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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6386028X
ISBN-13 : 9791163860280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중고
저자 티모시 레벨 | 역자 고유경 |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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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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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배송이 좀 느리긴 했지만 완전 새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cce*** 2020.02.27
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41 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t*** 2020.02.19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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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찾는 알고리듬에서 질병 막는 네트워크까지
“수학은 어떻게 세상의 도구가 되었을까?”

숫자에 익숙하지 않아도 술술~ 읽히고 쏘옥~ 빠지는 유쾌한 수학 교양서가 나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수학은 학교 시험을 위한 하나의 과목에 지나지 않았다. “이걸 배워서 어디다 써먹으려는 거야?”라는 볼멘소리와 함께 의무 교육을 끝으로 수학과 영원한 이별을 맹세하기도 했다. 그런데 정말 수학은 우리에게 쓸모가 없는 학문이었을까?
영국의 대중 수학자이자 컴퓨터 과학 박사인 티모시 레벨은 “일상의 모든 것이 수학으로 귀결된다”고 강조하면서, 인간의 심리와 관계에서부터 도시와 스포츠, 질병, 컴퓨터 바이러스, 영화, 소셜 미디어, 우주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작용하고, 어떤 방식으로 수학을 더 유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흥미로운 질문과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우주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수학으로 사랑을 찾을 수 있다고? 내 친구는 왜 나보다 친구가 많을까? 페이스북은 어떻게 사람의 감정을 조작할까? 방정식으로 패스트푸드점에 길게 늘어선 줄을 해결할 수 있을까? TV는 어떻게 제품을 가장 사고 싶어 할 시기에 딱 맞춰 광고를 내보낼까? 이렇게 다양한 질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며,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사실은 가장 가깝게 지내야 할 현명한 친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티모시 레벨
Timothy Revell
컴퓨터 과학자, 작가, 저널리스트, 과학 편집자, 인기 팟캐스터까지 다양한 직업군을 넘나드는 영국의 대중 수학자. 수학 석사학위와 컴퓨터 과학 박사학위를 갖고 있는 그는, 두 학문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람의 심리와 관계, 일과 스포츠, 도시와 네트워크 등 일상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유용한 수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BBC 과학 다큐멘터리 〈호라이즌(Horizon)〉과 유명 라디오 쇼 〈더 네이키드 사이언티스트(The Naked Scientist)〉를 진행하며 ‘영국에서 가장 재밌는 수학자’로 명성을 쌓았다.
세계적 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의 고정 칼럼니스트이자 편집자로 활약하는 동시에, 글래스고대학교에서 과학 커뮤니케이션 그룹 ‘GIST’을 이끌며 기사와 영상을 제작하고, 팟캐스트도 운영하는 등 수학의 대중화에 널리 힘쓰고 있다.
저자는 수학의 파수꾼이자 안내자로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학문”이라는 통념을 깨고, 이과생과 문과생 사이를 가로막는 거대한 벽을 허물어 “누구나 수학과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수학의 진정한 매력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다.

역자 : 고유경
영국 카디프대학교 저널리즘 스쿨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오롯이 나에게 물들 수 있는 ‘몰입의 즐거움’을 찾아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번역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이자 수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 생애 한번은 수학이랑 친해지기》《너는 여기에 없었다》《밤의 살인자》, 청소년 과학 교양잡지 〈OYLA〉(공역)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_ 인간 VS 수학

제1장_탐색 이론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

제2장_알고리듬
수학으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제3장_데이터
수학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제4장_게임 이론
사람들은 왜 당장 섹스를 하지 않을까?

제5장_분할
픽사는 원을 어떻게 그릴까?

제6장_확률
우연의 일치? 아닐지도!

제7장_암호학
Yjq etgcvgf vjg ecguct ucncf?

제8장_스포츠 데이터
수학으로 경기를 이길 수 있을까?

제9장_최적화
도로가 늘어나면 주행 시간이 줄어들까?

