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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수학(상)(개념정리노트1권, 연관단원맵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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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쪽 | A5
ISBN-10 : 8925536528
ISBN-13 : 9788925536521
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수학(상)(개념정리노트1권, 연관단원맵포함) 중고
저자 에듀아이즈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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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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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00302, 판형 152x223(A5신), 쪽수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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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수학의 눈을 찾아라-중학수학 (상)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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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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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의 완전정복을 위한 핵심적 바이블! 서울과학고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2007년에 공동 창립한 수학교육 컨텐츠 회사 에듀와이즈의 『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수학> 상권. 서울대학교, 그리고 카이스트, 포스텍 출신 수학고수가 모여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 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끈 <수학의 눈을 찾아라>를 바탕으로, 중학수학에 대해 중점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1학기동안 배울 내용을 대단원별로 정리했다. 중학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중학생, 예비 중학생은 물론, 고등학생까지도 유용하다.

저자소개

저자 : 에듀아이즈
저자 에듀아이즈(edueyes)는 서울과학고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2008년에 공동 창립한 수학교육 컨텐츠 회사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수학 교육법을 개발하고 있다. 대치동에 위치한 수학 전문 학원 ‘수학의 눈’을 중심으로 수학 학습 컨설팅 및 교육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온라인 컨텐츠 등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최초 맞춤형 교육서비스 모델’로 특허출원을 받았다. 저서로는 《수학의 눈을 찾아라》가 있다.

저자 : 김서준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POSTECH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POSTECH의 경영전략연구회(MSSA)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딜로이트 컨설팅 케이스 공모전 대상을 비롯해 10여 회의 전략, 마케팅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수학의 눈을 찾아라》가 있다.

저자 : 김용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경영자문 회사인 딜로이트 컨설팅, AT커니, 그리고 SK 텔레콤에서 기업 경영과 관련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였다. 2008년 수학교육 컨텐츠 회사인 에듀아이즈를 창립하여 현재 대표직을 맡고 있다.

저자 : 박은실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수학영재지도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수학교육 관련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해 왔으며 현재 에듀아이즈 컨텐츠 개발팀에서 중고등 커리큘럼 교재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저자 : 박진형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KAIST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Ecole Polytechnique에 교환 학생으로 다녀왔다.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KAIST 음악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한편 교내 신문에 음악칼럼을 기고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수학의 눈을 찾아라》가 있다.

저자 : 조병훈
KAIST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정보학을 전공하였다. 서울대 종합약학연구소에서 수학적 이론에 기초하여 복잡계 네트워크와 동역학 이론에 기반한 약의 신규 효능 및 부작용을 예측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현재 에듀아이즈에서 영재 교육 컨텐츠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저자 : 조승연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와 수리과학부에 재학중이다. 서울시 수학경시대회 대상,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최종시험(FKMO)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접한 스타크래프트의 매력에 빠져 스타크래프트 맵 제작자로 활동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수학의 눈을 찾아라》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

1단원_ 집합
2단원_ 수의 체계
3단원_ 식의 연산
4단원_ 방정식 1부
5단원_ 방정식 2부
6단원_ 부등식
7단원_ 함수 1부
8단원_ 함수 2부

에필로그
글쓴이 후기: 중학수학, 이제 두려워하지 마!

