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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리부트
276쪽 | 규격外
ISBN-10 : 8901243660
ISBN-13 : 9788901243665
김미경의 리부트 중고
저자 김미경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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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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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새거가 왔어요!! 잘 쓰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lawlwl*** 2021.02.25
136 도서 상태가 너무나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rmhano***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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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구매후기 보고 바로 구매 결정 내렸는데 정말 표지조차도 접힌 흔적 없는 새 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angel9***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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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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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낯선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달라진 세상에서 개인의 일과 삶과 성장에 관해 답하는 최초의 책! 코로나 재앙이 실업, 폐업, 파산 위기를 예고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언제까지 우왕좌왕하며 주식시장의 요동만을 관전하고 있을 것인가. 미래학자와 투자 전문가들의 거시적인 전망과 예측만이 난무한 지금, 우리 개인들에게 절실한 것은 ‘나’의 생존 방법이다! 앞당겨진 미래, 달라진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답해야 하는 지금, 1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자기계발 강사 김미경이 코로나 위기를 넘어서는 일자리와 비즈니스의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김미경의 리부트』는 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개인이자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CEO로서 김미경 강사가 온몸을 던져 기록한 ‘코로나 생존 일기’이자, 그녀가 공부하고 연구해 깨닫게 된 인사이트를 말이 아닌 글로 전하는 ‘코로나 시대의 강연장’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코로나로 앞당겨진 미래를 이해하는 법, 코로나 이후 세상의 ‘바뀐 생존 공식’, 달라진 세상으로 빠르게 진입해 ‘기회를 잡는 법’, 이를 위해 바꿔야 할 공부법과 습관법, 마인드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아우르는 혜안이 가득 담겨 있다.

김미경 강사가 이 책에서 제시한 ‘바뀐 생존 공식’은 네 가지다. 비대면ㆍ비접촉의 언택트(un-tact) 시대에 ‘초연결’이라는 인간의 필요를 더한 ‘온택트(on-tact)’, 4차 산업혁명의 일상화를 이끌어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조직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일하는 미래형 인재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 그리고 일과 사업을 가장 안전한 형태로 바꿈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더해줄 ‘세이프티(safety)’까지.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이 네 가지 공식을 제대로 공부하고 일과 삶에 대입할 수 있다면 멈춰가던 많은 것이 다시 시작될 것이라는 게 김미경 강사의 해법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미경
전 국민의 꿈과 도전, 성장을 북돋우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스물아홉 살에 강사 생활을 시작한 이후 28년간 수백만 명의 청중을 만나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TV와 유튜브에서 리더십과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온갖 자기계발에 이르기까지 무대와 주제를 종횡무진하며 강의해온 그녀에게 2020년 1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찾아왔다.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인류의 안전을 위해 선택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강연장에서 수백수천 명과 호흡하던 그녀의 직업 세계는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에도 자신의 꿈을 일으켜 세워온 그녀였다. 코로나 위기 앞에서도 그녀는 그녀답게 해법을 찾아나갔다. 자신의 일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20여 명 직원의 일과 생계를 소중히 여기는 회사의 CEO이기에 반드시 해법을 찾아내야 했다. 수십 명의 전문가를 만나고, 수백 권의 책을 보고, 수천 장의 리포트를 읽고, 실직과 폐업의 위기에 놓인 숱한 사연을 들으며 그녀는 지금껏 그래왔듯 인생이 내준 숙제를 풀어갔다. 그리고 마침내 코로나 이후 바뀐 세상의 공식을 발견했고, 힘든 처지에 놓인 사람들과 해법을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오늘도 그녀는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에 콘텐츠를 올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정적인 1만 명이 모여 공부하는 온라인 대학 〈MKYU대학〉 학장으로서 꿈을 전하고, ‘사단법인 그루맘’을 통해 미혼모들에게 용기를 선물한다. 저서로는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엄마의 자존감 공부』 『김미경의 인생미답』 『김미경의 드림 온』 『언니의 독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등이 있다.

