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데코 보코 데이즈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4쪽 | A5
ISBN-10 : 8970650970
ISBN-13 : 9788970650975
데코 보코 데이즈 중고
저자 야마모토 유키히사 | 역자 권남희 | 출판사 홍익출판사
정가
9,500원
판매가
1,000원 [89%↓, 8,5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3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빨강머리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삼형제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yesBut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4,000원 book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반품은 불가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 한권이 물에 젖었었는지 종이가 쪼글쪼글 우글우글 싸지만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을텐데 책 상태를 자세히 미리 얘기를 좀 해주셨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드네요. 5점 만점에 4점 ribon7*** 2016.09.28
10 더이상 출간되지 않는 도서라 중고로 구입했는데 책상태도 너무좋고 배송도 빨라서 좋네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jjh2*** 2014.08.13
9 잘 받았습니다. 도서와 배송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anmokl*** 2013.08.22
8 완전 새 책이예요 !!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peer*** 2013.06.15
7 배송은 한 삼사일걸렸나? 책상태도 괜찮아요 5점 만점에 5점 uyt5*** 2012.04.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평범한 젊은이들의 파란만장한 젊은 날을 따뜻하게 그려낸 청춘소설. 경쟁과 협력, 꿈과 좌절, 미움과 용서로 점철되는 젊은 날의 에피소드가 독특한 개성의 등장인물들을 통해 전개되어 나간다. 스바루 문학상 수상작가인 야마모토 유키히사의 매력이 잘 드러난 작품이라 평해지고 있다.

디자인회사 '보코구미'의 오다키, 구로가와, 나미는 비록 비좁은 다다미방에서 삼류잡지 표지나 어묵회사 전단지를 디자인하며 지내지만 장차 업계 최고의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겠다는 꿈을 간직하고 있다. 보코구미는 어느 퇴락한 유원지의 리뉴얼 사업에 업계 최고 회사인 QQQ와 공동 참여하게 되면서 꿈에 부푼다. 그런데 QQQ의 대표 고미야는 바로 보코구미의 창립멤버 출신으로, 오다키와 구로가와를 배신한 덕에 오늘의 명성을 얻게 된 야심만만한 여자였다.

리뉴얼 사업에 캐릭터 부문을 담담하게 된 나미는 QQQ에서 파견근무를 하게 되고, 고미야를 인간적으로 좋아하게 된 나미는 그녀와 보코구미와의 악연을 알게 된다. 배신당했어도 여전히 고미야를 흠모하는 오다키, 고미야라면 치를 떠는 구로가와, 그리고 고미야와 나미,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인연은 리뉴얼 사업의 무산과 또 다른 배신으로 고미야의 사업이 망하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저자소개

지은이: 야마모토 유키히사(山本幸久)
1966년 도쿄 출생. 주오대학 문학부 사학과 졸업.
2003년 『웃는 고양이 장식물』로 제16회 스바루문 학상 수상. 다른 작품으로 『남자는 적, 여자는 더적』『행복로켓』등이 있다.

옮긴이: 권남희(權南姬)
1966년생.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지은 책으로 <동경신
혼일기> <왜 나보다 못난 여자가 잘난 남자와 결혼할까>가 있으며, 공저로 <번역은 내 운명>이 있다.
옮긴 책으로, <러브레터> <빵가게 재습격> <무라카미 라디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너를 비틀어 나를 채운다> <퍼레이드> <밤의 피크닉> <산다화> <도쿄 아키하바라> <당신이 나를 사랑했을 때> <행복로켓> 외 다수가 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꿈과 좌절, 미움과 용서로 점철되는 파란만장한 젊은 날을 개성 만점 등장인물들을 통해 따뜻하게 그리는 청춘소설 스바루 문학상 수상작가 야마모토 유키히사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작품 디자인회사 ‘보코구미’의 오다키, 구로가와, 나미는 비록...

