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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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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쪽 | A5
ISBN-10 : 896086238X
ISBN-13 : 9788960862388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중고
저자 송영규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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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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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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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다고만 생각했던 운동, 오히려 내 몸에 독이 될 수 있다!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건강관리의 차원을 넘어 다이어트와 몸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피트니스 열풍의 뒤에는 큰 위험성이 잠재되어 있다. 운동을 잘못하다가는 오히려 몸을 망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는 운동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우리가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속설들을 파헤치는 책이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운동 능력 평가와 처방을 맡고 있는 운동처방사 송영규가 내 몸에 맞는 운동법 55가지를 제안한다. 잘못 알려진 운동 상식들을 짚어보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피트니스의 비밀들을 다루고 있다. 그동안의 잘못된 운동 방식을 점검하고, 건강을 고려한 제대로 된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송영규
(재)국민체력센터 운동처방실에 근무하며 국가대표를 비롯한 운동선수들과 일반인의 운동 능력을 평가하고 처방하는 일을 맡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다음Daum.net이 선정한 베스트 블로그로, 한 해 동안 200만이 넘는 네티즌이 방문하여 건강관리와 피트니스에 관한 신선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 이 블로그를 찾은 많은 네티즌들은 저자의 글이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운동 방식을 점검하고, 건강을 고려한 제대로 된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수립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체험기를 올리고 있다. 건양대학교에서 운동처방학을 전공하고 가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인간공학 및 재활보건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내 외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ACSM`s CES(미국스포츠의학회 임상운동전문가)와 ACS/ACSM CET(미국암협회와 스포츠의학회의 암 운동 트레이너) 등을 비롯한 다수의 운동 전문가 자격과 실기지도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목차

서론

1장 모르고 하는 운동이 몸을 망친다

운동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어떤 것이 먼저? |공복에 하는 운동, 더 효과가 있을까? | 골프, 테니스, 배드민턴은 아직 이르다 |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체형에 따른 운동 | 체성분 분석기, 정말 정확할까? | 위안거리도 못 되는 주말운동 | 스트레칭은 꼭 해야 할까? | 올바른 준비운동의 방법 | 운동해보니 철인이 되고 싶다 | 운동 후 쑤시고 아픈 근육, 참아야 할까? | 물, 얼마나 어떻게 마셔야 할까? | 사우나와 영양 보충이 몸을 피곤하게 만든다 | 부상 시 파스는 금물 | 비타민과 항산화제가 운동을 방해한다

2장 무조건 뛴다고 살 빠지나? 유산소운동의 진실

30분을 채우지 않아도 되는 유산소운동 | 지방을 날려버리는 운동강도는? | 최대심박수를 이용한 운동, 과학적이지 않다 | 페이스와 느낌을 이용하라 | 인터벌 트레이닝, 짧지만 효과는 만점 | 덤벨과 모래주머니 단점이 더 많다 | 뒤로 걷기, 위험할 수도 있다 | 운동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이상한 걸음걸이 | 위험하고 식욕을 촉진시키는 유산소운동? | 유산소운동, 효과가 없는 이유

3장 건강한 근육 만들기, 근력운동의 진실

근력운동은 꼭 필요하다 | 운동 후, 부푼 근육은 금방 회복된다 | 부위별로 살이 빠지는 운동은 없다 | 근력운동으로 가슴이 커질까? | 몇 주 만에 몸짱은 될 수 없다 | 몸짱이 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라? | 근육이 많으면 살이 찌지 않을까? | 어깨와 등을 망가뜨리는 운동 | 부상을 일으키는 벤치 프레스 | 무릎과 다리를 위협하는 근력운동 | 근력운동, 열심히 해도 효과는 별로인 이유 | 기구만 이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 빨리 몸짱이 되는 운동, 몸의 기능과 균형에는 별로 | 힘들이지 않고 빨리 근육이 생길 수 있을까?

