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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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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쪽 | A5
ISBN-10 : 8957751181
ISBN-13 : 9788957751183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 중고
저자 이영대 | 출판사 이코노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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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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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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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는 방법!

최근 많은 회사원들이 명예퇴직의 길을 걷고 있다. 철밥통이라 불리던 공무원 사회에도 감원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런 사회현실은 우리에게 '당신은 왜 일하십니까?'라는 물음을 던진다. 과연 자신의 인생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인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과 진일보한 인생을 위한 성공지침을 내 놓는다.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는 능력 있는 회사원으로 거듭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가 2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한 후 느낀 것들, 기업체와 대학 및 관공서에서 직장인들에게 강의를 한 경험들을 종합한 것이다. 본문은 먼저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성공한 회사원이 되기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각자가 일에 부딪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마음자세를 어떻게 변화시키며 어떻게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지를 총괄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평범함에서 탁월함의 경지로 올라서는 비결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자신의 일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이유를 심도 있게 조명하며 일에 대한 시각과 올바른 태도에 대해 설명한다. 빌 게이츠, 소니, 데일 카네기 등의 실제 사례를 들며 작은 일도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 책임감 있는 생활태도를 강조한다.

저자소개

이영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97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국민들의 평생에 걸친 직업능력개발의 나침반을 제시하고 있는 진로코치를 자처하며 매일경제신문에 평생직업능력개발 커뮤니티와 네이버에 진로코치와 평생직업능력개발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중에 있다. 아울러 2005년부터 취업전문월간지인 월간 리쿠르트에 매월 직업인을 위한 경력개발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한국경제신문에서 운영하는 한경와우 TV에 고정출연하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직업세계와 나의 직업 찾기」,「난 앞으로 뭘 해먹고 살지?」, 「생애단계별 진로교육 목표와 내용」 등을 출간했다. 한국형 생애단계별 진로교육 목표와 내용을 연구하여 성인을 위한 9개 영역의 35개 경력개발 목표와 내용을 설정한 바 있다. 많은 기업체와 관공서는 물론 성균관대, 단국대, 광운대, 서울산업대, 서울싸이버대학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업사회의 변화와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위한 방법에 대하여 강의를 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part 01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
01 일은 성공을 위한 날개
02 내가 그만두더라도 회사는 굴러간다. 자신을 위해 일하라!
03 실력이 곧 평생직장이다
04 실패 속에는 성공의 기회가 있다
05 적당한 휴식은 일을 위한 활력소

part 02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소중히 여기십니까?
01 일에는 귀천이 없고 일을 대하는 마음에 귀천이 있을 뿐이다
02 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행운을 부른다
03 부의 기회는 당신이 하는 일 속에 있다
04 오늘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내일은 열심히 직장을 찾아야 한다
05 여러 마리 토끼를 쫓으면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part 03 사장의 마인드로 일하면 성공이 보입니다
01 내 사업처럼 일하면 성공은 나의 것이다
02 열정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신이다
03 시작이 반이다. 행동이 일의 성과를 결정하는 시작점이다
04 직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재가 되는 법
05 일에도 우선 순위가 있다
06 일의 완벽함에는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
07 직원들의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살아 움직이는 회사를 만든다

part 04 조직에서 슬기롭게 살아남는 법
01 충성은 직장에서의 생존방식이다
02 자신을 적극적으로 사장에게 부각시켜라!
03 조직에서 1+1=2가 아니라 2의 몇 배수다
04 인간관계는 곧 실력이다

part 05 오늘의 준비가 미래의 당신을 결정합니다
01 지식은 변화에 대처하는 최고의 무기다
02 역할모델을 찾아라
03 전문성은 가장 큰 경쟁력이다
04 현재 하고 있는 일의 모든 것은 당신의 미래를 키우는 밑거름이다

옮긴이 후기

책 속으로

일자리를 찾으면서 높은 자리, 높은 임금만을 원하고 이로 인한 고생과 무미건조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 열정을 잃어 일을 엉망으로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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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찾으면서 높은 자리, 높은 임금만을 원하고 이로 인한 고생과 무미건조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 열정을 잃어 일을 엉망으로 해결하고 항상 상사에게 이런저런 이유를 대는 사람들, 이것저것 따지면서 항상 자신의 업무환경이나 일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정신을 차려야 한다.
“명심하라! 이것은 당신의 일이다!”
- 8p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날개가 필요하듯이 일은 우리가 목표를 향해 날아가기 위한 날개와도 같다. 일은 꿈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일은 우리에게 소중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다. 일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견할 수 있으며 성공의 고지로 올라설 수 있기 때문이다.
- 15p

