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0쪽 | 규격外
ISBN-10 : 890116129X
ISBN-13 : 9788901161297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중고
저자 선대인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8,000원 [47%↓, 7,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11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700원 @하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중고서적 자고...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 빠르고 최상의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jdtjd*** 2018.03.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대한민국 부동산시장, 어디까지 하락할 것인가?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는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8년부터 가장 앞서 대세하락을 예측했던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선대인이 혼란스럽게 느껴지는 부동산시장의 현실을 제대로 분석하고, 앞으로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한다. 특히 부동산 대세하락기에 주거 유형별 가계 대응법과 정부정책을 제시함으로써 주택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려준다.

우선 지금까지 한국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살펴본다. 이어 본격적으로 수도권의 매매가는 큰 흐름에서 가라앉고 있는데 전세가는 왜 이렇게 뛰고 있는지,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그동안 비대해진 건설업계에 어떤 충격이 발생하는지, 3단계에 걸쳐서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는 주택시장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 등 한국경제의 핵심인 부동산시장을 낱낱히 파헤친다.

저자소개

저자 : 선대인
저자 선대인은 재벌, 정부, 정치권 등의 이해관계에 오염되지 않은 정직한 정보, 일반가계의 경제적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 경제의 리스크 요인을 앞서 분석하고 경고하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소장.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와 미디어다음 취재팀에서 기자로 생활했다. 4차례 한국기자협회 선정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시티뱅크 선정 '올해의 경제 기사상' 우수상을 받았다.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석사(MPP) 학위를 마치고 2007년 귀국해 서울시 정책전문관으로 일했다. 저서에 『위험한 경제학』 『문제는 경제다』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선대인경제연구소 편)』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가

1부 두 개의 거대한 전환기가 시작되다
1장 대세하락기는 시작되었다
부동산시장, 이미 하락 사이클에 들어섰다
용꼬리까지 떨어지기 직전이다
집값 바닥론은 왜 끊임없이 등장하는가
Focus: 호가 지수의 함정
Focus: 취득세 감면, 효과가 없는 이유
2장 빚내서 집 사라는 마지막 유혹
효과 없는 부양책, 연착륙론으로 포장되다
정부의 해결책이 질이 나쁜 이유
전월세대책, 또 한 번의 ‘빚내서 집 사라’
3장 연착륙론이 더 위험하다
집값 하락 막으려다 가계부채만 더 키운다
거품 빼기, 지금 놓치면 20년 동안 답이 없다
4장 대한민국 부동산, 견착륙! 펌 랜딩!
Focus: 10년 전 삼성경제연구소의 경고

2부 한국 부동산의 또 다른 핵, 전세
5장 전월세 대책, 없나? 안 내놓나?
전셋값 상승의 직격탄, 누구를 향하나
전세가의 변화에도 사이클이 있다
거래는 없는데 전세가 뛴다?
6장 토끼몰이에 당하지 마라
안전한 전세, 깡통전세
이런 임대차시장은 한국밖에 없다
전셋값과 집값, 어그러진 함수 관계
7장 전세, 그 근본 구조가 바뀐다
전세는 정말 없어질까?
전세자금대출의 나비효과
Focus: 전월세 세입자들, 조금만 버텨라

3부 부동산 빚더미가 경제에 미칠 영향
8장 2차 충격을 앞두고 있는 건설업
건설업계가 숨기고 있는 비밀
정부정책, 하루 빨리 건설업계의 조정을 유도해야
9장 은행권으로 불이 옮겨 붙는다
은행의 수익성 지표에 주목하라
부채폭탄 위기관리의 3대 허점
10장 부동산 시나리오별 금융위기 전망
시나리오 1: 부동산 완만한 하락과 경기 회복 시
시나리오 2: 부동산 완만한 하락과 경기 침체 시
시나리오 3: 부동산 급락과 경기 침체 시

4부 대한민국 부동산을 예측하다
11장 주택 시장,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
주택 사이클상 하락 단계: 향후 2~3년
Focus: 2차 급락 방아쇠를 당기는 외부 요인은?
부채폭탄 폭발 단계: 3~4년 지속
인구폭탄과 만성적 공급 과잉 단계: 2010년대 후반 이후
Focus: 경제 예측 시, 인구 변화에 주목해야
12장 10년 후 주택시장에서 펼쳐질 10대 현상
1. 전세는 사라지고 월세는 증가한다
2. 부동산, 투자가 아닌 사용 중심으로
3. 신축주택이냐 노후주택이냐가 가격 결정
4. 아파트 시대 저물고 다유형 소량생산 시대로
5. 중대형 수요는 급격히 줄 것이다
6. 집이 남아도는 시대가 온다
7. 거품이 꺼지면, 부동산에도 품질이 중요해진다
8. 선분양제가 사라진다
9. 자비 리모델링 급증과 공동화되는 수도권 외곽 신도시
10.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진다

