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나를 사랑하는 방법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0쪽 | | 137*210*15mm
ISBN-10 : 119620960X
ISBN-13 : 9791196209605
나를 사랑하는 방법 중고
저자 게이 헨드릭스 | 역자 윤혜란 | 출판사 바보
정가
13,900원
판매가
12,000원 [14%↓, 1,9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10월 3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510원 [10%↓, 1,3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00804_180329.jpg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5 완전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5점 만점에 5점 moonjc0*** 2020.09.25
94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93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olet4*** 2020.07.31
92 언제구입하신겁니까?? 책이색이오래되서바래있고곰팡이핀 듯한흔적이있고이런책을상급이라고..보고싶은책인데절판되서어쩔수없이반품은안하지만기대와달라 실망입니다. 5점 만점에 2점
											</td>
											<td><a href=yoomi*** 2020.07.29
91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qi3*** 2020.06.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 박사 게이 핸드릭스가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진실의 메시지. 35년간 미국의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를 동시에 달성. 베스트셀러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에 소개된 역작. ‘나’ 자신을 잊은 채 살아가는 현재의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해주는 작가 게이 핸드릭스. 그를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끈 그의 고전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삶의 내면을 잊은 채 외면의 상처로부터 아픔 받았던 내면을 치유한 방법과 그 깨달음을 얻었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방법을 소개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1982년 미국에서 소개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인생을 바꾼 단 한권의 책으로 미국 독자들에게 작가 게이 핸드릭스의 진실이 전달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게이 헨드릭스
저자 게이 헨드릭스 Gay Hendricks는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콜로라도대학교에서 20년간 교수로 일했다. 이후 아내 캐슬린 헨드릭스 박사와 함께 국제교육센터 ‘헨드릭스 협회’를 세워 해마다 북미 전역은 물론, 아시아와 유럽 등을 순방하여 관계증진과 심신의 평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의식적 사랑』『성자 리더십』등의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25권의 책을 집필했다.

역자 : 윤혜란
역자 윤혜란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세인트자일즈 언어교육 기관에서 9개월간의 어학연수를 통해 영미문화를 접한 뒤 영어의 매력에 빠져 경희대학교 영어학부 통번역과로 편입을 했다. 또한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그리피스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학을 공부하였다. 그 뒤 심도있는 통번역 공부를 위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였으며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목차

세상의 모든 나에게 / 머릿말

CHAPTER 01 : 나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어떻게 배웠을까
CHAPTER 02 :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CHAPTER 03 : 어떻게 경험할까?
CHAPTER 04 : 내 감정을 사랑하는 법 터득하기
CHAPTER 05 : 자신의 신체와 성적 감정을 사랑하는 법 깨닫기
CHAPTER 06 : 생각 비우기
CHAPTER 07 : 나를 사랑하는 방법 LIVE SHOW
CHAPTER 08 사랑에 빠진 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우기
CHAPTER 09 : 용서의 심리학
CHAPTER 10 : 일체감의 경험 / 일체감은 언제 느낄 수 있을까
CHAPTER 11 : 죽음을 분명히 보기
CHAPTER 12 : 자기애의 체험
CHAPTER 13 : 질문 및 답변

책 속으로

‘어떻게 하면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현대인의 필수 지침서. 상담심리학자가 평생 직접 경험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소개하고, 그 감정을 모두 받아들여 스스로를 사랑하는 원동력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랑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은...

[책 속으로 더 보기]

‘어떻게 하면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현대인의 필수 지침서. 상담심리학자가 평생 직접 경험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소개하고, 그 감정을 모두 받아들여 스스로를 사랑하는 원동력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랑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은 정말 특별한 능력이나 경험을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일까? 지은이는 단호하게 ‘No!' 고 말한다.

