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
| | 157*228*22mm
ISBN-10 : 1135438447
ISBN-13 : 9791135438448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 중고
저자 데이비드 W. 마셜 | 역자 이종인 | 출판사 커넥팅
정가
18,800원 신간
판매가
15,970원 [15%↓, 2,83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20년 2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97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920원 [10%↓, 1,8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35년 넘게 고대 지중해인들의 천체 관측과 항법을 연구한
역사학자 데이비드 W. 마셜 교수가 들려주는 매혹적인 별자리와 그리스 신화 이야기! 2000년 전 고대 그리스인은 신들이 별자리를 만들어 하늘에 자신의 모습을 새겼다고 믿었다. 용맹하게 싸운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별자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또 별자리는 인간에게 도덕적 영감을 불어넣고 윤리적 가르침을 제시한다고 여겼다. 35년 넘게 탐사, 항법, 천체 관측 그리고 고대 지중해 역사를 연구한 데이비드 W. 마셜 교수는 이 책,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에 BC 800년경 호메로스로부터 AD 150년경 프톨레마이오스까지 약 천 년에 이르는 문헌에서 수집한 48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오래된 이야기는 고대부터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영감과 도덕적 신념,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전해준다.

이 책에는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별자리의 그리스어, 라틴어 이름, 주성, 적경, 적위 등 별자리에 관한 유용한 정보도 담겨있다. 또한 고대의 별자리와 현대의 별자리의 다른 점, 고대 별자리를 잘못 이해한 사례, 그리고 고대의 농사, 항해와 현대의 농사, 항해에서 별자리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에 관한 실용적인 이야기도 전해준다. 별자리에 대한 과거와 오늘날의 인식이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하고, 요즘은 사라진 별자리의 인문학적 가치를 다시 깨닫게 한다. 고대 문헌으로부터 재구성한 일러스트와 별자리 차트와 같은 시각적인 요소를 통해 별자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며, 고대 우주론 및 별자리 매핑에 대해 독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5년 넘게 고대 지중해에 관하여 탐사, 항법, 천체 관측을 연구해온 역사학자 데이비드 W. 마셜의 연구 결과와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별자리 이야기를 담은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는 우리가 밤하늘에 바라보는 별자리에 다시금 숨결을 불어넣게 하고, 단순한 하늘의 별자리가 아닌 그 속에 담긴 인문학적 가치를 깨닫게 만드는 귀중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W. 마셜
역사학자이자 기록연구사이다. 카네기 최상위 연구 기관인 텍사스 테크 대학교(Texas Tech University)의 교수 및 연구자, 문헌 보관자로 활동했다. 그는 초기 아메리카 원주민, 서부 개척 지대 및 고대 지중해 시기의 탐험 활동, 항해, 천체 관측, 야생 생존기 등을 35년 동안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그 과정에서 전 세계의 수많은 기록보관소, 박물관, 고고학적 유적지를 방문했다. 북극과 남극을 포함해 전세계 7개 대륙 곳곳을 여행했으며 야외 캠핑을 즐기는 여행가이기도 하다. 보트, 카누 타기와 하이킹, 등산을 좋아하고 자연 서식지에 사는 야생 동물들을 관찰하는 것을 즐긴다. 개인 홈페이지에 여행 관련 사진과 고대 유물에 대한 기록을 올리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마운틴 맨Mountain Man: John Colter, the Lewis and Clark Expedition, and the Call of the American West〉이 있다.

역자 :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 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를 번역했고 최근에는 E.M.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 이래 지금까지 140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500권을 목표로 열심히 번역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번역을 잘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며 20만 매에 달하는 번역 원고를 주무르는 동안 글에 대한 안목이 희미하게 생겨났고 번역 글쓰기에 대한 나름의 체계를 정리할 수 있었다. 또한 유현한 문장의 숲을 방황하는 동안 흘낏 엿본 기화요초의 추억 덕분에 산문 30여 편을 모아 수필집을 내기도 했다. 앞으로도 우자일득(愚者一得: 어리석은 자도 많은 궁리를 하다 보면 한 가지 기특한 생각을 할 때가 있다)의 넉자를 마음에 새기며 더 좋은 번역, 글을 써 볼 생각을 갖고 있다.

