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퀴리&마이트너: 마녀들의 연금술 이야기(지식인마을 29)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77쪽 | A5
ISBN-10 : 8934921307
ISBN-13 : 9788934921301
퀴리&마이트너: 마녀들의 연금술 이야기(지식인마을 29) 중고
저자 박민아 | 출판사 김영사
정가
9,500원
판매가
8,550원 [10%↓, 9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11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81127, 판형 152x223(A5신), 쪽수 177]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오월책방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100원 낭만시인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퀴리n마이트너-마녀들의 연금술 이야기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6 배송이 너무 늦었어요 5점 만점에 5점 jhjy*** 2020.01.17
325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01.14
324 책상태 정말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eok*** 2020.01.13
323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joo1*** 2020.01.10
322 책의 상태가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raken4*** 2020.01.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식인 100인의 사상과 그 상호작용을 엮은『지식인마을』시리즈

동서양의 위대한 사상가들이 함께 사는 마을 곳곳을 돌아보며, 지식을 얻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통합적 지식교양서이다. 국내의 젊은 학자들이 참여하여 학문의 경계와 분야를 허물고 인류의 지식과 대중을 연결하고자 했다. 이슈를 중심으로 여러 관련 분야를 함께 다루었으며, 분야를 뛰어넘는 지식인들의 영향 관계를 서술하였다.

이 시리즈는 인문, 자연, 사회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동서양의 대표 지식인 100명을 촌장과 일꾼, 즉 개척자와 계승자로 등장시킨다. 각 권마다 '지식인 지도'를 그려 지식인들의 관계를 계승, 비판적 계승, 대립, 타분야 영향으로 표시함으로써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인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제29권 <퀴리 & 마이트너>는 여성에게 금지된 과학의 문을 들어가기 위해 성녀가 되거나 마녀가 되어야 했던 여성들의 좌절과 극복의 연대기를 그린다. 헌신하고 희생하는 내조자에 머물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능력을 검증받으며 최초의 여성 실험물리학 교수의 지위에 오른 라우라 바시와 볼테르의 정부라는 불명예 속에 가려진 탁월한 자연철학자 샤틀레 후작부인부터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 마리 퀴리와 핵분열 연구의 숨겨진 공로자 리제 마이트너까지 여성들의 도전의 역사를 그린다.

남성이 주도하고 이끌어가는 과학계에서 여성이기에 부딪혀야 했던 높은 장벽과 수많은 편견을 극복하고 과학사에 한획을 그은 이들의 치열하고 그들의 위대한 생애를 보여주는 것이다. 여성이라는 수식어를 지우고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품고 학문의 길을 걸어간 한명의 과학자이자 인간으로 그들의 도전을 새롭게 조명한다.

저자소개

지은이_ 박민아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물리학의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으며, 20세기 분광학의 역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사회에서 과학기술이 갖는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한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과학적 창조성을 분석한『뉴턴과 아인슈타인: 우리가 몰랐던 천재들의 창조성』을 함께 저술했으며 과학을 문화로서 이해하고 즐기는 일과 과학사를 이용한 과학교육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무엇이든 ‘재미’ 있는 것, '재미'있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노는 것이든 공부든 일이든 모든 것은 재미있어야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재미 마니아이다.

목차

Chapter 1 초대
여성으로서 과학하기
공부는 여자랑 안 맞아!
성녀가 되거나 마녀가 되거나
여성 과학자, 여성이자 과학자
마리 퀴리와 리제 마이트너, 마녀들의 이야기
여성들의 자기 이름 찾기

Chapter 2 만남
1. 역사 속의 여성 과학자
수렴청학의 시대
이기적인 여성의 성공담
샤틀레 후작부인 혹은 볼테르의 정부
남편의 그늘에 가린 마담 라부아지에
과학 그리고 여성

