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톡소다] 100% 공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부농코 말랑젤리
408쪽 | | 129*209*31mm
ISBN-10 : 1136221085
ISBN-13 : 9791136221087
부농코 말랑젤리 중고
저자 싕싕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1,890원 [15%↓, 2,11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8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1,8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2 잘 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ss12*** 2020.10.28
91 도서 상태도 좋고 총알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myoo*** 2020.10.24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간과 고양이 공존일기
부농코 말랑젤리
우리의 마법 같은 묘생 인연은 현재 진행형 고양이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우리가 그것을 알아채지 못할 뿐….
하지만 어느 날 고양이와 사랑에 빠지고 나면
마법에 걸리듯 고양이들이
하나 둘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부농코 말랑젤리》는 이미 마법에 걸린
싱싱 작가가 소개하는 고양이들의 이야기이다.

여름, 겨울, 해님, 달님과의 시간들이
귀엽고도 따뜻한 그림체로 여러분에게 소개된다.
결국, 이 책은 여러분 눈앞에
사랑스런 고양이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주문을 걸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싱싱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1평소 길고양이 보호에 관심이 많아 소소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공을 살려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한 일러스트 창작 및 굿즈 등을 제작하고 있다. 수익금 일부는 유기 동물 보호 단체에 지속적으로 기부 중이다. 2018년~2019년 〈네이버 동물공감판 동그람이〉에서《부농코 말랑젤리》연재를 했으며, 팔로워가 130,990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저서로 《?냥툰》이 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eeng_seeng_/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herssssss?suggestAddBuddy=true

목차

프롤로그

제1화_ 문 앞의 고양이
제2화_ 7시의 모닝벨
제3화_ 새 거가 좋아
제4화_ 해님이의 일과
제5화_ 고양이에게 2kg란
제6화_ 그 고양이의 사연
제7화_ 어쩜 이렇게 다른지!
제8화_ 두근두근 고양이
제9화_ 누구를 위한 건조기?!
제10화_ 내일 또 만나
제11화_ 미리 크리스마스
제12화_ 달님이 해님을 품다



제13화_ 누가 그 많던 사료를 먹었나
제14화_ 가장 안전한 아지트
제15화_ 우리 집 서열 1위…?
제16화_ 해님이의 좌충우돌 정착기 1
제17화_ 해님이의 좌충우돌 정착기 2
제18화_ 매일 밤의 발밑 전쟁
제19화_ 할머니의 의자
제20화_ 달라도 너무 다른 고양이들
제21화_ 그 고양이의 봄
제22화_ 집사들만 아는 단어
제23화_ 부모의 사랑
제24화_ 근육 고양이
제25화_ 엄마의 정면 대응 1
제26화_ 엄마의 정면 대응 2
제27화_ 집사의 소확행
제28화_ 묘생개척
제29화_ 나의 첫 고양이
제30화_ 뭐 이 정도쯤이야
제31화_ 너의 이름은?!
제32화_ 어느 별에서 왔니?
제33화_ 나의 두 번째 고양이 1
제34화_ 나의 두 번째 고양이 2
제35화_ 의묘 겨울이
제36화_ 밥그릇 속 고양이
제37화_ 달님이의 구내염
제38화_ ‘이나영’ 고양이
제39화_ 당신의 고양이도 안녕
제40화_ 우리 집 아침 풍경
제41화_ 고맙지만 괜찮아요
제42화_ 또 하나의 묘연 1
제43화_ 또 하나의 묘연 2
제44화_ 마른 비만 고양이
제45화_ 풀꽃과 고양이
제46화_ 가짜 TNR
제47화_ 고양이 is love
제48화_ 알록이 달록이 이야기
제49화_ 묘한 빨래방
제50화_ 고양이의 지능
제51화_ 우리와 같다
제52화_ 공존의 실마리
제53화_ 미공개 만화 1
제54화_ 미공개 만화 2
부록만화
작가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네이버 동물공감 판의 화제 작가 싱싱이 이야기 하는 4마리의 고양이와 시람의 공존 일기 길고양이와 인간의 공존 최근 ‘공존’이라는 취지로 동물 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 중이다. 공존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네이버 동물공감 판의 화제 작가 싱싱이 이야기 하는
4마리의 고양이와 시람의 공존 일기

