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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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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 149*211*15mm
ISBN-10 : 8931582145
ISBN-13 : 9788931582147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중고
저자 김민구 | 출판사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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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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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출간 20180222, 판형148x210(A5), 쪽수 232]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222, 판형148x210(A5), 쪽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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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 [중고 아닌 새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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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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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 일상의 혁명이 된, 4차 산업을 말한다! 2016년 1월 클라우스 슈밥이 “제4차 산업혁명을 뒷받침하는 기술들이 모든 산업에 걸쳐 기업에 거대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이야기한 지 2년여 지난 지금 시중에는 관련 책이 넘쳐나고 어디를 가나 ‘4차 산업’이라는 말을 붙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실제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확장현실(XR), 커넥티드 카, 암호 화폐와 블록체인까지,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테크 트렌드는 빠른 속도로 우리 일상생활과 가까워졌다. 특히, 과거 우리가 알던 금융이 점차 사라지고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데이터 금융의 시대를 맞고 있다.

미래의 화폐, 미래의 에너지는 데이터 융합이다!
이것이 4차 산업의 원동력이다!

이 책은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 기사화된 관련 내용을 읽기 쉽게 정리한 책이 아니다. 자율주행,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암호화폐, 블록체인, 핀테크, 공유경제, 사물인터넷 등에 대한 우리 생활 속 4차 산업 사례를 그야말로 전방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눈앞에 전개되고 있지만 추상적이었던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어떤 데이터를 어떤 도구로 분석해야 하는지 단순 명쾌하게 풀어내었다.
현금 대신 QR코드로 구걸하는 중국 거지의 모습에서 중국의 미래 10년과 함께 ‘핀테크’를 설명하고, 올겨울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 미세먼지를 통해 테슬라에 장착된 ‘생물 무기 방어 모드’를 이야기한다. 또 얇고, 가볍고, 유연하면서 원하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신체 정밀 측정이 가능한 카메라 및 센서 기술의 발달에 집중하며, 금융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데이터를 강조한다. 또한 기술과 기술의 결합, 기술과 사람의 결합, 기술과 문화의 결합, 기술과 사람과 문화의 결합으로 파생될 수 있는 생각들을 명확히 정리하였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은 어느 한 기술의 흐름을 통해 50% 이상 이해할 수 있고, 나머지 50%는 이기적인 호기심으로 조금씩 채워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의치 않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대안에서 해답을 찾기를 권하고 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어디를 향해 갈지, 그 과정에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살피며, 준비하고 적응하는 데 꼭 필요한 대중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민구
저자의 닉네임은 밀린 신문이다. 저자는 평소 밀린 신문에 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 월평균 100시간, 연평균 900시간 가까이 신문과 잡지, 신간 서적,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미래 가능 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분석·가공하는 과정을 즐긴다. 그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를 책과 4차 산업 관련 강의 그리고 칼럼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비즈니스 트렌드: 가상현실, 증강현실, 융합 현실 편』(정보문화사),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어떻게 하나』(미래와경영)를 출간하였다. 평소 스타벅스에서 글을 즐겨 쓰며 지금도 다음 책을 집필 중이다.

목차

PART 01 기술적·문화적 변화
1. 중국 거지는 QR코드로 구걸한다
2. 뽀통령, 캐통령, 타요, 그들에게는 데이터 소진 전문가
3. 바퀴 달린 아이폰
4. 맥세권, 스세권, 다세권, 강아지 유치원
5. 나쁜 공기 삽니다
6. 아마추어는 금을 캐고, 프로는 비트코인을 캐고, 부자는?
7. 질문은 구글, 주문은 아마존, 소문은 페이스북, 한국은?
8. 말로 검색하고, 눈으로 소통한다
9. 기술, 스마트폰 코스프레
10. 수면 테크에서는 코골이, 이갈이도 빅데이터가 된다
11. 도어가 많아졌다
12. 아날로그 음악, 디지털 음악, 스마트 음악

