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프라임 세포 찾으러 출발!
[이북]sam7.8 결합상품 판매!
[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세계작가와의대화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 책강
숫자 울렁증 32세 이승환 씨는 어떻게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가 됐을까
288쪽 | | 162*231*33mm
ISBN-10 : 8965962854
ISBN-13 : 9788965962854
숫자 울렁증 32세 이승환 씨는 어떻게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가 됐을까 중고
저자 이승환 | 출판사 흐름출판
정가
15,000원
판매가
12,000원 [20%↓, 3,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2018년 10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0원 태풍태양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스테이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6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odma*** 2021.01.18
125 신판하고 중고 장터 물건하고 동일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sy*** 2021.01.15
12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1*** 2021.01.14
12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pdlfah*** 2021.01.14
122 새책과 다름없는 품질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odok*** 2021.0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은 저자만의 회계 공부 노하우를 담은 회계 입문서다. 1부에는 회계는 어렵다는 편견을 불러오는 회계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오해를 회계의 역사와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다. 또한 회계정보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재무제표를 찾고 읽는 법을 소개한다. 2부에서 5부까지는 재무제표 4대 천왕(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주석)을 중심으로 재무제표를 읽는 법을 담았다. 복잡한 이론은 최대한 줄이고,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를 함께 읽는 방식으로 구성해 실전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업의 여러 장의 재무제표를 하나의 표로 정리할 수 있도록 저자가 고안한 ‘재무제표 분석표’는 복잡한 기업 정보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어서 회계 초보들에게 도움이 된다. 상세한 그림과 도표, QR코드를 활용해 제공하는 회계 정보와 강의 형식으로 쓴 문장은 회계 공부를 망설이던 이들도 회계의 유용함과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사칙연산만 알면 재무제표 읽을 수 있다

1부 - 워밍업
회계에 대한 오해와 진실

1강 도대체 회계가 뭐야
회계란? 나가고 들어오는 돈을 세는 것
태초에 회계가 있었으니
괴테가 찬양한 복식부기
자본주의 언어
Time out! 나라마다 회계 기준이 다른 이유

2강 읽는 회계 vs. 쓰는 회계
작가와 독자는 다르다
읽는 회계면 충분하다
숫자 세기 : 재무제표 읽기 첫 걸음
Time out! 워런 버핏의 투자 비밀

3강 회계에 대한 불편한 진실
회계는 객관적인 정보다
회계는 최신 재무 정보다
회계는 팩트다
Time out! 그리스 디폴트의 원인은 현금주의?

4강 회계 정보의 보물창고, DART
전자공시시스템 DART를 아시나요
DART 사용법
Time out! 그 밖의 유용한 재무제표 사이트

2부 - STEP1
재무제표 개념 잡기

5강 아리송한 회계 용어, 족보를 따져라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딱 5가지만 기억하자
경제 기사가 술술 읽히는 회계 용어 바꿔 읽기
실전! 회계 용어 바꿔 읽기

6강 재무제표 4대 천왕
제표(諸表)란 무엇인가
재무상태표, 기업의 건강검진표
손익계산서,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겼나
현금흐름표, 돈이 제대로 돌고 있나
주석, 숫자의 해석자
Time out! ‘주석’만 볼 줄 알아도 정보량이 두 배 늘어난다

3부 - STEP2
재무제표 이해하기

7강 회계는 자산으로 시작해 자산으로 끝난다
사람은 자산일까, 아닐까?
자산 = 부채 + 자본
부채와 자본의 ‘자산화’
사내유보금 논쟁

8강 좋은 부채와 나쁜 자본
좋은 부채도 있다
부채
자본
Time out! 영구채 논란 : 자본일까, 채무일까?

9강.회계어 절대로 외우지 마라
계정과목의 족보
계정과목 핵심 정리
회계 접두사를 알면 회계어가 쉽다
Time out! 무형자산 : 형태가 없는 자산

10강 재무제표는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하라
재무제표, 어떻게 만들어지나?
센터는 재무상태, 좌현금우손익
재무상태와 손익의 인과관계
Time out! 타이어뱅크의 금호타이어 인수 논란

11강 손익계산서의 5가지 이익
이익이라고 다 같은 이익이 아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구분하라
실전! 손익계산서 읽기 : 무학소주
Time out! 회계 똑똑이 노조위원장

12강 현금흐름표에 담긴 기업의 미래
사장님이 사랑하는 현금흐름표
3가지 현금흐름을 파악하라
현금흐름 8가지 패턴
실전! 현금흐름표 읽기 : 스타벅스코리아, 에코프로
Time out! 현금흐름은 이미 알고 있었다!

