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낭만서점
  • 제3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교보아트스페이스] 제3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회
  • [길 위의 인문학] 1939, 윤동주와 서울을 걷다
  • 북모닝 CEO 책강
  • 대산 탄생 100주년 기념
무너지지만 말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1쪽 | 규격外
ISBN-10 : 896518178X
ISBN-13 : 9788965181781
무너지지만 말아 중고
저자 흔글 | 출판사 경향미디어
정가
13,500원 신간
판매가
9,500원 [30%↓, 4,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6년 5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900원 긍정적화이팅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00원 긍정적화이팅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firstbo...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사랑천사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태히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10,000원 도토리옹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예스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800원 예스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새책/빠른배송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1 도서상태가 정말 좋네요.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jyong1*** 2017.10.16
40 좋은 상품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kg1*** 2017.09.12
39 감사합니다. 빨리 보내주셨네요.^_^ 5점 만점에 5점 hys2*** 2017.08.30
38 주문처리 엄청 많이 늦고 책상태 최상 치곤 좀 더러운 편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tjdls*** 2017.08.29
37 약간 사용감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snows*** 2017.07.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당신의 어깨를 따뜻하게 다독이는 '흔글‘의 시.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내가 또 하찮게 느껴지고. 어디 하나 내 편은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하지만 그런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23만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심장을 두드린 글귀를 담아낸 책 『무너지지만 말아』. 이 책에 담긴 ‘흔글’의 글은 한 편 한 편이 각각 다른 단어와 이야기로 ‘괜찮다’, ‘당신은 소중하다’, ‘당신 마음을 이해 한다’고 말한다. 부드러워서, 따뜻해서, 다정해서, 포근해서 고마운 작가 흔글. 늘 듣고 싶었지만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들로 한층 더 다정하게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흔글
저자 흔글은 작가, 시인, 가장.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사실 누가 어떻게 불러주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글을 쓰는 사람이니 몇 편의 글을 써왔다. 몇 겹이 쌓이는 시간 동안 책도 내왔다. 달, 밤, 음악, 사람. 달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밤도 좋아졌다. 내가 달이라면 누군가는 밤이 되는 게 그런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음악은 재즈를 좋아한다. 잔잔한 클래식도 가끔 듣는다. 선율에 맞춰 가사를 적기도 하고 영화 같은 노래를 들으면서 현실을 영화처럼 바라보기도 한다.『무너지지만 말아』에는 위로의 글들을 담았다. 일교차가 큰 마음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그래도 여전히 아무도 너의 마음 알아주지 못한다면 기꺼이 너의 고생한 지난날들 내가 기억할게. 너의 곁에서 함부로 다정할게. -〈함부로 다정할게〉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래도 여전히 아무도 너의 마음 알아주지 못한다면
기꺼이 너의 고생한 지난날들 내가 기억할게.

너의 곁에서 함부로 다정할게.

-〈함부로 다정할게〉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23만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심장을 두드린 흔글의 감성글귀 소란스러운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위로와 쓰려져도 괜찮으니 무너지지만 말자고 어깨를 다독이는 격려 * 책 소개 당신의 모든 좌절에 바치는 흔글의 시. 아무도 당신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23만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심장을 두드린 흔글의 감성글귀
소란스러운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위로와
쓰려져도 괜찮으니 무너지지만 말자고 어깨를 다독이는 격려


* 책 소개

당신의 모든 좌절에 바치는 흔글의 시.
아무도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느낄 때, 당신을 위로할 한 편의 글.

세상에 나만 덩그러니 혼자 남겨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내가 또 하찮게 느껴지고.
어디 하나 내 편은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인생이 다 의미 없게 느껴질 때.

누구에게나 그럴 때가 있다.

그런데도 이 모든 고통을 결국은 홀로 견뎌야 한다는 걸 깨달을 만큼 철이 들어 버렸을 때.

흔글의 이 글들은 그런 당신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아도,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추락해버렸다고 생각해도
괜찮다고. 지금 주저앉았다면 다시 일어날 일만 남은 거라고 놓아버리고 싶은 손아귀에 힘을 보태줄 희망이다.

