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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1(창비 아동문고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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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쪽 | A5
ISBN-10 : 893644171X
ISBN-13 : 9788936441715
80일간의 세계일주 1(창비 아동문고 171) 중고
저자 쥘 베른 | 역자 김주열 | 출판사 창작과비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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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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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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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의 어린이,청소년용 장편 동화. 1870년을 배경으로 당시는 불가능한 80일만에 세계여행을 하겠 다는 영국신사 필리어스 포그의 세계일주 여행기. 하 인 빠스빠르뚜, 포그를 뒤쫓는 형사 픽스 등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세계여행기. 전 2권.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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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고전이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미있게 읽는 19세기 프랑스 작품『80일간 의 세계 일주』는 80일 만에 세계 일주를 하겠다는, 당시로서는 무모한 내기를 걸고 떠나는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와 주인을 따라나선 하인 빠스빠르뚜 그리고 필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적인 고전이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미있게 읽는 19세기 프랑스 작품『80일간 의 세계 일주』는 80일 만에 세계 일주를 하겠다는, 당시로서는 무모한 내기를 걸고 떠나는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와 주인을 따라나선 하인 빠스빠르뚜 그리고 필리어스 포그를 쫓는 형사 픽스가 시간과 경쟁하며 세계 일주를 하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 다.

여행을 좋아했고, 세계 지리에 관 심이 많았던 저자 쥘 베른(Jules Verne)은 세계 지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실제로 이 책에는 여러 나라의 풍물과 지리, 역사에 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외국 지명들을 세계 지도를 펴놓고 찾아보고, 백과 사전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면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포그 일행은 각종 교통수단을 동원하여 세계를 일주한다. 철로가 끊겨 코끼리를 타고 가거 나 기차를 놓쳐 썰매를 타고, 연료가 없어 배를 부수어 불을 때기도 한다. 인도에서는 불에 태워 죽이려는 늙은 족장의 젊은 미망인 아우다 부인을 구출하고, 미국에서는 인디언의 습 격을 받는 등 흥미진진한 모험도 계속된다.