PART 02 삶과 기술의 융합 그리고 집중
1. 테슬라와 VR이 만나면 새로운 데이터 금융이 탄생한다
2. 스마트 TV가 세로 모드로 바뀌면 아마존도 이긴다
3. 마루 위 테슬라, 청소로봇
4. AR 아이폰, 갤럭시: 읽지 않고 시청하는 기술
5. ‘엔비디아’ 주가가 오르면 인간의 수명도 늘어난다
6. AR 활어, AR 소주를 낚으면 상권이 살아난다
7. VR 아바타는 프라다를 입는다
8. 핀테크 시대, 탄소 배출에 집중하라
9. 주방 없는 하우스
10. 구글은 추억, 페이스북은 과거를 먹고 산다

PART 03 데이터 수집·분석 그리고 대안
1. 잡텐: 평생 열 가지 직업을 가져라
2. 키워드 다이어리
3. 1인 1로고(브랜드) 만들기

책 속으로

현금 없는 경제, 전자화폐 사용으로 얻어지는 가장 큰 효과는 금융의 흐름을 데이터로 수집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는 금융 사고, 금융 범죄에 대한 예방 백신이 되기도 합니다. 먼저, 과거 부정 거래나 이상 거래와 같은 금융 사고 사례들의 패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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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는 경제, 전자화폐 사용으로 얻어지는 가장 큰 효과는 금융의 흐름을 데이터로 수집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는 금융 사고, 금융 범죄에 대한 예방 백신이 되기도 합니다. 먼저, 과거 부정 거래나 이상 거래와 같은 금융 사고 사례들의 패턴과 원인을 분석해 사고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이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분석합니다. 이후 사고 시나리오로 분류되는 요소들을 찾아내 금융 사고, 금융 범죄 그리고 정상 거래를 구분해 냅니다. 이렇게 알고리즘을 만든 후 머신 러닝을 통해 관련 기술을 개발합니다.
_13p [중국 거지는 QR코드로 구걸한다] 중에서

패닝 기술이나 GPU가 아니라 최첨단 기술과 인력, 천문학적 인 비용으로 암호화폐가 아닌 데이터를 캐는 이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일명 ‘FANG’이라 불리는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면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량의 데이터를 캐낸 후 딥러닝 기술로 가공하여 고부가 가치의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_49p [아마추어는 금을 캐고, 프로는 비트코인을 캐고, 부자는?] 중에서

언제부터인가 우리 삶은 전기 에너지와 데이터 에너지를 동시에 소비하는 패턴으로 바뀌었습니다.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업보다 데이터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업이 더 많아지고,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하늘 위로 태양광 무료 와이파이 드론을 띄우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다 한가운데 세계 최초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기도 합니다. _71p [기술, 스마트폰 코스프레] 중에서

미국 테슬라처럼 무료 데이터를 무한대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향후, 지금의 스마트폰보다 자동차에서 소비되는 데이터의 양이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증가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음성 통화 사용량과 문자 사용량으로 수익을 창출했던 이동 통신사들이 지금은 데이터 서비스로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자동차의 무료 데이터 무한대 사용은 더욱 어려워 보입니다. 바로 그 점이 새로운 데이터 금융을 탄생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_103p [테슬라와 VR이 만나면 새로운 데이터 금융이 탄생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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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데이터 금융 | kh**e9 | 2018.04.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을 넘기면 바로 하나의 질문이 나오네요.당신은 4차 산업혁명입니까?사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게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무슨 의...
    책을 넘기면 바로 하나의 질문이 나오네요.
    당신은 4차 산업혁명입니까?
    사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게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트렌드 지수를 테스트한다니..
    10개 미만은 초급, 40개 미만은 프로인데, 테스트를 하기도 전에 초급을 예상해보네요.
    역시나 어찌어찌해서 3개는 맞춘 것 같은데, 요즘 너무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없었나 봅니다.
    모든 것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금융 또한 예전에 알고 있는 모습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요즘은 구걸도 현금, 신용카드도 아닌 QR코드로 대신한다고 하니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 테스트가 있는데, 단순히 책 읽기에 그치지 않고
    나의 지식도 점검하고 모르는 것은 새로 알게 되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아요.
    뭐 시험처럼 부담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지만요.
    기술의 발전과 함께 문화가 변화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생활방식이 점차 보편화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열풍이 불었던 비트코인.
    화폐이긴 한데 눈에 보이지 않고 전자적으로만 존재한다?
    이게 무슨 뜬구름 잡은 이야기인가 싶었지만, 비트코인으로 부자가 되기도 했다니,
    이런 트렌드를 미리 알고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책을 열심히 읽어서 금융지식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바로 지금 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겠죠.
    삶과 뗄 수 없는 돈. 바로 그 돈을 움직이는 금융. 그 금융을 알다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하지 않을까요?
  •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난 후, 독자인 제가 전에 보지 못하던 많은 시야가 새...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난 후, 독자인 제가 전에 보지 못하던 많은 시야가 새로 트였다는 건 분명합니다. 사실 책 제목으로부터 조금은 그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짐작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고요. 또, 혹 내용이 쉽다면 다 읽고나서 남는 게 없지 않을까 지레짐작하는 분들도 있겠으나 실제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여러 모로 반전(?)도 있었고, 그러면서도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저자께서는 닉네임이 "밀린 신문"입니다. 신문 구독자가 신문이 밀리며 아까운 컨텐츠를 폐지 수집하는 할머니들께 밀어 넣는 건 아주 흔합니다(어렸을 때 학습지 밀리던 생각도 나네요). 그런데 당일자에서 심드렁하게 보고넘긴 기사가, 몇 년 혹은 몇 달 후에 우연히(저자님처럼 의식적으로는 아니고) 다시 만나면 의외의 깊은 뜻을 지녔다는 걸 깨닫는 수가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닉 "밀린 신문"에도 공감하게 되었고, 검색의 생활화로 보석 같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어내야겠다는 다짐도 굳히게 되었습니다.

