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도마복음 강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897쪽 | A5
ISBN-10 : 8936803867
ISBN-13 : 9788936803865
도마복음 강의 중고
저자 오쇼 | 역자 류시화 | 출판사 청아출판사
정가
29,000원
판매가
18,900원 [35%↓, 10,1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8월 3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6,1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6,100원 [10%↓, 2,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3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8.22
142 책 상태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l*** 2020.07.17
141 배송 빠르고요! 가격이 싼데 새거같아요. 상태 너무 좋아요. 애기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줄께요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uswjd1*** 2020.05.12
140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oo*** 2020.04.24
139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도 태생의 영적 스승 오쇼의 『도마복음 강의』. 1945년 12월 이집트 북부 나일 강 근처의 나그함마디 마을에 살던 무하마드 알리 형제가 농사를 위해 땅을 파던 중 봉인된 질그릇 항아리를 발견했다. 그속에는 가죽으로 묶인 13뭉치의 고대 파피루스 문서가 들어 있었다. 그리고 그것에는 성경에 포함되지 않은 예수의 가르침이 쓰여 있었다.

이 책은 그중 콘트어로 쓰였으나 동양적이고 신비적인 색채를 지닌 '도마복음'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며 전세계 구도자에게 새로운 깨달음의 세계를 열어보인 저자 특유의 문체로, 우연히 발견되기까지 1,600여 년간 땅속에 묻혀 있던 '도마복음'에 기록된 기록된 예수의 가르침을 되새긴다. 자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 하늘나라에 이를 수 있음을 말하는 새로운 영적 스승 예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오쇼

인도 출신의 영적 스승. 1970년대 중반부터 뭄바이 근처 뿌나 시에 명상센터를 세우고 붓다, 예수, 노자, 장자, 까비르, 피타고라스, 니체, 칼릴 지브란, 하시디즘, 수피즘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명강의를 펼쳐 전 세계 구도자들에게 새로운 의식 혁명과 깨달음의 세계를 열어 보였다. 그의 가르침은 존재의 의미를 향한 개인적인 물음에서부터 오늘날의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시급한 사회 문제나 정치적인 이슈까지를 포함한다. 오쇼의 책들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20년 동안 여러 나라의 청중들 앞에서 법문 형식으로 한 강의들을 오디오나 비디오로 기록한 것을 풀어쓴 것이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즈〉는 20세기를 만든 1천 명의 위인 중 한 사람으로 오쇼를 지목했고, 미국 작가 톰 로빈스는 오쇼를 ‘예수 이후 가장 위험한 인물’ 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러한 여러 엇갈린 평가 속에서 큰 구도의 물결을 일으켰다. 오쇼는 전 세계를 다니며 가르침을 펼쳤고, 1990년 인도로 돌아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4백여 권에 이르는 명강의집을 세상에 남겼다.


역자 류시화

시인. 시집으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잠언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치유의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가 있고, 산문집《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이 있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지구별 여행자》와 인디언 추장 연설문 모음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썼으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티벳 사자의 서》《조화로운 삶》《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삶의 길 흰구름의 길》《인생수업》《장자, 도를 말하다》《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등의 명상서적을 우리말로 옮겼다.
www.shivaryu.co.kr

목차

신의 길 인간의 길 - 류시화
1 하늘나라와 겨자씨
2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았던 것
3 이 크나큰 부가 어떻게 이 가난 속에
4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5 입으로 들어가는 것과 나오는 것
6 잃어버린 한 마리 양
7 좀이 슬지도 않고 벌레도 먹지 않는
8 둘을 하나로 만들 때
9 눈 속의 티와 들보
10 두 마리의 말과 두 개의 활
11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12 세 명의 제자
13 하늘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14 사마리아인의 어린 양
15 모든 것 위에 비치는 빛
16 오라, 나의 멍에는 가벼우니
17 홀로인 사람은 복이 있다
18 살아 있는 영
19 예수의 저녁 초대
20 눈앞에 살아 있는 이를 보라
21 말씀을 이해한 자는 죽지 않으리라
_도마복음 The Gospel of Thomas

책 속으로

이러한 일은 언제나 되풀이되어 왔다. 예수가 온다. 그러나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붓다가 온다. 그러나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그러면서도 수세기에 걸쳐 그대는 예수와 붓다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래서 종교가 세워지고 이곳에 ...

[책 속으로 더 보기]