그의 글은 한 편 한 편이 각각 다른 단어와 이야기로 ‘괜찮다’, ‘당신은 소중하다’, ‘당신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늘 듣고 싶었지만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말들을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들로 한층 더 다정하게 들려준다.
부드러워서, 따뜻해서, 다정해서, 포근해서 고마운 작가 흔글.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의 심장이 그의 글이 주는 온기로 따뜻해지기를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는 책.   우리가 힘들 때 한번 쯤 생각해보고 쉬어가고 다시 힘을 얻어 ...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는 책.

     

    우리가 힘들 때 한번 쯤 생각해보고 쉬어가고 다시 힘을 얻어 무너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의 글이

     

    참으로 좋다.

  • 무너지지만 말아 서평 ! | im**ii | 2016.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흔글님을 좋아하는 이유가 , 깔끔함 이 담겨있는것 같아서 좋아하기도 하는데 ...

    흔글님을 좋아하는 이유가 ,

    깔끔함 이 담겨있는것 같아서 좋아하기도 하는데

    아니나다를까 책도 깔끔함이 가득 !!!

    가격은 13,500원


    제일 앞에는 이 책의 저자인

    조성용 (흔글)님의 말이 적혀있어요 .

    책이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는 것 보다 , 이렇게 책 일부분을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





    최근 일주일간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았는데 ,

    역시나 흔글님 답게 담백하면서도 마음을 후벼파는 대목이 정말 많았어요 ㅠ.ㅠ

    소설도 아니고 시집이어서 하루에 하나씩 정해놓고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

  •     ​처음엔 이 부분보고 넘 와닿았다는-!!  힘들어할만큼 힘들어하고 지...



     

     

    처음엔 이 부분보고 넘 와닿았다는-!!

     힘들어할만큼 힘들어하고 지칠만큼 지쳐보니깐

    이길 차례만 남은 것 같더라구요

    무너지기도 싫고....!

     

     

     



    요즘 정말 나 빼고 다 행복해보이는 기분이었다는..

    삶이 고통이라는 생각과 정말, 불행 이런 단어들이 떠올랐다. 휴

    희망은 꾸준할거라는 마지막 말이 정말 힘이 된다

    단단해지자..! 단단해져요 우리 ㅠㅠㅠㅠㅠ

     

     

     



    이 내용보면서 여자 마음 참 잘 안다고 느꼈다

    "여친이 행복하길 바란다면

    사소한 꽃 한송이 준비하세요

    전혀 사소하지 않을만큼 좋아해줄거에요"


    와 ㅎㅎㅎㅎㅎ 너무 잘 알아

    꽃 실용적이지않다, 관심없다고 말 해도

    꽃 선물 안좋아할 여자는 없다고

    준비한 마음이 고마워서라도 리액션 함 ㅎㅎ

     

     

     



    완전 심쿵​

    이런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또르르

     

     

     



    진짜 걱정 너무 많아서 걱정인 타입이긴한데

    실제로 일어날 문제라 불안해서 걱정되는 걸 어떡함...

    근데 내 불안한 예감은 딱 맞아떨어지는지 항상 현실이 되더라구요.......휴우 ㅠㅠ

    그래도 마지막 문구 괜히 위로되고 설렘 힝

     

     

     



    최근에 말그대로 정말 안좋은일도 많이 생겼지만

    잘못한것도 없고 피해준 것도 없는데 내가 상처받는, 기분 나빠야하는 일들도 있었다

    그런 나한테 위로해주는 말 같았다


    상처받아도 난 소중하고, 가장 사랑받을건 나 자신이라는걸 잊지말아야지

     

     

     



    난 내 정신이 나약하다는 걸 많이 느낄때가 많다

    작은 거에도 너무 마음 아파하고 속상해하고 슬퍼하고

    상처도 걸러낼 필요가 있고

    내 마음이 좀 탄탄하고 강했으면 좋겠다. 그럴 필요가 있다. 라고 느꼈는데

    책에서도 딱 그런말을 하네

    나한테 딱 해당하는 내용들-!