제10장_도시와 생물학
오이가 바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제11장_네트워크
내 친구는 왜 나보다 친구가 많을까?

제12장_벤포드의 법칙
우주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일까?

결론_ 인간 VS 수학 VS 세계

보너스 수학
감사의 말
찾아보기

책 속으로

현대 사회에서 알고리듬의 중요성은 과소평가할 수 없다. TV는 영상을 내보내는 알고리듬을 사용하고, GPS는 가장 짧은 경로를 찾는 알고리듬을 사용한다. 디지털 카메라는 사진을 처리하는 알고리듬을 사용하고, 신호등 역시 알고리듬을 사용한다. 병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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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알고리듬의 중요성은 과소평가할 수 없다. TV는 영상을 내보내는 알고리듬을 사용하고, GPS는 가장 짧은 경로를 찾는 알고리듬을 사용한다. 디지털 카메라는 사진을 처리하는 알고리듬을 사용하고, 신호등 역시 알고리듬을 사용한다. 병원, 발전소, 기차역, 비행기에서도 알고리듬을 사용한다.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알고리듬을 사용하는 목록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알고리듬은 엄청난 양의 현대 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므로 지금 당신의 연애 생활에 연관돼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p.55 「제2장_수학으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중에서

페이스북은 실험 참가자들의 뉴스 피드에 있는 게시물이 그들의 행복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게시물을 조작했다. 어떤 이들에게는 행복한 느낌의 단어가 포함된 게시물을 줄였고, 또 어떤 이들에게는 슬픈 단어가 있는 게시물을 줄였으며, 다른 그룹은 통제 역할을 하기 위해 임의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 실험은 알려지지 않고 진행됐기 때문에 발표가 난 뒤 사람들은 강하게 불만을 표시했다. “어떻게 페이스북이 내 뉴스 피드를 조작할 수 있지?” 화가 난 사람들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내 감정은 통제될 수 없어!” 당연히 그렇다. 하지만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실제로 어떤 형태의 조작도 거의 피할 수 없었다. 2006년이었다면 좀 더 쉬웠을 것이다. 페이스북이 뉴스 피드를 막 시작했을 때로, 하루 종일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 뉴스 목록을 제공했다.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를 선호 대상에 추가했다거나 당신이 반한 상대가 싱글이 되었을 때를 바로 알 수 있었다
--pp.60~61 「제3장_수학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중에서

이타적인 진화 방법에 관해 “왜 착해지려고 애쓰나?”라고 질문한다면, 나의 대답은 “당신이 너무 착하지만 않다면 훨씬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고, 팃포탯 전략은 친절함의 최적화 수준을 제공한다. 진화론적으로 말하자면 “남들에게 대접받고 싶다면 당신도 대접하라”는 이른바 황금률(Golden Rule)이 꽤 효과적이다. 게임 이론 이전의 생물학자들은 원숭이들의 등 긁기가 상호 이익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추측했지만, 수학자들은 그것을 사실로 증명했다.
--p.94 「제4장_사람들은 왜 당장 섹스를 하지 않을까?」중에서

디지털 세계에서는 개인의 세부사항을 명의자 외에 아무도 훔쳐보지 못하도록 암호화하여 안전하게 유지한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현대 수학의 또 다른 위대한 승리다. 암호학의 기본 임무는 오직 의도된 수신자만 읽을 수 있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수신자는 사람, 컴퓨터, 이동전화, 서버, 잠수함 등 모든 것이 포함될 수 있다. 문서를 읽을 수 없도록 메시지를 횡설수설하게 뒤집는 것을 ‘암호화’라고 하고, 수신자가 메시지를 읽을 수 있게 다시 뒤집는 것을 ‘해독’이라고 한다. 시저 암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발신자와 수신자만 규칙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가 메시지를 가로채 암호 규칙을 알게 된다면, 더는 같은 암호를 쓸 수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설정해야 한다. 이럴 경우 발신자가 수신자에게 새 규칙을 보내려면 직접 만나 전달하거나(온라인 결제를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음) 암호화되지 않은 메시지로 암호를 전달해야 한다(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pp.141~142 「제7장_Yjq etgcvgf vjg ecguct ucncf?」중에서

