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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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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쪽 | | 142*200*22mm
ISBN-10 : 1125457201
ISBN-13 : 9791125457206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중고
저자 Sophie Ban(소피반) | 출판사 시대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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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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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배송이 좀 느리긴 했지만 완전 새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cce*** 2020.02.27
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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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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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7만 명이 선택한 Sophie Ban의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은 도서!

본 도서는 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소피반)이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인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고 있는 도서로서, 이미 수많은 구독자들에게 정말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로 검증된 내용의 학습서이다.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100% 미국 현지 영어 학습!

실제 써먹지도 못할 겉만 번드르르한 죽은 영어가 아니라, 미국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저자 Sophie Ban(소피반)이 미국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겪은 실제 상황들 속에서 진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 특히 ‘미국에서 정말 통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서이다.

①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②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③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도서이며, 이 중 시리즈 1권은 미국에서 기본적인 의식주(생존)에 필요한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2권은 미국에서 이웃/학교/회사/모임 등에서 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3권은 미국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각종 문제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에서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212개 상황별 600여 개 표현 학습

시리즈 1권에 해당하는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의 경우, 미국 입국에서부터 호텔 숙박, 휴대폰 개통, 은행에서 신용 카드 개설 및 각종 편의 시설(세탁소, 수선샵, 미용실)이나 여가/오락 시설(카페, 술집, 영화관) 등을 이용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일상생활 속 212개 상황별로 약 600여 개의 영어 표현을 익히고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르면 곤란해지거나 실수할 수 있는 ‘미국 현지 문화’까지 학습

‘언어는 문화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영어 역시 영어권 문화까지 제대로 이해해야 비로소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교재는 미국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상황별로 꼭 알아야 할 미국만의 문화 및 미국인의 관점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재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유튜브 영상 연계 학습

본 교재는 구독자 17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Sophie Ban(소피반)의 ‘쓸만한 영어’라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교재의 내용을 저자의 유튜브 영상으로도 학습할 수 있다. (추후 교재에 나온 내용의 순서에 맞춰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

저자소개

저자 : Sophie Ban(소피반)
[약력]
현) 미국 캘리포니아주 공인 의료/법률 통역사
전) 삼성전자 Audio/Video Center R&D 상근 통번역사
전) 네덜란드 교육진흥원 통번역사
전) 강남 파고다 어학원 R&D 연구원/강사
전) Seoul Metro 비즈니스 잉글리쉬 기고
Macquarie University 한영통번역학과 석사 졸업

[소개]
소피반은 현재 미국에서 통역사로 활동하면서 한국 교민들이 영어가 되지 않아 힘든 상황들을 많이 맞닥뜨리게 되는 걸 직접 겪은 경험과 15년간의 티칭 바탕으로 현지 교민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에서 두 자녀를 낳고 키우며 미국 시스템을 더 깊이 접하게 되면서 문화 및 생활에 대한 배경지식이 언어 학습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영어 앞에서 작아지는 한국인들에게 올바른 영어 공부법을 알려주고 싶은 바람으로 유튜브 채널 [쓸만한 영어]를 열게 되었다. [쓸만한 영어]에서 소피반은 학습자들에게 그동안 책이나 교재, 드라마, 영화와 같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배워왔던 영어 공부 방식을 벗어나 실제 미국 현지에서 부딪힐 수 있는 상황을 실례로 보여주며 살아있는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다. 현재 [쓸만한 영어] 채널은 16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능교육방송 JEI ENGLISH에서도 본 콘텐츠를 방영 중이다.

목차

Mission 01 - 공항 & 기내 서비스 이용하기
항공권 발권부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Mission 02 - 휴대폰 개통하기
휴대폰 개통부터 대여 및 반납까지

