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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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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모닝 책강
보호하심 ///2-7
222쪽 | A5
ISBN-10 : 8960972223
ISBN-13 : 9788960972223
보호하심 ///2-7 중고
저자 이찬수 | 출판사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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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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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중고가 아닌 새 책 감사합니다... 훌륭한 선택이였습니다.. 힘 내십세요... 5점 만점에 5점 yoon7*** 2021.01.14
1,620 총알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bro*** 2021.01.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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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와 함께 있잖니! 나를 영원까지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절대불변의 약속『보호하심』. 이 책은 수많은 영혼을 회복시킨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핵심 메시지를 담았다. 작은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가 금식기도 중 돌아가신 일, 삶의 고난 가운데 결코 목회자는 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어머니의 기도와 하나님의 위로 가운데 목회자가 된 과정, 그리고 현재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게 된 사연 등을 담담하게 간증하고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를 다시금 일깨우고, 용기를 얻어 영적으로 회복하고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도록 이끌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찬수
저자 이찬수는 깊은 밤, 안개 자욱한 길처럼 어둡고 뿌연 세상 속에서 헤매며 온갖 근심 걱정을 짊어진 성도들을 십자가 복음의 은혜와 예배의 감격에 잠기게 하여, 급기야 어둠을 뚫고 동터 오는 여명과 같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깨닫게 하는 분당우리교회의 담임목사. 고(故) 옥한흠 목사의 지도 아래 사랑의교회에서 10년간 청소년 주일학교 총괄 디렉터로 섬기면서, 세상 풍조와 입시학원에 빼앗긴 신세대를 영적 거듭남과 회복의 길로 돌이켜 청소년 사역에 새 장 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2002년 5월, 장년 목회 경험이 전혀 없던 그가 성령님의 느닷없는 인도하심으로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송림고등학교 강당에서 분당우리교회를 개척, 한결같이 ‘목회와 설교 자체를 목숨 걸어야 할 엄숙한 사명으로 삼겠다’는 초심을 붙들고 산다. 그 배경에는, 작은 교회를 목회하던 아버지 이종칠 목사가 40일 작정 금식기도 17일 만에 소천하신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보호하시니 걱정할 것 무어냐? 찬수 네가 아버지의 뿌린 씨앗 거두면 되지” 하며 목회의 길로 등 떠민 어머니 서정숙 사모의 깊은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그리하여 미국 이민자(移民者)이던 그가 나이 서른에 혈혈단신 서울로 역유학(逆留學)하여 목사가 되었다 . 그 역시 외롭고 근심에 잠길 때 많았으나 “너를 늘 지키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라” 하시는 하나님 사랑에 휘감겨 살았으며,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성도들에게도 전이시켜왔다.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가정을 회복시키는 교회, 청소년과 젊은이를 바로 세우는 교회, 제자 훈련하는 교회, 이웃을 섬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등을 모토로 분당우리교회를 목회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2006년에 분당우리교회복지재단을 설립,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현재 총회교육위원회 교육전문위원과 국내외 여러 교회와 연합집회의 강사로 활동 중이다.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YY 부흥보고서》, 《청소년 리바이벌》, 《틴틴 리바이벌》(규장), 《세상에 없는 것》(생명의 말씀사), 《교육은 감동이다》(낮은울타리)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01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chapter 1 l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두려울 것이 없다
chapter 2 l 안주하는 곳에서 뛰어내릴 때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chapter 3 l 하나님께서 우리의 보호자 되신다

part 02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니
chapter 4 l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형통을 누려라
chapter 5 l 기쁨의 비결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있다
chapter 6 l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다

part 03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보호할 것이라
chapter 7 l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
chapter 8 l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억하라

에필로그

책 속으로

“내가 너와 함께 있잖니…” 홀로 있다고 낙심될 때, 소망이 사라졌다고 절망할 때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내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다닐 때 주말이면 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었다. 한번은 서울에 있는 신혼부부인 친구가 자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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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와 함께 있잖니…”
홀로 있다고 낙심될 때, 소망이 사라졌다고 절망할 때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내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다닐 때 주말이면 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었다.
한번은 서울에 있는 신혼부부인 친구가 자신의 집이 3일 동안 비니
잠시 동안 거기서 지내라고 했다. 그날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텔레비전도 마음껏 보고 잠도 실컷 자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다음날 오후가 되니 갑자기 내 신세가 처량해지기 시작했다.
‘나 혼자 이게 뭐하는 건가’ 하는 생각에 외로워 마음이 무너졌다.
그때 그 집에 있는 기타를 들고 ‘누군가 널 위하여’라는 찬양을 부르기 시작했다.
이 찬양을 반복해 부르는데 눈물이 막 쏟아지면서
어느 순간부터인가 이 찬양의 가사에서 ‘누군가’가 ‘성령님’으로 바뀌었다.

