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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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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A5
ISBN-10 : 8993239282
ISBN-13 : 9788993239287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중고
저자 제이 E. 아담스 | 역자 유재덕 | 출판사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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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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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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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어느 그리스도인도 벗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뛰어들어야 할 내적전쟁을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반영하여 승리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어떤 특별한 이론을 제시하지도 특별한 능력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해결책을 구하는 게 쉽지 않은 문제들의 원인을 규명하고, 실례를 들어가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제이 E. 아담스 Jay Edward Adams
제이 아담스 박사는 개혁주의 신앙의 전통을 따르는 실천신학자이며 기독교 심리학자이다. 그는 일반 심리학보다 성경의 원리를 강조하는 권면적 상담이론을 제안하고 발전시켜서 대다수의 복음주의 신학대학원과 상담기관에 확산시킨 것으로 명성이 높다. 또한 그는 전문적인 지식만을 나열하거나 무책임한 주장을 제기하지 않는 것으로도 이름이 높다. 그는 실천신학과 기독교 상담학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었지만,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이 겪고 있는 영적인 문제들에 관해서 해박한 성경 지식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아담스 박사는 미주리대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오랫동안 실천신학과 기독교 상담학을 가르쳤다. 저서로는 「권면할 수 있는 능력」과 「설교분석」 이외에도 1백여 권 이상이 있으며, 15개국에서 출판되었다.

목차

역자 서문
프롤로그 : 지금 우리는 죄와 전쟁 중이다!

1. 전쟁의 시작
: 죄와의 전쟁은 태초부터 시작되었다

2. 내적 전쟁
: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다

3. 참전 과정
: 우리는 회심하는 순간부터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4. 전쟁의 면모
: 죄의 유혹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만든다

5. 내적 전쟁의 사례
: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그것이다

6. 적의 능력
: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이다

7. 내부의 적
: 내부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8. 성령의 검으로 싸우기
: 내적 전쟁의 승패는 성령의 도움에 달렸다

9. 그리스도인의 또 다른 무기들
: 기도와 믿음의 방패는 또 다른 우리의 무기들이다

10. 증원부대의 요청
: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11. 패배
: 패배는 일시적이지만 패배를 통해서 승리를 배운다

12. 장애물들
: 세상과 육신, 그리고 죄의 유혹이 우리를 넘어뜨린다

13. 군인 정신을 유지하기
: 성령으로 갑옷을 삼고 날마다 재무장하라

14. 탈영병
: 탈영병들은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15. 결과
: 불같은 잠깐의 고난이 지나면 영원한 영광이 찾아온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내적 전쟁은 외적 전쟁과 전혀 다르다. 그것은 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치러진다. 그것은 세상, 육체, 그리고 사탄과 관계가 있다. 그것들이 여러분을 상대로 승리를 모색하기 때문이다. 내적 전쟁은 여러분의 개인적 취약점, 여러분의 죄, 여러분의 그릇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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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전쟁은 외적 전쟁과 전혀 다르다. 그것은 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치러진다. 그것은 세상, 육체, 그리고 사탄과 관계가 있다. 그것들이 여러분을 상대로 승리를 모색하기 때문이다. 내적 전쟁은 여러분의 개인적 취약점, 여러분의 죄, 여러분의 그릇된 판단과 관계가 있다. 여러분이 스스로를 사탄의 맹렬한 공격에서 성공적으로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전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무기를 들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집필 이유이다. 필립스 브룩스는 그것을 이렇게 지적했다. ‘그분을 위해서, 그분과 더불어 전쟁을 하라. 그러면 거의 지속적으로, 거의 순수하게 싸움을 치를 것이다. 하늘나라에서 씻은 검으로 싸우라. 그러면 승리를 거두게 되고, 전쟁을 치르면서 강해지고 위대해질 것이다.’”
32쪽 2장 내적 전쟁 :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 중에서