별책부록 :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 노트

출판사 서평

체계적인 학습서와 재미있는 교양서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학습서! 수학 공포증을 극복하고 수학에 자신감과 흥미를 키워주는 공부법으로 강남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름을 떨친 에듀아이즈의 《수학의 눈을 찾아라》에 이은 두 번째 책 《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체계적인 학습서와 재미있는 교양서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학습서!
수학 공포증을 극복하고 수학에 자신감과 흥미를 키워주는 공부법으로 강남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름을 떨친 에듀아이즈의 《수학의 눈을 찾아라》에 이은 두 번째 책 《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수학 상》이 출간됐다. 고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의 기초를 닦는 중학과정은 수학 우등생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스터해야하는 중요한 관문이다. 하지만 산수 중심의 초등수학에 익숙한 많은 학생들이 생소한 중학수학을 어려워하고, 공식암기와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법은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마저 잃게 만든다. 입시 중심의 교육이 퇴색시킨 중학수학의 참 의미와 재미를 학생들에게 일깨워줄 방법은 없을까? 딱딱한 참고서와 문제집 또는 교과과정과 동떨어진 수학교양서로 양분된 시장에서 교과과정에 충실하면서도 수학의 흥미로운 면들을 보여줄 수 있는 책은 없을까? 이 책은 서울과학고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창립한 학습 콘텐츠 개발 그룹 에듀아이즈의 이러한 고민으로부터 탄생했다.
저자들은 수학공부에 지름길은 없다고 딱 잘라서 말한다. 정도를 따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수학을 정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자주 묻는 핵심 질문들을 중심으로 중학교 전 과정을 두 권에 담은 이 책은, 교과과정의 틀 안에서 기본 개념과 함께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학문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버무린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숲을 보다가 나무를 놓지는 일도 없어야겠다. 중학수학의 숲과 나무 둘 다를 잡아주는 이 책은 중학생은 물론, 중학수학의 큰 그림이 궁금한 예비중학생,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고등학생들에게도 든든한 공부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특징1. 연관 단원 맵으로 중학수학의 뼈대를 세워라!
수학은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과목이다. 이는 수학이 지식을 쌓아가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6학년 과정의 방정식을 이해하지 못하면 중학교 1학년 과정의 일차방정식을 이해할 수 없고, 2학년 과정의 연립 방정식 또한 이해할 수 없으며 3학년 과정의 이차방정식도 이해할 수 없다. 이렇듯 초등·중등·고등과정이 모두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수학공부에서는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과 함께 자신이 어디를 공부하고 있는지, 자신이 공부하는 개념이 이전에 배운 어떤 개념에서 발전된 것이며, 앞으로 배울 어떤 개념으로 발전할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수학》시리즈는 중학교 삼 년 과정을 대수를 집중적으로 배우는 1학기의 상편과 기하를 집중적으로 배우는 2학기의 하편으로 구성함으로써, 한 개념이 1학년, 2학년, 3학년 동안 발전되어가는 흐름을 한 단원에서 모두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초등·중등·고등 전 과정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관 단원 맵을 부록으로 수록해 학생들이 수학 공부를 하면서 수시로 찾아보고 수학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했다. 각 단원을 단편적으로 공부하면 배운 내용을 금세 잊어버리고 다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 책으로 수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아 가면 중학수학을 좀 더 쉽게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징2. 배경지식으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라!
문제풀이 중심의 입시 위주 교육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수학은 문명의 탄생과 그 역사를 같이하고 현대 과학 기술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수학적 언어에만 익숙해지면 큰 재미를 주는 학문이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수학 상》은 〈교과서 밖 수학 이야기〉코너를 통해 기존의 교과서와 참고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교과과정과 연관된 수학사적 발견들, 수학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생활 속 수학의 활용에 이르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심화학습을 수록하고 있다. 한 예로, 2단원 ‘수의 체계’에서는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 외에도 실수의 정확한 수학적 정의, 의 무리수 증명 등 심화내용과 정수론을 이용한 인터넷 신용결제 시스템의 기본이 되는 RSA암호법, 이진법의 획기적인 연산 체계인 불 대수를 발견한 수학자 불, 이진법을 이용한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 수업시간에 보는 칠판 볼드체의 유래 등과 같은 배경지식을 통해 내용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가 가능하다. 교양서를 읽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다보면 중학수학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고 수학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1. 연관 단원 맵 해당 단원이 초등학교 과정의 어떤 내용과 연관되고, 중학교 과정에서는 어떤 단원들에 해당하며 고등학교의 어떤 단원과 연결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수학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2. 수학천사의 공부 비법 각 단원의 앞머리에 저자들의 단원별 학습 노하우와 시험을 대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수록해, 어떤 부
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주의해야 할지 공부의 방향을 잡아준다.

