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8쪽 | A5
ISBN-10 : 899566309X
ISBN-13 : 9788995663097
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 [양장] 중고
저자 김종래 | 출판사 크레듀하우(Credu Hawoo)
정가
11,000원
판매가
3,500원 [68%↓, 7,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7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행복바라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구스북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1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하은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칭기스칸을 통해 배우는 리더의 5가지 원칙!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과거 천 년간의 인류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칭기스칸'. 강인한 군인, 현명한 지도자, 가슴 따뜻한 군주였던 그에 대한 믿음 하나로 몽골 유목민들은 감히 겁도 없이 사막을 가로 지르고 눈보라를 헤치고 강을 넘어 광활한 몽골제국을 건설하였다. 이 책은 이런 칭기스칸의 리더십을 몽골과 유목민에 초점을 두고 차분히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유목민'의 삶을 강조한다. 떠돌아다니는 삶의 특성상 소지품을 간소화시키고, 정보 수집에 능란하며, 속도를 중시하고, 서로 접속하고 소통하는 공동체를 만들어냈던 그들의 생활에서 인터넷과 디지털을 통해 세계가 하나 되는, 즉 신유목이동문명의 시대에 접어든 치열한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는 혁명정신을 배울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런 유목민의 선두에 서 있는 칭기스칸. '순리를 좇는, 비전을 제시하는, 길을 만든, 프로마니아를 키운, 성공에 연연하지 않는' 칭기스칸의 5가지 리더십을 소개하는『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을 통해 수평적이고 열린 사고, 공동체 구성원들에 대한 믿음, 초원을 질주했던 칭기스칸과 유목민들의 당당함 등을 배울 수 있다. [양장본]

저자소개

김종래

1952년 충남 논산 출생
서울 경복고 졸업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한국일보에 입사
조선일보 사회부, 정치부 차장, <주간조선> 부장
조선일보 사회부장 역임
조선일보 편집 충괄 및 디지털미디어 담당 부국장 역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대우 교수 역임
<현재> 조선일보 출판국장

몽골정부로부터 친선훈장을 수상했으며, 몽골국립대학과 칭기스칸 아카데미 명예박사 학위(역사학)를 수여받았다.

저서 :『밀레니엄맨 칭기스칸』(꿈엔들, 1998)『CEO 칭기스칸-유목민에게 배우는 21세기 경영전략』(삼성경제연구소, 2002)『우마드-여성시대의 새로운 코드』(삼성경제연구소, 2003)『유목민 이야기-유라시아 초원에서 디지털 제국까지』(꿈엔들, 2005)

목차

-한국의 젊은이들아!
한국의 미래를 짊어질 푸른 군대의 병사들아!
-세계를 집어삼킨 태풍의 눈

1. 리더는 순리를 좇는다
_상상력과 열정이 동력이다
_세상은 인간 속에 들어 있다
_당당하게 홀로 서는 낙관론자
_편을 가르는 순간, 모든 것은 불완전해진다

2. 리더는 비전을 제시한다
_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말하라
_복종자가 아니라 추종자를 만들어라
_리더의 약속이 제국을 만든다
_동지 같은 참모, 참모 같은 동지

3_리더는 길을 만든다
_꿈을 결집시키는 자가 리더다
_가장 앞에서, 가장 먼저 길을 열어라
_리더는 속도에 사활을 건다
_성을 ?駭? 자, 성을 넘는 자

4_리더는 프로마니아를 키운다
_리더는 앉아서도 천리 밖과 소통한다
_신기술을 가진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_5만 출병, 10만 귀환의 법칙
_열쇠는 우마드가 쥐고 있다

5_리더는 성공에 연연하지 않는다
_가장 강한 적은 내부에 있다
_리더가 그릴 것은 라스트 신뿐이다
_주저앉는 순간, 미래는 없다
_관용과 포옹하고 처벌과 입맞춤하라

_리더는 세계 속에서 태어나지만, 세계 밖에서 만들어진다
_책속의 책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리더는 세상 속에서 태어나지만, 세상 밖에서 만들어 진다! >> ▶ 과거 천 년간의 인류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칭기스칸은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과거 천 년 간 인류사의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 몽골의 유목민들은 칭기스칸에 대한 믿음 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리더는 세상 속에서 태어나지만, 세상 밖에서 만들어 진다! >>

