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신통방통 사회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96쪽 | B5
ISBN-10 : 8928307104
ISBN-13 : 9788928307104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신통방통 사회 2) 중고
저자 황근기 |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정가
9,500원
판매가
8,550원 [10%↓, 9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7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455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4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4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4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2 책 상태 좋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tmsnvl0*** 2020.07.03
761 배송이 늦었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martine*** 2020.06.27
760 필요로 한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lgml3*** 2020.06.21
759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jsh6*** 2020.06.12
758 배송이빠릅니다 책도 새책수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jj*** 2020.06.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플러스의 손이 된 민수를 따라가며 시장과 경제의 원리에 눈뜰 수 있게 구성한 책이다. 못 말리는 마이너스의 손 민수가 용돈을 모으기 시작하고 똑똑하게 소비와 저축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의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황근기
저자 황근기는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어요. 틈만 나면 강가에 나가 놀기를 좋아했지만 책은 꽤 많이 읽었어요.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했는데, 그때 쓴 시로 여러 차례 상을 받았어요. 그 일을 계기로 작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한때 학원에서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다 어느 날 훌쩍 인도로 여행을 떠났어요. 그 후 매년 세계 여행을 다니며 다양한 글을 쓰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글은 어린이 동화예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좌충우돌 세계지리 탐사대』, 『과학 귀신 1, 2』, 『신기루도시의 정치를 구하라!』 등 경쾌하고 친근한 어린이 책을 많이 썼어요. 그중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등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로 선정되었어요.

그림 : 심창국
그린이 심창국은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일러스트 캐릭터 디자인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신통방통 머리셈 연산』, 『신통방통 나눗셈』, 『신통방통 받아쓰기』, 『기억력 UP 어드벤처』, 『엄마 마음속에 들어간 키모』, 『과학의 원리를 사고파는 과학상점』, 『똑똑한 똥덩어리 씨』, 『아침부터 저녁까지 과학은 바빠!』, 『마법의 블랙홀』 등이 있습니다.

목차

최악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ㆍ 6
지혜로운 며느리에게 얻은 힌트 ㆍ 16
아하, 돈은 이렇게 버는 거구나! ㆍ 24
용돈 모으기 대작전 ㆍ 36
큰아빠네 농장에서 생긴 일 ㆍ 56
알뜰 시장에서의 불꽃 튀는 경쟁 ㆍ 72
너 제법 의젓해진 거 같다 ㆍ 86
민수의 학습 정리 노트 ㆍ 90
작가의 말 ㆍ 95

책 속으로

하는 수 없이 나는 일단 큰길가의 액세서리 가게에 가서 망가진 팔찌랑 비슷한 팔찌가 있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했다. “어서 와. 뭘 사러 왔니?” 나는 망가진 팔찌를 주섬주섬 꺼내 가게 누나에게 보여줬다. “이 팔찌랑 똑같은 팔찌 있어요?” “음,...

[책 속으로 더 보기]

하는 수 없이 나는 일단 큰길가의 액세서리 가게에 가서 망가진 팔찌랑 비슷한 팔찌가 있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했다.
“어서 와. 뭘 사러 왔니?”
나는 망가진 팔찌를 주섬주섬 꺼내 가게 누나에게 보여줬다.
“이 팔찌랑 똑같은 팔찌 있어요?”
“음, 어디 보자. 마침 비슷한 게 있어.”
“얼마예요?”
“삼만 원.”
“사, 삼만 원요?”
기껏해야 한 만 원 할 줄 알았는데, 세상에! 눈앞이 깜깜해졌다.
사실 그동안 나는 물건값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돈이 필요할 땐 엄마, 아빠에게 그때그때 달라고 하면 됐으니까. 그래서 모아 둔 용돈도 하나 없었다.
집으로 터덜터덜 돌아온 나는 용기 내어 채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기 채현아. 그 팔찌 말인데……, 내가 개학 전까지 사 줘도 될까?”
“안 그래도 된다니까. 네가 팔찌를 일부러 망가뜨린 게 아니잖아.”
“아니야, 약속은 꼭 지켜야지. 개학 때까지만 기다려 줘.”
나는 최대한 남자답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아! 그나저나 삼만 원을 어디서 구하지?’
-본문 14~15쪽-

