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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스토리북 트래블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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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A5
ISBN-10 : 8995343923
ISBN-13 : 9788995343920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스토리북 트래블스 1) 중고
저자 이형준 | 출판사 즐거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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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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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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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행을 제안하는 <스토리북 트래블스> 시리즈 제1권. 동화의 실제 무대가 되었던 명소를 찾아가는 국내 최초의 본격 동화 여행서이다. 베테랑 여행사진가 이형준이 15년 동안 유럽의 동화마을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찍은 270컷의 아름다운 사진과 20곳의 동화마을을 소개한 글을 수록하였다.

지금도 사랑받는 고전 동화 <피터팬>, <피노키오>, <피터 래빗>,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삐삐 롱스타킹>, <닐스의 이상한 여행>, <산타클로스>부터 2000년대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해리포터>에 이르기까지 우리 마음에 영원히 남을 명작 동화 20편을 비롯하여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과 그림 형제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동화의 무대가 된 곳을 크게 스위스ㆍ독일, 영국, 이탈리아ㆍ스페인ㆍ프랑스ㆍ벨기에, 스웨덴ㆍ핀란드ㆍ덴마크의 4개 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유럽의 구석구석을 직접 여행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가는 길, 숙박, 근교 명소, 여행하기 좋은 시기와 일정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여행 안내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구입하러 가기 ▷

저자소개

◆저자 이형준 프로필 1959년 생.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졸업 후 지금까지 여행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타고난 방랑자 기질 때문에 처음부터 프리랜서의 길을 택했다. 20여 년 동안 세계 110개국, 1000여 곳을 여행했고 접근이 어려운 오지 등을 누구보다 더 많이 찾아다녔다. 그 덕에 늘 새로운 여행칼럼을 원하는 잡지와 사보편집자들이 제일 먼저 찾는 여행작가로 자리를 잡았다. 앞으로 나만의 독특한 여행을 즐기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여행, 테마가 있는 여행?을 가이드하는 책을 쓸 예정이다. 그 첫 작업으로 우리나라 가족들이 꼭 가 봤으면 하는 유럽의 동화마을 22곳을 둘러본 여행기를 펴내게 되었다. 앞으로 아메리카, 아시아 편을 펴낼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대한항공, 아시아나, KLM 기내지, 신동아, 메종, 뚜르드몽드, 행복이 가득한 집, 마운틴, 어린이동산, 책과 사람 등에 여행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E-mail : heephoto@hanafos.com

목차

[책을 펴내며]
벌써 15년, 동화만큼 아름다운 그곳으로의 여행
 
[추천의 글]
잠시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1.스위스·독일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의 무대-스위스 마이엔펠트
알프스가 숨겨 둔 하이디 마을
 
「동물음악대」의 무대-독일 브레멘
600킬로미터 동화 가도의 마지막 정거장
 
「피리 부는 사나이」의 무대-독일 하멜른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의 무대-독일 하멜른
나보다 더 허풍 센 사람은 없을 걸?
 
「라푼첼」의 무대-독일 트렌델부르크
마법의 성을 지나 숲을 건너-슬픈 그녀
 
「빨간 모자」의 무대-독일 알수펠트
그녀와 늑대, 아름다운 숲길에 사로잡히다
 
그림 형제의 자취를 찾아서-독일 메르헨 가도
동화를 사랑하는 형제가 걷던 길, 메르헨 가도
 
 
2.영국
 
「해리 포터」의 무대-영국 런던
호그와트로 가는 신나는 마법 여행
 
「곰돌이 푸」의 무대-영국 하트필드
동심을 키우는 '곰돌이 푸'의 농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무대-영국 옥스퍼드
이상한 나라를 잊지 못하는 어른들의 도시
 
「피터 래빗」의 무대-영국 윈더미어
그림책의 클래식, '피터 래빗'의 고향
 
「피터팬」의 무대-영국 스코틀랜드
네스 호에서 팅커벨을 불러 내다
 
 
3.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
 
「피노키오」의 무대-이탈리아, 콜로디
고래 뱃속에 한번 들어가 볼까?
 