“그리스도인 개인의 내적 전투에서 살인을 규명하기란 극히 어렵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인은 벌어지고 있다. 사탄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죄에 물든 생활양식의 결과를 상쇄하도록 식생활이나 음주, 흡연, 또는 해로운 약품들을 습관적으로 취하는 데 동의하도록 유혹할 경우 교회에 외적인 박해를 가하는 것보다 더욱 성공적이다. 이런 남용의 습관들은 불규칙한 생활, 염려(하나님 아버지가 금지한 근심), 낙심, 우울함, 고통, 그리고 우리를 지치게 하고 무능력하게 만드는(우리의 죽음을 재촉하는 동안) 다른 여러 습관들과 더불어 꽤나 흔하다.”
56쪽 4장 전쟁의 면모 :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만드는 죄의 유혹 중에서

“이것들은 정말 소중한 말씀이다. 이 언약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거듭 거듭 반복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사탄의 능력이 거짓말을 퍼뜨리거나 외적 수단들을 통해서만이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는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마음을 소유할 수 없다. 그는 여러분의 머릿속에 직접 생각들을 심지 못한다. 그는 여러분에게 어느 것도 시킬 수 없다. 이 진리는 한편으로 전혀 변명의 여지를 주지 않는 반면, 또 다른 편으로는 그것을 따스하게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커다란 희망과 위로를 준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즉, 사탄은 세상과 여러분의 욕정에 호소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이외에는 어느 것도 사용할 수 없다!”
84쪽 6장 적의 능력 :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 중에서

“나는 율법이 선하고 영적일지라도 여전히 육신에 속해서, 율법은 그 사실을 조금도 변화시킬 수 없음을 알고 있다. 하나님의 율법과 대면하기 위해서 변화를 일으키려고 스스로 시도한다면, 나는 할 수 없다. 내가 문제이고, 또 문제의 초점인 ‘나’는 내 몸 가운데 있는 그 ‘나’이기 때문이다. 나의 몸은 ‘애굽의 양파와 마늘’을 계속해서 갈망한다! 나는 육체의 습관화된 정욕으로 안내되고 이끌린다. 비록 죄가 더 이상 나의 주인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나의 몸이 일으키는 문제 때문에, 그것은 마치 내가 여전히 죄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 같다”
98쪽 7장 내부의 적 : 내부 최악의 적은 바로 자신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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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죄의 유혹을 극복하고 참 평안을 누려라!” 기독교 상담심리학자 아담스 박사가 내놓는 현대인을 위한 내 안의 죄죽이기!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며, 내적 전쟁의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리스도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죄의 유혹을 극복하고 참 평안을 누려라!”

기독교 상담심리학자 아담스 박사가 내놓는
현대인을 위한 내 안의 죄죽이기!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며,
내적 전쟁의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줄곧 그래왔다. 사실 여러분은 근본적으로 적대 관계에 있는 서로 다른 군대 두 곳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목적을 위해서 복무했다. 이런 사실에 혼란을 느낄 수도 있고, 또 이런 주장을 의심하거나 믿지 않을 수도 있다. 상황을 달리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어긋남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전하고 있다.
여러분은 기독교에 입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 전쟁이 아주 낯설 수도 있다. 요즘에는 그리스도인의 전쟁에 관해서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게 일반적이고, 그 때문에 알 수도 없으니 대부분의 신자들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내적 전쟁은 누구도 전모를 파악하거나 충분히 이해할 수 없는 개인의 심층적인 부분에서 눈에 띄지 않게 진행된다. 그것은 어느 그리스도인도 벗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뛰어들어야 할 전쟁이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간주하고 있다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전쟁을 치르는 것이다. 누구도 여러분을 위해서 대신 싸워줄 수 없다.
여러분 가운데 일부는 가정에서 자녀나 배우자와 문제를 겪고 있다. 여러분이 치르는 가장 커다란 전투는 그들에게 말하는 것 이상일지도 모른다. 적대감, 배반, 무시에 맞서 행동하고 반응한다. 이것이 내적으로 반드시 치러야 할 전투인데, 거기서 여러분은 패배하고 있을지 모른다.
어쩌면 여러분은 직업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분노나 날카로운 혀 때문에 조만간 여러분을 직장에서 쫓아낼 수 있는 어떤 일을 겪는다. 그리고 바로 그 혀 때문에 친구나 가족과도 담을 쌓고 지낸다. 그러면 지금쯤 여러분은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여러분은 “무슨 소용이 있는 거야?”라고 자주 생각할 정도로 내적 전투에서 패배를 겪었다. 생명을 포기하는 것까지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질병 때문에 쓰러질 수도 있다. 연로한 부모님이 짊어진 짐은 여러분의 능력 이상일 수 있다. 자신의 결혼생활에 실망했거나 패배했을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간음을 범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도 있다.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거기에 내적 의미들이 담겨 있는 게 확실하다. 겉에 드러난 문제의 규모에 상관없이 죄와의 내적 전쟁은 언제나 한층 더 격화된다. 그리고 전쟁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바로 그곳, 즉 자신의 가장 은밀한 내면세계이다. 죄와의 내적 전쟁을 어떻게 치러야 할지 알고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줄 수 있는 교훈을 제대로 찾을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여러분은 잦은 패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의 여부조차 의심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반영한 이 책은 승리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떤 특별한 이론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를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쉽게 털어놓거나 해결책을 구하는 게 쉽지 않은 문제들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죄의 유혹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례를 들어가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제 희망을 가져라. 다른 사람처럼 여러분도 죄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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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간은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었기에 창조주하나님이 인간에게 내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될때 주의 권능이 인간생활사에 보다 ...

