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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최강의 수업(KAIST 김진형 교수에게 듣는)
| 규격外
ISBN-10 : 1164841904
ISBN-13 : 9791164841905
AI 최강의 수업(KAIST 김진형 교수에게 듣는) 중고
저자 김진형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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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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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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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똑똑한 기계를 꿈꾸는 AI”
무엇이 이런 혁명적 변화를 가능케 하는가!

한 수 위! 지금까지 나온 AI 관련 서적은 잊어라
기본 원리, 핵심 기술, 구현 방식, 최신 이슈를 한 권으로 읽다! AI에 대한 책은 많다. 하지만 현상에 대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요즘 어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앞으로 더욱 놀랄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는 현실 진단과 예측만 담아내고 있다. 〈AI 최강의 수업〉은 한 발 더 나아간다. 그 현상들을 작동시키는 기저에는 어떤 기술이 있고, 그 기술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그 원리부터 차근히 설명한다. 즉, 기계가 글짓기하는 것을 보여주며 단순히 놀랍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술이 어떻게 이뤄져서 기계가 작동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기술이 구현되는지, 그래서 기계가 어떻게 우리 앞에 글짓기를 내놓는지 설명하는 것이다. 그렇게 AI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이제껏 놀라기만 했던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고, 그래서 AI가 갖는 한계가 어디까지이고, 하지만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은 어디인지 예측이 가능해진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진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분야 과학자로 현재 KAIST 명예교수 및 중앙대학교 석좌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력 연구 분야는 인공지능, 그중에서도 베이지안 네트워크, 신경망, 패턴인식이다. 1세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1973년부터 KIST에서 개발자로 일했다. UCLA에서 컴퓨터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휴즈연구소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했다. 1985년부터 KAIST 전산학과 인공지능연구실을 이끌며 약 100명의 석·박사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KAIST에서 학과장, 인공지능연구센터 소장, 소프트웨어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정보과학회 인공지능연구회 초대 연구회장, 정보과학회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초대 소장,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초대 위원장, 인공지능연구원 초대 원장 등을 지냈다. AI 시대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사)앱센터를 설립하고 소프트웨어교육봉사단을 통해 4C 능력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목차

Part 01 인공지능이 변화시키는 우리의 삶, 우리의 세상
강력한 파괴자, 인공지능 /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 인공지능은 감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을까 / 인공지능이 항상 윤리적일까 /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가능할까 ㆍ 68

Part 02 사람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을 위한 기술
사람처럼 vs 합리성 추구 / 인공지능 도전의 역사 / 목표를 달성하는 문제 해결 기법 / 사람의 지식을 이용하는 인공지능 / 스스로 배우는 기계 학습 / 인간 두뇌 작동 메커니즘, 인공 신경망 / 학습 잘하는 딥러닝의 등장 / 사람처럼 보고 이해하는 컴퓨터 비전 / 사람과 기계, 자연스럽게 대화하기 / 배운 것을 활용하는 전이 학습 / 딥러닝의 몇 가지 한계 / 최고의 인공지능은 아직 발명되지 않았다

Part 03 인공지능을 지배하는 자, 미래를 지배한다
글로벌 경제 성장의 원천 / 사라지고, 생기고 일자리 대변혁 / 인공지능 시대의 시민교육 / 인공지능 전문가를 양성하자 / 인공지능 기술의 민주화 / 정치 이념으로 이어진 인공지능 패권 경쟁 / 인공지능이 일으키는 부정적 효과 / 인간을 초월하는 트랜스 휴머니즘 /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공지능