[출판사서평 더 보기]

꿈과 좌절, 미움과 용서로 점철되는 파란만장한 젊은 날을
개성 만점 등장인물들을 통해 따뜻하게 그리는 청춘소설
스바루 문학상 수상작가 야마모토 유키히사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작품

디자인회사 ‘보코구미’의 오다키, 구로가와, 나미는 비록 비좁은 다다미방에서 삼류잡지 표지나 어묵회사 전단지를 디자인하며 근근이 지내고 있지만 장차 업계 최고의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겠다는 꿈을 간직하고 있다.

보코구미는 어느 퇴락한 유원지의 리뉴얼 사업에 업계 최고 회사인 QQQ와 공동 참여하게 되면서 꿈에 부푼다. 그런데 QQQ의 대표 고미야는 바로 보코구미의 창립멤버 출신으로, 오다키와 구로가와를 배신한 덕에 오늘의 명성을 얻게 된 야심만만한 여자였다.

리뉴얼 사업에 캐릭터 부문을 담담하게 된 나미는 QQQ에서 파견근무를 하게 되고, 고미야를 인간적으로 좋아하게 된 나미는 그녀와 보코구미와의 악연을 알게 된다. 배신당했어도 여전히 고미야를 흠모하는 오다키, 고미야라면 치를 떠는 구로가와, 그리고 고미야와 나미,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인연은 리뉴얼 사업의 무산과 또 다른 배신으로 고미야의 사업이 망하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흐른다. 1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감춰두었던 미련과 회한이 동시에 폭발하면서, 네 사람은 보코구미의 비좁은 다다미방에서 다시 만난다.

<데코보코 데이즈>는 평범한 젊은이들의 파란만장한 젊은 날을 웃음과 눈물을 버무려 만든 청춘소설로 경쟁과 협력, 꿈과 좌절, 미움과 용서로 점철되는 젊은 날의 에피소드들을 멋지게 그려낸, 스바루 문학상 수상작가 야마모토 유키히사의 매력이 한껏 드러난 작품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회 생활을 잘하는 방법 | qn**ye | 2008.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凸凹デイズ :: 山本 幸久먹고 살기 위해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언제나 일이 힘들다기보다 사람이 힘들다. 노동력을 착취 당하고도...
    凸凹デイズ :: 山本 幸久

    먹고 살기 위해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언제나 일이 힘들다기보다 사람이 힘들다. 노동력을 착취 당하고도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면 일이 힘들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따지고보면 사람 사이의 소통이 안되어서 일어나는 일일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한번 시작한 일을 평생 하게 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대부분 이직과 전직을 반복한다. 좀더 나은 환경으로 이동해 가는 목적이더라도 급여보다 주변 환경, 즉 사람을 더 고려하고 가는 케이스가 요즘엔 더 많아졌다. 예전엔 돈만 많이 주면 어디서든 닥치고 일하겠다의 마인드였다면 지금은 돈은 적게 받아도 할 말은 다 하고 맘편히 살겠다는 마인드로 풍속이 바뀐 것이다. 확실히 주변을 둘러보면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선 '조금만 더 참자' 하며 일을 지속시키는 모습을 보는 반면, 나이가 젊은 사람들에게선 '맘에 안들면 때려쳐' 하고 기세좋게 일에서 자유로워지는 모습을 곧잘 보곤 한다.