5부 대세하락기, 이렇게 대응하라
13장 주거유형에 따른 일반가계의 대응법
집이 두 채지만 빚에 시달리고 있다면
담보대출에 쪼들리는 1주택 소유주라면
심각한 전세난에 집을 살까 고민한다면
‘전세형아파트’를 고려하고 있다면
결혼을 앞두었다면, 전세냐 매매냐
1인 가구 독신자, 월세냐 전세냐
노후 대비책으로 오피스텔 투자를 생각한다면
Focus: 전세보증금,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지킬까?
14장 부동산 대세하락기에 가져야 할 10가지 자세
1. 무주택자라면 조급해하지 마라
2. 집으로 돈 버는 시기는 지났다. 모험적 투자는 하지 마라
3. 전세 대신 집 사라는 ‘토끼몰이’에 당하지 마라
4. 가계부채가 일정하게 해소된 뒤 움직여라
5. 환금 가능성을 철저히 따져야 한다
6. 사회경제적 변화를 반드시 이해하라
7. 내 부동산,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보유 여부 결정하라
8. 시세 착시현상에서 벗어나라
9. 집값 상승기 때의 상식을 버려라
10. 지방 거주자들은 수도권의 흐름을 주시하라
Focus: 집, 과연 언제 사야 하나?
15장 거품 붕괴에 대응하려면, 어떤 길을 선택해야
스웨덴의 길 vs 일본의 길
한국,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16장 효과적인 견착륙을 위한 필수 전략
부실 부동산에 대한 정리 신호를 주어야
주택대출 규제, 단계적으로 강화해야
공공적 차원에서 가계 컨설팅을 실시하자
건설업계 시장 청소, 안 할 수 없다
재정 지원의 초점을 저소득층 복지로 전환해야
Focus: 안정된 주거 구조를 위한 조건
17장 새로운 주거 미래를 열기 위한 5가지 과제
1. 주택소비자의 지위를 높이자
2. 공공 임대주택을 대폭 늘려야 모두가 산다
3. 임차인의 지위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4. 부동산 세제를 개혁하자
5. 국토교통부에서 주거복지부로

책 속으로

이 위태로운 상황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이 책을 쓴다. 이 책에서 독자들이 크게 네 가지를 얻기 바란다. 첫째, 혼란스러운 부동산시장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둘째, 정부나 언론의 보도를 맹신하면 자신의 삶에 위기가 닥칠 수 있음을 알아야 ...

[책 속으로 더 보기]

이 위태로운 상황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이 책을 쓴다. 이 책에서 독자들이 크게 네 가지를 얻기 바란다. 첫째, 혼란스러운 부동산시장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둘째, 정부나 언론의 보도를 맹신하면 자신의 삶에 위기가 닥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셋째, 앞으로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가늠해야 한다. 넷째, 주택문제와 관련해 내가 어떻게 할지, 그리고 공동체로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해야 한다.
_프롤로그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가》 중에서

우리는 지금 두 가지 부동산 전환기를 한꺼번에 통과하고 있다. 첫 번째, 부동산시장 사이클 측면에서 대한민국은 이미 부동산 대세상승기에서 대세하락기로 접어든 상태다. 여기까지는 깨닫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두 번째 전환기는 단순한 부동산시장 사이클 전환을 뛰어넘는다. 이는 해방 이후 한국사회를 지배해온 부동산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이다.
_1장 《대세하락기는 시작되었다》 중에서

예를 들어, 집값이 향후 5년에 걸쳐서 30%가량 떨어진다고 가정해보자. 이 경우 매년 시중의 일반적인 주택자금 대출금리보다 매년 2~3%가량 낮은 유리한 조건이라고 해서 30%의 집값 하락을 감당할 수 있는 가계는 없을 것이다.
_2장 《빚내서 집 사라는 마지막 유혹》 중에서

지금 한국의 부동산시장은 날씨와 활주로 여건으로 볼 때 연착륙, 즉 소프트 랜딩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금 정부는 부동산 연착륙이 불가능한데도, 무리하게 연착륙을 시도하면서 오히려 경착륙 가능성을 키우는 모양새다. 단기적으로는 일정한 충격을 받더라도 지금 국내 부동산시장은 펌 랜딩, 즉 견착륙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그나마 견착륙 기회도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
_4장 《대한민국 부동산, 견착륙! 펌 랜딩!》 중에서

현재 전세시장에서는 단순히 전세공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안전한 전세’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안전한 전세’ 부족은 부동산 대세하락기에 매우 큰 파장을 낳는다. ‘안전한 전세’ 부족의 문제는 단순히 전세가를 끌어올리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_6장 《토끼몰이에 당하지 마라》 중에서

지금 한국정부의 시도는 1994년 무렵 일본정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구체적 양상 및 효과의 크기는 다르다. 일본은 부동산가격이 폭락한 뒤 가계를 동원했지만, 한국은 주택 거품이 거의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계를 동원하고 있다.
_11장 《주택 시장,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 중에서

이처럼 3단계 하락기간에 그치면서 주택시장이 안정기에 접어드는 데는 7~10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부가 부동산 기득권 위주의 정책으로 사태를 계속 악화시킬 경우의 전망이라고 볼 수 있다. 안타깝게도 이런 전망이 현실화할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 3단계 집값 하락 과정을 거치고 난 10년 후쯤, 국내 주택시장에는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_12장 《10년 후 주택시장에서 펼쳐질 10대 현상》 중에서

실은 다주택 하우스푸어들보다 ‘집값이 더 뛰면 어쩌나’ 하는 공포감에 뒤늦게 집을 산 1주택 하우스푸어들이 더 많다. 1주택 하우스푸어의 경우에는 좀 더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조언하는 입장에서도 더 고민스럽다. 한국사회에서 내 집을 가진다는 것은 단순히 소유재산이 늘었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중산층에 입성했다는 신분증명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장만한 집인데, 이걸 포기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1주택 하우스푸어도 근본적인 대책은 크게 다르지 않다.
_13장 《주거유형에 따른 일반가계의 대응법》 중에서