4장 골병든 몸짱이 될 것인가, 건강한 몸짱이 될 것인가

운동이 당신을 더 늙게 만들 수 있다 | 멋진 몸매를 위한 순환운동, 조심할 것도 있다 | 근육이 많으면 건강한 것일까? | 식스팩 만들다가 허리 망가진다 | 복부운동은 복부근육을 위한 운동이다 | 겉근육이 아닌 속근육을 운동하라 | 균형을 이루고 정상이 되는 것이 먼저 | 고온에서의 운동은 위험하다 | 느릿한 운동, 의외의 효과가 있다 | 마사이족처럼 걷는 것이 반드시 효과적이지는 않다 | 디톡스 다이어트, 기아체험과 같다 | 다이어트 보조제, 결국 그게 그거 | 안 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 다이어트는 느긋하게 하라 | 어른들 말씀 그대로 생활하라 | 연예인과 같은 몸, 나도 그들처럼

마무리

책 속으로

지방을 태워 없애기 위해 반드시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해야 하고, 지방을 태우는 최적의 운동강도가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캠페인의 구호를 곧이곧대로 믿어온 사람이다. 만약 당신의 나이가 젊다고는 할 수 없고 건강을 자신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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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태워 없애기 위해 반드시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해야 하고, 지방을 태우는 최적의 운동강도가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캠페인의 구호를 곧이곧대로 믿어온 사람이다. 만약 당신의 나이가 젊다고는 할 수 없고 건강을 자신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고통 없이는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믿으며,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숨을 참으며 힘을 쓰고, 그래서 근육이 조금 아파도 꾹 참고 운동을 한다면 당신은 옛것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사람이다. 만약 ‘이것만 하면’, ‘단 몇 주만 하면’, 또는 ‘이것만 먹으면’ 금방 목표했던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제까지 쉽게 속아온 누군가의 ‘호구’일 뿐이다. P_13

라켓운동 또는 골프와 같은 운동은 기본적인 체력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비대칭적인 몸을 만들 수 있다. 체력과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은 경우 본 운동이 과도하거나 부족하여 운동의 효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 체력이 낮다면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으로 보강운동을 하거나 체력을 좀 더 키운 후 시도하는 것이 좋다. P_41

왠지 운동할 때 비타민이나 항산화제를 복용하면 더 효과적인 운동이 될 것 같지 않은가? 그러나 사실은 이와 다르다. 운동으로 발생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주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지는 비타민이나 항산화제는 오히려 운동의 효과를 감소시킨다. P_87

인터벌 트레이닝은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할 뿐인데도 수많은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한 최고의 운동방법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인터벌 트레이닝을 적용하고 있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장점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누구나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언제나 효과와 위험은 같은 크기로 다가오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만약 지금까지 운동에 대한 경험이 적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오지 않은 사람이라면 우선 전통적인 지속 트레이닝방법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적당하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을 갖고 있다면 적절한 방법이 아닐 수 있다. 지나치게 강한 운동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고 몸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 _pp.112∼113

그런데 4주, 6주, 8주 만에 근육이 커지고 몸짱이 될 수 있다고? 그 기간 동안 당신은 힘이 세질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근육이 커지고 많아지는 예는 많지 않다고 생각해야 한다. 여기에 얼굴을 붉히며 반박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내가 봤다. 정말 몇 주 사이에 그렇게 몸이 만들어지는 사례를 사진으로 봤다’ 또는 ‘내 주변에 딱 2달 운동하고 몸짱 연예인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변한 사람이 있는데?’
그럼 이번에는 어떤 사람들이 그렇게 될 수 있는지 살펴보자. 몇 주 또는 며칠 사이에 몸짱, 아니 몸짱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연히 몸이 바뀐 사람들의 사진이다. 그런데 따져봐야 할 것이 있다. 과연 이 사람들이 전에도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람인지 아니면 운동은 좀 했지만 지방으로 가려졌던 사람인지를 말이다. _pp.158∼159

많은 사람들이 운동한 다음날 근육에 통증이 느껴지지 않으면 운동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근육의 통증은 새로운 운동이 과했을 때 근육의 섬유에 상처가 생겨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굳이 매번 이런 근육의 통증을 느껴야 할 필요는 없다.
만약 운동을 할 때마다 통증과 불편감이 있다면 그것은 운동이 잘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몸이 상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더 많은 자극과 더 큰 효과를 얻기 위해 무리를 하면 오히려 건강한 몸과 점점 멀어질 수도 있다. _p.182

복부운동은 뱃살을 빼는 운동이 아니다. 어떤 형태이든 뱃살보다는 복부근육을 위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복부근육을 따로따로 나누어 운동하는 방법은 없으며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도 다른 운동과 함께 다양하게 해야 더 효과적이다. 복부운동도 다른 부위의 운동처럼 중간에 휴식기를 갖도록 하고 정체기가 오지 않게 변화를 주어야 한다. _P.228