3. 대화 수학천사 유이와 말괄량이 태희의 대화 형태로 시작해 질문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 수학을 제일 싫어하던 태희가 수학에 점점 흥미를 갖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다.

4. 질문과 대답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지만 쉽게 답을 찾을 수 없는 중학 수학의 원리에 대해 표와 그림, 그래프 등을 이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한다.

5. 교과서 밖 수학 이야기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다루지 않는 심화 내용이나 수학자와 수학사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 등을 수록하여 보다 넓은 수학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 별책부록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 노트 각 단원의 핵심적인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여 해당 단원을 미리 배우지 못한 학생들이 책을 읽으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시험을 대비해 개념 정리용으로 읽어도 좋을 것이다.

■ 추천사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지만, 수학은 실로 무한한 재미를 품고 있는 학문이다. 필자들의 수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교육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느껴지는 이 책은 학생들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 김도한(대한수학회장,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수학이 사회에 나가서 써먹을 데도 없는, 그저 쓸데없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만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이 실제로 흥미롭고 유용하며,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하다는 사실을 재미있고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학습적인 면에서도 훌륭하지만 그 이상으로 수학에 대한 즐거운 꿈을 꾸게 해주고 수학 공부의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이다!
- 조진표(와이즈멘토 대표이사)

단원별로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잘 담은 책이다. 특히 각 단원의 내용이 앞으로 수학을 배우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준다.‘방정식’,‘함수’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수학 용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흥미를 잃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게 하는 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 정소이(전국수학교사모임 수학독서반 팀장)

과목에 대한 흥미는 성적 향상의 필수 조건이다.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콕 집어 설명해주고, 중학수학에 대한 방대한 양의 지식을 총 망라하여 교과과정의 틀 안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보기 드문 책이다. 수학 우등생이 되고 싶은 중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필독을 권한다.
- 김현정(대치동 학원정보 커뮤니티 디스쿨 학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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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학의 눈을 찾아라 | ra**y7532 | 2010.05.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수학의 눈을 찾아라 서평.       수학을 참 싫어하는 사람중 하나인 나는 그것을 어떻...

    수학의 눈을 찾아라 서평.

     

     

     

    수학을 참 싫어하는 사람중 하나인 나는 그것을 어떻게 좀 해결해보고자 이 책을 보았다.

    언제나 수학시험을 치면 만족이 되지않는 점수들.

    하지만 하고 싶은 과목만 공부하는 나로서는 수학에 손이 잘 가지 않았다.

    그래서 마침 수학의 눈을 찾아라 서평 이벤트를 보아서 응모를 한번 해본 것이 이렇게 당첨되어 쓴다.

     

     

    프롤로그에서는 수학천사 유이와 태희가 만나서 수학을 공부하게 되기 전의 과정을 써놓았는데,

    아이들이 읽기에는 흥미유발이 잘 될 것 같았다.

     

     

    수학천사 유이와 수학을 싫어하는 태희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수학의 여러가지 내용들이 전개되고 있는데,

    이는 학생인 태희에게 우리를 대입해보면서 좀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그렇게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기 때문에, 찬찬히 빠져드는 기분으로 짚어가며 읽다보면 다 이해가 갈 내용이다.

    교과서 밖 수학의 이야기에서는 내가 모르고 있던 여러가지를 적어놓았는데, 꽤나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책의 제일 앞에는 연관 단원 맵이 있는데,

    지금 자신이 배우고 있는 내용이 나중에 다음학년에서 어떻게 나올지 나타내어 수학공부하는데 구체적 틀을 잡기에 좋은 듯하다.

     

     

    책의 맨뒤에는 부록이 있다.

    중학교 1학년이 배우는 내용부터 3학년까지의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다시한번 예전에 배웠던 내용을 훑어보고 싶은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보면 개념이 잘 정리 될 듯하다.

