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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거화석(Megafossils of Korea)(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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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쪽 | 규격外
ISBN-10 : 8976164849
ISBN-13 : 9788976164841
한국의 거화석(Megafossils of Korea)(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양승영 | 출판사 아카데미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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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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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31031, 판형 188x257(B5), 쪽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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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국의 거화석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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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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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거화석』은 화석이 발견된 지층과 암질, 산지, 화석의 특징, 표본, 관련 문헌, 분포 등을 제시한 책이다. 지질학과 고생물학을 공부하는 대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야외 현장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한국의 고생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는 데에 보탬이 되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양승영
저자 한국고생물학회는

대표
저자: 양 승 영

공동저자
저자 : 김정률 박사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고생대 스트로마톨라이트와 고생대 필석류 및 각 지질시대의 생흔화석, 공룡 및 익룡의 발자국과 알 화석

저자:백인성 박사
부경대학교 교수, 공룡골격

저자: 양승영 박사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중생대 연체동물, 공룡발자국, 어류 및 곤충화석

저자: 윤철수 박사
대구교육과학원 연구원. 고생대 연체동물과 완족류 그리고 중생대 공룡과 익룡의 이빨

저자: 이광춘 박사
상지대학교 명예교수. 중생대 스트로마톨라이트

저자: 이동찬 박사
대전보건대학교 교수. 고생대 삼엽충

저자: 이연규 박사
전남대학교 교수. 신생대 연체동물

저자: 임종덕 박사
문화재청 천연기념물센타 연구관. 공룡화석

저자: 전희영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 연구원. 식물화석(신생대, 중생대, 고생대)

저자: 허민 박사
전남대학교 교수. 공룡의 골격과 알 화석

목차

Ⅰ. 원생대(Proterozoic Era)_2
1.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_2
Ⅱ. 고생대(Paleozoic Era)_10
1. 삼엽충(Trilobites)_10
2. 연체동물(Molluscs)_35
2-1. 두족류(Cephalopods)_35
2-2. 복족류(Gastropods)_61
2-3. 이매패류(Bivalves)_62
3. 완족동물(Brachiopods)_67
4. 반색동물 필석류(Graptolites)_70
5. 강장동물 산호류(Anthozoa)_83
6. 무척추동물의 생흔(Invertebrate Traces)_86
7. 식물(Plants)_96
7-1. 석송류(Lepidodendrales)_96
7-2. 속새류/유절류(Equisetales/Calamitales/Sphenophyllales)_103
7-3. 종자고사리류/고사리류(Filicales/Pteridospermales)_111
7-4. 나자류(Cordaitales)_131
7-5. 소철류/송백류(Cycadophytales/Coniferales)_132
Ⅲ. 중생대(Mesozoic Era)_138
1. 연체동물(Molluscs)_138
1-1. 이매패류(Bivalves)--138
1-2. 복족류(Gastropods)_159
2. 척추동물(Vertebrates)_165
2-1. 공룡과 익룡(Dinosaur and Pterosaurs)_165
A. 공룡의 골격(Dinosaur Skeletons)_165
B. 공룡의 알, 이빨 및 피부(Dinosaur Eggs, Teeth, and Skins)--168
C.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_181
D. 익룡의 이빨과 발자국 (Pterosaur Tooth and Tracks)_192
2-2. 조류의 발자국(Bird Tracks)_198
2-3. 어류(Fishes)_209
3. 절지동물 곤충(Arthropods, Insects)_219
4. 무척추동물생흔(Invertebrate Traces)_237
5. 식물(Plants)_263
5-1. 고사리류/종자고사리류(Filicales/ Pteridospermales)_263
5-2. 유절류(Equisetales)_277
5-3. 은행류(Ginkgoales)_282
5-4. 소철류/송백류(Cycadophytales/Coniferales)_289
6.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_310
Ⅳ. 신생대(Cenozoic Era)_316
1. 연체동물( Molluscs)_316
1-1. 이매패류(Bivalves)_316
1-2. 복족류(Gastropods)_372
2. 완족동물(Brachiopods)_381
3. 척추동물(Vertebrates)_382
3-1. 인류와 조류(Hominids and Birds)_382
3-2. 고래와 어류(Whale and Shark)_387
4. 절지동물(Arthropods)_392
5. 극피동물(Echinoderms)_394
6. 무척추동물의 생흔(Invertebrate Traces)_395
7. 식 물(Plants)_403
찾아보기_420
집필자 약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추 천 사 우리 고생물학회가 창립할 당시에는 매우 초라한 모습이었으나 그동안 역대 학회장을 비롯하여 여러 회원들의 노력으로 많이 성장했음을 볼 때 뿌듯한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우리 학회 이름으로 “한국의 거화석”이란 책이 출간된다니 우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추 천 사

우리 고생물학회가 창립할 당시에는 매우 초라한 모습이었으나 그동안 역대 학회장을 비롯하여 여러 회원들의 노력으로 많이 성장했음을 볼 때 뿌듯한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우리 학회 이름으로 “한국의 거화석”이란 책이 출간된다니 우선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이를 위해 수고하신 집필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실제 많은 이들이 화석에 대하여 흥미를 갖고 있으나 이에 관한 서적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흥미 위주의 것들이 일부 출간되었을 뿐 학술 내용을 본격적으로 다룬 서적은 극히 드물었습니다.
그동안 학회 회원들이 연구한 내용 가운데 특히 야외 노두에서 육안 관찰로 알아볼 수 있는 거화석에 관한 정보를 소상하게 소개하는 서적이 출간되면 화석에 대한 이해가 제대로 확장될 뿐 아니라 대학의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를 통해 고생물학이 일층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한국의 거화석” 출간을 기쁘게 생각하며, 학계와 일반인들께 추천하는 바입니다.