스웨덴과 일본의 정책 대응을 비교한 이유는 우리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지침을 얻기 위해서다. 한국이 일본의 전철을 피하고 싶다면 일본이 걸어간 길을 피하고, 지금이라도 과감하게 견착륙을 시도해야한다.
_16장 《효과적인 견착륙을 위한 필수 전략》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절대 혼자 읽지 마라!” 선대인 소장이 4년 만에 내놓은 본격 부동산 예측서 거대한 빚더미에 발목 잡힌 대한민국 5년 안에 끝낼 것인가? 20년을 더 고생할 것인가! ■ 책 소개 “이미 두 개의 전환기가 시작되었다!” 향후 20...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절대 혼자 읽지 마라!”
선대인 소장이 4년 만에 내놓은 본격 부동산 예측서

거대한 빚더미에 발목 잡힌 대한민국
5년 안에 끝낼 것인가? 20년을 더 고생할 것인가!

■ 책 소개

“이미 두 개의 전환기가 시작되었다!”
향후 20년! 그동안 이 책은 꼭 읽어라


한국 경제의 핵심은 부동산 시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과거의 부동산 신화는 이미 끝났으며, 모두가 바라는 부동산 연착륙은 이미 불가능하다. 이미 대세하락기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8년부터 가장 앞서 대세하락을 예측했던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이 4년 만에 본격적으로 내놓은 부동산 예측서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이 책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수많은 자료와 데이터의 엄밀한 분석을 통해 정부, 건설업계, 금융권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미래의 변화와 앞으로 남은 위기 요인들을 밝혀낸다.

그간 한국 사회에 통용되어 온 부동산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뛰어 넘는 전망을 담고 있는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특히 이 책에서 선대인은 가계별로 다른 7가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응법, 전월세와 임대주택 위주로 재편될 변화, 경제 구조와 인구 변화와 연동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정부가 어떤 방향의 부동산 정책을 써야 대세하락기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준다.
조금의 머뭇거림도 없는 냉철하고 명확한 해법! 이미 대세하락 사이클과 주거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두 개의 거대한 전환기가 시작된 대한민국.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는 향후 2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집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챙겨 두어야 할 단 하나의 필독서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사성진 님 2014.01.29

    외국에서는 주택협동조합이 아예 마을 하나를 새롭게 구축하는 수준의 사업을 벌이기도 한다. 그 좋은 예가 영국의 코인스트리트 주택협동조합으로, 한때 화물 수송의 거점이었지만 쇠락해가던 지역을 주민 손으로 되살리자는 대안운동이 펼쳐졌다. 이에 따라서 1980년대부터 커뮤니티 기업과 주택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임대주택이 건설되었고, 그 이후 상업시설과 보육시설, 스포츠시설, 버스 운영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형태의 개발은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그 지역에 맞는 주택과 시설을 세우고, 주민들 사이의 대화와 협동을 바탕으로 한다. 따라서 정부와 토건업자 주도로 진행된 한국의 뉴타운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며 부작용도 적다.

  • 고은희 님 2014.01.21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바닥을 판단하는 방법도 있다. 주변 사람들 10명에게 물어봐서 적어도 절반 이상이 “소득 대비 집값이 싸거나 적정하다”라고 답하면 바닥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다

  • 고은희 님 2014.01.21

    전 세계적인 사례를 봐도 부동산 거품이 꺼진 뒤에는 가계부채가 일정 정도 줄어든 다음에야 다시 부동산경기가 본격적인 회복 조짐을 보인다

회원리뷰

  •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를 책이다. 책이 처음 나왔을 때 어떤 내용인지 이미 파악은 끝났다. 평소에...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를 책이다. 책이 처음 나왔을 때 어떤 내용인지 이미 파악은 끝났다. 평소에 선대인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수많은 뉴스로 접했으니 이 책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가 뭘 말하는지 알았다. 그런 이유로 굳이 읽을 생각은 없었다. 최근에 부동산과 관련된 책을 쓸 때 이 책은 중요한 참고사항이 될 수 있지만 읽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이 책과는 전혀 상관없는 책이라 그랬다. 반대편에 선 책을 쓴 것도 아니라 더욱 그렇고.


    워낙 여러 곳에서 인터뷰 등을 읽어 본 적이 있고 책도 읽어 본 적이 있다. 정작 선대인이 직접 쓴 부동산 책을 읽기는 처음이다. 어떻게 보면 그가 온전히 이야기한 책을 읽지도 않고 선입견을 갖는 것 자체가 잘 못 된 것이다. 뉴스는 얼마든지 과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 과장된 면도 분명히 있었다. 전체적으로 맞다는 것이 책을 읽은 결과다. 우선 무엇보다 선대인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 말한 것은 맞다.


    주택을 구입하지 말라고 한 것은 아니다. 주택을 구입하라고 한다. 폭락한 후에 주택을 구입하라고 한다. 지금은 폭락할 수 있으니 괜히 구입해서 고생하지 말라는 조언이다. 이 부분은 좀 안심이 된다. 아예 주택을 구입하지 말라고 할 줄 알았다. 여러 사정에 따라 주택구입을 하라고 말도 한다. 될 수 있는 한 구입하지 말라고 조언할 뿐. 정확하게 선대인은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라 경제전문가다.


