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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능
288쪽 | 규격外
ISBN-10 : 8935211885
ISBN-13 : 9788935211883
기술지능 중고
저자 정두희 | 출판사 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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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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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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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모든 것을 바꿔나가는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4차 산업혁명의 한가운데서 새로운 기술의 흐름을 읽고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답하는 『기술지능』. 넷플릭스, 아마존, 에어비앤비, 테슬라, 페이스북 등 전례 없는 속도로 시장 지배력을 확장하는 곳은 대부분 기술 중심의 기업으로, 경영자가 기술 지식으로 무장한 인물인 경우가 많다. 페이스북이나 구글처럼 기술을 주무기로 한 기업들뿐 아니라 커피와 문화를 파는 곳인 스타벅스, 가전제품과 금융, 디지털을 판매하는 GE, 심지어는 창의력을 요구하는 광고업계인 사치앤드사치에서도 기술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이처럼 창의력마저 기술의 도움을 받는 대전환의 시기에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고, 거대한 부를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저자가 직접 만난 세계적인 경영 구루들은 하나같이 기술의 시대를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술이 일으키는 변화의 흐름을 꿰뚫어보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고도화된 기술 중심의 지능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기술지능’이다.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의 역량을 드라마틱하게 증폭시키는 능력이 바로 ‘기술지능’인데, 이는 기술로 중무장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다. 기술지능은 감지의 영역, 해석의 영역, 내재화 영역, 융합의 영역, 증폭의 영역 등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되는데 저자는 이 다섯 가지 기술지능을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기술 주도 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단순히 기술을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표면을 넘어서 기술 속에 숨겨진 가치를 파악해 각자만의 의미로 해석해내야 하며, 기술의 힘을 자신의 역량으로 흡수하고 다양한 기술적 아이디어를 자유자재로 융합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이를 통해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실제 자신의 역량을 증폭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새로운 세상, 4차 산업혁명이 필요로 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진짜 지능임을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 정두희
저자 정두희는 서울대학교에서 기술경영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경제연구소SERI 지식경영실에서 약 10년 근무했으며, 현재 대한민국 경영자를 위한 지식플랫폼 SERICEO((주)멀티캠퍼스)에서 콘텐츠 기획 업무를 총괄하는 기획파트장으로 일하고 있다. 1만 3,000명의 경영자를 대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다양한 지식 콘텐츠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수천 건의 비즈니스 케이스를 분석해온 저자는 기술 혁신 에 대한 연구를 거듭해온 결과 SSCI급 국제학술지 등에 기업 혁신 주제의 논문을 다수 게재했다. 혁신 리더십에 대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기술혁신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경영학회인 〈Academy Of Management(AOM)〉와 〈Strategic Management Society(SMS)〉에 논문이 채택되어 전 세계 학자들 앞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잭 웰치 전 GE 회장,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 존 체임버스 시스코 회장, 존 컬버 스타벅스 사장 등 50여 명의 세계적 경영 구루들을 직접 인터뷰했으며, 기술경영 창시자인 윌리엄 밀러 스탠퍼드대학 교수, 기술혁신 대가인 제임스 어터백 MIT 교수, 가브리엘 줄란스키 인시아드대학 교수 등 세계적 학자들과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지적인 끈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_ 빠르게 변하는 세상,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장 기술혁명 시대가 온다 :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다섯 가지 기술지능
엄청난 역량 증폭이 일어나고 있다|기술 발전 속도와 기술 활용 속도의 차이|기술 능력을 증폭한 소수가 시장을 독식한다|일자리가 사라진다|승자 독식 세계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2장 보이지 않는 기회를 읽어내라 : 감지의 영역Identification
다빈치가 집요하게 추구한 한 가지|격변기에는 통찰력이 필요하다|기술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라|준비된 정신이 숨은 기회를 감지한다 |기하급수적 사고로 세상을 봐라|기하급수적 기업의 특징|황금 기회를 감지하라|신호와 노이즈를 구별하는 법|미래를 바꿀 여섯 가지 기술