「백설공주」의 무대-스페인 세고비아
거울아 거울아, 유럽에서 어디가 제일 아름답지?
 
「돈 키호테」의 무대-스페인 라 만차
하얀 풍차는 돈 키호테와의 결투를 기억하고 있을까
 
「노트르담의 꼽추」의 무대-프랑스 파리
'운명'이라는 낙서에서 시작된 슬픈 사랑 이야기
 
「80일간의 세계일주」의 무대-프랑스 낭트
20세기 탐험가들의 '마음의 고향'
 
「플랜더스의 개」의 무대-벨기에 안트베르펜
파트라슈와 함께 걷는 길은 아름다워라
 
 
4.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닐스의 이상한 여행」의 무대-스웨덴 스코네
닐스, 거위 타고 스웨덴을 날다
 
「삐삐 롱스타킹」의 무대-스웨덴 스모랜드
삐삐의 비밀 아지트를 공개합니다
 
「산타클로스」의 무대-핀란드 로바니에미
얼음 나라에는 진짜 산타클로스가 산다
 
안데르센의 자취를 찾아서-덴마크 오덴세
영원한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의 흔적을 둘러보자
 
 
[추천 여행 코스]동화마을로 떠나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본격 동화 여행서 동화나 소설의 실제 무대가 되었던 명소를 찾아가는 스토리북 트래블은 해외에선 이미 여행서의 한 분야로 자리잡은 것이 사실, 우리나라에도 주5일제 시행으로 여행 붐을 타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내 최초 본격 동화 여행서 동화나 소설의 실제 무대가 되었던 명소를 찾아가는 스토리북 트래블은 해외에선 이미 여행서의 한 분야로 자리잡은 것이 사실, 우리나라에도 주5일제 시행으로 여행 붐을 타고 많은 여행서들이 발간되었으나 그 콘텐츠는 사실 비슷비슷하다. 베테랑 여행사진가가 15년 동안 유럽의 동화마을들을 발로 뛰며 담은 270컷의 아름다운 사진과 22곳 동화마을에 대한 글이 있는 이 책은 국내 최초의 본격 동화 여행서다.   지금도 사랑받는 고전 동화 [피터팬]과 [피노키오], [피터 래빗],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삐삐 롱스타킹], [닐스의 이상한 여행], [산타클로스] 등과 2000년대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해리포터]에 이르기까지 우리 마음에 영원히 남을 명작 동화 20편과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과 그림 형제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270여 컷의 풍부한 사진과 20곳 동화마을 여행기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은 동화마을을 여행하고 쓴 여행기이다. 동화마을이라고 하면 흔히 동화책을 떠올린다. 혹은 '그런 곳이 있어요.'라고 되묻는 이들이 더 많다. 혹자는 디즈니랜드처럼 꾸며 놓은 테마 파크가 아닌가 생각하기도 한다. 아마 우리나라에 동화마을이라고 할 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리라.   유럽은 어린 시절 우리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 준 수많은 명작 동화가 태어나고 성장한 곳이다. 빨간 눈의 귀여운 말썽쟁이 토끼 피터 래빗,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어른이 되기 싫어 무인도로 날아간 피터팬, 긴 머리채를 탑 아래로 내려놓던 아름다운 라푼첼 등. 어린 시절 우리를 흥미진진한 세계로 안내했던 그 동화들은 작가의 고향을 배경으로 하거나 실제 마을과 도시를 무대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곳에는 동화 속 주인공의 흔적을 소중하게 가꾸며 동화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곳이 바로 동화마을이다.   동화마을 중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독일의 브레멘이나 프랑스 파리 같은 대도시도 있지만, 우리나라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작은 시골 마을도 많다.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은 전문 여행사진가인 저자가 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동화의 무대가 된 유럽의 여러 곳을 15여 년 동안 찾아다닌 결과물을 담고 있다. 풍부한 사진과 함께 작가 이야기와 동화 뒷 이야기를 수록하여 독자들에게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여행사진작가 이형준의 20여년 경험이 고스란히   여행사진작가인 이형준은 20여 동안 세계 곳곳을 누빈 전문 작가로, 우리나라 해외 여행작가 1세대다. 저자는 15년 전 <동물음악대>의 무대로 알려진 브레멘을 시작으로 동화마을 50여 곳을 적게는 1-2회, 많게는 5-6차례 이상을 여행한 사진과 글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동화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안데르센'과 '그림 형제'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들의 문학적 노고를 엿보는 여정과 가족과 함께 간다면 더욱 좋을 동화마을 20곳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여행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사진들은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저자가 15년에 걸쳐 수 차례 동화마을을 여행하면서 찍은 것들로, 다른 여행서에서 접할 수 없었던 독특한 풍광과 정감 어린 시골 마을의 모습을 보여준다. 