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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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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쪽 | A4
ISBN-10 : 8925512033
ISBN-13 : 9788925512037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중고
저자 디미테르 잉키오브 | 역자 김정민 | 출판사 주니어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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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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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 책이 깨끗해요~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unj*** 2020.06.2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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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학습여행』시리즈 제4권《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본 시리즈는 시간과 장소를 넘나들며, 다양한 지식을 두루 살펴보는 이야기 정보책입니다. '동화'의 형식을 띄고 있지만, 그 안에는 어린이가 알고 싶은 지식이 콕콕 담겨 있습니다. 2003년에 출간한 책을 수정ㆍ보완한 개정판입니다.

4권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지구의 모양과 크기, 공전과 자전 등에 대한 사람들의 추측과 과학적 증명이 재미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상상력 하나로 지구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추리를 보여주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이 과정을 저자 특유의 재치와 웃음, 상상력으로 풀어냈습니다. [개정판]

저자소개

글 디미테르 잉키오브
불가리아 출신 작가인 디미테르는 젊은 시절 신문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되었습니다.1965년부터 독일의 뮌헨에 살고 있으며 현재 75세가 넘은 나이에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무려 100여권의 책을 썼으며, 그 책들은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있습니다. 디미테르 특유의 재치와 상상력, 그리고 치밀한 구성과 걸림이 없는 전개는 <타임머신 학습여행>의 품격을 높여 줍니다. <나와 클라라 누나>란 책으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그림 롤프 레티히
독일 에어푸르트 출생인 롤프 레티히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아스트리트 린드그렌의 <삐삐> 시리즈에 삽화를 그렸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동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부인 마그렛 레티히와 함께 활동하면서 여러 곳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목차

코끼리 등 위의 거대한 접시
세 마리 고래 위에 올라앉은 지구
지구는 여신이다
도망치는 최초의 천문학자들
콜럼버스의 대발견
코끼리와 개미들
세상에서 가장 크고 빠른 우주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타임머신 기계를 타기만 하면 과거와 미래로 갈 수 있듯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정보가 쏙쏙 들어옵니다! 흥미진진한 정보가 다양한 주제별로 전개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한번쯤 가질 만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넘...

[출판사서평 더 보기]

타임머신 기계를 타기만 하면 과거와 미래로 갈 수 있듯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정보가 쏙쏙 들어옵니다!


흥미진진한 정보가 다양한 주제별로 전개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한번쯤 가질 만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넘나드는 지식 탐험 이야기책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환상여행’이라는 설정으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정보들이 이야기꾼인 저자의 손끝을 거쳐 전래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문화와 문명 발달사(글자, 숫자, 돈, 비행기, 지구와 우주, 옷, 그림, 음식, 교통수단)의 중요한 순간들로 날아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이야기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교과목의 구분 없이 주제에 따라 알찬 정보를 전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중앙에서 2003년 4월에 첫 발행되었던 책을 개정한 것입니다. 원서의 멋진 그림을 디자인 과정에서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고 바뀐 정보를 수정하고 보강하여 새롭게 개정하였습니다. 3,4권은 9월 7일 발간될 예정입니다. 전체 10권 중 4권은 해외 작가, 나머지 6권은 국내 작가가 작업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1,2권에서는 문자가 처음 생겨나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문자의 탄생배경에 대해 소개하는 책은 많지만, 초등 저학년에게 다소 어려운 추상개념인 상형문자, 설형문자 등의 용어를 자주 사용하며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서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에피소드로 엮어 알려 줍니다.
1권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양의 사슴을 잡아온 원시인 아저씨가 그것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서 그림을 그렸다가 글자가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소개하고 있지요.
2권에서는 물물교환의 한계를 재미있게 소개하는가 하면, 동전을 갖고 다니다가 어떤 점이 어떻게 불편해서 규격에 맞는 금화로 만들어 쓰게 되었는지, 또 종이돈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과정에는 저자만의 특유한 재치와 웃음, 상상력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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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지구와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또한 글자가 크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주 ...

    이 책은 지구와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또한 글자가 크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주 보기가 편하네요!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어떻게 생겼으며, 그 주변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했겠죠?

    지금이야 망원경도 있어서 천체관측도 가능하고, 과학도 발달이 되어서 궁금증을 해결 할 수가 있지만요!