3장 비범한 해석이 비범한 역량을 낳는다 : 해석의 영역Interpretation
해석의 전쟁이 시작됐다|대담한 해석이 필요한 이유|맥락 이해가 해석의 관건이다|포지셔닝도 해석의 문제다|시장의 불완전성과 재해석된 대안| 산업구조가 바뀌는 시점,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4장 미래 기술을 내 역량으로 만들 수 있는가 : 내재화 영역Internalization
탁월한 기술을 자신의 역량으로|3C, 결국은 궁합이다|알고리즘 사고를 갖추는 방법|조직의 알고리즘 사고는 무엇이 다른가

5장 기술 결합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든다 : 융합의 영역Intergration
융합형 인재가 촉망받는 이유|융합의 특징과 다양한 유형|이질적 융합은 와해성 혁신의 원동력|매혹적인 융합의 조건

6장 역량 증폭으로 지배력을 높인다 증폭의 영역Inflection
전략적 변곡점의 시작, 세팅|증폭의 확대, 베팅|4차 산업혁명은 빅베팅의 시기|핵심은 언제나 타이밍이다|RWW 판별법으로 적중률을 높여라|역량의 완성, 빌딩|네트워크와 증폭의 효과

7장 어떻게 기술지능을 높일 것인가 : TQ를 높이는 열두 가지 방법
불가능한 목표를 세워라|가능한 많은 지식을 쌓아라|배우는 법을 배워라|와해성 혁신의 늪에서 벗어나라|활동적 타성의 신호를 감지하라|거대한 도약을 위해 과거의 것을 내려놓아라|무게중심을 옮겨라|변화에 민첩하게 움직여라|단순성을 추구하라|콜라보레이션으로 역량을 더욱 높여라|절제하고 겸손하라|나무 대신 숲을 봐라, J커브

나가며_ 끝의 경영

책 속으로

기술을 안다 하더라도 이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증폭시키지 못하면, 역량을 증폭한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도태되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다. 과거에는 기술이 천천히 발전했고, 특정 영역에만 쓰였기 때문에 기술을 빨리 습득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크게 중요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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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안다 하더라도 이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증폭시키지 못하면, 역량을 증폭한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도태되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다. 과거에는 기술이 천천히 발전했고, 특정 영역에만 쓰였기 때문에 기술을 빨리 습득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기술이 인간, 기업, 산업을 뿌리부터 뒤흔든다. 그런 기술이 동시 다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술 발전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면 신기술이 등장하는 즉시 전혀 새로운 차세대 기술이 나온다. 갈수록 산업 파괴가 극심해진다. 기술로 역량을 증폭시킨 소수와 나머지의 격차가 더 커지고, 산업의 생태계는 이전과 전혀 다르게 바뀐다.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역량을 증폭시키는 것이 이제는 생존 조건이 된 것이다. _pp. 30~31 [1장 기술혁명 시대가 온다]

산업이 구조적으로 급변할 미래에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흐름과 기회를 감지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기술 지식으로 무장하는 것 에 그칠 것이 아니라 준비된 정신이 있어야 한다. 정신적으로 깨어 있어야 각 부분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하나로 어우러지는지 터득할 수 있다. 그리고 어우러지지 않는 부분을 찾아내고, 중요한 연관성을 감지해낼 수 있다. 그리하여 일이 어디서 잘못될 수 있을지 꿰뚫어 볼 수 있다. 이러한 감지 능력이 바로 미래에 일을 잘하기 위한 선결 조건이다. _p. 67 [보이지 않는 기회를 읽어내라]

이제 생각해보자. 네스트랩스가 생산하는 물건을 세상 사람들은 온도조절기로 여겼고, 구글은 스마트 홈 시장, 보안 시장, 전력 시장에서 활약할 물건으로 내다봤다. 해석에 차이가 있었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인수 비용은 일반적으로 연 매출의 1.5~2배 정도다. 구글은 네스트랩스의 연 매출인 3억 달러보다 무려 열 배나 많은 돈을 냈다. 이는 5센티미터 크기의 작은 기기에서 거대한 미래 시장을 읽은 구글의 통찰력이 얼마나 큰지 알려 주는 액수라고 봐도 될 것이다. _p. 104 [비범한 해석이 비범한 역량을 낳는다]

내재화의 관건은 결국 사고의 전환이다. 세상은 예측하기 어려울 정 도로 급변하고 있다. 자신의 사고방식이 점차 세상과 불일치하기 시작 한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많아진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등장하는 기술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과거와 전혀 다른 종류의 사고방식이 요구된다. 무엇보다 낡은 사고를 과감히 버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새로운 환경에 잘 맞도록 새롭게 사고해야 새로운 역량이 더 욱 잘 흡수되기 마련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간단한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 _p. 151 [미래 기술을 내 역량으로 만들 수 있는가]