★ 본문 소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우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지금의 감정 상태인 나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의 감정 상태인 나를 사랑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 상태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다. 지금 나는 나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을 느꼈다. 바로 그 감정 자체가 내 사랑을 필요로 한다
p.061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의문은 마음속에서 계속 되풀이된다. 우리의 믿음, 즉 ‘부정적 감정은 사랑할 수 없다’를 ‘부정적 감정은 사랑할 수 있다’로 바꾸거나, 우리의 믿음이 어떻든 상관없이 부정적인 감정을 사랑할 때 이 문제는 해결된다.
p.115

우리가 사랑으로 공간을 팽창시킬 때 늘 존재하는 사랑의 안식처를 발견할 수 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도록 마음이 어떤 방해공작을 써도 상관없다.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나, 어떤 기분이든지, 단순히 사랑으로 자신을 받아들이면 그 진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p.136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프랑스의 유명 극작가 장 아누이는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휘트니 휴스턴 등 세계적인 뮤지션과 함께 작업한 팝 아티스트 마이클 매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우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프랑스의 유명 극작가 장 아누이는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휘트니 휴스턴 등 세계적인 뮤지션과 함께 작업한 팝 아티스트 마이클 매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인생을 굉장히 풍요롭게 가꾼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누군 그걸 몰라서 못하니? 나도 나를 사랑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사람은 왜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할까. 인생이 만만치가 않아서 그렇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늘 크고 작은 실패를 맛보며 자랐다. 갖고 싶은 것을 못 가져봤고, 시험을 망쳐봤으며,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했거나 가고 싶은 직장에 입사하지 못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진 적도 있겠고, 지금도 지갑이 얇은데 미래도 불투명하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산다’며 위로를 해보지만 그래도 기운이 잘 안 난다. 나도 모르게 반복된 시련과 실패 속에서 사람들은 스스로를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잊거나, 나를 사랑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모른 채 하루하루 시간만 보낸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할 줄 모르는 현대인에게 세상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놀라운 방법을 알려준다. 상담심리학자로 평생 많은 사람과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다양한 조언을 해준 저자의 조언을 들어보자.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 그럴 때 어떤 마음을 먹으면 기분이 나아지는지, 어떤 감정과 습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야 나를 뜨겁게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스스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 안을 따듯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마법의 열쇠가 여기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를 사랑하는 방법 | px**1 | 2017.1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의 여정을 걷게 될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조차 사치로 여겼던 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의 여정을 걷게 될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조차 사치로 여겼던 과거의 삶이 우리를 피폐하게 만들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삶속에서 펼쳐진 모든 것은 결국 나를 공허하게 만들고, 메마르게 만들었다. 나라는 존재는 없고 타인과 가족들만이 내 삶에 전부로 여겨왔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어색한 출발에서 자연스러운 결과를 갖게 될 것이다. 나와 함께 하는 주체는 나이다. 그러˄ 주체는 없고 나만 남아 있었다.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조차 알 수 없는 삶의 여정을 우리는 걸어왔다. 나를 돌아보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아끼는 세월은 어느 순간에 없어졌다.

     

     나의 자존감도 자존심도 사라진 허울뿐인 나라는 존재가 거울에 덩글러니 서 있는 것이다. 어느 순간부터 어색한 만남이었고, 불편한 만남이다. 거울속에 있는 내가 아니었다. 변했다. 이런 나를 내가 받아들이기 더욱 어려운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어색한 만남에서 반가운 만남으로 전환시켜주는 힘이 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중에 갖게 되는 기쁨이다.

     

     자신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에 대한 갈급함이 모두에게 있다. 갈급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이들 또한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이들은 더욱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서 자기애를 회복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정서는 자기애를 금기시했다. 이는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큰 장애물이다. 믿음을 가지고 자신을 신뢰해야 되는 인생인데 그런 모든 것이 차단된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도록 한다. 긍정적, 부정적인 자신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기애에 대한 깊은 통을 경험하게 된다.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자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이 결론에 우리를 초대한 것이다. 초대된 이들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가는 행복을 누릴 것이다.

  • 나를 사랑하는 방법 | ne**iner | 2017.1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를 사랑하는 방법   30년 전에 기록된 내용이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떤 자기계발서는 요즘우리가 ...

