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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진화가 경제지도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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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쪽 | A5
ISBN-10 : 8992873735
ISBN-13 : 9788992873734
미디어의 진화가 경제지도를 바꾼다 중고
저자 고종원 | 출판사 새빛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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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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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중고도서로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e*** 2019.11.25
22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1.11
21 사탕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 5점 만점에 5점 silver*** 2019.11.07
20 책이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네요. 배송도 빠르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ctua***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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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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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이해하는 사람이 미래를 주도한다! 하루가 다르게 급속하게 변하는 인터넷 기술은 미디어 전반의 지형을 바꾸어놓았다.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는 정치인과 유권자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바꾸고 있다. 과거 절대적인 시청률을 자랑하던 지상파 TV는 그 위상이 추락하고 케이블 TV, 웹TV, IPTV, DMB의 등장으로 편성의 의미가 없어졌다. 포털사이트의 뉴스 검색으로 최대 위기를 맞은 신문은 존립을 위해 판형의 변화는 물론 잡지화를 꾀하고 있다.『미디어의 진화가 경제지도를 바꾼다』에서는 격동기를 맞은 미디어 산업 전반의 변화와 트렌드를 살펴보고, 현재 진행 중인 변화가 미래를 어떤 모습으로 바꿀지 조망한다.

저자소개

저자 : 고종원
저자 고종원은 조선일보 경영기획실 기획팀장이며, 조선일보 방송기획단의 전략기획 업무도 총괄하고 있다. 조선일보 경제부 금융팀장과 증권팀장, 경영기획실 전략팀장, 미디어전략실 부실장 등을 지냈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 방송과 관련한 미디어 비즈니스 전문가로서 세계신문협회 등 협회조직과 언론학회 등에서 관련 내용을 수십 차례 발표했다.
하와이대학교의 경영으로 특화된 MBA 코스를 마쳤고, 일본 게이오대학교 매스컴 연구소의 방문연구원으로 지냈으며, 경영컨설팅 회사인 아서 디 리틀 도쿄 사무소의 애널리스트와 헤지펀드인 달튼(Dalton Investment) 도쿄 법인에서도 근무했다. 『조선일보』의 섹션 ‘위클리비즈’와 경제 잡지 『이코노미 플러스』에도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경영 관련 블로그인 ‘고종원의 경영의 베스트 프랙티스(ko.chosun.com)’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너 디엔에이』, 『미디어 기업의 가치 평가법』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미래는 미디어를 이해하는 사람이 주도한다 - 5

1장 미디어의 글로벌 트렌드
개인화 - 18
디지털화 - 24
세계화 - 29

2장 인터넷, 미디어의 지형을 바꾸다
검색, 인터넷의 총아 - 41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망 - 48
온라인 게임, 또 다른 개척 지대 - 61
인터넷 뉴스, 무한의 유통 창구 - 67
인터넷 동영상, 1인 방송 시대를 여는 도구 - 79

3장 TV, TV를 뛰어넘다
추락하는 지상파 TV - 91
유료 방송 시장의 성장 -104
다양한 채널로 승부하는 케이블 TV - 106
넓은 지역을 아우르는 위성 방송 - 111
통신사의 야심찬 방어 도구 IPTV - 116
테이크아웃 휴대 방송 DMB - 123
편성의 의미를 없애는 장치들 - 129
수상기를 떠난 TV - 135

4장 신문은 최대의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위기의 신문 - 146
신문의 콤팩트화 - 153
무료 신문의 대두 - 156
특화된 신문의 강세 현상 - 159
신문의 잡지화 - 163
위협받는 비즈니스 모델 - 165
존립을 건 싸움, 콘텐츠 유료화 - 168
신문사는 과연 존립할까 - 174

5장 라디오는 내 친구
FM·AM 라디오 - 183
공동체 라디오 - 185
위성 라디오 - 189
DMB 음성 서비스와 DAB - 191
인터넷 라디오 - 195

6장 출판의 르네상스는 다시 올 것인가
구조적 변화기에 요동하는 도서 시장 - 201
잡지의 황금기는 다시 올 것인가 - 215

7장 영화 · 게임 · 음반 시장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음반 시장은 고통에서 벗어날 것인가 - 226
격전장 게임 산업 - 234
새로운 실험의 장 영화 산업 - 242