    옛날 사람들은 화산은 지옥이라 생각했다나요!

    마하라자(큰 나라의 임금을 일컫는 인도의 말)가 전령을 시켜 지구를 알아 보라고 하였데요!

     

    전령들은 지구의 어디를 가도 마지막은 바다라고 말하자,그럼 지구가 바닷물에 가라 앉지 않은 것은 혹시 코끼리가 떠 받들고 있고, 코끼리는 수영을 못 하니까 거북이가 떠 받들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 했데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기원전 600년경에 피타고라스라는 사람이 지구가 둥글다라고 주장했다지요!

    그후 200년이 지나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의 중력이 있어서 모든 물체가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말하였다고 하네요!

     

    1490년경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배를 타고 끝 없는 항해를 하였고,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입증하였데요!

     

    이 밖에도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사실을 주장하였고...

    100년이 지난 후 갈릴레오 갈릴레이라는 사람이 망원경을 발명하였고,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타원형의 궤도로 돌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냈데요!

     

    이밖에도 이 책에서는 태양이 주위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365일 5시간 48분 46초)라는 것, 지구의 자전축과 지름도 나와 있네요!

     

    초등학생이 읽기에 적합한 지구에 관한 책이라 읽어 보았는데, 읽는 내내 너무 재미 있어서 상상동화를 읽는 듯 했어요

    제 딸아이와 같이 모르는 부분을 집어가면서 한번더 읽어 봐야 겠어요!

    저도 모르는 지식이 많아서 무엇보다도 유익한 시간이였지요!

     

     

  •   요즘 아이들의 책은 너무 재미있다.근본부터 알려주고 있으니 보다 이해가 쉽기도 하다.   지구의 크...

     

    요즘 아이들의 책은 너무 재미있다.근본부터 알려주고 있으니 보다 이해가 쉽기도 하다.

     

    지구의 크기를 재어보자.

    동쪽에서 서쪽에 걸친 어떤 일정한 직선거리를 잰다.

    그런다음 그 직선의 시작점위에 태양이 수직으로 떠 있을때 시간을 잰다.

    시간이 지나고 그 직선의 마지막에 태약이 수직으로 떠 있을때 다시 시간을 잰다.

    만일 그때 까지의 시간이 1분이라면... 지구의 둘레는 그 직선거리의 1440배가 된다.

    지구는 하루에 태양의 둘레를 한번 돌기 때문에 24시간이면 1440분. 결국 그 길이의 1440배가 된다는것이다.

    이렇게 구해진 지구의 둘레를 4억으로 나눈 하나가 1m이다.

    즉, 지구는 4억미터라는 말이되는데...

    지금 그 실제길이가 4억미터에 77000m가 더 긴것으로 파악이 되었다고 하니,

    옛인들의 지혜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지구에 대한 과학적이면서 원천적인 질문과 답을 통해 알아가는 지구라는 곳.

    얼마나 매력적이며, 재미있는 곳인지 모른다.

    무궁무진한 알거리 속에서 참 재미있는 책읽기를 하게 된다.

     

  • 문제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책이다.   답 : <...

    문제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책이다.

     

    답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지구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가장 기초적인 지구의 모양 부터 지구의 도는 속도까지 알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화산은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구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우리의 지식이 늘은 것 같다.

    그런데 브루노는 정말 대단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죽일때까지, 진실만을 말했고 사람들을 무서워 하지 않고

    진실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쳤기 때문이다,

    우리는 브루노 같은 사람들 덕분에 진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압력에 못이겨 지구는 돌지 않는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5학년 예림이가 썼습니다..^^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 wo**tory | 2007.10.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타이머신 학습여행)』 〈타이머신 학습여행〉시리즈는 어린들이 궁금해 하고 꼭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타이머신 학습여행)


    〈타이머신 학습여행〉시리즈는 어린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찾아 시간과 장소를 넘나드는 환상 여행이지요. 물론 비유이긴 하지만 시공을 초월한 환상적인 학습여행을 할 수 있다니, 어린이 입장이라면 신나기도 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겠군요.


