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검은 고양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0쪽 | A5
ISBN-10 : 8931004656
ISBN-13 : 9788931004656
검은 고양이 중고
저자 에드거 앨런 포 | 역자 김기철 | 출판사 문예출판사
정가
9,000원
판매가
2,500원 [72%↓, 6,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마린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2,8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소나무 중고 ...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1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7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9세기 미국이 낳은 최고의 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집. 검은 고양이로 상징되는 인간 내부의 흉악성과 이상심리 상태를 절묘하게 그려낸 검은 고양이를 비롯하여, 사람을 산채로 지하에 묻는 끔찍한 범죄의 전말과 범죄자의 이상심리상태를 묘사한 아몬틸라도의 술통, 어셔가의 몰락, 최초의 본격적인 추리소설로 알려진 모르그 가의 살인 사건 등 공포와 추리, 환상을 자유자재로 다룬 단편 여덟편이 담겨져 있다.

저자소개

목차

아몬틸라도의 술통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붉은 죽음의 가면극
모르그 가의 살인 사건
고자쟁이 심장
황금벌레
도둑맞은 편지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파란 많은 삶 ... 앨런포 | xs**ami9 | 2004.11.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9세기 미국이 낳은 최고의 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는 시인, 소설가, 비평가로 그의 짧은 인생은 파란 많은 삶이 였다. 詩로서...
    19세기 미국이 낳은 최고의 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는 시인, 소설가, 비평가로 그의 짧은 인생은 파란 많은 삶이 였다. 詩로서 유명한 [ 에너벨 리 ]와 [ 갈 가마귀 ]가 있고, 단편인 검은 고양이가 널리 잘 알려져 있다. 추리 소설로 유명한 검은 고양이는 인간 심리의 흉악함과 이상 심리 상태를 잘 표출한 글이다. 그 단편을 읽후에 지하실을 내려 갈때면 마음이 두근거리고 매우 불안한 느낌을 감출수 없었으며 검정색의 고양이만 보아도 깜짝깜짝 놀라는 버릇이 생겨서 지금도 고양이만 보면 무서워 진다. 그러나 에드거 앨런 포의 아름다운 詩 에너벨 리는 매우 좋아 했다. 에너벨 리 - 에드거 알렌 포우 - 오랜 오랜 옛날이었다. 바닷가 왕국에 에너벨 리라 불리는 혹시 여러분도 아실지 모르는 한 처녀가 살고 있었다. 헌데 이처녀는 다른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었다. 오직 나를 사랑하고 내게 사랑 받는다는 것을 알고는 이 바닷가 왕국에 살때 나는 어렸고 그녀도 어렸다. 그러나 나와 에너벨 리 와는 사랑 이상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 했었다. 그사랑은 하늘에 날개 달린 천사도 부러워 할 정도 였었다. 정녕 이 때문에 오랜 옛날 바닷가 이 왕국에서 바람이 구름을 뚫고 불어와 아름다운 에너벨 리를 으실으실 춥게하고 그의 하늘의 친척들이 몰려 와서 나로 부터 그녀를 빼앗아가 바닷가에 이 왕국 무덤 속에 가두어 버렸다. 천사들은 천국에서 우리 절반만큼도 행복 하지를 않아 우리를 질투한 것이였다. 그렇다 그것이 바로 그이유 였었다. 바닷가 왕국, 사람들이 누구나 아다시피 밤중에 구름으로 부터 바람이 불어와 내 에너벨 리를 얼려 죽인 것은 ... 그러나 우리의 사랑은 나이 많은 사람 들과 우리보다 훨씬 더 현명한 사람들의 사랑보다도 우리 사랑은 훨씬 더 강한 것이였다 그리고 위로는 하늘의 천사들 아래론 바다밑 악마들까지도 결코 어여쁜 에너벨 리의 영혼으로부터 나의 영혼을 갈라 놓진 못했다. 달빛이 비칠 때면 아름다운 에너벨 리의 생각 별들이 비치면 에너벨 리의 빛나는 눈동자 그리하여 나는 밤새도록 누워 본다. 바닷가 그녀의 무덤 가에 ... 내 사랑, 내 생명, 내 신부 곁에 에드거 앨런 포 [ Edgar Allan Poe 1809 ~ 1849 ] -> 블티모어 [Baltimore ] 웨스트민스터 장로교회 묘지 [ Westminster Presbyterian Cemetery ] 묻힘
  • 에드거 앨런 포는 우리에게 추리소설과 공포소설 작가로 많이 알려져 있다. 나는 영문학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에드거 앨...