8장 광고 없이 미디어 없다
격변하는 광고 시장 - 254
그냥은 따라오지 않는 광고 - 258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잡아라 -264
글로벌 광고 산업 - 269

9장 기술이 미디어를 바꾼다
돈과 사업 기회로 연결되는 압축 기술 - 274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 281
전송 기술의 미래 - 286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 증강현실과 - 292

10장 글로벌 미디어 전략과 한국형 글로벌 미디어
월트 디즈니 - 콘텐츠로 최대 수익을 끌어낸다 - 305
뉴스코퍼레이션 - 콘텐츠를 공격적으로 확산한다 - 308
구글 - 웹에서 모든 디지털 활동이 가능하게 한다 - 313
상하이 미디어 그룹 - 경제 규모에 걸맞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을 만든다 - 317
후지 TV 그룹 - 각 미디어별 제작 능력을 강화한다 - 320
한국형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탄생을 위한 과제 - 321

책 속으로

인터넷과 방송의 결합은 지상파 방송은 물론 유료 방송 사업자들 등 기존 미디어업계의 강자들마저 긴장하게 하고 있다. 프로그램 제작, 편성, 전송으로 이어지는 기존 방송의 가치사슬 자체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방송국을 거치지 않고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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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방송의 결합은 지상파 방송은 물론 유료 방송 사업자들 등 기존 미디어업계의 강자들마저 긴장하게 하고 있다. 프로그램 제작, 편성, 전송으로 이어지는 기존 방송의 가치사슬 자체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방송국을 거치지 않고 제작자가 곧바로 스마트 TV에 프로그램을 파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 기존 방송의 체계 자체가 무너지는 것이다. (중략) 언제나 콘텐츠로 접근이 가능한 스마트 TV는 시간의 벽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TV가 TV의 한계를 뛰어넘는 ‘TV 2.0'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것이다. --- p. 90 중에서

증강현실이야말로 이런 현실 가운데서 주목해야 할 기술이다. 증강현실의 예를 들어보자. 길을 가다가 핸드폰 카메라로 어떤 건물에 초점을 맞췄다고 가정하자. 핸드폰은 카메라에 잡힌 건물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화면에 쏟아낸다. 건물에 입주해 있는 회사 이름, 건축 연도, 건축가 등등 관련 자료가 인터넷에서 수집돼 핸드폰 화면으로 표시된다. --- p. 293 중에서

3D 영상의 활용은 영화와 방송 외에도 다방면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각종 전자 게임도 3D 영상을 활용하면 현실감이 커질 것이고, 연극과 공연 역시 3D로 중계하면 훨씬 생생할 것이다. 이런 점에 착안해 미국의 ESPN은 수십 대의 3D 카메라를 활용해 2010년 월드컵을 중계했으며, 우리나라는 SBS가 3D로 중계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는 여성 모델의 화보를 3D로 촬영하여 3D 안경과 함께 제공했다. --- p. 298 중에서

추천사

한국 미디어 산업 전반을 잘 이해하는 저자가 미디어 산업 전체의 이슈를 정리했다. 특히 인터넷 분야의 과거와 앞날에 대한 분석은 탁월하다.
-임정욱. 라이코스 대표,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 본부장

현업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미디어 전략 담당자가 쓴 미디어의 변화지도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미디어 문맹에서 벗어나 미디어에 대한 해독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유기은. 삼정 KPMG.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담당 파트너