부록 AI 기초 단어 설명

책 속으로

“의료 영역에서도 인공지능의 활약이 대단하다. 20년 경력의 안과 의사가 두 시간 동안 검사해야 진단할 수 있었던 당뇨성 망막증을 자동 진단하는 기계가 미국 식약청 인증을 받아 현장에 배치되었다. 이 병은 실명까지 이르는 질병으로 전 세계 4억 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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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영역에서도 인공지능의 활약이 대단하다. 20년 경력의 안과 의사가 두 시간 동안 검사해야 진단할 수 있었던 당뇨성 망막증을 자동 진단하는 기계가 미국 식약청 인증을 받아 현장에 배치되었다. 이 병은 실명까지 이르는 질병으로 전 세계 4억 명 이상이 위험군에 속하지만, 후진국에서는 훈련된 안과 의사가 부족하여 많은 사람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다. 진단 시스템은 환자 안구의 영상을 분석해 망막증 여부를 ‘즉시’ 판단한다. 상당한 전문 지식을 요하는 질병 진단이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 정도의 노력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2020년 초에는 유방암을 발견하기 위해 방사선 영상을 분석하는 데 있어서 잘 훈련된 방사선 전문의보다 인공지능이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었다. 이렇게 의사들이 하던 일이 야금야금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인공지능 연구자들은 10년 안에 의사 업무의 80%는 자동화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농업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약을 보자. 넓은 농장에서 제초제와 비료를 살포하는 건 노동력이 많이 드는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그렇다고 잡초와 작물의 구분 없이 제초제와 비료를 마구 살포할 수는 없다. 잡초에는 제초제를, 작물에는 비료를 살포해야 한다. 인공지능이 이 작업을 자동화했다. 인공지능이 ‘보고’ 살포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잡초와 작물 데이터베이스 학습을 통해 각각을 정확하게 인식했다. 이런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환경에 유해한 제초제 사용을 90%나 절감했다고 한다.”

“예술 분야도 인공지능을 비켜갈 수 없다. 인공지능이 예술작품을 제작한다. 예술 작품은 독창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독창적이라 할지라도 너무 튀어서 거부감을 주는 건 좋은 예술 작품이라 할 수 없다. 인공지능도 이런 전략을 취한다. 수많은 작품을 학습함으로써 작품의 패턴을 배우고, 여기에 약간의 변화를 가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낸다. 고흐의 화풍을 배운 인공지능에 풍경 사진을 주면서 고흐풍으로 바꿔보라고 하면 순식간에 제작한다. 이렇게 만든 작품 중 하나인 프랑스풍의 초상화는 뉴욕의 경매시장에서 5억 원에 낙찰되었다.”

“인공지능은 주제가 주어지면 그와 연관 있는 이야기도 만들어내는데, 그 내용이 그럴듯하다. 범용 인공지능을 연구하여 공개하겠다는 목적으로 독지가들의 투자로 설립한 회사인 오픈AI가 GPT-3라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GPT-3는 주어진 문장 다음에 나올 그럴듯한 문장을 생성할 수 있다. 45테라바이트라는 방대한 문장으로부터 학습했다고 한다. 그 결과로 수려한 글을 작성하는 능력을 보여주어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셰익스피어의 시구절을 던져주면 이를 받아서 그의 시풍으로 시를 짓는다.”

“딥페이크라는 공개된 기술로 동영상의 출연자를 원하는 얼굴로 바꿀 수 있다. 이 기술로 오바마 대통령이 엉뚱한 발언을 하는 동영상을 만들었다. 또 트럼프의 정적인 펠로시 하원의장이 음주 후 횡설수설하는 가짜 동영상이 만들어져 SNS에 돌아다니기도 했다. 한 국내 회사도 “인공지능이 중요하다”고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가짜 동영상을 만들었다.“

