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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펭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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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78894321
ISBN-13 : 9788978894326
딩동~ 펭귄 도감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이원중 (엮음) | 출판사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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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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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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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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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2mm X 261mm X 7mm, 379g
제조일자
2020/1/20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이원중 (엮음)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335-549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장에 손을 베이지 않게,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시작한 ‘딩동~ 도감’ 시리즈!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비롯하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고래’ ‘상어’에 이어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은 ‘동물원 도감’을 소개하였습니다.
2020년 〈딩동~ 도감〉을 처음으로 장식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꼬마 펭귄 핑구,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에 이어서, 어느 날 혜성처럼 나타나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못지않게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은 물론이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펭수! 이들의 친구, 바로 펭귄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원중 (엮음)
〈딩동~ 도감〉 시리즈의 기획자이자 제작자이며, 〈딩동~ 도감〉 시리즈를 펴내는 도서출판 지성사 대표입니다.

감수 : 김웅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와 해양학과에서 공부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해양학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tony Brook)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바다와 해양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심해 5044미터를 탐험한 탐사기 ?바다에 오르다?를 비롯하여 ?도심 속 바다 생물?,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 ?포세이돈의 분노?, ?물과 땅이 만나는 곳, 습지?,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등이 있고, ?아름다운 바다?, ?바다는 희망이다?, ?빙하기?, ?바다의 비밀?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임금펭귄/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턱끈펭귄/ 젠투펭귄/ 난쟁이펭귄(쇠푸른펭귄)/ 마젤란펭귄/ 훔볼트펭귄/ 갈라파고스펭귄/ 아프리카펭귄/ 노란눈펭귄(피오르드랜드펭귄)/ 굵은부리펭귄(스네어스펭귄)/ 볏왕관펭귄/ 남부바위뛰기펭귄/ 북부바위뛰기펭귄/ 로열펭귄/ 마카로니펭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물속을 누비는 새, 펭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새해 들어 지상파 TV에서 다큐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방영했습니다. 영하 60도의 혹한에서 남극을 대표하는 황제펭귄이 알을 품고, 알에서 새끼가 태어나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동화처럼 펼쳐...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물속을 누비는 새, 펭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새해 들어 지상파 TV에서 다큐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방영했습니다. 영하 60도의 혹한에서 남극을 대표하는 황제펭귄이 알을 품고, 알에서 새끼가 태어나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동화처럼 펼쳐져, 아직도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습니다.
남극의 겨울(3월)이 다가올 무렵 수백, 수천 마리의 황제펭귄들이 남극으로 돌아옵니다. 본격적인 번식의 시기이지요. 5~6월, 혹독한 추위 속에서 엄마 펭귄은 알을 낳은 뒤 몸을 추스르러 먹이를 찾아 먼 바다로 떠납니다. 홀로 남겨진 아빠 펭귄은 힘겹게 발을 움직여 발등에 알을 올려놓고 주머니로 알을 감싸며 두 달 넘게 품습니다. 이때 아빠들은 서로의 몸을 맞대고 체온을 유지하면서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혹독한 추위를 견디지요. 먹는 것이라고는 비록 하얀 눈밖에 없지만 아빠 펭귄들은 온힘을 다해 생명을 키워냅니다. 보통 펭귄들은 엄마 아빠가 번갈아 가며 알을 품지만, 황제펭귄은 아빠 펭귄 혼자 알을 품습니다. 몸을 추스르러 떠났던 엄마 펭귄이 돌아오면 아빠 펭귄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먹이를 찾으러 바다로 떠나지요.
새끼 펭귄들은 자칫 도둑갈매기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남극의 바다에는 그들을 노리는 포식자들이 많습니다. 혹독한 남극의 자연도 약육강식의 법칙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요. 얼마 전, 한 어린 황제펭귄이 도둑갈매기의 공격을 받자 주변의 어린 황제펭귄들이 상처 입은 어린 황제펭귄을 에워싸고 힘을 합해 도둑갈매기를 쫓아낸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지구상에 다양한 펭귄이 살고 있지만, 남극의 펭귄들은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점점 줄어들어 어린 펭귄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바다표범, 범고래 등 그들을 노리는 천적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따뜻한 곳에서는 펭귄을 보려고 몰려든 관광객들과 주변 마을의 개와 고양이의 공격으로 펭귄들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지요. 바닷새들의 배설물이 쌓이고 굳은 구아노 섬이 제법 많은 칠레와 페루에 사는 펭귄들은 어떨까요? 구아노는 훌륭한 천연 비료라고 합니다. 칠레와 페루 정부에서 구아노를 마구 캐내 미국이나 유럽 등에 수출했고, 그 때문에 그곳에 살던 펭귄들이 터전을 잃기도 했습니다.
펭귄을 연구하고 관찰하는 조류학자들이 먼훗날 지구 온난화와 열악한 서식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펭귄들이 사라지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 핑구, 뽀로로 그리고 펭수의 친구, 펭귄들이 한자리에!
펭귄은 남극을 비롯해 남극해를 중심으로 주변 섬,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의 페루와 칠레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적도 바로 위 북반구인 갈라파고스에서 살고 있지요. 이처럼 사는 환경이 다르기에 펭귄들의 생활 형태도 조금씩 다릅니다.
남극에는 펭귄 무리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큰 황제펭귄과 흰색 테두리로 둘러싸인 눈이 매력인 아델리펭귄이 삽니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 황제펭귄보다 앞서 발견했기에 이름 붙인 임금펭귄, 마치 턱에 끈을 두른 듯한 턱끈펭귄, 눈 위에서 머리 위로 가로지른 폭넓은 하얀 띠와 꼬리가 길어 마치 빗자루처럼 눈 위를 쓸고 다니는 젠투펭귄이 있습니다. 좀 더 따뜻한 온대와 아열대에는 펭귄 가운데 가장 덩치가 작은 난쟁이펭귄(쇠푸른펭귄), 가슴에 검은색 띠가 두 개인 마젤란펭귄과 그와 달리 띠가 하나인 홈볼트펭귄, 적도 바로 위쪽, 그러니까 북반구에 사는 유일한 펭귄 갈라파고스펭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변에 발이 검은색인 아프리카펭귄이 삽니다.
펭귄 가운데 가장 개체 수가 적고 눈이 노란색인 노란눈펭귄, 장식 깃털이 마치 왕관을 쓴 듯한 모습으로 개성이 강한 노란눈썹펭귄(피오르드랜드펭귄), 굵은부리펭귄(스네어스펭귄), 닭 볏 같은 장식 깃털을 자랑하는 볏왕관펭귄, 바위 위를 통통 뛰어다니는 남부바위뛰기펭귄와 북부바위뛰기펭귄, 펭귄들 중에 유일하게 얼굴이 하얀 로열펭귄, 장식 깃털이 멋들어져 한껏 멋을 부린 것 같은 모습에 멋 부리기 좋아하는 남자들을 가리키는 ‘마카로니’를 따와 이름 붙인 마카로니펭귄이 있습니다.