유튜브 김미경TV
온라인 대학 MKYU대학 www.mkyu.co.kr
인스타그램 @mikyungkim_kr

▶ 코로나로 멈춘 일상을 리부트 하는 법 #김미경의리부트 [Full 버전]
교보문고XtvN 인사이트 2020 명강의Big10
https://youtu.be/MXCn2Zg8HH0

목차

프롤로그 | 내가 알게 된 것을 당신도 알게 되기를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1.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2. 혼돈 속에 숨어 있는 새로운 질서
3. “나는 강의를 못 가는 게 아니야. ‘안 갈’ 거야”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1. 첫 번째 리부트 공식 On-tact : 언택트 넘어 ‘온택트’로 세상과 연결하라
2. 두 번째 리부트 공식 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완벽히 변신하라
3. 세 번째 리부트 공식 Independent Worker :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라
4. 네 번째 리부트 공식 Safety : 세이프티, 의무가 아닌 생존을 걸고 투자하라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1. 엔진을 켜고 리부트하라
2. 불확실한 시대에 시나리오가 빛난다
3. 나만의 리부트 시나리오 쓰는 법
4. 추격자가 되어 리부트의 속도를 올려라

Part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1. 변화와 나란히 걷는 ‘즉시 교육’의 시대가 왔다
2. 57세 김미경이 파이썬을 배우는 이유
3. 함께 성장할 나만의 ‘팀’을 만들어라
4. 미래 꿰뚫는 ‘촉’을 만드는 3가지 습관법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1. 기후변화,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골든아워
2.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3가지 백신

에필로그 | 나도 코로나 이전 세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책 속으로

힘들어하는 내 곁의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결심했다. 책을 써야겠다. 내가 알게 된 것들을 더 많은 이들과 ‘제대로’ 나눠야겠다. 나만을 위한 솔루션을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사랑하고 위로해주고 싶은 사람들 모두가 자기 일과 삶을 구해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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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는 내 곁의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결심했다. 책을 써야겠다. 내가 알게 된 것들을 더 많은 이들과 ‘제대로’ 나눠야겠다. 나만을 위한 솔루션을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사랑하고 위로해주고 싶은 사람들 모두가 자기 일과 삶을 구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 대해 연구한 책들은 이미 여러 권 나왔다. 그러나 나는 이 낯선 세상과 내 인생을 연결해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주는 책, 달라진 세상에서 개인의 삶과 성장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책을 쓰고 싶었다. -프롤로그 〈내가 알게 된 것을 당신도 알게 되기를〉 중에서, 9~10쪽

혼돈의 에너지가 크다는 것은 그 안에 질서의 양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로나 이후 겉보기에는 사회가 ‘잠시 멈춤’ 정지선 앞에 멈춰 있는 듯하지만 내부로 들어가서 보면 기존의 질서와 새로운 질서가 뒤엉켜 있는 엄청난 양의 혼돈 상태로 존재한다. 혼돈의 에너지가 크다는 건 질서가 잡혔을 때 질서의 크기도 크리라는 걸 의미한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은 숙제는 혼돈으로부터 서서히 잡혀가고 있는 질서를 어떻게 빨리 알아채서 질서 안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인가 그 방법을 찾는 것이다. (…) 내가 질서 안에 들어갔다는 말은 곧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기회는 질서 안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Part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중에서, 36~37쪽

‘인간 김미경’이라는 제약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통해 수많은 기기와 사람들과 무제한으로 연결할 수 있는 상태. 이를 전문 용어로 하면 ‘초연결(hyper connectivity)’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초연결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제한적인 시공간을 뛰어넘어 연결의 범위가 무한대로 확장되는 것을 말한다. 초연결을 만드는 것은 초지능이다. ‘초지능(super intelligence)’은 인간의 지능을 월등히 뛰어넘는 인공지능을 일컫는다. 생물만이 가능하다고 여겨졌던 학습 능력, 추론 능력, 자기계발을 컴퓨터 프로그램이 해내는 기술이 바로 초지능이다. 한마디로 인간 이상의 ‘지능’을 활용해 물리적 제약 없이 ‘연결’되는 것이 바로 초연결이다. 초연결은 코로나로 인해 갑작스럽게 마비된 일상을 다시 재개하는 대안으로 강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집대성된 초연결의 힘을 빌려 잠시 멈춘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한 우리의 선택이 바로 초연결인 것이다.-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중에서, 81쪽

코로나 이후,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일하고 어떻게 일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나는 그 답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어라.’ 말 그대로, 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어떤 외부 변수가 닥쳐도 내 일을 잃지 않는 사람이다. 살다 보면 우리는 코로나 못지않은 돌발 상황을 여러 번 맞는다. 갑자기 아이가 생길 수도 있고, 가족이 아파 일을 그만두고 간호해야 할 수도 있다. 남편이 실직해서 역할을 바꿔 본격적으로 돈을 벌어야 할 때가 오기도 한다. 혹은 잘나가던 사업이 망할 수도 있고, 직장이 문을 닫을 수도 있다. 내부와 외부의 모든 요인들이 아무리 변해도 언제든지 내가 원한다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인디펜던트 워커다. 그것도 내가 가장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원하는 형태로 할 수 있는 사람 말이다.-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중에서, 100~101쪽