일단 탁월한 기술이 있어야겠지만, 기술이 아무리 훌륭해도 이를 통 해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시장을 잘 이해해야 하 고, 시장에서 저변을 넓히는 감각도 뛰어나야 한다. 무엇보다 수익을 오래 거둘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우수한 역량 이 빛을 볼 수 있다. _p. 211 [역량 증폭으로 지배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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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타벅스는 왜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보다 더 많은 기술인재를 채용하고 있을까?” 미래는 기술을 해독하는 자의 것이다! 기술지능, TQ로 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아라! 세계적인 기업들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인재들을 앞다투어 선점하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타벅스는 왜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보다
더 많은 기술인재를 채용하고 있을까?”

미래는 기술을 해독하는 자의 것이다!
기술지능, TQ로 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아라!


세계적인 기업들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인재들을 앞다투어 선점하고 있는 시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바로 미래 사회의 무기가 되는 기술에 익숙하고, 기술이 일으키는 변화의 흐름을 꿰뚫고, 여기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 즉 ‘기술지능(TQ, Technology Quotient)’이다. 기술지능은 기술이 일으키는 시장과 산업, 사회 변화의 본질을 간파하고,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 속에서 경쟁력을 창출하는 방법을 터득하며, 탁월한 아이디어로 시장을 창출하거나 주도해 나가는 힘이다. 이 책은 대전환의 시기에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그리고 거대한 부를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 * * * *

“미래는 늘 빠르게,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다가온다!”_앨빈 토플러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어떻게 기술의 흐름을 읽고 기회를 포착하는 힘을 기를 것인가


앨빈 토플러의 말처럼 미래는 늘 빠르게,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지금 우리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드는 길목에 서 있다. 그 길 끝에는 기술이라는 거대한 흐름이 꿈틀거리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중이다. 이 거대한 파도에 휩쓸릴지 아니면 그 파도를 타며 새로운 세상을 즐길 수 있을지는 오로지 기술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술의 흐름을 읽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에서 뒤처지지 않고 기술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을 다룬 책들이 새로 등장하는 기술에 중점을 뒀다면, 신간《기술지능》(정두희, 청림출판)은 4차 산업혁명의 한가운데서 새로운 기술의 흐름을 읽고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답하고 있다.

스타벅스, GE, 테슬라, 우버, 구글, 페이스북, 사치앤드사치…
지금,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기술 자원으로 회사를 중무장하고 있다!


과거에는 일부 IT 기업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기술이 이제는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시장과 사회를 재편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넷플릭스, 아마존, 에어비앤비, 테슬라, 페이스북 등 전례 없는 속도로 시장 지배력을 확장하는 곳은 대부분 기술 중심의 기업으로, 경영자가 기술 지식으로 무장한 인물인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일론 머스크이다. 저자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기술지능 인재로 현재 세상의 모든 앞서나가는 기술을 이끌어나가며 인류가 가야 할 길을 안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 비즈니스까지 독점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의 사례는 한 특별한 개인만의 이례적인 경우가 아니라, 하나의 큰 경향으로 해석해야 한다. 이런 경향은 더욱더 심해질 것이며 앞으로는 기술지능이 뛰어난 소수만이 모든 기회를 차지할 것이다. 이는 곧 기술지능을 갖추지 못한 다수는 도태될 위험에 처한다는 뜻이다.
그래서일까? 페이스북이나 구글처럼 기술을 주무기로 한 기업들뿐 아니라 ‘커피’와 ‘문화’를 파는 곳인 스타벅스, 가전제품과 금융, 디지털을 판매하는 GE, 심지어는 창의력을 요구하는 광고업계인 사치앤드사치에서도 기술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이렇게 기술이 모든 것을 바꾸며 세상을 빠르게 바꾸는 시기에는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창의력마저 기술의 도움을 받는 시대에 말이다. 세계적인 경영 구루들은 하나같이 “기술의 시대를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술이 일으키는 변화의 흐름을 꿰뚫어보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고도화된 기술 중심의 지능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기술지능’이다. 기술지능은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ㆍ감지의 영역Identification
:미래 기술이 가져올 기회를 포착해내는 능력
ㆍ해석의 영역Interpretation
:미래 기술의 잠재성을 이해하는 능력
ㆍ내재화 영역Internalization
:탁월한 기술의 힘을 자신의 역량으로 습득하는 능력
ㆍ융합의 영역Intergration
:다양한 기술적 아이디어를 결합하는 능력
ㆍ증폭의 영역Inflection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시장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높이는 능력

