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6쪽 | | 140*201*19mm
ISBN-10 : 8926887006
ISBN-13 : 9788926887004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중고
저자 한인섭 | 출판사 이담북스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1,190원 [20%↓, 2,81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2월 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5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중급
  • 11,1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62 새책이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seo1*** 2020.06.28
61 상태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bo*** 2020.06.09
60 만족합니다 책상태도요 5점 만점에 5점 boogi*** 2020.06.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진로를 고민하던 평범한 공대생은 어떻게 승진으로 CEO가 되었을까?

자신의 전공 분야도 아닌 영업맨으로 회사생활을 시작한 공대생은 승진 끝에 CEO가 되는 신화를 만들어냈다. CEO는 특별한 사람만 오르는 자리가 아니다. 그동안 CEO 하면 금수저로 태어나 자리를 물려받거나 뛰어난 아이디어로 창업이나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사원에서 승진으로 CEO가 되는 길도 있다. 승진으로 CEO가 된 저자의 경험담은 자신의 영역에서 인정받고, 최고가 되기 위한 이들이 초석을 갈고닦는 방법론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저자 : 한인섭
197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첫 직장으로 힐티코리아에서 10년 남짓 영업과 마케팅 경험을 쌓았고, 기회가 닿아 삼성SDI 신사업부로 이직했다. 이후 미국계 글로벌 회사인 스탠리블랙앤데커에 마케팅 총괄로 입사하였고, 지금은 한국지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이러한 경력개발 과정을 믿고 나아가다 보니 어느덧 CEO 가 되어 2017년 제 37회 연세경영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진짜 인생을 찾기 위해 유학을 시도해보고 명상원에도 있어봤지만, 겪어보니 직장이라는 곳이 인생수련을 위한 가장 적합한 장소였다. 이것을 깨닫기까지 긴 세월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스스로를 성장시킨 동력이 되었다. 끝없는 자기성찰과 자기혁명은 아직도 현재진행 중이다.

목차

들어가며 - 직장인, 설레는 출근길에 서다

1장. 이렇게 하면 당신도 CEO
-맨땅에 헤딩! 꼭 해봐라
-회사의 꽃, 영업과 마케팅
-좋은 회사 골라가기
-뜨거운 사람은 눈에 보인다
-성과의 법칙, P=FI2

2장. CEO가 되는 승진의 법칙
-꼭 알아야 할 승진 테크닉
-승진하는 보고서 작성법
-1.5시간, 마하(Mach)의 아침
-DOs보다 DON'Ts 가 중요하다
-의전을 잘해야 승진한다
-Ambidexterity : 양손잡이, 양뇌잡이
-성공하는 영어 공부

3장. CEO가 되는 리더십 스킬
-진정한 리더십
-아젠다(Agenda)의 마술
-유머로 위기 탈출
-당장 MBA 해라
-파레토(Pareto) VS 롱테일(Long Tail)
-Comfort Zone을 벗어나자!
-진정한 레버리지를 깨우쳐준 스승

4장. CEO가 되는 직장인의 비밀
-나의 에너지(Energy) 관리 혁명
-화(火) 리드하는 비법
-‘숨쉬기’, 잘해야 성공한다
-점심, 하루 업무의 쉼표!
-벗어나야 할 착각들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는 없다
-어려운 일을 먼저 자청할 용기

5장. 성공하는 직장인의 대화법
-대화는 협상처럼, 협상은 대화하듯
-사장님과 30초 대화법
-상사와의 대화법
-고객과의 협상법
-합격하는 면접 비밀

6장. 독서로 꿈꾸는 CEO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독서하는 대한민국 직장인
-여러 권 한꺼번에 독서하라
-골프보다 즐거운 독서
-가정과 육아와 독서
-글쓰는 CEO

나오며 - 직장인, 즐거운 퇴근길을 걷다

책 속으로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양하다. 연봉이 많은 회사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보고 선택하기도 한다. 회사의 비전이나 근무 분위기를 미리 검토해보기도 하고, 그냥 아는 사람을 통해 이야기만 건너 듣고 입사를 결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

[책 속으로 더 보기]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양하다. 연봉이 많은 회사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보고 선택하기도 한다. 회사의 비전이나 근무 분위기를 미리 검토해보기도 하고, 그냥 아는 사람을 통해 이야기만 건너 듣고 입사를 결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각자의 기준과 방법으로 신중하게 입사했지만 막상 근무를 해보면 생각지 못했던 단점을 발견하는 경우가 더 많다.
-26쪽, ‘좋은 회사 골라가기’ 중