10점 뛰어난 창조력을 갖춘 사람 또는 맡은 일 이외의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
5점 자신이 맡은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
1점 자신이 책임져야 할 일보다 더 많이 맡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 57p
“제가 2년 동안 창고를 몇 번이나 점검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단 한 번도 점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점검할 것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완벽하니까요. 강씨는 창고를 관리하는 보통 직원이지만 우리 회사에 온 이래 단 한 번도 실수를 한 적이 없고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호흡을 맞추어 상품을 출고하는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타부서까지 배려했습니다. 일에 항상 충실한 자세로 임하고 창고를 마치 자신의 집처럼 관리하더군요. 강씨의 책임감에 상을 주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97p

당신이 충성심으로 회사를 대하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존경으로 대한다. 회사는 당신에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므로 직원으로서 당신은 회사에 충성해야 한다. 사장은 당신에게 일할 기회를 주고 월급을 제공하므로 사장의 부하로서 사장에게 충성해야 한다. 동료들은 당신에게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므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동료들에게 충성해야 한다. 당신이 일에서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하다면 회사에 충성심을 보여줌으로써 사장의 신임을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사장은 당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훈련의 기회를 주고 지원을 늘린다. 당신이 믿고 키울만한 인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168p

살아가면서 책임을 미루거나 일에 대한 열정이 사라져서 어느 순간 일이 싫어지기도 한다. 그럴 때엔 잠시 일을 손에서 놓고 간단하지만 심오한 인생의 의미를 지닌 이 문제를 천천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나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 2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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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모든 회사원·공무원이 자기계발과 정신무장을 위해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한국인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지만 세계 어느 나라 노동자보다 직업만족도가 낮고 그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한다. 또한 저자는 대학생이나 성인을 대상으로 직업...

[출판사서평 더 보기]