    책을 처음 펼치면 마치 어린이 학습지에나 나올 만한 천연색 그래픽의 4지선다 퀴즈가 실려 있습니다. 쉽다고 여길 수 있으나 막상 풀어 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저자가 구태여 이런 어린이형 포맷(내용과 난이도는 전혀 그렇지 않지만요) 퍼즐을 책 앞에 배치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시 제목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성인 독자라고 해도 테슬라가 뭔지 아예 모르는 분들도 아직 수두록할 겁니다. 데이터 금융? 캄캄하죠. 카카오 뱅크에 계좌 개설하고 스티커 이모티콘이나 받으면 할 일 다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사실 개념만 정확하게, 또 가장 필요한 사항부터 잡고 들어가면,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아무리 어려운 주제라도 끝까지 정복 못 할 바 없습니다. 아마 저자는 이 점을 독자에게 강조하고 싶으셨던 듯합니다.

    예전에 고단했던(물론 지금도 고단하지만요) 직장인들이 자주 입에 올리던 유행어구 중에 "TGIF"라는 게 있었고 이를 그대로 딴 외식업체 체인도 있었죠. 2009년 즈음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워낙 많은 이들이 (출시 훨씬 전부터 애플이 간헐적으로 흘리는 뉴스를 다 접하고선) 이 혁신 아이템에 열광했으며, 이때만 해도 윈도, PC 등과 호환도 안 되는 맥 시리즈에 대한 집착(디자인 작업에 특화는 되었으나 대중성이 떨어진다며)으로 온갖 욕을 다 먹던 애플은 위상이 급격히 바뀝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구글은 거대 포털 야후에 검색 엔진이나 제공하던 신생 중소기업이었는데, 여튼 이 무렵부터 "위 아 더 퓨처"를 당연하게 외칩니다. TGIF는 바로 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스북을 일컫는 미래 트렌드의 약칭이었습니다.

    "누가 글을 길게 쓰나? 인터넷 시대에 간단히 140자면 끝이지." 이런 말 하면 아직도 그거 통할 만하다며 섣부른 공감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트위터는 지금 너무도 고전하고 있으며, 의도는 아니겠으나 엉뚱하게도 트럼프가 빈사 상태인 이 회사를 먹여살리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후 FANG, 즉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4대 거인이 질주하다가, 현재는 AAAF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끈다고 저자는 소개합니다. 다른 건 같고 구글이 알파벳(구글의 지주회사)으로 바뀐 겁니다.

    퀴즈는 앞의 세트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본문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거 풀 수 있으신지 자가 테스트 해 보십시오. 이 퀴즈는 이제 책의 본 주제와도 직접 닿아 있으니까요.