    나를 사랑하는 방법

     

    30년 전에 기록된 내용이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떤 자기계발서는 요즘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지만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없었다. 아마도 최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것에 대한 주제가

    많이 나와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

    궁금함에 펼쳐본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수 많은 관련 논문과

    학회들의 세미나를 들으며

    다양한 방법을 자기 자신에게 적용해 본 것 같다.

    고요하게 명상을 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화가 나는 감정을 그대로 두는 것에서

    화가 난 나 자신까지도 그대로 수용하고 느낀는 것

    말이나 글로 들으면 쉬운 듯 하나

    실제 삶에서 적용하려면 매우 어려운 작업일 것 같다.

    저자 역시 오랜시간 명상등을 통해 훈련되어 있던 사람같다.

    훈련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갑작스러운 자기 자신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끊임없이 나 자신의 생각, 다양한 감정, 내 몸에 집중하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니까 말이다.

    불교, 기독교, 여러 가지 명상과 관련된 종교나 단체에서 말하고 있는

    그 어떤 단계의 체험을 저자는 한 것 같다.

    최근 읽고 있는 책은 마음챙김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저자가 말하고 있는 내용과 매우 닮아 있다.

    명상을 통해 그리고 안내자의 말에 따라

    내 생각, 감정, 내 몸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는것이야 말로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더 늦기 전에 저자의 방법을 내 삶에 적용해 보고 싶다.

    그것은 나를 받아들이기, 자유로워지기, 자존감 키우기,

    생각 비우기이다.

    하나 하나 찾아보면 비슷한 책들이 있었던 것 같다.

    이 모두를 실천해 자기 삶에 적용한다면

    삶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것이란 기대가 생긴다.

    다양한 삶의 문제로 고민하고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가장 미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나를 사랑하는 방법 | oj**191 | 2017.12.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갈수록 자존감이 낮아지...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갈수록 자존감이 낮아지고 라는 사람이 싫어졌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되었으며, 자신이 싫어지니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정도 어떠한 것도 느낄 수 없도록 메말라지는 것이었다. 뭔지 모를 수렁에서 건짐 받기 원하는 내가 만난 책은 게이 핸드릭스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

    이 책은 30년도 더 지난 책의 개정판이었다.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콜로라도대학교에서 20년간 교수로 일하면서 그가 경험했을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기록을 책으로 기록했나 싶었는데 의외로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이 주를 이루게 된다. 출판 당시에도 이 부분에 호불호가 갈린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책 1장부터 한번 읽어서 이해가 쉽게 되어지지는 않는 내용이었다. 저자 스스로 세 번에 걸쳐서 자신을 어떻게 솔직히 들여다보게 되었는지, 온몸이 떨리는 다양한 육체적 경험들을 통해서 저자 스스로가 어떻게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는지를 말해준다.

    핵심적인 내용이라면, 삶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이나 경험들에 대한 저항이라는 점이다. 경험을 거부함으로 우리 삶과의 직접적인 연결 고리가 끊기거나 인생을 각색한다는 내용이다. 책 속에서도 성적인 경험이나 감정등을 예로 들었는데 우리 역시 자라온 환경들이 무조건 거부하거나 외면하라는 식의 교육을 통해서 우리 자신의 내면이라든지 감정들을 솔직하게 그대로 마주 한다라는 것이 정말 생소하고 낯설었다. 하지만 이 부분이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이끌어가는 가장 핵심적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있는 그대로의 감정이나 느낌, 환경들을 외면하고 거부하고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치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것이다. 이 사례들이 그의 실제적인 상담 사례들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입증되었음을 책을 통해 잠시 언급해준다.