일반적으로 예방 접종 프로그램의 목적은 ‘집단 면역’을 달성하는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백신을 접종하고 바이러스(또는 질병)에 면역이 되면 사실상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는다. (…) 어떤 이유로 인구의 약 30%만 면역시킬 수 있는 백신이 있고, 그 백신을 무작위로 배분해야 한다면, 집단 면역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무작위로 고른 사람들이 아닌 친구에게 백신을 접종하면 상황이 조금 달라질 수 있다. 우정의 역설이 설명한 것처럼 백신은 초기에 병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인기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것이다. 수학적으로 말하면 30%만 쓸 수 있는 백신이 있더라도 완전한 집단 면역을 이뤄낼 수 있다.
--pp.231~232 「제11장_내 친구는 왜 나보다 친구가 많을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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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사람과 세상을 둘러싼 지적이고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 “수학은 돈 계산 말고도 이렇게나 많이 쓰인다고~!” 수학은 늘 억울하다. 어렵고 따분하고 쓸모없는 학문이라는 편견 때문에! 방송, 라디오, 팟캐스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사람과 세상을 둘러싼 지적이고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
“수학은 돈 계산 말고도 이렇게나 많이 쓰인다고~!”

수학은 늘 억울하다. 어렵고 따분하고 쓸모없는 학문이라는 편견 때문에! 방송, 라디오, 팟캐스트, 저술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세부사항보다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추고, 미묘하고 복잡한 공식보다 숨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라”고 소개한다. 그렇다. 이 책은 지금껏 졸음을 쏟아내게 만들던 교과서 속 수학이 아니다!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는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수학적 원리를 난해한 숫자가 아닌 일러스트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며 수학에 대한 막연한 편견과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수학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저자는 마치 견원지간 같았던 수학과 재미를 연결해, 지금껏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수학의 지적이고 매력적인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유쾌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수학으로 잃어버린 물건 찾는 법
어느 주말 아침, 애인과의 데이트를 기대하며 한껏 멋을 부리고 있는데, 이럴 수가! 손가락에 커플 반지가 없다! 등줄기에서 땀 한 방울이 흘러내리는 순간일 것이다. 그러나 걱정 마시라. ‘베이즈의 정리(Bayes’ theorem)’를 알면 잃어버린 물건은 물론 사랑도 되찾을 수 있다. 반지가 집 어딘가에 있다는 사전 정보(prior)에 따라 각 장소에서 찾을 수 있는 확률을 나눈다. 예를 들어 어제 가장 오래 머물렀던 거실에서 찾을 수 있는 확률이 70%, 침실 20%, 욕실 10%라면 가장 유력한 거실부터 찾기 시작한다. 그런데도 발견하지 못했다면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증거, 즉 실패한 탐색을 바탕으로 새로운 확률을 갱신해야 한다. 이것이 사후 정보(posterior)다. 베이즈의 정리는 아주 단순한 공식에 숫자만 대입하면 누구라도 간단하게 답을 구할 수 있다. 이 유용한 수학 공식은 물건 찾기뿐 아니라 서적 판매부터 인터넷 검색, 스팸 필터, 의료 진단, 법정 소송, 온라인 번역기까지 확률 계산이 필요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이것만 명심하면 된다.
“당신만의 신념이 있더라도 항상 새로운 증거를 통해 그 신념을 기꺼이 갱신해야 한다.”

