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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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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A5
ISBN-10 : 8956590257
ISBN-13 : 9788956590257
비즈니스 탈무드 중고
저자 래리 카해너 | 역자 김명철 | 출판사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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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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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깨끗하지만 필기된 곳이 몇 군데 있네요 5점 만점에 4점 soni*** 2020.03.30
127 새 책 같아요^^ 정말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tosil*** 2020.03.25
126 빠른배송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cyk950*** 2020.03.21
12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01158*** 2020.03.18
124 책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 너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대박 나세요 ㅎ 5점 만점에 5점 sun888***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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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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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탈무드에서 현대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탈무드 정신을 설명하고 있다. "왜 일을 해야 하는가?", "왜 비즈니스가 존재하는가?",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야 하는가?"이와 같은 질문을 하며 비즈니스 활동, 개인적인 삶, 정신적인 삶을 행복하게 결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래리 카해너 Larry Kahaner 명망 있는 저널리스트이자 경영 컨설턴트, 강연가, 정보분석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국제품질·생산성본부, 전미 군사정보협회, 경찰기술경영연구소, 그리고 여러 대학에서 세미나와 워크숍을 주관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경영 컨설턴트로 일해오면서 성공한 기업과 리더들이 탈무드의 가르침을 지키고 있음을 발견하고 여러 해 동안 탈무드를 연구해왔다. 이 책은 그 노력의 산실이다. 《기업정보전쟁》, 《그린스펀, 세계를 움직이는 그의 말》, 《Say It and Live It》 등을 비롯한 그의 저서들은 지금껏 수십 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으며 그의 책은 공인된 독서인들의 모임인 영국의 ‘이 달의 책 모임Book of the Month Club’에 선정되기도 했다.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의 워싱턴 특파원, <커뮤니케이션 데일리Communication Daily>의 창립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에도 수많은 잡지와 신문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TV,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옮긴이 김 명 철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터넷 솔루션 업체 eComfinder 한국 지사장을 지냈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 전속번역가로 활동 중이다.《세일즈 어드벤티지》, 《CRM은 왜 효과가 없나》, 《미디어와 퍼포먼스》, 《A to Z》, 《돈보다 자존심이 중요한 이유》, 《은퇴》 등 주로 경제, 경영 분야의 도서를 번역하고 있다.

목차

1장_ 부자는 신이 맡긴 천직이다
돈이 없으면 평화도 없다 / 가난은 미덕이 아니다 / 부자는 신이 맡긴 천직이다 / 충분한 것으로 충분하다 인생의 가장 큰 유혹, 돈 / 부자들의 기쁨 / 여우와 포도나무 / 성공한 기업의 돈 다루는 법

2장_ 노동은 신성하다
노동은 신성하다 / 하찮은 직업은 없다 / 월급이 적어도 신나게 일한다 / 부유한 사람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될까? / 탈무드식 스트레스 치료법 / 자기 사업을 하라

3장_ 고용주의 시간을 훔치지 마라
고용주와 노동자, 과연 동등할까? / 인터넷 서핑으로 근무시간을낭비 마라 / 고용주의 시간을 훔치지 마라 / 사소한 범죄는 없다 / 시험 삼아 다른 직장을 알아보지 마라 / 집에서 가까운 직장을 찾아라

4장_ 임금은 노동자의 생명이다
리더와 양치기의 공통점 / 포용력 있는 리더 vs 거만한 리더 / 이기적인 인간이 되어라 /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지켜라 / 장님 앞에 장애물을 놓지 마라 / 임금은 노동자의 생명이다 / 주식으로 월급을 대신한다? / 해고는 손쉬운 해결책일까? / ‘노예’에 대한 예의 / 탈세와 도둑질

5장_ 생필품에는 폭리를 취할 수 없다
나쁜 소문이 비즈니스를 망친다 / 생필품에는 폭리를 취할 수 없다 / 저울을 조작하는 것은 간통보다 더 중한 죄다 / ‘부당한 호의’도 있다 /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 결점까지도 말하라 / 포도주에 물 섞기 / 혼자서라도 정직하라 / 진실을 말하는 광고 / 뜨거운 석탄을 아이에게 주겠는가? / 구매자에게도 의무가 있다

6장_ 자연은 기업의 완벽한 모델이다
쓰레기는 반드시 되돌아온다 / 필요한 만큼만 써라 / 쓰레기는생산원가의 일부이다 / 대기오염 / 수질오염 / 소음공해 / 태양빛에 대한 권리 / 그린벨트 옹호주의자, 랍비