코로나 이후 세상은 신대륙과 같다. 이 새로운 땅에 얼마나 많은 인재와 파트너가 필요할까. 세상은 지금 함께 꿈을 꾸고 한 방향으로 뛸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변화들이 임시가 아니라 앞당겨진 미래이고, 코로나 이후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리부트 공식으로 우리 앞에 놓인 문제를 풀어내야 한다. 그런데 이 리부트 공식은 어떤 이들에게는 꿈을 펼칠 동력이자 성장의 추진체가 되는 반면, 또 다른 이들에게는 세상이 내준 귀찮은 숙제이자 내 일을 방해하는 제약 조건이 될 것이다. 같은 환경에 처해 있지만 변화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이토록 다르다. 세상을 대하는 태도는 꿈이 있는가 없는가에서 갈린다. // 변화가 두렵고 무섭기만 하다면 변화를 자기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심지어 변화를 활용해 도약의 기회로 삼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동안 우리는 바쁜 일상에 치여 꿈을 잠시 잊어버렸을 수 있다. 그러나 혼돈 속의 거대한 질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내 꿈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중에서, 137~138쪽

세계적인 석학 유발 하라리(Yuval Harari)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이 일자리를 잃고 ‘무용 계급(useless class)’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예측해 우리를 공포에 떨게 했다. 인간의 육체적 능력은 로봇에게 뒤지고 정신적 능력마저 인공지능에게 압도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국가가 규제를 해서라도 속도 조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엄청난 속도로 앞서가는 기술에 대한 충격을 줄이고 재적응하려면 인간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는 얘기다. 그만큼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개개인이 추격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하나다. ‘새로운 첨단 기술을 배우고 융합하지 않으면 당장 일터에서 쓸모없어지고 무용 계급으로 전락한다. 이제 우리에게 교육은 생존이자 일상이다.’- Part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중에서, 194~195쪽

이미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나도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데, 어른들의 잘못 때문에 앞으로 황폐해진 자연환경에서 살아갈 아이들은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할까. 2019년에 10대 청소년들이 어른들을 상대로 헌법 소원을 제기한 일이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숙연해졌다. “왜 한정된 자원을 마구 쓰고 돌려놓을 대책도 없느냐? 우리는 어떻게 살라는 것이냐!” 아이들의 이 억울한 호소는 기후 위기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눈을 감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정부와 어른들에게 보내는 ‘우리를 살려달라’는 간절한 구조 요청이기도 하다.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가 지옥이 될 것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245~246쪽

코로나는 언젠가 끝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살아남을 것이다. 그때 우리 아이들이 불신이 아닌 배려와 신뢰를 먼저 떠올렸으면 좋겠다. 혐오 대신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우리 어른들부터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해줘야 한다. 코로나라는 재난 앞에서도 ‘네가 더 힘들지 않느냐’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물리적 생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생존’, ‘신뢰의 생존’이다. // 마음의 면역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회복 탄력성의 속도도 사람마다 같지 않다. 나보다 조금 느린 이들도, 조금 약한 이들도 기다려주고 손잡아주는 마음. 그 마음이야말로 이 코로나 시대에 우리를 가장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마음이다. 그리고 그 마음이 가장 힘들 때 나 역시 구원해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삶의 현장에서 애쓰고 있을 당신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한다.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자.-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268~2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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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코로나 이후 바뀐 생존 공식 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 국민강사 김미경, 일자리와 비즈니스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다 ★★임시가 아니다. 시작이다! ★★새로운 질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코로나 이후 바뀐 생존 공식 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 국민강사 김미경,
일자리와 비즈니스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다

★★임시가 아니다. 시작이다!
★★새로운 질서 속에 기회가 있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기회를 잡아라!