성령님 날 위하여 성령님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성령님 날 위해 기도하네.

찬양을 부르는데 성령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눈에 보이는 사람이 주변에 많으면 행복하고,
네 눈에 보이는 사람이 없으면 외로워지니?
왜 아무도 없다고 그러니? 내가 너와 함께하는데, 내가 네 곁에 있는데.”

우리는 때때로 외롭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되면,
외로움이 없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진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뜨거워진다.
_ 본문 중에서

“걱정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두려울 것이 없다!

혼자 외로워 울던 1992년 12월 24일 그 밤에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셨다.
그러고는 나를 위로하시며 놀라운 약속을 주셨다.
“걱정하지 마라, 내가 너의 청소년 사역에 함께할 것이다.
너의 연약함, 아이들이 놀리는 사투리, 호감 가지 않는 외모 등
어느 것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가 너를 청소년 사역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나의 10년간 청소년 사역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셨던 약속을
그대로 이루어주신 놀라운 축복의 시간이었다.
마지막 졸업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떠나는데
그날 아이들이 내 생애 최고의 감동을 안겨주었다.
그동안 들었던 설교 중 은혜 받았던 설교의 제목과 내용들을 노란 포스트잇에다 적은 후
온 벽을 그 노란 포스트잇으로 도배한 것이다. 그것이 내 생애의 면류관이었다.
교회를 개척한 이후 두려워 떨던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1992년 12월 24일에 나를 만나주셨던 장면을 떠오르게 하셨다.
그러면서 청소년 사역을 할 수 있었던 것이
내가 똑똑하고 잘나서였느냐는 하나님의 질문이 이어졌다.
“그렇군요. 하나님, 내 인생을 돌아보니 내 힘으로 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청소년 사역도 내가 똑똑해서, 내가 잘나서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하셨군요.
그런데 내가 왜 여기서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내가 왜 이렇게 떨고 있습니까?”
그날 이후, 엄청난 용기가 생겼다.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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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보호하심 “걱정하지마, 내가 너를 지켜줄게!” 전능자이신 하늘 아버지가 지금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의 보호 약속을 믿어라! 수많은 영혼을 회복시킨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핵심 메시지 “새가 날개 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보호하심 “걱정하지마, 내가 너를 지켜줄게!”
전능자이신 하늘 아버지가 지금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의 보호 약속을 믿어라!
수많은 영혼을 회복시킨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핵심 메시지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
이사야서 31장 5절

예배의 감격과 감동이 있는 설교를 통해 새로운 영적 부흥을 이끌어온 이찬수 목사가 2002년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한 이래 8년 만에 처음 내놓는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작은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가 금식기도 중 돌아가신 일, 삶의 고난 가운데 결코 목회자는 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어머니의 기도와 하나님의 크신 보호하심의 위로 가운데 목회자가 된 과정, 그리고 한국에서 손꼽는 청소년 사역자가 되고 현재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게 된 사연 등을 담담히 간증한다. 그러나 저자의 개인 간증은 이 책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증거하기 위해 소개한 수많은 이야기 중의 일부일 뿐이다. 이 책은 어느 때보다 더 힘들어지는 시대를 사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를 다시 일깨워주고, 그리하여 다시 용기를 얻어 영적으로 회복하고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도록 도울 것이다.

[프롤로그]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맡겼기에
두려움은 없다 !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른 사건을 두고 대단한 ‘기적’이라고 말한다.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보다 더 큰 기적은 어린 다윗이 거대한 골리앗에게 ‘싸우겠다고 덤빈 것’ 그 자체이다.
잘 훈련된 군사들조차 골리앗 앞에서 벌벌 떨고, 사울 왕을 비롯해 모든 사람들이 다 안 된다고 말리는 그 상황에서 다윗이 골리앗에게 용감하게 도전장을 던질 수 있었던 그 담대함의 원천은 무엇일까?
다윗이 자신을 말리는 사울 왕에게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나이다 - 삼상 17:34,35

다윗은 과거 자신에게 맡겨진 양들을 지킬 때 골리앗보다 더 힘이 세고 사나운 짐승과 싸워 이겼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런 경험으로 볼 때 골리앗 정도는 충분히 무찌를 수 있다고 사울을 설득하는 것이다.
큰 날개로 열심히 날개 쳐 오르는 것이 아니다
얼마 전 이사야서 40장 31절 말씀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 사 40:31