무려 270여 컷에 달하는 사진만으로도 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이토록 오랫동안 저자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동화마을의 매력은 무엇일까?   지금까지 둘러 본 동화의 무대는 줄잡아 50여 곳, 그런데 사람들은 15년 동안 고작 50여 곳 뿐이냐고 묻기도 한다. '동화도 계절 따라 시간 따라 이야기를 바꾼다.' 이것이 최소한 두 번에서 많게는 열 번 이상 한 곳을 둘러보는 습관을 가진 나의 변명이다. 이런 습관은 처음 동화마을에 관한 자료를 찾던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국내에서 찾아 본 책들은 기대와 너무나 달랐다. 원작에서 변형되어버린 내용은 물론이고 동화의 무대가 되었던 지명까지도 잘못된 것이 많았다. 그 후 오랜 기간 책과 씨름하다 언젠가 동화의 무대에서 내가 느낀 것을 그대로 나눌 수 있는 책을 한 권쯤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책을 펴내며 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동화마을로 떠나자!   저자는 배낭여행 정보서나 각종 여행서에 소개된 도시에서 조금만 눈을 돌리면,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를 간직한 곳들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그곳에는 소박하지만 삶의 깊이와 지혜를 간직한 이야기가 있고, 동화와 어울려 살아가는 이들의 따뜻한 삶의 모습에서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유럽 큰 도시의 역이나 도심을 걷다 보면 이곳이 외국인지 한국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한국 사람들로 붐빈다. 유럽 여행은 이제 흔한 일이 되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동화마을에 가면 일본 사람들은 많지만 한국 사람을 만나기란 좀처럼 어렵다는 사실이다. - 책을 펴내며 중에서   또한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에는 유럽 동화마을에서 만난 수많은 일본 여행객들, 특히 아이와 함께 동화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하는 많은 가족들을 보면서 부러운 마음, 우리도 언젠가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희망이 담겨 있다.     유럽에 있는 아름답고도 소박한 동화마을을 여행한 기록인 이 책으로 들어가는 순간, 여러분은 동화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저자가 안내하는 동화마을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 시절 책을 통해 먼 옛날의 전설처럼 다가왔던 동화의 세계가 우리 앞에 가까이 다가옵니다. 그곳은 우리가 부박한 삶의 현장에서 시달리며 잊어버린 동안에도 수백 년 전의 모습을 간직한 채 그대로 그 자리에 있음을 확인하게 합니다. - 추천의 글 [조월례, 어린이 도서연구회 이사] 중에서   조월례(어린이 도서연구회 이사) 씨는 추천사를 통해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는 우리를 동화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다고 말한다. 부박한 삶의 현장에서 시달리며 살아가는 동안에도 동화는 세월을 넘어 그모습 그대로 서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어느덧 얼굴에 주름이 하나둘 늘고 몸은 피곤해지고 일상의 무게가 우리를 압박할 때, 어린 시절 우리를 낯선 곳으로 데려다 놓기도 하고, 함께 기뻐하고 슬퍼했던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 안내서로도 손색 없어   유럽의 구석구석을 수 차례 직접 여행한 경험을 살린 저자는 가는 길, 숙박, 근교 명소 등은 물론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까지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 여행 안내서로도 모자람이 없다. 특히 동화마을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7박 8일, 14박 15일, 29박 30일 동안 동화의 배경이 되었던 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일정을 자세하게 짜서 소개하고 있다. 오랜 여행경험을 가진 저자는 전문 여행사도 만들기 힘든 동화마을 여행이라는 일정으로,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동화마을을 여행할 수 있도록 코스를 잡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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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박민아 님 2006.09.26

    여행이란 '자신이 원하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지 반드시 어느 곳을 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회원리뷰

  • 동화란 어렸을때 읽을 때보다는 어른이 되어서 읽어야 제 맛이다. 그저 그런 유럽 여행이 아닌 동화를 사랑하는 모든...