승진이라는 것은 위로 올라갈수록 그 문이 좁아지고 더 어려워진다. 하지만 바로 위의 상사가 승진하거나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 경우에 본인에게 승진의 기회가 생긴다. 따라서 부서 및 회사 전체의 조직 구조를 잘 파악하고, 인사이동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인사발령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때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기회가 왔을 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느냐이다.
-42쪽, ‘꼭 알아야 할 승진 테크닉’ 중

지위가 높아진다고 리더십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양도해주는 것도 아니고, 나이가 들수록 생기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많이 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리더십은 철저히 개인의 역량이고 몫이다. 타고난 리더십과 깨닫는 리더십의 조합이다. 선천적으로 얻어지는 부분, 후천적으로 획득하는 부분이 합쳐져 만들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리더이다. 팀을 리드하지 않는 일반 사원이라 해서 리더십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다. 적어도 나는 나 자신의 리더가 돼야 한다.
-99쪽, ‘진정한 리더십’ 중

좋은 아젠다는 직원들을 리드하는 마법 같은 효과를 보여준다. 아젠다만 보고도 본인들이 알아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금방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이슈의 대책도 쉽게 도출하고 궁극적인 실행도 효과적으로 진행된다. 의사 결정이 빨라지고 다음 업무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107쪽, ‘아젠다(Agenda)의 마술’ 중

마케팅이라고는 배운 적도 없고 경력은 영업밖에 없는데 내가 정말 자격이 있는 걸까? 마케팅부서에는 유학파도 많다던데 영어 실력도 애매한 내가 견딜 수 있을까? 김 대리의 말이 며칠 동안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정든 부산을 떠나 서울로 가는 것도 아쉬웠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부담감과 긴장감도 밀려왔다. 하지만 첫 직장에서 4년 이상 영업을 하고 처음으로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기회였다.
-127쪽, ‘Comfort Zone을 벗어나자!’ 중

이미 가지고 있는 인력과 인프라를 이용하여 얼마든지 레버지리 효과를 낼 수 있다. 업무를 그냥 위임하거나 맡겨버리는 것이 아니다. 전체적인 기획은 하면서 부서 간에 협력한다고 생각하면 아무 문제 없다. 아무리 직급이 낮아도 기획만 잘하면, 직급이 높은 사람도 잘 따라줄 것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업무 속에 가려진 비효율을 간파하고 개선해보자.
-137쪽, ‘진정한 레버리지를 깨우쳐준 스승’ 중

일반적으로 대화는 협상보다 범위가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직장생활에서 대화는 협상에 가까운 경우가 더 많다. 나의 경험으로는 대화와 협상을 넘나드는 기술을 익힌다면 사회생활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했다. 상황에 따라 대화와 협상의 교집합에 머무르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191쪽, ‘대화는 협상처럼, 협상은 대화하듯’ 중

아무리 복잡한 사안이라도 몇 개의 문장으로 압축 가능하다. 결론부터 얘기하고 나면 다음 얘기가 쉽게 풀린다. 복잡한 단어, 어려운 한자어, 일반화되지 않은 영문약자 등도 피해야 한다. 쉽게 와 닿지 않는 용어는 쓸데없는 질문을 유발하고, 대화를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끌고 간다.
-207쪽, ‘상사와의 대화법’ 중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은 냉정하게 말하면 인력시장에 있는 상품이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도, 자영업을 하는 사람도, 일인 기업가도 자신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따라 승진도 하고 명성도 높아진다. ‘나’라는 상품의 특징과 가치를 개발하고 전달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21쪽, ‘합격하는 면접 비밀’ 중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말단사원에서 글로벌기업의 CEO가 된 리얼 승진 스토리! 직장인의 성공 비결은 직장 내에 있다 좋은 직장을 구하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같다. 연일 어려워지는 취업 시장 속에서 취준생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찾아 창업을 하거나 공무원 준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말단사원에서 글로벌기업의 CEO가 된 리얼 승진 스토리!
직장인의 성공 비결은 직장 내에 있다

좋은 직장을 구하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같다. 연일 어려워지는 취업 시장 속에서 취준생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찾아 창업을 하거나 공무원 준비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만이 반드시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사람마다 처한 조건이 다르고 잘하는 분야도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직장 현실 안에서 성공을 성취하는 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직춘기를 이겨내고 최고경영자라는 정점으로,
“내가 CEO라면” 하고 한 번쯤 상상했던 일이 현실로

