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광화문점 초등 독서릴레이
오작교캐시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수학뮤지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6쪽 | 규격外
ISBN-10 : 112510208X
ISBN-13 : 9791125102083
수학뮤지엄 중고
저자 김연미 | 출판사 교우
정가
21,000원
판매가
18,900원 [10%↓, 2,1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7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1,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 배송이 아주 많이 느려요 5점 만점에 4점 135*** 2020.01.12
8 1주일만에 받았는데 올려놓은 도서하고 다른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International Edition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반품 신청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hg*** 2019.12.30
7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ikm00*** 2019.12.06
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수학은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분야에서 소통하기 위한 언어이자 도구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대학입시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주요과목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수학의 가장 큰 힘은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면 거기에 부응해서 새로운 분야가 만들어지고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수학은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대학 시절까지 수강한 수학 강좌에 따라서 그 사람의 평균 수입이 좌우된다는 경제학자들의 연구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적 사고의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테크닉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낙오자 없이 키워주는 것이 공교육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연미
저자 김연미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학사)
미국 MIT 수학 박사
미국 MIT 강사 역임
1989~현재 홍익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저서 및 논문
수학학습 장애의 원인에 대한 신경학적 분석
Carleman 부등식과 unique continuation theorem
스토리텔링 수학 학습의 문제점 및 대처방안 외 다수

목차

머리말

1 신화와 역사 속의 수학
01 태양의 후예들의 도시 우룩 - 수메르 수학
02 이집트의 파피루스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03 숫자의 발명
04 2000여 년 동안 서양 정신을 지배한 유클리드 기하
05 쌍곡 기하학
06 구면 기하학
07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수학 에피소드와 기호의 발달

2 수학 속의 예술과 예술 속의 수학
01 패션과 수학
02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의 실제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03 법원에 간
04 최초로 도입된 원근법과 마사치오의 성 삼위일체
05 문학작품 속의 4차원과 4차원의 초 육면체
06 초현실주의 작가 Dali의 예수의 초 입방체 십자가 처형(Corpus Hypercubus)
07 나만의 수학 시계를 만들어 보자

3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수학
01 범죄 수사학(Forensics)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02 알렉산더 대왕과 매듭-고르디우스 매듭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03 암호의 유래
04 0!=1?, 00은 얼마인가
05 4색 문제
06 악기들은 왜 서로 다른 소리를 낼까

4 수학과 라이프
01 헝거 게임(Hunger Game)과 게임 이론
02 박사들을 혼란시킨 확률 : 몬티 홀 (Monty Hall) 문제
03 바퀴가 사각형인 세 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으로 가봅시다
04 화가가 연구한 거미줄 곡선- 에피트로초이드 (Epitrochoid)
05 로그(log)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06 휴대폰 위치추적과 차세대 항공 감시 시스템
07 마이크로웨이브 오븐과 타이페이 101

5 패턴을 연구하는 수학
01 모든 수는 1로 통한다. 우박수 이야기
02 파스칼의 삼각형이 간직한 비밀들
03 데카르트와 오일러의 저작권 다툼이 발생할 수학 공식
04 구면 삼각형의 넓이
05 마방진(Magic Square)
06 나의 생일이 들어간 마방진 만들기
07 유클리드 평면과 쌍곡 평면의 테셀레이션(타일링)
08 피보나치(Fibonacci) 수열 다시 보기

6 수학과 인간
01 추상적인 추론이 누구에게나 어려운 이유
02 동물들에게도 수 감각이 있을까
03 머리 부상 후에 수학적 재능을 얻은 남성
04 1729에 얽힌 파인만 (Feynman)과 라마누잔 (R?m?nujan)의 에피소 드와 주판의 장단점
05 내가 배운 수학 커리큘럼과 미래의 수입 사이의 관계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머리말] 대학 강단에 서서 수학을 막 강의하기 시작했었던 30대 초반에 ‘수학의 이해’라는 교양 강좌를 인문대학과 미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몇년간 진행했던 경험이 있다. 수강하는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수식과 기호를 사용해야만 하는 깊이 있는 주제...

[책 속으로 더 보기]