“실물 모양의 2차원 아바타가 자연스러운 몸동작을 하면서 대화를 이끌어간다. 이러한 아바타를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아바타는 대화와 시각 기능을 이용해 고객과 개인화된 상호작용을 한다. 경험을 축적하고, 새로운 지식을 배우면서 개성 있는 아바타로 성장한다. 특정 지식을 갖춘 아바타를 기업에 임대하여 고객 서비스 등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현재 가장 성공적인 디지털 휴먼은 아멜리아가 아닐까 싶다. 글로벌 기업 여러 곳에서 채용한 아멜리아는 1,800달러에 불과한 월급을 받으며 먹지도 자지도 않고 365일 24시간 일한다. 콜센터 업무, 회계관리 등 열두 가지 업무를 처리하는데 영어, 프랑스어 등 20개 언어에 능통하다. 또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를 단 몇 분 만에 암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녀를 활용 중인 기업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자율주행차가 딜레마적 응급상황에 닥쳤을 때의 윤리적 이슈는 간단하지 않다. MIT에서는 자율주행차의 윤리적 운행 연구를 위해 윤리적 기계Moral Machine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응급 시에 자율주행차가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한 일반 대중의 윤리의식을 조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 사용된 사례를 하나 살펴보자. 세 명의 승객을 태우고 주행하던 자율주행차가 피할 수 없는 장애물을 발견했다. 선택은 둘 중 하나뿐이다. 급히 핸들을 꺾어서 길을 건너던 무고한 세 명을 살상하고 탑승객을 지키거나, 그대로 장애물과 충돌하여 탑승객 세 명에게 상해를 입히는 경우다. 어느 경우가 더 윤리적인가? 대부분의 사람이 후자가 더 윤리적이라고 할 것이다. 탑승객은 빨리 이동하려는 목적으로 탑승했다가 사고를 당하는 것이지만, 길을 건너던 사람들은 무고한데 왜 살상을 당해야 하는가? 분명 후자가 더 윤리적이지만 이런 제품이 시장에서 선택될까? 소비자들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이런 자동차의 구매를 피할 것이다. 길을 건너던 사람이 한 명이라면? 세 명을 구하기 위하여 한 명을 희생시키는 것은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더 윤리적이지 않을까? 길을 건너던 세 명이 신호를 위반하고 있었다면? 탑승객은 소년들이고 길을 건너던 사람들은 노인들이었다면? 상황 변화는 무한대로 가능하다. 이런 모든 상황에서 자율주행차의 윤리적 행위를 미리 알고리즘화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강력한 인공지능의 능력을 인간의 두뇌와 연결하면 인간은 전지전능하게 된다. 공상과학 영화 속 꿈같은 이야기이지만 이런 기술의 실현은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특이점이 온다》에서 2030년 이후엔 인간과 인공지능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두뇌’가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컴퓨터와 두뇌를 연결하고자 하는 기술을 BCI라고 한다.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해 뇌신경신호를 실시간 해석·활용하거나, 외부 정보를 입력하고 변조해 인간 능력을 증진시키려는 노력이다. BCI 기술은 두뇌와 컴퓨터가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는 것보다 빠르게 많은 양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또 두뇌가 하나의 컴퓨터와 연결만 되어도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정보와 지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 세계에 펼쳐진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강력한 판단 능력도 갖게 될 것이다. 전지전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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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기계 학습, 딥러닝, GPT-3, 딥페이크, 비전 시스템, 챗봇, 병렬현실 … 당신이 꼭 알아야 하는 AI의 모든 것을 짚어보다! 인공지능의 본질이 무엇이고, 그 기술의 능력과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미래에 나타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할 수 있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기계 학습, 딥러닝, GPT-3, 딥페이크, 비전 시스템, 챗봇, 병렬현실 …
당신이 꼭 알아야 하는 AI의 모든 것을 짚어보다!

인공지능의 본질이 무엇이고, 그 기술의 능력과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미래에 나타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은 호기심의 대상이지만, 현재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은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AI 기술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너무 과신하고 욕심을 내서는 안 된다.

기계 학습 & 딥러닝
수많은 작품을 학습함으로써 작품의 패턴을 배우고, 여기에 약간의 변화를 줘서 새로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낸다. 고흐의 화풍을 배운 AI에 풍경 사진을 주면 고흐풍의 그림으로 순식간에 바꿔놓는다. 작곡, 연주, 시, 소설, 안무 등도 가능하다.

비전 시스템
무인점포가 개설되었다. 소비자는 상점에 들어가 원하는 물건을 갖고 그냥 나오면 된다. 계산은 사용자의 등록된 계정을 찾아 자동으로 이뤄진다. 물건을 고르다 마음이 변하여 다시 돌려놓는 것도 모두 파악한다.
생성적 적대 네트워크(GAN)
훈련 데이터와 유사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많은 고양이 사진을 학습한 후, 새로운 고양이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진짜처럼 보이는 현실적인 특성을 가진 새로운 사진을 생성한다. 이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현재 모습을 기반으로 10년 후, 20년 후의 모습을 예측해볼 수도 있다.