우리 사회의 직장인 중 현재에 불만족을 표한 직장인이 58%에 달하는가 하면 회사 우울증에 시달린 경험이 있는 직장인은 83.5%라고 한다. 취업 관련 헤드헌터와 취업포털 조사에 의한 통계 결과이다. 오죽하면 직장인 사춘기를 뜻하는 ‘직춘기’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이다. 그러나 저자는 퇴근길이 즐거운 만큼 출근길도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만족에 이르는 방법을 찾아나섰다. 확실한 성과가 뒷받침되는 직장생활은 설렘을 주었고, 그 감각을 세상 많은 직장인들이 느끼기 바라며 자신의 노하우를 풀어냈다.
신입사원에서 경력사원으로, CEO로, 직장인의 승진 단계를 몸소 체감한 저자는 직장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꿰뚫고 있다. 지난날과 현재를 돌아보며 자신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것을 짚어본 것이다. 혼란했던 첫 직장생활과 CEO가 될 수 있었던 방법을 비롯하여 이직과 승진을 통해 얻은 업무의 비법과 마음가짐, 경력관리를 위한 경력개발의 과정과 발상에서부터 리더십계발, 생활습관까지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따라 가슴이 두근거리는 성취감을 맛보다 보면 신입사원은 자신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참고가 될 것이며 경력사원은 어느새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소소한 행복에 자신을 끼워맞추지 않아도 된다. 더 높은 곳을 목표로 더 큰 행복을 위해 성장하는 힘을 얻기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말단사원으로 입사해 이직과 승진을 거쳐 한 회사의 글로벌기업 CEO가 된 저자가직장 생활에서 활용할 ...

    이 책은 말단사원으로 입사해 이직과 승진을 거쳐 한 회사의 글로벌기업 CEO가 된 저자가직장 생활에서 활용할 수많은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금수저를 물려받은 승계형 CEO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사업을 일으킨 창업형 CEO도 아닌데다가 자신의 전공 분야도 아닌 영업으로 회사생활을 시작해 승진 끝에 CEO가 되는 신화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승진의 단계를 거쳐 사장의 자리에 올랐고그 노하우를 다른 직장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이 책에는 저자가 알려주는 꼭 알아야 할 승진 테크닉, CEO가 되는 리더십 스킬직장인 자기 관리 방법과 대화법자기계발법까지 현실 직장인들을 위한 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견해입니다요즘 수많은 리더십 개발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그러나 저자는 지위가 높아진다고 리더십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누군가 양도해주는 것도 아니고나이가 들수록 생기는 것도 아니고공부를 많이 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리더십은 철저히 개인의 역량이고 몫이며 타고난 리더십과 깨닫는 리더십의 조합이라는 것입니다즉 선천적으로 얻어지는 부분후천적으로 획득하는 부분이 합쳐져 만들어지는 것입니다저자는 우리는 누군가의 리더이므로 팀을 리드하지 않는 일반 사원이라 해서 리더십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적어도 나는 나 자신의 리더가 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 저자처럼 일반사원에서 임원급 또는 CEO로 승진하려면 좀 남다른 방법 즉 고정관념을 깨거나 본인이 변해야 하는 고난도의 승진 비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먼저 바로 위의 상사가 승진하거나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 경우에 본인에게 승진의 기회가 생기게 되므로 부서 및 회사 전체의 조직 구조를 잘 파악하고인사이동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승진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회가 왔을 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느냐라고 강조합니다.

     

    다음으로 누가 무엇을 잘못해도 칭찬부터 하라는 것세 번째로 업무 외에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즉 회식과 같은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것넷째로 성과가 좋다고 꼭 승진하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주지하라고 합니다다섯째사내에서 정치가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하라는 것여섯째회의에서는 주최자인 것처럼 행동하라고 합니다마지막으로 필요한 정보가 자기한테 오게끔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그리고 쉽지 않은 상사와의 대화를 잘 끌고 가기 위해서는 아무리 복잡한 사안이라도 몇 개의 문장으로 압축하여 설명하라고 합니다그리고 결론부터 얘기하고 나면 다음 얘기가 쉽게 풀린다복잡한 단어어려운 한자어일반화되지 않은 영문약자 등 쉽게 와 닿지 않는 용어는 쓸데없는 질문을 유발하고대화를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끌고 가므로 피하라고 합니다.

  • 모든 직장인들은 신입사원일때 빨리 승진을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승진의 최종목표는 사원에서 사장이 되는것이다. 특히, ...