Mission 03 - 호텔에서 숙박하기
체크인부터 객실 배정 및 체크아웃까지

Mission 04 - 길 찾기 & 길 설명하기
길을 물어보거나 직접 길을 설명해 주기

Mission 05 - 대중교통 & 택시 이용하기
버스, 지하철, 택시를 타고 목적지까지 도착하기까지

Mission 06 - 자동차 렌트하기
자동차 렌트부터 자동차 보험 확인 및 반납까지

Mission 07 - 집 렌트하기
집 검색부터 집세 조정 및 최종 렌트까지

Mission 08 - 인터넷 회사에 전화하기
인터넷 설치부터 인터넷 수리 서비스 요청까지

Mission 09 - 은행 가기
계좌/신용 카드 개설부터 환전 및 해외 송금까지

Mission 10 - 마켓 & 쇼핑몰 가기
마켓/백화점에서 각종 물건 구매하기

Mission 11 - 식당 가기
식당 예약부터 음식 주문 및 남은 음식 포장까지

Mission 12 - 카페 가기
커피 주문부터 결제 및 부대시설 이용 문의까지

Mission 13 - 술집 가기
주류 주문부터 주류와 어울리는 안주 고르기까지

Mission 14- 영화관 가기
영화 시간대 확인부터 예약 및 티켓 구매까지

Mission 15 - 미용실 & 이발소 가기
미용실/이발소에서 머리를 다듬거나 파마하기

Mission 16 - 우체국 가기
우편물 발송/수령부터 우편환 구입까지

Mission 17 - 세탁소 & 수선샵 가기
세탁/수선 요청부터 옷을 찾아오기까지

Mission 18 - 병원 가기
병원 진료 예약부터 증상 설명 및 보험 확인까지

Mission 19 - 약국 가기
필요한 의약품 문의부터 의약품 처방받기까지

Mission 20 - 학원 등록하기
학원 수업 문의부터 학원에 등록하기까지

부록. 쓸만한 영어 표현 모음집
쓸만한 영어 문장 600여 개 한눈에 훑어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유튜브 구독자 17만 명이 선택한 Sophie Ban의 ‘쓸만한 영어’를 책으로도 만난다!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는 현재 17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에서 현재 인기리에 연재 중인 ‘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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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17만 명이 선택한 Sophie Ban의 ‘쓸만한 영어’를 책으로도 만난다!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는 현재 17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에서 현재 인기리에 연재 중인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수록한 도서로서, 수많은 구독자들이 정말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로서 선택한 검증된 내용의 영어 학습서이다.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겪고 배운 생생한 100% 미국 현지 영어 수록
배워도 실생활에서 써먹지도 못할 죽은 영어가 아니라, 미국 현지에 거주 중인 저자 Sophie Ban이 미국에서 직접 겪고 배운 실제 상황들 속에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 즉 ‘미국에서 정말 통할 수 있는 제대로 된 100% 현실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서이다.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의 시리즈 도서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도서이며, 시리즈 1권은 미국에서 생활(입국부터 의식주와 관련된 각종 생활)하는 데에 필요한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2권은 미국에서 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3권은 미국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문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본적인 생활부터 인간관계 및 각종 문제 상황 해결에 필요한 영어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국에서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수백 가지 상황별 진짜 제대로 쓸만한 영어 표현 수록
시리즈 1권에 해당하는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의 경우, 미국 입국에서부터 휴대폰 개통, 호텔 숙박, 길 찾기, 대중교통 이용, 자동차 렌트, 집 렌트, 인터넷 설치, 은행 이용, 마켓에서 쇼핑, 식당에서 식사, 카페 가기, 술집 가기, 영화관 가기,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기, 우체국 이용, 세탁소 가기, 병원에서 진료 받기, 약국에서 약 처방, 학원에 등록하는 것까지 포함해 총 212개 상황에서 600개가 넘는 쓸만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국인들이 잘 몰라 실수할 수 있는 ‘미국 현지 문화’까지 수록
배운 영어도 영어권 문화까지 제대로 이해해야 비로소 이를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게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본 교재는 미국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상황별로 꼭 알아야 할 미국만의 문화, 미국인의 관점, 주의해야 할 미국 관습 등까지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재의 내용을 유튜브 영상으로도 학습이 가능
본 교재는 저자 Sophie Ban(소피반)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추후 영상을 직접 촬영해 업로드할 예정이다. 따라서 학습자들은 지면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와 화면을 통해서도 쓸만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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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입니다. 예전부터 영어는 해왔지만 한동안 바빠서 영어에 손을 대지 ...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입니다. 예전부터 영어는 해왔지만 한동안 바빠서 영어에 손을 대지 못했는데, 이번에 미국에 갈일이 생기는 바람에 급히 회화와 관련된 책을 찾던 도중, 유튜브에서도 유명하신 소피 반 선생님의 책을 찾았습니다. 기대하고 사서 보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굉장히 설명이 쉽게 되어있고 이해가 금방 됐습니다. 회화책이라고 할 수 있기에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말이 회화책이지 실질적으로 정말 필요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강력 추천.                                                                                                                                                                                                                                                                                                                                                                                                                                                                                                                                                                                                                                                                                                                                                                                                                                                                                                                                         

  • 사실 소피반 저자에 대해서는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 접했었다.   너무 쉬운 설명, 꼭 필요한 표현들,  ...

    사실 소피반 저자에 대해서는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 접했었다.

     

    너무 쉬운 설명, 꼭 필요한 표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흡한 영어때문에 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깊은 배려심,..