미디어 산업처럼 격동기를 맞은 산업은 투자 관점에서 분석하기가 어렵다. 이 책은 미디어 전반의 미래를 조망함으로써 미디어 기업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민영상. 매일경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담당 애널리스트 5년 연속 수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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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은 격동기를 맞은 미디어 산업 전반의 변화와 트렌드를 살펴보고, 현재 진행 중인 변화가 미래를 어떤 모습으로 바꿀지 조망했다. 방송, 인터넷, 신문, 잡지, 라디오, 영화, 출판, 음반 등 개별 미디어의 진화 경로 외에도 미디어의 변화를 일으키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격동기를 맞은 미디어 산업 전반의 변화와 트렌드를 살펴보고, 현재 진행 중인 변화가 미래를 어떤 모습으로 바꿀지 조망했다. 방송, 인터넷, 신문, 잡지, 라디오, 영화, 출판, 음반 등 개별 미디어의 진화 경로 외에도 미디어의 변화를 일으키는 기술적인 요소, 우리나라 기업들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여길 만한 주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전략도 소개했다.
미디어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미디어를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통신, 가전 등 미디어 산업과 인접 분야에 이해도를 높이거나 투자하려는 이들, 미디어 정책을 수립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미디어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전망으로 세상을 선도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10년,
방송 · 인터넷 · 신문 · 영화 · 출판 시장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요동치는 미디어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읽어라


미디어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이름과 기술이 판을 친다. 지난 십몇 년 사이에 새로운 기기들이 등장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등 사업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경쟁자와 협력 파트너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던 시기는 사라졌다.
하루가 다르게 급속하게 변하는 인터넷 기술은 미디어 전반의 지형을 바꾸어놓았다. 과거 절대적인 시청률을 자랑하던 지상파 TV는 그 위상이 추락하고 케이블 TV, 웹TV, IPTV, DMB의 등장으로 편성의 의미가 없어졌다. TV가 수상기를 떠나고 있다.
포털사이트의 뉴스 검색으로 최대 위기를 맞은 신문은 존립을 위해 판형의 변화는 물론 잡지화를 꾀하고 있다. 콘텐츠의 유료화를 적극 시도하고 있으나 일부 경제지와 대표 신문만이 성공을 거둔 상태다.
라디오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의 활성화로 유지비와 경영비가 많이 드는 방송국 자체의 존재 여부가 논의되고 있다. 전자책의 발명으로 구조적 대변혁기를 맞은 출판은 다시 출판의 르네상스를 다시 맞을 수 있을지, 종이책이 사라지면서 엄청난 쇠퇴의 길을 걷게 될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음반 시장은 원하는 곡만 다운로드해서 들을 수 있게 되면서 고통을 겪고 있으며,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즐기는 영화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TV, 온라임 게임,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한 광고의 변신도 다양하다.
애플의 아이패드를 비롯하여 무선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태블릿 PC, 아마존의 킨들, 그리고 2010년을 뜨겁게 달군 스마트폰과 같이 항상 휴대할 수 있는 단말기의 보급은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초고속으로 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급속하게 증가하는 미디어 서비스와 각종 기기들. 이런 변화에는 공통된 흐름이 있다. 개인화, 디지털화, 세계화이다. 이런 세 가지 흐름이 날줄과 씨줄로 엮이면서 세계 미디어 산업의 지형를 바꾸고 있다. 상상 그 이상의 빠른 속도로 경제지도를 바꾸고 있는 비즈니스를 잡고 싶다면, 세상을 선도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싶다면 요동치는 미디어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읽어라.

미래는 미디어를 아는 사람이 주도한다

미디어 시장의 격변은 미디어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주요 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촉매가 되고 있다.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는 정치인과 유권자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바꾸고 있다.
예를 들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 팔로어들을 중심으로 지지 기반을 공고히 했으며 유권자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트럭으로 이동하는‘고기 BBQ’는 처음 몇 명이었던 팔로어들이 5만 명이 넘으면서 매상이 껑충 뛰었다. 원더걸스 같은 연예인, 김연아 같은 스포츠 스타도 소셜 네트워크를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제 미디어를 이해하지 않고는 사회 어떤 분야도 선도하는 것이 어렵게 됐다. 아니 시대의 흐름에 뒤처질 수밖에 없게 됐다.
미디어 문맹자는 어느 영역에서도 선두가 되기 힘들다. 시대를 앞서 가는 사람, 시대를 주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미래는 미디어를 아는 사람이 주도하게 되어 있다.