▶ 과거 천 년간의 인류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칭기스칸은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과거 천 년 간 인류사의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 몽골의 유목민들은 칭기스칸에 대한 믿음 하나만으로 사막을 가로지르고 눈보라를 해치고 강을 넘어 광활한 몽골제국을 건설했다. 그의 손자 쿠빌라이가 중국에 세운 원나라까지 합치면 면적은 두 배로 늘어난다. 그는 확실한 정복자다. 이런 칭기스칸은 바람을 몰아대지를 횡단하며 유목민들을 들끓게 만든 폭풍의 심장을 가진 리더였다. 그러나 그는 현재 부재중이다.
몽골과 유목민에 대한 관심은 과거 회고적인 것이 아니라 미래 지향적인 것이다. 우리는 그가 달린 사막과 초원은 아니지만 그와는 또 다른 디지털의 사막과 인터넷의 초원을 달리고 있다. 하지만 중심이 되는 리더가 없다는 비참한 현실만이 남겨져 있다. 리더가 부재한 유목민, 눈을 잃은 태풍은 소멸한다. 그래서 21세기 노마드는 그래서 칭기스칸을 원한다. 눈이 존재하는 한 태풍은 죽지 않기에, 태풍을 일으킬 그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현대사회에 필요한 리더십◀
우리는 떠밀리듯 떠돌고 있다. 21세기 유목생활은 끝도 없이 목적도 없이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퍼지는 선들은 모아지지 않는다. 도형을 그릴 수도 없다. 끝도 없이 뻗어 나가는 직선들, 직선들은 사회를 다양하게 만들 뿐 밀도는 점점 낮아만 간다.
풍요속의 빈곤 인 것이다. ‘미래쇼크’는 시간적 현상으로 사회적 변화 속도의 대폭적 가속화의 산물이다. 그것은 새로운 문화가 낡은 문화와 중첩되는 데서 발생한다. 그것은 자기 자신의 사회내부에서 일어나는 문화 쇼크이다. 그러나 그 충격은 훨씬 더 심각하다. 오늘날 사람들은 누구나 그 파장과 상처의 정도는 다르지만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경고한 ‘미래 쇼크’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유목이동 마인드를 중심으로 한 ‘미래쇼크’는 지구상 어느 나라보다도 한국 땅에 거칠게 휘몰아치고 있다.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접속되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고 있다. 이제, 이동의 관점이란 모든 인간의 잠재적인 자세이며, 인간 존재의 기본적인 범주들 가운데 하나라고 말해야할 상황에 이른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에너지를 모아낼 수 있는, 다양함과 변화를 함께 줄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시 칭기스칸을, 몽골을, 유목민을 찾는다.

◀상상력과 열정이 동력이다.▶
수많은 별을 가진 하늘도 돌고 있었다.
모든 나라는 우리를 배반했다.
편안히 침대 위로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서로 노략질했다.
푸른 풀로 덮인 대지도 구로고 있었다.
온 나라가 서로 다투고 있었다.
편안히 이불 속에 들어가 눕지도 못하고 서로 공격했다.

칭기스칸은 상상력을 통해서 바깥세상에 대한 그리움을 꿈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제까지 적과 동지로 또는 주인과 노예로 갈려서 싸웠던 몽골인들을 하나로 단합시켜서 밖으로 이끌고 나갔다. 그 일을 가능케 한 것은 다름 아닌 열정이었다. 그들을 신바람과 피눈물의 정신으로 무장하게 만들었던 무한한 열정이었다.
신바람은 신에게 감흥돼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하는 정신세계를 의미하는 것이고, 피눈물은 친구나 가족이 적에게 납치되거나 살해됐을 때 연작으로 얼굴을 긋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복수를 다짐하는 것을 뜻한다. 이것이 몽골 유목민들이 가졌던 열정의 본질이다.
상상력만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열정이 없는 상상력은 망상이나 공상과 다름이 없다. 열정, 즉 신바람과 피눈물로 엉겨진 열정이 뒷받침 되는 상상력만이 현실에서 의미를 갖는다.

