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두 글자로 깨치는 불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6쪽 | 규격外
ISBN-10 : 8974790645
ISBN-13 : 9788974790646
두 글자로 깨치는 불교 중고
저자 가섭 | 출판사 불광출판사
정가
13,000원
판매가
10,400원 [20%↓, 2,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8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4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7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두 글자로 깨치는 불교』는 절집에서 날마다 주고받는 ‘두 글자’ 불교용어에 천착해, 우리네 삶과 밀착된 친근한 해설로 풀어준다. 현재 전국 사찰에서 신행되어지는 생생한 불교의 모습을 다양한 키워드로 풀며, 자신의 삶을 청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힘과 용기를 북돋는다. 또한 적절한 경전 인용을 통해 불교가 어떤 종교이고 사상적 토대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설명하며, 복잡다단한 우리 시대에 불교를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가야 할지 실천적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가섭
저자 가섭 스님은 1994년 태현 스님을 은사로 해인사에서 출가해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교육국장 소임을 맡아 승가교육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불교미래사회연구소 소장으로서 불교종책연구에 정진하고 있으며, 한솔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맡아 불교의 지역사회 역할을 고민하며 복지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목차

1장. 삶, 거기 괴로움이 있고 여기 내가 있다
번뇌. 갈애. 업보. 신도. 공덕. 불공. 보신. 연등. 방생. 백중. 자비. 공양.

2장. 욕망을 거둔 자, 무엇으로 사는가
귀의. 출가. 행자. 합장. 서원. 계율. 총림. 청규. 의례. 의제. 고시. 결집.

3장. 나 이제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리
근기. 수행. 정진. 안거. 공안. 도인. 장로. 기도. 염주. 화신. 방편. 만행. 순례.

4장. 한데 어우러져 더불어 산다는 것
행복. 대승. 보살. 극락. 가피. 무아. 무상. 불이. 성도. 법신. 오안. 회향.

책 속으로

해인사 행자 시절 합장하는 방법을 배웠다. 손바닥을 합쳐 명치 끝에 위치하게 하며 열 손가락은 물샐틈없게 한다. 서 있을 때 두 발은 나란히 병족을 하며, 걸어다닐 땐 차수를 하는 위의威儀를 몸으로 체득했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은 경직된 자세이긴 하지...

[책 속으로 더 보기]

해인사 행자 시절 합장하는 방법을 배웠다. 손바닥을 합쳐 명치 끝에 위치하게 하며 열 손가락은 물샐틈없게 한다. 서 있을 때 두 발은 나란히 병족을 하며, 걸어다닐 땐 차수를 하는 위의威儀를 몸으로 체득했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은 경직된 자세이긴 하지만, 행동을 단속하며 마음이 단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합장 자세를 바르게 하면, 그만큼 신심과 환희심이 모아진다는 사실을 경험하였다.
합장할 때 잠시라도 새끼손가락이 벌어지면 망상妄想을 피운다고 꾸중을 듣던 시절이었다. 바른 자세가 익숙해질 때까지 합장 자세를 곧추세우며 몸과 마음을 단속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합장으로 수행자의 길을 열었던 것 같다. 합장의 바른 자세는 마음의 간절함과 비례한다. 간절한 만큼 손을 모으고, 지극한 만큼 바른 자세가 나온다. 그래서 합장 자세는 그 사람의 종교적 신념과 의지의 표현이라고 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행자 시절의 합장 자세가 점점 흐트러져, 단정함을 잃을 때가 간혹 있다. 그럴 때마다 행자 시절 엄하게 배우던 그 마음과 행동을 떠올리며 합장한 손을 바로 세우게 된다.
-합장, 77~78쪽

숨이 턱에 받치는 열대야가 대지를 휘감는 삼복더위에도 각 사찰에서는 하안거와 백중기도로 여념이 없고, 사부대중은 한결같은 정진으로 더위를 이겨낸다. 여름휴가를 맞은 신도들은 전국의 각 도량을 찾아 정진精進하며 돈독한 신심으로 부처님의 향기에 흠뻑 젖는다.
비오듯 땀방울을 흘리며 간절한 마음으로 정진하는 모습은 누구에게나 환희와 감동을 선사한다. “비록 사람이 백 년을 산다 해도 게으르고 부지런히 정진하지 않으면 단 하루를 살아도 부지런히 노력하고 열심히 정진하는 것만 못하리라.”는 『법구경』의 말씀처럼 정진은 깨달음을 얻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정진 122~123쪽

계절의 변화는 자연으로 하여금 무상無常의 가르침을 산하대지에 각양각색으로 펼쳐 보인다. 특히, 우리나라 사계절은 각기 그 빛이 달라 철마다 생멸의 변화를 볼 수 있어 멋과 의미를 한층 더한다.
한시도 멈추지 않고 변화하는 현상을 보며 덧없음을 곱씹는다. 무상하기에 우리의 현실은 생멸을 거듭한다. 그래서 괴로운 것이다. 그럼에도 무상한 현실을 순간순간 잊고 산다. 영원불변의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무상에 대한 통절痛切한 인식 없이, 현상적인 모습에 집착하고 그것이 영원한 것으로 착각한다.
-무상, 192쪽