    특이하게도 경제전문가가 부동산에 유독 특정 포지션을 갖고 주장하다보니 더욱 주목을 받았다. 특히나 과감하고도 확실하게 폭락을 주장하니 더욱 주목받았다. 책을 읽으면서도 여러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도 들었던 의문은 경제전문가가 왜 이런 확고한 주장을 펼치느냐다. 경제전문가들은 결코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다소 흐릿하게 주장한다. 경제라는 것이 어떻게 될 것인지 100% 확실한 것이 없다. 인간 삶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 그럴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그런데도 너무나도 확고하고도 강한 주장을 펼친다. 그런 면에서 경제전문가라 칭하기 애매하지 않을까싶기도 하다. 그거야 뭐 알아서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고. 경제는 살아 숨쉬지만 판단하는 사람에 따라 상승도 하락도 주장할 수 있다. 대부분 상승을 외친 사람과 하락을 외친 사람은 거의 대부분 반대 의견을 새롭게 제시하지 못한다. 자신의 팬을 위해서도 그렇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수도 없기 때문에 또한 그렇다.


    책에는 참으로 많은 논쟁을 던져준다. 그것도 아주 아주 강하게. 무엇이 옳고 무엇이 다른지 여부는 당시에는 몰랐다. 지금도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할 수 있다. 다만 그러기에는 이 책이 나오고 어느새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이 책에서 말한 미래가 현재가 되었다. 어느 정도 예측이 달성되었는지 여부를 알게 되었다. 더구나 책에는 분명히 2015년이 명시되었다. 지금 이 리뷰를 쓰고 있는 시점은 2015년이니 책에서 말한 미래가 현재가 되었다.


    내 착각인지 몰라도 너무 많은 만약이 쓰인다. 책에서 말하는 많은 상황이 결코 사실이 아니다. 읽어보니 가정을 통해 유추한다. 경제라는 것 자체가 인간 사회에 벌어지는 현상을 예측하는 것이라 분명히 유추를 해야 한다. 그렇다해도 너무 많은 이렇게 된다면.. 저렇게 된다면..이라는 표현이 많다. 그 유추가 어쩌다 몇 번 정도를 써야 읽는 사람이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데 자주 그러니 나는 읽을수록 주장의 정확성에 의문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읽었는지 몰라도.

     


    그 뿐만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밝힐 때도 정확한 출처나 데이터를 알려주지 않고 선대인 경제연구소에서 추정한 바에 의하면..이라는 표현을 많이 한다. 나는 경제연구소에서 어떤 식으로 그걸 추정했는지 그게 궁금했다. 그 추정으로 인해 결과가 나와 주장을 하는 책인데 정작 그 추정이 어떤 데이터를 만들고 가공했는지 여부를 알려주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주장마저도 공정성이 흔들리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정부 등에서 발표하는 데이터에 대해 약간 의심을 갖는다. 기본적으로 데이터 자체를 믿지 않으며 무엇인가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좀 우습지 않을까. 그렇다면 본인이 정확한 데이터를 산정해야 하겠지만 부동산 데이터 자체가 정부에서 알려주는 방대한 데이터를 개인이 하는 것은 무리다. 이를테면, 한국감정평가원이나 국민은행의 시세를 믿지 않는다. 이것은 호가라 믿을 수 없다고 한다. 지속적으로 그렇게 했는데 왜?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오늘이 아닌 몇 년 전부터 계속 발표한 자료였는데.


    자신이 원하는 자료는 이야기하고 그렇지 않은 자료는 이상하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주장을 우리가 믿어야 할까. 믿는다면 그것 자체가 이미 다른 의견은 듣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과 똑같다. 이런 의견, 저런 의견을 함께 이야기해주며 차라리 조목조목 비판하고 반대 주장에 부합하는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이 더욱 신뢰성이 높이는 일이 아닐까 한다. 책을 읽어 봤지만 그런 면은 없었다. 더구나 경제 전문가라면 너무 당연하고도 기초적인 조사아닐까.


    특히나 내가 놀랐던 것은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결정할 때 부동산때문에 결정한다고 주장한 내용이다. 어느 나라에서 그럴까. 중앙 은행은 부동산을 비롯한 다양한 면을 본다. 모든 중앙은행의 첫번째 목표는 물가안정이다. 부동산때문에 금리를 내리고 올리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기초 중에 기초를 경제전문가가 왜 그럴까했다.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외국까지 갔다 온 -하버드대에 갔다  왔다고 한다. 본인이 책 표지에 썼다 - 분이 말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상식적으로 정부에서 주택 가격이 오르면 완만하게 오르도록 노력하고 떨어지면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다. 어느 국가나 다 똑같다. 그런데 이걸 욕한다. 주택가격이 떨어지 못하도록 노력하는 정부를 욕한다. 인위적으로 정부가 주택가격을 올리는 것은 욕할 수 있겠지만 주택가격이 떨어지도록 내버려두는 정부가 이상한거 아닌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는거 아닌가. 