4부 - STEP3
재무제표 따라 읽기

13강 재무상태표와 손익은 함께 읽는다
재무상태표와 손익은 한 묶음
재무상태표, 손익 따라 읽기 체크포인트 10
실전! 재무제표 읽기Ⅰ: 유한크로락스, 스타일난다

14강 현금흐름표와 주석 읽기
현금흐름표 읽기 체크포인트 3
주석 읽기 체크포인트 5
주석 검색 활용하기
실전! 재무제표 읽기Ⅱ : 네오플, 비티씨코리아닷컴

15강 5분 만에 끝내는 재무제표 훑어보기
이것만은 확인하자! 재무제표 퀵 체크리스트
실전! 재무제표 읽기Ⅲ: 키이스트,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5부 - STEP4
나만의 재무제표 분석표 만들기

16강 재무제표 3단계 정리법
목적이 있는 재무제표 읽기
1단계 큰 숫자에 주목하라
2단계 주석 골라읽기
3단계 분석표 만들기
실전! 재무제표 3단계 정리법 : CJ헬로
Time out! 모뉴엘의 ‘주석’은 이미 고백하고 있었다

17강.나만의 재무제표 분석표
분석표를 만들기 전에
재무제표 분석표 만들기
실전! 재무제표 분석표 만들기: SK하이닉스, 유진기업

18강.감사보고서도 잊지말자
놓치기 쉬운 그 이름,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강조사항

부록 재무제표로 풀어보는 테마기업 2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럼 읽는 회계를 살짝 맛볼까요?우선 재무제표 안에는 다양한 기업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예를들어, 재무제표 중 하나인 재무상...
    그럼 읽는 회계를 살짝 맛볼까요?
    우선 재무제표 안에는 다양한 기업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예를들어, 재무제표 중 하나인 재무상태표에는 해당 기업의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역사가 숫자로 표현돼 있습니다. 손익계산서에는 지난해의 성과가 담겨 있습니다. 현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려주는 현금흐름표, 숫자의 속사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주식 등도 기업의 실체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p33)


    문과 출신 이승환씨는 회계보다는 홍보가 주업무였다. 그러나 이승환씨에게 갑자기 중요한 일이 생겼는데, 회사 안에서 성과를 뒷받침할 근거 자료로 재무성과 분석을 해야 하는 상황이 나타나게 된다. 전공과 상관 없는 일이엇으며,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이었고 , 회계는 회계부서에서 해왔던 일이다.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회계강의를 속성으로 듣게 되었고, 회계에 대한 관심은 그렇게 시작된 거였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거다. 수포자 문과생이, 이과에서 배우는 미적분을 배워야 하는 상황이 나타난 거였다. 회사 안에는 자신이 전공이 아니더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나타나면 해야만 한다. 그것이 성과로 이어지게 되고, 승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공부이다. 스스로 거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들은 거기에 부당하다고 생각해 이직을 선택하고, 어떤 이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저자는 바로 이런 위기를 기회로 만든 대표적인 케이스였다. 즉 회계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저자는 회계를 알고, 제무재표표를 이해하고, 읽을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자신의 경험을 밑바탕으로 쓴 책이며, 저자와 같은 경험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회계의 기초와 기본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회계사는 아니지만 한국공인회계사회 홍보팀으로 이직하면서, 기자들은 저자에게 회계에 관하여 질문을 쏟아내게 되었고, 그것은 회계를 공부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 나타난 거였다.


    이 책의 주 내용은 회계가 회사의 재정 상태와 건정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회계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주식을 해야 만 회계를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며, 자신처럼 회계와 무관한 일을 하지만, 꼭 회계가 필요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저자의 경험이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노하우가 될 수 있다. 회계는 회사의 지표이며, '회계정보를 만드는 과정'은 어떻게 시작되고 , 끝나는지 알 수 있으며, "거래 발생-거래식별-분개장 분개-원장 전기-수정 전 사산표 작성-결산 및 수정 분개-수정 후 사산표 작성-재무재표 작성" 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된다.
  • 재무제표를 쉽게 읽을 수 있...