모든 인연은 모였다가 흩어지게 마련이다. 인연의 모임은 흩어짐으로 끝이 있고, 그 끝은 또 다른 인연을 잉태하는 힘을 갖는다. 불교에서 끝은 영원한 끝이 아닌 새로운 인연을 불러오는 씨앗이 되어, 우리의 생각과 생명을 움트게 한다. 그러므로 모든 인연의 마무리는 아름답고 좋아야 한다. 그것을 선근공덕 회향이라 한다.
좋은 인연을 맺고도 끝이 좋지 않아 모든 것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그간 쌓아온 모든 공덕을 잃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사람까지 잃게 된다. 또한 그런 경험은 또 다른 인연을 이어가는 데 나쁜 영향을 미친다. 좋은 회향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굳은 다짐의 입재보다 중요한 것이 아름다운 회향廻向이다. 옛 성현들이 좋은 회향을 간곡히 당부한 것도 어쩌면 이 때문일 것이다.
-회향, 212~213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어렵고 무거운 불교는 누구도 원치 않는다 절집에서 날마다 주고받는 두 글자 불교용어 49개, 그리고 우리네 삶과 밀착된 친근한 해설 끝모를 무한경쟁의 시대, 우리의 삶은 한없이 고단하고 행복은 멀어져만 보인다. 어떻게 살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렵고 무거운 불교는 누구도 원치 않는다

절집에서 날마다 주고받는
두 글자 불교용어 49개,
그리고 우리네 삶과 밀착된 친근한 해설


끝모를 무한경쟁의 시대, 우리의 삶은 한없이 고단하고 행복은 멀어져만 보인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처럼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평온하고 지혜로운 삶을 찾아, 불교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만 간다. 법륜 스님이나 혜민 스님 등 스님 저자들의 책은 불황에도 인기가 식지 않고, 각 사찰의 템플스테이나 불교대학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대중들의 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해마다 미황사에서 열리는 청년출가학교에도 대학생들의 참가 열기가 뜨겁다.
하지만 여전히 불교 초심자들에게 불교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무엇이 문제일까. 불교가 시작된 지 어언 2,600여 년 동안, 불교는 교리적? 사상적 체계를 갖췄다. 인도에서 시작해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로 전해지면서 철학적 깊이는 더해졌지만, 번역에 번역을 거친 불교용어는 난해하기 이를 데 없다.
그렇다면 불교를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절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단어들만 제대로 풀어본다면, 생생한 불교의 낱낱을 속속들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불교입문서가 교리에 치중해있는 반면, 이 책 『두 글자로 깨치는 불교』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절집에서 날마다 주고받는 ‘두 글자’ 불교용어에 천착해, 우리네 삶과 밀착된 친근한 해설로 풀어준다.
현재 전국 사찰에서 신행되어지는 생생한 불교의 모습을 다양한 키워드로 풀며, 자신의 삶을 청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힘과 용기를 북돋는다. 또한 적절한 경전 인용을 통해 불교가 어떤 종교이고 사상적 토대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설명하며, 복잡다단한 우리 시대에 불교를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가야 할지 실천적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조계종 교육원에서 승가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가섭 스님이
오늘의 언어로 생동감 있게 쓴 불교입문서


이 책의 저자 가섭 스님에게는 가슴 한편에 늘 풀어야 하는 숙제처럼 해묵은 짓누름이 있었다. 스님들의 전반적인 교육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승가교육 현장에서, 신도들의 신행생활을 이끄는 사찰 주지로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함께하는 복지관 관장으로서, 불교종책연구에 정진하는 연구소 소장으로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불교를 쉽게 전해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대중과 소통하는 불교 현장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불교는 어렵고 재미없으며 고리타분하다는 인식을 바꿔주는 것이었다. 오늘의 언어로 생동감 있게 쓴 불교입문서가 절실했다. 불교에서 자주 쓰는 용어들을 요즘말로 쉽게 해설한다면 부처님의 가르침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다. 특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적인 환경과 정신이 녹아있는 해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살아있는 언어로 우리 곁에 머물게 하는 장엄한 불사(佛事)가 아닐 수 없다. 신행생활에는 신심이 증장될 것이며, 아직 불교와 인연을 맺지 못한 이들에게는 쉽게 불교에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현재 가장 많이 통용되는 불교 일상용어 49개 안에 현대 한국불교의 자화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풀이가 현대인들의 불교에 대한 갈증을 시원스레 풀어줄 것이다. 지혜와 자비로 가득한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부처님의 손짓 따라 행복과 대자유를 향해 가는 여정에 흔쾌히 동행하길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이 분야의 중고 신간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