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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엔 부처도 갈 수 없다 ---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장서인있슴,본문깨끗 )
| A5
ISBN-10 : 8932311242
ISBN-13 : 9788932311241
그곳엔 부처도 갈 수 없다 ---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장서인있슴,본문깨끗 ) 중고
저자 대우 | 출판사 현암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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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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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대단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j3*** 2020.05.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물리학의 원리로 불법(佛法)을 해설한 책. 화엄경, 절창 선시(禪詩)와 선문답을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등으로 풀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대우

지은이 대우(大愚)
20여 년 전 현정선원(顯正輝院 www.fuoyee.or.kr)을 개설하고 일승법(一乘法)을 펴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 <있는 것보다는 없는 편이 훨씬 나은 것>을 하나 들라면, 첫째로 '종교'를 들어야 할 것 같다. 모든 종교집단이 한결같이 표방하는 것이 '사랑'과 '자비' 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대개 그것과는 상반된 길을 걸어오지 않았던가? 보통의 경우 '가르침'이라 하는 것은,「이것을 하라!」「하지 말라!」는 식의 형태를 취하게 된다. 이는 문제의 종결이 아니라 다만 새로운 분규의 시작일 뿐이다. 만약 그것이 '진정한 법'이라면 말이 있을 수 없으며, 말이 없다는 것조차도 없다. 그 무엇에도 의지하지 않고, 그 어디에도 머물지 않으면서, <스스로 묘하게 밝은 깨달음의 성품>(妙明覺性)은 만법 밖에 훤칠하게 벗어나서, 항상 스스로 환히 밝을 뿐 이다. 결국 진정한 마지막 깨달음은 오직 묵득(默得)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할 일이다."

목차

1. '이해'와 깨달음의 사이
2.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3. 모든 것은 빛의 얼룩으로 화(化)하고
4. 모든 법은 뿌리없는 나무와 같다
5. 큰자비는 '움직임 없는 모습'이다
6. 멈저는 미했다가 나중에야 깨닫는 게 아니다
7. 이 '마음'을 떠나서는 '신'도 '부처'도 없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실답게 수행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 설해진 법문을 정리한 책이다. 대중들을 위해 경론과 공안에 담긴 참뜻을 다양한 각도에서 구체적인 언어로 설파함으로서 화엄 일승법의 요체인 '마음뿐인 도리'를 밝혀내고, 선종의 공안이 갖고 있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실답게 수행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 설해진 법문을 정리한 책이다. 대중들을 위해 경론과 공안에 담긴 참뜻을 다양한 각도에서 구체적인 언어로 설파함으로서 화엄 일승법의 요체인 '마음뿐인 도리'를 밝혀내고, 선종의 공안이 갖고 있는 '직지인심(直指人心)'의 지취(旨趣)를 드러내고 있다. 화엄의 일승과 선종의 공안을 함께 아우름으로써, 교학을 쫓다가 개념과 사고의 장애에 빠지거나 참선만을 쫓다가 공허한 무기선(無記輝)및 이승의 온갖 경계에 떨어지지 않도록 세세히 법을 설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현대 양자역학이 도달한 물질관의 함의(含意)를 자세히 밝히면서, 이를 '아무런 공력(功力)도 들이지 않고 잠잠히 부처 땅을 밟는' 불교 유심(唯心)의 도리와 대비시킨 점은 과학적 사고로 단련된 현대인들이 유심의 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이 세상에는 수평면이 존재하지 않는다」거나,「비행기가 일정한 고도를 유지하면서 비행한다면 그것은 수평비행이 아니다」,「30만km/sec의 절대속도는 정지상태와 다르지 않다」,「이 우주는 '지금'이라는 게 없으며, 따라서 '먼저'도 없고 '나중'도 없다」는, 일견 황당하게 들리는 말들을 아주 명쾌히 논증해 보임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상식'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이었음을, 한갓 깨뜨려야 할 고정관념이었음을 알게 한다.

그에서 그치지 않는다.
양자역학과 상대성 원리, 불확정성의 원리, 상보성(相補性)원리, 수학, 천체 물리학, 그리고 전광석화와도 같은 선사(輝師)들의 선문답 등을 통으로 아우르고 그 묘리를 쉽게 풀어 한 폭의 장중한 그림을 그려낸다. 그 그림 속에「이 세상엔 옳은 일도 없고 그른 일도 없느니라」,「산(山)이 산이 아니고 물이 물이 아니니라」,「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등의 어리둥절한 성인 말씀이 이론의 여지없는 참이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아주 쉽고, 누구나 흔히 겪는 일상사 가운데서 화두를 잡아, 그것을 풀어나가면서 부지불식간에 독자로 하여금 '진리탐구'의 놀라운 기쁨에 흠뻑 빠져들도록 이끈다.


저자 소개
지은이 대우(大愚)
20여 년 전 현정선원(顯正輝院 www.fuoyee.or.kr)을 개설하고 일승법(一乘法)을 펴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 <있는 것보다는 없는 편이 훨씬 나은 것>을 하나 들라면, 첫째로 '종교'를 들어야 할 것 같다. 모든 종교집단이 한결같이 표방하는 것이 '사랑'과 '자비' 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대개 그것과는 상반된 길을 걸어오지 않았던가? 보통의 경우 '가르침'이라 하는 것은,「이것을 하라!」「하지 말라!」는 식의 형태를 취하게 된다. 이는 문제의 종결이 아니라 다만 새로운 분규의 시작일 뿐이다. 만약 그것이 '진정한 법'이라면 말이 있을 수 없으며, 말이 없다는 것조차도 없다. 그 무엇에도 의지하지 않고, 그 어디에도 머물지 않으면서, <스스로 묘하게 밝은 깨달음의 성품>(妙明覺性)은 만법 밖에 훤칠하게 벗어나서, 항상 스스로 환히 밝을 뿐 이다. 결국 진정한 마지막 깨달음은 오직 묵득(默得)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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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미 그자리 | yo**n60 | 2002.05.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단 한번이라도 내가 왜 하필 '나'인지를 고민해 봤다면, 왜 봄이 가면 여름이 오는지, 왜 살아있는 것들은 모...
    단 한번이라도 내가 왜 하필 '나'인지를 고민해 봤다면, 왜 봄이 가면 여름이 오는지, 왜 살아있는 것들은 모두 때가 되면 사라지는지 거대한 우주속의 미미한 한 존재인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를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숨쉴 틈도 없이 빠른 호흡으로 진리의 참세계를 펼쳐내는 이책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책을 읽다보면 눈앞의 세계를 한순간 거두어 들여 모든 상식을 뒤엎는 논리정연한 비논리앞에 말 붙일 자리도 잃게되고 부처님의 모든 말씀과 동서양의 성인들의 진리를 한 줄에 꿰어 언어이상의 진리를 드러내 보이는 통쾌함에 가슴이 서늘해진다. 그곳엔 부처도 갈수 없는 이유가 이미 우리가 모두 부처의 그 자리에 안치되어 있기 때문이라니? 나는 부처가 아니라 중생이라고 굳이 고집세우고 싶어하지만 않는다면, 그리고 맑은 마음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그저 책을 읽다보면, 정말 걸음마다 부처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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