코로나 재앙이 실업, 폐업, 파산 위기를 예고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언제까지 우왕좌왕하며 주식시장의 요동만을 관전하고 있을 것인가. 미래 전망과 예측만이 난무한 지금, 우리 개인들에게 절실한 것은 ‘나’의 생존 방법이다! 앞당겨진 미래, 달라진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이 긴급한 이때, 1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계발 강사 김미경이 코로나 위기를 넘어서는 일자리와 비즈니스의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1997년 외환위기 직후 『나는 IMF가 좋다』를 출간하고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용기와 해법을 전한 김미경 강사는 IMF 위기에 이어 다시 한번, 불안감과 위기감에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위기의 실체와 의미를 전하고, 위기를 넘어설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객과의 접점을 잃어 고민이 깊은 사람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질서가 잡힐 때 기회를 잡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개인’의 수준에서 ‘지금 당장’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혼돈이 크면 기회도 큰 법이다. 위기처럼 보이는 혼돈을 정확히 이해하고 새로운 질서를 빠르게 파악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코로나로 강의 수입 ‘0원’이 된 국민강사 김미경,
일과 가정과 회사를 살리는 인생 설계법을 쓰다

김미경 강사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매일같이 오프라인 강연장에서 수백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쳐온 그녀는 2020년 1월 이후로 지금껏 오프라인 강의 수입이 ‘0원’이다. 혼자였다면 잠시 휴식의 기회로 삼아도 좋았으련만, 그녀는 20여 명의 직원을 둔 콘텐츠 회사의 CEO다. 유튜브 채널이 있지만 여전히 회사의 주 수익처가 자신의 강의 수입인 상태에서 빠르게 떨어져가는 회사 통장 잔고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던 그녀는 결국 코로나 위기를 건너는 해법 찾기에 나서기로 한다. 그렇게 지난 5개월 동안 자신의 일과 회사, 직원들을 지켜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수십 명의 전문가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수백 권의 책을 읽고, 수천 페이지의 보고서를 분석하며 그녀가 찾아낸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개인이자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CEO로서 김미경 강사가 온몸을 던져 기록한 ‘코로나 생존 일기’이자, 그녀가 공부하고 연구해 깨닫게 된 인사이트를 말이 아닌 글로 전하는 ‘코로나 시대의 강연장’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코로나로 앞당겨진 미래를 이해하는 법, 코로나 이후 세상의 ‘바뀐 생존 공식’, 달라진 세상으로 빠르게 진입해 ‘기회를 잡는 법’, 이를 위해 바꿔야 할 공부법과 습관법, 마인드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아우르는 혜안이 가득 담겨 있다.

“나는 이 낯선 세상과 내 인생을 연결해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주는 책, 달라진 세상에서 개인의 삶과 성장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책을 쓰고 싶었다. (…) 코로나 이후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잃었다. 그러나 많은 것을 잃는다 해도 나 자신의 생존만은 잃을 수 없다. 백번 양보해도 사는 것, 살아내는 것만은 양보할 수 없다.” - 프롤로그 ‘내가 알게 된 것을 당신도 알게 되기를’ 중에서

미래학자도 거시경제학자도 투자 전문가도 우리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내 인생을 일으켜 세울 사람은 나뿐이다. 바뀐 세상에서도 ‘나’를 믿고, ‘나’를 변화시켜,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까닭에 평생 자기계발 강사로 살아온 김미경은 지금 당장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개인의 변화에 관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이 책에 담고자 했다. 또한 그녀의 전매특허에 가까운,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했다.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사람들이나 이 시기에 새롭게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미래 전망서보다 유용한 책일 것이다.


코로나로 멈춘 내 직업과 가게와 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바뀐 세상의 질서로 들어가는 도전의 구호, 리부트(reboot)!

★★위기 시에는 부자들만 돈 번다고?
★★바뀐 생존 공식을 내 일과 삶에 적용하라
★★새로운 질서 속으로 들어가 기회를 잡아라

잠시 우리의 삶은 멈춰 있었다.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와 축제는 취소되었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가게와 상점도 문을 닫았고, 9-to-6의 오피스 업무는 재택근무로 바뀌었으며, 면대면 활동은 여전히 꺼려지는 상황이다. 처음엔 모든 게 잠시라고 생각했지만 반년이 지나니 코로나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다가오고 있는 미래를 대비하지 않는가.
김미경 강사는 부자들은 바뀐 세상의 질서를 꿰뚫어보고 신이 나서 온갖 돈을 끌어와 투자를 하고 있는데, 평범한 개인들은 넋 놓고 확진자 동선이나 체크하는 데 열중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리고 변화한 세상의 질서 속으로 들어가 개인이 일자리도 지키고 기회도 잡을 수 있는 아주 쉬운 공식을 만들어 전하고자 했다.


바뀐 세상의 질서, 달라진 생존 공식
내 일과 삶에 적용하면 기회가 보인다!

