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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배우는 명언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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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A5
ISBN-10 : 899092667X
ISBN-13 : 9788990926678
고사성어로 배우는 명언 108 중고
저자 모리토모 고쇼 | 역자 조성진 | 출판사 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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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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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새책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oll0*** 2019.07.11
23 11111111111111 5점 만점에 5점 jj*** 2019.07.04
22 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yeha***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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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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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배우는 명언 108』은 중국사의 구체적인 장면들을 통해 고사성어에 담긴 뜻을 풀이한 책이다. 손자, 오자 등 춘추전국시대의 전략가들과 공자, 맹자를 비롯한 사상가들과 「초한지」의 유방과 항우, 「삼국지」의 유비와 제갈공명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인물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고사성어에 담긴 뜻과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모리토모 고쇼
저자 모리토모 고쇼는 야마구치 현 출신으로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경제지 「다이아몬드」 편집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료마는 이렇게 말했다」 「리더로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손자병법-심리전에 패하지 않는 지혜」 등이 있다.

역자 : 조성진
역자 조성진은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을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디지털대학 초빙교수, 교육문화공동체 '폴로엮은집'의 기획위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 「선불교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설화시대와 은주시대의 고사성어
배를 두드리고 땅을 치며 흥겨워하다│鼓腹擊壤
술로 연못을 만들고 고기로 숲을 만든다│酒池肉林
이롭더라도 이익을 보려고 하지 마라│利而勿利
먹던 음식을 뱉고, 감던 머리를 움켜쥐고서│吐哺握 외

제2부 춘추시대의 고사성어
자기 자신이 다스림이 근본이다│身者治之本
태산은 흙과 돌을 마다하지 않기에 높은 것이다│泰山不辭土石 故能成其高
송나라 양공의 어짊│宋襄之仁
삼사를 후퇴하다│避三舍 외

제3부 전국시대의 고사성어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士爲知己死
덕에 있지 험준함에 있지 않다│在德 不在險
삼군의 재앙은 지나친 의심으로 생긴다│三軍之災 生於狐疑 외

제4부 진나라 시대의 고사성어
바람소리는 소슬하고 역수는 차갑구나│風蕭蕭兮 易水寒
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를 기다리다│守株待兎
창과 방패│矛盾 외

제5부 전한 시대의 고사성어
초나라 장수 계포의 한 번 승낙│季布一諾
새의 날개와 깃이 이미 자라다│羽翼已成
우단인가 좌단인가│右袒左袒 외

제6부 후한 시대의 고사성어
변폭을 수식하다│修飾邊幅
조강지처는 내보내지 않는다│槽糠之妻不下堂 외

제7부 삼국시대의 고사성어
도원에서 의형제를 맺다│桃園結義
초옥으로 세 번 찾아가다│三顧草廬
물과 물고기의 사귐│水魚之交 외

책 속으로

일찍이 한자라는 문자를 발달시켜온 중국에서 고사성어는 역사, 사상, 시문 등의 고전에 풍부하게 남겨진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전해오고 있다. 중국의 한자를 받아들인 우리는 이른바 한자문화권에 속한다. 따라서 중국에서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고사성어는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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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한자라는 문자를 발달시켜온 중국에서 고사성어는 역사, 사상, 시문 등의 고전에 풍부하게 남겨진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전해오고 있다. 중국의 한자를 받아들인 우리는 이른바 한자문화권에 속한다. 따라서 중국에서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고사성어는 우리도 공유하는 문화유산이다. 더욱이 문화유산인 고사성어는 2,000년, 3,000년의 세월을 거치며 시대의 변화와 역사의 풍설을 맞아왔어도 그 가치만큼은 잃지 않았다.
현재는 IT다, 하이테크다, 바이오다 하며 온갖 첨단 기술이 꽃피우고 있어서 미래지향적인 성격이 강하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고사성어는 결코 낡은 느낌을 주지 않는다. 고사성어는 시공을 초월해 사건의 본질을 포착하고 진리를 말해주며 인생의 오묘함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명맥이 길 뿐만 아니라 외경심마저 느끼게 한다고 하겠다.
-머리말 중에서, 5~7쪽