     

    소피반 님의 유튜브 채널을 보다보면,

    영어가 잼있어지기도 하지만, 

    소피반 선생님의 마인드에 감동 받기도 함!

     

    그러던차에 드디어 초초보용 서적이 출간했다고 해서,

    바로 사서 유튜브 강의와 함께 병행하다가

    회사일이 바빠서 중도 포기 했다가 최근에 다시 보게 됨!

     

    알차지만 많지 않은 내용이라 한달 몰아서 하면 충분히 가능할거 같음!

    물론, 나 처럼 게으른 독자들은 한 두어달 걸리기는 했지만,

    바지런하고 센스 있는 독자들은 두주 또는 한달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다음 한단계 높은 영어로 "인싸" 되기 책인 또 나온다길래

    바로 예약 구매 들어감!

     

    마지막으로 소피반 님의 책은,

    영어 교재라기 보다는 그냥 미쿡 생활을 함께 하는거 같은 느낌!

  •  
     

    유튜브 17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소피 반 선생님의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입니다~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라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더라고요~^^

     



     

    소피 반 선생님의 소개가 간략하게 나와있고요~
    소개만으로 신뢰가 팍팍갑니다~!!

     



     

     

    preface이고요~~

    어떤 표현을 배우기에 앞서 그 나라의 생활과 문화에 대한 정보를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세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문화에 따라 쓰이는 단어나 말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나라의 생활을 잘 모르면 콩글리쉬가 될 확률이 높아지지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죽은 영어에서 쓸만한 영어로의 탈바꿈하게 됩니다~ㅎㅎ




     

     

    책의 공부 방법이고요~

    1. 한국과는 다른 미국 문화 배우기

    2. 미국에서 마주치게 되는 200여 개 상황별 쓸만한 영어 표현 배우기

    3. 스스로 영작하며 배운 내용 복습해 보기

    4. 600여 개의 쓸만한 영어 표현 한눈에 훑어 보기

    5. Sophie Ban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 보기 순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Mission 1에서 부터 20번까지 큰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쓸만한 영어 표현 모음집이 부록으로 있고요~

     



     
    첫번째 미션입니다~ 공항 & 기내 서비스 이용하기!!

    1번부터 14번까지의 소주제로 나뉩니다~

    마지막 20번 미션을 완성하면 죽은 영어가 아닌 쓸만한 영어를 익히고 있겠지요??ㅎㅎ


     

     

    미션에 앞서 매 페이지 마다 문화 엿보기 파트가 있어서 

    미국 문화에 대해서 좀 더 잘 알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미국문화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영어도 배우고~

    1석2조 인것 같습니다~

     



     

    간단한 설명과 예문이 나오고요~~




     

    마지막으로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review & practice로 이루어집니다~




     

    마지막 부록입니다~

    교재에서 배운 모든 표현들을 한눈에 훑어 보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들만 다 알고 있어도 미국에서 기죽지 않을 것 같아요~ㅎㅎ


    지금까지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실생활에서 필요한 회화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미국에서 생존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ㅋ

    또 중간중간 미국의 문화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더해 줍니다~

    실제적인 생존회화를 익히고 싶으신 분이나

    미국에서의 생활을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정말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영엉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       영어를 배웠다고 할 수 없는 지난날. 단어만 달달...

    KakaoTalk_20190604_211043152.jpg

     

     

     


    영어를 배웠다고 할 수 없는 지난날.

    단어만 달달 외워선, 문장하나만 읽을줄 알아서는. 늘지 않는다.


    영어로 된 새로운 질문을 할때. 턱 막히고 영어로 된 답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 영어 공부에 어떤 문제점이 있던 걸까?


    책에서는 아래와 같은 상황을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지를 묻는다.

    *카페 직원에게 wifi가 되냐고 물어볼수 있는가?

    *미용사에게 앞머리를 잘라달라고 할 수 있는가?


    어떤 문장이든 말할수 있을리가 없다.

    한국식 영어교육에 문제가 많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문제이다.

    번역은 하지만 회화가 안된다.

    미드로 한국자막이 아니어도, 영어자막으로도 바로바로 빨리 달라지는

    자막을 바로 해석해 나갈수 있을 정도의 사람도 그닥 많지 않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쏟아 지는 영어책 중에서 이책은 무엇이 다를까?

    일단 특징을 보면, 한국과 다른 미국의 문화를 소개한다.

    각 mission 주제에 맞는 문화를 첫장에 걸쳐 20장 정도 되는 문화를 

    소개해준다. 미국과 한국의 다른 문화를 상식적으로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이다.