◆ 개성 넘치는 펭귄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어요!
펭귄은 육지와 바다를 오가지만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물속에서 잘 적응해 왔던 탓에 날개가 지느러미로 바뀌었지요. 이것을 플리퍼(flipper), 곧 ‘지느러미팔’이라고 합니다. 펭귄은 이 단단하고 납작하게 생긴 지느러미팔로 날갯짓하듯 물속을 빠르게 헤엄치며, 꼬리와 함께 물갈퀴가 달린 발로 방향을 잡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펭귄은 바다를 누비면서 새우를 닮은 크릴, 물고기, 오징어 등 바다 생물들을 사냥하며 살아갑니다.
펭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은 바로 뒤뚱거리는 걸음걸이입니다. 그 까닭은 발목뼈가 보통 새들보다 짧고, 다리뼈 대부분이 몸통에 들어가 있는데다가 물갈퀴가 달린 발이 크기 때문이지요. 이 걸음걸이로 몸의 에너지를 아주 적게 쓰면서 움직인다고 합니다. 얼음이 언 곳에서는 배를 깔고 엎드려, 마치 썰매를 타듯 지느러미팔을 휘저으며 미끄러져 나아가기도 합니다.
이 책은 해양과학자이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인 김웅서 박사님이 펭귄들의 특징과 생태 등을 꼼꼼하게 살펴주셨습니다. 펭귄은 사는 곳에 따라 생김새와 생활 형태가 다른, 개성이 철철 넘치는 친구들이지요.
이제 동물원에서 만나는 펭귄이 아닌, 자연에서 살아가는 개성 넘치는 펭귄을 만나는 즐거움과 함께 아이 스스로 여러 펭귄들의 특징을 관찰하고 알아가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딩동~ 도감’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개체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각 개체의 정보를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특징을 꼭 짚어낸 간단한 정보는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딩동~ 도감〉은 가장 핵심적인 개체의 특징이 실려 있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글을 아는 아이도 개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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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딩동~ 펭귄 도감 | ma**wolf | 2020.02.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대세인 펭수로 인해 펭귄이 한층 더 가까워졌지만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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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대세인 펭수로 인해 펭귄이 한층 더 가까워졌지만 정작 펭귄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그저 남극에 산다는 것과 모습만을 알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생각도 못 한 다양한 종류의 펭귄이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황제펭귄은 펭귄 중에 가장 큰 펭귄이다.