7장_ 탈무드와 인수합병
이교도들과 동업하지 마라 / 파트너십은 상대의 자신감을 북돋워준다 / 돈과 포도는 분배하는 방법도 다르다 / 계약서를 쓸 때는 스승도 믿지 마라 / 거래에는 ‘상식’이 필요하다 / 구두 합의는 효력이 있을까? / 협상의 윤리 / 대출과 이자 / 랍비들이 발견한 새로운 대출방법 /이자가 있는 자는 뱀에 물린 것과도 같다 / 빚을 놓고 협상하지 마라 / 채권자와 채무자의 인사법

8장_ 경쟁의 생산성
가치 있는 경쟁 vs 가치 없는 경쟁 / 경쟁은 정의의 문제다 / 전문성으로 승부하라 / 독점이 허락되는 경우 / 지적재산권에 대하여

9장_‘ 정보’를 ‘지식’으로 가공하라
배우고 또 다시 배워라 / ‘정보’를 ‘지식’으로 가공하라 / 아이들은 황소와 같이 배운다 /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 / 인터넷과 교육 / 언행일치, 선생이 되는 길

10장_ 자선은 신의 명령이다
왜 가난한 사람이 있을까? / 자선의 에티켓 / 자선을 베푸는 8가지 방법 / 기업, 자선 그리고 수익

5,000년의 지혜 탈무드의 역사
탈무드의 구성
탈무드에 빛을 더한 현자들
해석과 주석자에 대한 설명

책 속으로

인터넷 서핑으로 근무시간을 낭비 마라 탈무드의 랍비들은 근로자들이 일터에 올 때는 몸과 마음을 활기로 재충전한 상태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피고용인은 일터에 오기 전에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할 뿐 아니라 활력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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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으로 근무시간을 낭비 마라 탈무드의 랍비들은 근로자들이 일터에 올 때는 몸과 마음을 활기로 재충전한 상태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피고용인은 일터에 오기 전에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할 뿐 아니라 활력도 잘 충전되어 있어야 할 의무가 있다. 취하거나, 숙취상태에 있거나, 건강을 해친 상태여서는 안 된다. (…) 만약 탈무드의 랍비들이 근무시간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한가로이 인터넷 서핑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현대의 많은 학자들은 이러한 행위가 확실히 탈무드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는 데 동의한다. 근무시간을 빼앗는 이러한 행위는 도둑질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어떤 이는 매혹적인 웹 사이트를 찾아 인터넷을 서핑하는 것은 근로자들이 참기 힘든 유혹이라고 말한다. 현대의 랍비들은 고용주들이 근로자들이 웹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하는 것은 ‘장님 앞에 장애물을 놓는 행위’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고용주가 일과 관련 없는 웹 사이트의 접속을 막아서, 근로자들이 다니는 길에 유혹이 될 만한 것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실 최근에는 이러한 웹 사이트를 제한하는 프로그램을 작동시키고 있는 회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 3장 고용주의 시간을 훔치지 마라 중에서, 본문 74~76페이지 임금은 노동자의 생명이다 노동을 종종 삶 자체에 비유하며 그 중요성과 존엄성을 강조하는 탈무드의 인식은 깊은 인상을 준다. “누구든 피고용인의 임금을 체불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삶을 빼앗고 있는 것과 같다.” 탈무드의 이러한 인식은 탈무드의 랍비들이 자신의 돈을 벌기 위해 생명을 담보로 위험을 무릅쓰고 일을 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고용주들에게 탄원하는 다음과 같은 대목에서 잘 드러난다. “랍비들이 고용주에게 말하였다. ‘이 불쌍한 사람은 높은 비계에 오르고 높은 나무도 마다 않고 올랐습니다. 생계를 이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위험한 일을 감수했겠습니까? 그의 임금을 가지고 그를 힘들게 하지 마십시오. 임금은 그에게는 생명입니다.’ -- 4장 임금은 노동자의 생명이다 중에서, 본문 106페이지 파트너십은 상대의 자신감을 북돋워준다 탈무드는 파트너십의 체결을 일종의자선행위로 보았다. “돈을 빌려주는 사람은 자선활동을 하는 사람보다 훌륭하다. 그리고 파트너십을 맺는 사람은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나 자선하는 사람보다 더 훌륭하다.” 파트너십을 맺는 것은 무조건적인 동냥보다 좋은 것으로 간주된다. 왜냐하면 파트너십을 통해 도움을 받는 사람은 이를 동냥을 받는 것처럼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창피를 느끼기는커녕 파트너십을 후원자에게 더 많은 돈을 벌어주거나 사업을 확대하는 수단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파트너십이란 자선이라기보다 신중한 사고에 기반한 사업상의 결정이다. 파트너십은 그 상대가 남들이 뭔가 귀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자신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며 이러한 생각은 자신감과 자존심을 북돋워준다.이렇게 자신감과 자존심을 회복한 이들은 사업을 번창시키기 위하여 열심히 일한다. 자신과 직원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신들의 능력을 믿어준 사람을 위해서 일하기 때문이다. 파트너십이 제대로 진행되면 여러 가지 면에서 이점이 생긴다. 파트너십을 위해 빌려준 돈은 새로운 사업을 탄생시키며, 이로 인해 고용이 증가하고, 지역경제의 번영으로 이어진다. 