     

     

     

     

     

    KakaoTalk_20190604_211042352.jpg

    그리고 scene을 나눠. 식당,카페,은행,약국에서 쓰는 문장을 3개~4개 

    (평균 3문장)을 알려준다. 여기서 좀 아쉬운 점이 있는데.

    문장마다 3번 따라 말하기 를 지문에 넣어 공간을 많이 차지했다는 점이다.

    한글자라도 새로운 영어문장을 소개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꽉찬 정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장하나 더 삽입되어 있는게 유익할 것이다.


    하단의 Expression 단어들이 있어서 같이 외워두면 좋다.

    다른 책도 구성이 같아 특이점이라고 볼수는 없는 내용이다.

    하지만. 각 장의 단어를 보고 문장을 배우기 전에 미국에서 쓰는 장소의

    팁을 알려주고 영어문장을 소개한 순서는 다른 책보다 좋은 점이었다.


    누구나 공짜로 영어를 공부할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할수 있을 정도로 유튜브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강의는 엄청 많다. 책 속 저자의 유튜브 강의도 함께 시청하면 

    수준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을 것같다.


    동영상 컨텐츠와 MP3,크지않고 작지 않은 딱 적당한 사이즈의 책.

    영어의 문장이 미국에서 자주쓰이는 어순과 단어라. 다른 책에 비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17만명 이상이 구독한 채널에는 

    그만큼 효과를 본 사람들이 구독하기 마련이니. 효과면에서는 부지런하게

    공부하고 따라하면 될 듯 싶다. 이 책이 첫 시작으로 다음에 발행될 책도 

    있지 않을까 기다려진다.

     

     

     

    KakaoTalk_20190604_211041018.jpg


    책 속에서 알게된 일.부.상식.

    *미국에서는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인종에 상관없이 영어를 

    잘 할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래서 통역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공항이 많다.

    미국의 입국심사는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미국에서는 한국에서처럼 몇시간만 방을 빌리는 대실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나 차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기본 생활패턴인 미국에서는 자동차 연료비가

    한국에서의 자동차 연료비보다 절반이하로 저렴한데, 그에 비해 대중교통 요금은 

    한국보다 두배 이상으로 비싸다.


  • 공부는 원래 ...

    공부는 원래 끝이 없다고 하지만 영어 공부야말로 마치 밑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끝이 없다 느껴질 때가 있다. 원서, 영자신문, 뉴스, 미드, 영화, 팝송 등 영어 공부를 위한 자료는 넘쳐나지만, 우리는 여전히 영어에 자신감이 부족하고 더 쓸만한 영어 공부법에 대한 갈증에 시달린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겪는 영어 스트레스도 심각한 편이다. 


    우리가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학창 시절에 길들여진 시험영어 때문이다. 시험 지문에 나오는 영어는 원어민이 풀기에도 이리저리 베베 꼬아놓은 '악문'인 경우가 적지 않다. 만약 시험영어가 아닌 생활영어를 보편화했다면 영어 울렁증 같은 심리적 스트레스는 물론 영어 공부에 쏟아붓는 경제적 부담과 시간적 부담이 대폭 감소할 것이다. 이젠 '영어공용어제'를 실시해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영어 공용이 한글 사용을 해할 것이라는 주장은 이젠 매우 고루하게 느껴진다. 


    우리나라는 영어 실력이 그 자체로 하나의 컬처파워가 된 사회다. 그래서그런지 영어 교육 유튜버들은 언제나 인기다. 중국어나 일본어 교육 유튜버에 비한다면 영어 교육 유튜버는 유리한 점이 많다. 현재 내가 구독중인 유튜브 채널 '쓸만한 영어'의 유튜버 SOPHIE BAN(소피반)의 영어회화책이 나왔다. 미국 현지 생활에 필요한 생존회화를 다루고 있는데, 공항에서부터 휴대폰 개통, 호텔, 대중교통, 집 및 차량 렌트, 인터넷 설치, 은행, 마트, 식당, 카페, 술집, 영화관, 미용실, 우체국, 세탁소, 병원, 약국, 학원 등록 등 현지 생활과 밀착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각 상황별로 쓸만한 영어 문장을 3개씩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고, 하단에 어휘와 문법에 대한 설명을 수록했다. 또한 책 말미에 교재에 나온 약 600여 개의 영어 표현을 정리하고 있다. 


    시험 영어에 길들여진 우리는 회화책을 보면 일단 매우 쉽게 생각한다. 만약 독자들 가운데 이 책을 보고서 '너무 쉬운 거 아냐' 라는 느낌이 든다면 자신의 영어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한다. 회화책을 마스터하려면, 단어나 표현의 난이도보다 스피킹의 유창함이 관건이다. 따라서 연습란의 우리 말을 보고서 즉각적으로 입밖으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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