    늠름한 자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펭귄의 모습이다.

    몸길이가 110~130센티라니 어린아이와 같은 키다.

     

    펭귄은 주로 무리를 지어 사는데 암컷과 수컷이 번갈아 알을 품고 공동육아를 한다.

    어떤 면에서는 인간보다 월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생물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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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모양의 펭귄들이 있었다.

    보통 머리에 난 털 색깔이나 부리의 색이 다름으로 분류하는 거 같다.

    생긴 모습은 제각각이나 다들 멋스럽다.

     

    육지와 바다를 오가며 살지만 날지는 못한다.

    날개는 퇴화해서 지느러미화되었다.

    이 지느러미 팔로 물속을 헤엄치며 물갈퀴가 달린 발로 방향을 잡는다.

     

    주로 남극을 중심으로 남반구에 살지만 갈라파고스펭귄만이 적도 바로 북쪽에 산다.

    펭귄의 깃털은 아주 빽빽해서 그 안에 공기를 가둘 수 있단다.

    꼬리 족에서 나오는 기름을 온몸에 바르면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고 한다.

     

    펭귄들은 주로 무리 지어 사는데 공동육아를 하면서 어린 펭귄들이 도둑갈매기에게 공격받는 것을 막기 위해 어른 펭귄 몇몇이 보모처럼 돌봄 육아를 한다.

     

    근접 촬영한 사진으로 꽤 다양한 펭귄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모르는 세계를 탐한다.

    이 다양함을 언제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펭귄의 생활을 알게 되니 말 못 하는 저 동물도 자기 종족 번식을 위해 저렇게 협동하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지금 어떤 모습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펭귄에 대해 알수록 매력적인 동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육지에서 반   

    바다에서 반

     

    어쩜 펭귄이야말로 육해를 아우르는 생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남극의 신사. 펭귄.

       

    이제서야 이렇게 많은 펭귄의 종들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았다.

    아이들의 책이 훨씬 더 많은 걸 알려주는 법이다.      


     이 도감 시리즈 아이가 있다면 쟁여놓고 같이 보고 싶다.      
     
     

     
     
        

     




  • 요즘 아이 어른에게도 인기가 좋은 펭수~
    펭수 친구들 잔뜩 볼 수 있는 귀여운 펭귄책 딩동~ 펭귄 도감








    딩동~ 도감 시리즈 이번엔

    신간 이벤트로 온라인서점에서 딩동~ 펭귄 도감을 구매하면
    귀여운 펭귄피규어를 선물로 받을 수 있어요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에서 딩동~ 펭귄 도감구매하고 예쁜 선물도 챙기세요~^^






     




    남극과 남극 주변 바다와 섬들의 남반구, 남아메리카, 남아프리카, 호주, 온대 지방이나 아열대, 적도 바로 위 북반구 까지
    펭귄이 살고 있는 환경과 사냥 방식이 다르며 생활 형태도 다를 수 밖에 없죠

    펭귄을 한 눈에 구분하기 편하게 분류되어 있고

    뒷부분은 펭귄 이름을 가나다 순으로 몸무게와 몸길이가 정리되어 있기도 해요









    이렇게 많은 종류의 펭귄이 지구촌 곳곳에서 살고 있어요
    펭귄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어느 지역에 어떤 펭귄이 사는지 
    이해하기가 더 쉽네요









    펭귄은 다 남극에만 사는줄 알았던 동물에 대해 무지한 엄마;;;
    모든 펭귄이 혹독한 추위의 남극에만 사는건 아니에요

    남극에는 황제펭귄과 아델리펭귄, 임금펭귄, 턱끈펭귄, 전투펭귄이 살아요



    황제펭귄을 발견하기 전 아주 큰 펭귄이란 뜻의 임금펭귄
    아빠 펭귄도 엄마펭귄과 번갈아 발등에서 알을 품어요









    남극의 눈물을 보셨나요?

