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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232쪽 | | 173*230*19mm
ISBN-10 : 8952796764
ISBN-13 : 9788952796769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중고
저자 오승해 | 출판사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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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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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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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삶 짓는 사람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의 이야기와 레시피를 한 권으로 만난다! 12곳의 카페, 12명의 바리스타
묵묵하게 진심으로 커피를 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딥블루레이크, 아이덴티티 커피 랩, 바스크,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그린마일,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카페톤, 펠트, 메쉬, 롼스, 써밋컬처,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12곳의 카페, 12명의 바리스타. 그들의 ‘먹고 사는’ 이야기.
이 책에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 자기만의 가게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봐야 할 진솔하고 따뜻한 삶의 풍경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오승해
건국대학교 미생물공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조지브라운 대학에서 베이킹&페이스트리 아트를 전공했다. 호주 윌리엄앵글리스 학교에서 파티세리와 이벤트 매니지먼트를 공부하고, 멜버른의 유기농 베이커리 ‘LOAFER BREAD’에서 근무했다. 음악과 커피, 요리에 관심이 매우 많아 1990년대 중반부터 , , 등에서 음악전문기자로 일했으며, 호주 유학 시절 매거진에 글을 기고한 바 있다. 외국인에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월간조선 발행 의 편집장으로 근무하였고, <바앤다이닝> 컨텐츠 팀장과 매거진 팀장, 다양한 프리랜서 활동을 거쳐 현재는 라이프스타일 바우처 매거진 <블루트스트리트>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여전히, 쿠킹과 베이킹, 커피, 와인, 요리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며 즐거운 문화와 브랜딩 활동을 꿈꾼다. 번역서로는 《타르틴 브레드》, 《브레드》, 《제프리 해멀먼의 BREAD》, 《라뒤레 마카롱 레시피》가 있고, 저서로는 《2+1 딜리셔스 라이프》,《메이드 바이 베이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딥블루레이크
이철원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플랫화이트 | 드립커피
The Question : Coffee Beans
Writer’s Comments

02. 아이덴티티 커피 랩
윤원균ㆍ염선영 바리스타
Barista & P?tissier | Coffee & Dessert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브루잉 커피 | 스트로베리 마스카르포네 무스
The Question Home Cafe
Writer’s Comments

03. 바스크
백관호ㆍ이지영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바스크 브루잉 | 비엔나 커피
The Question Costomer Manners
Writer’s Comments

04.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장현우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카페라떼 | 빈프로젝트 스타일 필터커피
The Question Tasty Coffee
Writer’s Comments

05. 그린마일
최창해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코코넛 라떼 | 방콕 소다
The Question Coffee farm
Writer’s Comments

06.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김태원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쇼콜라 카푸치노 | 케멕스 드립커피
The Question Specialty Coffee
Writer’s Comments

07. 카페톤
김주현 바리스타
Barista & Dessert maker | Coffee & Dessert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애프터 | 너츠 크랜베리 스콘
The Question Desserts
Writer’s Comments

08. 펠트
김영현ㆍ송대웅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에스프레소 | 라떼
The Question Communication
Writer’s Comments

09. 메쉬
김기훈ㆍ김현섭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홀리데이 모카 | 카페 봄본
The Question Coffee Community
Writer’s Comments

10. 롼스
김필훈ㆍ배만준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슈거라떼 | 커피젤리
The Question Music
Writer’s Comments

11. 써밋컬처
신종철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카푸치노 | 파라마운트
The Question Design
Writer’s Comments

12.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권오현 바리스타
Barista | Coffee | Cafe | Behind Story
Barista’s Recipes 아이리시 커피 | 진저밀크
The Question Espresso Machine
Writer’s Comments

에필로그

책 속으로

“한 마디로, 커피는 음식이라서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맛이 달라집니다. 정직한 재료로 제대로 로스팅해서 고객들에게 맛있는 커피를 내놓는 것이 저의 목표예요. 바리스타, 로스터라면 누구나 하는 그 생각이랑 똑같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커피가 가진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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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커피는 음식이라서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맛이 달라집니다. 정직한 재료로 제대로 로스팅해서 고객들에게 맛있는 커피를 내놓는 것이 저의 목표예요. 바리스타, 로스터라면 누구나 하는 그 생각이랑 똑같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커피가 가진 다채로운 맛들을 알아갈 거예요. 단순히 잠을 깨우기 위한 음료가 아닌, 더 풍부한 이야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말이죠.”
- p17