    이미 오른 주택가격이 폭락할 것이니 떨어진 다음에 구입하라고 한다. 그것도 많이 떨어진 다음에. 이를 위해 정부는 연착률시키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한국에서 주택을 갖고 있는 하우스푸어는 한국인이 아닌가. 이들에게는 너희가 고점에 주택구입한 죄가 있으니 망하라는 뜻이지 않을까. 그들도 똑같은 한국사람이다. 폭락한 후에 구입하라고 하지만 폭락해서 좌절한 수많은 사람들도 한국사람으로 이들을 위한 아무런 대책도 없다.


    아쉽게도 책에는 폭락할 것이라 하고 이에 대한 대안은 부족하다. 그토록 폭락을 확실하게 믿고 주장한다면 이에 대한 대비책을 알려주는 것이 전문가가 할 일이 아닐까. 주택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에게만 인기를 얻을 것이 아니라 전문가답게 균형잡힌 시선을 알려줘야한다. 책 내용이 계속해서 최대와 최악의 경우만 산정해서 알려준다. 최소와 최고의 경우는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 믿으니 그럴 수밖에 없겠지만.


    미안하게도 책을 읽을 때 가장 큰 문제점은 잘 읽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도 책을 좀 읽는 편인데 책 읽는게 좀 어려웠다. 자연스럽게 문맥이 전개되지 않아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 강했다. 책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가볍게 여긴 내 잘 못도 있겠지만 어찌되었든 잘 안 읽혔다.


    직접 선대인이 말한 부동산 책을 읽으니 생각보다 강하게 주장하지는 않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선대인이 말한 폭락은 20~30%정도다. 반토막 이상의 폭락은 아니었다. 그 외에도 주택을 구입하라고 한다. 폭락한 후에. 생각보다 주장한 바에 대한 데이터가 부실하다는 느낌이 가장 컸다. 그저 우리가 이렇게 추정했는데 그 결과 아주 안 좋다고 주장한다. 그 추정이 핵심인 듯 한데. 


    무엇보다도 이 책이 나온지 어느덧 2년이 넘었다. 당시에도 상당한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몇몇 주장은 정말 직관적으로 머리에 팍 꽃혀 많은 사람들이 신주단지 모시듯이 믿고 있다. 2년이 지난 지금 부동산 가격은 올랐가. 그것도 전국적으로. 더 떨어진다는 했던 주장으로부터 2년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마지막 발악이라고 말한다. 그 부분은 몇 년 더 지나면 알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이미 그가 외친 주장은 공허한 메아리가 되었다. 몇 년 후에 떨어지면 또 다시. 지금은 계속해서.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생각보다 데이터가 애매했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그래도 직접 읽었으니, 뭐.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481556257

    http://blog.naver.com/ljb1202/220244193871

    http://blog.naver.com/ljb1202/121944645


  • 추천 [서평] 선대인 소장의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것들> (2...
    추천 [서평] 선대인 소장의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것들> (2013 웅진지식하우스) 

    선대인 소장은 나의 전공분야인 부동산에 대한 관점과 진단에서 가장 크게 공감이 가는 전문가다.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선대인 소장이라는 이름은, 다소 비관적이고 급진적인 주장을 많이 하면서 다른 학자, 전문가나 정치세력과 불협화음을 일으킨다는 소문이 있는 편이지만, 그의 저서와 블로그 글을 접하면 그 나름대로 이유와 논리를 이해할 수 있다.

    "한국 경제의 핵심은 부동산 시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과거의 부동산 신화는 이미 끝났으며, 모두가 바라는 부동산 연착륙은 이미 불가능하다. 이미 대세하락기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선대인 소장은 가계별로 다른 7가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응법, 전월세와 임대주택 위주로 재편될 변화, 경제 구조와 인구 변화와 연동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정부가 어떤 방향의 부동산 정책을 써야 대세하락기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준다. 

    선대인 소장의 주장을 접하다 보면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이 떠오른다. 그만큼 선 소장은 한국경제와 사회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을 크게 평가한다. 헨리 조지가 1848년에 출간한 <진보와 빈곤>은 사회가 진보하더라도 당시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방식이 지속된다면 인류사회의 부는 생산성도 부가가치도 없는 토지(부동산)에 집중되고 노동자와 서민들뿐 아니라 기업주와 정부까지도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펼친 시대의 사상가였다.

    선 소장은 한국은 이미 두 개의 전환기가 시작됐다고 강조한다. 두 가지의 전환기는 '부동산 대세상승기에에서 대세하락기로 접어들었다'는 것과 단순한 부동산시장 사이클 전환을 뛰어넘어 '한국사회를 지배해온 부동산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이다. 그는 전세가격이 치솟는 것도 이 두 흐름이 맞물리면서 일어나는 파장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그 결과 “3단계 하락기간을 거쳐 주택시장이 안정기에 접어드는 데 7~10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예상한다. (단, 정부가 무리한 부동산 부양책과 금융대출에 집착하면서 제대로 정책대응을 하지 못할 경우나 외부 충격에 의해 몇 년 안에 부동산 폭락이 발생할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이런 시나리오에서는 단지 부동산 폭락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다.)
    실제 이 같은 변화가 체감되고 있지만 한국 경제의 방향은 정부가 시대착오적인 행보를 보이며 부동산 문제의 해결책으로 오로지 ‘집값 떠받들기’에 몰두해 건설업계의 건전한 구조 변화 유도와 금융의 재무구조 개선 등을 놓치고 있다고 정리한다.