    인간은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었기에 창조주하나님이 인간에게 내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될때

    주의 권능이 인간생활사에 보다 안전하고도 정확한 지혜로운 권능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한 권능에 반기를 들려는 인간생활곳곳 사탄의 흔적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의 문제는 이책의 제목인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전쟁"이 좋은 표현이라 할수있다

     

    무엇보다 내적전쟁에 초점을 맞추는것은 전쟁을 개인적인 갈등, 즉 인간과 사탄간의다툼의 일환으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내적전쟁은 자기자신, 자기와 가장 가까운 가정,이웃,사회를 이용한 사탄간의 싸움인것이다

    이처럼 자기자신과도 싸워야하는 내적전쟁이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승리할수없는 전쟁이다

     

    사탄의 능력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주께의 불순종,기만으로 제한되어 있기에

    성령의 도움으로 성령의 검으로 싸워야할 전쟁이다

    성령의 도움이 일어나기에는 성령의검이란 무기로 인간이 사용될 도구가 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엡6:18)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지못하면 사탄이 우리를 저항하게되고 그러면 그가 우리를 겨누는 공격과 맞서야 것이다

    우리는 전쟁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기위해서 우리자신들을 벗어날  필요가 없다

    사탄의 유혹이 되는 적을 발견하고 성령께 도움을 구하고 하나님이 활용할수있도록 허락한 온갖무기(자원)들을

    동원해서 싸워야한다

    이럴때 현재 일상생활의 내적전쟁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것이다

    사탄과의 내적전쟁을 통하여 겪는 시험을 통하여 인내와 인내하는 자세를 더많이 익히면서 인격체로 성장할것이다

    참을성을 기르고 신앙이 성장할것이다

     

    야고보서와 베드로서에 언급된 모든 덕목들은 투쟁의 결과들이다

    전쟁은 시험의 순간이자 기회의 순간이다

    그 전쟁의 실패와 성공은 기도하고 욱신의 맹공에 무릎꿇는 이들을 회복시키면서 스스로에게 다가서는 방법을 배우게한다

     