그렇기 때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에는 지방이 잘 연소되는 ‘언제’나 ‘특별한 방법’을 찾기보다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려면 무리한 방법은 피해야 하고 편한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정도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당장 조금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조금 더 많은 효과를 보기 위해 ‘비정상적인 형태의 운동’을 찾기보다는 정상적이고 효율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_P.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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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헬스클럽 트레이너들은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피트니스의 진실 “헬스, 요가, 다이어트, 마라톤 … 몸에 좋다고만 생각했던 운동이 오히려 내 몸에 독이 될 수 있다?!” 모르고 하는 운동, 안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 바야흐로 ‘몸...

[출판사서평 더 보기]

헬스클럽 트레이너들은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피트니스의 진실

“헬스, 요가, 다이어트, 마라톤 …
몸에 좋다고만 생각했던 운동이
오히려 내 몸에 독이 될 수 있다?!”

모르고 하는 운동, 안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

바야흐로 ‘몸의 시대’다. 매일 같이 조각 같은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TV화면을 채우고, 이들을 목표로 ‘몸짱’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헬스클럽마다 사람들이 넘쳐나고, “몇 주 만에 몇 킬로그램을 뺐다더라, 초콜릿 같은 식스팩을 만들었다더라” 등의 성공담이 난무한다. 그렇지만 이런 피트니스 열풍의 이면에는 큰 위험성이 잠재되어 있다. 운동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운동을 잘못하다가는 몸을 망칠 수도 있다. 운동을 하는 과정이 힘들고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근육, 관절, 소화기 등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힘겹게 운동을 했는데도,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하고 몸만 상했다는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단적인 예로 인터넷에 들어가서 ‘복근운동, 허리’와 같은 단어로 검색을 해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올려놓은 질문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건 질문이 아니라 마치 비명에 가까운 것들이다. 강하고 건강한 허리를 갖게 해준다는 복근운동이 왜 허리를 망가뜨리는 것인가?
이런 큰 위험성이 있는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모르고’ 운동한다. 헬스클럽과 인터넷에는 잘못된 운동정보들이 판을 친다. 누군가는 사람들이 특정 운동을 하도록 선동하기 위해 구호에 가까운 말들을 쏟아내고, 간혹 누군가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속이기도 한다. 또한, 운동 프로그램이란 일종의 ‘처방’과 같아서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설계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이 성공했다는 운동 방식을 그대로 도입하는 경우도 많다. 많은 이들이 자기 진단과 운동 지식 없이, 떠도는 풍문으로 무장한 채 헬스클럽을 찾고, 땀 흘리며 운동한다.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는 이러한 운동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책이다. 우리가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속설들을 하나하나 파헤치며, 진실에 도달하고자 했다. 운동에 관한 한 우리는 일부는 잘못 알고 있고, 일부는 속고 있고, 일부는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것을 깨어 부술 때 건강을 위한 진정한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유산소운동에 관한 속설들을 해부한다

많은 사람들이 유산소운동은 최소한 30분 이상을 연속적으로 해야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믿고 있다. 첫 15분 동안은 탄소화물이 연소되고, 그 이후부터 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한다는 논리인데, 대중매체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다. 과연 사실일까? 그렇지 않다. 10분을 연속해서 운동해도 지방이 연소되고 심폐기능이 단련된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30분 연속적으로 운동하는 것이나 10분씩 나누어 3번 하는 것이나 효과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유산소운동 중에서 특히 저강도에서 중등도강도의 운동이 지방을 연소시키는 데 가장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고 체중감량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 속설을 믿고 있다. 그래서 걷거나 가볍게 뛰는 정도의 운동을 매일 1∼2시간씩 반복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실제로 효과를 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지방 연소를 위한 최적의 운동강도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는 100% 진실은 아니기 때문이다. 낮은 강도의 운동일수록 운동 중 소모되는 에너지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높겠지만 운동의 강도가 높아질수록 운동 중 소모되는 에너지의 총량도 많아지기 때문에 연소되는 지방의 비율이 좀 더 낮다고 하더라도 강도가 높을수록 그 양은 많아진다. 이렇게 실제 지방의 연소량은 운동강도가 높을수록 더 많이 사용된다. 물론, 운동 후 한동안 상승된 채로 남아있는 에너지 소모량 또한 강도가 낮은 경우에 비해 더 많이 소모된다.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라는 특이한 유산소운동 방법들이 많다. 덤벨 쥐고 걷기, 모래주머니 차고 걷기, 뒤로 걷기 등이 대표적이다. 이는 잘못된 동작으로 대체로 정상적이지 않은 운동으로 보아야 한다.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이런 방법들은 걷고 달리는 동작의 효율을 낮추기 때문에 에너지의 ‘낭비’로 간주될 뿐이다. 불필요한 동작을 하는 것은 더 빨리 지치게 만들고 같은 속도에서 더 힘들게 느껴지게 해 운동 시간과 에너지 소모량이 줄어들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동작을 통해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동작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안전하다.
유산소운동은 체중감량, 근력운동은 근육증가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다. 근력운동은 다이어트에 필요 없는 운동이 아니다. 근육과 지방은 부피와 밀도, 그리고 활용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유산소운동뿐 아니라 근력운동도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근력운동을 유산소운동과 함께 병행하여 체중을 감량하는 경우에는 요요현상이 비교적 덜 일어난다.