모든 회사원·공무원이 자기계발과 정신무장을 위해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한국인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지만 세계 어느 나라 노동자보다 직업만족도가 낮고 그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한다. 또한 저자는 대학생이나 성인을 대상으로 직업사회의 변화와 진로설계, 경력개발을 강의하다 보면 자신의 인생문제를 다루는 데도 무기력하게 임하는 것을 보고 적잖은 답답함을 느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일은 자신이 그리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아름답거나 추하거나 또는 사랑스럽거나 혐오스럽거나 모두 자신이 그리는 대로 표현된다.
이처럼 이 책은 철저하게 일에 대한 시각과 올바른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최근 공무원들이나 회사원들의 감원 바람은 우리에게 ‘당신은 왜 일하십니까?’라고 다시 한 번 묻게 만든다.
일은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일종의 무대다. 그런데도 많은 회사원들은 단지 월급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인 저자 이영대박사는 20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하고 있고 기업체와 대학, 관공서에서 직장인들의 정신 무장을 위해 강의를 해오면서 느꼈던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한국의 100대 기업이 선호하는 최우수 사원이 될 수 있는가가 이 책의 주제이다.
‘어떤 회사원은 과장이 되고 부장이 되고 임원이 되는데 어떤 회사원은 감원대상이 되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월급쟁이가 될까?’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므로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매일 일과 마주하며 살고 있다. 따라서 일이 만족스럽고 재미있는 사람들에게는 삶이 천국처럼 느껴지겠지만 직장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일이 싫은 사람들에게는 지옥 그 자체일 수도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원이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25가지 성공 비결!!!
이 책은 회사원들에게 필요한 자아성찰의 인생문제를 제기한다. 이 문제에 대해 심도있고 치밀한 해답을 제시한다.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라는 일의 목적을 시작으로 사원들 각자가 일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마음자세를 어떻게 변화시키며 어떻게 다시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평범함에서 탁월함의 경지로 올라서는지에 관해 총괄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왜 우리가 자신의 일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지에 관해 심도있게 조명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모든 일을 대할 때 가치가 있는 일인지 그렇지 못한지에 관해 평가를 내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후광이 비치는 큰 일만 중시하고 남들보다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일을 할 때만 만족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작은 일들이 큰 일을 하기 위한 과정인지도 모른 채 그저 가치가 없는 작은 일이라고 치부해 버린다.
역사상 가장 큰 부자로 평가받는 존 록펠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이 어떤 젊은이가 앞날이 창창하다고 칭찬하면 저는 언제나 이렇게 묻습니다. ‘그는 열심히 일합니까? 자질구레한 일도 최선을 다해 처리합니까? 일의 세부사항까지도 숙지하고 있습니까?’ 아무리 좋은 학벌과 높은 학력을 가지고 있다 해도 만약 자신이 현재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민첩한 판단력, 정확한 사고능력, 풍부한 전문지식을 일의 세부사항에 구체적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므로 결국에는 어떤 일도 성공하지 못합니다.”
작은 일도 소중하게 여기는 일의 습관을 기르고 책임감으로 충만한 생활태도를 갖는다면 승진, 성공, 우수함은 그저 멀리 있는 남의 얘기가 아니라 바로 자신의 인생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60여 가지가 넘는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 사례는 빌 게이츠에서부터 소니, 카네기, 샘 윌튼 등 세계적인 기업가나 기업에서부터 무명의 양말 판매원 이야기까지 있다.
『 미국의 전 교육부장관이었던 유명한 교육학자 윌리엄 베넷의 경험담이다.
어느 맑은 오후에 5번가를 걷다가 갑자기 양말을 사고 싶은 마음에 양말가게로 들어가자, 17세 정도의 어린 점원이 반갑게 그를 맞이했다.
“무엇을 찾으세요, 손님?”
“양말 한 켤레를 사려고.”
“혹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양말가게에 오신 것을 알고 계세요?”
점원의 눈동자는 초롱초롱 빛났고 말투에는 열정이 묻어나왔다. 그리고 재빨리 판매대에서 상자 하나를 꺼냈고 안에 있던 양말을 모두 꺼내 펼쳐놓았다.
“잠깐만, 한 켤레만 사려고 하는데…….”
“알고 있습니다. 이 양말들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드릴려구요. 정말 예쁘죠?”
점원의 얼굴에는 엄숙하고도 성스러운 기쁨이 넘쳤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양말을 소개한다는 표정이었다. 점원의 태도는 윌리엄 베넷의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보게, 매일같이 이런 열정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자네는 10년도 되지 않아 미국에서 제일가는 양말 판매왕이 될 거라 확신하네. 사실 한 켤레를 사려고 했지만 자네를 보니 기분이 좋아져서 몇 켤레 더 사야겠네.”
- 113p 』

카네기는 열정을 ‘내재된 신’이라 불렀다. 이 책은 이 열정을 키우는 최고의 책!
지금까지 직장인의 자기계발과 능력 있는 회사원으로 거듭나는 방법에 관한 책은 많았다. 하지만 그 수많은 책들 가운데 회사원으로 성공하는 효과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회사에서 가르쳐 주지는 않지만, 회사가 가장 원하는 인재가 되는 방법을 이 책은 알려준다.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일까? 또한 회사가 100% 만족할 수 있는 직원이 되기 위해서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준다.
직업 교육을 전문으로 강의하는 저자여서일까? 우리가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 간과했던 부분들을 세심하게 집어주면서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따라서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라는 이 책은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사원들의 응집력을 높이고 기업문화를 만드는 데 있어 훌륭한 지침서이자 사원의 정신무장을 위한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직장에서 성공하는 사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다섯 가지 분야, 즉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라는 일의 목적에서 시작하여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 일할 때의 태도, 직장에서 슬기롭게 살아남는 처세의 방법,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 이렇게 5부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이제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는 치열한 전쟁터에서 단순히 자신의 전문지식에 의존해서는 성공인이 될 수 없다. 회사원의 마음가짐, 태도, 마인드, 처세, 자기계발이 적당히 조화를 이루어야만 일류사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
이 책이 그 길을 알려준다.