    동화란 어렸을때 읽을 때보다는 어른이 되어서 읽어야 제 맛이다.

    그저 그런 유럽 여행이 아닌 동화를 사랑하는 모든 어른이 읽어야할 책이라면 나의 지나친 억지일까?

    어렸을 적 동화를 읽으면서 정말 이런 곳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취재차 이형준 씨를 만나고 그에게 물어보았다. 과연 여행에서 얻은것이 무엇인지를...

     

    답은 뻔했다. "감동"이다. 그리고, 사랑과 사람이다.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유럽이 더욱 빛난다."는 그의 말에서 어렸을 적 동화를 다시 읽게 되었다.

     

    어른들이 더 재미있어할 책이다. ‘동화의 무대가 되었던 곳은 크고 멋진 도시와 고성도 있지만 대부분 작은 시골 마을로 소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화마을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은 그곳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각 장의 여기저기에 가는 길, 숙박, 근교 명소, 여행하기 좋은 시기와 일정 등에 대한 Tip은 이곳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안내서가 될 것 같다.

     

    유럽 대부분의 동화 무대는 그곳 주민, 또는 그 나라 사람들, 경우에 따라서는 어린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꾸며지고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또 일부 동화작가들은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여 그 기금으로 그들의 미래 독자들에게 동화의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또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동화마을에서 다양한 형태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동화마을 광장에선 연기에 몰두하는 동네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여행한 50군데 중 유럽편이다. 앞으로 나올 나머지 편에 기대가 크다.

     

     순서대로 동화나라를 열거하면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의 무대-스위스 마이엔펠트 「동물음악대」의 무대-독일 브레멘 「피리 부는 사나이」의 무대-독일 하멜른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의 무대-독일 하멜른 「라푼젤」무대-독일 트렌델부르크 「빨간 모자」의 무대-독일 알수펠트 그림 형제의 자취를 찾아서-독일 메르헨 가도 「해리 포터」의 무대-영국 런던 「곰돌이 푸」의 무대-영국 하트필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무대-영국 옥스퍼드 「피터 래빗」의 무대-영국 윈더미어 「피터팬」의 무대-영국 스코틀랜드 「피노키오」의 무대-이탈리아, 콜로디 「백설공주」의 무대-스페인 세고비아 「돈키호테」의 무대-스페인 라만차 「노트르담의 꼽추」의 무대-프랑스 파리 「80일간의 세계일주」의 무대-프랑스 낭트 「플랜더스의 개」의 무대-벨기에 안트베르펜   「닐스의 이상한 여행」의 무대-스웨덴 스코네 「삐삐 롱스타킹」의 무대-스웨덴 스모랜드 「산타클로스」의 무대-핀란드 로바니에미 안데르센의 자취를 찾아서-덴마크 오덴세 머리글에 있는 ‘여행이란 ’자신이 원하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지 반드시 어느 곳을 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의 책을 보면 유럽이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기 때문이라는 것을 쉽게 느낄수 있다.

    어렸을 적 잃어버린 그 순수함을 찾아가는 것도 참으로 즐거운 상상이 아닐까?

     

    한 여행 사진 작가의 동화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묻어난 책이다

  • 동화라면 거의 환장수준(??!!!)인 제게, 딱 맞는 여행기를 이제야 만났습니다.   동화의 배경이 된 곳,그 글...

    동화라면 거의 환장수준(??!!!)인 제게, 딱 맞는 여행기를 이제야 만났습니다.

     

    동화의 배경이 된 곳,그 글을 쓴 작가가 머물렀던 곳을 여행하고 난 후의 느낌들.....