―우리가 만난 건 우연일까? 아닐지도!
살다 보면 신기한 우연들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 예를 들어 학교에 입학했는데 한 반에 같은 이름을 가진 아이들이 있는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또한 생일이 같은 친구를 만나는 일은 드물어서 이런 경우에는 ‘기적’이라며 감격하기도 한다. 한 공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어야 그들 중 생일이 같은 두 사람이 있을 확률이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클까? 아마도 사람이 많을수록 확률이 높아진다고 예상할 것이다. 그러나 답은 생각보다 작은 수인 23명이다! 23명을 짝지으면 총 253쌍이 만들어지므로 생일이 같을 기회도 253회나 된다. 따라서 계산해보면 23명 중 두 명의 생일이 같을 확률은 51%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사건을 경험하거나 목격하지만 대부분 인식하지 못한다. “기적은 흔한 통계 현상”이라는 ‘리틀우드의 법칙(Littlewood’s law)’처럼 우리가 우연이라고 부르는 일은 사실 그리 놀랄 만한 일이 아닌 것이다. 이처럼 이 세상은 ‘기적’으로 불리는 ‘수학’으로 가득 차 있다.

―내 친구가 나보다 친구가 많은 이유
친구의 SNS를 보면 매번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근사한 사진을 올린다. 그동안 우리는 늘 가는 커피숍에서 늘 만나는 친구와 늘 같은 얘기를 하는 것 같아 묘하게 의식될 때가 있다. 혹시 내 친구가 나보다 훨씬 친구가 많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93%, 트위터의 경우에는 무려 98%가 자신보다 친구들의 팔로워 수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현상을 ‘우정의 역설(Friendship Paradox)’이라 부르는데, 수학적으로도 참이다. 하지만 우정의 역설은 친구가 아닌 네트워크에 관한 이론이기 때문에, 내 친구가 나보다 친구가 많은 만큼 병에 걸릴 확률 또한 높다. 바이러스는 네트워크를 통해 퍼지기 때문에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이 가장 빨리 감염될 수밖에 없다. 반대로 말하자면 그들에게 먼저 백신을 놓으면 적은 비용으로 계절성 독감에서 성병에 이르는 모든 질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도 있다. 그래서 그들이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이러한 결론에 씁쓸해하지는 말기를)!

―모든 순간에 수학이 있다
사람들은 수학과 아무 상관없이 살아가는 듯하지만,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늘 수호신처럼 자리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수학을 ‘수학님’으로 부르며, 우리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하고도 중요한 수학과의 관계를 이토록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수학은 교통을 합리적으로 운영하는 것에서부터 자신에게 꼭 맞는 데이트 상대 찾기,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쇼핑하기, 잃어버린 물건 찾기까지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영역을 근사하게 이으며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개선해왔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수학은 ‘사람을 위한 도구’다. 인간의 직관과 한계를 명쾌한 논리로 바로잡으며 세상을 더 넓게 이해하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이해하고 그 결과를 위대하게 만드는 일이 복잡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즐기기 위해 수학 공식이나 이론을 알 필요는 없다. 일찍부터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나 계산에 약한 사람도 문제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수학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자. 지금까지 우리의 깊은 오해와 달리 수학이 지닌 진정한 가치와 즐거움은 무리수만큼이나 끝없이 펼쳐져 있다. 그리고 늘 우리의 모든 순간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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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 st**4s | 2019.07.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을 둘러보면 수학이 안들어 가있는 것이 없을 정도로 수학의 위대함 속에 그 해결하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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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둘러보면 수학이 안들어 가있는 것이 없을 정도로 수학의 위대함 속에 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로 어려움 속에 늘 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이 책은 수학의 중요함과 더불어 필요하고 또 어떻게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잘 전달해 줄 것 이라는 기대감 속에 수학을 좋아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어 이렇게 이 도서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를 읽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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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안쓰이는 곳이 없다라는 것이 최종 민간에 과학적인 발전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먼저 군사학적인 측면에서 도입이 되고 나중에 생각이 된다는 것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군사적인 측면에서 많이 발전을 하게되면 민간 부분에서 언젠가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다방면의 일들이 많았는데 오래 전의 나폴레옹 시절에도 포를 쏘기위해 수학적인 관측이 필요하고, 건물 제작이나 지도 제작 등에서도 요긴하게 수학적인 이론들이 많이 쓰임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나 수학에서 기하학의 발전은 눈부시게 이렇게 발전하고 있었다는 것을 수학 역사로 알수 있었어요.
     