GPT-3
주제를 주면 그와 연관된 에세이를 직접 작성한다. 창의성을 넘어 모방하기도 가능하다. 셰익스피어의 시구절을 주면 이를 학습해서 그의 시풍으로 시를 짓기도 한다. 딥페이크 동영상의 출연자를 원하는 얼굴로 바꾼다. 이 기술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엉뚱한 발언을 하고, 펠로시 미국 연방하원의장이 음주 후 횡설수설하는 가짜 동영상까지 만들어져 SNS에 떠돌았다.

병렬현실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지점을 본다. 하지만 모두 똑같은 정보를 보는 것은 아니다. 고객 각자에게 서로 다른 원하는 정보만 보인다. 이런 맞춤형 게시판이 공항에 설치되고 있다.

챗봇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인터넷을 검색해 대답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심풀이 말동무도 된다. 일정표와 연결해 계획된 업무를 원하는 시간에 수행시키고, 개인 비서처럼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을 기억했다가 알려준다.
AI가 변화시키는 우리의 삶, 우리의 세상

인공지능은 각종 산업 영역에서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맥킨지는 인공지능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로 매년 1.2%씩 글로벌 GDP가 증가해 2030년쯤에는 글로벌 GDP에 연 13조 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런 거시적 이야기가 아닌 당장 우리가 맞게 될 변화는 무엇일까. 그리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일자리가 사라지고 또 생기고 그에 맞게 교육이 변화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의 삶도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법률이나 세무 조언 등을 더 쉽고 자세하게 받을 수 있다. 의학적 변화는 혁명에 가깝다. 두 발을 잃은 사람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고, 자신의 병을 예측해서 선제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그러한 모든 것을 담아낸다. AI가 변화시킬 거시적 세계와 직접적인 우리 삶의 모습을 짚어보고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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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AI 최강의 수업~ 김진형 | e4**2000 | 2020.12.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text-align: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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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text-align: start;">모두들 인공지능이라는 말들은 많이 하지만 이해가 부족하였다.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갗추어야 겠다.  기회가 닿을˖마다 이런 저런 글을 읽으며 대강의 내용을 파악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 뒤쳐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과는 달리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손에 딱 잡히는 것이 아니어서 더욱 그렇다.  “AI최강의 수업”(김진형지음)을 읽으며 기대를 품어본다.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text-align: start;">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text-align: start;">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범용기술은 인공지능, 특히 기계학습이다(p131)라는 말이 지금 왜 우리가 인공지능을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무엇을 해도 어디를 가도 인공지능이 이미 있다. 우리가 과거 기술혁신의 결과인 자동차나 전기의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인공지능을 이해해야하는 세상이 왔다.  어쩌면 각자의 영역에서 우리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처럼 이 범용기술을 이해하고 표준화된 방법으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하기˖문에 인공지능을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의 영역쯤으로 생각해서는 안될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인공지능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신의 도메인에서 자신의 것을 표현하고 또 어떤 혁신을 이루기위해서는 반드시 인공지능을 이해해야 할 것 같다. 그렇지  않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제한적이거나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AI최강의 수업”은 인공지능의 개념, 앨런튜링의 모방게임처럼 사람을 흉내내는 기계를 만드는 일, 인공지능과 감정,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자율주행의 딜레마(윤리), 간단한 인공지능의 역사 등 다양한 생각한 거리부터 시작한다.  기술 자체 뿐만 아니라 인간, 윤리, 철학적인 이슈와 함꼐 ̗여있기˖문에 그 배경과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기술과 사람의 화두는 앞으로도 생각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가장 최근의 일 중, 인공지능이 어떤 차별을 하거나 편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런 연구를 이끌고 개선을 하려던 구글 엔지니어가 해고를 당하는 일의 배경에도 기업의 이익이나 윤리의 문제등이 논란의 이면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인공지능, 기계학습, 딥러닝등의 개념과 방법론, 수학적인 모델 등 다양한 설명이 나오는데 솔직히 어느 것은 이해가 가지만 어떤 것은 내게 추상적이어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사람의 지식을 이용하고 스스로 배운다는(기계학습) 개념은 이전의 기술혁신과는 그 차원이 달라도 한참 달라서 호기심을 자극하며 더욱 깊이있게 이해를 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다. 기계학습을 시키는 과정중 데이터의 준비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이것을 통해서 그 다음의 성패가 갈리니 잘 정돈된 데이터의 중요성 그리고 이 데이터를 통해 기계학습을 하고 모델을 평가하는 부분등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의 생성과정을 설명해준다.  