카페의 컨셉이 중요해진 요즘. 새로 카페를 오픈하는 오너라면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백관호, 이지영 바리스타는 이곳에 오는 모든 사람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커피와 디저트를 완벽하게 즐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감 어린 슬로건을 늘 되새기고 있다. 바로, ‘Make a small, good thing.’이란 아기자기한 문구. 미국 소설가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의 영문 제목에서 따왔다. 아들을 잃은 부부가 시나몬롤 빵을 먹으며 위로를 받는다는 이야기인데, 누구라도 바스크에 있는 동안 만큼은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카페 이름도 햇볕을 쬐고 온기를 누린다는 의미를 가진 ‘BASK’로 정했다.
- p58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 스타벅스 파트타이머로 취직한 그는 카페 창업을 위한 캐시플로우를 비롯해 자질구레한 카페의 일들을 기초부터 습득했다. 바리스타 학원에 등록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웠고 유명한 개인 카페의 오너들을 만나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을 통해 바리스타로서의 경력을 쌓아갔다. 본질을 모르면 그 분야의 일을 완벽히 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커피의 본질을 알기 위해 부단히 애썼던 시간들. 마침내 경리단길에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커피를 만들고 공급하기 위한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1호점을 오픈했다. 이후 낮에는 손님을 맞이하고 밤에는 지하실에서 생두를 볶으며 묵묵히 자신의 결정에 최선을 다한 지 어느덧 9년이다.
- p109

“커피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포함해 카페 안의 분위기, 공간의 이미지, 그 안을 채우는 음악과 컬러, 빛의 강약, 테이블과 의자에 앉은 사람들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유기적으로 작용하는 오케스트라와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느 것 하나 튀지 않고 은은하게 서로서로 스며들 때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하죠. 저희는 커피와 디저트로 포인트를 주고 손님들은 그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상대방과의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작품이 되니까요.”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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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향긋한 커피 향기, 편안한 공간, 잔잔한 음악… 카페란? 커피란? 바리스타란? 카페는 이제 삶에서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공간이 되었다. 친구를 만날 때, 업무 미팅이 있을 때, 그냥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 향긋한 커피 향기, 편안한 공간, 잔잔한 음악…
카페란? 커피란? 바리스타란?
카페는 이제 삶에서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공간이 되었다. 친구를 만날 때, 업무 미팅이 있을 때, 그냥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카페를 찾아간다. 길마다 골목마다 수많은 카페들이 있고,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우리는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편안한 공간을 누리며 카페 그 자체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진심으로 바란다. “이 카페가 절대 없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편안한 공간과 맛있는 커피를 우리에게 전해주는 바리스타. 항상 커피 스테이션 안쪽에서 묵묵히 커피를 내려주는 모습으로만 만나던 바리스타의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이서 진솔하게 듣는다. 그들은 어떤 고민을 거쳐 지금의 카페를 꾸려냈을까?

◇ 집에서도 마실 수 있는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들!
좋아하는 카페의 음료를 내 손으로 만들어본다
그 맛을 그대로 내기야 어렵겠지만, 좋아하는 카페의 음료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가슴 뛰는 일인지! 12곳의 카페 중 9곳의 카페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판매하고 있다. 나머지 3곳은 각 바리스타가 추구하는 맛을 잘 구현해낸 원두를 구매해서 커피를 내리는데, 카페톤은 리이슈, 롼스는 나무사이로, 무슈부부는 왕창상회의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 취향의 맞는 카페를 찾았다면 그곳의 원두 혹은 그곳이 사용하는 원두를 구매해, 이 책의 레시피대로 내려보자. 궁금한 점이 있다면 카페에 찾아가 커피를 주문하고 가볍게 질문을 던지는 것도 좋은 방법! 각 카페에서 진행하는 퍼블릭 커핑 일정도 참고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손으로 만드는 삶, 짓는 사람 <메이드 바이>
손끝에서 시작되는 마음을 모아 삶을 짓습니다
손으로 직접 삶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 정리하고 만들고 다듬고, 묵직하게 그 자리에서 손을 움직이는 사람들. 손으로 만드는 것은 가장 솔직하고 진솔한 노동이다. 미호의 <메이드 바이> 시리즈에서는 손으로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 직접 삶을 지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그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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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구매 | su**ire | 2019.10.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향긋한 커피 향기, 편안한 공간, 잔잔한 음악…카페란? 커피란? 바리스타란?카페는 이제 삶에서 떼놓고 생각할 수 ...