미디어의 파워를 감지하여 세상을 주도하는 비즈니스를 선점하라

19세기 식민지 시대에 종교가 후진국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21세기 경제경쟁 시대는 미디어가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미디어 산업은 그 파급 효과가 해당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드라마 <대장금>은 한식의 세계화라는 가능성을 열었고, <겨울연가>는 강원도 남이섬을 일본인들이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만들었다. <꽃보다 남자>는 무명에 가까운 태평양의 섬 뉴칼레도니아를 순식간에 유명 관광지로 바꿨다.
미디어 산업은 사람들의 의식과 감성, 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거대한 전자 산업, 컴퓨터 산업, 인터넷 산업, 통신 산업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 모든 국가들은 자국의 문화적 입김을 강하게 불어넣을 수 있고 어느 나라에서나 통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
각종 미디어의 파워가 어떠한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다면, 그러한 미디어의 파워를 활용하여 성공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면, 남들보다 발 빠르게 미디어 시장을 선점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각종 미디어 가운데 어느 한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기록한 다른 책들과 달리 주요 미디어를 모두 다루고 있으므로 미디어 간의 관계가 어떠한지, 어느 매체가 높은 성장세를 보일지 알 수 있을 것이며, 미디어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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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디어 변화는 이제 우리가 과연 따라 잡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부터 들게 만들었다 .  몇년전에는 각가정에 컴퓨터...
    미디어 변화는 이제 우리가 과연 따라 잡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부터 들게 만들었다 . 
    몇년전에는 각가정에 컴퓨터가 있는 것으로 대단했었는데 이제 스마트 시대에 영화, 음악, 신문 등등 여러 매체들이 너무 갑작스럽게 변화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이 미디어의 변화가 이제 경제의 미래까지 바꾼다는 이야기는 너무나 흔하게 감지할 수 있어 모든것을 알고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든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디어 변화와 진행은 어디까지 일까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긴다. 이책은 신문 ,TV, 라디오, 영화, 출판 등의 전반적인 미디어 시장에 대한 미래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세가지로 압축된다. 개인화, 세계화, 디지털화 이다. 
    1. 개인화 - 각가정에 보급 되었던 컴퓨터, TV, 신문등의 출판 문화까지 장소라는 위치에 한정 되어 있던 문화였다 얼마전까지 하더라도 그러나 인터넷의 등장에, 네트워크 통신, 와이파이등의 발달로 인해 손안에서 자신이 원할때 ,영화 ,드라마, 신문, 책등 무엇이든 혼자서 개인적으로 볼 수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 여기에 개인화로 인한 여러가지 산업들이 즉 경제 지도가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 더 많은 개인적인 미디어를 원하는 시청자를 위하여 여러 통신사, 미디어,출판 여기에 관련된 여러가지 산업들이 어떤식으로 주도권을 잡을것인가에 따라 경제지도가 세계의 경제 핵심이 바뀔 것이라고 한다. 벌써 애플사가 손안의 만능 장난감 아이폰, 아이패드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애플의 주가를 생각하면 다들 고개가 끄떡끄덕 ... 
    2. 세계화 - 다민종, 다문화의 사회에서 그나라의 고유문화를 지키고 보존하는 것은 어쩌면 구한말 흥성대원군의 시절처럼 세계화에 뒤쳐저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 까지 주는 단어이다 . 미국의 영화가 전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일본의 드라마가 우리 안방에서 이야기 되고 있고 그것을 다시 배우들만 바꾸어 다시 만들고 하는것을 보면 미디어의 역수입, 수출은 더 복잡하고 더 개방화 되어 가고 있다. 드라마의 배우들조차도 그나라의 활동 범위를 넘어 중국, 미국, 일본까지 진출하는 것을 보면 세계 시민이 되어가는 것 같다 이처럼 한나라의 문화가 세계화가 되어감에 따라 경제적인 진출 효과 까지 있는 것을 보면 누구나 무시 못할 이야기라는 것이다. 아직 미디어 시장의 개방이 이루어지지 않아 국내에 외국 미디어 기업이 아직 안들어온 상태에서 개방화에 따라 외국 미디어 재벌 기업이 들어오면 또 어떠한 경제지도가 형성될지 자뭇 궁금해진다.  
    3. 디지털화 - 요즘 삼성과 LG 의 3DTV 전쟁을 보고 있노라면 디지털 시장을 잡아야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아직 실질적인 3D효과도 없는 두업체간의 과대 경쟁은 곧 앞으로 이시장을 잡음으로써 단순한 우리나라 시장의 승패가 아닌 세계 시장의 승패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활자도 인쇄되거나 방대한 자료를 몇초 만에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디지털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루게 해주었다 그러나  항상 안좋은 점과 좋은 점은 종이 한장 차이듯이 음반과 영화의 무분별한 다운로드, 언어로 인한 인터넷 폭력과 노출이 아직 디지털화 시대에 못따라가고 있음을 확실히 느끼고 있다. 디지털의 좋은점때문에 우리는 지금 너무나 많은 것을 잃고 있는 것은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한다.  
     결론적으로 이세가지 흐름 개인화, 디지털화,세계화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방어하는 지에 따라 앞으로 미래 경제 지도가 바뀌다는 이야기를 모든 매스미디어를 짚어 주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과연 이세가지 흐름을 잘 따라 갈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

