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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Kill a Mocking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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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060935464
ISBN-13 : 9780060935467
To Kill a Mockingbird [Paperback] 중고
저자 Harper Lee | 출판사 Harperperennial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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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월 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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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도서 잘 받았습니다. 도서 상태도 매우 만족스러우며 배송도 굉장히 빨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n2***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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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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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forgettable novel of a childhood in a sleepy Southern town and the crisis of conscience that rocked it, To Kill A Mockingbird became both an instant bestseller and a critical success when it was first published in 1960. It went on to win the Pulitzer Prize in 1961 and was later made into an Academy Award-winning film, also a classic.


Compassionate, dramatic, and deeply moving, To Kill A Mockingbird takes readers to the roots of human behavior - to innocence and experience, kindness and cruelty, love and hatred, humor and pathos. Now with over 18 million copies in print and translated into forty languages, this regional story by a young Alabama woman claims universal appeal. Harper Lee always considered her book to be a simple love story. Today it is regarded as a masterpiece of American literature.

저자소개

저자 : Lee, Harper
1926년 4월 28일 미국 남부 앨라매아에서 태어난 하퍼 리는 헌팅턴 여자대학과 앨라배마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했으며 교환 학생 자격으로 옥스포드대학에서 1년간 공부하기도 했다. 학생 시절 짤막한 글들을 발표하던 그녀는 이스턴 항공사와 브리티시 오버시스 에어웨이 항공사에서 일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이후 친구들의 재정적 도움으로 글쓰기에 전념하게 된 하퍼 리는『앵무새 죽이기』를 발표하면서 대중적인 성공과 문학작인 성과를 한꺼번에 얻어냈으며, 평생 이 작품 하나만 쓰고 은둔한 것으로 유명하다. 『앵무새 죽이기』는 1960년 출간되자마자 미국 전역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1961년 하퍼 리에게 퓰리처 상을 안겨주었다. 1962년에는 그 해의 최고 베스트셀러 상을 받았고 그레고리 펙이 주연한 영화로 만들어져 아카데미 상을 수상했다. 미국 남부 한 조용한 마을의 일상과 사람들의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배척 심리를 천진한 어린아이의 눈을 통해 가차없이 드러내며 어른들 세계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이 작품에는 양립할 수 없을 듯한 친절함과 잔인함, 사랑과 미움, 유머와 비애가 공존하는 인간 내면이 그대로 녹아 있다. 출간된 지 2년 만에 5백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100주에 걸쳐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킨 이 책은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을만큼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으며 1991년에는 북어브더먼스클럽과 미국 국회도서관 공동 조사 결과 성경 다음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바꿔놓는 데 이바지 한 책으로 꼽혔다. 『앵무새 죽이기』는 이제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을 뛰어넘어 전 세계적으로 끊임없이 영향력을 미치는 위대한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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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PART ONE When he was nearly thirteen, my brother Jem got his arm badly broken at the elbow. When it healed, and Jem's fears of n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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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ONE



When he was nearly thirteen, my brother Jem got his arm badly broken at the elbow. When it healed, and Jem's fears of never being able to play football were assuaged, he was seldom self-conscious about his injury. His left arm was somewhat shorter than his right; when he stood or walked, the back of his hand was at right angles to his body, his thumb parallel to his thigh. He couldn't have cared less, so long as he could pass and punt.

When enough years had gone by to enable us to look back on them, we sometimes discussed the events leading to his accident. I maintain that the Ewells started it all, but Jem, who was four years my senior, said it started long before that. He said it began the summer Dill came to us, when Dill first gave us the idea of making Boo Radley come out.

I said if he wanted to take a broad view of the thing, it really began with Andrew Jackson. If General Jackson hadn't run the Creeks up the creek, Simon Finch would never have paddled up the Alabama, and where would we be if he hadn't? We were far too old to settle an argument with a fist-fight, so we consulted Atticus. Our father said we were both right.