내가 하도 졸라 대자 대범이가 잘난 척을 하며 자기가 팔고 있는 물건을 손으로 가리켰다.
“보면 모르겠어?”
“요즘 유행하는 ‘앵그리 용사’ 스티커잖아. 그건 나도 아는데 왜 잘 팔리냐고?”
“아이들은 ‘앵그리 용사’ 캐릭터 물건을 갖고 싶어 해. 하지만 여기서 그런 걸 파는 사람은 없고, 또 문방구에서는 비싸게 팔잖아. 난 이 스티커 회사에 다니는 친척 형한테 왕창 선물 받아서 싸게 팔고 있지.”
“쳇, 그렇구나……. 근데 내 팽이들은 왜 안 팔리지?”
“민수야, 넌 값을 더 내려야 할 거 같아.”
“왜? 이 팽이는 세트로 만 원에 산 거야. 싸구려 팽이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가장 많이 팔고 있는지 좀 봐.”
나는 잠시 주변을 둘러봤다.
“그런 팽이를 파는 아이들이 몇 명인 거 같아?”
“그, 글쎄? 생각보다 좀 많은데.”
갖고 놀던 팽이에 질린 나 같은 아이들이 많았는지 주위에 팽이를 파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다.
“알뜰 시장을 찾은 사람 중에 팽이를 사려는 사람 수는 정해져 있을 거야. 그런데 팔려는 사람은 많잖아. 이럴 때는 가격을 내려야 해. 그래야 팔려.”
대범이의 말을 듣고 나는 값을 얼른 이천 원으로 내렸다.
-본문 76~78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못 말리는 ‘마이너스의 손’ 민수가 또 사고를 쳤어요. 흥청망청 용돈을 써 대던 민수는 과연 방학이 끝나기 전까지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다시 사 줄 수 있을까요? 3학년 사회 공부도 걱정 없다! 『신통방통 시장과 경제』를 읽으며 경제관념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못 말리는 ‘마이너스의 손’ 민수가 또 사고를 쳤어요.
흥청망청 용돈을 써 대던 민수는 과연 방학이 끝나기 전까지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다시 사 줄 수 있을까요?

3학년 사회 공부도 걱정 없다!
『신통방통 시장과 경제』를 읽으며 경제관념을 세워 보자!

우리가 매일 하는 경제활동에 대한 이해


어린이들에게는 ‘경제’라는 말이 자신들의 생활과는 상관없는 어려운 개념으로 다가오기 쉽다. 그러나 놀라지 마시라! 용돈을 받아서 간식을 사 먹고 통장에 저축하는 등의 소소한 일들이 다 경제활동의 일부라는 사실! 이렇게 경제에 대한 교육은 경제가 결코 거창하거나 어린이들의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님을 친근하게 알려주며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초등학생의 생활에 밀접한 경제 관련 소재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회 학습 동화다. 어린이들이 실제로 겪곤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대화 속에 경제 개념이 자연스레 녹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하는 경제활동에 대해 이해하게 되며, 또한 기초 경제 상식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시장과 경제의 기초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말썽꾸러기 주인공 민수가 실수로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사 주기 위해 방학 내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용돈을 계획 없이 흥청망청 써 댔던 민수는 아버지가 들려준 ‘지혜로운 며느리’라는 옛이야기에 큰 깨달음을 얻는다. 그 뒤 집안일을 도우며, 친구를 따라 은행에 가며, 수박 농장에서 수박을 나르며, 또 알뜰 시장에서 안 쓰던 물건을 팔며 시장과 경제의 원리를 조금씩 배워 나간다.
주인공이 좌충우돌하며 가정이 소득을 얻는 방법과 가정 소득의 소비 및 저축,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와 시장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깨우치는 동안,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연스럽게 경제활동의 기초 상식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한눈에 쏙 들어오는 팁박스와 용어 설명 박스가 쉬운 이해를 돕는다.
부자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다. 부자가 되려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록 적은 돈일지라도 번 돈을 잘 관리하는 능력이 필수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는 어려서부터 돈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경제관념이 먼저 탄탄히 서 있어야 사회생활을 하며 현명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초등 사회 학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앞으로 어린이들이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도록 돕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사회 이야기,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부터 기초 사회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4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학습 창작 동화이다. 수학이나 국어와는 또 다르게, 어린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교과서에서 접하는 새로운 용어들, 그리고 낯선 사회 현상에 대한 설명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나의 생활과 전혀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해한다면 사회를 분명 쉽게 느낄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일상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개념들을 주제로 뽑아, 어린이들이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창작 동화 속에 학습 요소를 녹여냈다. 따라서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지리, 경제, 정치, 문화 등 사회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또 풍부한 일러스트가 글에 대한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여 준다. 즐겁게 사회를 배워 보고 싶다면 이제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를 펼쳐 보자!