    재무제표를 쉽게 읽을 수 있는 방법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 책 제목이 왜 이렇게 긴 것일까 의아해 했다. 처음에는 이 책을 '32세 이승환씨'로 불렀다가 생각이 안 날때면 '숫자 울렁증'으로 불렀다. 그러다 또 제목을 잊어 버리면 '재무제표 남자'로 부르곤 했다. 책을 읽으면서 한 번씩 표지를 보면서도 여러번 입에 담아 읊조려 보지만 생각만큼 책 제목이 입에 달라 붙지 않는다. 그럼에도 책 제목에 숫자를 어려워하는 저자의 얼굴이, 재무제표를 읽어주는 스마트함이 엿보이는 책이다. 시원스러운 판형이 마음에 들었는데 책을 펴보니 본문 디자인도 시원스럽게 도표와 중요한 글이 색이 칠해져 있어 무엇이 중요한 단어이고, 핵심인지 쉽게 알려준다.


    전형적인 문과생이어서 숫자와는 친하지 않는데 그는 덧셈, 뺄셈등 사칙연산만 잘 하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이야기에 힘이 났다. 초보를 위한 기초 다지기 책이었지만 처음 접하는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은 쉽지 않았다. 우선 0이 많은 숫자를 단번에 읽지 못해 몇 번이나 세어봤는지 모르겠다. 단위를 정확히 아는 것.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회계란 무엇이며,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핵심을 짚어 나간다.


    회계에 대해서 에서 회계를 잘 요약히 해주지만 직접적으로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국립국어연구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회계란 나가고 들어오는 돈을 따져서 셈을 함. 개인이나 기업 따위의 경제 활동을 일정한 계산 방법으로 기록하고 정보화함 으로 뜻을 적고 있다. 인간의 역사 만큼이나 회계의 역사가 깊다. 농경사회가 발달이 되면서 점점 더 커지는 규모 속에서 들어가는 것과 나가는 것을 기록해야 한 해 농사를 지어 남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장부를 기록한 이가 생겨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최초의 회계 기록은 메소포타미아 점토판에 세겨진 쐐기문자를 통해 그 기록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오래된 회계의 역사는 인간의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능력 중 하나로 자리 잡는다.


    책에서는 '수입-지출=잔액'을 적는 단순한 형태가 단식부기라고 말한다면, 복식부기는 단순한 장부에서 개선된 형태다. 괴테가 찬양했다던 복식부기는 거래가 할 때마다 장부에 차변과 대변을 기록한다. 왼편에는 차변, 오른편엔 대변. 빌려주는 쪽은 오른편에 기입하고, 빌린 사람은 왼편에 기록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이탈리아의 수도승인 동시에 수학자인 파치올리가 장부 기록법을 이론으로 정리해 복식부기를 완성했다.(P.23) 회계라는 것이 남의 일인지 알았는데 자본주의 언어로서, 회사의 건강기록과 같은 재무제표를 읽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처음에 알지도 못했던 일들을 아는 회계사를 통해 듣고, 공부하면서 그가 어떻게 재무제표를 읽어주는 남자로 되었는가를 예시로 들어가며 기본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DSC09117.jpg

     

    회계에 대해 직접 배운 것이기에 실생활에서 쓰는 회계는 읽은 회계다. 필요에 맞게 쓰는 회계장부를 들여다 보는 일이 중요한데 그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회계에 관한 기초지식도 없기에 처음부터 회계에서 쓰는 단어와 숫자, 보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 다음 누구나 볼 수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 기업의 재무제표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재무제표에 관한 글은 처음이어서 책 중간중간에 풀어보라는 저자의 문제 조차도 더듬거리며 답을 올리곤 했다. 익숙한 숫자와 단어가 낯설었지만 하나하나 이해해가며 재무제표를 읽어가기 위한 준비를 한다면 그가 말하는 대로 '숫자 울렁증'에 벗어나 기업들의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드러내고 싶지 않는 민얼굴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실생활에서 재무제표를 읽어나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투자를 할 때도, 창업을 준비하는 이도, 취업을 고민하는 이에게도 기업들의 재무제표는 앞으로의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이다. 전문지식인으로서 바라보는 회계가 아닌 홍보팀으로 일하며 주변의 많은 회계사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공부하면서 느꼈던 부족함을 스스로 채워나간 그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회계사가 알 수 있는 언어의 이야기를 홍보팀의 일원이라는 이유만으로 기자들이 회계 사건을 물어보는 것에 당황했으나 이내 그것을 이겨내고 비전문가로서 쉽게 풀어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 가장 초심자이자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는 그런 가장 밑바닥부터의 이야기가 도움이 된다.