     

    아직은 제게 멀고도 먼 이야기지만..(^^;)  사고의 사치(!!)쯤으로 해두죠..ㅎ

     

    책엮은이의 경험을 나의 窓으로 삼아 유럽 한바퀴 시원하게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각 나라별로 동화마을에 찾아가는 가족간의 여행...그리고 사진....

     

    유럽은 이미 나와버렸고,아프리카나 아시아쪽은 또 펴낼 예정이라니깐 저는 이담에 우리나라쪽 민담이나 설화를 기본으로 여행하고 책을 엮어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ㅎ(물론,지금은 전~혀 아닙니다만...ㅎ)

     

    처음엔 이 나라들 중 몇군데만 나중에라도 꼭 다녀와야지.. 하고 읽기 시작했지만,책을 덮을 무렵엔 여기 나온 모든곳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뿐이더군요...

     

    글 짬짬히 간략하게나마 여행자를 위한 tip으로 숙박시설,교통편이 나와있어 실질적인 도움도 준 것같고,글도 쉬워서, 두고두고 여행다니고는 싶은데,사정이 그렇지 못할때 읽기에 좋을 책입니다.

    다만,사진이 제 감성과는 조금 맞지는 않았지만,그건 정말 개인적 차원이니 별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하고요..

     

    무엇보다 동화를 사랑하고,문화를 가꿀 줄 아는 사람들을 만나고 온 저자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오랜만에 유쾌한 여행이었어요~!!^0^

  • 여행작가이 저자는 보통의 여행서적과는 다른 책을 만들고자, 유럽에 유명한 동화의 소재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책에 담았다. ...
    여행작가이 저자는 보통의 여행서적과는 다른 책을 만들고자, 유럽에 유명한 동화의 소재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책에 담았다. 독일과 영국이 동화가 가장 많은 듯 하다. 특징이 있다면, 동물음악대, 독일은 피리부는 아저씨, 라푼첼 등 저자가 확실치 않은 구전동화들이 많다고 한다면, 영국은 해리포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팬, 곰돌이 푸 등 저자가 확실한 근래의 동화들이 많다는 점. 동화가 소재한 나라들은.. 하나같이 그 동화의 배경이 되는 마을에 크건 작건 기념하는 곳을 마련해 두었다. 그리고 자신들의 마을에서, 나라에서 그 동화가 탄생되었다는 것을 큰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3가지 추천 여행코스도 실어놓아 도움이 되게 하였다. 짧게는 스위스와 독일, 덴마크를 돌아보는 여행에서, 29박 30일의 책에 소개된 모든 여행지를 돌아보는 여행지 까지..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 동화의 나라에 빠져보자. | jw**ym35 | 2006.04.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내가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동화를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정말로 동화책에 같이 실려있던 그림 속 ...
    내가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동화를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정말로 동화책에 같이 실려있던 그림 속 의 세상을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그곳은 어쩌면 정말로 동화의 나라일지도....
  • 여행책 중에 사진이 많은 책과 사진의 빈자리를 훌륭한 묘사로 메꾸어 놓은 책이있다면, 이 책은 사진이 아주 많은 편에 속한다...
    여행책 중에 사진이 많은 책과 사진의 빈자리를 훌륭한 묘사로 메꾸어 놓은 책이있다면, 이 책은 사진이 아주 많은 편에 속한다. 작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설명이 되있고 작가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동화를 써냈는지 알기 쉽게 책이 써있다. 나는 사진이 많은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에서는 사진도 정말 예쁘게 찍은것이 많아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 전혀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독일도 이 책을 보면서 동화의 나라라는 그곳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제 티비에서 독일 월드컵을 보러가기 위해 알바를 뛰는 한 남학생을 보면서 나도 엄마께 "엄마 나도 저렇게 해서 독일 갖다 올까?"하다가 혼날 뻔하기도 했다. 만약에 우리집에 돈이 엄청엄청 많고 내머리가 아주아주 비상했다면 나는 독일어를 지금쯤 배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나중에 대학교 가면 돈많고 독일어 배우는애랑 친하게 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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