길고양이와 인간의 공존

최근 ‘공존’이라는 취지로 동물 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 중이다. 공존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이나, 방송으로 보여주는 화면과 현실 사이에는 좁혀지지 않는 간격이 있어 보인다. 공존이란 의미를 인간의 편의성에 맞춰 해석하고, 그 혜택을 인간이 더 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 단적인 예로, 여러 반려 동물 중 길고양이로 한정 지어 조사를 해보면 최근 6년 사이 개체 수가 절반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길고양이 개체 수는 2013년 25만 마리에서 2019년 11만6천 마리로 53.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길고양이들의 개체 수가 줄어든 주된 이유는 TNR 즉, Trap-Neuter-Return(포획-중성화수술-방사)사업이 활발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쓰레기봉투를 뜯는다, 발정기에 소리가 시끄럽다 등 다양한 민원 해소와 더불어 늘어나는 길고양이와 공존(?)하기 위해 개체 수를 관리하기 위한 방편으로 보인다. 하지만 TNR사업을 실시하고, 동물권에 대한 생각들이 깊어졌다고 하더라도 길고양이들에 대한 시선이 따뜻하지만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 거짓 TNR로 영리를 취하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는 시점에서, 길고양이를 입양하고 그들과 진정한 공존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지내온 나날들을, 따뜻한 그림체로 표현한 《부농코 말랑젤리》의 출간은 그래서 더욱 의미가 있어 보인다.

10년이란 시간 속에 만난 특별한 4마리 고양이

《부농코 말랑젤리》에는 길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들을 입양하고 돌보는 작가의 체험담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10년 전(작품 시점으로는 9년 전) 작가 스스로도 반려 동물에 대한 개념 자체가 낯설었다고 인정할 만큼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만났던 여름이, 불의의 사고로 어미를 잃고 아파트 지하실에서 울고 있던 겨울이, 아파트 주변 길고양이들을 돌보다가 만나게 된 해님이와 달님이…. 두 마리는 집에서 살게 되고, 두 마리는 집 앞 고양이가 돼서 작가의 보살핌을 받게 된다. 처음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을 반대하던 부모님도 점차 마음을 열어가고, 어머니는 캣맘 활동을 하면서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해 동대표가 될 정도로 작가와 4마리 고양이의 묘연(猫緣)은 계속 진행 중이다.
《부농코 말랑젤리》는 4마리 고양이와의 묘연(猫緣)에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에 늘 보이는 길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따뜻하면서 귀여운 그림체로 이야기 하고 있다. 다만, 그림체 때문에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만 나열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로드킬 당한 동료 고양이의 체취와 모습을 잊지 못하는 알록이, 부상을 당한 어미가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 자기 새끼들의 배고픔을 해결하게 하는 장면 등을 통해 과연 감정이 꼭 인간에게만 있는 것인지에 대한 자문을 하게끔 만든다. 일부러 인간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들의 하루하루 사는 모습을 묘사한 것을 보노라면 희로애락의 감정이 꼭 인간이란 종족의 특혜라고 여기진 못할 것이다.

모든 반려 동물들과 교감하는 일은 행복하다

《부농코 말랑젤리》는 책 제목에서부터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물씬 넘친다. 고양이의 분홍빛 촉촉한 코와 발바닥에 있는 말랑말랑한 육구(肉球)를 젤리로 묘사한 것은, 고양이를 키우는 일명 ‘집사’들이라면 10,000% 이해하고도 남으리라. 10여 년을 길고양이와 반려 고양이를 돌보면서 여러 가지 사건 사고와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에게서 위로와 즐거움을 얻고 있다고 작품 속에서 작가는 늘 이야기 하고 있다. 인터넷 플랫폼에서 연재 중일 때도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얻은 〈의묘 겨울이〉 편에서는, 고양이가 위기를 미리 감지하고 천장이 무너지기 전에 작가의 어머니를 피신시킨 일화를 묘사했다. 〈오수의 개〉와 같은 일화를 통해 충견, 은혜 같은 단어는 개에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나와 교감을 하는 동물이라면 종에 상관없이 같이 살고 있는 사람에 대해 늘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묘 겨울이〉 편을 통해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정을 준만큼 정을 받는 건 인지상정이 아닐까?

고양이털이 붙어 있는 사람을 보면 멀리서 눈인사를 하고, 개미나 벌레가 사료에 들어가지 못하게 세심한 배려가 들어간 길고양이들을 위한 밥을 보면서 마음 따뜻한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기까지, 10여 년의 묘연을 통해 작가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아직까지 길고양이에 대한 시선이 너그럽지 못한 점과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있는 법적 현실에 대해서도 나지막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길고양이는 언제든 사라져버려도 이상할 게 전혀 없는 존재들일 수도 있지만, 작가의 생각과 생생한 일화들을 읽게 된다면 고양이가 자세히 보고 오래 보면 더욱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이는 생기지 않으리라.

《부농코 말랑젤리》를 통해 지구라는 큰 집에서 우세한 종이 생태계 위에서 군림하는 것이 아닌, 다른 연약한 종들과 함께 장소와 시간을 대여하고 공유하는 것이라는 진정한 공존(共存)의 의미를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반려동물에 대한 대중의 관심에 공헌한 "웹툰" 몇 년 전부터 시작된 반려동물에 관심과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시각이 긍정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대중의 관심에 공헌한 "웹툰"

    몇 년 전부터 시작된 반려동물에 관심과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는데 일조 콘텐츠 중 가장 영향력이 높았던 것은 개인적으로 웹툰의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의 프라임 시간대에 아에 같이 사는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행동교정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 눈에 띠기 시작했지만, 실로 웹툰 일상툰에서 인기 소재로 등장하였다. 만화가의 직업상 일정 공간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양이나 개를 키우는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작품 속에서 메인 소재가 아니더라도 일상툰 소재라면 더욱이 절친마냥 등장하였다.