2013년 10월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정창희

▣발 간 사

지질학은 약 46억 년의 장구한 지구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으며, 고생물학은 지질학의 중요 분야로서 지구의 역사를 정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지구 환경과 생물의 변화를 규명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화석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 지는 100여년이 지났으며, 한반도의 화석을 연구하기 위한 학자들의 모임인 한국고생물학회가 창립된지도 거의 30년이 됩니다. 소수 회원으로 출발한 한국고생물학회는 여러 학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수많은 연구 성과를 이루며 발전하여 왔습니다. 다양한 고생물 분야에 대한 탁월한 연구 업적을 갖고 계신 여러 학회 회원들이 우리나라 지질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세계적으로도 그 능력을 인정받으며 한국 고생물학의 위상을 높이고 계십니다. 그러나 경쟁과 평가를 강조하는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 학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학회 회원들이 더욱 큰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화석에 대한 도서는 학회 회원들 개개인에 의하여 발간된 바 있으나 한국고생물학회에서 발간된 고생물학 도서는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2011년 한국고생물학회 정기 총회에서 양승영 교수님 주도 하에 『한국의 거화석』을 편찬하기로 의결하여, 이번에 책이 발간된 것은 긴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처럼 그 반가움이 더욱 크다고 느껴집니다.
『한국의 거화석』은 지질학과 고생물학을 공부하는 대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야외 현장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한국의 고생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의 화석을 수 십년 동안 전문적으로 연구하신 회원들이 직접 집필진으로 참가하여 독자들에게는 한국의 화석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국의 거화석』을 통하여 고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증진되고 한국의 고생물학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여 한국고생물학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한국의 거화석』을 발간하기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애쓰신 양승영 집필위원장님과 집필에 참여해 주신 한국고생물학회 회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 10월
한국고생물학회 전 회장 김정률
한국고생물학회 현 회장 허 민

▣머 리 말

한국고생물학회가 창설된 지 어언 3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내 외 대학에서 고생물학으로 석 박사 학위를 받은 회원도 200여명에 이르렀습니다. 적어도 각 분류군에 비교적 골고루 전문가가 분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회원들의 활동으로 나름대로 화석이나 고생물학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도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학계와 대학에서 고생물학의 위상은 날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음을 통감합니다. 이는 본인을 비롯하여 학계의 소위 선배들이 너무나 안이하게 대처해 온데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지질학에서 고생물학은 핵심 연구 분야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고생물학이 빠진 지질학이나 자연과학은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질학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지질계통의 수립과 층서 대비에 고생물학을 고려하지 않으면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지난 세기 후반 지구과학계에 혁명을 불러온 판구조 이론이 등장하는 데 어느 분야 못지않게 기여한 것도 우리 분야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 지구 생태계 문제와 환경 변화에 대한 인류의 지대한 관심에 관해서도 고생물학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더구나 지난 150여 년간 과학계의 최대 이슈가 되어 온 생물의 진화와 역사의 문제에 있어서도 화석에 관한 연구의 적극적인 기여 없이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소위 과학 선진국에서는 고생물학이 층서학적 도구로서의 역할을 넘어 진화 이론에 적극 참여하는 순수고생물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생물학은 화석을 발견하고 분류하여 명명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화석이 보여주는 지질학적 의미는 물론 생물학적 의미를 음미하여 생물의 진화와 역사 연구에 기여하는 데까지 연구 방향이 설정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화석은 현 세대 이후 뒤따르는 세대가 영구히 연구해야 할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연구한 내용과 지식을 후배들에게 온전히 전해 줌은 물론 우리가 연구한 화석 표본까지도 안전하게 유산으로 물려주어야 합니다. 또한 중요한 화석표본의 소재를 밝혀두고 영구 보존 조치를 취하는 일이 긴요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찾아간 화석 산지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학계가 선진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고생물학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우리들 자신이 하루 속히 국내에서 산출되는 화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각 시대별, 지층별로 화석의 내용에 관한 폭 넓은 지식을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노두에서 다른 도움 없이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거화석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합니다. 거화석은 관찰을 위한 선행 과정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야외 지질 조사에 이들에 관한 지식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앞서 출간된 바 있는 몇몇 화석도감이 있지만 이들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은 이것만으로는 화석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 그러니 좀 더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한국고생물학회는 평의원회의 의결을 거쳐 몇몇 전문가들을 동원하여 본 저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대상은 대학의 관련학과 학부 학생들과 화석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로 설정하고 이들이 화석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본 저서는 국내 인적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였으며, 거화석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 내용의 충실성을 자부합니다. 화석이 발견된 지층과 암질, 산지, 화석의 특징, 표본, 관련 문헌, 분포 등을 가능한 한 모두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분류군은 이미 발견되었으나 완전한 분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있음을 밝힙니다. 이는 앞으로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각 항목의 설명문마다 집필자를 실명으로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은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집필자와 직접 접할 수도 있습니다. 각 집필자가 담당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능하면 보존상태가 양호한 화석표본 사진을 제시하기 위하여 국내의 여러 자연사 및 화석박물관과 화석 수집가들을 찾아가 촬영했습니다. 여기에 귀한 시간을 내어 사진촬영을 도와준 대구청구고등학교 김태완 선생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여러 집필진이 분주하신 틈을 내어 이 일에 적극 협력해 주셨습니다.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내용 면에 있어서 충실을 기하도록 노력했으나 일부 부족한 점이 있다면 독자 여러분들의 친절하신 조언을 받아 수정 보완함으로써 보다 충실해 질 것입니다. 그리고 출판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저서의 출간에 적극 협력해 주신 (주)아카데미서적의 주희완사장님과 편집부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013년 10월
대표저자 양승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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