    - 한국의 가계부채 1000조 돌파, 특별관리 필요하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62563.html
    - "공공부채 900조 돌파, 관리 못하면 수년내 日처럼 신용등급 강등" http://news.zum.com/articles/18503632 

    선 소장은 부동산 소비자들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 10년 후 주택시장에서 펼쳐질 10대 현상을 정리해주었다.
    1. 전세는 사라지고 월세는 증가한다. 
    2. 부동산 용도는 투자가 아닌 사용 중심으로 변한다. 
    3. 신축주택이냐 노후주택이냐가 가격을 결정한다. 
    4. 아파트 시대가 저물고 다유형 소량생산 시대로 전환한다. 
    5. 중대형 수요는 급격히 줄어든다. 
    6. 집이 남아도는 시대가 온다. 
    7. 거품이 꺼지면 부동산에도 품질이 중요해진다. 
    8. 선분양제가 사라진다. 
    9. 자비 리모델링이 급증하고 수도권 외곽 신도시는 공동화된다. 
    10.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진다.

    한국은 이미 부동산 시장을 한국경제의 흐름고 선순화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그 기간은 민주정부 10년 동안이었다. 
    김대중 정부 집권기인 2002년까지 집값이 전국적으로 폭등했다. 김대중정부가 부동산 거품이 지나치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외환위기 직후의 부양책 기조를 유지하고, 카드채 남발을 제어하지 못한 것이 큰 과오였다.
    뒤이어 집권한 노무현정부는 부풀어 오른 부동산 거품을 제거하고 카드채 사태를 해소해야 했음에도 이 문제를 제때 처리하지 못해 2003년 카드채 사태가 터졌고, 결국 이로 인한 충격을 흡수하는 데 2~3년 정도가 걸렸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부동산 거품이었다. 노무현 정부는 정권 초기 10.29 대책을 내놓는 등 상당히 강력한 부동산투기 억제책을 내놓아 2003년 하반기~2004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은 어느 정도 진정되는 듯 했다. 하지만 2004년 하반기부터 이헌재 재경부 장관과 강동석 건교부 장관을 투톱으로 하는 건설부양책을 쏟아냈다. 여당인 열린우리당도 부동산 부양책을 거들었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전국적 토건 부양책을 실시했고 전국에 대규모 주택단지 붐이 일어났다. 여기에 이명박 서울시장의 뉴타운 드라이브가 맞물렸다.
    노무현 정부 말기인 2007년에 LTV와 DTI를 순차적으로 도입했으나 이미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품은 부풀 대로 부풀어 오른 뒤였다. 대출규제가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하고 수도권 주택가격이 가라앉기 시작했을 때 이명박 정권이 등장하여 다시 부동산 거품을 조장하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는 모두가 인정하고 당사자들도 공식적으로 언명하듯이 부동산 거품이 빠지는 것을 막고 집값 하락을 저지하고 포화상태인 건설업계에 막대한 국고를 쏟아부었고 쏟아붓고 있다. 겉으로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이라고 포장을 씌웠지만 실제 내용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풀고 금융규제를 완화하고 양질의 공공분양,임대주택 공급을 줄이면서 부동산 기득권층과 건설업계를 떠받치려고 애를 쓰고 있다.
    부동산 호황기 때 과도하게 늘어난 건설업체들이 좀비 상태로 살아남아 밀어내기 분양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 현재 공급과잉의 근본 원인이다. 그동안 워크아웃이나 법정고나리를 실시했지만, 실제로 시장 퇴출이 일어나는 시장 청소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을 비롯하여 각종 토건 사업으로 건설업계의 숨통을 터주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헤 정부의 부동산 주택정책의 특징은 각종 금융지원 정책을 통해 빚더미로 집값과 전월세값을 떠받치는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 빚더미는 한국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가계부채가 1천 조를 넘어서고 있고 정부와 공기업의 부채 또한 1천조를 넘어섰다.
    선 소장은 정부의 부절적할 부동산 부양책(집값 떠받치기)에 여당과 상업언론과 사이비 연구소와 학자들이 대거 동참하고 있지만 이미 대세하락기에 접어든 한국의 부동산시장을 역전시킬 묘책은 없으며, 연착륙은 고사하고 견착륙이라도 서둘러야 하는 시기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미 ‘대세하락기’에 접어든 부동산시장에서 소비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선 소장은 주택 유형에 따른 일반 가계의 대응법을 조언한다.
    -집이 두 채지만 빚에 시달리고 있다면 -> 집 한채를 팔아야 한다. 자신이 샀던 가격 또는 최고점 가격은 잊어야 한다. 집이 팔리지 않는 이유는 매수자가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싸지 않기 때문일 뿐이다.
    -담보대출에 쪼들리는 1주택 소유자라면 -> 가계의 현금흐름과 부채 및 이자 상환 가능 여부는 냉정하게 따져야 한다. 그런 다음 보수적으로 판단한 다음 가급적 팔고 전세로 옮겨야 한다. 집을 팔고 전세로 사는 대신, 은행대출 이자로 낼 돈을 저축하면 5년 동안 같은 금액의 돈을 모을 수 있다. 향후 주택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면 그동안 모은 돈으로 같은 집을 더 저렴하게 살 수도 있다.
    - 심각한 전세난에 집을 살까 고민한다면 -> 신중하게 따지고 판단해야 한다. 빚을 내서 집을 사야 한다면 역시 가계소득을 고려해야 한다. 전세난과 집없는 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빚을 내 집을 샀다가 대출원리금 상환을 하지 못하면 기존 전세금까지 날릴 수 있다. 대출을 끼지 않고 집을 살 수 있다면 오래도록 거주할 수 있는지 가족의 조건을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그리고 나중에 집값이 떨어지더라도 후회하지 않아야 한다.
    - ‘전세형아파트’를 고려하고 있다면 -> 이런 아파트는 건설업체가 분양이 되지 않아 밀어내기식으로 분양하는 아파트일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 시행사나 건설업체 명의의 대출이 먼저 설정되어 있다. 이럴 경우 나중에 전세가 빠지지 않을 때 전세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할 수도 있고, 건설업체가 부실화되어 중간에 경매에 넘어갈 수도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 결혼을 앞두었다면, 전세냐 매매냐 -> 신혼부부들은 내 집 마련을 결코 서두를 필요가 없다. 향후 집값은 상당 기간 계속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할 경우 달콤한 신혼 생활이나 출산,보육에 부담스러운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 1인 가구 독신자, 월세냐 전세냐 -> 부모나 자신의 부담능력이 아닌 전세대출을 통한 전세대출은 심각하게 재고해야 한다. 아무리 이자가 싸고 대출조건이 좋다 하더라도 자신이 향후 5~10년 동안 고용과 소득을 안정적으로 이어질지 상환할 수 있을지 면밀히 고찰해야 한다.
    - 노후 대비책으로 오피스텔 투자를 생각한다면 -> 2013년 오피스텔 평균 투자수익율이 전국은 5.90% 서울지역은 5.45%까지 떨어졌다. 오피스텔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고 수익율은 몇 년째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공실에 따른 미수금, 유지관리비용, 취득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또한 소비자와 독자들이 "부동산 대세하락기에 가져야 할 10가지 자세”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1. 무주택자라면 조급해하지 마라
    2. 집으로 돈 버는 시대는 지났다. 모험적 투자는 하지 마라.
    3. 전세 대신 집 사라는 ‘토끼몰이’에 당하지 마라
    4. 가계부채가 일정하게 해소된 뒤 움직여라.
    5. 환금 가능성을 철저히 따져야 한다.
    6. 사회경제적 변화를 반드시 이해하라.
    7. 내 부동산,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보유 여부 결정하라.
    8. 시세 착시현상에서 벗어나라.
    9. 집값 상승기 때의 상식을 버려라.
    10. 지방 거주자들은 수도권의 흐름을 주시하라.