     

    웹툰 1세대로 불리는 스노우캣 작가님의 실제 반려묘인 나옹이와 은동이와의 소중한 시간을 담은 <옹동스>(다음웹툰)이 있었으며, 동일 플랫폼에서 연재된 채유리 작가의 <뽀짜툰>, 케이툰에서 연재된 여탕보고서로 2017년 우리만화상을 수상한 마일로 작가님의 반려견을 소재로한 <극한견주>, 실제 반려견을 키우는 애견인들의 고충을 담은 이선 작가의 <개를 낳았다>(네이버 웹툰) 등이 있다.

     

     

    네이버 동물공감판 동그람이 인기연재 웹툰

    <부농코 말랑젤리> 출간!!!

    최근에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섹션 중에 <네이버 동물공감판 동그람이>의 한 섹션으로 웹툰이 연재되고 있는데, 네이버 포탈 사이트보다는 어찌된 것이 동일 채널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겨 보고 있다. 그 중에서 귀염뽀작한 그림체로 즐겨 읽었던 웹툰 <부농코 말랑젤리> 가 출간되었다.

     

    pyo.png

    네이버 동물공감판 동그람이 연재 웹툰 <부농코 말랑젤리> 타이틀이 고양이의 매력을 잘 담았다

    ̋̋ 작가의 4마리의 귀염둥이 고양이와의 즐거운 일들은 물론이고 육묘하는 모습이나 동물병원에서 들은 수의사님의 팁 등을 담았다. 또한 작가와 연이 있어 마주친 동네 고양이와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부농코 말랑젤리에 메인 주인공인 여름이, 겨울이, 해님이, 달님이 네 마리 고양이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너무나 잘 녹아있는 만화이다.

     

    출판된 웹툰치고 꾀나 두꺼운 페이지를 자랑한다. 작가가 약 2년에 걸친 연재분을 한 권에 다 담기 위한 판형과 페이지 수였을텐데, 웹툰 컷간의 여백이 있어서 가독성이 높게 편집되어 있다.

    출간된 후로 만화 장르에서 꾸준히 랭크인 되고 있을 만큼 인기작인데, ̋̋ 작가님 일러스트를 이용한 각종 굿즈가 시중에서 판매중인지라 다꾸하는 10~20대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있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추측한다. 개인적으로 깔끔한 선과 재치있는 ̋̋ 작가님의 일러를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 출간된 <부농코 말랑젤리>는 실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임뽕

  • ϻ저자 ̋̋은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한 일러스트 창작 및 굿즈 등을 제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

    ϻ저자 ̋̋은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한 일러스트 창작 및 굿즈 등을 제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다. 저자에게는 네 마리의 반려묘가 있다. 소심쟁이 '여름이', 뚝심 있는 '겨울이', 울보이면서 수다쟁이인 '해님이', 겁이 많은 '달님이'다. 책에는 저자가 네 마리의 고양이와 만나게 된 과정을 비롯해 고양이들과 함께 살면서 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들이 담겨 있다.


    고양이가 다 똑같을 것 같지만 하나하나 성격도 다르고 개성도 다르다. 방문이 닫혀 있을 때 여름이는 방문을 열어줄 때까지 우는 반면, 겨울이는 문틈을 긁든가 몸통으로 밀든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들어온다. 해님이는 사람을 너무 잘 따라서 '개냥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인 반면, 달님이는 '슬픈 사연' 때문인지 낯을 많이 가리고 예민하다.


    이렇게 고양이들이 달라도 너무 다르니 세 모녀가 하루 종일 달라붙어서 돌봐도 체력이 남아나지 않는다. 게다가 저자에게는 집에서 돌보는 고양이들 외에 밖에서 돌보는 길고양이들이 있다. 오다가다 마주치면 안쓰러운 마음에 사료를 챙겨줬을 뿐인데, 그걸 기억하고 저자만 보면 졸졸 따라오니 어떻게 마음을 안 쓸 수 있을까. 그러다 어느 날 길고양이들이 모습을 감추면 저자 마음이 얼마나 안 좋을까.


    9년 전 여름이가 처음 왔을 때만 해도 결사반대했던 가족들이 이제는 저자 못지않게 충직한 집사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귀엽고, 깔끔했던 저자가 이제는 허구한 날 고양이 털을 묻히고 다닐뿐더러 공공장소에서 고양이 털이 묻어 있는 사람을 보면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는 이야기도 재미있다. 그림체가 귀엽고 책이 두툼해서 소장할 만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