    필요하고, 필수적인 회계 정보와 표 하나로 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재무제표 분석표를 차근히 풀어가는 형식이 마음에 든 책이었다. 처음부터 모든 개념을 알아갈 수는 없었지만 매일매일 그가 내어준 숙제들을 하나씩 풀어볼 생각이다.  

    DSC09116.jpg


     




  • ■ 사칙연산만 잘 안다면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을까?

    나 또한 숫자울렁증이 있는 사람이다. 영업관련 일을 하면서 매출관련 문서를 만드는 일이 나에게는 가장 힘든 일이었다. 파는 것보다 얼마나 팔았고 원가는 얼마였으며, 이익은 얼마고, 이익율은 얼마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흐름을 보여준다는 것이 쉽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지금이야 매일 하던 일이다보니 매출액/원가/비용/이익/이익율 등에 대한 문서는 뚝딱 뚝딱 만들지만, 재무제표 등 복잡한 기업의 흐름을 읽는다면 다시 울렁울렁일정도로 숫자울렁증이 있는 나다.


    그런 나에게 덧셈 뺄셈만 할 줄 안다면 당신도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다던, 이 책의 표지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사실 회계지식을 얻고 싶어 여러 관련 책들을 전전했지만 단 한권의 책도 끝까지 읽어보지 못하고 회계용어에서부터 머리아파서 포기한적이 많다. 오히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란 책에서 부채와 자산정도만 익혔을뿐.
    그리고 나처럼 숫자울렁증을 가지고 있었다던 저자가 재무제표를 읽어주는 남자가 되었다는 사실에, 나도 재무제표를 읽어주는 여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가기 시작했다.


    ■ 기업대표나 회계관련 사람들만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재무제표는 회계관련된 사람들만 기업의 대표만 읽어야한다는 생각이 뿌리 깊게 박혀있었는데 투자자나 창업가 외에도 직장인도,취준생들도 읽어야할 기본 서류임을 알게해 준 도서 <숫자 울렁증 32세 이승환씨는 어떻게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가 됐을까> 

    취업을 하기 위해서 내가 취업하려는 기업이 재정상태는 탄탄한지 현금흐름을 좋은지, 앞으로 위험한 상태에 놓인 회사는 아닌지 등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서류, 바로 재무제표!  또한 투자자 역시 재무제표를 보지 않고서는 투자에 대한 결심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을 다 보고나서 이해할 수 있었다. 

    직장인도 내가 다니는 회사의 상태를 알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재무제표를 확인하고, 또 기업의 어떤 점을 개선해야하는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겠단 생각을 했고
    이직을 생각할때,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의 정보를 알고 싶을 때 가장 중요한 정보,
    바로 재무제표가 아닌가 싶다.


    ■ 회계용어를 쉽게 풀이해주고 꼭 필요한 회계용어를 설명했다.

    이 도서의 장점은 회계용어를 추리고 추려서 재무제표를 보는데 필요한 용어만을 정리했다는 것이고딱딱하게 개념만 정의하는 것이 아닌, 기본 회계개념과 더불어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주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했다는 점이다.그래서 읽어가다가 포기하게 되는 것이 아닌, 더 읽어가면서 알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중간중간 연습문제(?)가 한 두번씩 나와서 내가 이해하고 있나 라고 점검도 해볼 수 있게 해주어서 맞췄을때 그 기분이란 ! 나도 숫알못인데 나도 이제 회계어의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재무제표를 다는 알지못해도 중요한 자산총계,부채총계,자본총계그리고 영업흐름,투자흐름,재무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 것까지는 파악하게 되었다. 그리고 재무제표의 큰 숫자, 이전기와 다르게 숫자가 커진 부분 등에 대해서는 파고들어서 이유가 무엇인지 주석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그 당시의 기업의 뉴스도 찾아서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건, 정말 공부라는 것은 열심히 찾아내고 익혀서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서 익혀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의 책에서 얼마나 쉽게 풀이하기 위해 고심했는지에 대한 노력이 엿보였으며, 표와 도식, 개념정리를 보면서 이 책은 회계도서 중에 저자 자신의 정의가 담긴 도서란 생각이 들었다. 