◀ 복종자가 아니라 추종자를 만들어라 ▶
한국에서는 지금 리더십 논의가 날로날로 왕성해지고 있다. 어디를 가나 이런 리더, 저런 리더십에 관한 의견이 분분하다, 그런데 논의가 활발할수록 리더십에 대한 궁금증은 더해간다, 참으로 아이러니칼한 현상이다. 왜 그럴까? 어떤 인간을 리더로 보느냐에 대한 견해 차이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단순화하면 정착민들은 복종자를 많이 만드는 사람을 리더로 본다. 그러나 유목 이동민들은 그런 사람을 리더로 보지 않는다. 그들은 추종자가 몰려드는 사람을 리더로 본다. 칭기스칸은 복종자를 만들기보다는 추종자가 몰려들게 함으로써 유목민들의 최고 지도자가 된 사람이다.
칭기스칸은 자모카의 진영의 하층민들을 집중적으로 포섭하면서 다음과 같이 약속한다.
“그대 원한다면 우리의 손을 잡아라! 빛나는 보석이 되게 해주겠다!”
그러나 포섭된 사람들은 칭기스칸이 아니면 의탁할 지도자가 없고, 출세를 꿈꿀 수도 없는 자들이 대부분이었다. 가난한 하류층의 용사들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칭기스칸은 그들에게 말한다.
“나와 너희들이 힘을 합쳐 더 이상의 배고픔과 차별이 없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 것이다.”
칭기스칸의 전쟁은 소수가 다수를 향해 벌여서 이긴 전쟁이며 그것도 원정전쟁이었다는 점에서 놀라운 성과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은 유목적 리더십이 이룩한 승리였다고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 주저앉는 순간, 미래는 없다. ▶
“내 자손들이 비단옷을 입고 벽돌집에 사는 날 내 제국이 망할 것이다.”

비단옷을 입고는 전투를 치를 수 없다. 비단옷은 불편하고, 행동을 제약하고, 결정을 늦춘다. 피를 묻히는 것도 불가능 해지고, 손상되지 않기 위해 몸을 움츠릴 수밖에 없다. 벽돌집이 생기면 그 속에는 많은 것들이 들어가고 만다. 채우고 채워도 목말라 하는 인간의 속성 때문에 벽돌집은 점점 더 견고해지고, 지킬 것이 많은 인간은 두려움을 느끼고 비겁해지고 과거의 헛된 영화를 오늘의 자신으로 착각한다. 초원을 질주하고 정복하던 시절의 뜨거운 심장을 아직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칭기스칸은 그 점을 경계한 것이다. 그럼에도 후손들은 유목성을 스스로 버리고 정착 문명 세계에 동화돼 갔다. 조정의 재정은 고갈되고 은광 채굴권은 반란군 손아귀로 떨어졌다. 칭기스칸의 손자 쿠빌라이칸이 세운 원나라는 결국 100여 년 만에 쇠퇴를 맞았다. 지도층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말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 유목민임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도전, 그것은 리더의 숙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잔인하다고 알려졌던 칭기스칸 누구에게 그렇게 들어서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일까... 누구입장에서 이야기한 그들의 이야기를...
    잔인하다고 알려졌던 칭기스칸
    누구에게 그렇게 들어서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일까...
    누구입장에서 이야기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렇게 알고 있었던 것이었을까.
    칭기스칸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그들이 잔인한 군대였다는 것뿐인 나의 무지에 이 책을 보며 놀라움이 들었다.
    그들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지혜로웠고 그들의 이야기에는 놀라운 지도력과 결속력이 들어있었다.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강하게 만들었었던 것일까
    아무것도 없는 들판에서 그들이 내부와의 전쟁을 그만두고 희망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밖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었나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넘쳐나는 책들...
    나는 재택크 관련 책처럼...리더십에 관한 책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재택크 책에 돈버는 이야기란 없다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고, 리더십고 그렇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또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 리더십을 떠드니까...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아마...이 책도 선물 받지 않았다면...읽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생각보다 짧은 시간 ...2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다.
    칭기스칸에 구구장황한 설명이 아니라 ...
    다른 역사서에 소개된 이야기, 그들이 기록한 역사를 짤막하게 이야기, 칭기스칸의 어록 그리고 현재 여러 나라 기업들의 이야기를 함으로써 지루하지 않게 전개된다.
    그 이야기 속에서 칭기스칸의 리더십은 저절로 보여진다. 그 점이 이 마음에 든다.
     