★★On-tact : 언택트 넘어 ‘온택트’로 세상과 연결하라
★★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완벽히 변신하라
★★Independent Worker :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라
★★Safety : 세이프티, 의무가 아닌 생존을 걸고 투자하라

우리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 삶의 공식이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다. 코로나는 돈 버는 방식부터 개인의 습관까지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꿔놓았다. 물론 코로나가 바꿔놓은 수많은 공식들을 다 알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개인부터 기업까지 누구도 피해가지 못하는 일반 공식은 있다. 김미경 강사가 이 책에서 제시한 ‘바뀐 생존 공식’은 네 가지다. 비대면ㆍ비접촉의 언택트(un-tact) 시대에 ‘초연결’이라는 인간의 필요를 더한 ‘온택트(on-tact)’, 4차 산업혁명의 일상화를 이끌어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조직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일하는 미래형 인재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 그리고 일과 사업을 가장 안전한 형태로 바꿈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더해줄 ‘세이프티(safety)’까지.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이 네 가지 공식을 제대로 공부하고 일과 삶에 대입할 수 있다면 멈춰가던 많은 것이 다시 시작될 것이라는 게 김미경 강사의 해법이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멈춤’에서 ‘재시작’으로 모드를 전환하는 것이다. 이 책이 ‘리부트(reboot)’라는 제목을 채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다시 시작’이라는 실행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미국 다빈치연구소 토머스 프레이(Thomas Frey) 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리부트’라는 한 단어로 정의한 데에서 힌트를 얻은 이 책의 제목 ‘리부트’는, 원래 ‘시리즈의 연속성을 버리고 작품의 주요 골격이나 등장인물만 차용하여 새로운 시리즈로 다시 시작하는 것’을 뜻하는 영화 용어다. 이 뜻을 개인의 차원에 적용해보자면, ‘나’라는 주인공은 그대로지만 앞으로 걸어갈 미래의 줄거리가 완벽하게 달라진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평범한 개인들에게 바뀐 세상의 질서 속으로 들어가자고 외치는 도전의 구호로 쓴다. ‘김미경의 리부트’로 시작하여 독자 한 명 한 명의 리부트로 확산되길 바라는 게 이 책의 진짜 출간 의도다.


직장을 잃을 위기에 놓인 사람들, 가게 문을 닫거나 닫을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들,
일이 끊기고 수입도 줄어든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세울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나만의 인생 시나리오를 써라!
★★‘뉴 러너’가 되어 일자리를 구하라
★★‘뉴 휴먼’이 되어 아이들을 지켜라

이 책은 다섯 개의 Part로 구성되었다. 먼저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에서는 코로나가 불러온 위기 속에서 새롭게 등장할 미래의 질서를 읽어 기회를 잡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어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에서는 네 가지 달라진 생존 공식을 다룬다. 이 네 가지 공식을 무사히 잘 통과한 일이나 비즈니스는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눈여겨봐야 한다.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에서는 코로나 이후 인생 설계법으로써 ‘인생 시나리오를 함께 쓰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Part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에서는 4차 산업과 디지털 기술로부터 일자리를 지키는 방법, 변화가 빠르고 불확실한 시대의 공부법과 학습법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에서는 ‘코로나를 일으킨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가’라는 질문, 또한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다잡고 용기와 희망을 가질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대하는 성숙한 어른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지만 바이러스의 세상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꿈꾸고 성장하고 살아가야 한다. 지금까지 잠시 멈춰 있었다면 인생을 다시 시작할 기회를 잡자. 코로나로 실직, 폐업, 파산의 위기에 봉착했다면 지금 즉시 직업과 사업과 회사를 살릴 해법을 구하자. 『김미경의 리부트』는 불안과 위기감 속에 잠시 멈춰 있던 당신을 일으켜 세울 것이다. 잠시 멈춤을 끝내고 당신의 인생을 리부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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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김미경의 리부트 - 전환 | lj**202 | 2021.01.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이 변했다. 워낙 다방면으로 변하지 않은 분야가 없다. 정확히는 의지와 상관없이 변할 수...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이 변했다. 워낙 다방면으로 변하지 않은 분야가 없다. 정확히는 의지와 상관없이 변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변화가 장기적이고 정기적으로 고착화 될 것인지, 일시적인지 여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너무 단정적으로 변할 것이라 이야기를 하는데 난 그렇게 보진 않는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현재 가장 대표적인 재택 근무도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예전에도 재택 근무를 했다가 실패한 경우도 있다.