    ◇ 향긋한 커피 향기, 편안한 공간, 잔잔한 음악…
    카페란? 커피란? 바리스타란?
    카페는 이제 삶에서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공간이 되었다. 친구를 만날 때, 업무 미팅이 있을 때, 그냥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카페를 찾아간다. 길마다 골목마다 수많은 카페들이 있고,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우리는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편안한 공간을 누리며 카페 그 자체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진심으로 바란다. “이 카페가 절대 없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편안한 공간과 맛있는 커피를 우리에게 전해주는 바리스타. 항상 커피 스테이션 안쪽에서 묵묵히 커피를 내려주는 모습으로만 만나던 바리스타의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이서 진솔하게 듣는다. 그들은 어떤 고민을 거쳐 지금의 카페를 꾸려냈을까?

    ◇ 집에서도 마실 수 있는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들!
    좋아하는 카페의 음료를 내 손으로 만들어본다
    그 맛을 그대로 내기야 어렵겠지만, 좋아하는 카페의 음료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가슴 뛰는 일인지! 12곳의 카페 중 9곳의 카페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판매하고 있다. 나머지 3곳은 각 바리스타가 추구하는 맛을 잘 구현해낸 원두를 구매해서 커피를 내리는데, 카페톤은 리이슈, 롼스는 나무사이로, 무슈부부는 왕창상회의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 취향의 맞는 카페를 찾았다면 그곳의 원두 혹은 그곳이 사용하는 원두를 구매해, 이 책의 레시피대로 내려보자. 궁금한 점이 있다면 카페에 찾아가 커피를 주문하고 가볍게 질문을 던지는 것도 좋은 방법! 각 카페에서 진행하는 퍼블릭 커핑 일정도 참고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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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하루에 빠질 수 없는 커피

    연하게 물처럼 마셨다가

    찐하게 마셨다가

    당이 부족할 땐 믹스커피로

    요즘 같은 무더위엔 어름 동동 띄운 냉커피 한 잔~

    국내든 해외든 요즘은 검색해서 핫한 카페를 찾아다닐 만큼

    예쁘고 특색 있는 카페도 많아졌죠.

    저 또한 마찬가지로 여행을 가게 되면 항상 근처 카페를 검색해 본답니다.

    열두 곳의 카페의 이야기가 담긴

    훑어보려 펼쳤다가 다 읽을 정도로

    빠지게 되는 책이에요.

    잡지책 읽듯이 가볍고 재미있게.

    특히나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이신 분들..

    읽어보시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레시피 막 그득한 책이 도움 될 거라 생각했던 제가 바보 같아지는

    정말 저의 생각을 바꾸어 놓은 책!

    실로 운영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창업 준비 중이신 분들,

    현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마치 카페 탐방을 하듯 휴가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주는

    흥미로운 책.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추천합니당!!

     

     

  •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 ni**ming | 2019.07.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2곳의 카페, 12명의 바리스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딥블루레이크#아이덴티티커피랩#바스크#빈프로젝트커피로스터스

    #그린마일#크라우드커피로스터스#카페톤#펠트#메쉬#롼스#써밋컬쳐#무슈부부커피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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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를 읽다보니 작가님도 예예맘처럼 중학교 때 커피를 만났다!

    예예맘은 중학교때 처음 커피를 마셔봤는데

    개인적으로 커피의 맛이 별로였다는...^^;;

    초딩입맛이라..ㅋㅋ

    이렇게 쓴걸 왜 먹지?? 라는 생각이 더 많았는데

    현실의 삶을 살며(?) 나이를 먹다보니

    이제야 좀 커피를 마셔볼까? 하게 되었다.

    12개의 카페를 쭉 읽다 보니 "롼스"라는 카페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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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는 카페마다 바리스타에 대해 소개를 한다.

    특히 롼스의 두명의 바리스타 중 배만준 바리스타님은 피아노를 전공하셨는데

    바리스타의 길을 가고 계신다는....

    전공이 무엇이든, 관심사가 무엇이든

    커피의 세계는 한번 발을 들이면 삶의 방향까지 전환시키는 힘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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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소개 뒷쪽에는 메뉴 레시피도 있다.