[머리말]
대학 강단에 서서 수학을 막 강의하기 시작했었던 30대 초반에 ‘수학의 이해’라는 교양 강좌를 인문대학과 미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몇년간 진행했던 경험이 있다. 수강하는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수식과 기호를 사용해야만 하는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기보다는 수학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흥미로운 활동을 첨가하여 진행한 강좌였다. 당시에는 경험이나 폭넓은 지식도 부족하였기에 급하게 관련저서들을 읽으며 강의 준비를 한 탓도 있었지만, 인문대 학생이나 미대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하여 한 주일에 겨우 두 시간짜리 강의를 진행하는 것이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의 특정 분야에 대한이론이나 테크닉을 가르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고 느끼고는 하였다. 그러고 난 뒤 몇 년의 시간이 흘렀어도 수학교양강의에 대해서 느끼는 긴장감과 부담감은 그다지 줄어들지 않았다. 당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했었던 질문은 ‘어느 정도의 경험이 쌓이고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해야 이런 종류의 강의가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질까’였다. 그 후에 다른 수학전공 강좌들을 강의하면서도 다음에 다시 ‘수학의 이해’를 맡게 되면 나만의 멋진 강좌를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하여 맴돌곤 했었다. 그 오래된 생각의 결실이 바로 이번에 출간하게 된 “수학뮤지엄”이다.
박물관을 방문하게 되면, 우리는 매우 특별한 경험을 얻게 된다. 우선, 그곳에 들어서는 순간 그 직전까지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고 있었던 현실의 잡다한 문제들을 모두 잊게 된다. 그리고 시간을 초월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과거의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작품들이 현재의 나에게 말을 걸어오고, 작품과의 대화는 우리에게는 뜻하지 않은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오랫동안 고민하던 문제에 대해서 새로운 방향이 제시되기도 하는 곳이 박물관이다. “수학 뮤지엄”이 독자들에게 그런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울 것이다. 그렇지만 박물관 탐방이 즐거운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곳에는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많기 때문이다. 박물관은 진기한 것,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것들을 모아놓은 보물창고이다. 그래서 박물관들은 각자 개성이 있고, 나름 대표할 수 있는 뭔가를 소장하고 있어야 한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모나리자’의 초상화가 있고, 피렌체의 우피지(Uffizi) 박물관에는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이 있는 것처럼.
“수학 뮤지엄”에서는 과연 무엇을 통해서, 본 저서만의 개성을 발휘하고 뽐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였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수학을 정의하고 어떤 내용을 소개해서 독자들을 수학에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할까 생각하였다. 그 결과로 집약된 부제목들이 ‘수학은 패턴을 다루는 학문’이며, ‘무한’을 다루고, 수학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해 준다는 부제들로 압축할 수 있었다. 사실 패턴을 다루는 학문으로 수학이 유일한 분야는 아니다. 자연과학의 모든 분야들이 패턴을 다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수학에서 다루는 패턴은 매우 다양하다. 기하학적이고 공간적인 패턴뿐만 아니라 수에서 나타나는 패턴, 온갖 종류의 추상적인 패턴이 그 대상이 된다. 복잡해 보이는 현상 속에서 규칙을 찾아내서 그것을 기호와 수식을 이용하여 표현할 때 하나의 패턴이 형성된다. 때로는 그다지 진지하지 않고 유희처럼 즐겼던 내용들이 어느 날 갑자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많은 수학자들을 끌어 모으는 경우도 종종 있다.
수학은 철학처럼 무한을 다룬다. 이것은 물리학이나 화학과 같은 자연과학과는 구별되는 특징이기도 하다. 그리스의 Zeno가 소개한 ‘아킬레스와 거북이’의 패러독스 이후로 철학자와 수학자들은 무한과 극한에 대해서 고민해왔고, 이론적 정립을 위해서 2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되었다. 현대의 미적분학은 그러한 이슈들의 해결이 있은 후에 비로소 건실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많은 수학자들을 미치게까지 한 이 주제는 현대에는 ‘프랙털’이라는 분야에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 주고 있다. 수학에서의 무한은 우리의 직관과는 다르게 사용되기도 하는데, 현대 수학에서는 무한집합을 구분하고 등급을 매긴다. 결국 무한집합이라고 해도 다 같은 무한이 아닌 것이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으로 추가] 수학적인 분석 방법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게 해 준다. 푸리에 분석은 악기들이 왜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지 알려주고, 신호나 영상을 그것을 이루는 기초적인 구성 재료들로 환원시켜준다. DNA 분석을 통해서 사람에 대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책 속으로 추가]
수학적인 분석 방법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게 해 준다. 푸리에 분석은 악기들이 왜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지 알려주고, 신호나 영상을 그것을 이루는 기초적인 구성 재료들로 환원시켜준다. DNA 분석을 통해서 사람에 대한 여러 가지 유전적인 정보를 얻는 것처럼, 어떤 계(system)에 대한 미분 방정식을 풀면 그 시스템이 어떤 운동을 할지를 예측할 수 있다. 뉴턴의 냉각법칙과 같은 미분방정식은 범죄 수사학(Forensics)에서 사망 시간을 측정하는데도 사용된다.
수학자들 중에서 뿌앙카레(Jules-Henri Poincar?, 1854~1912)나 아다마르(Jacques Hadamard, 1865~1963) 등은 자신의 사고과정을 성찰하고 분석해서 창의적인 활동과 발명의 메커니즘을 밝히기도 하였다. 영상의학이 발달하기 훨씬 이전에 이들이 수행한 내면적 성찰은 실제로 속속 입증되고 있으며 창의성을 연구하는 현대의 심리학계에 매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수학은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분야에서 소통하기 위한 언어이자 도구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대학입시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주요과목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수학의 가장 큰 힘은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면 거기에 부응해서 새로운 분야가 만들어지고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수학은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대학 시절까지 수강한 수학 강좌에 따라서 그 사람의 평균 수입이 좌우된다는 경제학자들의 연구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적 사고의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테크닉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낙오자 없이 키워주는 것이 공교육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학 뮤지엄”을 통해서 보다 많은 독자들이 수학의 다양한 영역과 역할을 이해하고 즐기고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