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공자가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35쪽 | 규격外
ISBN-10 : 8932473218
ISBN-13 : 9788932473215
공자가어 중고
저자 미상 | 역자 이민수 | 출판사 을유문화사
정가
15,000원
판매가
35,000원 [133%↑]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9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상태 깨끗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er*** 2020.01.15
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19.12.30
1 상태가 기입된거랑 다르네요.. 형광펜으로 사용한 흔적도 있고.. 5점 만점에 1점 hwa***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공자가어』는 중국 춘추시대의 대철학자이자 유교의 시조인 공자가 당시 공경사대부 및 제자들과 서로 문답한 내용을 여러 제자들이 보고 들은 대로 기록한 글이다. 이 책은 원서의 까다롭고 난해한 부분은 부드럽고 알기 쉬운 대화체 문장으로 풀이하였으며, 각 편의 마지막에 해설을 실어 공자 주변의 이야기와 제자들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을 덧붙여서 공자와 당시의 시대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저자소개

역자 : 이민수
역자 이민수는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나 예동사숙에서 한문을 공부하고 사서연역회 편집위원과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국역위원 등을 지냈으며, 독립운동사 편찬위원회 집필위원, 민족문화추진회 번역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사서삼경입문』, 『논어해설』, 『양명학이란 무엇인가』, 『학계선생약전』, 『윤봉길의사약전』 등이 있고, 역서로는 『삼국유사』, 『명심보감』, 『격몽요결』, 『천자문』, 『동의수세보원』, 『연려실기술』, 『양반전』, 『당의통략』, 『연암선집』, 『효경』, 『순오지』, 『부모은중경』, 『목련경』, 『오륜행실도』, 『동국붕당원류』, 『주역』 등이 있다.

*공자(孔子, BC 551~BC 479)
이름은 구(丘) , 자는 중니(仲尼)로, 노나라 사람이다. 중국 춘추시대 말기의 위대한 사상가이면서 교육가이고, 유가학파의 창시자이다. 노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 부친을 잃어 늘 궁핍한 생활을 했고, 장성하여 한때 위리(委吏)라고 하는 창고지기와 가축을 기르는 승전(乘田)이라는 직책으로 일을 하기도 했다.
30세부터 제자들을 받아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안로(顔路) , 자로(子路) , 백우(伯牛) , 자공(子貢) , 안연(顔淵) 등이 비교적 초창기의 제자들이다. 소공 25년(BC 517) 노나라에 내란이 일어나자 공자는 제나라로 갔다. 그러나 제나라에서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다시 노나라로 돌아와 양호(陽虎)가 쫓겨나자 중도재(中都宰)로 임명되었다가 사공(司空)을 거쳐 마침내 대사구(大司寇)에 임명되었다.
공자가 노나라에서 대사구에 임명되고 얼마 후 계환자가 정치를 돌보지 않자, 공자는 안회와 자로, 자공, 염유 등 10여 명의 제자를 데리고 노나라를 떠나 약 13년 동안 천하를 떠돌게 된다. 공자가 노나라에 돌아온 후, 노나라 사람들로부터 “국로(國老) ”라고 존경을 받았지만, 결국 정치적으로는 등용되지 못했다. 말년에는 여생의 대부분을 교육과 고대 문헌 정리에 쏟았다.

목차

제1권
상노相魯
시주始誅
왕언해王言解
대혼해大婚解
유행해儒行解
문례問禮
오의해五儀解

제2권
치사致思
삼서三恕
호생好生

제3권
관주觀周
제자행弟子行
현군賢君
변정辯政

제4권
육본六本
변물辯物
애공문정哀公問政

제5권
안회顔回
자로초견子路初見
재액在厄
입관入官
곤서困誓
오제덕五帝德

제6권
오제五帝
집비執?
본명해本命解
논례論禮

제7권
관향사觀鄕射
교문郊問
오형해五刑解
형정刑政
예운禮運

제8권
관송冠頌
묘제廟制
변락해辯樂解
문옥問玉
굴절해屈節解

제9권
72제자해七十二弟子解
본성해本姓解
종기해終記解
정론해正論解

제10권
곡례자공문曲禮子貢問
곡례자하문曲禮子夏問
곡례공서적문曲禮公西赤問

부록
-왕숙의 『공자가어』 서문
-황노증의 『공자가어』 후서
-해제

책 속으로

정나라 자산이 병으로 눕게 되었다. 그는 자태숙에게 말했다. “내가 죽으면 그대가 반드시 이 나라 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 오직 덕이 있는 자라야만 능히 너그러운 태도로 백성들을 복종시키게 되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모든 일을 모질게 하는 것 만한...