2. 여성 과학자가 되는 길
과학은 엄마에겐 안 맞아
멀고 험난한 대학문
마리의 유학 생활
본격적인 과학 공부
대학의 여성들

3. 그녀 곁의 남자들
마리 퀴리와 역삼종지도
보수에 한 발, 진보에 한 발: 마이트너의 베를린 친구들

4. 20세기에 부활한 연금술, 원자핵물리학
수상한 광선의 정체
또 다른 미지의 선 등장: 베크렐선
베크렐선 연구에 도전하다
강력한 방사능의 근원을 찾아서: 방사화학 방법 세우기
새로운 방사성 원소의 발견: 폴로늄과 라듐
마이트너와 한의 공동 연구: 프로악티움의 발견
마이트너의 원자핵분열 발견

5. 여성 과학자의 리더십
연구의 리더, 마리 퀴리
방사능 연구의 중심지로

6. 과학계의 마녀사냥
마리 퀴리의 과학 아카데미 도전
랑주뱅과의 스캔들
마이트너의 독일 탈출

Chapter 3 대화
과학은 남성을 선호하는가?

Chapter 4 이슈
과학 연구에 여성적 스타일이 존재하는가?
여성은 능력이 떨어진다?

책 속으로

과학은 오랫동안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졌으며, 그렇기에 이 영역으로 들어간 여성들은 엘리자베스 1세나 잔 다르크처럼 성녀가 되거나 마녀가 되어야 했다. 남성과학자들의 전유물이었던 과학 단체에 입회를 거부당할 때나 남성 과학자 덕분에 성공했다는 비난을 들...

[책 속으로 더 보기]

과학은 오랫동안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졌으며, 그렇기에 이 영역으로 들어간 여성들은 엘리자베스 1세나 잔 다르크처럼 성녀가 되거나 마녀가 되어야 했다. 남성과학자들의 전유물이었던 과학 단체에 입회를 거부당할 때나 남성 과학자 덕분에 성공했다는 비난을 들을 때, 여성과 학자는 당대의 과학계에서 마녀가 되어야 했다. 반면 남성 동료들로부터 인정받을 땐, 후대 과학사학자들로부터 희생적이고 숭고한 연구열을 칭송받을 때 여성 과학자는 고귀한 성녀처럼 대접받았다. 그런데 성녀가 되든 마녀가 되든 여성 과학자들에 대해서는 그들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많은 요소 중 여성으로서의 모습이 상대적으로 강조되어왔다. 즉 남성들의 보이지 않는 차별 속에서 여성으로서 교육을 받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성으로서 과학을 연구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었는지 등 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사회적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었던 것이다.
“그것이 무슨 문제랴? 과학자든 다른 무엇이든 여성이 겪어야 했던 사회적 불평등과 차별을 제대로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이런 반문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성이 겪은 그동안의 불평등을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우리는 오히려 여성을 정말로 남성과 화해하기 힘든 존재로 만드는 것은 아닐까? 또한 이런 이야기들을 되풀이함으로써 실제 여성과학자들이 겪었던 불평등은 어떤 감동이나 분개도 일으키지 못하는 식상한 이야기가 될 위험성은 없는가? (20쪽)
마녀사냥은 사람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한 요소만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았을 때 나타나기 쉽다. 근대 초 마녀사냥에서는 종교가,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서는 인종이, 미국의 매카시즘에서는 이념이 절대적 기준으로 작용했고, 이것을 기준으로 이분법적 나누기가 이루어졌다.
마리 퀴리는 과학자, 여성, 폴란드인, 프랑스인, 어머니, 교수, 파리 사람, 노벨상 수상자 등 많은 요소로 특징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지만 과학아카데미 회원에 입후보했을 때는 노벨상 수상자나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물리학자라는 점보다 여성이라는 정체성만 유독 강조되었고, 랑주뱅과의 스캔들에서는 폴란드인이라는 점이 부각되었다. 나치 정권은 노벨상 후보로 수차례 추천을 받은 과학자, 베를린 대학의 물리학과 교수, 카이저빌헬름 연구소의 연구원 등 리제 마이트너의 모든 특징을 유대인이라는 인종적 특징으로 억눌러버렸다. (15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남성의 영역을 침범한 마녀인가, 탁월한 여성과학자인가? 남성의 영역으로만 인식되던 과학계에 도전장을 던진 당찬 여성들의 도전의 역사! “여성에게 물리학이나 화학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리학이나 화학을요? 그것도 여성...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남성의 영역을 침범한 마녀인가, 탁월한 여성과학자인가?
남성의 영역으로만 인식되던 과학계에 도전장을 던진 당찬 여성들의 도전의 역사!