    에드거 앨런 포는 우리에게 추리소설과 공포소설 작가로 많이 알려져 있다. 나는 영문학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에드거 앨런 포가 근대 장르문학의 기틀을 다졌다고 들은 적이 있다. 그의 단편들은 잘 갈고 닦여진, 아름다운 예술 작품임에 틀림없다. 옛 시대의 유물로만 받아들여질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즐거워하며 읽을 거리로 받아들여져야 하는 것이다. 어릴 때 흔히 여러 출처불명의 괴담 사이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검은 고양이, 이제 어떤 이들은 유치하다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한밤 중에 컴퓨터나 냉장고 따위의 기계 돌아가는 소리만 들으면서, 혹은 간혹 밖에서 들려오는 아기 울음 같은 고양이 소리를 들으면서 글을 읽다 보면 잔뜩 긴장해있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 소설은 그 시대 특유의 암울함을 담고 있다. 막 산업사회로 접어들어서, 퇴락해 가는 것들과 그 퇴락한 찌꺼기들 위로 빠르게 증식해가는 것들…… 그 시대에는, 환상이나 공포에 관한 소설이 많이 나왔다고 한다. 아마도 걷잡을 수 없이 시대는 흘러가는데, 오히려 사회체제는, 혹은 낡고 병든 것들은 새로운 것들과 함께 어우러져 사람을 옭아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탈’을 꿈꾸는 이들이 많았던 것이 아닐까 멋대로 생각해보는 것이다. 검은 고양이는 인간 내면의 공포와 폭력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 음울함은 딱히 귀신이 나타나고, 고양이가 울어대지 않더라도 사람을 공포에 질리게 한다. 주인공은 온화하고 평범한 사람이었다. 술이 들어가면 이성을 잃는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그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가. 고양이의 눈을 뽑고, 나무에 목매달아 죽이며, 비슷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 들어오자 그를 혐오하다 못해, 고양이를 옹호하는 아내마저 도끼로 내리쳐 죽이고 말지 않는가. 담담하게 그려지는 그의 광기는 일상적이기까지 해서, 아주 평범한 이웃의 사람, 그러니까 옆집의 아저씨나 나마저도 그런 광기에 휩싸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 게다가 고양이, 아주 평범한 고양이가 사람의 광기를 불러일으키는 도구로서 탁월하게 작용하는 그 과정은 우리 주변의 사소한 것까지 다시 한번 흠칫 놀라며 돌아보게 만든다. 물론 서양에서는 ‘고양이’에 대해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갖고 있으므로, 포는 내가 생각한 것과는 조금 틀린 방식으로 공포를 조장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그는 끔찍하고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우리에게 친숙한 것으로부터, 그 당시 흔히 보게 되는 것들로부터 ‘광기’라는 이름으로 공포를 이끌어 냈다는 것은 틀림 없을 것이다. 발드마르 사건의 진실은 영화쪽이 더 무서웠던 것 같다. 인간의 광기에 대해서라면, 검은 고양이 쪽이 좀더 충격적인 것이다. 발드마르 사건의 진실은 그저, 기괴하고 이해할 수 없는 환상적인 이야기로 느껴질 따름이었다. 물론 여기서도 사건을 겪은 ‘나’에 의해 서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이할 정도로 이성적이고, 평이한 어조가 소설을 가득 메우고 있다. 검은 고양이나 이 발드마르 사건의 진실만이 아니라 내가 본 포의 다른 공포 소설들도 모두, 이런 평이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다. 평이한 어조는 급작적인 충격이나 감정-금방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지는 것들-이 아니라 오랫동안, 곱씹을수록 오싹해지는 감정을 이끌어 낸다. 그저 기괴할 따름이지만 아주 오랫동안 어두운 무의식에 남아있을 그 무엇 말이다. 발드마르 사건의 진실은 최면술이라는, 그 시대에는 서서히 미신으로만 여겨지고 있을 어떤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최면술에 걸려, 죽었음에도 육체의 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승을 떠돌다가 최면이 깨어나자 다른 이들의 기대-살아나리라는……-와 달리 훌쩍 자신의 갈 길로 가버리고 썩어버린 육체만 남은 발드마르. 전체적인 이야기란 그렇고 그런 괴담인 것이다. 영화는 좀 다르다. 배경을 현대로 옮겨온 것뿐만 아니라(물론 발드마르의 저택은 포 시대의 것만 같았다.) 이야기의 중심도 전혀 다른 곳에 두었던 것이다. 아마도 영상매체와 문자매체의 표현방법 차이 때문에 문학작품 그대로 시놉시스를 만들어 버려서는 이야기가 재미있지 않을 것을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저 기괴한 이야기일 뿐인 죽은 사람에게 최면 걸기. 