근력운동에 관한 속설들을 해부한다

많은 여성들이 몸이 커지고 울퉁불퉁해질 것이라는 두려움에 근력운동을 피한다. 그러나 근력운동은 여성들에게 꼭 필요하다. 여성의 경우 일반적인 수준의 근력운동으로 몸이 울퉁불퉁해지기는 어렵다. 또한 근력운동 직후 근육이 부푼 상태가 되는 것은 단순히 물이 차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고, 이것은 수 시간 이내에 회복된다. 그리고 근력운동으로 몸이 뻣뻣해지거나 유연성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뱃살이나 허벅지살, 팔뚝살을 집중적으로 빼준다는 운동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그래서 자신이 못마땅하게 여기는 부위를 집중으로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렇지만 복부운동으로 뱃살만 빠지거나 허벅지운동으로 허벅지의 군살만 빠지지는 않는다. 한 부위의 운동만 하는 것은 오히려 근력 발달의 불균형을 초래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운동을 한다고 지방이 근육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지방대로 근육은 근육대로 빠지거나 붙기 때문이다.
닭 가슴살 위주의 식사를 하며 집중적으로 운동해서 몸짱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떠돈다. 군살을 빼고 근육을 키우는 데 단백질 위주의 음식 섭취가 효과적이라는 주장이다. 과연 그럴까? 실제로 평균적인 한국인의 경우 단백질 섭취량은 보충이 필요할 정도로 적지 않으며, 육류뿐 아니라 곡물에서도 섭취할 수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거나 단백질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식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성급함과 무리한 욕심이 속임수에 넘어가게 한다

TV를 보면서 편하게 운동하는데도 효과는 만점이라는 신기한 운동기구, 복용하면 몇 주 만에 몇 킬로그램을 빼준다는 다이어트 보조제, 디톡스 다이어트 등 각종 다이어트 프로그램 등 쉽고 효과적이라는 피트니스 상품의 소개가 광고나 매체를 통해서 범람하고 있다. 사실 이들은 유행을 따라 이름만 바꾼 것들이지 그다지 신선하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 문제는 우리의 성급함과 무리한 욕심이 이런 잘못된 정보들을 신뢰하게 만드는 데 있다.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몸짱 열풍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자신의 몸을 드러내고 보여주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들은 ‘직업적 필요’ 때문에 스트레스와 고통을 감내하며, 근본적인 관점에서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비정상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몸을 만들었다. 평범한 사람들이 이것을 따라할 필요도 없고, 따라하다가는 골병만 들기 십상이다. 그들의 운동방법을 운동의 ‘동기부여’로 삼는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쇼윈도 안의 옷처럼 바라볼 때 가장 멋진 대상일 뿐일 수도 있다.
단시간 내에 멋진 몸매와 크고 우람한 근육을 갖고 싶어 무거운 것을 들거나 쉽고 단순한 운동만 하는 것은 근육의 크기만 늘릴 뿐 부상을 일으키거나 불균형적인 신체를 갖게 할 수 있다. 실제 생활에는 효용성이 없는 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몸의 기능과 균형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을 계획해야 한다. 음식을 먹을 때 편식하거나 과식하면 탈이 나듯 쉬운 길만을 찾아 운동을 편식하지 않아야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어떤 방법이든 빠른 변화를 가져오는 운동은 효과보다 부작용이 많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운동은 유행을 타지 않는 옷을 입는 것처럼