     

    이 책을 보면서 수학을 온전히 좋아하게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수학에 대해 조금 더 흥미가 생기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수학을 싫어하는 다른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바람을 가지며 부족한 서평을 마친다.

  •    수학, 머리아픈 과목, 복잡한 과목이란 생각이 우선 든다 '사회생활할때 아무 쓸모없더라'고 말하...

     

     수학, 머리아픈 과목, 복잡한 과목이란 생각이 우선 든다

    '사회생활할때 아무 쓸모없더라'고 말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 수학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일것이다.

    수학을 하면 두뇌회전에도 일단 좋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예측할수 있고 생각하고 분석하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

    또 무엇보다 쓸모없을것 같던 과목이 아이러니 하게도 다른 과목을 잘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우등생들의 말을 들은적이 있다.

     수학은 기초가 무척 중요한 학문인거 같다. 처음에 기본을 알지 못한 많은 학생들이 아예 수학을 포기 하는 경우도 있다.

    나도 그랬었다. 한번 처지기 시작하자 아주 포기해 버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엔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수학의눈을 찾아라는 나같은 아쉬움이 있는 이들이나, 중, 고등학생들중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참 좋은 지침서이다.

     수학의 눈이라는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별에서 천사부 유이는 중학생 태희의 수학을 도와준다는 이야기 형식으로 시작되어 마치 이야기를 하듯이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또 수학관련 상식을 재미있게 알수 있도록 교과서밖 수학이야기로 재미를 더해주고, 수학관련 역사와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간간히 나와 재미를 더해준다. 수학문제를 풀수는 없지만 일종의 개론서이므로 그런것은 문제집을 통해 풀면 되므로 개념에 대한 설명에 치중한 점도 마음에 든다.

     

    초등, 중등, 고등의 수학의 연관과정을 한장의 지도로 나타낸 연관맵은 방벽에 붙여두고 자주 참고하여 볼 만하니 수학의 큰그림을 한눈에 볼수 있고, 또 자신의 단계와 부족한점을 체크할수 있도록 한 저자들의 센스넘치는 배려이다^^

     

     그냥 어렵고 골치아프기만 했던 수학에 대한 개념을 탐구함으로서 전에 몰랐거나 헷갈렸던 이유도 알수 있었고, 또 수학도 재미있는 과목이구나 하는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생기게 해준다.

     더이상 '써먹을때 없다'는 핑계는 대지말자. 써먹을때 없을거 같지만 살다보면 또 수없이 응용될수 있는것이 수학이다. 또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한다. 솔직히 아직은 그리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다. 수학의 진도를 놓친 학생이나 아쉬운 어른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수학의 눈을 찾아라 | gm**5 | 2010.03.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초등학교때도 그리 수학을 잘하지 못한 듯하다 그래서 중학생이 되면서 어려워지고 공부가 하기 싫어졌던거 같다. 세상을 살아가는...

    초등학교때도 그리 수학을 잘하지 못한 듯하다 그래서 중학생이 되면서 어려워지고 공부가 하기 싫어졌던거 같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수학은 그리 필요하다고 생각을 못하면서 살았다. 영어도 그럴꺼라고 생각을하고 공부를 게을리했지만 졸업하고 나서

    얼마 안되어서 그 환상을 접어야 했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영어는 절실해 졌고 학교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더

    절실히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수학은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이 있었다.

    언젠가 친구집에 놀러갔을때의 일이다 친구는 일찍 결혼해서 벌써 학부용이 된지도 오래고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그 공부가 힘들

    다는 친구의 푸념섞인 말로 애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초등학교 수학정도는 엄마가 가르쳐도 되지않냐고 했고 친구는 말 같지도 않은 말 하지말라고 했다.

    요즘수학은 우리때하고는 틀려도 너무 틀린다고 형편이 쪼달려도 학원을 보내지 않으면 절대로 못 따라간다는 말이였다.

    그 친구의 말에 엄마가 조금만 공부하면 가르칠껄 뭘 그리 유난이냐고 말하고는 친구아들에게 책을 가져오라고 했다.