    칭기스칸은 낙관론자 였다. 그의 그 점은 그가 모든 것을 이룩하는데 첫 번째 힘이 된게 아닌가 싶다.
    불행과 아픈 과거를 희망이란 이름으로 용서하고 받아들였으며, 다른이들을 포용하고 감쌌다, 원칙이 있었고 거짓을 무엇보다 싫어했다.
    그들의 삶에 내가 알던 칭기스칸은 없었다.
    다시 한 번 역사란 안다고 할 수 없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다만.. 칭기스칸의 후손들이 그의 리더십과 지혜를 따라가지 못했고...보지 못해 ..
    무너져 버린 것이 안타깝다.
     
    한 눈은 뜨고 꿈꾸는 사람
    뜬 눈으로 현실을 보고 감은 눈으로 이상을 보는 그런 마인드가 필요한 시대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의 칭기스칸의 삶의 방식은 묘하게 지금 시대와 맞아간다.
    칭기스칸의 리더십과 그들의 삶을 조금 알게 해 준 책이었다.
     
     
     
     내 맘속에 들어온 이야기
     
    1.
    세상의 일은 네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첫째, 하지 말아야 할 일
    둘째, 안 해도 될 일
    셋째, 해야 할 일
    넷째, 하고 싶은 일
     
    정착민이란 첫째와 둘째에 시간과 정력의 대부분을 허비하고 남은 5%-10%의 정열과 시간을 투자해 세 번째 일을 하는 자들이다.
    칭기스칸은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인간들이다.
     
     
     
    2.
    귀가 밝고 눈이 맑은 사람
    타인의 말을 들을 줄 알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볼 줄 알고
    생각할 줄 알고
    선택할 줄 아는 능력
    이것이 바로 동양적 지혜의 기원이다.
     
     
    3.
    나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몽골고원을 반드시 통일할 것이다.
    그리고 평화를 가져올 것이다.
    살아서 할 일이 있는 한 절대로 죽지 않는다.
    # 칭기스칸
  • 징기스칸의 리더십 혁명 | an**1130 | 2008.01.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전체 속의 홀로인가 홀로선 전체인가 제목 : 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 ...
     

    전체 속의 홀로인가 홀로선 전체인가


    제목 : 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

    저자 : 김종래


    이 책에서 가장 가슴을 저미게 하는 한마디가 있다.


    칭기스칸이 몽골고원을 거의 통일할 무렵, 핵심참모 제베장군이 서몽골 강자 나이만부족을 정복하고 서요와 동투르크사탄을 평정했을 때의 일이라고 한다.

    칭기스칸은 제베를 포상하는 대신 추상같이 경고했다.

    “절대로 우쭐대지 마라. 몽골고원의 리더들이 내게 패망한 것은 교만 때문이다.”


    가장강한 적은 내부에 있다고 하는 이 한마디가 이 사나이 태무진을 몽골을 통일하고, 알렉산더대왕과, 나폴레옹, 히틀러 세정복자가 합친 것보다 훨씬 넓은 제국을 건설하게 했다.


    모든 리더들이 간과해서는 안되는 한마디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5장에 걸쳐 칭기스칸의 리더십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위대한 지도자들은 여러 가지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그중에 몇가지를 들어 리더십이 이런게 아닐까 생각해 볼수 있겠다.


    첫 번째로는 포용력이다.

    로마인이야기의 저자 시오노나나미는 시저를 이렇게 적고 있다. 시저는 갈리아(지금의 프랑스지방)를 정복한후 로마인들을 이주시키는 것이 아니라 피정복자들을 로마인으로 동화시켜고 제도권으로 흡수하여 제국을 견고히 건설해 나갔다. 능력에 따라 상대방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배치해 제국의 기초를 튼튼히 했다.

    칭기스칸 역시 주위의 핵심참모 등 서로 칼을 겨누었던 상대방을 포용하고, 자신을 가장가까이에서 보좌하고 또 그들의 가진 능력을 발휘 할수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두 번째로는 편견이다.

    리더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을 꼽으라면 편견이 아닐까 생각한다.

    시저는 이렇게 말한다.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이 한마디에는 너무나 큰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등등...