저자는 앞으로는 기술과 관련 없는 비즈니스는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렇다고 이를 모든 이가 기술을 잘 다뤄야 한다는 뜻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위에서 언급한 5가지 기술지능을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라야 기술 주도 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잭 웰치, 토머스 프레이, 에릭 슈미트 등
50여 명의 세계적 경영 구루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얻어 낸 미래 통찰과 전략


세계적인 경영 구루인 세스 고딘이 “전 세계의 희소한 지적 자원을 잇는 창조적 인재”라고 극찬한 이 책의 저자 정두희 박사는 기술경영 창시자인 윌리엄 밀러 스탠퍼드대학 교수, 기술혁신 대가인 제임스 어터백 MIT 교수, 가브리엘 줄란스키 인시아드대학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과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얻은 내용을 정리해 ‘기술지능’의 토대를 만들어냈다. 또한 잭 웰치 GE 전 회장, 에릭 슈미트 구글 전 회장 등 50여 명의 세계적 경영 구루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얻은 통찰력을 기반으로 ‘기술지능’을 검증하는 작업을 거쳤다.
저자는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의 역량을 드라마틱하게 증폭시키는 능력이 바로 기술지능이라고 말한다. 이는 기술로 중무장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다. 우리는 단순히 기술을 알아서는 안 된다. 표면을 넘어서 기술 속에 숨겨진 가치를 파악해 각자만의 의미로 해석해내야 한다. 또 기술의 힘을 자신의 역량으로 흡수하고, 다양한 기술적 아이디어를 자유자재로 융합해낼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실제 자신의 역량을 증폭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새로운 세상, 4차 산업혁명이 필요로 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진짜 지능이다.

[《기술지능》에 쏟아진 찬사들]
전 세계의 희소한 지적 자원을 잇는 창조적 인재의 새로운 책!
_ 세스 고딘Seth Godin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이 책의 저자와 함께 작업한 것은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그와 함께 미래라는 길을 걸어가고 싶다.
_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C. Robertson 와튼 스쿨 교수

구글에서 강조하는 가치들을 담아낸 이 책은 경영자는 물론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나가야 할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_ 제이크 냅Jake Knapp 구글 수석 디자이너, 《스프린트》 저자

《기술지능》은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었고, 이에 대해 제시한 방향은 놀라울 정도로 통찰력이 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책이다.
_ 강진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단 하나의 능력을 꼽는다면 ‘기술지능’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이것은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시대적 키워드다.
_ 강신장 ㈜모네상스 대표, 《오리진이 되라》 《고전 결박을 풀다》 저자

기술혁명 시대에 차별성을 일으키는 능력이 무엇인지를 일상의 이야기로 쉽게, 그러면서 통찰력 있게 제시했다. 미래 인재의 조건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 홍성태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나음보다 다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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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많은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시장에서의 수익이 거듭제곱 법칙을 따른다고 한다. 상위 20퍼센트가 전...
     

    많은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시장에서의 수익이 거듭제곱 법칙을 따른다고 한다. 상위 20퍼센트가 전체 부의 80퍼센트를 가진다는 파레토의 법칙이 더 심화된다는 것으로, 대부분의 부가 극소수의 기업 및 기술 권력자에게 흡수된다는 것이다. 희소한 자원을 가진 자에게 큰 수익이 돌아가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희소한 자원은 기술 자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기술 자본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이다. 시대는 근본적으로 변하고, 그 중심에 기술이 자리잡고 있음을 강조한다.

     

    우리 삶에서도 그러한 양상을 실제로 느끼고 있다. 매년 신기술이 탑재된 휴대폰에 열광하고, 인터넷을 통한 혁신적인 서비스가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한 영향력은 막강하다.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형태나 국가의 운영까지 바꾸고 있다.