목차

서문

제 1 부 : 고대의 별자리들

제 1 장 : 헌신의 가치
에레크테우스와 아테나
제우스와 동료들
아프로디테와 에로스의 탈출
여신을 구한 물고기
포세이돈의 충성스러운 돌고래
제우스의 용맹한 독수리
하늘의 제단

제 2 장 : 사랑받은 미덕과 잃어버린 미덕
별의 여신 아스트라이아
뮤즈들의 켄타우로스
현자 키론
황금시대의 종언
슬픔에 찬 아름다운 섬
아폴론의 탐욕스러운 까마귀

제 3 장 : 방종한 신들의 한심스러운 행위
산속의 처녀 칼리스토
유혹하는 백조
에우로파와 황소
테세우스와 아리아드네

제 4 장 : 오만의 대가
사냥꾼 오리온
파에톤의 추락
오만한 자 벨레로폰

제 5 장 : 영웅의 시대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날개 달린 말 페가수스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업

제 6 장 : 고귀한 아르고호 선원들
아르고호 선원들과 황금 양털을 얻기 위한 원정
위대한 음악가 오르페우스
유명한 의사 아스클레피오스
신앙심 깊은 쌍둥이

제 2 부 : 현대의 별자리

제 7 장 : 천구의 빈 공간 채우기
피터르 케이세르
페트루스 플란시우스와 티코 브라헤
요하네스 헤벨리우스
루이 드 라카이유

제 8 장 : 현대의 무미건조한 고대 별자리 도형화

제 3 부 : 농사, 목축, 항해의 길잡이가 되어 준 밤하늘의 별들

제 9 장 : 고대의 천체 달력
제 10 장 : 고대의 항해

감사의 말

부록 1: 그리스 별자리, 성단, 별의 이름
부록 2: 현대의 별자리 명칭
부록 3: 연간 천체 현상, 헤시오도스가 기록하고 에우독소스가 추가함@1
부록 4: 조화를 이룬 전체
밀레토스의 아낙시만데르
시로스의 페레키데스
콜로폰의 크세노파네스
에페소스의 헤라클리토스
부록 5: 지도
노트
옮긴이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하늘에 그려진 별자리 이야기가 들리나요? 35년 넘게 고대 지중해의 역사와 천체 관측, 항법을 연구한 역사학자이자 기록연구사 데이비드 W. 마셜 교수가 들려주는 하늘 속 별자리와 신화 이야기 고대 그리스인은 모든 자연현상의 원인은 신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늘에 그려진 별자리 이야기가 들리나요?

35년 넘게 고대 지중해의 역사와 천체 관측, 항법을 연구한
역사학자이자 기록연구사 데이비드 W. 마셜 교수가
들려주는 하늘 속 별자리와 신화 이야기

고대 그리스인은 모든 자연현상의 원인은 신에게 있다고 믿었다. 하늘에서 번개가 치는 이유는 제우스가 분노했기 때문이고, 계절의 변화는 하데스에게 딸 페르세포네를 빼앗긴 데메테르가 일하길 그만두었기 때문이라 여겼다. 하늘을 수놓은 별자리도 마찬가지였다. 영웅적인 행동을 하거나 특별한 사연을 지닌 이들을 기리기 위해 신들이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준다고 여겼다.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는 30년 넘게 고대 지중해에 관련하여 연구해온 역사학자 데이비드 웨스턴 마셜이 BC 800년경 호메로스로부터 AD 150년경 프톨레마이오스까지 약 천 년에 이르는 문헌에서 수집한 48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별자리 속에 담긴 그리스 신화 이야기에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긍정적인 미덕과 멀리해야 할 부정적인 것들이 담겨있다. 신을 위해 헌신한 동물이나 영웅적인 행동으로 소중한 것을 구하는 그리스 영웅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좋을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오만하고 방종한 행동으로 무너진 신화 속 인물들을 보면 인생에서 우리가 갖추어야 할 미덕과 멀리해야할 요소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처럼 별자리 속 그리스 신화는 고대 그리스인만이 아니라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한 인생의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실용적인 별자리 안내서로서도 매우 좋은 책이다. 고대 그리스 시절에는 프톨레마이오스가 정리한 48개 별자리가 있었다. 이후 16~17세기 플란시우스, 브라헤 그리고 갈릴레이와 같은 근대 천문학자들이 추가한 끝에 현재 88개의 별자리가 생겨났다. 이 책에는 이와 같은 고대와 현대의 별자리 변화가 담겨 있다. 또한 고대의 직관적이던 48개 별자리가 현대에 와서 추상적으로 변하게 된 모습을 담고 있으며 별자리가 사회, 문화, 역사적으로 준 영향을 고대와 현대에 나누어 전해준다. 이 책은 별자리에 관한 유익한 지식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교양서이자 실용서라 할 수 있다.

