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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나눈 이야기. 1 2017.02.22 3판 9쇄
355쪽 | A5
ISBN-10 : 8988404432
ISBN-13 : 9788988404430
신과 나눈 이야기. 1 2017.02.22 3판 9쇄 중고
저자 닐 도날드 월시 | 역자 조경숙 | 출판사 아름드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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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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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각 개인들이 당면한 삶의 과제와 기회를 중심으로 삶과 사랑,목적과 기능,사람들과의 관계 등을신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해설한 책.

저자소개

저자 : 닐 도날드 월시
저자 닐 도날드 월시는 다섯 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야 하는 아홉 명의 자녀를 둔 전직 지역 라디오 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그리 평탄치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 경력의 소유자다. 건강도 안 좋은 데다 직장에서 해고까지 당한 월쉬는 마흔아홉 살의 어느 날 밤,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인생을 그토록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월쉬는 신에게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았다. 그것도 말이 아닌 글로. 월쉬는 신의 말을 받아 적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 새벽 4시 30분경에 시작된 월쉬와 신의 이 대화는 1992년부터 만 3년 동안 계속되었다. 하지만 월쉬는 어떻게 신이 정말로 자신에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까? 또는 이 책이 신의 이름을 빙자한 고의적인 사기는 아닐까? 아마 누구라도 이런 의문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월쉬는 이에 대해 “이 책에는 내게 지금껏 생각해오고 알고 있던 것들을 훨씬 뛰어넘는 개념과 사실들이 들어 있다”라고 말한다. 또 월쉬는 더 중요한 문제는 “사람들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살 때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냐”이며, 결국 책의 내용이 진실을 말해줄 것이라고 장담한다. 처음에는 지방의 한 소규모 출판사에서 발간된 이 책은, 실제로 독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소문만으로, 말하자면 순전히 책의 내용만으로 무려 10만 부가 넘게 판매되는 실적을 올렸다. 그 후 미국의 유명 출판사인 푸트남(Putnam)에서 하드커버 본으로 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는 현재 3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나라에서 영성 분야 최고의 책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역자 : 조경숙
역자 조경숙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소설 사회학을 위하여》, 《곰돌이 푸우는 아무도 못 말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신과 나누는 우정》, 《청소년을 위한 신과 나눈 이야기》, 《우리는 신이다》, 《사내 대탐험》, 《끝없는 사랑》, 《사랑의 기적》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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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신과 나눈 이야기》 출간 배경과 의의 이 책의 저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1992년 부활절에 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였다. 1년에 걸쳐 듣게 된 신의 이야기를 모아 1995년에 미국 샤롯스빌에 있는 햄튼 로즈(Hampton Roads)라는 작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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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나눈 이야기》 출간 배경과 의의
이 책의 저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1992년 부활절에 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였다. 1년에 걸쳐 듣게 된 신의 이야기를 모아 1995년에 미국 샤롯스빌에 있는 햄튼 로즈(Hampton Roads)라는 작은 출판사에서 《신과 나눈 이야기》 1권이 발간되었다. 처음에 인쇄한 5,000부는 2개월 만에 모두 팔렸고, 이어서 찍은 10,000부도 3개월 만에 모두 팔렸다. 그 후 이 책은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100,000부가 넘게 팔리면서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이 책이 이렇게 알려지게 되자 대형출판사인 푸트남 출판사에서 이 책의 하드커버 본을 출판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판매가 높아지면서, 〈뉴욕타임스〉 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지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뉴욕타임스〉의 경우는 120주 이상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했으며, 세계 25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푸트남 출판사의 편집자인 웬디 칼튼에 따르면 “사람들은 서점에 들어가 한 번에 10부씩 사기도 했다. 그들이 판매원에게 말하기를 ‘나는 이 책을 읽었소.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오. 한 권은 내 남편에게 줄 것이고, 한 권은 내 사위에게, 하나는 내 부모님에게, 한 권은……’라고 했다”라고 한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은 감동을 주는 이 책은 미국에서도 처음엔 ‘신과학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부터 점점 퍼져 나가 엄청난 수의 추종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이 책을 연구하는 모임들이 생겨났을 정도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인간의 삶과 과학, 우주와 영혼 등 광범위한 모든 문제에 대해 철학적인 뿌리를 내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 삶에 대해 신과 이야기를 나누다
《신과 나눈 이야기》는 전체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은 개인 차원의 진리, 2권은 지구 차원의 진리, 3권은 우주 차원의 진리를 다루고 있다.
1권에서는 주로 우리 개인 삶에 대한 많은 질문, 우리가 항상 느끼고 의문을 갖는 질문들, 즉 돈, 사랑, 성(性), 신, 건강, 질병, 음식, 인간관계, 옳고 그름, 천국과 지옥과 같은 우리 일상 체험의 여러 측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자 월쉬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우리가 몸으로 있는 동안 왜 시간이 존재하는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심령술사들이 말하듯 지구는 대격변을 겪게 되는지, 왜 종교에서는 환생을 터부시하는지,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있는지, 영혼이 몸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체 영혼이란 무엇인지, 완전한 자각 상태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묻고 있다. 이런 문제들 모두에 대해 신은 명쾌하고도 통찰력 있는 답변을 해준다. 그리고 끝으로 다음의 세 가지 지혜를 기억하라고 충고한다.
첫째로,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모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방식대로 서로 대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로,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면 모든 걸 모두와 나눌 것이다.
셋째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면 된다는 것이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그 무엇이든 되려고 애쓰는 것으로는 “거기에 이를” 수 없고 “거기에 이르는” 길은 “거기에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이 책에 나오는 신은 가톨릭의 하느님도, 기독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혹은 다른 어떤 특정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오히려 기존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지옥과 천당 없이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에 관계없이, 혹은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존재의미를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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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평소 영적 스승들이 내놓은 책들에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구별에 머무르면서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나 자신을 온전히 사...
    평소 영적 스승들이 내놓은 책들에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구별에 머무르면서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는 인생이 내게 준 큰 숙제같이 느껴졌다. 그러던 중 만나게된 '신과 나눈 이야기'..
    종교에 무관하게 진짜 우리를 창조한 신이 원하는게 무언지, 우리가 어떤 사고방식으로 이 삶을 꾸려나가야 할지 명쾌하게 제시한 책이다. 여러가지 영적인 책들을 읽다보면 결국 같은 진리에 귀결되게 된다. 그 진리를 얼마나 대중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게 썼는지가 이런 책들의 관건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야 말로 모든 영적스승들의 책들의 완결판이라 하겠다.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 어쨋든 신은 희망이다. | st**city01 | 2009.04.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아주 말이 많으시고, 이것저것 자상하게 설명해주시는 신이 있다고 한다면, 아니 그렇게 믿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사회문제에서...
    아주 말이 많으시고, 이것저것 자상하게 설명해주시는 신이 있다고 한다면, 아니 그렇게 믿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사회문제에서부터 인간의 내밀한 영역까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조언해주시는 하늘의 신을 만나실 수 있다. 그리고 그를 통해 드러나는 희망적 미래, 혹은 피해야할 미래 등등.