    어려움이 닦쳤을때 그난관을 이기려 말씀을 묵상하고 진지하게 삶에 적응하고 그전쟁의 난관에서 벗어나게끔 주께로

    인도된다는 것이다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고난당한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생활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누구나 예외없이 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생활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누구나 예외없이 영적 싸움에 초대 받은, 아니 거기에 지명하여 부르심을 받은 영적 전사이다. 그리고 매일 매일 영적 전투에 임해야 하는 전쟁터에서 매일 매일 전쟁을 치루는 임무를 부여 받은 사람이다. 그것을 이름 하여 영적전쟁, 영적인 싸움이라고 하였다. 그 영적 전투에서는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는다. 중립지대도 없다. 그리고, 중립군이나, 중립국도 없다. 오직 하나님께 속한 군대와 사단에게 속한 적군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군사로 부르심을 받은 영적 군사에게는 또 다른 전쟁이 있다. 그것을 일컬어 내적전쟁 이라고 한다. 물론 육적인 전쟁에서는 내적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영적전쟁에서는 내적 전투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사단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이 바로 내적전쟁이다.

    그 싸움은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전 먼저 자신과의 내적 전쟁에서 싸워 이겨야만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이 보장된다. 어쩌면 이것은 필연적인 것이요, 먼저 자신과의 내적인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는 자 만이, 사단과의 싸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필수요소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이 그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또 알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태도로 말미암아 결국 영적 전쟁에서 패배하기도 하고, 사단의 계략에 쉽게 깨어지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적 전쟁에 임하기 전에 먼저 내적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것은 무엇인가? 바로 우리 주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에 나를 전적으로 맡기는 것일 뿐만 아니라, 그 분의 일하심에 자신을 내어드림이 끊임없이 있어야 한다. 만일 그렇지 아니하고, 인간적인 지식이나, 감정이나, 의지로는 결코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항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무장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적 군사이지만, 항상 세상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존재다. 어쩌면 이 세상의 것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영적으로 각성하지 아니하고는 결코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장하여 내적전쟁에 승리할 때만이 세상의 유혹, 곧,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극복하고 능히 이길 수 있다.

    거기에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좋은 요소는 기도가 있어야 한다. 기도, 곧 영적인 호흡은 항상 우리를 돕고자 원하시는 주님에게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전쟁의 작전 상황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대화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작전이 없는, 영적 전쟁에 대한 준비가 없이는 결코 어떠한 전쟁에서도 이길 수가 없음을 잘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때로,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에, 믿는 주변의 성도들을 내적 전쟁의 좋은 보급병으로, 군사로 지원을 요청해야 한다. 전쟁에서도 결코 혼자 싸워 이길 수 있는 용사는 흔치 않다.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므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주변의 믿는 가족들과 성도들을 지원군과 협력하는 군사로 두어 때마다 은혜와 기도르 도움을 받아야 한다. 만일 우리가 그것을 제대로 공급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 탈진하여 넘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내 자신의 부족함이 어떠한 것인지, 약점이 무엇인지를 항상 살피면서 무장하고, 내적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영적전쟁 뿐만 아니라, 나와의 전쟁인 내적전쟁 역시 그 전쟁이 끝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 두 전쟁의 끝은 우리가 주님 앞에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그리고 그 주님이 이 땅에 임하시고, 사단의 권세를 멸하실 때만이 종료되는 전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든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아니하고 항상 준비된 마음으로 싸워야 한다. 그래야만 두 전쟁에서 패배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을 줄로 믿는다.

    우리 모두는 이 전쟁에 군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군사로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 전쟁에서 어느 누구도 패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열심을 가지고 무장하고 준비해서 승리를 이끌어야 할 줄로 믿는다. 오늘도 그것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 지금 우리는 죄와 전쟁 중이다. 우리가 싸워할 대상을 분명히 하자! ’거듭남’의 체험이 있기 전...

    지금 우리는 죄와 전쟁 중이다. 우리가 싸워할 대상을 분명히 하자! 