[책 속으로 더 보기]

정나라 자산이 병으로 눕게 되었다. 그는 자태숙에게 말했다.
“내가 죽으면 그대가 반드시 이 나라 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 오직 덕이 있는 자라야만 능히 너그러운 태도로 백성들을 복종시키게 되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모든 일을 모질게 하는 것 만한 것이 없다. 대체로 불이란 뜨겁기 때문에 백성들은 쳐다만 보고도 두렵게 생각한다. 그런 때문에 불에 타 죽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물은 젖어 들어가기를 더디게 하기 때문에 백성들이 구경하다가 빠져 죽는 자가 많은 법이다. 그러기에 너그러운 정치를 베풀어 백성을 다스리기란 몹시 어려운 일이다.”
자산이 죽자 과연 자태숙이 정치를 맡아보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차마 백성들에게 모질게 할 수가 없어서 너그러운 정치를 베풀었다. 이로 인해서 정나라에는 서로 약탈하는 도둑이 많이 생겼다. 이에 자태숙은 후회하고 탄식했다.
공자가 이 말을 듣고 이렇게 말했다.
“참으로 옳은 말이다. 대체로 정치란 너그럽게만 할 경우 백성들은 게을러지게 마련인 것이니 백성이 게을러지면 반드시 이들을 모질게 다스려야 한다. 또 너무 모질게 다스릴 경우에는 백성들이 잔약해지는 것이니 백성들이 잔약할 때에는 이와 반대로 반드시 너그러운 정치를 써야 하는 법이다. 이렇게 하여 너무 모질 때에는 너그러운 것으로 이를 제어하고 너무 너그러우면 모진 것으로 제어해서, 모질고 너그러운 것을 서로 알맞게 한다면 정치가 화평하게 되는 법이다.
-본문 중에서

증자는 이렇게 말했다.
“듣자니 남의 것을 받는 자는 항상 남을 두려워하게 마련이고, 남에게 물건을 주는 자는 항상 남에게 교만하게 마련이라고 한다. 임금이 나에게 땅을 주기만 하고 교만을 부리지 않는다 할지라도, 나로서야 어찌 두려운 마음이 없겠는가 ”
-본문 중에서

공자가 말했다.
“소인은 이와 반대로 자기가 얻지 못했을 때에는 그것을 얻지 못할까 걱정하고, 이미 그것을 얻은 뒤에는 또 그것을 잃을까 두려워한다. 까닭에 소인은 자기 몸이 다하도록 근심은 있을지언정 하루라도 즐거운 날은 없다.”
-본문 중에서

“대개 어진 사람으로서 어진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것을 빼앗는다고 말하는 것이며, 불초한사람이 어진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것을 자랑한다고 말하는 것이며, 명령을 늦추고 독촉만 급히 하는 것을 포학하다고 말하는 것이며, 남이 잘한 일을 자기가 했다고 하는 것을 도둑질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도둑이란 말은 재물을 도둑질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관리 노릇을 할 줄 아는 자는 법을 받들어서 백성들을 유익하게 다스리고 관리 노릇을 할 줄 모르는 자는 법을 거슬려 가면서 백성을 해롭게 다스린다고 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백성들의 원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된다.
-본문 중에서

공자는 사람의 감정을 농사짓는 밭에 비유했다. 이 밭은 예라는 쟁기로 간 뒤 의리라는 씨를 뿌리고 학문이라는 호미로 매어 어진 것으로 북돋우고 그 음악으로 거름을 주어 곡식을 편안히 자라게 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다스리는 데 만일 예로 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마치 보습이 없이 밭을 가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주고받는 인생 문답 인간적인, 가장 인간적인 공자의 참모습 내용 누구보다 인간을 사랑한 대철학자 공자의 인생론 『공자가어』는 중국 춘추시대의 대철학자이자 유교의 시조인 공자가 당시 공경사대부...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주고받는 인생 문답
인간적인, 가장 인간적인 공자의 참모습

내용

누구보다 인간을 사랑한 대철학자 공자의 인생론


『공자가어』는 중국 춘추시대의 대철학자이자 유교의 시조인 공자가 당시 공경사대부 및 제자들과 서로 문답한 내용을 여러 제자들이 보고 들은 대로 기록한 글이다. 이 책은 『논어』와 달리 논리적인 해석을 필요로 하기보다는 감정이나 느낌으로 삶에 대한 철학을 말해 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공자 사상의 제1의 교과서인 『논어』에서 볼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 수 있다는 즐거움과 더불어 한 사람의 인간이었던 공자의 진면목과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원서의 까다롭고 난해한 부분은 부드럽고 알기 쉬운 대화체 문장으로 풀이하였으며, 각 편의 마지막에 해설을 실어 공자 주변의 이야기와 제자들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을 덧붙여서 공자와 당시의 시대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논어』, 『좌전』, 『사기』 등을 참고하여 매듭지었으나, 개인적인 의견이나 독창적인 평은 삼가고자 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일러주는 처세술에서 자신의 화를 다스려 도에 이르는 자기관리에 이르기까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 있다. 각 편들은 여러 가지 일화로 짜여져 있어 그 읽는 재미를 더한다. 공자의 유문(遺文)을 비롯한 다양한 일화가 소개되어 그의 생애와 사상의 방대함을 볼 수 있으며 『논어』, 『예기』 등 널리 알려진 유학서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강하여 공자 연구의 새로운 전기를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을 가르쳐서 어진 인격자가 되게 하고 어진 정치가를 통해 공평하고 인자한 사회를 이루고 싶어 했던 공자의 사상 뒤에는 근엄하고 위대한 학자의 모습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느꼈던 삶의 고뇌와 인생의 회한이 있다. 이러한 공자의 인생론을 이 책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공자가 말한 위정자의 마음가짐은 지금 사회에 접목시켜 봐도 손색이 없다. 사람을 얻으면 나라가 다스려지고, 사람을 얻지 못하면 그 나라가 망하고 만다. 이것은 고금의 통칙이기도 하다. 얼핏 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이라 쉽게 흘려듣기 쉽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만사의 근본이 되는 것이라 새겨들을 말이다. 또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기관리에 대해서도 정문일침을 가한다.