  • 미디어의 미래 | ai**85 | 2011.01.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참 흥미로운 책이다. 먼저 이 책을 읽기전에 미디어의 정확한 뜻을 사전에서 찾아 보았다. 미디어란 "어떤 작용을 한쪽에서 다른...
    참 흥미로운 책이다. 먼저 이 책을 읽기전에 미디어의 정확한 뜻을 사전에서 찾아 보았다. 미디어란 "어떤 작용을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 대중매체 ,매개체라는 말로 순화되었다고 한다. 우리 곁에 있는 대증매체는 많다. 인터넷, TV, 신문, 라디오, 책, 잡지, 광고, 영화,게임, 음반들을 꼽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이  우리가 즐기는 문화생활 전반을 다루고 있다. 이런 미디어가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더 즐겁게 하고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지 조망한다.
     미디어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미디어를 공부하는 학생들, 미디어에 진출하려고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 또는 통신. 가전등과 같은 미디어 산업을 인접 분야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 장기적으로 미디어와 미디어 인접 산업에 투자하려는 독자들, 미디어 정책을 수립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고 이런 변화에 빨리 적응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이미 미디어의 빠른 변화에 순응하지 못하고 소외되기 시작한 중년의 아줌마이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고, 스마트폰이 없어서 이용할 줄은 몰라도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짐작하게 해주는 이 책이 재미있었다. 컴퓨터로 뉴스를 골라가며 보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뉴스를 바로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인터넷이 모든 미디어를 대표하는 것 같다. 인터넷으로 텔레비젼 방송도
     보고 라디오를 듣고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궁금한 것도 검색하는 요즘이다.
    종이책과 종이신문, 종이잡지의 소비가 예전 만큼 많지 않고, 음반시장도 축소 되었고  지상파 TV의 시청률도 떨어져 가고 있고, 인터넷방송과 전문화된 유선방송이 시청자들을 세분화 시키고 있다. 심지어 휴대하며 볼 수 있는  DMB 방송도 있다. 라디오조차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고 위성라디오까지 등장하고 있다. 전화만 받을 수 있으면 좋다 라고 생각했던 휴대폰은 또 얼마나 발전했는가. 스마트폰이 대세인 지금, 휴대용 컴퓨터의 역할을 다하고 있지 않는가
     이렇게 발전한 미디어가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미디어가 우리 곁에 있을지 저자는 넓은 식견으로 조망한다. 신문기자가 되고 싶어 하는 고등학생 아들에게 이 책을 읽게 해주어야 겠다. 종이신문의 미래가 예전만큼 밝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인터넷신문, 무료신문이 많고 컴퓨터만 켜면 뉴스를 접하는 세상인데 아들애가 신문기자가 되어있을 10년 뒤에는 또 어떤 세상으로 진화되어 있을까!
     세계의 글로벌 미디어 회사들이 전세계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데 미래에는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탄생하여 세계를 주도했으면 좋겠다. 미디어산업에 종사하려고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 요즘 미디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바로 선두에  스마트폰, 최근에 나온 겔럭시 탭.... 하루에도 수 십 수 ...
    요즘 미디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바로 선두에  스마트폰, 최근에 나온 겔럭시 탭.... 하루에도
    수 십 수 백의 기계,미디어가 우리 주변에 나오며 사소한 것에도
    기기가 들어가니 미디어는 시장을 주도하며 우리 실생활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이 책은 현재와 과거  미래에 우리나라의 미디어, TV 라디오 신문 종이책 출판사업 등
    그간 변해온 미디어를 알기 쉽게 풀어 전혀 이 분야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구성 되어있다.  
    간간히 아는 사진들이 나와 반가웠다ㅎㅎ
    정말 이 책은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 최근 삼성전자가 태블릿 PC(Tablet PC) 갤럭시탭(Galaxy Tab)을 선보였다. 이미 애플사에서 출시한 아이패드(I-Pad)와 함께 태블릿 PC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와 함께 네비게이션, e-북, 넷북, 노트북 등이 한물 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태블릿 PC는 키보드 없이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개인용 컴퓨터다.   ...
    최근 삼성전자가 태블릿 PC(Tablet PC) 갤럭시탭(Galaxy Tab)을 선보였다. 이미 애플사에서 출시한 아이패드(I-Pad)와 함께 태블릿 PC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와 함께 네비게이션, e-북, 넷북, 노트북 등이 한물 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태블릿 PC는 키보드 없이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개인용 컴퓨터다.
     