탈무드는 항상 지역경제의 번영을 비즈니스의 목표로 보았다. -- 7장 탈무드와 인수합병 중에서, 본문 182~18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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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탈무드, 비즈니스의 핵심을 말하다 비즈니스 환경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고전에서 지혜를 찾고자 하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국지》, 《손자병법》, 《변경》 등이 처세, 경영, 인재등용법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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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비즈니스의 핵심을 말하다 비즈니스 환경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고전에서 지혜를 찾고자 하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국지》, 《손자병법》, 《변경》 등이 처세, 경영, 인재등용법에 대한 안내서가 되었고, 외국 에서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쉽지 않은 접근방식에도 불구 하고 그 명쾌함과 통찰력 덕분에 이제 경영대학원의 필독서가 될 정도로 화려하게 부활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흐름에서 탈무드는 지금껏 간과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것은 75㎏이나 되는 방대한 분량 때문은 물론이거니와 종교적이고 신비주의적일 것이란 오해, 또한 교육이나 세상을 사는 지혜 정도로만 여기는 편견에도 기인한다. 실제로 탈무드가 인간생활의 거의 전 영역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 비즈니스 거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탈무드의 근간이 된 《모세 5경》에만 613개의 직접적인 계명이 있는데 이중 100개 이상이 비즈니스 및 경제와 관련되어 있다. 그렇다면 탈무드는 왜 그토록 ‘비즈니스’, 의미를 더 확장해보자면 ‘돈과 이익’에 대해 관심을 보였을까? 《비즈니스 탈무드》에 따르면, 그것은 탈무드가 인간의 다른 어떤 활동보다도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인간의 도덕성과 인간성이 가장 잘 드러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너무도 쉽게 돈과 연관된 활동에서 나약해지고 교활해지고 편협해지고 이기적이 된다. 이러한 순간에야말로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인간의 본성이 극명하게 제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탈무드는 오히려 비즈니스 활동을 자기발전의 훌륭한 기회로 보고 돈을 통해 탐욕을 극복하고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흥미롭게도, 탈무드는 히브리인들이 농업기반 경제에 살면서 점차 상인 계급으로 변화하던 시대에 정리되었다. 즉 탈무드는 고대인들이 점차 거래와 비즈니스를 알아가는 모습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익을 최대화하는 유태인의 상술, 인간생활을 우선하는 유태인의 비즈니스 철학 수세기 동안 세계를 주름잡아온 유태인의 상술과 비즈니스 철학에는 탈무드의 정신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비즈니스 탈무드》는 이러한 탈무드의 정신을 그대로 전한다. 비즈니스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기업 경영, 직원 관리, 상품의 구매 및 판매, 계약 체결, 납세 등)을 다루면서 이들을 가장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동시에, 비즈니스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한다. 즉 인간이 일하고, 돈 벌고, 거래하는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하는 활동이 아닌 자선을 베풀고,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공동체와 세계의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이 책에 의하면 동업은 이익을 좇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행동이며, 고용주와 피고용인은 수직관계가 아닌 철저히 동등한 관계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비즈니스 활동과 개인적인 삶, 정신적인 삶을 행복하게 결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직업과 돈, 그리고 비즈니스의 목적에 대해 새로운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특히 이들 지혜는 저널리스트, 강연가, 경영 컨설턴트로 오랫동안 활동해오던 저자가 성공한 기업과 리더들이 탈무드의 가르침을 지키고 있음을 발견하고 이에 대해 여러 해 동안 연구한 결과이다. 이러한 노력은 책 전반에 걸쳐 존슨 앤 존슨, 몰든 밀스,GM, 듀폰, 타임워너 등 여러 기업의 성공과 실패의 사례를 탈무드에 비추어 진단하면서 탈무드가 현재의 기업 경영에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지 보여준다. 또한 주식, 증권, 벤처 등 오늘날의 주제와 탈무드를 접목시키면서 더욱 현실감 있고 현장감 있게 서술하고 있다. 각각의 내용과 관련된 팁들과 함께 제시된 탈무드의 주옥 같은 경구들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세계경제를 주무르는 0.2% 유태인이 검증한 비즈니스 안내서 실로 오랫동안 우리는 비즈니스와 삶은 서로 동떨어져 있는 별개의 것으로 생각해왔다. 일을 돈 버는 수단으로만 여기고, 일터를 서로 먹고 먹히는 살벌한 밀림으로 여기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그러다보니 돈 많이 벌어 나만 호의호식하겠다고 벼르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비즈니스와 관련된 모든 활동들, 즉 회사를 경영하는 일에서부터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 일, 동업을 하는 행위, 구멍가게에서 손님을 상대로 물건 하나를 파는 행위까지 이들 모든 활동이 단순히 우리의 몸을 희생시켜 생업을 유지해나가는 행위가 아닌,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것처럼,우리의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교리 중심적이라기보다는 실용적인 관점을 가진 탈무드는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는가와 상관없이, 기본으로 돌아가서 공동체와 우리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를 새롭게 시작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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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백 수천 가지의 비즈니스 서적들이 난무하는 요즘에 비즈니스의 기본이 무엇이고 우리는 비즈니스를 통해 무엇을 얻어야 하고, 어...