    우리 주위를 보면 아파트를 포함하여, 주상복합 등의 높은 건물들이 즐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러한 모든 건축물들이 기하학의 발전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유럽에 가면 꼭 보는 피사의 탑이나 에펠타워, 그리고 파리에 있는 파부르 박물관 등 모양이 독특한 건축물들 대부분이 수학적인 측량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안다면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네요. 회전을 타원체가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한데 이렇게 수학을 공부하다보면 호기심에 많은 것들이 궁금했는데 그 비밀들을 간단하게 설명하고는 있지만 수학이라는 학문을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우리는 언제나 늘 수학하면 어렵고 복잡한 수식과 공식, 그리고 많은 데이터들로 머리를 쥐어 뜯던 학창시절이 떠오르지만, 이 수학없이는 달나라 구경도 못할 것이고, 집도 못짓고, 자동화하는 기계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인공지능까지 설계를 못한 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혼란스러워질지 생각도 하기 힘드네요. 그 마큼 수학이라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학문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책을 읽는 내내 실감할 수 있었어요. 수학의 중요성과 흥미가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이 책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수학은 여기 있다! 꼭꼭 찾아라!   ...

    수학은 여기 있다! 꼭꼭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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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 수학은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영혼을 앗아가는 아주 사악한 존재다. 수학이 얼마나 우리 생활과 밀접한지 침을 튀겨가며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수학선생님의 외침도 그저 공허하게 다가올 뿐이다. 도대체 수학이 뭐 길래 우리를 이렇게 괴롭게 했을까? 더 이상 수학을 배우지 않아도 되는 나이지만 수학이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를 펼쳐보길 바란다.

    이 책의 저자 티모시 레벨은 아주 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제목으로 우리를 수학의 세계로 이끌었다. 딱딱하기 그지없는 수학과 사랑의 상관관계라니? 어떤 이성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지 수학적 통계를 바탕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세대가 온 것이다. 왜 내 친구는 인싸인데 나는 아싸일까, 이 문제는 나의 자격지심인지 아니면 팩트인지 아리쏭할 때, 이것이 당연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저자는 수학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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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수학과 스포츠는 얼마나 가까운 지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2000년대 초 빌리빈의 수학적 분석이 선수 평가 가치에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는지 성적으로 증명해냈기 때문이다. 한 선수의 컨디션이 좋아 경기력이 좋을 때, 특히 농구에서는 득점력이 유독 좋은 선수에게 뜨거운 손이라는 칭호를 붙인다. 뜨거운 손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 단지 나의 느낌일 뿐인지 아니면 실제로도 손은 존재할 수 있는지? 이 모든 것이 단지 우연인 것인지 수학적 확률로 합당한 결과인지 수학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알아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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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수학은 우리가 막연히 그러지 않을까 싶은 것들을 수식 화하여 이 현상이 단지 느낌인지 아니면 타당한 논증인지를 보여준다. 자동차 길이 더 많아 진다면 막연히 교통체증이 덜해지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막연히 그러지 않을까봐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해 보이는 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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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배운 수학으로 고작 사칙연산만 생각한다면 참 슬플 것 같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수학을 배웠고 너무도 사소한 일부터 큰일까지 수학의 지배 밖에 있는 일은 없다는 걸, 어떻게 이런 주제와 수학을 연계시켰을지 말도 안 된다 생각하는 것도 결국 수학이라는 걸!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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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을 왜 배워야할까? 사실 이 책을 다 읽고도 일반인인 내가 굳이 수학을 배워야 할 이유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 일상생활에 수학이 얼마나 밀접한지는 확실히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훌륭한 수학자분들이 우리 일상을 분석해 얼마나 이 세상이 수학적인지 정리해둔 책을 보니 수학자들의 훌륭한 통찰력과 직관을 찬양하게 된다. 수학을 잘 하지 못해도 어디 가서 수학은 쓸모없다는 실례를 저지르지 않도록 확실하게 증명해주는 책, 수학이지만 읽다보면 수학이 아니라는 걸, 이건 우리의 삶이라는 걸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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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 | ge**chi | 2019.07.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먼저 수학을 별로 안좋아하는 제가 이 책을 집어 들었던 이유는 '픽사'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입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수학을 생각하니 수박이 먹고 싶어지는 것은 기분탓이겠지만 이 책은 정말 맛있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정말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이 보아도 흥미를 갖게 하는 아주 매력있는 책이라는 것을 읽는 내내 느꼈기 때문입니다. 최근 애니메이션 영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즈니 픽사의 '토이스토리4'가 어떻게 수학과 관련이 있냐고 반문을 하신는 분들에게 말이 필요 없고 직접 읽어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생활 속의 수학을 납득시켜주었습니다.