    태블릿 PC나 스마트 폰 등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기기들이 짧은 기간 동안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기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그 기기를 구현시키기 위해 사용된 다양한 기술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기계가 가진 많은 사용법을 알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는 웃지못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이런 기술의 변화가 가장 크게 일어나는 곳이 바로 미디어 분야다. 항상 휴대할 수 있는 단말기의 보급은 미디어 시장의 변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미디어의 진화는 LP와 CD, 비디오테이프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했고, 종이 신문의 구독율을 현저하게 감소시키고 있으며, 절대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던 지상파 TV 시청률은 점점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미디어의 변화는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미디어 시장은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디어의 발전은 단순히 경제적인 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미디어는 메시지다” 라는 마샬 맥루한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미디어는 정치, 문화, 사회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트위터나 소셜미디어로 대중들과 소통을 하는 모습이나 최근의 한류 열풍 등은 그와 같은 가장 단적인 모습이다. 그렇다면 미디어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은 물음에서 시작한다.
     
    지은이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미디어는 ‘개인화, 디지털화, 세계화’ 라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라고 지적하며, 인터넷, TV, 신문, 라디오, 출판, 영화, 게임, 음반, 광고 등에서 미디어의 변화가 어떠한 식으로 영향을 주고 또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서 각종 그래프와 도표 등을 동원하여 설명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글로벌 미디어인 월트 디즈니, 뉴스코퍼레이션, 구글, 상하이 미디어 그룹, 후지 TV 그룹 등의 전략을 분석해 봄으로써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해결되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하고 있다.
     
    하나의 특정한 미디어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기 보다는 여러 미디어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살펴보고 그에 따른 경제의 변화를 예측해보는 방식을 택하다보니 내용의 깊이가 없다는 지적이 있을 수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평이한 책일 수 있다. 이미 많은 매스미디어에서 언급된 내용들이어서 새로울 것은 없다. 반면 미디어의 변화와 그에 따른 경제현상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자료가 되지 않을까 한다.
  •   『미디어의 진화가 경제지도를 바꾼다』 미디어 진화가 가파르고 눈부시다...
     
    미디어의 진화가 경제지도를 바꾼다

    미디어 진화가 가파르고 눈부시다. 미디어의 수동적인 소비자로 그런 빠른 변화와 진화에 둔감한 개인으로 봤을 때도 그런 변화 분위기를 느낄 정도이니,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 체감하는 정도는 얼마나 클까 짐작된다. 미디어 진화를 간단히 말하면 미디어의 개인화, 디지털화, 세계화의 큰 흐름이 선도한다는 것이다. 보고 싶은 방송이 있으면 이제는 개인 스케줄에 따라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고, 휴대폰 DMB처럼 이동하면서 시청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진화는 디지털화가 가속화되었기에 가능하다. 또한 이제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두각이 점차 눈에 띈다.

