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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시 침략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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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규격外
ISBN-10 : 1195243200
ISBN-13 : 9791195243204
일본, 다시 침략을 준비한다 중고
저자 전계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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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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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 받았고, 좋은마음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ch*** 2018.09.17
1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승자의 뇌에 붙인 메모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사업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핵산 아이더 큐 ! 화이팅 !!!!!!!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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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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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금 제3의 침략을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일본, 다시 침략을 준비한다』는 일본이 작동하는 원리와 일본인의 세계관이 무엇이며 일본의 대한국관을 세밀히 다룬 책이다. 저자는 정치평론가로서, 앞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동북아정세의 흐름을 10여 년 간 관찰했고, 그 결과물을 이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현재 일본과 한국의 상황이 임진왜란, 한일병합 시기의 한반도 주변 정세와 비슷한 것에 경악하며 지금의 한국이 그때와 똑같이 일본의 장단점, 인식세계, 국가의 작동방식을 알려고 하지 않고 무작정 배격하는 태도로 잘못된 역사를 반복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21세기에 들어서 일본의 우익 정치인을 중심으로 정한론이 다시 불고 있다고 주장한다. 1990년대 거품경제가 꺼지면서 사회 내부 불만과 경제적 어려움을 외부로 돌려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조선의 침략을 악행이라 생각하지 않는 일본인의 인식 현실, 잦은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열도의 불안을 정한론으로 표출되고 있다고 말한다. 21세기의 일본 여론이 19세기와 비슷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생생히 보여줌으로써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주도적으로 공존공생전략을 만들지 않으면 미래가 결코 담보되지 않는다는 역사적 사실에 따라 경고의 메시지를 띄운다.

저자소개

목차

차례
시대는 달라도 목표는 같다 - 머리말

1 장 숨은 발톱 드러내는 일본

- 어리석은 국가 -한국
- 다시 부활하는 정한론
- 망언이 카리스마로 통하는 일본의 정치
- 그래도 아베
- 야스쿠니 신사와 안네의 집
- 아베를 지배하는 우경화의 뿌리
- 경제 위기, 일본 우경화로 이끌다
- 전쟁으로 성장한 일본의 달콤한 유혹
- 일본은 왜 반성하지 않는가
- 한국이 무조건 싫어요. 혐한, 반한
- 가짜 역사교육의 열매


2장 다시 침략 본색을 드러내는 일본

- 침략은 이미 시작 됐다.
- 이미 엔화의 위력을 경험했다
- 현실로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
- 미국은 이미 일본편이다.
- 외교력으로도 끝났다.
- 한국은 외교 아닌 사교집단이다.
- 북한 밀월, ‘원산 프로젝트’


3장 이미 그들은 동의하고 있다

- 결심을 다지는 장소 - 야스쿠니 신사
- 화려한 기억, 찬란한 역사
- 국민 힐링 장소 -메이지 신궁
- 그리운 메이지와 쇼켄
- 영웅으로 부활한 가미카제 특공대
- 추모의 도시- 가고시마 치란
- 탁경현, 조선 출신 특공대원
- 요시다 쇼인, 일본 군국주의의 정신적 기둥
- 이토 히로부미의 불타는 눈
- 썰렁한 신오쿠보 거리
-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나


4장 대륙을 향한 멈추지 않는 유혹
- 역사 속의 정한론

1. 일본과의 7년 전쟁 - 1차 정한론

- 전국 시대를 끝낸 일본과 도요토미의 야망
- 통신사에만 목매고 있는 조정
- 군인은 도망치고 창고는 비어 있고
- 임금이 버린 도성을 백성들이 지키다
- 다른 나라의 도움으로 전쟁을 한다는 것
- 부도덕하고 무능한 정권이 가져온 불행
- 망했어야 할 나라가 300년간 지속되다
- 역사에 교훈 따위는 없다
- 일본, 동아시아 역사의 주류로 등장하다


2. 한일 병합은 조선 근대화다 - 2차 정한론

- 일본, 힘 앞에 무릎을 꿇다
- 메이지 유신의 위기, 혼란 속에서 길을 찾다
- 최후의 사무라이, 정한론으로 좌절하다
- 힘을 키워 아시아의 서양을 꿈꾸다
- 불평등을 넘어선 약탈의 강화도 조약
- 깊은 수렁으로 빠져드는 조선의 운명
- 조선인은 야만인이다
- 남의 나라에서 전쟁을 벌이다
- 일본, 제국주의 강국으로 등극하다
- 정한론의 종착지에 이르다
- 전쟁 배상금으로 이룩한 자본주의
- 일본이 파악한 조선, 조선 사람


5장 일본, 일본인의 의식

- 천황을 알아야 일본을 보인다
- 황실은 온 국민의 공통 조상
- 일본 정치가들의 천황 이용
- 일본인 의식 속의 천황
- 사무라이 정신과 일본인
- 사무라이는 누구인가
- 사무라이 대 사무라이의 전쟁
- 사무라이 정신, 자살 특공대로 부활하다
- 미국인이 본 일본인
- 기무, 일본인을 지배하는 의식
- 한국의 의리와 다른 일본의 기리
- 하지, 복수는 죄악이 아니다
- 네마와시, 잔뿌리를 치고 큰 줄기를 세운다
- 전체 속에서만 존재하는 개인
- 실용으로 움직이는 일본