    재무제표를 읽기만 해도 좋겠다 라는 내 바램에 딱 부합하는 내용, 필요한 내용을 담았으며 이 책을 다 읽고나면 DART 사이트에 들어가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고 , 대주주는 누구인지.기업은 몇년됐는지, 현금흐름은 어떤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순이익은 어느 정도인지, 관계자,회사 등의 연관이 있는지 등등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고 읽어보게 된다. 

    재무제표 읽는 법을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무제표를 많이 읽어보는 것이라고 하는데, 우선 도서를 읽으면서 많은 재무제표 사례들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읽는 훈련을 해보고, 쉽게 분석해나가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그러다보니 재무제표의 표들이 익숙해지고, 나도 모르게 조금씩 재무제표를 읽어나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


    아직 많은 회계용어들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점들은 많긴 하지만 중요한 흐름을 읽는데는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나는 숫자울렁증으로 회계를 공부하고 싶어도 용어때문에, 숫자때문에 무작정 책을 덮어버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회계공부의 출발로서 추천한다. 당신도 읽을 수 있을만큼 쉽다. 나도 이 책을 다 읽고 이제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게되었으니 다들 해낼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 책을 시작으로 재무제표를 조금 읽을 수 있게 되고 회계용어에 많이 익숙해진다면 다른 더 깊은 회계책을 읽으며 깊이 있는 공부를 하길 바란다. 


    숫자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고, 난생처음 회계공부를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 이제 재무제표가 두렵지 않게 해준 책. 다음은 어떤 회계책을 읽을까 라고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 싶다라고 만들어 준 책. 이제 앞으로 기업뉴스도 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될 것 같다.



  • 이과 출신이지만 나도 수학은 상당히 싫어하였다. 수학을 싫어하다 보니 숫자에 대해서도 둔감한 편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영어 공...

    이과 출신이지만 나도 수학은 상당히 싫어하였다. 수학을 싫어하다 보니 숫자에 대해서도 둔감한 편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영어 공부를 하면서 숫자의 단위에 강해졌다. 영어는 우리말처럼 일, , 삼 이런 것이 아니라 원, , 쓰리 이런 식으로 음절도 길고 130에 대해 발음하려면 one hundred thirty 이런 식으로 상당히 말하기 길어진다. 그렇지만 숫자에 가장 강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콤마 단위로 끓어 읽을 수 있는 것이다. 1,000 = thousand, 1,000,000 = million, 1,000,000,000 = billion, 이 사실을 알고 나서는 큰 숫자 단위를 읽는 것에 상당한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어려운 미분, 적분은 일상생활에 거의 쓰일 일이 없고 더하기, 빼기가 가장 많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른바 회계라는 것이 그닥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법인 카드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전표 처리를 하는 일이 허다하다. 직급이 과장이나 되는데 전표 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냐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학창시절 듣보잡이었던 회계에 대해 최소한의 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신입 사원 시절 1년 정도 원가 시스템에 대해 담당한 적이 있어 싫으나 좋으나 원가와 회계에 대해 공부를 하여야 했다.

    원가에 대해서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으나 기본 원리만 이해하고 나니 그 다음은 어렵지 않았다. 숫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았고 주로 구성 요소라거나 용어에 대한 설명이 많았었다. 그런데 회계는 결코 만만하지 않았었다. 실무자들도 상당히 헷갈릴 만큼 어렵다고 하였다. 하지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필수 과목이 되어가기에 학창시절 어렵게 배우던 수학처럼 억지로라도 공부해야 했다. 무슨 공부던지 재미가 있거나 목표가 있어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법이다. 아마도 이런 목표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주식 투자가 아닐까 싶다. 월급 외에 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든 힘든 직장 생활에 삶의 활력이 되고자 함이든 주식 투자는 직장 생활의 꽃이라고 본다. 이런 꽃을 활짝 피기 위해서는 운도 따라야 하지만 지식과 실력도 필요 로한다. 막상 투자를 하였는데 감자를 한다거나 상장 폐지가 될 수도 있다. 소문만 믿고 투자하고 가장 중요한 재무제표에 대해서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재무제표를 봐도 알아야 이해를 할 텐데 숫자로만 가득한 표를 보고 무엇을 파악할 수 있겠냐며 볼멘 소리를 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그런 생각이라면 주식 투자는 절대 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할 수도 있지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할 필요도 있다.