    희망이라는 기대 속엔 리더의 비전이 있어야 함에도 결과를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추어 버린다. 편견에 따라 주의를 메우다 보면 조직의 미래는 없어진다.

    칭기스칸은 말한다.

    한 사람이 꾸면 꿈에 불과하지만 우리가 꾸면 현실이 된다.

    비전을 제시한 다음 실천하는 불굴의 의지가 리더에겐 필요하다.


    세 번째로는 속도가 아닐까 한다.

    시저의 저 유명한 말 “주사위는 던져졌다”

    루비콘강을 건너며 던진 이 말의 의미를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으로 믿는다.

    삼두(시저, 크라수스, 폼페이우스)정치의 한 축이였던 크라수스의 죽음으로 인해 폼페이우스와의 대결에서 한 발 빠른 행동으로 원로원과 폼페이우스를 무력하게 만들었다.

    칭기스칸역시 적국의 파발보다 빠른 진군속도로 유럽을 유린했다.

    유럽의 기사의 갑옷, 방패 등의 총무게가 45kg 정도라고 한다. 그에 비해 칭기스칸의 군대의 군복이래야 짐승의 가죽옷이 전부요, 집이라는 것도 전통가옥인 겔이다.

    겔은 짓고 허무는데 30분이면 된다. 지금도 시간과의 싸움이 얼마나 중요한가, 이미 800년전, 2000년전 시대를 살았던 이들은 알고 있었다.

    시기적절한 타이밍과 누구보다 먼저, 빠르게 이것이 리더가 갖추어야할 요건중 하나가 아닐까한다.


    네 번째는 정보의 획득능력이다.

    로마가 위대한 대제국으로 길이 인식될수 있었던 것, 팍스로마나로 기억될수 있었던 것은 로마의 가도망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엄청난 물량의 사회간접자본인 도로에 투자하였다. 물론 유지보수도 계속되었다.

    제국의 동맥 도로. 이 도로를 통해 팍스로마나를 이룰수 있었던게 아니었나 생각된다.

    단지 생산물의 유통만이 아니라, 통행인들에 의한 정보의 수집이 더 활발하였고 수집하고, 정책의 홍보역시 이 가도망을 통해 신속히 하부기관에 전파할 수 있었다.

    칭기스칸 또한 역참을 이용해 정보의 전달의 신속함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을 알았다.

    몽골 사람을 만나면 ‘소닝 사이항 요 웬’이라고 인사한다

    “무슨 새로운 소식이 없느냐?”는 뜻이라고 한다.

    안부를 넘어 새로운 정보를 주고 받는게 유목민들의 인사법이다.

    좋은 초지를 찾아 이동해야 하고, 머물 곳을 택해 다니는 도중에도 주변상황을 예의 주시해야한다. 그래서인지 몽골인들의 평균시력이 4.0이상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렇듯 정보의 중요성은 헤아릴 수가 없다.


    이렇듯 1200년 시간 차이를 두고 삶을 치열하게 살다간 두 지도자를 떠올리면 무언가 비슷한 몇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 유목민 칭기스칸 | my**o | 2007.10.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위해 책의 첫 표지에 나오는 말이다.

     

    칭기스칸은 위와 같이 나쁜 환경 속에서도 많은 나라를 점령한 유목민의 한 사람이다.

     

    지금 이 시간 나쁜 환경을 탓하고만 있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 정말 지도자 | pl**21c | 2006.10.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복종자보다는 추종자를    내부분열을 획책하는 자에게는 벌을   적이라도 유용한자...

    복종자보다는 추종자를 

     

    내부분열을 획책하는 자에게는 벌을

     

    적이라도 유용한자에게는 포용하고 그들을 동지로 만드는 능력이 탁월한 징기스칸

     

    속도를 생명과 같이 중시하고

     

     엄격한 자기관리와

     

     비젼의 공유를 통한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탁월한 능력

     

     힘이 부족할때는 기다릴줄아는 지혜와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을 볼수 있는 좋은 책이다

     

     간단하지만  많은 교훈과

     

     자기계발을 할 수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첫머릿말에

     있는 징기스칸의 편지는

     자포자기하는 오늘날 현실에서 무한한 격려와 위로가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