    정말 책을 펴는 순간 아무말도 안 할껄 후회가 밀려왔다 정말 초등학교 5학년책이 맞나? 싶었다.

    우리가 배울때보다 더욱 높은 학년의 문제들이 거기 있었다. 정말 당당히 말하고 부끄럽게 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다.

    집에오는 길에 지금은 내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 걱정을 안해도 되겠지만 내 아이가 생긴다면 정말 바보 엄마가 되는건 아닌지 갑자기

    겁이 났다. 그때부터 영어와 쌍벽을 이루면서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 분야가 수학이다.

    전혀 쓸 일이 없을꺼 같던 수학이 캐드를 하면서 그리고 제도가 들어가면서 아주 작지만 들어가기 시작했고 기초가 약한 덕분에 제도 

    공부가 재미없어지기도 했던 경우를 본다면 조금 더 노력해야 하겠단 생각이 든다.

    그러던 중에 수학을 이렇게 정리해 놓은 책이 있다는 것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가 정리가 되면 중학수학이라고 1학기 2학기로 나오는 교과서 내용들이 세분화 되었고 그 수학 용어와 만든 인물들과 배경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재미있었다.

    무엇보자도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 될꺼 같은 천사가 찾아와서 가르쳐준다는 스토리로 시작하면서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어서 이해가 더 쉬웠던거 같다.

    만약 기초가 약한 친구가 있다면 조금더 재미있는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라고 하고싶다.

    정말 초등학교 수학은 맛배기로서 구지 예를 들자면 수영을 하기전에 하는 준비운동정도라고 한다면  중학수학은 수영의 배영이나 접영 처럼 세분화의 처음이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조금은 옛날 생각도 나고 너무나도 아이들의 교육수준이 높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는 계기도 되었고 이참에 다시 고등수학까지 해보고

    싶은 욕심과 생각이 드는 시간이였다.

    중학교를 시작하는 친구들이나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에게 꼭 한번을 읽게 해 줄 만한 책인거 같다.

  • 수학의 눈을 찾아라 | kh**e9 | 2010.03.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유독 영어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는게 한 두해의 일은 아니지만 그보다 아이들이 더 어려워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 유독 영어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는게 한 두해의 일은 아니지만 그보다 아이들이 더 어려워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영어는 외울 수 있는 거지만, 수학은 외우는 걸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해를 해야하는데 이게 쉽지 않기 때문에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수학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답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쉽게 배울 수도 있고 어려워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교재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고등학교 수학이 아니라 중학교 수학의 경우 초등학생 때와는 달리 수학에 이제 막 입문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암기가 아닌 수학의 눈을 찾아서 즐길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특히나 저자들이 유명한 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좋을 것 같고 그보다 그만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영어보다 수학은 기초가 특히나 중요하고 단순히 암기만 했을 경우 응용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수학에 대해서 이해하고 폭넓은 응용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수학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을 정리할 수 있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재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별책부록인 한 눈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 노트도 꽤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수학에 대한 새로운 눈을 한 번 가져볼까요?
  •   평생 나를 주눅들게 한 과목은 수학이었다. 첫사랑을 느꼈던 총각 선생님의 과목이 수학이었는데 어찌나 창피하...

     

    평생 나를 주눅들게 한 과목은 수학이었다.

    첫사랑을 느꼈던 총각 선생님의 과목이 수학이었는데 어찌나 창피하던지 세월이 흘러

    만났어도 여전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도대체 인생에 수학이 뭐 필요해! 라고 위로해 보지만

    수학짱인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런 눈길을 거둘 수가 없는건 어쩔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들을 보면 대한민국 수학의 귀재는 다모인것도 모자라 얼짱이기까지 하니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아이들이 꽤나 투덜거릴것 같은 걱정이 되긴한다.

     

    학교 다닐때 공부잘했다고 큰소리치는 나지만 제발 내아이가 수학문제는 물어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얼마전 읽은 책에서 왜 수학을 공부해야하는지 조그만 단서를 발견하였다.