     

     

    .

    .

    .


    이 책을 어떤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냐면,

     

     

     



    이렇게 책 뒷면에 적힌 글처럼

    딱 이런 심정인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하고싶다

    내 마음 알아줄 사람도 없고, 알아주지도 못하고

    하루 하루가 좌절이고 절망이란 단어가 떠오를때

    ​내 자신이 하찮다 못해 불쌍하기까지 느껴질때

    읽어보고 위로받고 도움받길 바란다

     

     

     
  • 무너지지만 말아 | to**7530 | 2016.06.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생을 살면서 한번도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았다면 그건 정말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살면서 아픔과 상처를 받을 ...

    인생을 살면서 한번도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았다면

    그건 정말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살면서 아픔과 상처를 받을 수 있지만 문제는 그런 순간 나는

    과연 어떻게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어떤 사람은 가족에게 또 어떤 이는 친구에게

    또 다른 사람은 취미나 반려동물 혹은 달콤한 맛으로 치유받기도 해요.

     저는 저를 응원하고 공감해주는 글에 많이 의지하는 편인데

     흔글의 감성글귀가 수록된 신간도서 무너지지만 말아 책이 큰 위안을 주더라구요.

     위로의 글을 가득 담은 이 책은 갈대와도 같은 여자의 마음에 생기는

    급격한 일교차의 간격을 줄여주고 힘든 일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겨낼 차례라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응원의 역할을 해요.

     

     

    그래서 이 도서의 제목이 쓰러져도 괜찮으니

     무너지지만 말라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시집이면서 에세이집같고 수필같은데 운율을 가진

    리듬감이 있는 간결함을 가진 글이 가득해요.

    일반적으로 심호흡하고 마음 먹고 독서해야지 이렇게 시작하는

    책이 아니라 편안하게 그리고 내가 지금 힘들고 지쳤으니

    나를 위로해줄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으로 펼칠 수 있는 도서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세상의 모든 좌절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작가 흔글의 위로가

     저자 본인은 작은 힘이라고 했지만 엉엉 울고 싶은 그런 날에는

    하루종일 글귀 하나로 충분히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더라구요.

    유명한 명언처런 항상 일생에는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믿었던 저에게 단순히 기다리기만 하는 기회가 아닌 노력이 중요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을 기회보다 좇아야 한다는 조언까지 담고 있는

     이 책을 언제라도 시간 틈틈히 짬을 내어서 읽고 싶어요.

    항상 미안함을 달고 살고 다른 사람 눈치를 보고

    가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싫어한다고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들 곁에 남기 위해서 항상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노력하는 시간동안 평생 너를 잃어가면서 살지 말라는

    흔글 조성용님의 부드러운 조언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이 도서의 부분을 간략하게

    촬영해보았는데 멋진 사진과 함께 따뜻한 글이 조화를

    이루어서 마음까지 힐링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이 도서는 위안과 조언 그리고 응원과 공감을 부드럽게 녹여낸 글이

    많은 것이 특징인데 언제라도 힘들고 지치는 날 도서의

    어떤 페이지든 펼쳐서 짧은 시간이라도 읽는다면 큰 힘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 무너지지만 마라 | he**11 | 2016.06.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드디어 드디어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다리지만 말아 책이 나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구매했는데 역시 제 선택에는 후회가 없더...

    드디어 드디어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다리지만 말아 책이 나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구매했는데 역시 제 선택에는 후회가 없더군요

    항상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 북에서 조성용시인님의 좋은 글을 보고 항상 많은걸 배우고

    느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니 너무 너무 좋아요 ~

    내용도 짧고 긴글을 싫어하는 저에게는 안성맞춤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내용도 제가 요즘 많이 슬럼프인데 정말 많은 용기와 응원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번쯤 기분이 안좋거나 슬럼프이거나 사는게 재미없거나 할때 정말 읽어 보시면 많은걸

    깨닫고 교훈을 얻게되는 책인것 같아요 ~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좋은글 좋은책 정말 감사하다는말 드리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