    솔직히 내 일상 생활을 하는 데 수학에 '수'자도 없다고 말하고 싶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경이로움과 동시에 수학이 없는 세상은 얼마나 지루할까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알수록 쓸모 있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를 아주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토이스토리 시리즈'의 장난감 주인공들이 한 번씩 움직일 때마다 수백만번의 계산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이 논리적으로 증명했을 때면 제가 가볍게 본 애니메이션 한 편이 이토록 엄청난 수학의 결과물이었다는 깨달음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픽사의 토니 드로즈 연구 책임자와 그의 연구 팀원들은 수학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면 수학이 없었더라면 우디와 버즈 라이트가 우리 곁에 없었을 수도 있게다고 생각되어 수학이 살아있다면 고맙다고 말까지 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살면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수학'이란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도로를 더 만들면 출퇴근 정체된 도로도 혼잡함이 줄어들거라 생각했었는데 여기서는 '확률과 통계'를 활용하여 실제로 주행시간이 더 늘어난고 설명해주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또한 내 친구가 나보다 친구들이 많을 것이고 내 친구는 나보다 병에 잘 걸린다는 네트워크 이론은 읽는 내내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그리고 원숭이의 등 긁기 게임으로 시작하여 수학적으로 말하면 인생은 게임이라고 결론 지을 수 있는 '수학'이란 녀석에게 반하게 해준 이 책이 친구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을 을 읽게 된다면 수학은 당신에게 친구 요청을 할테니 기꺼이 '수락'해주기를 바랍니다.

  •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 aq**0317 | 2019.07.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에는 수학님에 대해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리거나 노골적으로 비호감을...




    세상에는 수학님에 대해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리거나 노골적으로 비호감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어요.

    그토록 수학님을 싫어하는 이유가 뭘까요.

    수학님이 뭘 잘못했길래~~~

    누군가는 수학님의 까칠함을 이유로 들면서 도저히 친해질 수 없다고 말해요.

    그리하여 수학님이 드디어 우리 앞에 나섰습니다~~~ ㅋㅋㅋ  해명의 기회를 달라!!!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다룬 책이에요.

    꼴 보기 싫다, 지루하다, 저리 꺼져라 등등 수학님을 향해 악담을 쏟아냈던 사람들에게 고하노라.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셨도다 ㅋㅋㅋ

    이럴수가, 그동안 수학님의 정체를 몰라봤던 거야?

    이 책은 우리 삶에 수학이 얼마나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지를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수학은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올바른 답을 찾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예요.

    우리가 늘 사용하는 컴퓨터, 스마트폰, SNS부터 천문학, 사회학, 동물학에 이르는 거의 모든 학문에서 수학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바다에 침몰된 배를 찾는 수색 작업에 수학적 지식이 사용되었어요. 래리 스톤은 '베이지언 탐색 이론'이라는 분야를 개척하여 수학으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전문가가 되었어요. 이 이론은 '베이즈의 정리'로 알려진 수학적 계산 결과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여러 가지 유력한 증거를 신중하게 평가하며 사실일 확률을 엄격하게 계산하는 거예요. 