    다음 중 전기 자동차 전문 기업(독자가 혹시 모를까봐 이런 친절한 설명을....) 테슬라에서 생산한 "모델 S"의 특징이 아닌 것은? (p59)

    ① 자율 주행 기능
    ②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성능 향상
    ③ 평생 데이터 무료
    ④ 짧은 엔진 오일 교환 주기
    ⑤ 사라진 시동 버튼

    "평생 데이터 무료"에는 음과 양의 효과가 다 있으며 마냥 반길 건 아니겠고요. 답은 ④입니다. 전기 자동차는 엔진으로 구동되는 게 아니라 모터에 의존합니다. 따라서 ⑤, 즉 시동을 미리 걸 이유도 없는 거죠. 과거 가솔린 엔진(디젤 엔진도 그렇지만)이 처음 나왔을 때 얼마나 열렬한 환영을 받았겠습니까만 현재는 그저 에너지 효율이 형편 없고 환경이나 오염시킨다며 이처럼 퇴물 취급에 그치는 겁니다.

    이 문제도 한번 풀어 보십시오.

    다음 중 인공지능의 성능을 결정 짓는 4대 핵심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p67)

    ① 데이터
    ② 알고리즘
    ③ 사물 인터넷
    ④ 컴퓨팅 파워
    ⑤ 딥 러닝

    사물 인터넷(IoT)도 물론 미래 일상을 결정짓는 중요 프레임웍 중 하나입니다만(그 정도도 아니고 엄청 핵심적인...), 인공지능과 직접 원리적으로 관계되는 건 아니죠. 물론 사물인터넷의 센서들이 부지런히 모은 데이터를 전송 받아야 제 할 일(어느 부문에서건)을 해 내겠습니다만.

    사소한 나만의 습관도 모이고 모이면 그 중에서 어떤 유의미한 데이터, 결정적인 의료 정보가 나와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지 아무도모르는 일입니다. 저자는 "코골이 습관"을 모으고 모아 한국인의 수면 패턴이나 건강 정보에 대해 어떤 혁신적인 연구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빅데이터가 그래서 무서운 건데요. 대개 기업이나 연구자들은 어떤 목적 의식을 갖고 데이터에 접근하지만, 눈 밝은 사람은 그전에 전혀 염두에 안 두던 부작용으로부터도 놀라운 법칙을 캐냅니다. 우리는 흔히 페니실린의 발견을 두고 그저 "우연의 효과"라고 하지만, 눈 어둡고 무능한 연구자는 그런 행운도 자기 스키마에 안 들어온다고 무심히 지나치거나 심지어 무시합니다. 열린 마음 창의적인 두뇌라야 "지나가는 중요한 진리"가 우연이든 뭐든 캐치되는 거고, 따라서 세상에 우연, 행운이란 없으며 다 개인의 능력입니다.

    예전에 마이클 크라이튼은 자신의 작품 속에서 "세탁기가 발명되어 주부의 일손이 덜어졌다고는 하나 그렇다고 세상이 뭐가 바뀌었는가?"를 질문했지만, 저자는 전혀 생각이 다르십니다.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한다." 도어가 많아지면 무엇이 좋을까요. 깜빡 잊은 빨랫감을 도중에 넣고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 안 해도 되는 게 좋습니다. 저자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모든 아파트에는 세탁기, 냉장고 등이 들어갈 자리가 미리 준비되어 있고, 따라서 가전의 규격이란 처음부터 정해졌을 뿐 어떤 개선의 여지가 없다. 그럼에도 계속 새로운 제품이(고칠 틈이 어디 있다고) 나오는 걸 보면 정녕 개발자가 존경스럽다." 맞는 말입니다. 혁신에의 의지는 그래서 무섭고 개인의 이기심을 자극해 모두의 복리를 이끄는 자본주의의 위력이 여기에 있습니다.

    데이터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백세시대에 잡텐을 가지라고 합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사람은 이제 한 가지 직업만 갖고는 밥벌이도 제대로 힘들 수 있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직장은 사람을 그리 오래 머물게 하지도 않습니다. 체제가 사악해서가 아니라, 특별한 이유 없이 한 직원을 계속 부리는 구조가 이미 그 회사를 시장에서 못 버텨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직업은 80세가 되어서도 현역이 될 수 있지만, 직장은 80세가 되면 그들의 소비자가 됩니다."