    영하 50도의 혹독한 남극의 겨울
    많은 동물들이 이 추위를 피해 남극을 떠나지만
    남극의 겨울 3월에 황제펭귄은 번식기가 되어 찾아와요







    얼마전 남극의 눈물 극장판 
    다큐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봤는데..

    혹독한 남극의 추위를 이기는 황제펭귄들만의 생존법
    새끼펭귄을 잃고 아기펭귄을 납치하려는 펭귄들
    도둑갈매기의 공격으로 어린펭귄을 에워싸고 함께 공격하는 어린황제펭귄들








    몸길이 61~76cm
    몸무게 3~6kg의 
    남아메리카 남쪽 지역에 살고 있는
    정말 귀여운 마젤란펭귄

    둥지를 만들어 알을 품고
    무리를 지억 먹이 사냥을 해요










    펭귄 중 가장 개체수가 적은 노란눈펭귄

    지구의 온난화로 남극의 펭귄들은 얼음이 줄어들어 어린 펭귄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바닷새의 배설물이 쌓여 굳은 구아노 섬을 캐내 펭귄들은 터전을 잃고
    펭귄을 보겠다고 모여도는 관광객으로 스트레스받고 주변 마을의 개와 고양이 공격으로

    앞으로 더이상 펭귄을 지구상에서 볼 수 없을지도 몰라요

    핑구, 뽀로로, 펭수처럼 펭귄인형이나 만화로만 기억하게 될지도;;;;








    부리 뒤에서 눈 위를 가로질러 목덜미까지 노란색 장식 깃털이 특이한 
    남부바위뛰기펭귄과 북부바위뛰기펭귄
    바위 사이를 잘 뛰어 넘어 붙여진 이름인데
    비슷한 생김새지만
    목소리도 다른 같은 가족이 아니예요

    깃털이 꼭 화난 노란 눈썹처럼 보이네요^^







     

    육지와 바다에서 적응하며 날개가 지느러미로 바껴 날지 못하는 새 펭귄

    다양한 종의 펭귄의 모습과 생활모습까지 볼 수 있고

    딩동~ 펭귄 도감

    뽀로로를 좋아하고 펭수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좋을 도감시리즈예요

    기입니다


  • 딩동~ 펭귄 도감 | to**7530 | 2020.02.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번 겨울 방학...

    이번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문화 생활을 명작

    다큐멘터리를 아이들과 정기적으로 정주행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개학 직전 남극의 눈물을 봤어요.



    MBC 창사 50주년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3부

     펭귄행성과 침입자들 편을 먼저 보시고 펭귄 도감

    읽어도 좋고 관람 후 이 책을 보아도 좋더라구요.


    지성사 도감 시리즈 신간도서 딩동~ 펭귄 도감 편

    변함없이 선명한 사진과 섬세한 관찰 그리고 그들의 생태를

    실사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분석할 수 있게 도와줘요.



    다큐멘터리 속의 펭귄들이 혹독한 날씨의 남극으로 돌아온

    이유는 본격적인 번식의 시기이기 때문인데 아이들은 추위 속에서

    부부가 알을 낳고 함께 육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나봐요.

    어찌 보면 자연 환경이 가혹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부부 육아를

    하지 않으면 생존의 위협을 받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영상 속에서 보았던 가족애는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이 펭귄이라는 생명체를 사랑하는 것 같은데 이번 신간

    도감에서는 어른 펭귄과 아기 펭귄 비교와 일러스트로도 수록하여

    사랑스러운 펭귄의 매력을 더욱 더 배가하는 구성이었던 것 같습니다.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펭귄행성과 침입자들 편에서도 등장했지만</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아직 어린 펭귄이 무사히 부화한다고 하여도 완전히 성장하기 전까지 그들을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노리는 포식자들이 많고 어른이 되어도 바닷속에 위험이 존재하죠.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p>
    <p>
    </p>

     


    아이들에게는 그냥 귀여운 생명체 정도로만 생각했던 펭귄이 사실은

    남극의 극한에 가까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혹독한 추위를

    참고 견디어 인내하여 번식을 한다는 점이 놀랍게 느껴졌나봐요.