<추천 포인트>
ㆍ 초등 교과 연계
- 3학년 2학기 사회 1. 고장 생활의 중심지
- 4학년 2학기 사회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ㆍ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시장과 경제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학습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ㆍ 보기 쉽게 정리된 팁 박스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핵심 내용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줄거리

여름 방학이 시작되는 날, 민수는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별명답게 또 사고를 친다. 좋아하는 친구인 채현이의 팔찌를 망가뜨린 것이다. 책임지고 팔찌를 다시 사 주겠다고 큰소리쳤지만 알아보니 팔찌는 삼만 원으로, 용돈을 펑펑 써 댔던 민수에게는 만만치 않은 금액. 당연히 엄마가 사 주실 것으로 믿었지만 엄마도 아빠도, 이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보라고 한다.
부모님을 조르며 시간을 흘려보내던 어느 날, 보다 못한 아빠가 ‘지혜로운 며느리’라는 옛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에서 깨달음을 얻은 민수는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일해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일단 민수는 설거지, 청소 등을 열심히 했지만 대가로 엄마가 주는 용돈은 아주 적다. 용돈 좀 올려달라고 조르자 엄마는 지난 한 달간 가정 소득의 쓰임새를 보여 준다. 소비와 저축으로 나뉘는 소득의 흐름을 보니 더 달라고 하기도 어렵다. 어쩔 수 없이 무조건 돈을 안 쓰고 모으기만 해야겠다고 생각한 민수. 하지만 친구 대범이가 용돈을 은행에 저축하며 이자를 받고, 또 떡볶이를 사 먹고 남은 돈으로 기부도 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는다.
깨알같이 용돈을 모으던 어느 날, 민수는 시골에서 농장을 하는 큰아빠 댁에 놀러 가게 된다. 민수는 용돈을 받기로 큰아빠와 약속한 뒤 수박 수확을 돕고 수박을 트럭에 싣는 일도 돕는다. 그러면서 운전사 아저씨에게 물건이 생산지를 떠나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듣고, 중간 단계를 거치며 왜 가격이 올라가는지 알게 된다. 또 농산물 인터넷 쇼핑몰 일을 도우며 인터넷 쇼핑몰이나 홈 쇼핑도 새로운 시장임을 알게 된다.
이제 개학이 얼마 안 남았다. 하지만 아직 돈을 더 모아야 하는 상황. 이때 공원에서 알뜰 시장이 열린다는 희소식을 듣고 민수는 유행 지난 블레이드 팽이를 팔기로 한다. 그러나 알뜰 시장에서 민수는 파리만 날리는 반면, 옆에 앉은 대범이가 내놓은 캐릭터 스티커는 날개 돋친 듯 팔린다. 시간을 내 민수를 보러 온 아빠에게 하소연하자, 아빠는 시장에 나온 물건보다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팔려는 물건이 사려는 사람보다 많으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시장 가격의 원리를 알려준다. 이에 민수는 팽이를 싼값에 다시 내놓은 것은 물론, 알뜰 시장에는 없는 한자 카드를 집에서 가져와 모두 파는 데 성공한다.
개학을 앞둔 날, 민수는 채현이를 만나 직접 쓴 사과 편지와 새로 산 팔찌를 건넨다. 정성 어린 사과 편지에 더 기뻐하는 채현이를 보며 민수도 보람을 느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 - 경제라는 용어를 접해보는 시간들...     * 저 : 황근기...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 - 경제라는 용어를 접해보는 시간들...  