    ’거듭남’의 체험이 있기 전에 나는 설교를 들으면서도 ’죄인’이라는 말에 별 감흥이 없었었다. 성경 말씀을 배우고, 교리를 배울 때, 머리로 이해할 뿐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도 내가 정말 죄인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다만,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께 불순하며 살아온 삶, 그것이 바로 죄인의 삶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이해 가운데 회개를 흉내 내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불덩이가 내게 임하면서 양심이 깨어나고 죽은 영혼이 살아나듯, 죄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바로 죄인’이라는 깨달음이 섬광처럼 썰물처럼 나를 감싸던 그날, 감당하기 힘든 애통함이 내 영혼 깊은 곳에서 터져 나왔다. 그리고 그 날 그 시부터 지금까지 날마다 ’죄’와의 전쟁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예수님의 제자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전쟁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에 사는 동안은 매일이 전쟁인 것이다. 그러나 전장에 나가면서 매일 하나님 앞에 승리를 다짐해보지만,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을 쳐본 그리스도인이라면 처절하게 깨닫게 되는 진실이 있다.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죄의 유혹 앞에 너무도 무기력하게 쓰러지는 우리의 연약함을 말이다. 죄에 굴복하고 말았을 때, 영혼 깊은 곳에 파고드는 그 쓰라린 좌괴감과 절망의 고통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른다. ’두 가지 나’를 발견하고 탄식하는 사도 바울의 괴로움의 깊이를 모를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권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장 19-24절).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의 저자 제이 E. 아담스는 실천신학자이자 기독교 심리학자라고 한다. 실천신학자답게 그는 성경의 진리를 ’삶의 현장’ 가운데로 끌어와 적용시켜주는 데 탁월하다.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은 성경적인 통찰과 함께 복음을 선포한다! 또한 기독교 심리학자답게 성도가 가진 심리적 갈등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상담을 해주듯 영적인 문제를 풀어준다. 성경 말씀을 자세히 풀어주며, 승리의 길로 우리를 인도해준다.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의 핵심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치러야 할 죄와의 전투가 있다는 것과, 그 전쟁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바로 자신의 가장 은밀한 ’내면세계’라는 것이다.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다(32).

    죄와의 전쟁이 벌어지는 전장이 나의 내면 세계이며, 그곳에서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부부갈등, 자녀와의 문제, 직장문제, 자기연민과 같은 감정적인 문제까지 싸움의 대상은 그들이 아니라 바로 나의 내부에 작용하는 죄의 유혹이라는 것이다. 누구를 상대로 싸워 승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죄의 유혹과 싸워 승리해야 하는 것이다!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은 혼자서는 절대 싸워 이길 수 없다는 것, 비록 그 전쟁에서 때때로 패배할지라도 분명한 것은 그 패배는 일시적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우리를 강한 군사로 무장시켜 준다. 그 선포 속에 승리의 길이 있고, 자유함이 있다. 무엇보다도 나에게 큰 힘을 준 것은 때로 패배할지라도 ’탈영병’이 되지는 말자는 것이다. 우리는 이 전쟁의 결국을 알고 있다. 승리는 이미 우리의 것이다. "불같은 시험은 잠깐 동안에 불과하다. 그것들이 지나면 영광이 찾아온다!"(219) 우리가 할 일은 끝까지 예수님께 붙어 있는 것, 바로 그것이다!

    더 이상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말자. 더 이상 사단에게 속지 말자. 더 이상 예수님이 주신 자유함을 빼앗긴 채 살지 말자.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싸워야 할 싸움의 정체와 그 대상을 바로 알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서 강한 군사로 거듭나기를 기도한다!

  • 서평 | lo**picnic | 2010.01.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렇다. 전쟁 중이다. 언제 끝나지 모를 살벌한 전쟁. 죄의 유혹하고 전쟁. 세상이 온통 지뢰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 전쟁 중이다.

    언제 끝나지 모를 살벌한 전쟁.

    죄의 유혹하고 전쟁.

    세상이 온통 지뢰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전쟁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제이E 아담스는  전쟁의 최고의 적은 내부에 있다고 언급한다.

    태초의 전쟁 역시도 내부전쟁이었다는 것이다.

     

    온 유럽을 평정했던 알렉산더 대왕이 가장 큰 적은 '나 자신'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칭기스탄 역시도 그런 고백을 했단다.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적을 품고 있으면서도 허공을 치며 싸운다.

    눈에 보이는 적들을 찾아나서며 주먹을 쥔다.

    이겨려 한다. 온 힘을 써서 싸우려 한다.