    바로 이러한 느낌과 깨달음은 자연스럽게 사랑받아야 하는 많은 존재를 알게 되며 저자 자신의 삶 역시도 이 모든 것들이 삶을 연결해주는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기회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발전된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들이 무조건 맞다거나 100% 동감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저자가 말하는 내용들을 잘 이해한다면 자신의 감정이나 환경 속에서 무너져서 자신을 미워하고 이 사회와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는 이 사회의 어떤 보이지 않는 잘못된 흐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한다. 저자가 먼저 그런 경험을 했으며, 그런 자리에 이르는 사람이 더 많아지길 바래본다. 이후 내용들 역시 여러 번 자세히 읽어야 조금 이해되어지는 난해한 내용들이긴 하지만 13장 질문 및 답변의 시간들을 통해서 좀더 명확한 메시지들이 이해되어지기는 하였다.

  • <나를 사랑하는 방법>( 게이 헨드릭스지음, 윤혜란옮김, 바보, 2017). 책 제목이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나를 사랑하는 방법>( 게이 헨드릭스지음, 윤혜란옮김, 바보, 2017)
    .
     책 제목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나를 어떻게 하면 더 사랑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어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나는 나를 좀 사랑하기는 하는 것 같다. 잘하는 것은 솔직히 별로 없지만, 그렇다고 나마저 날 싫어한다면 좀 인생이 불쌍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싫을 때도 좋아하려고 노력을 했었다. 그게 말로 표현하고 글로 적고 생각을 한 번 더 하면 조금 나아지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나를 좀 더 사랑해보고자 주입식으로 교육을 스스로에게 시킨 것 같다. 그런데, 과연 이 방법이 맞는 것인지 내가 혹여 너무 무리하게 하는 것은 아닌가 그런 의구심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얻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이 책 “나를 사랑하는 방법” 의 저자 게이 헨드릭스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20년간 교수로 일을 하였다.  여러 매체에 심리상담과 자문을 진행했으며 책 역시 25권이나 집필을 한 상담심리학 쪽에 저명한 저지이다.
    .
    이 책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총 1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는 어떤 것이 필요할지 부터, 사랑하는 방법 등등 많은 내용등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공감되었던 몇 부분을 공유하고자 한다.
    .
    “즉 , 우리는 자유로울 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것만큼 막막한 감정을 느낄 때도 스스로 사랑할 수 있다. 양극단의 어디에 있든지 자신을 사랑하는 것만이 우리가 가진 선택인 듯하다. (p31)”
     내 자신이 싫을 때에도 나를 그냥 좋아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극 싫어하는 감정까지도 그냥 받아들일 수 있고 느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것은 좀 더 훈련 연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
    그리고 또, 죄책감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
    “우리 삶의 본질, 즉 우리가 사는 목적은 창조다. 진화는 항상 진행되고 있다. (p97)”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다. 창의력을 기꺼이 발휘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장을 거듭하며 삶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창의력이라는 수도꼭지를 열면 처음에는 예전의 고통스러운 감정들이 녹슨 물처럼 흘러나올 것이다. 물줄기는 얼마 후 깨끗해지겠지만, 우리는 가장 먼저 몰려오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p98)”
    죄책감이라는 것이 창의력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내게 좀 충격이었다. 내가 죄책감을 갖고 끙끙거리는 것이 창의력이 부족해서 일까 그런 생각을 했기에. 창의력 창조성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하고, 죄책감의 감정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마지막으로 용서에 대한 생각을 하였다.
    “서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용서하는 데에는 아무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단지 불완전했던 나 자신을 감정으로 완성시켰을 때 진실한 용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다시 말해, 진실에 눈을 뜨고 또 진실을 말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을 때 자연스러운 용서가 가능하다. (p174)”
    용서라는 것은 늘 그렇지 않은가. 말로는 했다고 하지만 시간이 좀 흘러도 좀처럼 잘 안되기 마련이다.자연스러운 용서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신을 감정으로 완성시킬 때 가능하다는 말이 깊이 공감이 되었다.
    .
    이 책을 읽고, 나름 자존감이 높다고 자부하는 나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솔루션 제시 뿐만아니라. 누구도 내게 알려주지 않은 감정을 받아들이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었다. 자존감이 낮은 분들, 그리고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나를 사랑하는 방법]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하기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자신에게서 그 이유를 찾으려는 경...