    재택 근무를 하면서 도대체 어디까지가 업무이고 집안 일인지 구분이 안 되어 더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 업무를 보는지 여부를 체크 하는 것 때문에 쉴 시간도 없다고 고백하는 사람들도 있다. 최근에 카페에 앉을 수 없게 한 후에 이걸 풀자마자 다시 사람들은 카페에 몰려갔다. 1시간만 앉아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았다. 이처럼 인간이 과거부터 오래도록 인에 박힐 정도로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했던 것들이 아주 많이 있다.


     



    이런 것은 현재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쩔 수 없이 하는 상황이다. 얼마든지 현 상황이 풀린다면 예전으로 난 돌아간다고 본다. 과거처럼 완벽히 되지는 않을지라도 말이다. 이런 분야 중 하나가 강의도 있다. 기본적으로 대면을 피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닫힌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집단으로 몰려 있을 때 코로나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이 발견되고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한다. 어쩔 수 없이 대면 강의는 거의 대부분 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었고 온라인 강의로 대체되었다.


    아마도 이런 상황에서 <김미경의 리부트> 저자처럼 대면 강의를 활발하게 하던 사람같은 경우에는 타격이 꽤 컸을리라. 이미 유튜브 등을 통해 나름 다각화를 해 놨지만 주 활동무대가 오프라인이라 전부 끊겼으니 말이다. 처음에는 간만에 푹 쉴 수 있어 편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회사 직원들의 월급 등을 고려할 때 심각하게 다가왔다. 이를 통해 어떻게 해야 할 지 본인이 연구하고 조사한 내용을 이 책으로 풀어냈다. 그나마 저자는 인지도가 있어 잘 풀어냈다.


     



    그런 인지도 자체도 없는 사람들은 속절없이 허망하게 사업을 접은 경우도 많다. 자영업자 같은 경우도 문을 열고 싶어도 정부에서 규제를 가하니 이를 해결할 방법은 거의 없다. 이에 따라 뜻하지 않게 배달로 사람들이 더 몰렸다. 배달을 하지 않던 일반 음식점도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 배달을 시작했을 정도다. 실력만 살아남는다는 말도 한다. 정확히 내가 볼 때는 실력보다는 오히려 마케팅을 잘 하는 업체만 살아남은 것이 아닐까한다. 마케팅도 실력이겠지만.



    마케팅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실력만으로 승부를 했던 곳은 오히려 잘 안 된듯도 하다.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왔으니 내 실력으로 승부하면 되었다. 이제 대면으로 만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마케팅으로 사람들을 유혹하지 않으면 뭔가를 판매하는 게 갈수록 더 어렵다. 갈수록 이런 현상이 더욱 기승을 부린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내 편견일 수 있어도 말이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리부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서 적응하기 위한 방법이다.


    온택트로 세상과 연결하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완벽히 변신하라.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라. 세이프티, 의무가 아닌 생존을 걸고 투자하라. 이렇게 총 4가지로 변해야한다고 알려준다. 이 책이 7월에 나왔다. 이미 반년이 지났다. 코로나가 시작된지도 1년이 되었다. 책에서 주장한대로 우리 사회는 변한 사람이 살아남았는지가 중요할 듯하다. 실제로 줌을 이용한 회의와 강의 등이 활성화 되었다. 대면이 안 되니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변신하고 있다.


     



    스스로 독립된 개인으로 서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은 코로나 이전부터 이미 생존의 존건이었다. 세이프티는 일견 맞기는 한데 아직은 다소 내가 볼 때는 멀어보인다. 물론 이제 어디를 가나 마스크를 써야 하고 항상 청결해야 한다. 그럼에도 책에서 이야기한 정도는 아직 아닌듯하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나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꽤 뒤늦게 읽게 되었다. 워낙 유명하고 책도 많이 펴냈는데 김미경 책은 이번에 처음 읽게 되었다.


    확실히 김미경 강의의 가장 장점처럼 공감을 많이 불러일으킨다. 책에 나온 추격자라는 표현이 좋았다. 나도 52주 독서 온라인 모임을 하면 뒤늦게 신청해도 되냐고 묻는 분들이 있다. 시작하고 나서 2~3주 지나서 묻는 것인데 1년 과정이라 늦지 않았다고 말은 한다. 그보다는 책에서 나온 것처럼 지금 참여하셔서 추격하시면 됩니다. 이런 표현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과 사고였다. 다만 책에서 엄살이 좀 심하다는 생각도 했다. 알기로는 본인 건물도 있는 걸로 안다.