     


    * 저 : 황근기
    * 그림 : 심창국
    * 출판사 : 좋은책어린이

     

     

    지난주에 아이들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종종 다른 지역의 여행을 가면 그 지역 시장을 둘러보기도 하는데요.
    이번엔 올레 시장을 다녀왔지요.
    동네 시장도 그렇지만 그 지역 시장을 가면 지역만의 특산물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올레 시장의 경우엔 감귤, 초콜렛, 오메기떡, 하르방 과자?, 감귤 주스 등을 많이 만날수 있었지요.
    시장의 모습들, 많은 사람들을 보는 것도 체험, 경험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도 시장은 종종 자주 가보려 합니다.
    대형마트랑은 또다른 매력이 있으니까요.
    물론 책에 나온 시장이 이런 시장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처음 이야기를 해줄때는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 책에서는 사회 시간에 빼놓지 않고 배우게 되는 시장 원리, 경제 원리 등을 동화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주인공인 동화를 통해서 말이지요.

     

     

     

     

     

    민수는 친구의 팔찌를 망가뜨리는 사고를 치고....
    그 팔찌를 다시 사주기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단순히 아빠 엄마에게서 사주실거라 생각했던 민수.
    하지만 부모님은 스스로 하라고 하시지요.
    민수는 그러면서 돈이 어떻게 흐르고 수입과 지출을 배워갑니다.
    용돈의 금액을 체감하면서 말이지요.
    그렇게 알아가면서 친구의 팔찌를 마련하고 사과하는 민수.
    방학을 통해서 민수는 꽤 많이 자랍니다.
    자연스럽게 사회 공부를 하면서 말이지요.

     

     

     

     


    사회 수업이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내용은 바로 내용도 내용이지만 용어가 확.. 어렵다고 해요.
    저희 아이는 한자를 계속 공부하기는 했는데요.
    한자 용어를 배우니까 조금 낫긴 한데, 그래도 많이 용어가 어렵다고 했었거든요.
    책에서는 어려운 용어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민수의 일기를 통해서 경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말 그래도 경제 일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소득이 일어나고 어떻게 소비가 되는지,
    현명한 소비란 무엇이고 시장에서의 일어나는 일들은 무엇인지 등을 알아갑니다.
    민수 눈으로 봤기 때문에 아이들 눈높이로 사회 활동을 짐작해볼 수 있답니다.

     

     

     

     

     


    용돈 기입장을 작년에는 작성해서 해보았는데요.
    처음엔 의욕을 가지고 해보는데.. 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용돈을 정기적으로 안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말이지요.
    저희는 주로 명절, 생일 때 주로 주고 따로 주지를 않거든요.
    사실 써야 할 것이 있을땐 같이 가서 사주는 편이니까요.
    그런데 올 겨울부터는 용돈을 주고 따로 안 사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서 소중함을 좀 알게 해줘야겠어요...
    어린이집에서, 학교에서 해보았던 알뜰시장을 통해서 100원, 200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가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책에서도 용돈 기입장 이야기도 나오니 아이들과 이야기 해서 적정한 용돈, 그리고 기록을 하도록 같이 정해보아야겠습니다.

     



     

     

     

    저도 가계부를 꼬박꼬박 씁니다.
    종종 아이들에게도 보여줄때도 있는데 최근엔 뜸했네요.
    엑셀로 작업하긴 하는데...
    아이들 용돈 기입장부터 해서 같이 이런 내용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줘야겠단 생각을 다시한번 합니다.
    집에 모은 돼지 저금통의 힘도 다시 환기 시키고 말이지요.
    어렵지 않은 책이라 아이들과 읽기 책으로도 좋구요.
    사회를 배우는 친구들에겐 복습도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 쉽고 재미나서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초등교과연계,초등사회,창작동화,신통방통,신통방통플러스사회,시장과경제

     

     

    

  • 경제, 쉽게 알아보자. | ru**mqdmlt | 2012.08.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두 딸이 가장 어려워하는 사회 단원. 경제. 어떻게 하면 좀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이...
     
    두 딸이 가장 어려워하는 사회 단원. 경제.
    어떻게 하면 좀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이랍니다.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경제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왔지요.

     
    첫장에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어떤 내용인지 한 눈에 보이도록 되어있어요.
     
    별명이 '마이너스의 손'인 민수가 여름방학하는 날 채현이의 팔찌를 망가뜨려요.
    모아둔 돈도 없고 용돈도 없는 민수는 부모님께 돈을 얻어서 사 주려고 한답니다.
    아버지께서 들려주신 <지혜로운 며느리>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민수는 용돈을 모으려고 노력을 해요.
     