    [나를 사랑하는 방법]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하기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자신에게서 그 이유를 찾으려는 경향이 있다. 면접에서 떨어지면 자신의 미흡한 스펙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소개팅 결과가 변변치 않았다면 자신의 못생긴 얼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를 실패했다면 자신의 부족한 의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대중 앞에 서는 것이 두렵다면 자신의 소심한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치밀하게 분석해서 원인을 찾으려는 행위가 아니라, 단순히 내 탓으로 떠넘긴다. 어차피 이렇게 태어났으니 별 수 없다는 것이다. 낮은 자존감의 결과물이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가장 마음 편한 자세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분명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저 내 탓으로 돌리면 단 하나의 이유로 정리가 된다. 이유의 개수는 중요하지 않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에는 그에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결론지어 버린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진다. “그럼 그렇지. 어차피 될 것도 아니었어.” 마음은 편할지언정 현실을 회피하려는 모습이다. 이를 반복할수록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 모든 이유를 이미 탑재하고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음은 그 이유를 찾아낸다. 혼란스럽거나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직면하기가 너무 고통스러울 때, 마음은 그것들과 적당히 타협하기 위해 이유를 만들어 낸다. 그 이유는 몸을 안전하게 숨길 수 있는 은신처 역할을 해주는 것 같지만, 이유라는 것은 진실도 아니요, 실제 존재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곳이 안전할 거라는 생각은 망상일 뿐이다. 그렇기에 궁극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모든 이유를 완벽하게 극복해야 한다.

    게이 헨드릭스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 - 135쪽

      김광석 노래 중에 《그건 너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때문이야》라는 곡이 있다. 내가 느끼는 이유 없는 초조함, 늦은 밤마다 느끼는 공허함은 너의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너의 마음이 병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초조함과 공허함을 느끼는 나 자신의 잘못을 찾기보다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마음이 병든 상태라면, 그와 반대로 행동하고 생각하면 해결될 일이다. 김광석은 이 노래를 통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난 항상 어떤 초조함이 내 곁에 있음을 느껴

    친구들과 나누던 그 뜻 없는 웃음에도

    그 어색하게 터뜨린 허한 웃음은 오래 남아

    이렇게 늦은 밤에도 내 귀에 아련한데

    그건 너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때문이야

    그건 너의 마음이 병들어 있는 까닭이야

    그건 너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때문이야

    김광석의 그건 너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때문이야중에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의 저자 게이 헨드릭스는 나를 사랑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하기”이다. 너무 단순해서 허무할 수도 있겠으나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불필요한 이유를 찾지 말자는 것이다. 이유들은 망상 속의 안식처일 뿐이라는 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유 없이 사랑한다는 건 나를 사랑하지 않는 이유 역시 찾지 말라는 뜻이다. 그 이유를 찾는 순간, 변명이고 회피에 불과하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때, 참된 내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이유는 생각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사랑하자. 이유야 어찌 됐든, 그냥 단순히 나를 사랑하자. 자신을 싫어하는 나, 나 자신이 될 수 없는 나를 사랑하자. 여러 가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자신을 사랑하자. 이유들은 망상 속의 안식처일 뿐이다. 우리가 사랑으로 공간을 팽창시킬 때 늘 존재하는 사랑의 안식처를 발견할 수 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도록 마음이 어떤 방해공작을 써도 상관없다.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나, 어떤 기분이든지, 단순히 사랑으로 자신을 받아들이면 그 진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게이 헨드릭스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 136

      내 몸 하나 사랑할 능력이 없는데, 어찌 남을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는 너무 나도 쉽게 말한다. “널 영원히 사랑할게.” 과연 우린 그만큼 나를 사랑하고 있을까? 우린 남에게 늘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내 자신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어쩌면 사랑해야 하는 존재 중에 나는 아예 없을 수도 있다. 거울 속의 나를 보자.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한 사람이 서 있다. 누군가는 나를 싫어하거나 질투하거나 시답지 않게 생각하거나 관심조차 없을 수 있다. 그러면 나라도, 나만이,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니까.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aul shin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