하늘에 수놓은 별자리를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인문학적 가치와 의미를, 그리고 실용적인 별자리에 관한 지식을 얻고 싶다면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는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줄 교양실용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CES라는 전자제품 박람회가 열린다. CES의 묘미는 평소 쉽게 보기 힘든 광경을 ...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CES라는 전자제품 박람회가 열린다. CES의 묘미는 평소 쉽게 보기 힘든 광경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볼 수 있다. 북서쪽으로 2시간 달리면 21세기에도 인류의 흔적이 거의 없는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쏟아질 듯 별들로 가득 찬 눈물 나는 밤하늘을 눈에 가득 담을 수 있다. 여러 별자리를 보고 있으면, 각각의 별자리에 해당하는 이야기 가 궁금해진다. 마차부자리, 물고기자리, 양자리 등등, 어릴 때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온 이야기가 잠깐 생각을 나지만, 확실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이제 기억나지 않는 별의 역사에 대해 자책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데이비드. W. 마셜 저자의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에서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준다.

    밤하늘의 별

    책을 소개하기 이전에 데이비드. W. 마셜 저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역사학자이자 기록연구사이다. 카네기 최상위 연구기관인 텍사스 테크 대학교의 교수 및 연구자, 기록 연구자로 활동했다고 한다. 그는 초기 아메리카 원주민, 서부 개척 지대 및 고대 지중해 시기의 탐험 활동, 항해, 천체관측, 야생 생존기 등을 35년 동안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다.

    빛공해 : 밤하늘에 별이 보고 싶다

    대한민국 밤에 하늘을 보면, 별을 볼 수가 없다. 대기오염의 문제도 있지만, '빛공해'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한다. 밤거리를 휘황찬란하게 밝힌 네온사인 간판과 하늘을 향한 조명시설이 별을 관측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다. 이런 빛공해가 발생하는 사유는 농사, 목축, 항해는 빛을 사용하는 사업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빛공해로 인해 밤하늘에 별을 보지 못하고 있다.

    ※ 빛공해 : 불필요하거나 필요 이상의 조명이 인체나 자연환경에 피해를 주는 현상을 말한다.

    하지만 과거에는 농사, 목축, 항해의 길잡이가 되어 준 것들은 밤하늘의 별들이었다. 책에서 언급에 별자리의 역할을 보면...

    "계절이 순환하고 여러 절기가 어김없이 찾아드는' 한 해 동안에, 그리스인들은 시간의 흐름을 충실히 판단하고자 별을 바라봤다. 기원전 8세기에 호메로스는 한 해의 주요 부분으로 4계절과 열두 달의 언급했다. 훗날 천문학자들은 한 해를 나타내는 "황도 12궁을 정의했고, 이에 따라 "휴한지를 갈고 씨를 뿌리는 계절과 나무 심을 계절을 파악했다"

    페이지 226쪽

    고대 북반구 별자리

    별은 고대에 때려야 땔 수 없는 존재였다. 항해를 진행을 할 때에도 별자리를 보면서 북쪽, 남쪽을 찾았다. 그와 더불어 별을 숭배를 하여 제사를 지내고 제물도 바치기도 하였다. 이처럼 고대에서는 별을 무시할 수 없는 존재였다. 하지만 현재에서는 별이 무시할 수 있을 만큼의 과학 발달로 인해 빛이 존재하여, 별의 상징이 퇴각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별들을 보고 싶어 하고, 자신의 별자리에 대해 많은 의미를 찾는다. 여러 별자리 운세들이 많겠지만 나의 별자리 운세에 대해 말을 해보자 한다.

    양자리의 기원 : 이타적으로 봉사하고 자신을 희생한 양

    어릴 때 친구들이 어린이신문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를 즐겨보았다. 하지만 나의 경우, 그날의 별자리 운세를 믿지 않아서 해당 지면을 무시하면서 보지를 않았다. 하늘의 그려진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별자리가 궁금하였다. 찾아보니 나의 별자리는 양자리로서 고귀한 아르고호 선원들과 황금 양털을 얻기 위한 원정과 연관이 있었다. 아르고호 선원들을 이름을 나열하지 면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헤라클레스, 의사인 아스클레피오스, 유명한 음악가인 오르페우스, 아킬레우스의 아버지 펠레우스, 오디세우스의 아버지 라에르테스, 쌍둥이 형제 카스토르와 폴리데우케스, 아르고호를 건조한 아르고스, 유능한 키잡이 티시스 등이 있었다.

