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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잃어버린 걸까?(담푸스 그림책 2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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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94449035
ISBN-13 : 9788994449036
누가 잃어버린 걸까?(담푸스 그림책 26)(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미야니시 타츠야 | 역자 정주혜 | 출판사 담푸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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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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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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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09mm X 283mm X 8mm, 344g
제조일자
2019/6/3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미야니시 타츠야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담푸스/ 031-919-851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어느 날, 아기 토끼 쿠는 숲속을 걷고 있었어요.
저쪽 그루터기에 귀여운 인형이 놓여 있네요. 누가 잃어버린 걸까요?
쿠는 귀여운 인형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결국 인형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지요.
엄마가 인형에 대해 물어봤지만 잠깐 빌린 거라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어요.
쿠는 인형과 함께 노는 일이 너무 즐거웠어요. 자전거도, 소꿉놀이도 함께 했지요.
하지만 쿠가 인형을 그냥 가져왔다는 걸 엄마가 알아 버렸지 뭐예요.
엄마는 화를 내며 당장 돌려주고 오라고 했어요.
하지만 쿠는 인형을 돌려주고 싶지 않았지요.
쿠는 인형을 원래 주인에게 되돌려 줄 수 있을까요?

저자소개

저자 : 미야니시 타츠야
1956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내가 오줌을 누면》, 《고 녀석 맛있겠다》, 《엄마가 정말 좋아요》, 《내가 진짜 고양이》,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정주혜
한국외대 스페인어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의 좋은 책이나 영상물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누렁이랑 야옹이》, 《트롬본 쇼티》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야니시 다쓰야의 새로운 그림책 이 책을 쓰고 그린 미야니시 다쓰야는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어린이 독자와 부모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작가이지요. 어린이들 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야니시 다쓰야의 새로운 그림책
이 책을 쓰고 그린 미야니시 다쓰야는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어린이 독자와 부모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작가이지요. 어린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내용과 또렷하게 눈에 들어오는 과감한 색채의 사용은 미야니시 다쓰야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누가 잃어버린 걸까?》 역시 미야니시 다쓰야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특히 쿠의 마음 속 갈등을 무척 정직하지만 명쾌하게 그려내면서 독자들의 공감을 잘 끌어내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의 물건이 탐날 때, 거짓말 할 때
길에서 돈이나 탐나는 물건을 줍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원래 주인을 찾아 주어야 하겠지만 그냥 내가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기 토끼 쿠도 숲속 그루터기에서 귀여운 인형을 보았습니다. 인형이 마음에 든 쿠는 “잠깐 빌려가도 되겠지?”라고 말하며 집으로 가지고 가지요. 엄마가 인형에 대해 물었을 때 쿠는 정직하게 대답하지 못하고 거짓말로 둘러댑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큰 죄책감 없이 다른 사람의 물건을 그냥 가져와버리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서슴없이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아직 사회의 약속을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죠. 이 책을 읽는 동안 아마 아이들은 쿠의 마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쿠가 인형 대신 새로운 친구가 생기길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말이지요.

잘못을 해결하는 방법과 어른의 역할
누구나 잘못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잘못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아이들이 잘못을 저지르고 그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할 때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쿠가 거짓말을 했다는 걸 안 엄마는 “얼른 돌려주고 와!”라고 말하며 꾸중을 합니다. 쿠는 싫다고 울어 버리지요. 쿠가 인형을 끌어안은 채 갈등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 엄마는 나무 뒤에 숨어 몰래 쿠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잘못을 혼내지만 억지로 강요하거나 다그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지요.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자기 것이 되지 않습니다. 강제로 외운 것들, 혼날까 봐 두려워서 한 말과 행동은 상황이 바뀌면 사라져 버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른들의 역할은 잘못된 것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해결할 수 있게 돕는 거라는 걸 이 책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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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누가 잃어버린 걸까? | an**417 | 2019.07.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p class="MsoNormal">표지부터 동심을 공격하는 귀여운 토끼 한 마리. 일...

    KakaoTalk_20190718_231847082.jpg

     