    인간두뇌 작동 메카니즘을 보방한 인공신경망과 그의 구성, 활성화함수, 계층의 망구조등은 인간의 생물학적인 신경망과 수학적인 원리를 동원하여 구현하려는 노력에서 CNN, RNN, GAN등을 활용한 컴퓨터비젼은 재미가 있다.  “사람처럼 보고 이해하는 컴퓨토 비젼”은 자동차, 드론, 제조공정, 유통업, 그리고 의료분야 등에서의 활용도는 인공지능의 핵심적인 가치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제는 자연어를 이해하고 인간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고 있다고 하니 지적되고 있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아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기술이다. 

    후반부에서 설명하는 인공지능의 단점 중에 “의사결정과정을 설명할 수 없다.”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이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역할도 결국 사람이 할 것이기때문에 인공지능의 혁명적인 변화에 올라타야 한다.  정치적으로도 상당히 중요한 국가적인 핵심가치이기˖문에 관련 인력을 육성하여 인공지능의 민주화를 이루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 AI 최강의 수업 | do**lh | 2020.12.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이세돌 기사와 알파고라는 프로그램의 대결은 정말 숨죽이며 지켜본 세기의 대결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

    이 책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이세돌 기사와 알파고라는 프로그램의 대결은 정말 숨죽이며 지켜본 세기의 대결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그 당시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람이 인공지능에게 이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고 이세돌 기사의 도전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과거에는 컴퓨터와 관련된 지식들은 이 부분을 전공하는 사람들이나 자세히 알아야 하고 아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우리 앞에 이미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했음을 느끼게 하는 부분 중의 하나는 이런 지식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한다는 사실이에요. 저도 컴퓨터 전공자가 아니여서 그런지 이런 부분들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고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었는데 이 책은 저처럼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의 눈높이에도 맞춰준 것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 요즘에 많이 접하고 있는 인공지능 관련 지식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부모인 저부터 잘 알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핵심 기술이나 원리는 물론이고 윤리적인 부분들까지도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어려운 내용들도 더러 있지만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영화나 소설 책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소재인데 사실 이 부분에 저 역시 관심이 많습니다. 기술이란 인간을 위해 쓰여져야 하는데 이것이 다른 목적으로 쓰여질 때 부작용이 엄청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을 통해서는 인공지능과 윤리적인 부분에 대한 것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인공지능의 패권 경쟁까지 현실적인 부분들도 직시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제가 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어떤 부분들에 치중하고 또 어떤 마인드를 갖고 접근해야 하는지가 중요함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부분들과 맞물려 설명을 하고 있어서 유전자 조작을 통해 우수한 아이를 낳는 문제 등에 대한 생각은 물론 인공지능으로 인해 발생하게 될 부작용이나 우려되는 부분들도 간과하지 않을 수 있도록 짚어줍니다. 인공지능은 분명 우리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해주는 장점이 많이 존재하지만 우려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인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들을 통해 이를 잘 극복해나가려는 노력도 항상 병행되어야 함을 잊지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미 들어선 ‘초지능시대, 보통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라는 글귀를 보면서 저와 같은 보통 사람들이 교양으로 갖춰둬야할 최소한의 지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AI최강의 수업 | ic**r | 2020.12.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TV를 틀거나 핸드폰 ...

    요즘 TV를 틀거나 핸드폰 인터넷에 접속하면

    늘 등장하는 단어가 AI인데요

    앞으로는 AI를 모르면 이 시대를 살아갈 수 없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우리 아이들 시대에는 AI에 관련된 직종이 주가 되지않을까 싶어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배워두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시켜야할지 난감함이 많았어요

    AI수업을 할려고 패드수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사실 이게 도움이 되는건지도 의아하고,

    오히려 아이의 두뇌발달을 저하한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어떤 것이 진실인지 구분하기 어렵기도 했는데요

    이 책은 카이스트 김진형 교수가

    AI시대의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4C능력 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해서 관심이 갔습니다.