    근데 이 책은 무엇으로 보증하지? 이 사람이 신을 만났다는 사실을 무엇을 통해 보증하지? 그냥 긍정적인 신이 있고, 그런 신이 있기에 나는 희망을 느낀다는 그런 사실만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추천한다.

  • 생각의 성장을 위해서 | ni**heim | 2008.10.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3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이책은.. 너무 소중합니다.     내가 용기를 필요로 할...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이책은.. 너무 소중합니다.

     

     

    내가 용기를 필요로 할때 펼쳐서 본답니다.

     

     

    내가 생각을 좀더 객관화 시킬때 펼쳐서 밑줄친 구절들을 찾아본답니다.

     

     

    인생수업과 더불어,

     

     

    이 책은

     

     

    맨처음 상처입은 나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찾아헤맬때..

     

    우연히  국내 상영된 영화 '신과나눈 이야기'로 접하게 되어서 찾아 읽게 되었는데,

     

     

    저보다 앞서서 접한 분들이 더 많아서..놀랐습니다.

     

     

     

    책 '시크릿'에서도 참조서적으로 적혀 있었더군요. 시크릿을 이책보다 먼저 접했는데..

     

     

    상처와 치유, 그리고 회복, 그리고 관계에 대한 주제를 생각하게 해주고, 생각의 성장을 주는 소중한 책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1,2,3 다 좋은데 그중 1권은

     

    무척 많이 선물하고 권했답니다.

     

     

     

  • 마음에 남는 글 | ka**080908 | 2008.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이책은 시리즈가 3권까지 나와 있다. 하지만 1권이 가장 기억에 남으며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   예를들면 어...

    이책은 시리즈가 3권까지 나와 있다.