추천사

무엇보다 성공을 위해 자신의 생각과 삶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소규모 회사에서 대기업의 사원, 중간간부, 임원 그리고 철밥통 공무원들까지 꼭 읽었으면 한다. 회사원들이나 공무원들의 정신무장을 위해 이보다 더 나은 책을 나는 본 적이 없다.
- 한창제지 김성환 회장

카네기는 열정을 ‘내재된 신’이라 불렀다. 이 책은 이 열정을 키우는 최고의 책이다.
- 아시아나 항공 영업담당 김수천 상무

모든 사람들은 일에서 자신의 최대한의 잠재능력을 발휘해야 하며 열심히 일하고 변명거리를 찾는데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회사가 당신에게 직위를 부여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지 문제 분석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듣기 위함이 아님을 알아야만 한다.
- GE 전 CEO 잭 웰치

만약 당신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하찮게 여기거나 또는 일을 일로만 생각한다면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열정을 유지할 수 없다. 그러나 만약 일을 자신의 사업으로 생각하면 상황은 180도 달라진다.
-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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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재수학원을 들어가기전까지 난 키만 멀대같이 큰 뼉다구에 불과했다. 유전적으로 살이 안찌는 체질인지라 내가 어떻게 해...
     재수학원을 들어가기전까지 난 키만 멀대같이 큰 뼉다구에 불과했다. 유전적으로 살이 안찌는 체질인지라 내가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다. 게다가 난 고기집 자식이었는데도 고기먹는걸 끔찍히 싫어했다. 이러니 살이 붙을래야 붙을 수가 있었겠는가? 그리고 난 자기합리화에 아주 능했다. 어떤 일이 발생하면 곧잘 핑계를 갖다가 붙여서 위기의 상황을 능숙하게 모면하곤 했다. 초년의 나는 공부할 운명이 아니였는지 이 두가지가 아주 쿵짝이 잘 맞아 돌아갔다. 그래서 성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으레 체력이 달려서 그랬다는 둥 컨디션이 나빠서 그랬다는 둥 이런 저런 이유를 갖다대면서 중요한 시기를 허무하게 흘려보냈다. 당연히 실력은 향상되지 않았고 그리하여 제자리걸음만 걸어야 했다. 결국 시험에서 여러번 쓰디쓴 고배를 마셔야 했고 재수학원의 문을 두드려야 했다.

     

     간당 간당한 성적으로 간신히 SKY반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도 역시나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 분명 체력이 달리는 것은 사실이었다. 의욕은 항상 앞섰지만 언제나 체력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했다. 그래서 부모님도 성적이 향상되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 하시면서도 나무라거나 꾸짖질 못하셨다. 그러던 어느 날 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때도 한참 체력이 약해서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자기합리화를 열심히 떠들어대고 있었는데 한 여자 아이가 "체력이 약하면 운동을 하면 되잖아요."라고 하는 말에 난 할말을 잃고 말았던 것이다. 큰 종으로 제대로 한방 맞은 기분이었다. 그 간단한 진리를 왜 난 그때까지 몰랐던 것인가? 내 주변에 체력이 약해서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는 사람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건 변명이 되질 못했다.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 그 간단한 것을 왜 스스로 생각해내지 못했을까? 체력이 약하면 운동을 해서 체력을 기르면 되는 것을 말이다. 불운하게도 그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 나에게 운동을 권한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다.

     