    얼마전 어떤 드라마에서 배달로봇이 등장하는걸 보았습니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인력부족란에 시달리지않을 것 같았어요

    그만큼 노동자들의 일자리는 부족해지겠지만

    AI관련된 직종들이 늘어나면서 인력은 또 보충되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 책은

    1. 인공지능이 변화시키는 우리의 삶, 우리의 세상

    2. 사람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을 위한 기술,

    3. 인종지능을 지배하는 자, 미래를 지배한다

    총 3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어요

    인공지능이란 컴퓨터에 지능적 업무를 하도록

    명령하는 기술

    우리가 지금 만나는 인공지능은 모두 프로그램된 지능으로

    이는 모두 인간의 명령에 의해 작동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에 종종 등장하는 자율주행차 역시 인공지능의 예라 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이 인간의 판단을 대신한다는 것인데요

    인본적 가치는 유지되면서,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에 대한 성찰은 끊이지않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교과서에서는 첫 시작이 항상 문제해결기법으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들의 주도적학습에서도 처음에 등장하는 기법인데요

    목표에 달성하는 여러 가능 행동 중에서 어느 행동을 해야

    목표에 도달하는가를 찾아내는 판단력을 기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딥러닝을 개념이 나오고 있는데요

    딥러닝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 어떻게 사업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미래에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어요

    KIST교수의 도서라서 그런지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등장하는지라

    사실 공학에 대해 거의 무지하다 할 수 있는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도서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설명은 세세하게 잘 해주시고 있었지만

    내용자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어요

    하지만 실제 활용하고 있는 부분을 사진과 함께

    잘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어려운 내용을 넘기더라도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이해는 할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을 지배하는 자 , 미래를 지배한다 라는 말에

    너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코딩교육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보고나니 아이들에게 더욱 영어와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래사회, 우리 아이가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데

    엄마로써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AI 최강의 수업 | ne**orea21 | 2020.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에게도 다양한 약점들이 존재한다.다만 인간은 자신의 그런 약점들을 과학과 기술이라는 고도의 방법들을 ...

    20201121_172919.jpg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에게도 다양한 약점들이 존재한다.
    다만 인간은 자신의 그런 약점들을 과학과 기술이라는 고도의 방법들을 통해 커버링하는 뛰어난 변화 추종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기에 지금껏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며 삶을 이어왔는지도 모른다.
    인간은 복잡하고 반복적인 일들에 대해 피곤해 하며 어려워 한다.
    그러한 기피의 대상은 오늘날 AI 인공지능이라는 놀라운 존재에 의해 다시 인간의 약점이 커버링 되는 처방전으로

    거듭나는가 하면 인간의 미래 역시 인공지능으로 멸망을 가져 올 수 있다는 비약적인 말들도 쏟아져 나왔다.
    세간에 변화의 중추로 회자되는 AI 인공지능에 대해 지식을 갖추고 사는것이 오늘 우리가 우리의 약점을 커버링 하는

    의미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방어기제와 같은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판단을 해 본다.

    20201207_115015.jpg

    이 책 "AI 최강의 수업" 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분야의 대표 과학자인 저자의 AI 인공지능의 현주소를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에 대한 이슈는 끝이 없다, 그만큼 화두에 올라 우리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 많은 일들이 달라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고 보면 아~! 옛날이여를 외칠 때도 분명 오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의 삶이 바뀌는 일들에 대해 호기심으로 일관하기 보다는 경제적 이익과 관련된 내용으로 판단하는 것이 오늘의

    우리에게는 더욱 효과적인 의미로 다갈설 수 있다는 사실을 저자는 주지하고 있다.

    20201207_115647.jpg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나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그려보는 미래를

    설계하려는 젊은이들이나  인공지능 시대를 사는 거의 모든 지식인들을 위해 인공지능의 현주소와 발전 가능성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판단하는 것은 삶의 질과 관련된 변화를 야기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인공지능시대는 이미 10여년 전에 시작되었고 인간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가 피로해 마지 않는 부분들이 개선되고

    개혁되는 과정을 인공지능이 감당하게 되는 오늘날 더욱 거세게 만날 수 있음은 인지상정이라 할것이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약점을 커버링 할 수 있는 존재로 대체된다면 우리는 좀더 유연하고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고 발전된

    삶을 살 수도 있을것이다.
    그러기 위해 AI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것이지만 인공지능을 맹신하는 것은 금물이다.
    구체적이고 활용가능한 방안까지를 망라하고 있는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인공지능의 현주소를 파악함과 동시에 경제적

    이익을 구현할 수 있는 조력자로 재탄생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AI 원리, 핵심기술, 최신 이슈를 한권의 책으로 통달할 수 있다면 더없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의 활용도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질 터이지만.....