    수백 수천 가지의 비즈니스 서적들이 난무하는 요즘에 비즈니스의 기본이 무엇이고 우리는 비즈니스를 통해 무엇을 얻어야 하고, 어떤 원칙에 입각하여 비즈니스를 하고 부를 일궈나가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탈무드 랍비들의 여러 이야기들과 실제 이런 이야기들이 적용되는 여러 기업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탈무드가 단순히 실용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의 모음이라는 생각을 접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비즈니스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활동과 개인적인 삶, 정신적인 삶을 행복하게 결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다. 또한,부의 정의에서부터, 리더의 자질, 기업의 역할과, 직원교육의 중요성, 평생학습의 중요성, 자선과 같은 비영리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바람직한 기업과 바람직한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뉴욕에 있는 앨로우 헬스 앤 뷰티케어사의 사장 빅터 야곱사장의 말처럼 탈무드는 마음을 열게 해주고 생각하는 법을 여러분에게 선사할 것이다.

  • 온고지신 | eu**ee_y | 2007.01.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계의 경제를 잡고 흔들고 있는 유태인들의 옛 지식을 통해서 그들의 성공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처음에...
    세계의 경제를 잡고 흔들고 있는 유태인들의 옛 지식을 통해서 그들의 성공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처음에 매우 공감하며 잘 읽었는데 후반부에 갈수록 약간 끼워맞추는 듯한 설명은 별로였기에 별 한 개를 뺐습니다. ^^;
    정직하고 분별력있고 현명한 CEO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드립니다.
  • 유태인들의 진리와 지혜를 담은 '탈무드'를 모르는 독자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까지 읽었었던 '탈무드'는 교훈적이...
    유태인들의 진리와 지혜를 담은 '탈무드'를 모르는 독자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까지 읽었었던 '탈무드'는 교훈적이면서도 위트있게 인간의 삶을 계도하는 내용이었다고 한다면 이책이 주는 '탈무드'에 대한 느낌은 사못다르다...한마디로 탈무드에서 배우는 비즈니스의 지혜이다. 탈무드에도 이런 내용의 문장이 대대로 유태인들 사이에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꾸준히 실천되고 있다면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유태인들의 파워는 앞으로도 수천년이상 지배할수 있다고 단언할수 있을것이다..탈무는 진리의 도구이면서 인간생활에서 겪을수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처리하는 규범이기도 하다...성문법이 없던 시절에 랍비들에 의해 쓰여지며 이어져온 탈무드는 유태인들간에 통용되던 묵시적인 규범이었다...또한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매뉴얼로 그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었을 정도이다... 또한 더욱 놀라운 점은 그 태고적시절에 그런 구체적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쓰여진 '탈무드'가 현대 비즈니스에서도 여과없이 그 위용을 드러내며 통용되고 있다는 점이다...이책을 읽는 순간...더이상...탈무드는 유태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다..그럼 얼마나 구체적인 내용이 현대 비즈니스에도 통하고 있는지를 한번 읽어보자... 예를 들어 한사람은 가축을 사고...다른 한사람은 그 가축을 길렀을 경우...가축이 어떤 종류인지...그 종류의 가축에게 먹거리나 우리등으로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인지...또 그 가축을 도살하게 되었을때 그 책임은 누구에게 귀속되며...도축후 가져가는 살코기의 부위등등 까지 자세하게 탈무드는 기록하고 있다.....