    그런 흐름을 우리나라도 뒤늦게 인식하고 국내의 글로벌 미디어 기업 육성이 필요함을 느끼는 분위기다. 방송법이 개정되는 등 나름의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세븐 시스터즈’라고 불리는 디즈니, 뉴스코프레이션, 베텔스만, 바이아컴, 타임 워너, NBC 유니버셜(2010년 컴캐스트 산하로 들어갔다), CBS 등의 글로벌 미디어 기업을 따라가기에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미디어 영향력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매일 미디어 세상에 갇혀 지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미디어 속에서 살아간다. TV, 신문, 잡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던 과거의 미디어 세상에서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미디어 진화는 본격적으로 가속화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미디어 속에 둘러싸여 지내지만 그 속성이나 변화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 대중은 물론이고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자기 분야 외에는 둔감할지 모른다. 미디어 미디어 하는데 그것을 알고 싶은 마음은 있다. 하지만 미디어 범위가 워낙 넓어서 어디서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막막하다. 그렇다면 이 책이 딱이다. 그야말로 미디어 전분야를 총망라해서 일목요연하게 하나하나 짚어준다. 책제목처럼 미디어 진화와 변화를 큰 그림으로 볼 수 있다.

    미디어 글로벌 트랜드를 살피고, 인터넷으로 인해 변화된 미디어 지형도 살펴본다. 추락하는 지상파 TV와 다양한 채널로 성장하는 케이블 TV 나아가 위성방송 IPTV 와 같이 기존의 TV를 뛰어넘는 TV 세계도 살펴본다. 또한 가장 오래되고 친숙한 미디어라 할 수 있는 신문의 위기와 그것을 헤쳐나가기 위한 몸부림도 살펴본다. 그 외에도 라디오, 출판, 영화, 게임, 음반 등 미디어 전분야를 망라해서 변화된 미디어 세상에서의 각각의 위치와 그 흐름을 쫓아간다.

    8장에서는 미디어 시장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광고시장에 대해 살펴본다. 광고는 미디어 기업의 주요한 수입원으로 광고없는 미디어는 상상할 수 없다. 미디어 진화에 따른 광고시장의 변화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한 미디어 진화가 가능한 것은 압축 전송 등과 같은 기술의 발달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그것을 9장에서 다룬다. 마지막 10장에서는 앞에서 다룬 미디어 진화와 변화에 따른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전략과 행보를 살펴보면서 한국의 글로벌 미디어의 현재의 위치와 미래도 조망한다.

    저자는 한국 미디어 기업이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되기위한 과제로 세 가지를 언급한다. 첫째, 매출의 절반 이상 가능하다면 70~80퍼센트를 국외에서 발생시켜야 한다. 둘째, 세계적으로 통하는 콘텐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해야 한다. 셋째, 경영진의 전문화와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한국 미디어 기업이 갈 길은 멀다. 또한 일반 대중들도 미디어 변화를 따라가기 힘들 정도다.

    다루는 내용에 비해 책두께나 분량은 부담되는 수준이 아니다. 그만큼 미디어와 다양한 분야를 간결하게 핵심적인 것만 담았다고 할 수 있다. 미디어 변화에 둔감하고 이해가 낮은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미디어 전분야를 하나하나 따져 살펴보니 미디어 진화의 정도와 빠른 변화가 생각 이상이다. 저자는 이 책을 미디어를 공부하는 학생, 관련 산업 혹은 인접 분야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관련 산업에 투자하려는 독자들, 미디어 정책을 수립하는 사람들까지 염두하고 썼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물론이고 미디어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누구나 한번쯤 읽으면서 미디어의 변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재미있는 책도 아니다. 쉽게 쓰여서 딱딱함이 덜하지만 미디어 산업 전반을 살펴보고 조망하는 이 책이 딱딱함에서 완전 벗어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재미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유익한 책으로 한번쯤 읽어 볼 만 하다. 그 누구도 미디어를 벗어나 살기 힘들다. 그렇다면 그것에 대한 이해를 높일 필요가 있다. 미디어 진화를 선도할 지는 못할지언정 변화의 물결 속에서 적어도 허우적대지는 않아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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