    물론 똑같지는 않겠지만...비슷하게 따라해볼 수는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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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한번 마셔 보고 싶어서

    함께온 6종의 원두 샘플러중 하나를 선택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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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블루레이크 - 블루블렌딩

    스트로베리의 향과 블루베리의 산미, 밀크초콜렛의 단맛을 가진

    딥블루레이크의 하우스 블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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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손가락에 꼽을 만큼 맛있는 라떼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하는 딥블루레이크

    라떼를 만들어 먹어 보고 싶었지만

    요즘 날이 더워도 너~~~~무 더운지라.

    지인과 함께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초이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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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에서 내린 딥블루레이크의 원두~

    함께 한 지인도 자기가 좋아하는 맛이라며~

    둘이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즐겼다.

    날이 좀 선선해지면 따뜻하게 마셔보고 싶다아~

    당분간은 아이스로~^^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보며

    나도 한번쯤은 바리스타의 길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난 현실적인 주부이니

    우리집에서만 인정해주는 홈메이드...바리스타로..^^

     

     

  •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 el**n21 | 2019.07.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made by BARISTA 바리스타의 삶과 바리스타의 레시피의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

    made by BARISTA

    바리스타의 삶과 바리스타의 레시피의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DSC09710.jpg

     

    DSC09711.jpg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o:p></o:p> </p>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2곳의 바리스타 전문 카페와 그곳의 전문 바리스타,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p>

    마지막으로 바리스타의 레시피 순으로 목차가 나와있습니다.

      <o:p></o:p>

    첫번째 소개되는 딥블루레이크

    망원동 망리단 길에 있는 이미 너무도 유명한 카페입니다.

      <o:p></o:p>

    두번째, 아이덴티티 커피랩

    이곳은 브루잉 커피로 유명하던데 아이덴티티 커피랩의 바리스타 레시피 역시 브루잉 커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바스크

    구움과자도 맛있다고 평이 나 있는 바스크

    바리스타 부부인데도 남편은 커피를 내리고, 아내는 케이크를 만드는 카페로 더 많이 알려진 카페라고 합니다.

      <o:p></o:p>

    네번째,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상수역 인근에 있는 카페로 그만의 바리스타로써의 철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o:p></o:p>

    다섯번째, 그린마일

    1호점인 강남구청점과 2호점인 북촌점이 있습니다.

    여섯번째,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o:p></o:p>

    이태원 경리단점과 마포구 대흥점 두곳에서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당근케이크도 맛있다고 하니 꼭 먹어봐야 겠습니다.

      <o:p></o:p>

    일곱번째, 카페톤

    마포구 망리단길에 위치한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는 카페로 유명한가 봅니다.

      <o:p></o:p>

    여덟번째, 펠트

    마포 창전점, 광화문 디타워점, 도산공원점

    펠트 카페는 모두 3개의 지점으로 있으며, 각 펠트 카페마다 특색이 있는것 같습니다.

      <o:p></o:p>

    아홉번째, 메쉬

    서울숲에 위치한 메쉬카페

    이미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카페입니다.

      <o:p></o:p>

    열번째, 롼스

    송파구 석촌호수에 위치한 송리단 길 바로 옆의 롼스

    인테리어가 참 맘에 듭니다.

      <o:p></o:p>

    열한번째, 써밋 컬처

    신촌에 위치한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더 유명해진 커피와 함께 좋은 음악이 있는 써밋 컬처입니다.

      <o:p></o:p>

    마지막으로 열두번째, 무슈부부

    독특한 인테리어와 커피바 느낌의 무슈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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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바리스타 만이 같는 철학과 그들만의 세계

    그리고 그들만의 특색있는 커피와 맛으로 손님들께 선사하는 커피를 글로 읽다보니

      <o:p></o:p>

    오승해님께서 지난번 출판했던 메이드 바이 베이커 책이 생각났습니다.

    서로 연관해서 생각하니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의 12곳의 카페의 바리스타 분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기 까지의 얼마나 많은 카페와 바리스타 분들을 만나셨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 qn**kszh | 2019.07.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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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잘 모르지만 커피를 좋아한다.

    카페에선 매번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

    신맛, 쓴맛, 고소한 맛, 과일향 등 다양한 맛의 원두에 대해 설명 듣지만

    그냥 구수한 맛의 커피가 제일이다.