    모든 직장인들은 신입사원일때 빨리 승진을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승진의 최종목표는 사원에서 사장이 되는것이다.

    특히, 요즘같이 취업도 힘들고 승진도 힘든 20~30대의 젊은이들은 더욱 더 그럴 것이다.

    나도 30대 초반의 나이에 처음 입사를 하였을적에는 내 생각과 내마음먹은대로 초고속 승진을 꿈꾸고

    남들보다는 더 빠르게 진급하여 승승장구 하는 삶을 살 줄 알았지만, 그건 정말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생각이었다.

    세상에는 나보다 잘 난 사람도 많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 라는 책은 미국계 글로벌 회사의 한국지사장으로 근무중인 한인섭 지사장의 책이다.

    그는 글로벌 기업 CEO가 될 때까지 자신이 직접 겪어왔고, 사장이 되어서 생각하면서 느낀것들을 많은 젊은사람들이

    승진을 하고나 조금 더 빨리 회사나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책을 통해 승진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었다.

    많은 자기개발서와 비슷한 내용이 많았지만 , 이책의 저자인 한인섭사장은 일단 자신이 먼저 바뀌어야 된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나 또한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게되었다.

    "Risk comes from not knowing what you're doing" 즉 위기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라는 워런 버핏의 명언인다.

    이 말이 정말 가슴에 남고 또 남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하기 시작하면서 신입사원이었을때의 그 열정과 투지는 지금은 정말 찾아볼 수 없고,

    어떻게 하면 하루의 업무가 순조롭게 그리고 빠르게 끝나서 정시퇴근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힘든업무는 하지않고

    쉽게쉽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게되었다.

    쉬운 것을 ̫고 간단하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만 하면서 퇴근 후에는 내자신의 가치를 높이기보다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그저 쉬고 먹고 즐기기에만 급급한 나를 보면서 반성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 의 저자인 한인섭 사장님 처럼, 누구나 처음부터 사장에 되지는 않는다.

    하물며 재벌기업의 2세도 처음에는 낮은 직급부터 경영승계를 위한 경영수업을 받는다 .

    즉, 누구나 배우고 익혀야 한분야에서, 한조직에서 우두머리가 될 수 있다는것이다.

    나도 당장은 리더가 될 수 없겠지만 , 앞으로 나의 가치를 높여서 사원 에서 CEO가 될 수 있는 재목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 sa**3 | 2019.02.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대부분의 사원들은 금수저 제외 CEO를 희망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회사생활을 하길 바라면 과장, 좀 욕심이 있으면 부장정도를 경력으로 마치길 바라죠.

    하지만 그 중 일부는 보다 높은 자리에서 경력을 마무리 하길 원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사원에서 시작하여 한국지사장에 이른 필자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하면 당신도 CEO!

    멘땅에 헤딩! 꼭 해봐라

    대학재학시절 적성을 봤더니 영업과 마케팅이 잘 맞다고 해서...

    졸업해서 영업사원으로 입사하였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건축현장에 회사의 전동기기를 팔았다고 하는데 90년대 초만해도 해운대 바닷가는 허허벌판이었다고 합니다.

     

    해수욕 간다고 그 시절 부산 해운대. 종종 갔는데.. 지금과 달랐던 기억은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 중심과 버금갈 정도로 높은 건물들이 있지만 그때만 해도 파라다이스 호텔정도가 높은 건물이었고 주위에 높은 건물들이 많진 않았거든요

     

    필자는 그런 해운대에 많은 건물들을 세우는 데 일조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이렇게 영업을 해 가면서... 쉽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회사의 제품에 대해 알아가는 건 그렇게 재밌더랍니다.

    다양한 전동공구에 대해 알아가며 취미생활은 DIY 가구만들기로 가지는 등 열정을 가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될 것인가.

    기본은 뜨거운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관리자들은 얼마정도만 봐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뜨거운 사람인지. 차가운 사람인지.

    뜨거운 사람도 두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뜨거운 사람과 부정적인 뜨거운 사람.

    차가운 사람은 긍정적인 경우가 없다고 하고..

    긍정적인 뜨거운 사람이 되는 것이 성공의 기본입니다.

     

    필자는 회사생활을 긍정적인 뜨거운 사람으로 보냈던 것으로 보입니다.

    책의 내용을 봐도 그렇더군요

    2장의 내용을 보면 긍정적인 뜨거운 사람으로서의 모습이 보입니다.

    마하의 아침. 1.5시간이라는 내용을 보면...

    회사출근을 1.5시간 빨리하라고 주문합니다.