    페이지 168쪽

    아르고호 선원들은 뛰어난 인재들이었다. 아르고호 선원들의 여정은 테베 왕국에서 오래전에 벌어진 사건 때문에 시작되었다. 테베 왕비는 남녀 쌍둥이를 낳았는데 이름은 프릭 소스와 헬리였다. 하지만 왕은 갑자기 아내를 쫓아 버렸는데 왕비 자리를 탐낸 그의 정부가 고집을 부렸기 때문이다. 더불어 정부는 의붓자식들을 미워하고, 왕을 시커 화형에 처하게 한다. 그때 머리를 낮춘 황금 양은 프릭 소스와 헬레를 등에 태우고 해협을 향해 도망을 하게 되었다. 도망 중에 어린 헬레는 힘이 빠져 익사를 하게 된다. 황금 양과 프릭 소스는 콜키스 왕국의 아이아 항구에 도착한다. 황금 양은 임무를 마쳐 아주 피곤한 몸이었으나, 프릭 소스에게 자신을 신들의 희생 제물로 바치라면서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이타적인 행동을 제안했다. 그리고 소년은 황금 양의 뜻에 따라 황금 양을 봉헌 제물을 신들에게 바쳤다.

    이타적으로 봉사하고 희생한 양자리

    양자리에 대한 에프소드를 들으면서, 깜짝 놀라게 되었다. 나는 책을 읽을 때 정말 기억에 남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접어서 보는 습관이 있다. 하늘을 그려진 이야기의 내용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접힌 부분이 양자리 부분이었다. 그런데 책을 읽을 당시에는 나의 별자리가 양자리였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읽었다. 그 후에 나의 별자리를 보고, 책 내용을 보면서 소름이 끼침 정도였다.

    양자리는 이타적으로 봉사하고 희생하는 자리이다. 별자리가 사람의 운세를 좌우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웬만하면 이타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그런에 이타적인 부분도 실력이 없다면, 호구가 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주말마다 서평 작성을 통한 글쓰기 실력 항상 목표를 세워고, 타인의 블로그에 댓글도 달면서 여러 가지 의견도 드리고 있다. 그런데 댓글을 통한 의견이 간섭인지, 따끔한 충고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나는 좋은 의미로 댓글로 작성을 한다, 하지만 나를 한 번도 보지 않는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주는 피드백이 상처를 남길 때가 종종 있다. 그럴 때는 정말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 짓인가?

    상대방은 기분이 나쁜데 나 자신은 괜찮다고 합리화하면서

    아무 때나 피드백하는 것이 아닐까?

    사람은 누구나 칭찬을 받고 싶어 한다. 서평을 작성 후에 상대방의 댓글에도 좋은 글로 작성하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씩은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다. 댓글 작성하는 법을 배워야지 하면서도 잘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블로그에 피드백을 주는 행위는 이타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지속 실천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나는?

    앞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양자리는 남들에게 봉사하면서 이타주의자의 삶이다. 최근 나의 존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다. 지난 3년 동안 온라인이라는 곳에 숨어서 활동을 진행을 하였다. 오프라인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있었지만, 제일 큰 것은 사람 만나기가 싫어서였다. 솔직히 말을 하면 모임에만 가면 리더를 하다 보니 더 이상 책임을 지는 활동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다가 작년부터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이 빡싱부, 빡독X대구 모임이다. 처음에는 사람 만나는 것이 싫어서 온라인 활동을 지속하고 싶었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오프라인 활동이라는 큰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 같다. 특히 빡독x대구 모임이 그랬다. 물론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을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다시 재계할 예정이다. 그중에서 나는 소모임 활동을 계획을 하고 있다. 말은 소모임이지만 대구에 있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이 강하다. 더 이상 지역감정으로 피해가 보는 후배들이 있는 것이 싫다. 때때로 내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단지 직장 생활만 오래 한 사람 중에 한 명인데라는 마음가짐이 있지만,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자 도전을 해보고자 한다. 활동 시기는 코로나 19가 물러남과 동시에 시작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음가짐은 양자리의 마음으로 실천을 해보고자 한다.

    토론 거리

    1. 현대 사회에서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별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빛공해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늘에 별을 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에 대해 논의해 보았으면 합니다.

    2. 자신의 별자리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자신에 별자리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말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별자리에서 받은 영감으로 어떤 실천을 할 것인지 고민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