옷이 유행을 타듯 운동도 갑작스럽게 인기를 끄는 운동이 있다. 운동도 옷을 고를 때처럼 나이에 맞게, 또 체형과 형편에 맞게 골라 자신의 상황과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때 유행하고 인기를 끄는 운동보다는 오랜 기간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을 고르는 것이 좋다. 운동 자체는 좋은 것이지만 운동을 하기 위해 뒷받침되어야 하는 신체 기능이나 체력이 그에 맞지 않을 수 있다.
운동은 영화 ‘배트맨’의 악당인 ‘투페이스’와 같아서 평상시에는 핸섬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과격한 반쪽의 얼굴을 보여주며 당신을 위협할 수도 있다.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골병들지 않게 오래 쓸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의 함정과 잘못된 속설을 피해야 할 것이다.

추천사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동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벽에 응가를 칠하면서 사는 게 아닌, 정말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 필수적인 운동! 이렇게 중요한 운동도 바르게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운동에 관한 편견들을 깨고 올바른 운동을 위한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몸짱의사 블로거 : 유부빌더)

거대한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시간을 내기란 참으로 쉽지 않다. 그러나 아무리 바빠도 꼭 들리는 블로그가 있다면 단연코 송영규 님의 블로그다. 이곳을 통해 새로운 건강 정보를 얻고 낡은 지식은 씻어버린다. 이제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송영규 님의 주옥같은 칼럼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너무나 설렌다!
(76만 회원의 국내 최대 다이어어트 카페 '성공 다이어트/비만과의 전쟁' 카페지기 셀러오)

의사인 제가 믿고 추천하는 몇 안 되는 파워 블로거 중 단연 으뜸입니다. 출처 불분명의 듣보잡 글들이 난무하는 현재 환경에서, 송영규 님의 글은 건강과 운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깜신)

우람한 가슴 근육과 식스팩을 갖고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지만, 오히려 건강만 해치고 말았다. 정체불명의 식이요법과 운동 정보들을 그대로 믿었던 것이 부끄럽다. 이 글들을 읽으며 머리가 트이는 느낌이다. 이제 제대로 된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몸짱과 건강의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분들께 꼭 추천한다.
(별이뜨네)

철인, 트라이애슬론 한마디로 운동중독자인 나……. 검증받지 않은 수많은 뉴트리에이션 정보와 훈련방법들로 스스로 마루타가 되어야 했었는데……. 이 글들을 읽으며 찬사와 함께 "맞아 그렇구나" 하는 감탄사가 나온다. (레오)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솔깃한 이야기에 순환 운동을 시작했다가, 결국 무릎 관절을 상하고 말았다. 잘못된 운동은 통증과 상처만 남긴다는 송영규 선생님의 지적에 깊이 공감한다. 좀 더 일찍 이런 정보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내 몸에 맞는 과학적으로 처방된 운동의 길로 가련다. (봄봄)

전문 트레이너인 나조차도 알쏭달쏭했던 운동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건강을 위해, 멋진 몸을 위해! 한번쯤은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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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박상훈 님 2013.09.03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에 비해 운동효과가 큰 운동은 크런치, 행잉 레그 레이즈, 바이시클 크런치이다.

  • 박상훈 님 2013.09.03

    근육이 짧아질 때 즉, 무게를 밀거나 당기면서 힘을 낼 때에는 숨을 내뱉도록 하고, 근육이 길어지면서 힘을 쓰는 원위치로 돌아가는 동안에는 숨을 들여마시도록 한다.

  • 박상훈 님 2013.09.03

    운동을 할 때에는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완전히 펴기 전까지 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회원리뷰

  • 망치기 까지야... | ri**4969 | 2010.10.2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넘쳐나는 건강정보들... 건강자체를 염두하는 정보들이라기 보다.. 어찌하면 먹고싶은것 다 먹어가며.. 최대한 적게 움직이...
    넘쳐나는 건강정보들...
    건강자체를 염두하는 정보들이라기 보다..
    어찌하면 먹고싶은것 다 먹어가며..
    최대한 적게 움직이며..
    건강할수 있을까..
    날씬할수 있을까..
                                 만을 추구하는 요즘사람들...
    나역시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한사람일지도 모른다..
    제목이 눈에 띄고 피트니스가 어떤식으로 몸을 망칠까~하는 궁금증에 사보긴했으나..
     