    세련되지 못하고 촌스럽다 할지라도 난 구수한 맛의 아메리카노가 가장 맛난 것 같다.

    귀차니즘도 심각한 편이라

    신선하고 맛 좋은 커피를 직접 추출하는 것마저도 살짝 버거워 하지만

    하루라도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안 되기에 오늘도 커피를 내린다.

    그리고 한 모금...

    입안 가득 커피향을 머금고 목을 타고 넘어가는 커피 향에 정신이 맑아지고 기분이 업 된다.

    이 맛.... 을 끊을 수가 없다.



    일상에서 가볍게 마시는 커피 한 잔이지만

    그 한 잔의 커피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과정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맛있는 커피를 좋아하고 편안한 휴식을 주는 카페를 좋아해

    커피나 카페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알 수가 없었는데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통해 12곳의 카페, 12명의 바리스타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묵묵하게 진심으로 커피를 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고

    향긋한 커피 향기, 편안한 공간, 잔잔한 음악이 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나를 위로해주는 카페의 요소들과

    카페를 꾸려가는 바리스타에게 직접 듣는 카페와 커피,

    커피를 내리는 일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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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만큼 깊고 진한 12인 바리스타의 라이프 스토리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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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에 소개된 바리스타는

    우리가 흔히 카페에서 보는 바리스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커피는 생두라는 재료 하나를 가져와 볶은 뒤 바로 추출해서 마시는데

    열로 잘 볶기만 하면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커피도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함으로

    이 변수들을 알고 원하는 맛이 나도록 볶아야 하는 로스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인 바리스타보다 기술적으로 더 많이 알아야 하는데

    요즘은 로스터와 바리스타를 동시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주로 작은 로스터리 카페들이며

    규모가 커지면 하나의 일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에

    작업은 자연스럽게 분리된다고 한다.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ϻ</p> <div align="center" class="se-component-content" data-compid="SE-87f779da-65c3-4f1f-865c-efd157ca0b62">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는

    12명의 개성 넘치는 바리스타와 로스터가 전하는

    향긋한 커피 세계를 소개한 책이다.


    01. 딥블루레이크 (이철원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2. 아이덴티티 커피 랩 (윤원균, 염선영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3. 바스크 (백관호, 이지영 바리스타)-서울 성북구

    04. 빈 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장현우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5. 그린마일 (최창해 바리스타)-서울 강남구, 종로구

    06.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김태원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용산구

    07. 카페톤 (김주현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8. 펠트 (김영헌, 손대웅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종로구, 강남구

    09. 메쉬 (김기훈, 김현섭 바리스타)-서울 성동구

    10. 롼스 (김필훈, 배만중 바리스타)-서울 송파구

    11. 써밋 컬처 (신종철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12.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권오현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div> <div align="center" class="se-component-content" data-compid="SE-2792172e-1613-4969-ae46-c1f121ec11a2">


    </div> <div align="center" class="se-component-content" data-compid="SE-07aa5005-a97b-44cb-8ce7-db06dd427871">

    12명의 바리스타가 추천하는 시그니처 커피 레시피도 함께 소개되어 있다.


    딥블루레이크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플랫화이트와 드립커피.


    아이덴티티 커피 랩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브루잉 커피와 스트로베리 마스카프포네 무스.


    바스크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바스크 브루잉과 비엔나커피.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카페라테와 빈프로젝트 스타일 필터커피.


    그린마일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코코넛 라테와 방콕 소다.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쇼콜라 카푸치노와 케멕스 드립커피.


    카메론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애프터와 너츠 크랜베리 스콘.


    펠트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에스프레소와 라테.


    메쉬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홀리데이 모카와 카페봄본.


    롼스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슈거라떼와 커피젤리.


    써밋컬처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카푸치노와 파라마운트.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아이리시 커피와 진저 밀크.


    </div> <div align="center" class="se-component-content" data-compid="SE-c4a659fd-da52-48dd-bc06-a477ebc84d68">


    12곳의 카페는 대부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하고 있었다.
    </div> <div align="center" class="se-component-content" data-compid="SE-14fbf609-1718-45b6-b441-65f84f74b87a">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로 카페 투어라도 다녀오려면

    넓디넓은 서울에서 언제 다 찾아다니나... 걱정이 앞서곤 하는데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에서 소개하는 카페는 마포구에 집중적으로 모여있으니

    서울 마포구로 바리스타&카페 투어라도 다녀와야겠다.ㅎㅎ

    </div>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ϻ</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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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책 속 카페 중 6곳의 원두 샘플러(50g)를 함께 배송받았다.