장구한 역사 속에서‘청출어람’의 보기는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유명한 것이 이밀李謐과 공번孔륌의 사제 이야기다. 때는 5세기에서 6세에 걸친 남북조시대. 학자 공번의 제자가 되
어 공부를 하던 청년 이밀은 그야말로 눈부실 정도로 일취월장하고 있었다. 몇 년 뒤, 공번은 이밀이 자신보다 학문이 뛰어난 것을 알고 나서 자청해서 이밀의 제자가 되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청출어람은 또한 기업의 경영자가 새겨두어야 할 말이다. 경영의 최고 책임자에게 주워진 크나큰 책임 가운데 하나가 후계자 양성이다. 따라서 후진 중에서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양성해서 자리를 물러주어야 최후의 책임을 완수하는 것이다. ‘출람지예’의 후계자에게 바통을 넘겨준다면 기업은 반석 위에서 거듭 발전하게 될 것이다.
-푸른색은 쪽에서 나오나 쪽보다 더 푸르다, 130~131쪽

재상의 가신들은“장의란 놈은 가난하고 품행이 좋지 못합니다. 보석 도둑은 장의가 틀림없습니다.”라고 재상에게 말하고서 장의를 잡아들였다. 장의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결백을 주장
했지만, 숱한 매질을 면하지는 못했다. 만신창이가 된 몸을 하고서는 집으로 돌아온 장의를 보자 아내가 탄식을 했다.
“당신이 그렇게 유세를 하고 다니지 않았다면 이런 수모는 받지 않았을 텐데. 다 관두세요.”
그러자 장의는 입을 크게 벌리고 물었다.
“내 혀를 잘 보시오. 아직 잘 붙어 있소?”
아내가 웃자, “그럼 됐소.” 라고 장의는 말했다. 혀가 건재하다면 유세를 할 수 있으며, 자신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말이었다.
걷지도 못할 만큼 흠씬 두드려 맞고도 혀만 있으면 다시 유세를 할 수 있다고 말한 장의의 성공을 향한 집념은 어쩌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인지도 모르겠다. 가능성이란 도전을 해야 생기는 법이다. 중도에 포기를 한다면 가능성은 사라지고 만다.
-혀는 아직 남아 있다, 138~13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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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고사성어에 담긴 중국사 명장면들! 고사성어와 중국 역사를 동시에 보는 재미! 108가지 고사성어를 통해 중국사의 가장 극적인 순간들을 만난다! 수신변폭(修飾邊輻), '천의 가장자리를 수놓다'는 이 말이 어떻게 '겉치례만 밝힌다'는 의미로 쓰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고사성어에 담긴 중국사 명장면들!
고사성어와 중국 역사를 동시에 보는 재미!
108가지 고사성어를 통해 중국사의 가장 극적인 순간들을 만난다!


수신변폭(修飾邊輻), '천의 가장자리를 수놓다'는 이 말이 어떻게 '겉치례만 밝힌다'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을까? 토포악발(吐哺握髮), '먹던 음식을 뱉고, 감던 머리를 움겨쥔다.'는 이 말은 어떻게 '인재를 구한다'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을까?

중국사의 구체적인 장면들을 통해 고사성어에 담긴 뜻을 풀이한 책이다. 손자, 오자 등 춘추전국시대의 전략가들과 공자, 맹자를 비롯한 사상가들과 「초한지」의 유방과 항우, 「삼국지」의 유비와 제갈공명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인물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고사성어에 담긴 뜻과 교훈을 배울 수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지침을 발견하거나, 처세의 지혜를 얻거나, 사상적 공감을 느끼거나, 정신적인 힘을 얻기 바란다. 적어도 마음의 양식을 얻게 된다면 더 없는 영광이겠다. 덧붙여 이 책은 문장 표현을 훌륭하게 하고 싶을 때, 이야기를 지적이면서도 재밌게 끌고 가고 싶을 때, 좌우명이나 구호를 만들고 싶을 때, 파티의 테이블 비즈니스 등을 인상 깊게 만들고 싶을 때, 자신의 뜻을 강조해 전달하고 싶을 때, 훈시나 강연을 하면서 설득력을 높이고 싶을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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