    회사에서, 상사가 원한다고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하기를 권합니다.

    공대출신의 필자는 원래 전형적인 올빼미 인간이었다고 합니다만..

    여러 이점이 있어 추천하고 있습니다.

     

    일찍 나와서 반드시 회사업무를 보지 않아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일을 한다고 해도 여유있게 시작하는 것이 좋고

    회사업무를 한다면 보다 능률적으로 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그 외에 의전이나 해외 비즈니스 관련 어학의 요령, 기타 승진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의전이라고 하면 뭔가 아부라는 느낌에 꺼려지는 분들도 상당수겠지만 저만해도 그렇습니다. - 실제 승진에 도움이 된다니 어떻하냐요.. 승진하고 싶다면 활용할 건 해야죠. 남들을 해치면서 홀로 성공하겠다는 식이면 그런건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만.. 의전을 잘 챙기는거 정도야 뭐... 외국인들도 은근히 좋아한답니다.

     

    회사에서 성공하기 원하신다면 읽어보세요.

    참고해서 손해보진 않는 책으로 보입니다.

  • 상사가 승진할 수 있게 도와주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상사의 고민이 무엇인지, 무엇을 도와주면 되는지, 평소에 대화...
    상사가 승진할 수 있게 도와주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상사의 고민이 무엇인지, 무엇을 도와주면 되는지, 평소에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한다. 상사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큰 그림을 그리며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업무 지시가 있어도, 성과에 대한 평가가 불공평해도 ,일단 상사 편을 들어줘야 한다. 나중에 조언을 구하거나 질문을 해도 늦지 않는다. 성급하게 대들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자. (p43)


    보고라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지위 높은 사람에게 하는 대화다. 보고 받을 대상에 대한 파악을 못하면 잘난 보고서를 작성해도 헛일한 경우가 발생한다. 상사의 취향을 먼저 파악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그래프를 사용한 도식화를 좋아하는 상사, 한 페이지 요약을 좋아하는 상사, 실행 계획을 주로 요청하는 상사, 근거 자료의 정확성을 보는 상사 등 여러 유형이 있다. 이 유형을 파악한 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보고서를 작성한다면 시간 절약도 가능하고 유연한 의사결정도 가능하다. (p60)


    의전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라고 가볍게 생각하자. 직장에서는 상사를 대할 때도 부하직원을 대할 때도 유쾌한 의전을 할 수 있다. 내가 당신을 위해 이런 걸 준비했다고 화젯거리로 삼으면 ,분위기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고객을 대할 때도 협력업체를 대할 때도 센스 있는 작은 의전 하나가 회의나 협상을 수월하게 만들 것이다. 의전을 몸에 벤듯이 잘해야 , 직장생활의 결이 좋아진다. (p81)


    저자 한인섭 씨는 충북 제천에 태어나 영업과 마케팅을 시작하였다. 이후 미국계 글로벌 회사인 스텐리블랙 엔데커 마케팅 총괄로 입사하였으며,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하게 되었고, 현재는 기업 CEO이다. 사원에서 CEIO가 되기까지 거쳐온 저자의 기업 성과들은 영업에서 마케팅 부서로 옮겨가면서, 그 첫 시발점이 되어왔다. 남들은 안정적인 부서에 안주하고, 자신엑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였다면, 저자 한인섭씨는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왔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찾아 나가게 된다.


    자리가 그 사람을 만든다. 이 말은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적용되는 문구이다. 저자에게는 사원으로서 일해왔던 삶의 궤적들은 승진의 발판이 되어왔으며,CEO로서 자신의 책임을 다하게 되었다. 남들은 힘든 길을 왜 걸어가느냐고 타박할 수 있지만, 저자는 스스로 걸어온 길에 대하여 후회하지 않는 삶을 지향하고 있다. 기업 CEO로서 걸어온 길들이 자신의 길에 있어서 자양분이 될 거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평사원이 걸어온 길에서 더 나아가 상사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길을 걸아가는지 차근차근 지켜봐왔으며, 그 길이 바로 저자가 걸어가게 될 새로운 길이 되었다. 기본에 충실하기, 평사원의 눈으로 보면 바보같은 모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 과정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생각하였고,기업 CEO로서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요소들을 찾아나가게 된다. 상사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상사의 승진을 도와주는 것, 그 길이 바로 자신이 가야할 길이라는 걸 스스로 인식하였기에, 스스로 상사에게 맞춰 나가면서 일을 찾아나갔고, 그것이 하나의 주춧돌이 되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