    역시나..
    흔히들 알고 있는 ...그렇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익숙한 이야기들이 거의다..
     
    결론은...
     
    적게 먹고..즐거운 마음으로..많이 움직이고.....등등의 기본적인 이야기들이 주류다.
    특히 헬스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당최 뭔말인지 모르는 부분도 많은것 같다..
     
    결론은!!
     
    기본에 충실하자....라는 이야기인것 같다.
  • 건강에 도통 관심이 없다가,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같은 팀 대리가 헬스를 한다고 해서 살아생전 처음 헬스장이란 데를 가봤다....

    건강에 도통 관심이 없다가,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같은 팀 대리가 헬스를 한다고 해서 살아생전 처음 헬스장이란 데를 가봤다. 그런 데서는 쓸데없이 수줍어서, 트레이너에게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묻지도 못하던 차에 이 책 리뷰가 좋기에 얼른 샀다.

     

    그런데 참 친절하게 설명한 듯은 한데, 헬스에 대해 아는 게 없다 보니 계속 '이건 안 된다'고만 하는 이 책의 친절한 내용이 확확 눈에 안 들어온다. 안 되는 건 알겠는데, 그럼 어떻게?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다. 다른 분들 리뷰를 봤던 바로는 책의 내용이 틀린 것은 없다고 하니 '잘못된 피트니스'에 대해서는 이 책을 보면 되겠고, '어떻게 잘하면 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다른 책을 함께 보는 게 어떨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3개월 끊은 헬스를 3주째 못 가고 있으니, 이를 어쩌냐... ㅠㅠ

  • 피트니스가 내몸을 망친다 많은 사람들은 다짜고짜 남들이 좋다는 운동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

    피트니스가 내몸을 망친다

    많은 사람들은 다짜고짜 남들이 좋다는 운동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 사람들도 있다. 음식도 먹는 체질이 있듯이 운동도 자신에게 맞는 체질이 있다는 것이다.

    현재의 나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하는 운동법으로 운동을 하여 봤으나 결국 실패...

    몸이 쉽게 그 운동에 적응해버린다는 것.. 그래서 결국 한달, 두달, 세달.... 1년이 지나고도 오히려 역효과가 나서 중지를 하고 내가 하고싶은 다른 운동을 조금씩하고 있는데, 오히려 잘되어진다.

    이 책에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총4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1파트에서는 운동에 대한 문제점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2파트에서는 유산소운동에 관한 진실..

    3파트에서는 근육운동에 관한 진실..

    4파트에서는 몸 신체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나타내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되어 있는 1파트 부분의 [위안거리도 못 되는 주말운동 ]이 가장 피부에 와닿는다

    운동을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몸은 사용을 할때보다 사용하지 않을때 훨씬 더 빨리 적응을 한다는 것이다. 평일에는 운동을 전혀하지 않다고 주말에 평일에 못한거 한꺼번에 한답시고 하다가...

    대부분 아무런 효과를 못본 사람들이 많다. 내 주변도 그랬고...

    특히나 텔레비전이나 방송매체에서 나오는 연예인들..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운동한다고...

    그래도 살빠진다고... 몸 좋아진다고..

    그런데 그것은 99%가 거짓말이라는 것

    운동은 일부분에 불가하고 각종 마사지나 음식의 식이조절등 다양한 요건들을 충족시켜 하나의 몸매를 완성시키는 것이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사람들은 이를 간과한채 연예인들처럼 주말이나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운동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참 아쉬운 부분이고 우리가 쉽게 지나처버린다는 것이다.

    주말에 운동할 것이라면 일단 식이조절부터하고, 현재의 생활습관도 바꿔야 한다고 본다.

    그러고 운동을 시작해도 늦지가 않다.

    실제 먹는량과 가려서 먹는것 이 부분만 조절을 잘해주어도 몸은 올바르게 성장하게 된다

    특히 살은 자연스럽게 빠진다.

    요즘 많은 문제가 있는게 요요현상... 이요요현상은 다들 알다시피 한번에 하려다보니 몸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그러니 운동만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파트4부분의 내용들도 참 와닿는다. 겉 모습은 멀쩡하고 건강해보이는데 픽픽쓰러지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대부분 보면 겉만멀쩡했지 속은 다 뭉드러지는....