    저자는 베이즈의 정리를 '당신만의 신념이 있더라도 항상 새로운 증거를 통해 그 신념을 기꺼이 갱신해야 한다'고 설명해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 '모든 수학책은 지루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고 있다면 당신의 관점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거죠.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상황이 달라지면, 내 마음도 바뀐다. 당신은 어떨까?"


    여기에서 달라진 상황은 단 하나.

    이 책을 펼쳤다는 것.

    "오~ 제법 재미있는 걸." 이라고 느꼈다면 새로운 증거 확보!


    다음의 질문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책을 펼쳐 보시라~

    ◆ 침몰한 보물선은 어디에 있을까?

    ◆ 수학으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 수학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 사람들은 왜 당장 섹스를 하지 않을까?

    ◆ 픽사는 원을 어떻게 그릴까?

    ◆ 마술사 데런 브라운은 어떻게 카메라 앞에서 동전의 앞면만 연속 열 번을 뒤집었을까?

    ◆ 수학적인 자물쇠를 만들 수 있을까?

    ◆ 수학으로 경기를 이길 수 있을까?

    ◆ 도로가 늘어나면 주행시간이 줄어들까?

    ◆ 내 친구는 왜 나보다 친구가 많을까?

    ◆ 우주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일까?


    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곤 해요. 과연 우연일까요.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우연의 수학을 이해하면 조금 덜 놀라더라도 훨씬 멋진 상황을 만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면 알수록 수학님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유용하고 쓸모 있는 나만의 수학님을 영접하시길 ㅋㅋㅋ


    "수학적으로 말하면 인생은 게임이다."  (95p)

     

     

    캡처.JPG

  •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 gs**629 | 2019.07.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렸을...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싫어했다. 

     단순한 계산이나 복잡하지 않은 수식을 다룬 산수와 

    암산은 어렵지 않게 잘 했지만,


    복잡한 공식과 대입을 통해

    정확한 답을 내야하는 수학을 싫어했다.


    수학을 싫어했기 때문에, 돈 계산을 비롯해 단순한 계산을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일상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데 

    도대체 왜 복잡한 수학 공식들을 배워야 하는지, 

    이런 수학 공식들을 대체 누가 왜 만들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서야 어렸을 때

    복잡하고 쓸 때 없다고 생각했던 수학이 내가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것들에 수학이 이용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는 

    우리가 일상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수학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영국의 대중 수학자이자 컴퓨터 과학 박사인 티모시 레벨이 

    쓴 책이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책은 크게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탐색 이론, 알고리듬, 데이터, 게임이론, 분할, 확률, 암호학,

    스포츠 데이터, 최적화, 도시와 생물학, 네트워크 등의 주제를 담고 있다.


    일상에서의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 애니메이션 제작, 우연이 아닌 확률,

    암호를 통한 보안, 현재 축구, 야구, 농구, 배구를 비롯한 거의 모든 스포츠에서 

    경기에 대한 분석과 선수들의 능력 향상, 최고의 경기력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스포츠 데이터,

     대기 시간을 줄이는 최적화, 수학을 이용한 도시와 건물설계,   

    네트워크의 수학적 특성을 이용한 사람의 관계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각 주제에서 복잡한 수학 공식을 지루하고 이론적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수식, 그림, 표, 등의 자료와 다양한 실제 사례와 

    연구결과 등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각 장 마지막 부분에서 해당 주제에 대한 

    내용을 정리 해 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를 통해 

    우리의 일상의 모든 것이 수학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수학이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어떻게 수학을 사용해야 

    좀 더 유리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제대로 잘 활용해서 

    지금보다 더 슬기롭고 편리한 생활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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