     

    **네이버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매일경제신문사] AI 최강의 수업

    AI 원리, 핵심 기술, 최신 이슈를 한 권으로 읽다!

    김진형 지음

    AI최강의수업.jpg

    AI.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예전에는 "로봇"하면, 

    '사람과 똑같이 움직이고 생각하되, 감정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영화 <터미네이터>나, <바이센테니얼 맨>을 보면, 과거의 이와같은 로봇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죠.

    (안타깝게도 위 사진에 출현해 주신 영화 트랜스포머 주인공들은 로봇이 아니라 외계생명체죠~ㅎㅎ)


    최근, 인터넷의 발전으로, 세상이 너무나도 빨리 많이 발전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졌죠.


    로봇은 단지 사람이 프로그램한 대로 움직이는것인가.

    AI는 정말 사람보다 똑똑한가.


    AI에 대해 신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KAIST 김진형 교수님에게 듣는 <ai 최강의="" 수업=""></ai>! 함께 만나 보시죠^^

     

    AI최강의수업2.jpg

    인공지능(AI)이란 용어가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실제로 공유되는 정확한 정의는 없다고 합니다.

    교과서들을 보면 '지능이 필요한 업무를 기계에서 시키고자 하는 노력, 기술'이라고 정의한다고 해요. 사람이 수행하는 모든 일들이 지능이 필요하죠... 사람을 흉내내는 기계(컴퓨터)라고 간단히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인공지능의 기술은 크게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컴퓨터로 하여금 보고, 듣고, 언어를 사용하여 소통하게 하는 기술

    2. 판단하여 의사결정하며, 계획을 수립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3. 지식을 이용하여 추론하는 기술

    4. 데이터로부터 배우는 기술


    최근 우리에게 정말 크게 와닿았던 바둑두는 '알파고'를 보면, 

    AI가 보통 한가지 또는 특출한 어떤 기능만 행한다는 걸 알 수 있죠.

    이런걸보면 인간은 정말 고등생물인것같아요;; 새삼 인간의 위대함을;;

     

    AI최강의수업3.jpg

    가까이, 폰에서 재미로 하는 어플도 AI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네요~

    나이 추정하기, 나이 들면 어떤 모습일까, 2세는 어떤 모습일까 등등~

    (뷰티앱을 이용해서 유튜브 찍고 있던 자들... AI 활용자들...ㅋㅋㅋ)


    그나저나 위 사진에서, "조선시대 화가의 화풍을 이용해 그림 그리는 기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사람도 따라 그리기 힘든걸, 그것도 단 몇초만에 스스슥~

    물론 컴퓨터 화면상에서의 그림일 뿐이라 몇초에 가능했겠지만,

    로봇손을 이용하면, 위작들도 많이 나오겠어요;;

    (어떤 일에든 다 장/단이 있죠. 위작들로 전시회를 한다면, 덕분에 눈호강해서 좋겠지만, 가짜 작품들을 팔려는 사기꾼들이 또 대거 등장하겠죠...)

     

    AI최강의수업4.jpg

    AI로 사람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겠지만, 

    지금도 몇몇 음식점/영화관 등에 가면 볼 수 있는것처럼 

    '포스기'라고 하나요? 기계가 주문 받는...

    업체에서는 기계를 한 번 사고, 알바나 직원을 줄이는게 이득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 세상에 일자리는... 기계가 못하는 일들만... 

    가뜩이나 지금도 힘든데... 기계들이 일자리를 다 차지해버리면...

    다 굶어죽고, 돈많은 자들만 살아남게 되는건가요?ㅜㅜ 


    사람들이 AI 기계로 사는데 편의성을 느끼되, 

    사람답게 잘 살 수 있는 발판도 잘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의 원리, 핵심 기술, 최신 이슈를 책 한권으로 두루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좋은시간이었습니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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