    선대인 소장은 정부와 정치권, 언론과 전문가들이 진정 한국사회의 미래를 생각하고 국민들을 위한다면 ‘효과적인 견착륙’을 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효과적인 견착륙’을 위해서는 정부와 정치권이 부실 부동산에 대한 정리 신호를 주어야 하고, 주택대출 규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해야 하며, 공공 차원에서 가계 컨설팅을 시작하고, 부실 건설업계 시장을 청소해야 하며, 재정 지원의 초점을 저소득층 복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선대인 소장은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부동산 소비자인 국민들이 한국의 새로운 주거 미래를 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다섯 가지 모두 적극 공감이 되는 과제이고, 한국사회에 꼭 필요한 것들이다. 다만, 지난 2년 동안 정부와 정치권을 지켜본 결과,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 그리고 새정치연합에게 이런 정책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다.
    첫째. 주택소비자의 지위를 높이자. 선분양제를 폐지하고 단계적으로 후분양제로 이행해가야 한다. 선분양제에 연동된 주택청약제도도 없애고 거치식 주택담보대출 구조도 바꾸어 처음부터 원리금 균등분할상환으로 전환해야 한다.
    둘째, 정부가 공공임대주택을 10%까지 대폭 늘려야 모두가 산다. 정부가 공공임대주택을 빠르게 늘려 임대주택시장 지배력을 높여야만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돈이 필요하다면 국민연금을 활용하면 된다.
    셋째, 임차인의 지위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임대료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월세상한제나 계약갱신 청구권, 공정임대료 제도와 같은 세입자 보호장치를 서둘러 도입해야 한다.
    넷째, 부동산 세제를 개혁하자. 특히 보유세와 임대소득세 실효세율을 높여야 한다. 대신 양도소득세와 취득세를 점진적으로 낮춰야 한다.
    다섯째, 국토교통부에서 주거복지부로. 더이상 정부가 건설산업 촉진이나 주택공급이 아니라 주거복지의 영역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주거바우처, 주거보조금, 후분양제, 임차인보호법, 부동산보유세 강화, 공공임대주택 확충을 담당해야 한다.

    이 책에서 선대인 소장에게 아쉬운 점은, 언론과 지식인 계층도 최악인 상황에서 선거를 통해 정부와 정치권이 변해야만 가능한 과제들이 아니라 주권자이자 부동산 소비자인 국민들이 함께 나서서 직접 할 수 있는 방향이나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 것이다. 책 안의 독일의 협동조합 주택 모델을 몇 쪽 소개하지는 했지만, 제대로 조사연구해보지는 않은 것 같아 유감이다.