    하지만 1권이 가장 기억에 남으며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

     

    예를들면 어떤 것을 원한다면

    그것을 자주 간절히 생각하라

    그리고 절대 부정적인 입장이 없게 하라

    그러면 반드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생각은 받침생각과 기본생각이 있다

    기본생각에서는 어떤 것을 하고 싶다면

    받침생각때문에 안되는 경우가 왕왕있다

    무엇을 요청한다면 받침생각의 부정적인 생각때문에 이런일이 자주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받침생각을 긍정적으로 자주 바꾸는 연습을 하라

     

    긍정은 긍정을 생산한다

    지극히 평범하지만 당연한 이치인것 같다.

     

    본래부터 긍정이라면 못이룰것도 없다는 생각을 해본다

    각자 누구나 무한의 능력이 잠재되어 있는 것이다

     

    이책을 읽고 꿈을 꾸며 희망을 이야기 해본다

    미래는 꿈꾸는 사람들의 몫이기도 하다

     

  • 네 느낌에 귀를 기울여라. | yo**cle | 2007.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성인이 되어 가톨릭이란 종교를 선택하긴 했지만 속은 불교적인 정신과 사고가 가득했었다.   죽음이...

     

    성인이 되어 가톨릭이란 종교를 선택하긴 했지만

    속은 불교적인 정신과 사고가 가득했었다.

     

    죽음이 끝은 아닐거라 어릴 때부터 생각했었다.

     

    영혼이든 윤회든

    우리 삶이 일회성으로 끝나진 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3년전 막연한 생각이 아닌 확실한 답을 얻고 싶은 일이 있었다.

    그동안의 생각이 자신이 없었다.

    한번이라면 나는 너무 화가 날거 같았다.

     

    그래서 듣게 된 답이 이 책이다.

    (세상의 법칙에는 질문을 하면 답을 얻는다는 걸 알았다.

     질문을 하지 않으면 답이 주어지지 않는다.)

     

    처음 읽을 땐 그동안의 나의 생각과 같아서 놀랐고 어떤부분들은 너무 완벽한 답이라 화가 났었다.

     

     

    신은 있다.

    그런데 창조로서의 신이지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아니다.

    어쩜 불교에 더 가깝다고 할까.

     

    저자는 몇번의 이혼 부양해야할 가족 그리고 실직 상태에서 신에게 항의를 하는 글을 쓰다

    신과 대화를 하게 된다.

     

    신은 자신을 알기 위해 우리를 만들었다 한다.

    우리 역시 자신을 알기 위해 창조를 하고 있다.

    세상은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사는게 아니라 창조하기 위해 사는 것이다.

     

    신은 옳고 그름이 없다고 한다.

    히틀러는 지옥에 가지 않았다.

    세상이 지금 상태대로 존재하는 것은 너희 때문이고,

    너희가 내린 선택들 때문이다. 혹은 너희가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족의 부양을 호소하는 저자에게

    남을 책임지려 하지 말라고 말한다.

     

    제목은 종교적인데

    내용은 반종교적이라 할까.

     

     

    모든 분야에 대해서 얘기하고

    그리고 삶의 중요한 법칙을 알려준다.

    (돈을 버는 방법도, 성에 대해서도...)

     

    처음 몇번 읽었을 때는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요즈음 읽으니

    어느새 나의 사고는

    정말 신의 사고를 닮아가고 있었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서 네가 진실로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하라!

    그 외에 다른 건 일체 하지 마라!

    네게는 시간이 거의 없다.

    어떻게 생계를 위해 네가 좋아하지 않는 일에 시간을 낭비할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무슨 그 따위 삶이 있단 말인가?

    그건 사는 게 아니라 죽어가는 것이다!

     

    적어도 너를 기쁘게 해줄 일, '자신이 누구인지' 말해줄 일을 하도록 하라.

     

     

    너희는 존재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너희는 형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는 있지만,

    존재 하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할 수는 있다.

    그리고 그때는 자신의 반만을 체험할 뿐이다.

     

     

    신이 한 말이 좋은게 많아

    이책은 느낌을 쓰기가 어렵다.

    내가 할 말이 별로 없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어릴 때 뭔 말인지도 모르고 읽었던 불교의 어려운 이야기 보다도

    훨씬 쉽게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어찌보면 요즈음도 나오는 마인드콘트롤식 책의 완성이라구 할까.

     

    지금은 2를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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