      이 책은 그 중에서 지구와 천체의 움직임에 관한 것이지요. 사실 어른 입장에서 보면 제목을 보고 대략적인 내용이 짐작이 가긴 했지만, 막상 읽고 보니, 어린이책임에도 불구하고 나조차도 몰랐던 사실을 적절한 비유를 섞어 아주 쉽게 적고 있군요.


      지구가 둥글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 예전에는 당연한 게 아니였지요. 커다랗고 평평한 땅덩어리가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보면 우스운 이야기이지만, 지금처럼 과학 기술이 발전하지 않은 아주 오랜 전에는 가능할 만한 상상이기도 하죠. 원래 아무리 단순한 사실일지라도 그것을 사실로 인지하기 전까지는 매우 어려운 것이지요. 또한 아무리 의문스럽고 어려운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막상 알고 나면 너무나 쉬운 것인 경우도 많아요. 지구가 평평하기에 바다로 계속 항해하다보면 천리 폭포 같은 곳으로 떨어져 죽을 것이라는 상상은 실제 나 자신도 어릴 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이해하기 전에 했던 것 같아요.


      지구와 천체 운동과 관련해서 이토록 짧고 쉽게 그릴 수 있다니, 아주 어렵게 풀어 쓴 책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특히나 어린이들이 읽으면 매우 유익하면서도 과학적인 호기심을 갖게 할 것 같아요.


      누구에 의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았는지 그리고 지구가 중심에 있고 하늘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지구가 움직인다는 것인지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의 배경이 무엇인지 마지막에 가서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단순히 지구가 태양 주위를 자전하면서 공전하는 것이기에 지구를 움직이는 우주선으로 표현했다고 여겼지만, 그것을 꾸미는 ‘아주 빠른’이라는 부분은 주목하지 않았거든요.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의 속력이 1시간 동안 108,000 km 나 되고, 태양은 또 지구와 다른 행성들과 함께 은하계의 중심을 향해 1초에 217 km 속력으로 날아간대요. 이것은 1시간에 781,200 km 의 거리를 가는 속력으로 지구가 단순히 움직이는 게 아니라,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지구를 가장 빠른 우주선이라고 한 게 결코 과장이 아니었어요.

  • 부제가 끝없는 도전과 지구 발견의 역사네요 7살 작은 아들은 책 제목을 보더니 지구가 공전해서 그렇지요 하더군요 지구가 자...

    부제가 끝없는 도전과 지구 발견의 역사네요

    7살 작은 아들은 책 제목을 보더니 지구가 공전해서 그렇지요 하더군요

    지구가 자전 공전 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속도가 빠르기에 가장 빠른 우주선이 된것은 다시금 알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어릴때 부르던 동요가 생각났어요

    앞으로 앞으로.....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지금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에 의심을 하거나 지구가 돌고 있는 것에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지요

    물론 아주 옛날 사람들부터 둥글고 돈다는 것을 알지는 못했지요

    타임머신 학습 여행 시리즈는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나듯이 이야기가 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 떠나서 여행이네요

    마치 동화를 읽듯이 읽다보면 어느새 정보와 지식을 알게 되네요

    글자 크기도 크고 재미있는 그림도 더해져서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수 있네요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이 지구를 어떤 모양으로 생각했는지 지구의 크기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수 있어요

    지금의 눈으로 보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하기도 하지만 그 예날에는 진실로 믿고 살아가지요

    기원전 600년경의 피타고라스가 지구가 둥글게 생겼을거라고 처음으로 생각을 하네요

    물론 그의 제자들은 믿지 않았구요

    그 후로도 여러 과학자와 천문학자 등등이 여러 가지 주장을 하게 되네요

    콜롬버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등에 의해서 지구가 둥글고 움직인다는 사실이 입증되기 시작하네요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에 의해서 밝혀지는 사실인 셈이네요

    지구의 둘레를 재기 위한 노력 미터자의 탄생 등등 잘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배웠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관해서 알고자 노력했던 많은 사람들과 만날수 있어요

    비록 그 방법이나 생각이 틀렸던 사람도 있지만 그런 실패와 도전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구하고 노력했기에 지구가 둥글고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수 있겠지요

    지구의 과거에서 현재까지를 알게 되는 타임머신 여행이네요

    가장 빠른 우주선을 타고 흥미있고 재미난 여행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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