     이 책은 생각을 조금만 바꿔서 일에 임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준다. 대개 사람들이 일을 함에 있어서 "열심히 일해봤자 사장배만 불리게 해주는 꼴인데 굳이 내가 왜 열심히 일을 해야 하지?"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공을 할 수 없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만약 사원이 사장의 마음으로 일을 한다면 사장도 인정해줄 것이고 부수적으로 성공도 따라올 것인데 보통 사람들은 그점을 간과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직장만 탓하고, 봉급이 적다고 탓하고, 일이 자신과 맞지 않다고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는 것이다. 이래서는 절대 사장에게 인정 받을 수도 없고 성공할 수도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지 사장에게 인정도 받고 일을 통해 성공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5파트로 나누어 그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라고 의문을 제기하면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 파트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실력이 곧 평생직장이다."라고 말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사장이 왜 나를 알아주지 않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실력을 키워서 눈에 띌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학교 1학년때 나 역시도 교수님이 학점을 낮게 주시면 '나름 열심히 했는데 왜 이렇게 점수를 주셨을까' 하고 원망한 적이 있었다. 낮은 점수를 인정할 수 없었던 나는 성적이 나오자마자 곧바로 교수님들에게 찾아가 점수에 대해 따졌다. 대개 내가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성적을 올려주셨는데 어떤 교수님은 절대 불가를 외치시기도 했다. 그 당시에는 성적을 못 올린 과목은 교수님이 나를 제대로 알아주지 않아서 그런 점수를 받은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군 제대 후 열심히 공부를 하니 실력은 점점 향상이 되었고 학점은 자연스레 잘 나왔다. 더이상 가서 올려달라고 따질 필요도 없었고 조를 필요도 없었다. 불행히도 대개 사람들은 예전의 나처럼 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교수님은 학생의 실력 못 알아봐서 점수를 낮게 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실력이 없기 때문에 그런 점수를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어서 빨리 깨닫길 바란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소중히 여기십니까?"라고 물으면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늘어놓는다. 여기서 내가 주목한 곳은 "여러 마리 토끼를 쫓으면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포기해야 할 것을 포기하는 것은 나약함이 아니라 하나의 전략이므로 오히려 커다란 성공을 얻게 한다."라고 한 부분이다. 저자는 "성공은 기회를 잘 잡아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유혹을 떨쳐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예나 지금이나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 대학 3학년때 두학기에 걸쳐서 24학점을 들은 적이 있었다. 8과목을 다 잘할 수 없는데도 욕심이 많았던 난 한과목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왠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과목에 집중적으로 시간 안배하고 투자했다. 그런데 취약했던 과목은 시간을 적게 투자한 다른 과목에 비해 한참이나 낮은 점수를 받고 말았다. 만약 내가 낮은 학점을 받은 과목에 허비한 시간을 다른 과목에 더 투자했다면 평균점수는 더 올랐을 것이다. 그런데 난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포기했어야 하는 과목을 끝까지 물고 늘어졌고 결국 손해를 보고야 말았던 것이다. 바보같이 난 두 학기 동안 그짓을 반복했고 두번 다 더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사장의 마인드로 일하면 성공이 보입니다."라는 타이틀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서 눈여겨 볼만한 곳은 "일의 완벽함에는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한 부분이다. 저자는 "일에는 작은 일도 없으며 작은 실수도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1%의 착오가 100%의 실패를 가져오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는데 이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작은 일도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큰 일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조직에서 슬기롭게 살아남는 법"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여기서는 "인간관계는 곧 실력이다."라는 부분이 가슴에 와닿았다. 저자는 실력만큼 중요한 것이 처세라고 강조하면서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감사를 표현하라,공적을 함께 나누어라, 겸손하라,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세상에 능력이 있으면서 겸손한 사람을 싫어하고 질투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러나 능력은 있는데 잘난체 하는 사람은 시기하고 미워한다. 정을 맞지 않으려면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드러내놓고 잘난척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마지막 다섯번째 파트에서는 "오늘의 준비가 미래의 당신을 결정합니다."라고 하면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마무리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지식은 변화에 대처하는 최고의 무기라고 말하면서 역할모델을 찾기를 권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고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미래의 밑거름이니 열심히 키우라고 이야기해주면서 자신이 해주고 싶었던 말을 끝마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인식을 바꾸라는 것이다. 직장에서 일하는 것을 단지 돈벌이 수단이나 생계수단으로만 여겨서는 발전할 수 없다고 충고한다. 사장의 마음으로 내가 사장이라면 하는 생각으로 자신의 주어진 일에 적극적으로 임할때야 비로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고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마지못해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나 왜 사장은 나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하는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꼭 한번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인상적인 어구

     

     "우리의 능력은 마치 건전지와도 같아서 시간이 지나면 충전을

      해주어야 한다. 학습은 바로 그 충전지와도 같다."

     

  • 나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걸까?  이 책을 읽기 전 나 자신에게 물어보았다.. 오랜시간 난 그 답을 찾기 위해 생각해야...

    나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걸까?  이 책을 읽기 전 나 자신에게 물어보았다.. 오랜시간 난 그 답을 찾기 위해 생각해야만 했다.

    나의 미래를 위해. 당장 부어야 할 적금 통장을 위해.

    2년동안 공부했던(헛된 결과를 낳았던.) 시간들을 메꾸기 위해서..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 어느것도 나 스스로 만족시켜주진 못했다.

    그런 생각들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이 책의 저자 이영대 씨는 20년이상 직장 생활을 한 후 그 스스로 느낀 점들과 기업체. 대학 및 관공서에서 직장인들에게 강의를 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내신 분이시다.

    성공한 회사원이 되기 위해 어떤 일을 하여야 하는지,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만족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이 책은 낱낱히 알려주고 있다.

     

    나 스스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갖게 된 책이다..