이 성경 구절을 읽다보면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큰 날개로 열심히 날갯짓해서 창공을 비상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이 구절을 묵상할 때마다 주먹을 불끈 쥐며, “나도 독수리처럼 최선을 다해 날갯짓해서 저 멀리 하늘로 날아오르겠다”라고 다짐을 하곤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비장한 모습으로 기도한다.
“하나님, 독수리처럼 잘 날 수 있도록 저에게도 강한 날개를 주시옵소서.”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독수리는 자기 날개를 휘저으며 비상하는 새가 아니다. 사실 독수리는 나는 것에 약한 조류로, 날기에 굉장히 열악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다. 활짝 펴면 2미터에 이르는 육중한 날개를 지녔기 때문에 그것이 오히려 하늘을 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독수리는 자기 날갯짓 대신에 공기의 흐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방법을 사용한다. 태양열이 땅에 비취면 공기가 따뜻해지고 그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가는 성질을 갖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상승 온난 기류’가 형성된다. 그러면 독수리는 ‘상승 온난 기류’를 찾아 들어가 날개를 펼친 상태로 바람을 타고 높이 날아오르는 것이다.
성경이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영어성경 NIV는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사 40:31)에서 ‘올라감’이라는 단어를 “soar on”으로 번역하고 있다. 이 단어는 마치 상승 기류를 타기 위해 접근하는 글라이더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메시지 성경은 “날개를 펴 날아오르다”라고 번역해 이 부분을 더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렇다. 독수리가 자기 날개를 이용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글성경의 표현처럼 “날개 치며” 자기 몸부림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상승 온난 기류’를 만날 때 자기 날개를 펴서 그 기류를 타고 하늘로 비상하는 것이다.

영적 상승 기류에 내 몸을 맡겨라
안타까운 것은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몸부림으로 날아보려고 바동거리며 산다는 것이다. 그들의 모습은 마치 참새의 모습과 같다. 겉으로 보기에 참새는 독수리와는 달리 날기에 적합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다. 가벼운 몸통과 날갯짓하기에 적당한 아담한 날개를 갖추고 있다. 그래서 참새는 날기에 좋은 그 신체 조건을 이용해 날갯짓하며 하늘을 가볍게 날아다닌다.
그런데 생각해보라. 결과적으로 참새가 높이 나는가? 독수리가 높이 나는가? 게다가 참새처럼 자기 날갯짓으로 살아가는 존재는 금방 지칠 수밖에 없다.
이사야서 40장 30절에 나오는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라는 말씀이 바로 그것을 설명한다. 원어로 보면 여기 나오는 ‘소년’이라는 표현은 “인생의 전성기에 속하는 젊은 남자”를 뜻한다. 그런데 성경은 이처럼 힘이 펄펄 넘치는, 인생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소년’이라도 결국은 피곤하며 곤비하며 쓰러지고 넘어질 수밖에 없다고 가르친다.
이와 같이 우리 스스로 무엇인가를 이루어보겠다고 몸부림치는 신앙생활은 결국 지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제 참새처럼 날갯짓하는 내 노력을 내려놓고 독수리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상승 온난 기류’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상승 기류를 만날 때 독수리처럼 날개를 펴서 그 상승 기류에 내 몸을 맡겨야 한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은혜를 기억하라!
오늘 한국 교회의 위기 중의 위기는 다름 아닌 ‘패배의식의 팽배’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날의 한국 교회는 한마디로 ‘동네북’이다. 나라 전체가 한국 교회를 손가락질하고 비난하며 질시를 보내다보니, 마치 이사야서의 묘사처럼,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사 1:5,6)인 것이 현실이다. 이보다 더 비참할 수가 없다. 마치 골리앗 앞에 떨고 있는 사울 왕과 병사들 같은 형편이다.
모두 두려워 떠는 이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골리앗 앞에 담대하게 나아간 다윗을 기억해야 한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 삼상 17:37

이 다윗의 고백에서 큰 진리를 하나 발견할 수 있다. 살면서 위기를 만날 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큰 손으로 우리를 보호해주셨던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셨던 크고 놀라운 은혜에 대한 기억이야말로 현실의 장애물과 싸워 이길 강력한 능력임을 기억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영적 상승 온난 기류’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기에 목마르게 그 기류를 찾아 헤매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낸다.
생각해보면 고마운 분들이 참 많다. 부족한 나를 믿고 따라주시는 분당우리교회 성도들, 한결같은 사랑으로 후원해주는 고마운 가족, 그리고 책이 나올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규장의 여진구 대표와 편집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 책이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은혜를 되살리는 도구로 사용되기 바란다. 또한 우리 시대에 다시 한 번 성령의 상승 기류를 만나 영적으로 비상하게 될 그날을 사모하며 기다린다.
“주여, 이 땅에 은혜를 주시옵소서.”
- 이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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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를 살려준 책 | kt**116 | 2013.01.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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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를 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 
     
     
     
     
     