     

    기존의 기술과 연계된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생산 역량의 증가로 사람들이 대체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고 있음을 간과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기술의 발전을 어떻게 자신의 능력으로 접목시켜야 할 지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상당수의 전문직이 도태되고 기술이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술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고 한다.

     

    한 전문가는 앞으로 한 사람이 평생 8~10개 정도의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고, 미래 세대는 다양한 기술을 선택적으로 흡수하여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거라는 것이다. 빠르고, 유연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기술 지능'이라는 책을 읽을수록 미래를 바라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를 알고, 습득하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제대로 살아가겠구나하는 생각이 더욱 깊어진다. 이처럼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기술혁명 시대가 오고 있으며, 이러한 시대에 보이지 않는 기회를 찾아내고, 기술을 나의 역량으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기술 지능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과거지향적인 사고가 아니라, 미래를 대비해 도전하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라고 한다. 게다가, 가능한 많은 지식을 쌓고, 배우는 법을 배우라고 한다. 변화에 민감하고 단순성을 추구하라는 등 우리 스스로 깊이 생각해 보고 적용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지금까지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다. 단순히 기술의 소비하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내 스스로 기술이라는 거대한 바다에 뛰어 들어서 인지하고 이용하며 주도적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끝/

  • 기술지능 | ad**s124 | 2017.11.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기술지능, 뭔가 귀에 쏙 들어오면서도 이건 뭐지라는 느낌의 단어이다. IQ, EQ는 들어봤는데, TQ라, 처음 책 제목을 봤을...
    기술지능, 뭔가 귀에 쏙 들어오면서도 이건 뭐지라는 느낌의 단어이다. IQ, EQ는 들어봤는데, TQ라,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 IQ, EQ랑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며 책일 넘겨보았다. 저자는 SERICEO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가 보아온 통찰이 어떤 것일지를 생각해보며 책을 읽었다.

    책에서 저자는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의 역량을 드라마틱하게 증폭시키는 능력이 바로 기술지능,TQ라고 말하며 TQ의 구성요소를 5가지로 나누고 있다. 책은 각 다섯 가지 영역별로 풀어서 얘기하고 있다.

    각 영역의 이야기를 읽으며, 각 영역의 이야기를 어떻게 나에게 접목을 시킬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감지, 해석, 내재화, 융합, 증폭의 다섯 가지 영역에서 각각 다 생각해 볼 여지의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다.

    바야흐로 기술의 시대다. 아니, 원래부터 기술의 시대였지만 신기술의 등장주기가 짧아지게 되면서 더더욱 부각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의 경영,사회 트렌드를 잘 읽어내기 위해서라도 현존하는 기술, 앞으로의 신기술을 잘 분석하고, 내 역량과 융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 IQ, EQ는 들어봤는데 TQ라는 것은 처음보게 되어 무엇일까 궁금했다. 저자는 기술지능이라는 TQ를 5...

    IQ, EQ는 들어봤는데 TQ라는 것은 처음보게 되어 무엇일까 궁금했다.

    저자는 기술지능이라는 TQ를 5가지(감지의 영역Identification / 해석의 영역Interpretation / 내재화 영역Internalization / 융합의 영역Intergration / 증폭의 영역Inflection)으로 설명하며 T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해주었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사람, 기업 및 산업을 뿌리부터 뒤흔드는 기술이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시대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대에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쌓을 수 있을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했다. 

    잭웰치, 에릭 슈미트와 같은 뛰어난 구루들의 지혜, 그리고 다양한 성공 케이스를 엿볼 수 있기도 한 유익한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 뿐만 아니라 앞으로 미래를 짊어지고 가야 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기술지능 | ar**life | 2017.1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IQ에 이어 나타난 EQ라는 단어에 이제 익숙해진듯 한데, 기술지능을 뜻하는 TQ가 새롭게 나타났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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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Q에 이어 나타난 EQ라는 단어에 이제 익숙해진듯 한데, 기술지능을 뜻하는 TQ가 새롭게 나타났다. 저자는 '기술지능'이라는 단어에 대해 단순히 기술적인 지식을 뜻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의 본질을 간파하고, 변화속세어 생존력과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을 터득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생존능력으로 정의하고 있다. 작년 초 나타나서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기술지능'역량을 들고 있다.