    맡은 일만 하였고, 진취성이라거나 아이디어를 갖고 이것이 내일이다 라는 생각으로 일하지 못했다. 자신을 위해서 일해라! 라고 외친 저자의 말이 내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꽃혔었다.

     

    비슷한 자기계발서인 <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를 바로 읽고 난 후에 읽은 책이라, 내심 그리 와닿지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이 책은 나로 하여금 현재 내일에 대해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다.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날개가 필요하듯이 일은 우리가 목표를 향해 날아가기 위한 날개와도 같다. 일은 꿈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일은 우리에게 소중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다. 일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견할 수 있으며 성공의 고지로 올라설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책임을 미루거나 일에 대한 열정이 사라져서 어느 순간 일이 싫어지기도 한다. 그럴 때엔 잠시 일을 손에서 놓고 간단하지만 심오한 인생의 의미를 지닌 이 문제를 천천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나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 책 제목을 아주 잘 지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데이를...

    책 제목을 아주 잘 지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데
    이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업무와 직장생활에서 최고가 되는 습관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한 습관전략을 풍부한 사례나 우화로 뒷받침해서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하지만 주제를 위한 이상적인 상황전개 등은 현실과는 약간 거리감이 있다는 것이 아쉽다.

     

    '회사는 사장의 것이지만 내 일의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정확한 문구인지 모르겠지만 이 문구가 이 책이 나 자신에게 끼진 가장 인상적인 문구다.
    앞으로 나 자신에게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는 이 한 문장으로
    이 책에서 하나는 제대로 건졌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회사생활 처음 시작할 때 보았다면
    지금보다 더 만족한 직장생활을 했을 것이라는 약간의 후회로
    현 직장인이나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가이드북같은 책이라고 알려주고 싶다.

  • 1.  일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2.  목표의식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3.  ...

    1.  일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2.  목표의식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3.  직장에서는 노고가 아니라 공로로 평가받는다.

    4.  성공은 피나는 노력과 수많은 좌절의 극복으로 얻는 당연한 대가일 뿐이다.

    5.  당신이 현재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의 일을 소중하게 여기고 최선을 다한다면

         그 가치는 빛나게 된다.

    6.  현재 세계 실업률은 6.3프로이다.

    7.  직장 생활의 모범답안 = 최선을 다하는 태도 +  소속감 +  겸허함 + 경쟁력

    8.  성공은 매일매일 근면하게 노력하는 삶의 과정을 통해 이룰 수 있다.

    9.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 하는 일에 명확한 목표가 있다.

    10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라.

    11  직장을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는 인간관계 때문이다.

         인간관계의 개선 방안은 대화, 이해심, 감사함의 표현과 겸손함,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는 벼려심이다.

         결국 인생사 성공비결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

     

  • 일이라는 것은 인간이 자신이 사회에 있어서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하나의 자아실현도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은 일을 하면서...

    일이라는 것은 인간이 자신이 사회에 있어서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하나의 자아실현도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은 일을 하면서 살아있음과 활기를 느끼며 생활을 한다. 그래서 대학교때에는 자신의 일을 가지게 된다면,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행복하며 그 일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며 살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일을 가지게 되고 모든것이 일상적인 것으로 변하고 나면,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지 망각하게 된다. 그 이유는 처음에 모든것이 새롭고 배울 것이 많지만 추후에는 같은일의 반복으로 인해 매너리즘에 빠지기 떄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 역시 처음과 다르게 한달을 그냥 보내는 듯 하다.

    그런 이유에서 이 책은 나에게 신선한 제목이었다. 왜냐면 지금 내가 내 자신에게 묻고 있는 말이기도 했기때문이다. 도대체 나는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졌기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나의 질문보다는 내 마음 가짐이 내 삶에서 어떻게 작용이 될건지를 알려주었기에 내 자신을 재무장 할필요를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 전해주려는 여러가지의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 단지 주장을 한다면, 그것을 이해하는데 아니 그것을 수긍하는데에 있어서 겉돌았을 것 같으나, 이것은 일에 대한 나의 인식을 다시 한번 재정비 할 수 있게 해주게 각가지의 주장 아래 적절한 에피소드를 곁들어놓아서 그것을 받아드리기 쉬웠던 것 같다. 그 요소들은 일의 목적과 일의 마음가짐, 태도, 인간관계, 끊임없는 자기 개발의 중요성이 나의 삶에 있어서, 나의 일에 내가 어떻게 만족을 하며 살 수 있을지를 알려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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