라는 것을 영화에서는 여러 가지 양념을 덧붙인다. 인간의 광기와 공포. 소설에서의 화자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죽음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울부짖는 발드마르와 대화하지만, 영화에선 공포에 떨며 말한다. 그것은 ‘죄책감’ 때문, 유산을 물려받기 위해 성급하게 죽음을 단정짓고 생매장해버린 것은 아닌가. 병든 남편을 두고 젊은 남자와 바람이 난 탓은 아닌가. 여자는 전전긍긍한다. 극한 상황에 몰린 사람은 더욱더 큰 광기에 물든다. 하얗게 얼어붙은 시체에 몇 번이고 총을 쏴대고, 손을 덜덜 떨면서 약으로 하루를 보내고…… 제정신이 아닌 생활을 하는 그 모습이 공포감을 가중시킨다. 지하실에서 울려 퍼지는 기괴한 울음소리보다도 그것에 무너져가는, 파멸로 향하는 등장 인물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더욱 공포스럽게 하는 것이다. 물론 나중에 ‘그들’이 갑자기 발드마르를 점령해서 멋대로 사람들을 죽여버리는 것은 조금 김이 빠졌다. 적어도 포의 공포소설에서는 언제나, 파멸은 그 자신의 공포나 죄책감 때문에 이루어지기 때문이었다. 에어리언이나 13일 밤의 금요일처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공포에 관련된 영화들은 미지의 존재에 의해 생명을 위협받고 공포에 떠는 인물들을 보여줌으로서 우리들의 공포를 자극하지만 포의 공포소설은 그와는 상이하기 때문에 그 특징은 잃지 않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포는 다른 무엇인가 때문만이 아니라, 인간 자체가 가지고 있는 파멸에 대한 공포, 죄책감, 광기가 인간을 파멸로 이끌어간다고 보여줌으로서 우리에게서 공포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어릴 적에 검은 고양이를 읽고 한동안 악몽과 환영에 시달렸다. 어두컴컴한 방이면 쓰레기통이나 버려진 야구글러브 따위도 검은 고양이로 보이고, 잠이 들면 고양이가 나를 쫓아다니면서 나를 제외한 주변의 사람들을 해친다. 그 꿈은 지금까지도 간간히 꾸고 있는데, 나는 그 꿈을 꿀 때마다 생각한다. 무엇이 ‘공포’를 불러일으킨 것일까…… 하고. 그 꿈 자체는 그저 좀 피가 많이 튈 뿐이다. 지금의 나는 고양이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그 꿈 이야기 자체는 참으로 유치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그 꿈을 꾸고 나면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깨어나는 것이다. 내용과는 관계없이 두려움에 떨면서. 에드가 앨런 포의 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서 그 꿈에 대한 공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아마도 ‘공포’는 ‘고립’에서 비롯되었던 거 같다. 시대는 격변한다. 현대식 건물과 공장 사이에 고풍스런 저택이 잘못 자리잡은 것 마냥 끼어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 급격한 변화에서 도태되어 거리의 부랑자가 되고, 굶어 죽고, 범죄자,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버린다. ‘고립’되는 것이다. 포의 세계는 그러했다. 지금의 나의 세계 또한 별반 다를 바 없다. 아둥바둥 달려들지 않으면 도태되어버리는 세계. 고립되어 버리는 세계. 그래서 더욱더 ‘고립’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고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것이다. 광기가 공포를 불러내는 것이 아니라 ‘고립’되는 것에 대한 무의식적인 공포가 내재되어있는 광기를 불러낸다. 나의 꿈에서는 고양이가 주변의 사람들을 모두 죽인다. 나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죽어버려서 스스로가 고립될까 두려워 스스로를 고양이와 함께 방에 머무는 것으로 고립시킨다. 고립을 무서워해서 고립을 택한다는 것은 어리석어 보이지만, 공포에 휩싸인 사람은 결국 그런 것이다. 검은 고양이의 주인공은 고양이를 성가셔 한다. 그것은 아마도, 낙오되어 버린 자신을 비웃는 것처럼 느껴졌기에…… 그 성가심은 공포로 변질되고, 급기야 파멸을 부른다. 발드마르는 어떠한가. 죽음의 세계에도 삶의 세계에도 가지 못한 채, 최면을 통해 중간에 고립되어 버린 그의 공포, 그리고 중간자를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공포를 생각해본다.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모티브는 정해져 있는 편이다. 괴물과 같이 알 수 없는 것의 침입, 암흑, 적막,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불러일으키는 고립상태. 아마도 포는 그러한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가 이야기하는 그 공포는 인간에게 이미 내재되어 있었던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