    <p class="MsoNormal">표지부터 동심을 공격하는 귀여운 토끼 한 마리. 일러스트도 어찌나 정직한지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거의 유추했다. “토끼가 인형을 데려갔어. 그래서 좋아해줬어. 그런데 돼지가 엉엉 울었어. 토끼도 울었지만 인형을 데려다 줬어. 그래서 돼지가 선물을 줬어하고. 사실 아이와 다른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없을 만큼 완벽한 해석이었다. 물론 그림에는 여러 귀여운 요소들이 숨어있어 아이와 그림 찾기를 했다. 토끼 뒤에 숨은 돼지, 돼지 뒤에 숨은 돼지, 또 토끼 뒤에 숨은 엄마 토끼 등 아이와 그림 속에서 다른 이야기들을 찾아보았다. </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우리 아이의 말처럼 이 책은 인형을 주운 토끼가 그 인형이 마음에 들어서 돌려주지 않을까 고민하고, 속상해하다가 진짜 물건의 주인이 우는 것을 보고 돌려주기로 한다. 결국 힘들지만 물건을 돌려주고 난 후 기뻐하는 돼지도 보게 되고, 선물도 받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다. </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이 책을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이유는, 타인의 감정을 유추해볼 수 있고 본인이 타인에게 영향을 준다고 자각하는 나이가 4세경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이들마다 다르기도 하고, 성향이 다르기도 하다. ) 우리 아이의 경우 사실 토끼의 경우라기보다는 돼지의 경우에 가까운 아이라, 아이의 속마음이 진짜 들어보고 싶었다. 양보해도 괜찮은 건지, 양보하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닌지, 자기 것을 빼앗기고 난 후 엉엉 울고 싶지는 않은지. 아니나다를까 아이는 돼지가 우는 것을 몹시나 안쓰러워했다. </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일부러 돼지의 마음이 슬프겠다, 친구가 빼앗아가서.” 라고 말을 하니 엄청나게 공감하면서 돼지네 엄마가 혼내주러 가면 안되냐고 묻더라. . 그게 네 마음이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시렸다. 지난 봄부터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지금은 주고 싶지 않아. 내가 가지고 논 후에 줄게를 가르친다. “날 때리고 빼앗지 마. 그렇게 하는 거 싫어도 가르치고, “난 소중한 사람이야. 날 때리지마도 가르친다. </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아이는 점차 자신 감정을 표현하고 있고, 조금 더 싫다는 표현을 잘하는 아이가 되었다. 사실 그런 말을 가르치는 게 맞나 늘 고민했지만, 본인의 마음도 표현하지 못하면 타인의 마음을 알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서 가르쳤다. 결과적으로는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요즘의 아이는 점점 마음에서 나오는 배려를 하고 있다. 억지로 착하기 위해서 하는 배려가 아니라. 나는 내 아이가 넘치게 양보하는 아이이기 보다는, 양보도 하고 권리도 주장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기에, 이 책은 여러 각도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토끼의 마음이 되어보기도 하고, 돼지의 마음이 되어보기도 하고. 나 역시 숨어서 지켜보는 토끼엄마가 되기도 하고 말이다. </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양보를 잘하는 아이, 잘 하지 못하는 아이, 배려하는 아이, 배려하지 못하는 아이,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 그렇지 못하는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타인의 감정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참 좋을 듯 하다. </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o:p> </o:p></p> <p class="MsoNormal">#누가잃어버린걸까 #미아니시다쓰야 #담푸스 #북치이벤트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  #서평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도서관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가족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이곰</p>

  • 누가 잃어버린 걸까?( | hy**ipooh | 2019.07.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아이가 표지의 그림을 보고는 책장에서 '왜그래, 돼지야'를 꺼내왔다. 아이의 눈에도 같은 작가의 그림으로 보이는가...

    아이가 표지의 그림을 보고는 책장에서 '왜그래, 돼지야'를 꺼내왔다.

    아이의 눈에도 같은 작가의 그림으로 보이는가보다. 

    이렇게 작가만의 느낌이 있는 책은 아이가 이전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인지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읽는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기 토끼 쿠다.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이야기 할 때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다.

    쿠는 숲속을 걷다가 나무 그루터기 위해 놓인 귀여운 토끼 인형을 발견한다.

    인형이 마음에 든 쿠는 인형을 잠깐 빌린다는 핑계로 집으로 인형을 가져온다.

    함께 노는게 즐거운 쿠는 인형을 돌려주고 싶지 않아 하지만 엄마가 얼른 돌려주고 오라고 따끔하게 가르쳐주자 숲으로 돌려놓으러 간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대목이다. 작가가 생각하는 부모의 역할이 잘 드러난다.

    알고보니 인형의 주인은 아기 돼지였다.

    아기돼지가 슬퍼하는 것을 보자 쿠는 인형을 제자리에 돌려 놓는다.

    이 장면을 엄마는 숲 가장자리에 숨어 지켜본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모습이 따뜻하다.

    쿠는 돼지에게 돌려줘서 고맙다는 편지와 꽃을 받았다.

    인형은 돌려줘야 했지만 덕분에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정직한 행동에 대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쿠의 행동에 몰입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물건을 돌려줄 줄 아는 사람으로 크게 될 것이다.

  • < 누가 잃어버린 걸까?> 집에 못 보던 머리 끈이 있어서 아이에게  ...
    < 누가 잃어버린 걸까?>

    집에 못 보던 머리 끈이 있어서
    아이에게 

    "  이 머리끈 어디서 난거야?" 라고 물어보니
    바닥에 떨어져있어서 주워왔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머리끈 잃어버린 친구는 속상하겠다. 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었어요.