     

    사실 다큐멘터리만 보아서는 상세한 정보를 알수 없었던

    수많은 펭귄들의 이름 유래와 번식 방법 생생한 그들의

    일상은 물론이고 고화질의 선명한 사진에 몰입할 수 있죠.

    황제펭귄 젠투펭귄 마카로니펭귄 젠투펭귄 로열펭귄 턱끈펭귄

    아프리카펭귄 아델리펭귄 갈라파고스펭귄 난쟁이펭귄 등 다큐멘터리에서

    보지 못했던 희귀한 펭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해하더군요.


    딩동~ 도감 시리즈의 장점은 바로 아주 명확한 실사로 아이들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가장 핵심적인 펭귄 개체의 특징이 수록되어

    쉽게 기억하며 글을 모르는 영유아부터 어른들까지 볼 수 있답니다.

     






  • 딩동~ 펭귄 도감 | jj**ghya | 2020.02.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펭귄이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펭수 때문이 아닐까 싶다. 동물원에 가지 않고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펭귄...
    펭귄이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펭수 때문이 아닐까 싶다. 동물원에 가지 않고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펭귄이기에 더욱이 그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었던 펭귄. 그저 귀엽고, 뒤뚱뒤뚱 아기같은 모습만을 알고 있었던 펭귄에 대해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펭귄 외에 다양한 종류의 펭귄을 보여주고, 그들이 추운곳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 왜 뒤뚱뒤뚱 걷는지부터해서 펭귄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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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에서만 살 것으로 알고 있던 펭귄은, 남극과 제법 멀러 떨어진 남아메리카, 남아프리카, 호주를 비롯해 주변바다에 살기도 하고, 심지어 북반구에도 갈라파고스펭귄이 산다. 펭귄은 작고 귀엽기만 할 것이라 생각했던 것도 임금펭귄, 황제펭귄과 같이 크고 늠름한 펭귄을 보면서 그 편견을 깰 수 있을 것이다. 펭귄은 무리지어 모여사는데, 늘 뒤뚱뒤뚱 걷는 것만은 아니다. 배를 깔고 엎드려서 지느러미팔과 발을 움직여 미끄러져 가기도 하고, 수영하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도 있다. 책장을 넘기다보니 첫째가 " 엄마엄마~ 이 펭귄 본 적 있어요~" 한다.  마젤란펭귄이다. 역시 아이의 눈썰미란..^^

    노란눈펭귄은 마치 독수리처럼 그 얼굴모습이 매섭다. 노란색 눈썹을 길게 갖고 있는 펭귄도, 노란색 장식깃털이 있어 볏왕관펭귄이라 불리는 펭귄도 있다. 정말 종류가 엄청 다양하다. 사는 곳에 따라 펭귄의 종류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다. 바위사이를 껑충 뛰어넘는 펭귄도 있고, 성격이 사나운 펭귄도 있다. 사나운 펭귄이라니..상상이 가는가??
    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에서 펭귄을 보았어도 자세히 관찰하기는 어려운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펭귄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아이들에게는 물론이고 성인에게도 신기하고도 흥미를 더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책과 함께 온 사은품!! 엄청 귀여운 펭귄 피규어다. 모자를 쓰고 스케이트를 타는 듯한 펭귄 피규어는 온라인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에서 딩동~펭귄도감을 사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 같다. 펭귄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펭귄도감!! 이 펭귄도감을 보니, 또 다른 도감들을 살펴보고 싶을 정도이다. 펭귄을 이토록 멋지게 찍은 사진이라니!! 실제 근접해서 찍은 사진들이 실려있어 더욱 생동감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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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어릴 때 자연관찰 종류 전집으로

    많이들 알아보시잖아요 :)

    저도 자연관찰 돌쟁이때 보는거

    한 질 가지고 있는데,

    그거 말고 또 탐이나서 이것 저것 봤었는데요

    이번에 딩동 도감을 알게되면서,

    와우! 자연관찰의 신세계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

    전집으로 굳이 자연관찰 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딩동~ 도감 시리즈 구성이 차곡 차곡 나와 있어서

    아이가 관심있고 흥미 있어하는

    내용들이 담긴 도감을 단행본으로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

    제일 처음으로 만나본 도감은

    요즘 펭수로 유명하고,

    아이들에게 뽀로로로 유명한 캐릭터!