일본은 한국을 다시 침략한다 - 맺음말

책 속으로

일본, 다시 침략을 준비한다.’는 일본이 어떻게 작동하고, 일본인의 세계관은 무엇이며, 일본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목조목 짚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이 오늘 일본의 움직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일본 정치인의 발언과 우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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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시 침략을 준비한다.’는 일본이 어떻게 작동하고, 일본인의 세계관은 무엇이며, 일본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목조목 짚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이 오늘 일본의 움직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일본 정치인의 발언과 우익단체, 혐한 단체의 주장과 배경이 무엇인지 따져본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영토라고 대대적으로 교육하는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를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구체적이고도 흥미롭게 다룬다. 이를 통해 책은 ‘독도는 일본의 최종 목표가 아니라 신호탄일 뿐’이라고 말한다.
책은 현재 일본과 한국의 상황이 19세기 일본의 조선 침략 전과 매우 흡사함을 하나하나 보여준다. 또한 당시 조선이 일본의 계략에 말려 어떤 실책을 했고, 지금 한국은 또 어떤 잘못을 범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지적한다.
필자는 “흔히 임진왜란 직전의 조선 조정과 한일병합 전의 대한제국 관료를 비판한다. 그러나 오늘 한국도 그때 선조와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일본의 장단점, 일본인의 인식세계, 국가의 작동방식 등을 알려고 하지 않고, 무작정 배격하는 태도는 결국 역사를 반복하자는 얘기다. 나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 일본 정치지도자들의 한국관

2013년 11월 일본의 강경보수 잡지 주간문춘(週刊文春)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중국은 어처구니없는 국가지만 아직 이성적인 외교 게임이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은 단지 어리석은 국가"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 뉴스는 우리 국민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
이 책은 아베총리가 ‘한국에 어떤 유감을 갖고 있다.’ ‘한국의 태도에 무슨 문제가 있다.’는 식이 아니라 ‘한국은 단지 어리석은 국가’라고 했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발언의 바탕에 깔린 일본 정치지도자의 한국 인식은 구한말 대한제국 침략을 주장했던 군국주의세력,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일치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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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필자는 “역사적으로 일본은 끊임없이 준비하면서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기회가 오면 범처럼 달려든다. 조선침략, 청일전쟁, 러일전쟁, 중일전쟁 등이 그랬다.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미국을 상대로 한 태평양전쟁이 그랬다. 일본은 준비하고 기다리지만...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필자는 “역사적으로 일본은 끊임없이 준비하면서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기회가 오면 범처럼 달려든다. 조선침략, 청일전쟁, 러일전쟁, 중일전쟁 등이 그랬다.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미국을 상대로 한 태평양전쟁이 그랬다. 일본은 준비하고 기다리지만 기회가 오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인내하며 안팎의 준비를 갖추고 분위기를 조성한다. 기회가 오면 범처럼 달려든다. 대한민국이 할 일은 하나다. 일본이 다시 침략본색을 내놓지 않도록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일본을 끊임없이 기다리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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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본의 속살을 보았다 | ha**irr77 | 2014.06.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제목이 눈에 띄어 집어 든 책을 선 자리에서 거의 다 읽었다. 보지못했던 일본의 속살을 본 느낌. 우리는 이제...
     책 제목이 눈에 띄어 집어 든 책을 선 자리에서 거의 다 읽었다. 보지못했던 일본의 속살을 본 느낌.
    우리는 이제까지 그들을 향해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었음을 충격적으로 자각하게 된 책이다.
  • 책대로 돼네..어쩌지 | ks**40 | 2014.05.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며칠만에 그대로 현실에서 나타나네요. 3차 정한론이 빈말이 아니었어요.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며칠만에 그대로 현실에서 나타나네요. 3차 정한론이 빈말이 아니었어요.
  •  어제  신문(조선일보) 1면에 북한과 일본이 서로 제재를 부분적으로 해제한다는 기사가 톱으로 나왔...
     어제  신문(조선일보) 1면에 북한과 일본이 서로 제재를 부분적으로 해제한다는 기사가 톱으로 나왔다.
    일본은 북한과 손을 잡을 것이란는 책 내용이 떠올라 다시 책을 펼쳐보았다.놀랍게도 122페이지에 바로 이런 현실이 오리란 것을 이미 예견하고 있었다. 그러면 그 다음 순차도 책대로 되어지는 것은 아닐지... 일본은 북한과는 손잡고 남한은 집어 삼키겠다는...그냥 지켜볼 일이 아닌 것 같다.
  •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일본인의 의식중에' 네마와시'가 강력하게 머리에 남았다. 일본에서 어떤 사안의 ...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일본인의 의식중에' 네마와시'가 강력하게 머리에 남았다. 일본에서 어떤 사안의 결과가 표면에 드러났을때는 그 이전에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수 많은 검정과 전략수립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 그래서 성공률이 거의 백발백중이라는 것. 최근 표면 위로 고약한 모습을 드러낸 집단자위권 행사.일본  군국주의의 부활의 표징을 지켜보면서도 우리는 '설마 무슨 침략!'하며 넋을 놓고 있지 않은지!
  •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 | sa**onyx8 | 2014.05.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책 제목에 이끌려 우연하게 보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네요. 힘들었던 과...
     책 제목에 이끌려 우연하게 보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네요.
    힘들었던 과거를 통해 교훈을 얻었지만 다시 다른 방식으로 겪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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