    우리의 신체와 비유를 하자면 꼭 암과 같다고 해야할까? 암도 초기에는 모르다가 말기되어야 알 수 있는 말기되면 신체가 완전히 망가지는 시기이고 회복도 거의 불가능한 시기.......

     

    운동이라는건 중요하면서도....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면...

    속담에 비유하자면 소잃고 외양간을 고친다는 것처럼..... 차라리 원인을 없애버리는게 낫지 않나 싶다. 리뷰로는 적지 않았지만 다소 책들의 내용이 긍정적인 내용보다는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아 아쉬운점이 없지 않아 있다. 

  •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책 제목만 보아도 참으로 쇼킹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할때 피트니스를&n...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책 제목만 보아도 참으로 쇼킹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할때 피트니스를 많이 
    해왔던 만큼..왜 피트니가가 몸을 망치는지... 궁금한 마음이 많이 들기도 했다.
     
    예전 누군가에게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지 않을경우 오히려 살이 더 찌거나 건강에 해롭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렇다고 해서 내몸에 맞는 운동을 찾았다거나 그러한 운동을 하고 있는것은 아니다.

    내몸에 맞는 운동을 제대로 알고 실천해 나가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대부분 사람들이 아마도 무조건
    운동만 하면 몸을 만들 수 있고 살이 빠질거란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운동을 하지 않을까 한다.

    나역시 걷기나 달리기 운동이 좋다고 하여..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해오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없어 집에서 짬짬이 스트레칭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과연 나에게 맞는 운동을
    어떠한 방법으로 찾아야 할것이며, 어떠한 운동이 나의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지 무척이나 궁금함에
    이책을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저자는 모르고 하는 운동이 몸을 망친다고 한다. 무엇이든지 알고 하는것이 모르고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인것은 물론 건강까지 지켜 나갈 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어찌 생각해보면 당연시 여겨할 일들이기도 
    하지만 우리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과 살을 빼야 한다는 한가지만 생각하고 무조건 운동에 매달렸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요즘은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검증되지도 않는 출처 불분명한 식이요법이나
    운동에 대한 정보를 그대로 수용하여 받아들이는것 역시 몸을 망치는 일인 동시에 건강까지 헤칠 수 있는 만큼
    정확안 정보를 알고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운동을 하는것이야 말로 아마도 이상적일것이다.

    우리는 지금도 앞으로도 아마 다이어트가 누군가가 뛰어난 효과를 봤다고 한다면 자신의 체질이나 몸상태는
    생각도 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시도하려고 들것이다. 그러나 이책을 읽어본다면 전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는 만큼... 건강한 몸.. 멋진 몸을 만들고 싶으시거나 꾸준히 운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꼭 반드시 한번쯤은 읽어본후에 운동을 시작하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 피트니스에 관한진실들 | hi**06 | 2010.04.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출산후 빠지지않는 살들때문에 머리가아프다.이곳저곳을알아보던중 '피트니스가내몸을 망친다'를 알게되었다 .피트니스는 시작하지않...

    출산후 빠지지않는 살들때문에 머리가아프다.이곳저곳을알아보던중 '피트니스가내몸을 망친다'를 알게되었다 .피트니스는 시작하지않았지만 살빼는일을평생 한번도해보지않아서 이살들을어찌빼야할지난감했다.내가 살을빼는 일을시작하게될줄은예전엔몰랐다.하지만 출산을하고 집에만있어서인지 살은빠지지않고더찌려고만한다.

    이책은 국가대표운동처방사인 송영규씨가 잘못된피트니스는 몸을망친다는 내용을 전해주고있다.

     

     

    내몸에 맞는 운동법 55가지가 소개되어있다.그림으로표현이되어서 알기쉬웠다.작은네모박스안에 중요한내용이 정리되어있어서 보기에 편리했다.

     

    알고싶었고 궁금했던 내용들이 전부소개되어있어서 언제라도 다시보고싶을때 목차만보고도 쉽게찾을수있어서좋다.

    운동은 아침에하는것이좋다.적절한 운동으로가슴사이즈를키울수있다.고온에서하는운동은 효과적이다.모두평상시에옳다고생각했던것들이 사실이아니란다.그러니모르고운동하면 도로 병만키울수잇다니...잘못알고있는 상식들로 우리몸을망치고있는이때 피트니스내몸은망친다는 한번보아야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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