“여성에게 물리학이나 화학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리학이나 화학을요? 그것도 여성에게요? 가당치도 않은 소리죠.…… 생각해보세요. 그런 걸 배운 여성이 집안에서 살림이나 제대로 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여성이라면 남편 뒷바라지도, 애 보는 일도 다른 사람에게 맡겨놓을 겁니다. 아, 간혹 집안일에 참견을 하기는 하겠군요. 이런 식으로 말이죠. 유모가 아이한테 음식을 먹일라치면, 고고하게 팔짱을 끼고 서서는 ‘내 아이에게 사카린은 넣은 이유식을 주는 건 아니겠죠?’라고 소리치겠지요.”

19세기 후반 프랑스 교육부 장관을 역임한 쥘 시몽의 발언이다.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으로 성性의 평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프랑스에서도 19세기 후반까지 여성의 과학 교육은 쓸데없는 일로 폄하되기 일쑤였다. 이뿐이랴! 그 이전의 시기로 올라갈수록 남성이 주도하는 사회에서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 사회에 진입하려는 여성들은 성녀로 추앙받거나 마녀라는 혐의로 핍박받는 것이 피할 수 없는 현실이었다. 그러나 그런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과학계의 문을 두드리며 도전장을 던진 여성들이 있었다.
헌신적인 아내의 위치에 머물지 않고 여성 최초로 실험물리학 교수의 자리에 오른 라우라 바시와 ‘볼테르의 정부’라는 불명예 속에 가려진 프랑스 자연철학의 숨은 실력자 샤틀레 부인. 이들은 여성에게 주어진 역할에 만족하기보다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 앞에 당당히 나섰다. 20세기의 연금술로 불리며 현대과학의 초석이 된 원자핵 물리학, 그 중심에서도 여성과학자의 능력을 입증해 보인 마리 퀴리와 리제 마이트너가 있었다. 때로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과대포장이 되어 유명세를 타기도 했고 또 여성이기에 그 능력이 평가절하 되기도 했던 이들. 이 책에서는 여성이기에 이들이 부딪혀야 했던 높은 장벽과 수많은 편견을 과장함으로써 여성 과학자로서 이들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거나 여성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과학자로서 이들의 업적을 평가절하하지 않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과학에 대한 열정을 품었던 한 명의 인간이자 과학자로서 이들이 걸어간 길을 담담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20세기 초에 활동했던 마리 퀴리도 리제 마이트너 역시 또 다른 형태의 마녀 사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이미 두 번이나 노벨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과학의 대표로 활동하는 마리였지만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고, 피에르의 제자로 퀴리 부부와 각별하게 지내던 폴 랑주뱅과 마리 퀴리의 관계를 스캔들처럼 폭로한 프랑스의 우익 언론은 퀴리의 과학자적 명성에도 흠집을 내려고 했다. 이 사건에서도 역시 외국인이자 여성이었던 퀴리에게만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마이트너 역시 유대인이라는 출신 때문에 고향인 빈과 학문적 토대가 되었던 베를린을 떠나 스웨덴에서 힘겹게 연구를 지속해 나가야 했다.
오늘날 여성 과학자들은 예전처럼 노골적인 차별을 받지는 않지만 여성 과학자들에게 과학자라는 점보다 여성이라는 점이 부각되면 그것으로 여성 과학자는 사고와 행동의 제약을 받을 뿐만 아니라 제 역량을 발휘하기도 힘들게 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여성 과학자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요구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느새 우리의 뇌리에 본능처럼 스며들어 있는 남성과 여성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일 것이다. 여성이라는 정체성 이외에 평생 이방인으로 외국에서 활동해야 했던 마리 퀴리와 리제 마이트너라는 두 명의 인물을 통해 저자는 말하고 싶은 점은 단순히 성의 문제를 뛰어넘어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말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