이런 탈무드의 사례들은 현대 비즈니스에서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과 자본을 제공하는 기업간의 파트너쉽을 설명하는데....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규범이 아닐수 없다..책을 보자.. - 고대 랍비들은 파트너쉽을 어떻게 종료하고 자산을 분배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매우 자세하게 논의했다.(중략) 이러한 탈무드의 이야기는 특히 오늘날 하이테크 기업이 자신들이 가진 특허기술을 제공하고 다른 파트너는 재무적 혹은 조직적 경영기법을 제공하는 비즈니스환경에 적용가능하다. 또한 E-MART를 시작으로 창고형 할인매장에서 어렵지않게 찾아볼수 있는 '최저가격보상제'와 같은 개념역시 탈무드는 약 5천년전부터 그 유례를 찾아볼수있다..이런 내용들 때문에..탈무드는 고전이 아니다...이외에도..현대 비즈니스환경에서 적용되는 사례들은 셀수없이 많다..이래도 흥미있지않은가.. - '우리보다 싸게 팔고 있는 경쟁사의 광고전단을 가져오시면 가격을 할인해 드립니다' 이역시 탈무드시대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중략) 이러한 사고는 탈무드의 학자들이 고안해낸 것이다. 탈무드가 다시 현대 비즈니스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유태인들이 미국중심의 세계경제의 수뇌부에 많이 자리잡고 있다는 태생적인 이야기를 배제하고서라도....덩치큰 낙타보다 더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 어려운 소위 '부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이다..다시 책을 보자.. - 탈무드 랍비들은 다른 종교에서처럼 돈과 이윤을 사악함의 근원으로 보지않고,우리가 선행을 할수 있는 기회로 본다.(중략) 따라서 돈을 통해 탐욕을 극복하고 자제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가.....^^; 돈을 벌어 이윤을 남기는 것을 사악함으로 보지않고....일단 자신들이 여유를 가진후에 다른 사람들에게 신경쓰라는 이야기까지 해주며 비즈니스의 세계를 장려하고 있다...단 탈무드는 돈을 벌되..탐욕스럽게 남에게 피해를 주지말고..좋은 일을 위한 연구나 고용증대, 지역세계의 발전을 이룰수있는 부분에 사용하면 족하다고 한다..현대 비즈니스맨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만 해주고있지않은가..말이다...^^ 책을 봐라.. - 타인의 필요를 배려하기 이전에 자신의 필요를 먼저 충족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당신이 빈곤해서는 안된다" (중략) "당신이 먼저 씻으라.그리고 난뒤, 다른 사람을 씻겨 주어라" - 성공한 기업들은 돈을 자신의 목적, 즉 좋은 일을 위한 연구,고용증대,지역및 세계의 경제적 번영을 추구하는 수단으로 생각한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는 환경보호를 위해(중략) 거버(Gerber)는 아기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정책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생명보험사에서 종신보험 마케팅을 할때 유일하게 언급하는 민족이 있다면...그들이 바로 유태인들이다..정확한 물증(?)은 없으나...종신보험은 유태인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는데..이유는 이렇다...유태인들이야말로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를 심어줄' 민족이라는 것이다...자신의 명의로 종신보험을 들고..죽으면 그 자손이 타고....여유돈이 있으면서도 그 자손은 자신의 자식들을 위해 또 종신보험을 들고..또 죽으면 그 자손이 타는 식으로 이어져 왔기때문에..현대의 유태인들은...현재처럼 엄청난 부를 얻을수 있었고....(역시 그런 사람들도 자손들을 위해 보험을 들겠지..^^) 그런 부(富)를 도덕적으로 적절한 곳에 사용하는 방법은 어릴적부터 부모들이 읽어주는 탈무드의 지혜속에서 찾을수 있다는 것이지......어떠냐..일리가 있는 이야기아니냐...ㅎㅎㅎ 한국사람들은...지구상에서 제일 머리가 좋은 민족 둘을 뽑으라면...전세계사람들이 동의하는 '유태인' 이외에 '한국민족'을 뽑지않는가...기죽지 말고..힘내자..우리의 미래는 매우 밝다...^^;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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