Being Southerners, it was a source of shame to some members of the family that we had no recorded ancestors on either side of the Battle of Hastings. All we had was Simon Finch, a fur-trapping apothecary from Cornwall whose piety was exceeded only by his stinginess. In England, Simon was irritated by the persecution of those who called themselves Methodists at the hands of their more liberal brethren, and as Simon called himself a Methodist, he worked his way across theAtlantic to Philadelphia, thence to Jamaica, thence to Mobile, and up the Saint Stephens. Mindful of John Wesley's strictures on the use of many words in buying and selling, Simon made a pile practicing medicine, but in this pursuit he was unhappy lest he be tempted into doing what he knew was not for the glory of God, as the putting on of gold and costly apparel. So Simon, having forgotten his teacher's dictum on the possession of human chattels, bought three slaves and with their aid established a homestead on the banks of the Alabama River some forty miles above Saint Stephens. He returned to Saint Stephens only once, to find a wife, and with her established a line that ran high to daughters. Simon lived to an impressive age and died rich.

It was customary for the men in the family to remain on Simon's homestead, Finch's Landing, and make their living from cotton. The place was self-sufficient: modest in comparison with the empires around it, the Landing nevertheless produced everything required to sustain life except ice, wheat flour, and articles of clothing, supplied by river-boats from Mobile.

Simon would have regarded with impotent fury the disturbance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as it left his descendants stripped of everything but their land, yet the tradition of living on the land remained unbroken until well into the twentieth century, when my father, Atticus Finch, went to Montgomery to read law, and his younger brother went to Boston to study medicine. Their sister Alexandra was the Finch who remained at the Landing: she married a taciturn man who spent most of his time lying in a hammock by the river wondering if his trot-lines were full.

When my father was admitted to the bar, he returned to Maycomb and began his practice. Maycomb, some twenty miles east of Finch's Landing, was the county seat of Maycomb County. Atticus's office in the courthouse contained little more than a hat rack, a spittoon, a checkerboard and an unsullied Code of Alabama. His first two clients were the last two persons hanged in the Maycomb County j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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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워낙 유명하고,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책이고, 얼마 전에 이 책에 대한 소개가 올라오기도 해서 긴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
    워낙 유명하고,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책이고, 얼마 전에 이 책에 대한 소개가 올라오기도 해서 긴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1960년대 한창 인종문제가 불거져 나왔을 때 이 작품이 나왔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굉장히 '용감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어린 스카우트의 눈으로 본 젬과 딜, 정의로운 아버지 아티쿠스, 정직한 톰 로빈슨...그들을 둘러싼 사회의 시선과 분위기를 어린 여자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그려냅니다. "But there is one way in this country in which all men are created equal -- there is one human institution that make a pauper the equal of a Rockefeller, the stupid man the equal of an Einstein, and the ignorant man the equal of any collage president. That institution, gentleman, is a court...." 이 작품 전체를 통해서 작가가 당대의 법정에 올리고자 했던 것은 미국의 양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법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오락거리로 만들어서 대중들에게 판매하는 존 그리샴과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에 40년이 지난 지금도 그네들에게 사랑받고, 아직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겠죠... ===================================================== PS 1. 이 작품은 처음부터 톰 로빈슨의 이야기를 꺼내지 않습니다. 한글판을 읽으면서 '지루하다'라는 생각을 들게 해줬던 부분이 바로 이 때문인데, 어린 아이들에게 신비스럽게 다가온 부 래들리의 이야기는 저도 처음에 사족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다시 읽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PS 2.동명 타이틀의 영화에서 그레고리 펙이 연기한 아티쿠스는 정말 중후하고 멋지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PS 3. 얼마 전에 서점에서 김욱동 교수의 번역판을 보았는데, 예전에 시카고에서 '한 도시의 한 권의 책' 캠페인에서 '세상을 움직인 작은 책'이라는 표어에 맞지 않게 두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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