     

    그리스의 유명한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자신의 첫 제자를 받을 때 제자가 돈을 내고 배운 것이 아니라

    피타고라스가 사정을 해서 용돈을 줘가며 가르쳤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에게 해의 작은 섬 사모스에서 태어난 피타고라스가 이집트와 페르시아를 20여년간이나 떠돌다

    가까스로 고향에 오니 폴루크라테스라는 폭군이 섬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집트에서 삼각형의

    신비를 익혔고 이집트를 침공한 페르시아군에 잡혀갔을 때에도 숫자의 신비를 단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었지만 고향에 돌아와 궁궐에 갇히고 말았다. 백성들이 피타고라스에게서 지혜를 배우면 자신에게

    반기를 들수 있으니 그 지식은 자신만 가지겠다는 폭군의 끝없는 지식욕이 문제였다.

    왕의 독단을 피해 피타고라스는 외진곳에 있는 동굴로 피신해 생활하던중 지나가는 양치기 소년에게

    복잡한 수학을 배우면 용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피타고라스의 원리도 이때 가르쳤다.

    시간이 흘러 이제 피타고라스는 소년에게 줄 돈이 떨어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소년이 돈을 내고 더

    배우기를 청했다. 그이유는?

    피타고라스의 원리는 간단하다. 직각 삼각형에서 서로 직각을 이루는 선 두개를 A, B라고 하고 그 빗변을

    C라고 명명하고 A, B의 제곱을 합친 값이 C의 제곱과 같다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하면 A,B,C중 두개의

    길이만 알면 나머지 하나는 자동적으로 값이 나오니 토지측량을 할 때 유용했다. 당시에는 농경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농토를 두고 끊임없는 다툼이 이어졌다. 내 땅 한평 없이도 남의 농토를 경계만 잡아주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으니 스승의 가르침이야 말로 보물상자였다.

     

     

    사실 우리 생활에 과학,수학이 없는곳은 없다. 우주선을 개발하고 우주를 관찰하는 거대한 프로젝트에서도,

    올겨울처럼 유난히 추웠던 겨울에 꼭필요한 선풍기 모양의 히터에서도 자동차의 전조등에서도 포물선의 원리가

    적용된다. 집을 짓고 도로를 만들고 경제가 움직이는 모든 생활에 수학은 필요하다.

    덧셈 뺄셈만 알면 되지 어려운 수학이 왜 필요하냐고 항변했던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아무래도 이때문인듯하다.

    아라비아 숫자를 발견한 인도가 IT강국이 된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말이다.

     

    중학생 아들녀석에게 읽혀보니 쉽고 재미있게 나온 책이라고 좋아한다.

    물론 나역시 몰랐던 여러가지 상식을 알수 있었다. 수학을 잘한다는 사람들도 모르것 같은 상식들이 풍부하다.

    당신도 풀어보시겠다면..

    * 부등식 기호는 누가 처음 사용했을까요?

    * 함수의 함(函)은 무슨 의미일까요? 간식당첨의 영광을 가렸던 사다리타기가 함수의 원리라는걸 아시나요?

    * 세계 최초의 컴퓨터는? 집채만한 크기가 문제이긴 했지만...

     

    이책을 다 읽으면 아마 도전 골든벨이나 퀴즈 대한민국의 문제 몇개쯤은 거뜬히 맞힐수 있을것 같다.

    수학의 기초적인 원리는 다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들이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되리라는것은

    아들의 증언을 통해 증명이 된셈이다. 물론 우리아이는 수학을 좋아한다. 나를 닮지 않아 좋은 점은 이것뿐이지만..

     

     

    특히 이 책의 좋은점은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다는 것이다. 수학의 원리야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것이므로..

    책값에 비해 엄청난 가치를 지닌 그야말로 알토란 같은 책이다. 수학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둔 엄마들이여.

    학원에 보내는것에만 신경쓰지 말고 이책부터 읽혀보기를 강추한다. 이책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질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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