    바로 펭귄!

    펭귄 도감부터 만나봤는데요

    제목부터 귀엽죠!

    딩동~ 펭귄 도감 이에요 :)

    당당하게, 그러나 뒤뚱뒤뚱 걷고 있는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이 표지에 나오는

    펭귄 도감 책이에요 :)

    저는 하드커버에 일반 그림책 같은 형태를

    상상하고 있었는데,

    잡지책? 같은 책이라 더 신선하더라구요 :)

    잡지책처럼 막 얇은 종이도 아니고,

    딱 도톰하니 도감으로 보기에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페이지 수도 많아서

    정말 다양한 펭귄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서

    내용에 충실한 도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딩동 펭귄 도감 내용 소개하기에 앞서,

    펭귄도감 책 옆에 귀여운 펭귄 피규어 보이시죠?

    출처 : 교보문고 딩동 펭귄도감 상세페이지

    지금, 딩동 펭귄도감 구매 시 펭귄 피규어 1개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라니,

    소진되기 전에 얼른 구매해보세요 :)

    자! 그럼 딩동 펭귄 도감 내용 살펴볼게요~~

    딩동 펭귄 도감을 펼치기 전에

    딩동 펭귄 도감 앞 부분에는

    부모님이 먼저 읽어보면 좋을

    펭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들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아요 :)

    저도 이제껏 아리송하게 헷갈렸던 내용들이나

    새로운 내용들이 있어서

    재미가 있더라구요 :)

    펭귄이 추운 곳에 살 수 있는 이유나

    펭귄이 뒤뚱뒤뚱 걷는 이유,

    펭귄들도 공동육아를 한다는 점 등이

    참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구요

    아이도 아이지만, 이런 도감 종류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흥미있더라구요!

    엄마 아빠 펭귄이 발등에 알을 올리고

    아랫배 주머니로 감싸면서

    번갈아 품는 모습도

    정말 신기해서 자세하게 관찰하게 되더라구요

    펭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자세하게 관찰하게 되면서

    집중력도 높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

    무리지어 바다로 걸어가는 모습 ㅋㅋ

    좀 사람 같죠? :)

    다리가 짧고 뒤뚱뒤뚱 걸어서 더욱 귀여운 펭귄

    걷기가 힘드니

    배를 대고 엎드려 슬라이딩을 하는 모습도 넘 귀엽죠 :)

    딸내미랑 함께 딩동 펭귄 도감을 보다보니

    황제 아기 펭귄은 판다 얼굴을 닮았다며

    이야기 하는데요 :)

    이벤트 선물로 함께 온 펭귄 피규어를 들고,

    어떤 펭귄을 가장 많이 닮았나 비교해보면서

    관찰하는 모습도 보여주더라구요 :)

    임금펭귄부터 노란눈 펭귄, 로열펭귄,

    황제 펭귄 등

    정말 다양한 종류의 펭귄을 만나볼 수 있고

    특징이 설명되어 있어 좋은데요!

    저는 무엇보다 실사 위주의 사진이 넘 좋더라구요!

    점프하는 펭귄의 동작도 생동감있게

    느껴지고,

    펭귄 털에 물방울이 방울 방울 맺혀 있는 모습으로

    펭귄 털의 감촉까지 상상되는 장면이죠?

    이렇게 펭귄이 헤엄치는 모습까지 생동감있게

    전달되는 도감이라 더욱 좋아요 :)

    아이랑 함께 아쿠아리움에서도 보고,

    에버랜드에서도 봤던 펭귄들이 나오니,

    더욱 신나했고,

    또 새로운 펭귄들도 관심가지며 좋아했어요!

    특히, 생김새가 특이한 펭귄들도 많아서

    이름도 특색있어 재미있었구요 :)

    펭귄에 대한 이야기를 이 도감 한 권으로

    아이와 모두 나눌 수 있을 정도로

    빠짐없는 내용 구성도 참 좋았어요 :)


    딩동~ 펭귄 도감은

    자연관찰 책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주제에 더 집약된 내용들이 있는 도감이라

    저는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어 좋았는데요 :)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대상이 있다면

    거기에 맞는 도감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채워줄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딸내미가 관심있어하는

    동물원 동물이나 공룡 도감도 궁금해지네요!

    조만간 구매해서 봐야겠어요 :)

     

     

    해당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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