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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부터 준비하는 당당한 내인생(송양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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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A5
ISBN-10 : 8950908069
ISBN-13 : 9788950908065
30부터 준비하는 당당한 내인생(송양민의) 중고
저자 송양민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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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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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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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직장인을 위한 은퇴준비 본격 안내서.
은퇴와 노후를 대비하고자 하는 30~40대를 위해 은퇴 이후 생활에 필요한 비용 산정부터, 그 비용을 효과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저축, 개인연금, 보험, 주식, 부동산, 창업 등의 활용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조선일보> 부장을 거쳐 현재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는 저자가 풍요로운 노후 생활에 필요한 자기계발법, 은퇴 이민 방법, 건강 관리 방법 등을 상세히 정리하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송양민
1959년 출생.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 유럽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사회부, 국제부, 경제부에서 20여 년간 근무했다. 일선 기자 시절 뉴욕, 런던, 베이징, 도쿄, 프랑크푸르트, 파리, 모스크바, 부에노스아이레스, 카이로, 예루살렘,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세계 정치·경제 현장을 30여 회에 걸쳐 취재했다. 조선일보 경제과학부 차장과 부장을 역임한 뒤 현재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경제기사는 돈이다(거름, 1995년)} {왜 항상 개미들만 당하는가(21세기북스, 2000년)} {경제기사는 돈이다(개정판, 21세기북스, 2001년)} {경제기사는 지식이다(21세기북스, 2001년)}가 있다.

목차

제1장 당신은 이미 노령 사회에 살고 있다
제2장 또 하나의 트렌드, 조기퇴직 시대
제3장 노후생활이 불안하다
제4장 윤택한 노후생활을 위한 비용
제5장 노후생활 자금 마련의 원칙
제6장 고정수입을 통한 노후 자금 마련
제7장 개인연금과 보험으로 대비하기
제8장 노후 자금 마련과 주식투자
제9장 부동산투자를 통한 노후 자금 마련
제10장 창업으로 제2의 인생 만들기
제11장 미리 해두는 은퇴 준비
제12장 해외에서 보내는 노후생활
제13장 몸이 건강해야 노후가 편하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은퇴 준비 본격 가이드!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한 노후을 꿈꾼다.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훌쩍 어디론가 떠날 수 있고, 부부가 함께 영화와 연극을 보며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고, 여유돈이 남는다면 자식에게 얼마간의 자금도 지원할 수 있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내 최초 은퇴 준비 본격 가이드!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한 노후을 꿈꾼다.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훌쩍 어디론가 떠날 수 있고, 부부가 함께 영화와 연극을 보며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고, 여유돈이 남는다면 자식에게 얼마간의 자금도 지원할 수 있는 노후생활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

이러한 노후생활을 보내려면 상당한 준비가 필요하다. 우선 노후에는 고정 수입원이 없기 때문에 상당한 액수의 돈을 미리 준비해두어야 하고, 다음으로 여행과 문화 생활을 즐기기 위한 건강이 밑받침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리만큼 차갑다. 회사를 다니는 일반 직장인들은 대개 주택 마련, 자식들 뒷바라지, 기타 잡다한 인간관계 등으로 바삐 살다보니 정작 자기 자신은 챙기지 못한 채 '준비되지 못한' 노후를 맞이하게 된다.

대한민국의 가장들은 대체로 비슷한 일생을 살아왔고 현재도 그러한 일생을 살아가고 있다. 소수의 여성 가장들을 논외로 하면 우리나라의 남성 가장들은 대체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해 대학에 진학하고, 대학 재학 중에 군대를 다녀온 다음, 27∼28세 즈음에 취업을 하여 30여 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60세를 전후하여 은퇴를 했고, 은퇴 이후에는 퇴직금이나 적금으로 마련된 돈이나 자식들이 보태주는 돈으로 생활해왔던 것이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변화가 급격한 시대 분위기는 그러한 삶의 전형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고 있다. 은퇴 이후의 삶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보장해 주던 평생 고용제도는 거의 사라져버렸으며, 퇴직금 또한 연봉제 도입과 함께 옛말이 되고 말았다. 그뿐이 아니다. 자식이 부모를 공양하던 미풍양속에 의지하여 노후를 보내겠다는 생각 또한 지금의 상황에선 대단히 순진한 생각이 되고 말았다.