    이 문장이 책 p182에 나오는데, 후반부는 아마 "그 자랑스럽던 직장이 무슨 내게 금전적 혜택을 주는 게 아니라 그저 내 돈으로 수입을 올리는 기업에 불과하다"는 뜻인 듯합니다.

    책은 따스한 마음이 느껴지는 서술입니다. 저자는 어느 대목에서 "결혼 전에는 관심사가 자동차와 스마트폰이었지만, 결혼 후에는 냉장고와 세탁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가정 주부의 수고를 이해하는 저자의 생각과 문장이라면, 그 어느 독자의 마음 속 깊은 곳과도 소통할 수 있을 듯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온통 뒤덮을 미래라 해도 우리는 사람 사는 근본 이치를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 ql**21 | 2018.04.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금융 즉 돈을 이야기 한다.돈 싫어하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서 존재할까? 이런 우문에 우리는 당연히 아니라는 현답을 제시한다.피...

    금융 즉 돈을 이야기 한다.돈 싫어하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서 존재할까? 이런 우문에 우리는 당연히 아니라는 현답을 제시한다.피보다도 진한것이 돈이란다.욕구 충족은 누구나 있다.4차산업이란 우리시대에 너무 깊숙히 들어와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피부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금융의 변화는 자율주행 자동차,커넥티드 카,가상현실,증강현실,확장현실,그리고 인공지능등 우리생활과 밀접해 있다.

     

     

     

    기술적이고 문화적인 변화는 이미 사람이 하던일을 컴퓨터가 대신하고 수백명이하던 생산관리는 이미 무인공장에서 진행되고 있다.바코드 하나로 해결되는 시스템은 지구촌의 이력서를 손안에서 해결되고 있다.중국의 거지가 손을 내미는 대신 큐알코드로 구걸을 한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기보다는 현금대신 전자화폐를 구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현금없는 경제,전자화폐 사용으로 얻어지는 가장 큰 효과는 금융의 흐름을 데이터로 수집할 수 있다는데 있다.이는 금융사고나 금융범죄에 대한 예방백신이 되기도한다.자판없는 아이폰이나 엔진없는 테슬라를 상상이나 했겠는가! 시대는 엄청빠르게 변화하고 우리는 그시대에 따라 살아가야한다.삶과 기술의 융합 그리고 집중은 이 시대에 필요한 것들이다.구글은 추억을 말해주고 페이스북은 과거를 먹고 산다.

     

     

     

    페이스북은 2010년 정도에 시작을 했다.구글포토는 2011년에 시작되었다.그동안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아가면서 활동도 많이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과거라는 것의 추억속에 인간의 경험과 기술은 그간 많은 자료들을 축척해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많은 변화를 경험 할 수 있다.기술은 진화되고 인간의 기억력은 떨어진다.4차산업의 기점에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 테슬라와 아마존 | ss**giee | 2018.03.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2018년 독서 14번째 책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

    2018년 독서 14번째 책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책 선택 이유 : '데이터 금융'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테슬라'와 '아마존'이라는 단어 때문에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다. 자동차 회사와 물건을 파는 회사가 데이터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목차
    <01> 기술적, 문화적 변화
    중국 거지 QR코드 구걸, 뽀통령 데이터 소진 전문가,
    바퀴 달린 아이폰, 맥세권 스세권 다세권,
    나쁜 공기 삽니다, 아마추어는 금 프로는 비트코인 부자는?, 질문은 구글 주문은 아마존 소문은 페이스북 한국은?, 스마트폰 코스프레 등.

    <02> 삶과 기술의 융합 그리고 집중
    테슬라와 VR 만남, 마루 위 테슬라 청소로봇,
    엔비디아 주가가 오르면 인간의 수명도 늘어난다,
    아바타는 프라다를 입는다, 핀테크 시대,
    탄소 배출 집중 등.