     



    그런데도 돈이 없어 먹고 살 수 없다고 하는 건 과장이 아닐까했다. 본인이 경영하는 회사가 어려워지고 직원과 계속 함께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는 표현은 맞겠지만. 코로나가 터진 후에 얼마 되지 않아 나온 책이니 저자가 엄청나게 많은 걸 조사하고 공부한 후에 펴 냈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에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자기계발 식으로 알려주니 꽤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받고 사랑받은 이유같다. 코로나와 상관없이 언제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야한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내용 반복은 좀 있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우리 모두 리부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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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하신 분이지만 제대로 강연을 들어보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 최근에 세상을 바꾸는 시간? 세바시에서 짧은 영상을 보았는데다...

    유명하신 분이지만 제대로 강연을 들어보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 최근에 세상을 바꾸는 시간? 세바시에서 짧은 영상을 보았는데다 주변에서 이 책을 강력하게 읽어보라고 권장하시는 지인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 중에서 가장 와닿는 부분을 옮겨 보자면 코로나는 언젠가 끝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살아남을 것이다. 그때 우리 아이들이 불신이 아닌 배려와 신뢰를 먼저 떠올렸으면 좋겠다. 혐오 대신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우리 어른들부터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해줘야 한다. 코로나라는 재난 앞에서도 ‘네가 더 힘들지 않느냐’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물리적 생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생존’, ‘신뢰의 생존’이다. // 마음의 면역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회복 탄력성의 속도도 사람마다 같지 않다. 나보다 조금 느린 이들도, 조금 약한 이들도 기다려주고 손잡아주는 마음. 그 마음이야말로 이 코로나 시대에 우리를 가장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마음이다. 그리고 그 마음이 가장 힘들 때 나 역시 구원해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삶의 현장에서 애쓰고 있을 당신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한다.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자. 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 김미경의 리부트 | ka**2494 | 2020.09.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감염병의 시대_ 사회적 거리두기는 높아지기만을 반복할 뿐 도통 1단계로 내려올 생각을 하질 않는다. 영화 &l...

     

    감염병의 시대_ 사회적 거리두기는 높아지기만을 반복할 뿐 도통 1단계로 내려올 생각을 하질 않는다.

    영화 <컨테이전>이 곧 현실이다.

     

    코로나 시대를 보내며,

    해답은 내 스스로 찾아야 하며 마두로 정답을 알려주진 않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또한 코로나 블루_라며 우울하게 있어도 달라지는 건 없다는 것을.

    그리고 앞으로 코로나 말고 이런 상황이 또 생길 수 있다.

     

    1월에 계획했던 국제행사를 취소결정 할 때만 해도 메르스처럼 곧 지나가겠지 했다.

    어느새 일상 깊숙이 파고든 코로나라는 거대 유령 아닌 현실..

    매주 금요일이면 재택 근무자 00% 이상 할당하며 코로나 시대를 보내는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곤 한다.  

     

    < 밑줄 긋기 >

    '나는 회사에서 함께 일하건 혼자 일하건 똑같이 실력을 인정받는 사람인가'

     

    누가 과연 이런 상황을 예측할 수 있었을까? 

    바이러스의 공포는 너무나도 갑자기 찾아왔고, 속수무책이 아닌 사람이 없었다.

    바이러스 종류는 하나였지만 각각이 처한 상황은 조금씩 달랐기 때문에 해결책도 제각각 이어야 했다.

     

    리부트 공식은 다음과 같다.

    1) 언택트를 넘어 on-tact

    2) digital transformation

    3) independent worker

    4) safety

  • [리뷰] 김미경의 리부트 | mm**nn99 | 2020.09.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슴 아프지만 이제 현실을 인정하자. ‘언제 돌아갈 수 있을까?‘를 물을 때는 지났다. 크게 심호흡하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무...

    가슴 아프지만 이제 현실을 인정하자. ‘언제 돌아갈 수 있을까?‘를 물을 때는 지났다. 크게 심호흡하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묻고 또 물어야 할 시간이다. 매일 조금씩 변화의 단서를 찾아내야 한다. 먹고, 살고, 배우고, 나누는 일상을 누리기 위해 다른 삶의 방식을 훈련해야 한다.