    내 경우는 급여를 받는다는 개념에서의 일을 시작한 10대말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스무여개가 넘는 비정규직을 전전하느라 그리 오랜 사회적 인간관계를 쌓을 기회를 갖지 못했지만 설령 안정적인 일을 했다 하더라도 한 군데서 오래 버티지 못했을 게 뻔하다. '집안 행사' 라는 가족의 일에 있어서도 고된 주방일은 얼마든지 거뜬히 하겠는데 친지들 대하는 일에서만큼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때만 되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원을 전전하니, 그보다 더 자주 부딪혀야 하는 일자리에선 오죽할까. 사소한 파트타임을 할 때만도 업주의 지시에 못따라 강제 해직 당한 것만도 몇번인데, 나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 한마디, 액션 리액션 하나하나에 격하게 반응하는 타입은 조직적인 생활이라는 건 언감생심 꿈도 못꾸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매우 조직적이고 매우 사회적인 사람들, 가령 가까이의 남편같은 사람만 봐도 부럽다. 남편의 경우는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어울리는 사람이 없고 회사 땡 치면 바로 득달같이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이라 그리 사회적이다 라고 할 수 없는 타입인 것 같은데도 회사라는 조직에 희한할 정도로 잘 적응한다. 대우가 지나치게 나빴던 전 직장에서의 경우만 빼고 일을 하면서 좀처럼 스트레스 라는 것을 받아본 일도 없고 사람들을 불편하게 느끼는 경우도 전혀 없다. 회사에 한두명쯤 싫은 인간이 있기도 마련일텐데 아무리 유도 심문을 해봐도 그리 마음에 담은 사람 이야기가 입에서 나오질 않는다. 오히려 가만히 듣자하면 남들이 잘 안하는 뒤치닥꺼리까지 별 불만없이 해치우고 오는 일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회사내에서의 평가도 매우 좋다. 같이 살면서도 어쩌면 이렇게 나하고 다를까 하고 기이하게 생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남편이 그렇게 사회적응력이 뛰어난건 물론 성격 덕도 있겠지만 불필요한 자의식이나 섣부른 편견이 없어서가 아닐까. 내가 그에게 처음 마음을 열게 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타인에게 아무 편견없고 모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런 무비판적인 면모가 간혹 단점이 되기도 하지만 적어도 다수가 함께 움직여야 하는 조직 생활에 있어선 이런 타입의 사람 하나쯤 끼어 있는 게 심적으로 편하지 않을까. 사실 같은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이 불편하다거나 저 사람이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등의 생각은 전적으로 자기 입장만을 생각해서의 일이다. 이러이러한 타입은 싫다고 애초부터 편견의 잣대를 갖고 있었기에 두고두고 더 싫어지게 된 건 아닌지. 마음을 완전히 여는 것은 어렵더라도 너무 경직된 부분을 조금 풀어내는 것만으로도 조직 생활은 그럭저럭 받아낼만한 것이 될 듯 싶다. 뭐, 나같은 타입이 이런 말을 하면 설득력이 전혀 없겠지만서도.

    하지만 난 늘 조직 생활을 꿈꾼다. 소수의 인원이라도 좋으니 몇명이 모여 함께 같은 일을 하고 함께 보람을 느끼고 거기서 위안을 받고 행복을 느낀다는 낭만적인 부분에 있어서 말이다. 의견이 안맞을 때도 있고 전달이 잘 안되어 오해가 오갈 수도 있고 같은 일을 하다보면 능력이 비교되어 시기와 좌절감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신뢰를 놓치지 않고 배려를 앞세우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고 이겨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한다면 그 성취감이 지나왔던 모든 네가티브한 것들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을거라 믿고싶다. 비록 일로서는 아니었지만 몇번 취미가 맞는 '동인'의 성격으로 몇명이 함께 하는 일을 추진해봤지만 번번히 이기적 자아과잉의 충돌과 배려부족으로 도중에 무산되곤 했었다. 거듭된 실패로 소침해져 그 뒤론 다신 그러한 성격의 일을 기획해보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왠지 잊고 있었던 뜨거운 무언가가 뱃속에서 끓어 오르는 것만 같다.

    데코보코凸凹. 패이는 날이 있으면 튀어 오르는 날도 있는 법이겠지. 자기한테 안맞는 일을 억지로 참아가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왕 시작한 일이라면 한가지 좋은 추억 하나쯤은 남기고 가는게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도 더 좋지 않을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맡은 바 일에 최고가 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든 영 아니다 싶은 사람이라도 한가지 장점을 찾아 배워보든 해본다 해서 적어도 손해본 일은 없다. 지금 하는 일이 진짜 하고 싶은 일과 아무리 관계가 없는 일이라 해도 언젠가는 반드시 지금의 요령이 적절하게 쓰이는 날이 찾아오게 된다. 그러니 당장은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 흔들리지 말고, 지나치게 앞서는 욕심 없이.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빨강머리앤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