    <03> 데이터 수집, 분석 그리고 대안
    잡텐 열 가지 직업, 키워드 다이어리, 1인 1로고 브랜드




    .인상 깊었던 문장들

    지문 인식, 홍채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보안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사양의 부품이 필요. 스마트폰의 가격이 높아진다. 하지만 QR코드 결제 방식을 사용하면 고사양의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결제 가능.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으로 기계값이 점점 높아지지만, 나는 주로출시된지 1년 이상 지난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한다. 어차피 요즘은 기계의 성능 보다는 각종 어플의 기능이 더 유용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한 세상. 장부에 거래 내역을 기록하던 경리의 업무는 엑셀로 수월해졌지만 업무량이 줄지 않고 늘었다. 두꺼운 영어사전이 전자사전으로 바뀌었지만 영어 실력은 제자리. 마이클 조던의 농구화도 살 수 있지만 농구 실력은 허공. 초슬림 노트북을 구매했지만 훔쳐갈까봐 노심초사, 메신저에 답변하느라 초슬림 기술력이 무색.
    주변 환경은 점점 스마트해 지는데 사람들은 창의력도 개성도 그대로 인 것 같다. 세상이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그 반대로 우리들이 머리를 쓰는 고민의 시간과 두뇌 개발의 노력은 더 느려지는것 같다.




    눈앞에 아이돌 가수를 두고도 촬영하느라 스마트폰으로 콘서트를 보고, 통화만 잘되면 되니 100만원 스마트폰 필요없다 해놓고 음성 통화량보다 데이터 사용량이 많고, 통화 품질이 무색할 만큼 정작 소통은 메신저로 대신.
    여행가서 스마트폰으로 계속 사진과 동영상을 찍느라 막상 그 현장을 온전히 제대로 내 눈과 마음으로 느끼고 오지 못하진 않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일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합쳐져 출시. 일반 세탁기와 드럼세탁기가 하나로 탄생. 에어컨에 공기 청정 기능 추가. 선풍기에 공기 청정 기능 추가.
    책상에 한 자리를 차지 하던 뒷통수 큰 컴퓨터, 카세트 테이프 오디오 플레이어, 필름 카메라, 그리고 두꺼운 백과 사전이  합쳐져서 지금은 내 휴대폰 하나에 다 들어있다. 이제는 사람뿐 아니라 물건도 본인의 한 가지 기능만으로는 자신을 어필할 수 없게 되었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면 "스타벅스에 다닌다"라고 소개하지만, 커피숍을 창업한 사람은 "바리스타" 라고 소개한다. '직업'은 80세가 되어서도 현역이 될 수 있지만, '직장'은 80세가 되면 그들의 소비자가 된다.
    우리는 대부분 첫만남에서 '00회사 다녀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직장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 를 대표할 수 있는 '직업'을 소개할 수 있어야 하겠다.
    나는? 나는 몇 년 전 부터 "00학원 강사입니다" 가 아니라 '티처던트 블라썸' (teacher + student 의 합성어 공부하는 선생님) 이라고 소개한다.
    영어소설 읽는 낭독회 모임의 '영어소설 읽는 한복디자이너 정연씨' 덕분에 블로그 아이디를 고민하다가 만든 나의 닉네임!




    '잡텐'은 익숙한 기술과 스펙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도전하고, 시도하면서 새로운 직업에 필요한 독특하고 맛있는 조리법을 개발하는 것. '직업의 융합'을 의미.
    이런 저런 직업들이 미래에 사라진데~ 라며 다들 고민하지만 반대로 수많은 직업이 생겼다. 겨우 십몇 년 전만해도 스마트폰 케이스 디자이너, 어플 개발자, e-book 회사, 드론 조종사, 비트코인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앞으로는 없어질 직업들이 다양한 장르에서 복합되어 또 다양한직업들을 많이 탄생시킬 것 같다. 새로운 직업이 아닌 기존에 있던것들을 변화시키고 복합시켜서 말이다.



    1인 1로고
    작가의 마지막 대안인 '개인의 브랜드 화' 는 4차 산업에 적합한 대안이라고 한다. 이제는 연예인이 아니여도 인터넷 방송을 각자 오픈하고 자신을 알리는 세상이다. 내가 어디에 소속되어 있냐 보다도 나 스스로 나를 홍보하며 내 기술과 재능을 판매하는 세상이다. '내'가 브랜드 가 되는 것이다.