  • 보호하심 | in**ong72 | 2011.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분당우리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수없이 많이 들어왔다. 사실 이 책도 이미 홈페이지에서 들었던 설교들이 ...
    분당우리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수없이 많이 들어왔다. 사실 이 책도 이미 홈페이지에서 들었던 설교들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목사님께서 설교에서 이 책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하신 것을 들었다. 만일 이 세상을 나혼자 살아가라고 한다면, 아마도 힘들고 어려워서 죽고 싶은 생각이 나를 사로잡을 수 밖에 없음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세상은 참 두렵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한다면 내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성경에서 수없이 말씀하고 계신다. 왜 그럴까? 이 세상에서 닥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고난의 문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이미 다 알고 계신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살아계시는 동안에 이미 당하셨던 고난들이기 때문에, 이미 우리의 고난의 문제도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문제들을 책임지신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 책에도 보면, 이찬수 목사님의 개척과 성장의 과정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자신의 계산으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상황들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맺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진정한 화평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맺기 시작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맺어질 때어만 하나님께 완전히 맡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찬수 목사님은 자신의 목회생활들에 대해서, 미국에서 돌아오는 과정들, 그리고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의 아래에서 목회를 경험하던 부분들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서 어떻게 일하셨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후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일하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실 날마다 우리와 함께 하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보호하심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 문제들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실수 하는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것을 내가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인데도 말이다. 그러니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일해가시는 것이 바로 보호하심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다.
  • 보호하심 | le**2001 | 2011.06.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찬수목사님의 보호하심을 통하여 주님의 숨결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순간에는 나 혼자 인 것같지만 지나온길을 뒤돌아보면...
    이찬수목사님의 보호하심을 통하여 주님의 숨결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순간에는 나 혼자 인 것같지만 지나온길을 뒤돌아보면 주님과 같이 걸어오고 있었다는 것을 ...
    보호하심의 책을 읽어나가면서 부모의 기도속에서 아버지가 금식기도를 통하여 돌아가시어 그 열매로 목사님이 되셨다는 말씀을 통하여 참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부러움이란 불교가정에서 교회나간다고 매를 맞으면서 담을 넘고 새벽에서 밤이슬을 맞을때까지 애를 태우면서 다녔던 학창시절
    목회자의 아내가 되겠다고 신학공부를 하기위하여 도둑질과 술집만 빼고 80년 전두환군부시절에 일을 해야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서 저자는 부모의 기도로 주님의 숨결을 느껴가면서 공부를 하시던 모습을 그리면서 부모의 기도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의 기도의 열매를 먹으면서 살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하는 심정입니다.
    그들의 가정은 너무나 예수님과 교회에 대한 압박이 또한 심했으리라하는 심증도 가져봅니다.
    모든 부모가 그렇듯이 올바른 길로 인도해 가는 일이 얼마나 힘이 들을까 당신이 살아온길이 안전한 길이라고 생각하면서 자녀에게도 강요하는 경향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 부처님을 믿고 백팔번뇌속에서 절을 하는 길이 옳은 길인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지금도 가만히 일을 하다 목회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해볼때 주님의 대언자라고하고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여 도리를 망각하고 성도님들에게 행동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만나뵙지는 않았지만 이 땅에 주기철목사님과 같은 분이 지금 생존해 계시다면 대한민국의 기독교계가 이처럼 되지 않았으리라 평안할때는 신자나 비신자나 같다고 하지만 과연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주님을 위해 순교한 청지기가 몇이나 될까 생각해봅니다.
    즉 저자의 보호하심을 읽어 나가면서 나 혼자인것 같으나 혼자가 아니었고 기쁠때도 함께하였고 슬플때도 나와 함께한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더 이 세상에 있을지 모르지만 주님의 보호하심을 생각하면서 직분이 무슨 소용이고 소유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즉 이땅에서는 사랑하고 나누고 섬기고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께 목사라고 불리우고 잘했다칭찬받는 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 땅에서 목사다 장로다 칭함을 받는 것은 일시적인 경점에 불과하고 영원한 곳에서 목사다 장로다 칭함을 받으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성도님께 대접을 받을때도 같이 계셨고 성도님들을 무시할때도 주님과 함께 계셨고 당신의 영광을 나타날때도 주님께서는 같이 계셨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다시금 내 자신의 영성을 뒤돌아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고 믿는 부모밑에서 공부하고 자유롭게 주님을 믿고 목회자가 되었다는 것도 너무나 부러웠었고 내 행위로 할수 있다면 그런 축복을 누리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목회를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는 저자를 생각해보면서 저자목사님뒤에는 기도의 열매가 있었고 주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에도 제가 몽골에 선교활동을 하러가다 만난 아이들입니다.
    지금은 어렵지만 몽골도 열심히 우리나라의 새마을 운동을 힘입어 경제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 나라도 주님의 은혜속에서 성장하고 주님께서 보호하심으로 많은 축복을 받아 잘 사는 나라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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