     
    아버지를 따라 다니면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죠.
    어려운 단어는 이렇게 설명도 같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워요.
    용돈을 모으겠다고 나선 민수는 엄마에게 집안 일을 하고 받는 용돈을 올려달라고 했다가
    집의 가계부를 보게 되죠.
     
     
    여기서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Tip이 보이시죠.
    가정 소득의 쓰임에 대한 설명이 같이 있답니다.
    민수엄마처럼 아이들에게 가계부를 보여주는 것도
    경제와 절약에 대해 가르치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아버지 농장에 가서 물건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걸리는 과정에 대한 공부도 하겠된답니다.
    시장에서 편하게 사 먹는 수박이 우리 소비자에게 오기까지의 긴 과정을 알게 되요.

     
    민수는 수요보다 공급이 많으면 가격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팽이를 팔려고 하면서 알게 되고
    알뜰 시장에 없는 한자카드를 가지고 와서 팔아요.
    수요와 공급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답니다.
    이제 수요와 공급, 가격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여름방학동안 경제도 공부하고 돈도 모아서 채현이의 팔찌를 다시 사 준 민수는 채현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지죠.
    민수의 손은 이제 '마이너스이 손'이 아니라 '플러스 손'이랍니다.
     


     
    동화로 재미있게 공부한 경제에 대해서 정리를 안 해주면 섭섭하죠.
    깔끔하게 정리된 노트로 경제공부를 하다가 어려울때 살짝 펼쳐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둘째가 이 책을 보고 나서 경제가 마냥 어려운 것은 아닌 걸 알겠어.
    왜 교과서는 이렇게 재미있게 되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쉽게 이야기해주면 이해하기 쉬운데.
    이제 경제 어렵지 않아요.
    고학년이 봐도 좋은 경제동화.
    우리 아이처럼 경제가 어렵다는 아이에게 권합니다.


  •   여름방학에는 작은 아이가 경제 캠프도 다녀왔고, 화폐금융박물관에서 어린이경제교실 프로그램도 다녀왔습니다...
     
    여름방학에는 작은 아이가 경제 캠프도 다녀왔고, 화폐금융박물관에서 어린이경제교실
    프로그램도 다녀왔습니다. 경제에 대해서 많이 배웠겠죠. 꼭 알아야 하는 경제입니다.
     
    경제는 돈과 관련된 것입니다. 아이들이 당연히 알아야하는거중에 하나입니다. 어려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동화 이야기로 만나보는 경제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게 되고,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경제는 아이들이 단순한 게임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경제개념을 생각하면서 즐길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시리즈로 '시장과 경제'를 만나보기로 합니다. 첫장을 넘기면 그림부터 신납니다. 경제 즐겨볼까요?
     
     
    방학이 되었다고 좋아하던 별명이 마이너스 손인 민수는 채현이의 팔찌를 부러뜨리는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실수로 했다지만 친구의 팔찌를 사주어야 합니다. 민수는 용돈도 다 써버린 상태이고,
    엄마와 아빠에게 용돈을 달라고 하지만 무턱대고 다시 용돈을 주시지는 않습니다.
    채현이의 팔찌를 사주어야 하는데 민수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빠가 들려주시는 '지혜로운 며느리'에서 힌트를 얻게 됩니다.
     
     
    민수의 경제 일기를 보면 민수가 경제를 알아가는 과정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도 배우는게 있을거예요.
    마지막으로 민수의 학습 정리 노트는 꼭 보았으면 합니다. 돌고 도는 돈은 대체 뭘까? 우리가 하는 경제
    활동, 가정의 소득, 가정 소득의 소비와 저축, 저축의 좋은 점, 무조건 돈을 쓰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물건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 시장에서 결정되는 가격을 알게 됩니다. 책을 읽은 아이라면 시장과
    경제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 이해학 있을거예요. 생활을 하면서 경제는 꼭 필요한 것이니까요.
     
    돈을 함부로 쓰던 민수의 변화를 보면서 아이들도 많은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많이 풍족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돈을 함부로 쓰면 안될것입니다.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꼭 배웠으면 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