    -32p


    저자의 말처럼 ‘코로나 끝나고 만나자’ 같은 불확실한 말들은 이제 더 이상 꺼내기조차 어렵다. 생존의 공식은 바뀌었고, 개개인은 그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 나 또한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적당한 책을 찾던 와중에 평소에도 강연을 인상 깊게 봤던 김미경 강사님께서 책을 내셨다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와 관련된 지금의 현상들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말해줄 뿐만 아니라 본인이 직접 발로 뛰고 고생하며 찾은 해결책들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단지 광범위하고 추상적인 답이 아니라 아주 효과적으로 개개인의 삶과 직결된 방법들이라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유익하게 느껴졌다. 이전에 읽었던 코로나와 관련된 책들은 단지 전문가들이 이론적으로 접근하여 겉핥기식으로 알려주는 것 같았는데, 이 책은 정말 낯선 세상과 내 인생을 연결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주고자 노력하는 느낌을 받았다.


    저자는 혼돈 속에도 질서는 있고, 그 질서를 먼저 찾는 사람만이 앞서 나갈 수 있으니 똑바로 앞을 보고 정신 차리고 행동하라고 말하며 우리가 어떤 자세를 갖추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사실 나는 지금껏 무언가 변화시키며 다른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보고 싶은 것만 보며 현실에 안주하려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새로운 질서 속에는 기회가 있고, 어떤 세상이 온다 해도 계속해서 살아나가야 하므로 이제부터라도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며 내 삶의 방식을 바꿔보려 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코로나 때문에 ‘못 한다’가 아니라 ‘안 한다’로 바꾸는 생각의 전환이었다. 전자는 코로나에 주도권을 빼앗겨 버린 피해자의 단어이고 후자는 상황을 주체적으로 풀어가는 승자의 말이므로, 저자는 우리가 피해를 당한 대상에서 피해를 해결하는 주체로 생각을 바꾸기만 해도 우리 스스로 대안을 찾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비장함과 열정까지 불러일으키는 이 책을 읽고 모두가 각자의 상황에 맞게 대입하고 행동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길 바란다.

  • 언제 이게 끝날까, 빨리 우리 다시 만나서 예전처럼 편하게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 이런 말들을 요 몇개월동안 인사처럼 했다....

    언제 이게 끝날까, 빨리 우리 다시 만나서 예전처럼 편하게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 이런 말들을 요 몇개월동안 인사처럼 했다. 일상의 모습은 바꼈고 다시 느슨해지는듯 했으나 또 조여왔다. 

    바야흐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 책에선 코로나 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분명히 하고 그럼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알려준다. 

    열심히 공부하고 조사해서 쓴 책이라는 게 느껴졌다.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기도 했고 뒷받침하는 여러 연구결과들과 예시들이 설득력이 있다.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나의 모든 콘텐츠를 디지털화 하고, 자유롭지만 실력있는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는 리부트의 공식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헤쳐나갈 것을 제안한다. 물론 지금 가장 예민한 세이프티, 위생적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지도 공식에 포함이다. 

    코로나로 내 직업 역시 타격을 받았지만 잠깐 쉬어간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편히 가지며 이 기간을 보냈다. 하지만 코로나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코로나 관련해서 읽은 첫 책이라 더 와닿았다. 


    우리나라가 방역으로 세계에 큰 인정을 받게 된 것은 맞지만 교육을 포함한 여러 방면에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정책을 앞서 펼쳐왔다는 점은 동의하기 어려웠다. 외국은 방역은 뚫렸지만 이미 더 오래 전부터 4차 산업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다방면으로 하고 있다고 여기저기서 주워들었던 터였다. 오늘 TV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팬데믹 시대의 교육에 대한 주제의 내용을 시청했는데 역시 다른 나라의 교육은 앞서 나가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서도 그런 교육의 내용을 강조하고 있기는 하지만 모든 면에서 우리나라가 잘하고 있던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해주면서도 희망을 말하며 따뜻하게 복돋아주는 태도의 책이라 좋았다. 너무 전문적인 지식으로 치우치거나 너무 뜬구름 잡듯 희망만을 이야기하지 않아 마음이 움직였다. 

    앞으로의 꿈과 일, 생활은 많이 바뀔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 리부트하며 나를 업그레이드 해나가야한다. 실질적으로 계속 치열하게 공부해가며 꾸준히. 나에게도 대입해 이 공식을 활용해보면서 조금은 미래를 희망적으로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고 열심히, 당차게, 내 인생의 주체로서 휘둘리지 않고 살아볼 의지가 조금은 생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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