    *느낀점
    책의 첫페이지, 그리고 한 챕터씩 끝날때 마다 나오는 퀴즈들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다. 예를 들어 특정 상품이나 회사의 로고를 보여주고 CEO를 맞춘다던지, 혹은 'AI 가상현실'과 상관없는 시스템을 고른다던지, 1~4차 산업혁명의 특징을 맞춘다던지... 그런데 내가 책에 나온 수십가지 퀴즈들 중에서 10%도 못맞춰서 정말 '데이터 궁핍' 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제목은 흥미로워도 내용은 어려우면 어쩌지...하고 시작한 책이였지만 의외로 쉬운 설명 덕분에 기본적인 지식을 쌓기에 좋고, 오히려 흥미진진했다! 마지막 '대안' 파트에서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Part3가 가장 짧게 끝나버려서 조금 아쉬웠다.

    *실천
    앞으로는 뉴스를 볼 때 조금 더 다양한 장르로 범위를 넓혀야겠다. 그리고 이제는 '지식을 쌓는'게 힘이 아닌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데이터화 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처럼 나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크게 떠야겠다. 이런 분류의 책을 멀리만 하지말고 틈틈히 시대적 흐름에 맞게 정기적으로 읽어야 겠다.

  •   안녕하세요~   오늘 서평은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라는 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서평은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라는 책입니다.

     

    저자는 '밀린신문'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김민구라는 분입니다.

    최신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많고, 관련 강의와 칼럼을 전달하는 일을 하고 계신 분이네요.

     

     

    우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중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증간 현실 등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아주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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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보면 마치 데이터 기반의 금융서비스에 관해 쓴 책이 아닐까 오해하기 쉽지만,

    (물론 핀테크와 관련된 내용도 있습니다만)

     

    그 보다는 테슬라와 아마존이라는 최근 핫한 IT 기업들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우리 삶에 얼마나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들이 적용되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아주 이해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한 아이의 아빠로서 또는 가장으로서 일상에서 어떻게 이들 신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풀어쓰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컬러풀한 사례 이미지들이 많아서 아주 이해하기가 수월하고 재밌습니다.

    술술 읽힌다고 할까요. ㅎ

     

     

    우선 페이지를 열면 다음과 같이 40문제의 트렌드 문제를 풀게 되어 있어요.

    저는 40문제 중에서 28문제를 맞추었으니 '고급'이라고 할만하지만,

    사실 찍은 것까지 고려하면 20문제만 맞춘 것이니 '중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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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책을 읽어야 겠다는 동기가 확 들더군요. ㅎ

     

     

    우선

     

    첫 장에서는 '기술적,문화적 변화'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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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R코드 기반 결제에 익숙한 중국시장이라든지,

    바퀴달린 아이폰이라 불리는 테슬라의 약진이라든지,

    냉장고 문이나 아날로그/디지털 음악의 소비 변화라든지,

    일상에서 이미 우리가 겪고 있는 변화상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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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장에서는 '삶과 기술의 융합 그리고 집중'이라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데요.

     

    가상현실,증강현실 부터 페이스북,구글까지 저자만의 시각으로

    그들의 변화상이 우리 일상에 어떻게 침투되고 있는지 알려주고,

    자신이 그리는 근거리 미래상도 살짝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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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신의 일상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른다고 설명해주니

    보다 이해하기 쉽습니다.

     

     

    셋째 장에서는 '데이터 수집,분석 그리고 대안'이라는 주제로

    현재 살고 있는 우리가 이런 세상의 변화 속에서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저에게 인상적인 부분은 두번째 부분의 '키워드 다이어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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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키워드를 적어보는 것인데요.

    나의 키워드, 한국의 키워드, 세계의 키워드, 내일의 키워드..

    이렇게 매일 키워드를 적어보는 습관을 들여보라는 것입니다.

     

    신문기사, 유튜브, 테드 등을 돌면서 키워드를 살펴보면서 기록하고,

    미래의 키워드도 예상해보는 습관인데요.

     

    저도 한번 실행해볼까 하는 일상의 좋은 습관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주된 이유는

     

    위에서도 많이 썼듯이 이해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아주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다양한 사례를와 함께 부담없이 최신 변화상을 이해할 수 잇어요.

     

    그리고, 모든 장의 마지막에 저자가 나름의 조언들을 해주는 것도 좋더군요.

    '이런 기술변화의 시대 속에서 이런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인데요.

    이 부분들은 마지막에 음미하시면 좋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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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보시면

     

    저자가 나름 성의있게 자료를 준비해서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따라서, 최근의 기술 변화상을 빠르고 쉽게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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