현실은 이러한데 의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들의 평균수명은 80세로 늘어나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 역설적이고 다급한 상황이야말로 지금의 30~40대들에게 큰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이유이며, 은퇴 이후에 대한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은 여기에서 비롯된다.

풍요로운 노년은 준비된 자에게만 주어진다.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에게 국내 최초로 은퇴 이후에 필요한 경제적인 설계뿐만 아니라 건강과 여가 생활,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설계에 필요한 상세한 내용들을 조목조목 명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은퇴 이후의 자금 얼마나 필요할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구체적으로 노후생활 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노후 설계가 자신의 인생에 꼭 필요하고 언젠가는 해야 한다는 절박함은 느끼고 있지만, 바쁜 일상 생활의 와중에 생각하기가 너무 복잡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그냥 시간을 흘려버리고 만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되겠지'하는 낙관적인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노후생활 설계가 그처럼 간단하게 해결될 리 만무하다.

노후생활 설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바로 경제적인 부분이다. 많은 사람들이 늙어서 고생하는 것은 돈이 없기 때문이다. 독일의 유명한 금융컨설턴트 보도 섀퍼도 '돈이 있어야 나이를 먹고서도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설파하고 있다. 사람들은 노후생활 계획을 수립할 때 건강, 취미, 문화, 여행 등에 대하여 고민하지만 결국 이 모든 문제는 돈이 있어야 해결되는 문제다. 그럼 어떻게 그 자금을 마련해야 할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우선 자신의 경제적 현실에 대한 분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한다. 지난 10년 동안 재산은 얼마나 늘었는지, 또 앞으로 10∼20년간 얼마나 증가할 것인지, 그리고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보내려면 얼마만큼의 돈을 준비해 두어야 하는지 먼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와 관련한 경제 상태를 분석해보면 결과는 대부분이 비슷하다. 즉 확실한 경제적 대책을 세우지 않고 지금과 같은 생활을 계속하는 한 노후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남자의 10년 후 평균 수명이 80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렇다면 60세를 은퇴 기준으로 잡아도 은퇴 이후 무려 20여 년을 고정 수입 없이 소비만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 상황세서 2001년 한국인의 평균 월 생활비 128만원을 상정한다면 노후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비용은 3억 700만원에 이른다. 이 비용은 자녀결혼 자금, 주택 자금과 같은 비용은 포함되지 않은 순수 생활비용이다. 만약 여행이나 건강 관리, 문화 생활에 필요한 자금까지 포함시킨다면 무려 5억∼8억이라는 자금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러한 돈이 준비돼 있지 않다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다. 그 돈이 언뜻 보기에는 커보이지만 이 책에 상세하게 제시돼 있는 '노후 자금 마련의 원칙'에 따라 각자의 경제 상황에 맞게 실천에 옮긴다면 30~50대까지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돈이다.

은퇴준비 빠를수록 유리하다!
노인 인구의 급증에 따라 국민연금이 오는 2048년쯤 고갈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민연금과 관련하여 더 심각한 문제는 그 고갈 여부와는 상관없이 국민연금 자체가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의 기본적인 처방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30∼40대의 직장인이 연금을 수령하게 될 나이인 65세 즈음에는 얼마의 연금을 수령할 수 있을까? 현재 자신이 받고 있는 연봉의 30% 정도가 수령액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전망이다.

직장인들이 믿고 있는 퇴직금도 노후생활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이미 경험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퇴직금을 받았다고 해도 2∼3년 정도 지나고 나면 그 돈은 곧 바닥이 나고 만다. 또 연봉제와 퇴직금 중간 정산제 등으로 인해 아예 퇴직금을 받지 못하는 직장인도 상당수이다. 사태가 이러하다면 노후생활 자금 준비는 다방면에서 철처하고 빠르게 진행되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경제기사는 돈이다} {경제기사는 지식이다}를 저술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재정 상황에 걸맞는 노후 대비용 금융상품은 물론 각 연령대에 필요한 부동산, 주식, 보험, 창업 등을 통한 노후 자금 마련의 방법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1년 빠르게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노후생활에 이롭고, 1년 늦게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노후생활에 불리할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1년 빨리 준비하면 10이 더 풍요롭다'는 말이 실감날 것이다.