공자는 세상 한가운데서 치열하게 살았다. 그런 만큼 복잡한 사회, 많은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한 사상가였다. 마지막 편 「곡례공서적문(曲禮公西赤問)」에서 어지러운 세상을 등지고 안빈낙도의 삶을 선택한 시대의 은자(隱者)들과의 만남에서 공자가 피력한 말들은 그의 인생관을 확연히 드러낸다. ?저 사람의 말은 너무 세상을 피하려 하는 것이다. 만일 그렇게 세상을 분명히 단념할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곤란할 것은 없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할 수는 없다. 나는 아무리 세상이 어지럽다고 해도 이것을 버려 둘 수는 없는 것이다.

현재 전해지는 판본은 공안국(孔安國)이 편찬한 것을 왕숙(王肅)이 주석을 보태어 전해지는 것으로, 총 10권에 44편으로 구성되었다.

※ 2003년 발행되었던 『공자가어』의 신판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공자 신화 | js**jy | 2016.09.08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공자가어는 공안국이 편집하고 왕숙이 주석을 단 책이다. 옮긴이는 원로학자인 이민수 선생이다. 원전이 한적이니만큼 내용에 대...
    공자가어는 공안국이 편집하고 왕숙이 주석을 단 책이다.
    옮긴이는 원로학자인 이민수 선생이다.
    원전이 한적이니만큼 내용에 대해서는 원저자인 공안국이 다 감당해야할 것이다.
    이 책은 예로부터 외전 비슷하게 공자를 높인 책 가운데 하나였다.
    공자에 대해서 누구도 반박을 하지 못하던 시절이 시작된 후에 나온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후서를 쓴 왕숙의 서문과 황노증의 후서에서도 아주 낮춘 자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요즘 공자에 대한 삼도 있는 책들에는 공자의 전기 자료에 대해 의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최근에 읽은 시로카와 시즈카의 공자는 무녀의 사생아라는 설 등이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마치 성경의 예수의 족보를 보는 듯한 공자까지의 가계는 믿음성이 떨어진다.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벌써 2천 5백 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는 이미 알 수가 없게 되었을 것이다.
    더구나 한나라 이후로 공자를 신격화하려는 그 많은 움직임이 사실상 공자에 대한 올바른 출생 등에 대해서 모두 왜곡시키지 않앗을까 생각해본다.
    사실 이 책은 해설에서 밝혔듯이 잡박하기 짝이 없는 책이다.
    그랜데도 잡박하기론 예기 못지 않은데도 예기는 13경에 들어 있는데 이 책은 경서에 못 드는 게 억울하다는 논리를 제기하기까지...
    내 생각에 사실 이 책의 가치는 오히려 해설에 있다고 본다.
    역자가 여기저기서 짜집기하듯이 잡박하게 편집한 이 책에 역자가 주석을 달면서 노나라의 사정, 제자들, 비판자 등에 대하여 상당히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게 해석이란 명목으로 정리한 점이 눈에 띈다.
    반면에 한자의 음가를 다는데는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본다.
    모든 한자를 일률적으로 현재 통용하는 음가로 통일을 한 것이다.
    이런저런 음으로 갈려서 읽히는 음에 대한 혼돈을 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범례 같은 것을 남겼으면 괜찮았을 듯한데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葉을 섭으로 읽어야 하는데 엽으로 표기한 것 따위는 그래도 괜찮다.
    어떤 것은 아주 심각한데 예를 들자면 섬(陝)서성을 협서성으로 표기하거나 신릉(陵)군을 신육군으로, 논어에 나오는 유명한 반역자 필힐(佛Ȅ)을 불줄이라고 하는 등 지명이나 인명 같은 고유명사에 대한 잘못된 표기는 초심자를 크게 호도할 수도 있을 듯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본다.
    그 외에도 시호(諡號)를 익호라고 하거나 소렴 대렴의 ƭ을 도대체 감으로 표기하는 것은 처음 본 경우 같다.
    위는 아주 어처구니 없는 경우만 몇 개 든 것 뿐이며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그런 예가 보이고 있다.
    좋은 책을 옥에 티 정도가 아닌 상당히 망쳐놓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이민수 선생 정도 되면 원로 학자로 그 정도 실수를 할 분 같지는 않은데 뭔가 의심의 눈초리가 느껴지는 책이다.
    출판사도 국내의 유수한 첫 번째 메이저급에 속하는 을유이고...
    혹 재판을 찍게 된다면 한자의 음가에 대한 부분은 하나하나 다시 한번 짚어 봄이 좋을 것 같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 읽기 좋은 날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4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