이제 독자 여러분은 원작을 그대로 옮긴 이 소설에서 흥미진진한 모험과 동시에 세계 지리 여행도 하는 소중한 체험을 할 것이다

완전한 모습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내게 되었지만 번역하면서 걱정이 없지 않았습니 다. 제시된 지리나 세계 문화에 대한 지식에서뿐만 아니라 쥘 베른의 말하는 방식에서도 어 린이 여러분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표현에 종종 부딪쳤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마다 이해 하기 쉽도록 평이한 표현 방식으로 바꿀까도 했지만 가급적 쥘 베른이 말하는 방식에 충실 하고자 했습니다. 작가의 고유한 문체를 통해 개성적인 사고방식과 표현양식을 경험하는 것 은 창의성과 감성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번역 대본으로는 Le tour du monde en 80 jours(Le livre de poche)를 사용했습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유익한 독서 여행 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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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퍼옴] 80일간의 세계일주 | by**rd | 2004.03.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 : 쥘 베른 출판 사 : 창작과 비평사 내용: 책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모험을 하는 한 인간의 80일간일주 임...
    저자 : 쥘 베른 출판 사 : 창작과 비평사 내용: 책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모험을 하는 한 인간의 80일간일주 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의 생애를 보는 듯 하는 내용이다. 모험을 좋아하면서 특히 스릴감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은 이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의 내용은 런던에 사는 '포그' 라는 신사가 혁신 클럽의 친구들과 내기를 걸고 80일 만에 세계 일주를 마친다는 것이다. 요즘과 같이 교통이 발달하고 편리한 시대에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그 당시의 교통 수단으로 볼 때에는 참으로 불가능한 내기였다. 포그는 그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인생을 시험해보려 했던 것일까? 포그는 자신의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세계 일주를 떠났다. 만약 이 세계 일주에서 80 일 만에 돌아오면 2만 파운드를 벌지만 돌아오지 못할 경우에는 2만 파운드를 잃어서 완전히 파산하는 것이었다.그 80일에 완주하는 그하나를 인생과 연결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픽스라는 형사가 있었는데 그는 포크를 범인 몽타주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은행에서 5만 5천만 파운드를 훔친 도둑으로 생각하고 포그를 뒤쫓았다. 포그는 세계 일주를 하면서 많은 위기도 있었고, 많은 해프닝도 있었다. 가는 도중 열차가 끊기기도 해서 썰매를 타고 가고, 하인 파스파르투와 떨어져 있기도 했다. 마치 옛날 아주 가난한 사람들이 오기로 사는 모습과도 비슷했다. 다른게 있다면 이건 순간에 자신의 인생이 달려 있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생각할수록 그 내기가 얼마나 커다란 것 인줄 새삼 느낀다. 그 중 포그의 세계 일주 도중 생긴 가장 큰 일은 역시 인도에서 벌어진 일일 것이다. 인도에서 코끼리를 타고 밀림으로 가는 도중 포그 일행은 바라문 교도의 행렬을 본다. 그 바라문 교도에는 남편이 죽으면 그의 아내도 같이 죽이는 풍습이 있었는데 바로 그 행렬이었다. 그의 아내를 매우 불쌍하게 여긴 포그는 그녀를 살려야겠다고 다짐하고 그녀를 아슬아슬하게 구출한다. 그녀의 이름은 아우다라고 했는데 포그의 세계 일주에 동참하게 된다. 이 여인이 나중에 자신과 영원한 인연이 될거란 것을 알고 시작했을까? 아무튼 여행동반자가 하나 늘어나게 되어 한편으로 짐이 될 수도 있고 한편으론 즐거움을 느꼈을 것이다. 나 라면 사람과 함께 있는걸 더 편하게 느끼니 나 라도 받아들였을 것이다. 80일째 포그는 다시 한 번 위기를 겪고 드디어 출발지였던 영국 런던에 도착했다. 그러나 픽스 형사가 그를 은행 절도범으로 알고 체포하는 바람에 포그는 급행 기차의 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픽스 형사는 포그가 체포된 지 3시간 정도 뒤 진짜 은행 절도범이 5일 전에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포그를 풀어 주었다. 포그는 혁신 클럽까지 가려고 했으나 5분을 초과해 버리고 말았다. 포크는 자포자기하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포크는 그 형사가 아주 싫었을 것이다. 자신은 남을 돕기 위해서 한 일인데 그 긍정적인 행위를 그렇게 무참히 깨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날, 파스파르투가 숨을 헐떡이며 포그에게 와서 말하였다. 아직 하루가 남았었다고 말이다. 포그도 자신의 착각을 깨닫고는 당황했다. 왜 포그가 하루를 벌었는지, 말하자면 날짜 변경선이라는 것이 있어서 동쪽으로 경도를 1도 넘을 때마다 시간을 4분씩 벌 수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둘레는 360도이므로 포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를 번 것이었다. 정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서 그 행동을 하다보니 놀라운 기적과 같은 일이 생기게 된 것이다. 포그는 그 이야기를 듣고 혁신 클럽으로 뛰어가서 80일에 3초를 남기고 혁신 클럽에 도착 했다. 그리하여 포그는 2만 파운드를 벌었고, 세계 일주를 하면서 친해진 아우다와는 결혼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매우 박진감이 있고, 모험적인 내용이 풍부해서 매우 재미있었다. 또, 세계 지리 에 대한 많은 지식과 여러 민족의 풍습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포그의 마음 가짐을 배울 수 있었는데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슬기롭게 대처하는 점이 매우 훌륭했다. 포그의 철저한 시간 관념, 즉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계획대로 생활하는 그의 생활 태도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여행 중에 그가 계획한 시간에 따라 움직이지 못한 경우도 많았지만 자신이 계획한 대로 실행하려는 태도를 보면서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나 는 방학이라고 시간표를 짜 놓고는 지킨 적이 제대로 없는데 포그의 규칙적인 생활 태도와 계획대로 하는 것을 보고는 나도 규칙적인 생활과 계획을 세웠으면 그것을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장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바로 포그의 용기, 정의감이었다. 포그는 80일이라 는 짧은 시간에 세계 일주를 하려면 시간이 부족했다. 그러나 포그는 여행 중에 불행한 사람을 만나면 자신을 돌보지 않고 그 사람을 불행해서 구해냈다. 아우다의 경우가 그러했는데 포그는 그 아우다와 결혼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포그는 80일 동안 여행을 마쳐야 되는 데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불행에서 구해내 줬다. 그냥 가면 그 순간 찜찜할 뿐인데 그는 정말 용기있는사람 인 것 같다. 남의 입장에서도 생각할줄 아는 그런 사람이면서 끈기와 인내의 사나이이다. 나도 포그 처럼 그런 상황에서 할 수있을지 부끄러웠다. 그의 당당한 모습과 남을 배려 할 줄 알면서 넓게 생각하는 그의 마음을 본받아야 겠다. 어떤 일이라도 당당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좀더 깊이 생각하는 자세를 갖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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