내용 소개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은퇴와 노후를 대비하고자 하는 30~40대를 위하여 은퇴 이후 생활에 필요한 비용이 얼마인지에서부터 시작하여,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저축, 개인연금, 보험, 주식, 부동산, 창업 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제시한 후, 풍요로운 노후 생활에 필요한 자기계발 방법, 은퇴 이민 방법, 건강 관리 방법 등을 상세히 제시해주고 있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최근 75세를 넘어 80~90세에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평균 수명의 증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을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누어 살 수 있는 기회와 시간적 여유를 주고 있는 반면 미처 준비가 안 된 사람들에게는 불안과 두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5명 중 4명은 노후와 은퇴를 대비한 아무런 계획도 마련해놓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늘어난 인생을 편안하고 풍족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경제적으로 튼튼한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돈이 있어야 여행도 가능하고 문화생활과 건강을 위한 활동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송양민
1959년 출생.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 유럽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사회부, 국제부, 경제부에서 20여 년간 근무했다. 일선 기자 시절 뉴욕, 런던, 베이징, 도쿄, 프랑크푸르트, 파리, 모스크바, 부에노스아이레스, 카이로, 예루살렘,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세계 정치·경제 현장을 30여 회에 걸쳐 취재했다. 조선일보 경제과학부 차장과 부장을 역임한 뒤 현재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경제기사는 돈이다(거름, 1995년)} {왜 항상 개미들만 당하는가(21세기북스, 2000년)} {경제기사는 돈이다(개정판, 21세기북스, 2001년)} {경제기사는 지식이다(21세기북스, 2001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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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이것저것 찾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훌륭한 책이다. '저출산 고령화시대'라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이것저것 찾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훌륭한 책이다.

    '저출산 고령화시대'라는 말이 점점 피부에 와닿는 요즘, 전에 비해 퇴직과 은퇴에 대한 준비에 관심이 높아졌다. 그도 그럴것이 일을 시작하는 연령은 점점 증가하고 일을 관두는 연령은 점점 하락한다. 결국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은 짧아지는데 비해 평균수명이 증가하니, 짧게 일한 돈으로 오랫동안 먹고 살기 위해서는 그냥 넋놓고 있을수만은 없지 않겠는가. 이것이 남의 얘기가 아니란 것이다. 현실이요, 우리 부모님, 그리고 내 얘기인 것이다.

    결국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하여 가계의 수입과 지출을 적절히 분배하고 미래에 수입이 없는 동안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준비하여 지금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 사람들은 국민연금에 내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노후에 최저생계비만을 책임질 뿐 우리가 바라는 황금빛 노후는 절대 보장해주지 않는다.

    월급을 명품을 입고 비싼 것만 먹고 화려한 여행을 즐기는 데 올인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멋지게 보인다. 내일은 내일이고, 오늘은 오늘이다라는 식의 현재중심의 마인드... 그러나 문제는 오늘은 즐기되 내일을 준비하면서 오늘을 즐기느냐는 것이다.

     

    저자의 생각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뉜다.

    1부. 노령사회가 몰고오는 위기와 사회

    2부. 풍요로은 노후생활을 위한 준비

    3부. 아름다운 노후생활을 위하여

     

    이 책에서는 1,2,3부를 통해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공감하게끔 한다. 대부분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공감할 거라 믿으며_.

    신문사에 있는 저자의 이력을 보여주듯 매우 현실적인 수치들과 정보를 제공하여 읽는 이들로 하여금 뭔가 가만히 있으면 안될 것 같도록 만든다. 그러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까?

    그 방법까지도 소개해놓았다. 특히 이 책은 노후자금준비와 관련된 부분이 자세히 언급되어 있다. 이를테면 노후생활자금마련의 원칙부터, 연금, 보험, 주식, 부동산 등등... 이것만으로도 우리들에겐 상당히 구체적인 지침서가 될 수 있다. 3부에서는 노후준비와 관련된 비재정적 부분이 언급되는데, 이것은 저자 아저씨의 보너스라고 여겨진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 

     