    한때 OO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이 유행하였다. OO안에 말만 넣으면 무엇이든 말이 되니까 참 쉬웠다. 수학, 영어, 주식 심지어 회계도 들어갈 수 있다. 사실 왕도가 있다면 누가 어렵게 공부를 하겠는가? 왕도만 따라가면 될 것이다. 20년쯤 전에는 21일만 하면, 30일만 하면 OOO만큼 한다라는 말도 유행했었다. 하지만 다행히 이제는 이런 말이 통하지 않는 것 같다. 그렇게 쉽게 따라잡을 수 있다면 세상에 부자 안될 사람 없고 컴퓨터 못하는 사람 없을 것이다. 그런 책들의 맹점은 바로 깊이가 없다는 것이다. 혹은 갑자기 초급 과정에서 고급 과정으로 뛰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책 제목이 차라리 솔직하다는 느낌이 든다. 어려운 내용은 빼고 재무제표 읽기에 집중한 것이다. 어려운 회계 계정과목에 대해서도 접고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에 대해서만 간략히 설명하고 읽는 방법과 핵심에 대해서만 요약한 것이다. 하지만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 책 한 권만 읽었다고 재무제표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면 안 된다. 내가 아는 한 세상에 그런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는 해외 나가서 TV만 봤는데 영어가 늘었다, 하루에 10분씩 전화 영어만 했는데 영어가 유창해졌다는 것처럼 말도 안 되는 허위 사실을 마치 진실인양 믿어 버리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 책 한 권 읽으면서 저자가 시키는 대로만 했는데 재무제표에 대해 달인이 될 수는 없다. 책에서는 최소한의 가이드만 해줄 뿐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온전히 독자들의 몫인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접근해야지 책 한 권이 모든 답을 줄 수 있다는 접근을 하면 안될 것이다.

  • 회계란 나가고 들어오는 돈을 셈하는 것이라고 기억합시다. (p.20)   회사는 돈을 투자해서 이익을 얻고...

    재무제표.jpg

    회계란 나가고 들어오는 돈을 셈하는 것이라고 기억합시다. (p.20)


     

    회사는 돈을 투자해서 이익을 얻고 다시 재투자 또는 재분배를 통해 움직이는 돈의 순환 창고다. 은행은 돈을 관리하고 융통하는 사람들의 집합소라 한다면 회사는 더 큰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집단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회계는 회사를 운영할 때 가장 기틀이 되는 업무이다. 회계가 엉망이라면 어디서 손해가 나는지 알 수 없으며, 최악의 경우 회사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른다.

    전형적인 문과 인간인 난 숫자를 다루는 직업이란 점에서 회계 쪽으론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 마음이 조금씩 변한 건, 회사를 다니고부터이다. 돈이 나가고 들어오고를 민감하게 잡아내어 모두 문서화 시켜야 하는 이 사람들은 예민하고 또 무서웠다. 과중한 업무량에 놀라기도 했고, 사무용품 하나까지도 모두 결의서를 작성해서 영수증을 증빙 처리해야 하기에 단순 작업 업무도 만만치 않았다. 기껏 해봐야 급여대장이나 지출결의서 정도만 있는 대로 작성한 나는 회계 업무를 했다고 볼 수도 없었다. 매일 통장을 확인하고 투자 가치를 따져가며 일하는 저 사람들이 회사의 중추였고,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읽는 회계에선 재무제표를 효율적으로 읽는 법만을 다룹니다. 읽는 회계는 앞에 줄줄이 설명한 회계 처리 과정을 머릿속에서 모두 지우고, 최종 보고서인 재무제표를 읽고 해석하는 데 집중해도 충분합니다. (p. 33)


     

    저자는 끊임없이 '재무제표를 읽는 법'을 강조한다. 재무제표에 적혀 있는 용어부터 숫자의 의미, +, - 까지 모든 게 재무제표에 드러나있고,  한 장의 표만으로 회사 내부 상황을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전망도 여기서 드러난다고 한다. 휘몰아치는 용어와 숫자의 홍수 속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를 예시로 들어 '왜'인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 것이다. 배용준이 왜 씨제스를 SM에 팔았는지, SM · YG · JYP가 연습생에 쓰는 비용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기사에서 접했던 내용이었다. 이렇게 관심 가졌던 내용을 가지고 설명해주니 와닿는 것이 많았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회계의 고수가 되었다고 보긴 힘들다. 이제 겨우 의미를 더듬더듬 알아가는 정도다. 그렇지만 회계란 분야가 얼마나 실생활과 밀접한 일인지를 알았다. 사람이라면 가장 민감한 돈을 다루는 사람들의 노고를 더욱 체감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모르지만 회계는 한 번 공부를 해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