이러한 일은 언제나 되풀이되어 왔다. 예수가 온다. 그러나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붓다가 온다. 그러나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그러면서도 수세기에 걸쳐 그대는 예수와 붓다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래서 종교가 세워지고 이곳에 있을 때는 알아주지도 않던 그를 위해 거대한 조직이 세워진다. 그대는 왜 살아 있는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는가? 이것에 대해 이해해야만 한다. 그것은 마음에, 마음의 그 본성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실수가 아니다. 이 사람이나 저 사람에 의해 저질러지는 잘못이 아니다. 수천 년 동안 인간의 마음에 의해 저질러져 온 것이다.
그 마음을 꿰뚫어보고 이해해야 한다. 첫째는 이것이다. 마음에게는 현재가 없다. 마음은 과거나 미래를 갖고 있을 뿐이다. 현재는 너무 좁기 때문에 마음은 그것을 붙잡을 수 없다. 마음이 그것을 붙잡는 순간 그것은 이미 과거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은 과거를 기억할 수 있고 미래를 욕망할 수는 있지만 현재를 바라볼 수는 없다. 과거는 거대하다. 미래 역시 광활하다. 그러나 현재는 너무나 작고 미묘하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는 순간에 그것은 이미 가버린다. 그리고 그대는 그만큼 깨어 있지 않다. 매우 강렬하게 깨어 있는 의식이 필요하며, 오직 그때만 현재를 볼 수 있다. 충분히 깨어 있어야 한다. 충분히 깨어 있지 않으면 현재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대는 이미 과거와 미래에 취해 있다.
며칠 전 물라 나스루딘이 나를 찾아오기 위해 택시를 잡아타고는 말했다. “운전사 양반, 오쇼 아쉬람으로 갑시다.”
그 말을 들은 택시 운전사는 매우 화를 내면서 택시에서 내렸다. 왜냐하면 그 택시는 코레가온 파크 17번지(뭄바이 근처 뿌나 시에 있는 오쇼 아쉬람의 주소)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운전사는 차 문을 벌컥 열고는 나스루딘에게 말했다.
“이봐요, 아쉬람에 도착했으니까 나오시오.”
나스루딘이 말했다. “좋아요. 그러나 다음번에는 이렇게 빨리 운전하지 마시오.”
마음은 취해 있다. 마음은 현재를 볼 수 없다. 그대 앞에 있는 현재를. 마음은 욕망과 꿈으로 가득 차 있다. 그대는 현존을 갖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놓치고, 붓다를 놓치며, 크리슈나를 놓치는 것이다. 그러고는 수세기 동안 눈물을 흘리며 울고 죄의식을 느낀다. 수세기 동안 그대는 생각하고, 기도하고, 상상한다. 그러나 막상 예수가 왔을 때는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그러한 마음의 현존을 얻었을 때 비로소 예수를 만날 수 있다. 그러한 현존만이 현재를 들여다볼 수 있다. 그때 현재는 영원이 된다. 영원은 깊이이다. 그것은 직선상의 움직임이 아니다. 수평적인 길이가 아니라 수직적인 깊이이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인류의 화두 예수, 그 비밀의 가르침 예수는 내면세계의 혁명가였다. 그는 인간 내명이 왕국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수는 한 그루의 깨달음의 나무이다. 그대가 곧 씨앗이다. 그대가 하늘나라의 가능성이다. 예수는 그대 내면에 어떤 평화를 가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류의 화두 예수, 그 비밀의 가르침

예수는 내면세계의 혁명가였다. 그는 인간 내명이 왕국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수는 한 그루의 깨달음의 나무이다. 그대가 곧 씨앗이다.
그대가 하늘나라의 가능성이다.
예수는 그대 내면에 어떤 평화를 가지고 있든 그것을 파괴한다.
진정한 스승은 더 많은 혼란, 더 많은 갈등을 만든다.
그는 결코 그대를 위로하지 않는다.
모든 위안은 독약과 같다. 그는 거짓 평화를 줄 수 없다.
그 성장으로부터의 꽃피어남이야말로 진정한 평화이며 깨달음이다.
예수는 진실로 그대를 자를 검을 가지고 온다.
그럼으로써 지상의 것은 땅으로 떨어지고
신의 것은 신의 세계로 들어간다.


“이 말씀을 이해하는 자는 죽지 않으리라.”

1945년 12월 이집트 북부 나일 강 기슭의 나그함마디 마을 근처에서 무하마드 알리 형제는 밭에 뿌릴 퇴비를 모으고 있었다. 땅을 파던 형제는 봉인된 질그릇 항이라 하나를 발견했다. 처음에 그들은 안에 귀신이 들어 있을까봐 뚜껑을 열어보는 것이 두려웠지만 혹시 황금이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항아리를 깨드렸다. 그러나 그곳에는 가죽으로 묶인 열세 뭉치의 고대 파피루스 문서만 들어 있었다.
우연히 발견되기까지 1600년 동안 땅속에 묻혀 있던 이 문서들 속에는 성경에 포함되지 않은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었으며, 그중 가장 관심을 끈 것이 콥트어로 쓰인 〈도마 복음〉이다. 동양적이고 신비적인 색채를 지닌 도마 복음은 신약 성서의 다른 복음서들과는 달리 예수를 신의 대변자나 신의 아들이라기보다는 깨달음에 이른 영적 스승의 모습으로 묘사한다. 예수는 자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제자들 각자의 내면의 자각을 통해 하늘나라에 이를 수 있음을 말한다. 〈도마 복음〉은 믿음이 아니라 깨달음을 강조한다.
붓다, 노자, 장자, 까비르, 피타고라스, 니체, 칼릴 지브란, 하시디즘, 수피즘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주제로 가르침을 펴 전 세계 구도자들에게 새로운 의식 혁명과 깨달음의 세계를 열어 보인 오쇼의 〈도마 복음〉강의는 신화와 신앙으로 채색된 예수의 잃어버린 가르침을 재발견 하는 명강의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꼭 읽어 봐야 할 책 | k5**9 | 2016.0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생에서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ax's_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