    < 누가 잃어버린 걸까?>
    이 책은 정말 우리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이 크게 다가왔던 거 같아요. 
    아이한테 이런 예쁜 인형 있으면 가져올꺼야?

    물어봤더니

     

     

     


    그럴꺼 같다고.. ㅠ.ㅠ

    마지막 뒷 페이지에는 토끼와 돼지가 
    인형을 같이 가지고 노는 그림이 나와요.


    아이에게 너도 아끼는 인형을 잃어버리면 너무 속상할꺼 같지 ? 라고 물어봤더니

    아이 왈

    " 아니...
    할아버지한테 너 예쁜 인형 사달라고 할꺼니까?...."


    ㅠ.ㅠ. 못살아.

     할아버지한테 말하면 다 그냥 사주시니
    할아버지한테 말하면 된다 생각하는 듯 해요. 
    유치원 아이도 초등 언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나만 생각하는 자기 중심적인 아이들에게
    남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 누가 잃어버린 걸까? <담푸스>...

    1.jpg

    누가 잃어버린 걸까?

    <담푸스>

    초등1학년 콩콩이랑 함께 만나 본 귀여운 그림 동화책입니다.

    이 동화책은 다른 사람의 물건을 그냥 가져와 버린 친구의 이야기랍니다.

    그 친구가 겪는 감정변화, 부모의 대처법, 물건을 잃어버렸던 친구의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때 하나의 해결 방법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큰 죄책감 없이 다른 사람의 물건을 그냥 가져와 버리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한번쯤 가져본 듯한 감정에 대한 공감을 잘 끌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그림과 글밥이 아기자기하면서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들이 보이는 그림동화책이었습니다.

     
     
     

     

    2.jpg

    토끼 쿠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지요..

    어느 날 쿠는 숲속을 걷다가 귀여운 인형을 발견합니다.

    누구의 인형일까요? 친구가 없던 쿠는 인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집으로 들고 옵니다.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생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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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의 엄마는 인형을 보고 묻습니다.

    "쿠 그 인형 뭐니?" 쿠는 잠시 빌린거라고 말합니다.

    엄마는 쿠가 숲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궈 그 친구에게서 인형을 빌려왔다 생각합니다.

    쿠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겼음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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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혼자였던 쿠는 인형이 있어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인형과 함께 하니 소꿉놀이도 세발자전거타기도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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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려온 인형을 돌려주지 않는 쿠에게 엄마는 호되하게 야단을 칩니다.

    인형을 찾고 있을 친구가 있을 것이고... 또 그 친구가 얼마나 슬퍼하고 있겠느냐..

    쿠는 미안하고 슬펐습니다.

    인형을 주웠던 곳으로 가보니

    진짜 인형을 잃어버렸던 친구가 슬피 울고 있었습니다..

    쿠는 사랑스러운 인형을 돌려주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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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에게 필요했던 건 인형이아니라.. 함께 놀 수 있는 친구가 아니었을까요..

    등장인물의 얼굴이 단순하게 그려져 있지만 그 단순함 속에서 들어나는 감정변화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콩콩이는 이 장면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쿠가 인형을 돌려준 다음날..^^

    이 책은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

    짧은 글밥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이야기 책입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선물해 주면 좋을 책입니다.

    초등1학년 콩콩이는 쿠의 마음이 이해된다고 합니다..

    등장인물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하네요..~~~^^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 지는 책

    재미있습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 누가 잃어버린걸까? | le**07 | 2019.07.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누가 잃어버린 걸까?

    예쁜 그림의 동화책,

    내용이 궁금해지는 제목이예요.

    “고녀석 맛있겠다”시리즈의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의 책이랍니다.

     

     

     

     

    IMG_3137.jpg

     

     

    아기토끼 쿠는

    숲속의 그루터기위에 놓인

    귀여운 인형을 발견했어요.

     

    쿠는 인형을 잠깐만 빌려가기로 해요.

     

     

    IMG_3139.jpg

     

    엄마가 새로운 인형을 보고 말해요.

    친구가 생겼구나-

    맞아요. 어느새 귀여운 인형은 쿠의 친구가 되었어요.

     

     

    IMG_3134.jpg  

     

     IMG_3143.jpg

     

     

     쿠에게 인형은 좋은 친구였고,


       헤어지기 싫었어요.


       그리고 숲속에서 으앙으앙 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루터기 옆에서 아기돼지가 울고있어요.


       “내가 가장 아끼는 인형이 어딜간거지?”


       울면서 찾고있는 돼지를 보며


       쿠는 마음이 아팠어요.

     

     

    IMG_314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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