    텀블벅에서 한정판 패키지로 제작한 것이란다.

    책을 읽으며 책 속 카페의 커피 맛이 궁금했었는데 샘플러가 있어 맛에 대한 갈증이 해소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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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스타만큼 맛있고 멋있게 다양한 커피를 만들 순 없지만

    내 나름대로 이것저것 손쉬운 것만 만들어 보았다.

    가장 기본으로 즐기는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떼(플랫화이트), 아보카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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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블루레이크의 커피 블루블렌딩.

    스트로베리의 향과 블루베리의 산미, 밀크 초콜릿의 단맛을 가진

    딥블루레이크의 하우스 블렌딩 원두란다.

    확실한 차이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라테와 비슷한 레시피의 플랫화이트를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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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마일 커피 송버드.

    순수한 재료에서 나오는 단맛과 산미의 조화에 집중한

    그린마일 커피의 스페셜티 블렌드.

    시그니처 음료로 코코넛 라테가 소개되었는데

    다양한 재료들 대부분이 집에 없어

    생크림 대신으로 아이스크림을 넣어 아보카도로 변형을 해보았다.

    그린마일의 라테는 상호명을 달아 내놓은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니

    방문하게 된다며 꼭! 그 맛을 느껴보고 싶다.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ϻ</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d3d8120b-87a7-40e5-a90a-401a0de662a4" style="line-height: 1.8;"> 써밋컬처의 온두라스 아카시아스.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54d4c9b8-f76a-4dd3-b41a-0b32f78f5e26" style="line-height: 1.8;"> 달콤한 꽃향기 시트러스 계열의 동글동글한 산미.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02a20a8d-47dd-4320-832c-5ed44e29189a" style="line-height: 1.8;"> 견과류의 고소함과 달큼함.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603852f1-eb55-433d-ab2d-f78526e6e2bc" style="line-height: 1.8;"> 기분 좋은 허브 느낌.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40792b18-f326-4597-a696-6e436a591908"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64360132-b728-44a2-9932-e8b9d34a4bfa" style="line-height: 1.8;">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원두 샘플러는 써밋컬처였다.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2e2c19c5-bfb8-4f46-a75e-5a650d321259" style="line-height: 1.8;"> 내 입맛에 맞는 블렌딩인가 보다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e45d7648-077a-46d4-9ca2-ae9734b9053a" style="line-height: 1.8;"> 무난한 아메리카노도 좋았고,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2c2f5692-c778-482d-b143-34fa19f7b73f" style="line-height: 1.8;"> 라테도 너무 맛있었다.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14818113-4228-4032-87a3-29e790a8b33d" style="line-height: 1.8;"> 시그니처 음료인 파라마운트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 보여 패스하고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9f7affbf-f6f9-4214-8fb3-6b11cf383dcd" style="line-height: 1.8;"> 간편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보았는데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9f923e93-a82a-4939-b219-8488d752b237" style="line-height: 1.8;"> 이것 또한 괜찮았다.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7280729c-8cbe-4839-abd2-d784620777c8"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b95d048e-e36f-4976-bbc2-7f89daec3313"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bb66b2aa-e994-46b4-965e-d714e5f1c54e" style="line-height: 1.8;"> 카페에 가도 다양하게 주문하지 않는데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a442b11f-74cb-4694-bf83-b2b4e540923c" style="line-height: 1.8;"> 이 정도로 만든 건 정말 대단한 발전이다...ㅎㅎ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 이 모든 게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읽으며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09ef1d4f-e538-4c78-b815-7f539ebc2ab0" style="line-height: 1.8;"> 다양한 레시피를 알게 된 덕분이다.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604460f9-57f7-4c43-9843-17050df01d95"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ea56f9fb-032d-4a66-891b-b875d5140e8a" style="line-height: 1.8;"> 책을 통해 커피를 조금 더 알게 되었으니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e667f80c-7051-416f-80b0-20c5fe928848" style="line-height: 1.8;"> 이젠 아메리카노만 고집할 게 아니라 다양한 커피도 즐겨봐야겠다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 </p> <p align="center"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id="SE-6e058438-ef8f-4a98-9ba0-8fa92820c02c" style="line-height: 1.8;">
    </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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