    저자는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근무하며 여러 전문경영인들 인터뷰하여 수집한 정보들과 최근의 기술동향 자료들을 정리하여 기술지능을 정의하고, 그 역량을 활용하는 법과 역량을 구축하는 방벙에 대해 안내한다. 저자는 토마스 프레이의 저서를 인용하여 미래를 바꿀 여섯 가지 기술로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5G 네트워크 기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3D 프린팅, 블록체인을 들고 있다. 그렇지만, 이 기술들의 발달과 현재 내가 속해 있는 건설관련 산업영역의 연관관계는 깨닫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책의 초입부에 등장하는 1200만원 정도의 공사비로 지은 12평짜리 소형 주택은 3D프린팅 기술을 통해 하루만에 시공을 완료했다는 사례는 향후 건설 프로세스를 바꿀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하였다.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가 발생하게될 산업영역은 주요 기술들의 발달을 통해 기술적 전문가들이 주도하는 기술 성향의 급진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저자는 기술로 역량을 증폭시킬 줄 아는 능력인 기술지능으로 정의 하고 뛰어난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경영자가 차이를 보였던 감지, 해석, 내재화, 융합, 증폭의 다섯가지 영역의 관점에서  2장부터 6장에 걸쳐 기술지능의 적용을 고찰한다. 기술결합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고, 역량증폭을 통해 지배력을 높이는 얘기들은 아직까지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생소함으로 인해 아직까진 가까운 얘기로 들리지 않는다.

    저명한 미래학자인 토머스 프레이는 2030년까지 일자리가 20억개 이상 사라질 것이며, 한사람이 평생 직업을 8-10개정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고 한다. 대략 13년 후의 얘기지만, 지금까지 지내온 시간을 돌아보면 그다지 긴 시간이 아니다. 이 책에서 조언하는대로 기술지능 역량을 높여 미래에의 준비를 해야할 때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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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지능 | ar**life | 2017.1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IQ에 이어 나타난 EQ라는 단어에 이제 익숙해진듯 한데, 기술지능을 뜻하는 TQ가 새롭게 나타났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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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Q에 이어 나타난 EQ라는 단어에 이제 익숙해진듯 한데, 기술지능을 뜻하는 TQ가 새롭게 나타났다. 저자는 '기술지능'이라는 단어에 대해 단순히 기술적인 지식을 뜻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의 본질을 간파하고, 변화속세어 생존력과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을 터득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생존능력으로 정의하고 있다. 작년 초 나타나서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기술지능'역량을 들고 있다.

    저자는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근무하며 여러 전문경영인들 인터뷰하여 수집한 정보들과 최근의 기술동향 자료들을 정리하여 기술지능을 정의하고, 그 역량을 활용하는 법과 역량을 구축하는 방벙에 대해 안내한다. 저자는 토마스 프레이의 저서를 인용하여 미래를 바꿀 여섯 가지 기술로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5G 네트워크 기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3D 프린팅, 블록체인을 들고 있다. 그렇지만, 이 기술들의 발달과 현재 내가 속해 있는 건설관련 산업영역의 연관관계는 깨닫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책의 초입부에 등장하는 1200만원 정도의 공사비로 지은 12평짜리 소형 주택은 3D프린팅 기술을 통해 하루만에 시공을 완료했다는 사례는 향후 건설 프로세스를 바꿀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하였다.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가 발생하게될 산업영역은 주요 기술들의 발달을 통해 기술적 전문가들이 주도하는 기술 성향의 급진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저자는 기술로 역량을 증폭시킬 줄 아는 능력인 기술지능으로 정의 하고 뛰어난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경영자가 차이를 보였던 감지, 해석, 내재화, 융합, 증폭의 다섯가지 영역의 관점에서  2장부터 6장에 걸쳐 기술지능의 적용을 고찰한다. 기술결합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고, 역량증폭을 통해 지배력을 높이는 얘기들은 아직까지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생소함으로 인해 아직까진 가까운 얘기로 들리지 않는다.

    저명한 미래학자인 토머스 프레이는 2030년까지 일자리가 20억개 이상 사라질 것이며, 한사람이 평생 직업을 8-10개정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고 한다. 대략 13년 후의 얘기지만, 지금까지 지내온 시간을 돌아보면 그다지 긴 시간이 아니다. 이 책에서 조언하는대로 기술지능 역량을 높여 미래에의 준비를 해야할 때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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