    [ 2014년 12월 30일 ]
  •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이 책의 진단과 정반대로 전개되고 있다. 누구의 접근이 맞는 것일까? 정부는 더 많은 돈을 풀어 침...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이 책의 진단과 정반대로 전개되고 있다. 누구의 접근이 맞는 것일까? 정부는 더 많은 돈을 풀어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살리려 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것이 대단히 위험한 접근이라고 말한다. 지금 우리 경제가 처한 구조적인 문제와 인구구조의 변화로 인하여 부동산 경기를 회복시키기는커녕 더 심각한 침체의 늪으로 빠지고 말 것이라고 진단한다. 중요한 것은 부동산이 아니라 실물 경제의 성장이다. 정부가 보다 쉬운 방법으로 부동산을 통하여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려 하나 대단히 위험하고 무모하기까지 하다는 생각이 든다.

  • 지금 부동산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감이 안 잡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바닥을 친 듯도 하지만 그렇지도 않은 것 ...
    지금 부동산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감이 안 잡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바닥을 친 듯도 하지만 그렇지도 않은 것 같고, 관련 뉴스를 볼 때마다 도무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무엇보다 거품이 꺼질 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정말 막연하다. 전혀 예측할 수 없기에 관련 서적을 읽고 싶었다. 선대인 소장이 4년 만에 내놓은 본격 부동산 예측서라고 하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말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골치가 지끈지끈 아파온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논리가 와닿기 때문이었다. 맞는 말이기에 미치겠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앞뒤 상황이 똑 떨어지게 전개되기에 인정할 수밖에 없다. '미친 부동산'을 논하는 이야기를 보다가 내가 미칠 지경이다. 이 책을 보며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치고 상승할 거라는 핑크빛 미래는 접고 대세하락기가 시작되었다는 점을 인지하게 되었다. 공감한다. 그래서 뒷골이 당긴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이 책은 크게 5부, 총 17장의 이야기로 채워져있다. 앞의 3부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실, 뒤의 2부는 미래 예측과 대응방법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앞 3부까지는 부동산의 현실과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들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하지만 현실 파악만 하고 대처법이 없었다면 이 책의 의미가 없을 것이다. 4장부터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대세하락기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다. 막연히 걱정만 하고 있는 것보다는 어떻게 처신할지 현명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 점이 이 책의 후반부에 가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된 점이었다.
     
     이 책은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잘 풀어 설명하는 점이 장점이었다. 그 말이 하나같이 다 맞아서 씁쓸했지만, 현실을 파악하는 데에는 무엇보다 효과적이었다.
    이 위태로운 상황을 그냥 두고볼 수 없어 이 책을 쓴다.
    독자들이 크게 네 가지를 얻기를 바란다.
    첫째,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둘째, 정부나 언론을 맹신하면 위기가 닥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셋째, 앞으로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가늠해야 한다.
    넷째, 주택 문제와 관련해 내가 어떻게 할지, 그리고 공동체로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해야 한다.
     이 중 '첫째, 둘째'는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 '셋째'는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고 생각된다. '넷째'는 지금 나의 판단이 옳을지 점검을 해봐야 한다.
     
     경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도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고 부동산의 현실을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건강이 안좋은 사람은 조심해서 보시길. 머리가 아프거나 혈압이 오를 수도 있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실을 낱낱이 알게 될테니 말이다. 도움이 많이 된 책이지만 슬슬 걱정이 앞선다.
  • 선대인, 부동산을 말하다 | he**ynet | 2014.02.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국 경제의 부동산에 대한 전망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다. 개인적인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적인 내용을 논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한국 경제의 부동산에 대한 전망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다. 개인적인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적인 내용을 논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이전에 읽었던 '2015 노무라보고서의 건설,부동산'이 일본의 보고서 형식이라면 이 책은 한국 고유의 전세, 선분양제 등 서민을 위한 친밀감이 느껴진다.
     
    장기적 측면에서 한국의 인구변화와 가계부채에 의한 한계 상황은 불가피해 보인다. 또한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의 다양한 변화는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최근 부동산 경착륙론, 연착륙론이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데 저자는 견착륜(Firm Landing)의 필요성 및 이를 효과적으로 하기위한 방안을 제시한 것이 개인적으로 특이해 보인다. 
     
    부동산은 개인이든 정부든 비중이 큰 만큼 중요성있게 다루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해관계자의 결정 하나가 향후 얼마 만큼의 영향력을 갖게 되는지 알게한다. 어렵더라도 일생에 한 번쯤은 누구에게나 자신을 몇 단계 뛰어 넘는, 자신을 버릴 줄 아는 결정을 해야만 하는 것을.
     
    때로는 저자의 표현처럼 문제가 있음을 알면서 흘러가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때로는 시간이 강도를 낮추어 주고 때로는 다음 사람이 그 문제를 받아서 처리하기 때문이며, 때로는 운이 좋아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부동산 문제는 인구변화의 급속한 변화와 가계부채의 기하급수적 증가라는 특성에 따라 시간이 해결할 문제는 아닌 듯 하다. 이는 10장의 시나리오 1,2,3 에 대한 가능성에서 2,3 에 대한 가능성을 높게 산정한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런 점에서 영향이 큰 개인입장에서 보다 심사숙고 해야할 문제가 아닌가.
     
    어떤 형태이든 일본처럼 장기 침체의 늪에 빠지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변화가 심해지는 지금 일본을 따라 갈지 여부를 개인적으로 확신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한쪽으로 편향되지 않은 사고를 갖고 있다면 누구나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천리안의 능력을 갖게 되지 않겠는가.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산이햇살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