     

    이겨도 답답하다.

    져도 낙망한다.

     

    이를 어쪄랴.

     

    그리스도인들이라고 이 전쟁에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어쩌면 더 치열한 자들이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걸으려는 그리스도인들이 아닐까.

     

    전쟁을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살려는 이들이,

    어찌 힘겨운 내적 전쟁을 선포하겠는가.

    되는대로 살려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다르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

    피흘리도록 싸워야 한다.

     

    그것이 신앙의 출발이다.

     

    제이 아담스는 이 문제에 민간하게 서 있다.

    그리고 구체적인 해결책도 제시한다.

     

    싸움의 무기에 대해서, 장애물을 극복하는 길에 대해서, 패배 후에 일어날 힘에 대해서,

    실제적인 예를 통해 저자는 내적 전쟁에서의 승리의 팡파레를 향해 어떻게 걸어야할지를 풀어놓는다.

     

    우리 모두는 예외가 없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육체가 친근하다.

    고개를 돌려도 어느덧 눈길이 간다.

    어찌하랴.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다.

    이것은 이미 시작된, 태초부터 시작된 전쟁임을 아는 것이다.

    거기서 승리의 길이 열린다.

     

    전쟁을 전쟁으로 아는자에게만 승리가 보인다.

     

    전쟁인지도 모른채 총알 빗발치는 전장터에서 쓰러져있는,

    아니 쓰러져있는지도 모른채,

    피비릿내를 즐기는 자에게는..

    승리는 묘연하다.

     

    우리 모두가 다 이길때까지..

     

    이제는 전쟁이다.




  • 인상깊었던 구절 p.120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걷기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에 관해서 읽을 때(롬8장...
    인상깊었던 구절 p.120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걷기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에 관해서 읽을 때(롬8장,갈5장)우리는 그런 인도가 성경과 무관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발생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성령은 우리가 자신의 기록된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게 만들 수 있는 순간에 인도하신다.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지 않거나 쉽게 마음에 다가오지 않는 표현들이 몇 군데 있었다. 그것이 저자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문화적 차이인지 아니면 번역된 책이라 그런지 그것도 아니면 나의 이해의 부족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신앙생활은 전쟁이다 '라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감한다. 요즘처럼 포장기술이 발달하여 신앙생활도 그럴듯 하게 포장해 버리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정말 깨어있지 않으면 한 순간에 저격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전쟁터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다소 관념적이기 쉬운 내용을 실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음속에 파고드는 사탄의 교묘한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지 설명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죄에 싸우는 것은 나의 몫이기에 어떻게 내 안에 교묘히 숨어 있는 적과 싸워 이길 수 있을까? 로마서 6장에서 8장을 통해 그는 이 싸움이 승리가 보장된 것임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힘으로,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성령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함을 역설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갈라디아서 5장 16절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성령을 좇아 승리하게 된 예를 밀드레드라는 사람을 통해서 보여준다. 

    저자는 성령을 온전히 따르는 삶을 말씀에 구체적으로 순종하는 것에 두고 있다. 또한 하나의 도구로 기도와 믿음에 대해서 적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의 모든 능력은 기도하기에 달렸다'고 말했다. 기도를 통해 우리의 싸움이 나의 힘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성령님께서 싸우시고 그가 승리하시는 것임을 때마다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은 주님이 우리를 데려 가실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또한 믿음을 통해 순종할 힘을 덧입게 된다. 요한은 말하고 있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또한 그는 증원 부대의 요청과 그 외 패배에 대한 자세와 이탈자들에게 동요되지 않을 것과 그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도하는 것과 성경을 읽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하고자 올 한 해 방향을 잡았다. 인터넷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독서, 스포츠 경기 관람 등을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된다. 그렇지만 자신의 삶이 금방 흐트러지고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을 놓치고 만다.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경쟁에서 이기려면 오늘도 내일도 더 공부해야 하고 연구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러한 모든 것도 하나님안에 있는 것이고 진정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연말과 연시를 통해 새롭게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선한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예수님의 훌륭한 병사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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