  • 이 걸 읽었을 내 나이가 20살이였다. 30대에 읽어야 할 책을 왜 그 시기에 읽었냐 하면, 30부터 준비하는 인생이니깐,...
    이 걸 읽었을 내 나이가 20살이였다. 30대에 읽어야 할 책을 왜 그 시기에 읽었냐 하면, 30부터 준비하는 인생이니깐, 30부터는 시작해야 할 나이라는 사실이다. 20대에 해야할 일을 쓴 책이라면 10대에 읽게끔 권하고 싶다. 그 시기에 이 책을 사보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책의 내용은 한마디로 윤택한 노후의 모습은 (20대)30대의 젊은 나이에 성실히 일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책에서 충격적으로 읽었던 사실은 이제는 정년의 나이가 평균 52세로 나왔는데(뉴스에서) 이책에서 예시로 60세에 정년퇴직이후 노후를 보장 받으려면 기본 5~6억이 손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사망80세기준) 두가지 생활을 비교하는데, 한가지는 기본 생활로 소형차에 기본생활비 등등 과 또 한가지는 일년에 해외여행 한번, 중형자동차에 한달에 한번 외식 정도의 약간의 윤택한 생활로 비교하는데, 전자는 3~5억, 후자는 5~10억가량이 필요하다고 한다. 노후에 그 돈이 없으면, 길거리에서 박스주우러 다니거나, 자녀에게 손을 벌려야만 한다는 것이다. 물론, 60세 이후까지 능력을 사회에서 인정해준다면 예외겠지만, 거의 희박하다. 게다가 국민연금 하나 가지고는 정말 택도없다. 즉 개인연금 하나쯤은 자신을 위해서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말씀. 그 밖에 뒤에는 노후에도 일하는 방법, 재태크 방법 등에 대해서 나온다. 이 책은 20대 부터 40대까지는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끝날때 웃는 자가 진짜 승리자다." <소장용 가치 평가>★★★★★
  • 나의 노후대책은? | hy**9401 | 2004.06.2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우린 너무 빨리 늙고 너무 늦게 지혜를 얻는다.” “퇴직은 ‘직장을 그만둔다.’는 뜻이며 은퇴라는 말은 ‘일을 그만...
    “우린 너무 빨리 늙고 너무 늦게 지혜를 얻는다.” “퇴직은 ‘직장을 그만둔다.’는 뜻이며 은퇴라는 말은 ‘일을 그만둔다.’ 는 뜻을 담고 있다.” “나이는 숫자일 뿐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미국 최대의 노인협회인 AARR의 홈페이지에 나오는 슬로건) 노후대책의 불가피성을 절실하게 아니 통계학적으로 아주 설득력 높게 보여주고 있다. 노후를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가장 기본 아니 으뜸은 ‘돈’이라 피력하고 있고 ‘돈’ 버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축, 투자, 재테크, 부동산 등 자식에게 의존하는 시대는 지났다. 스스로 노후대책을 세우고 실천해야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다. 라고 전하고 있는 것 같다. 저축(적금)을 한 적은 있지만 결코 노후를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적지만 꾸준히 노후대책 저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약간의 여윳돈이 있으면 재테크를 했으면 하는 맘이 든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겐 큰 욕심이 아닌가 싶다. 노후대책의 필요성이 왠지 나에게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 하지만, 하고픈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은 따라 오리라 믿는다.^^ P.S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어린이 경제동화인데 제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제 수준에 맞는 것 같아요^^) 그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맘도 없고 무엇보다 돈이 없어 실천을 못했지만 효율적으로(쉽게) 저축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주 재미있고, 쉽다는 것이다.
  • 하루라도 젊을때... | an**4444 | 2003.0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5살의 직장인입니다. 이 책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테지만, 특히 저와 같이 직장에 다니는 20~30대 분들에...
    25살의 직장인입니다. 이 책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테지만, 특히 저와 같이 직장에 다니는 20~30대 분들에게 돈과 미래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는 훌륭한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제까지나 젊을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잖아요. 편안한 노후를 위해 하루라도 젊을때 준비를 시작하는것이야말로 현명한 사람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연금, 금융, 보험 등 직장인이나 서민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정보를 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젊을때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읽고 나서.. | ja**panzer | 2002.12.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금 제 나이 서른. 혼자서 살려고 하는데 아는 정보도 없고 해서 신문에 난 광고 보고 샀는데.. 준비...
    지금 제 나이 서른. 혼자서 살려고 하는데 아는 정보도 없고 해서 신문에 난 광고 보고 샀는데.. 준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이 재미가 있고 논리정현해서 볼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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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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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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