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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기념일(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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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쪽 | 규격外
ISBN-10 : 892555500X
ISBN-13 : 9788925555003
10번째 기념일(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 중고
저자 제임스 패터슨 | 역자 원은주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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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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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짱이에요. 완전종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eesara*** 2020.05.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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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여성 4인조가 강력범죄와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 제임스 패터슨의 진수가 담긴 이 시리즈는 최신작이 발표될 때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형사 린지와 기자 신디, 검사보 유키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사건 현장에서의 수사, 각종 법정 공방,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펼치는 취재 경쟁 등을 다루는 이 소설은 독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열 번째 이야기인 『10번째 기념일』은 매력 넘치는 상류층 부자 데니스 마틴이 사체로 발견되고 모든 정황이 부인인 캔디스 마틴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가운데 검사보 유키가 승리를 자신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유능한 상대측 변호인 필립 호프먼의 반격이 시작되고 판결은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한편 린지는 열다섯 소녀가 출산 직후 잃어버린 아기를 구하기 위해 유괴, 아동 밀매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착수한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의 소녀에게 기대할 수 있는 정보는 하나같이 불확실한 것들이기에 린지의 마음은 다급해져만 가는데…….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패터슨
저자 제임스 패터슨 James Patterson 은 전 세계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2014년 현재 22편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알렉스 크로스>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Unlucky 13》까지 열세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역자 : 원은주
역자 원은주는 충북대학교에서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8인의 고백》,《야수의 정원》,《붉은 엄지손가락 지문》,《윈스턴 처칠의 뜨거운 승리》,《권력의 탄생》,《우라늄》,《죽음의 전주곡》,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중《할로 저택의 비극》,《벙어리 목격자》,《다섯 마리 아기 돼지》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새로운 시작
1부 실종된 아기
2부 거짓말, 거짓말, 그리고 또 거짓말
3부 로드 트립
4부 하트 브레이커
에필로그 윈윈

책 속으로

알몸에 형광 녹색 비닐 우비만 걸친 10대 소녀 한 명이 컴컴한 도로를 비틀비틀 걸어갔다. 소녀는 두렵고 아팠다. 누가 계속 주먹으로 때리는 것처럼 아랫배에서 통증이 밀려왔고, 점점 심해졌다. 조금 전부터 피가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뜨끈뜨끈한 핏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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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에 형광 녹색 비닐 우비만 걸친 10대 소녀 한 명이 컴컴한 도로를 비틀비틀 걸어갔다. 소녀는 두렵고 아팠다. 누가 계속 주먹으로 때리는 것처럼 아랫배에서 통증이 밀려왔고, 점점 심해졌다. 조금 전부터 피가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뜨끈뜨끈한 핏줄기가 다리를 타고 줄줄 흘러내렸다.
무슨 짓을 한 거지?
사람들은 언제나 소녀에게 영리한 아이라고 말했다. 그건 사실이었지만 소녀는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고, 빨리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죽을 것이다.
그런데 여긴 어디일까?
소녀는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했다. 낮이면 머세드 호숫가는 북적거렸다. 조깅하는 사람들, 자전거 타는 사람들, 호숫가 도로를 달리는 차량들. 하지만 밤에는 인적 하나 없었다. 어둠도 문제였지만 이제는 분지에 안개까지 가득 깔려 있었다. 2,3미터 앞도 보이지 않았다.
소녀는 더럭 겁이 났다.
-본문 중에서

이제 모든 것은 그에게 달려 있었다. 호프먼이 무죄를 얻어낸다면 캔디스는 메트로 병원의 심장 외과 과장 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그녀의 명성에 생긴 얼룩을 지워질 것이다. 지금 법정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는 두 자녀의 양육권도 되찾게 될 것이다.
호프먼은 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고, 그 아이들이 압박감을 견뎌낼 수 있을 거라 판단했다. 하지만 검사 측이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도 예상하고 있었다.
호프먼은 전에 유키 카스텔라노와 붙은 적이 있었고, 그녀가 꽤 마음에 들었다. 유키는 의욕적이고 영리했지만, 커다란 약점도 있었다. 열정에 휩싸여 앞으로 밀고 나가면서, 바닥의 웅덩이들을 건너뛰고 다리가 무너졌다는 경고 신호를 무시한다는 점이었다.
자만하지만 않았지만, 호프먼은 자신이 승소할 가능성이 유키가 승소할 가능성보다 높다고 자신했다.
-본문 중에서

나는 심정이 복잡했다. 유키를 응원하는 마음도 있었고, 동시에 캔디스 마틴이 안쓰럽고 걱정되기도 했다. 내가 알고 존경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력을 걸고 캔디스 마틴이 남편을 살해했다고 믿고 있었다. 그들이 전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일까?
왜 나는 캔디스 마틴이 무고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일까?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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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강력 범죄에 맞서는 당찬 그녀들, 우먼스 머더 클럽! 거짓은 달콤하고 진실은 언제나 고통스러운 법 일과 사랑 그 어떤 것도 놓칠 수 없는 그녀들, 변화의 때를 맞다. 전 세계 2억 2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스릴러의 황제, 제임스 패터슨의 대...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강력 범죄에 맞서는 당찬 그녀들, 우먼스 머더 클럽!

거짓은 달콤하고 진실은 언제나 고통스러운 법
일과 사랑 그 어떤 것도 놓칠 수 없는 그녀들, 변화의 때를 맞다.

전 세계 2억 2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스릴러의 황제, 제임스 패터슨의 대표 시리즈.
속도감과 화려함으로 무장한 명품 스릴러. 강력범죄와 싸우는 그녀들 <우먼스 머더 클럽>!


전 세계 43개국의 판권, 100여 개 국가 2억 2천만 이상의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황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63편의 작품 중 43편이 1위를 차지한 경이로운 기록의 소유자. 2011년 존 그리샴, 댄 브라운, 톰 클랜시, 스티븐 킹의 책 판매량을 모두 합한 것보다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작가로서의 수입이 30억 달러를 훌쩍 넘는 괴물작가. 이 모두가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대중 소설 작가인 제임스 패터슨을 설명하는 말들이다.
스스로의 업적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로 자신의 작품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것으로 유명한 제임스 패터슨. 많은 작품 수에도 불구하고 그의 책이 주는 재미와 이야기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제임스 패터슨과 여러 재능 있는 작가들의 협력 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공저 형태의 작품 활동은 그의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요구에 수준 높은 작품으로 보답하는 가장 최적의 방법으로, 그의 대표 시리즈이자 최근 영화로 제작되어 개봉한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장르, 다양한 스타일의 재미를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제임스 패터슨의 가장 성공적인 시리즈 중 하나인 <우먼스 머더 클럽>은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여성 4인조의 이야기로, 시리즈의 4편인《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는 여성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하고 있다. 제임스 패터슨은 맥신 패트로와의 작업을 통해 <우먼스 머더 클럽>만의 개성을 백 퍼센트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하며 또 하나의 명품 스릴러 시리즈를 보유하게 되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라는 장점을 살려 미국 ABC 방송국에서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작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 전개, 극한까지 치솟는 아드레날린
스릴러의 제왕 제임스 패터슨의 진수가 담긴 궁극의 엔터테인먼트 소설《10번째 기념일》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독자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아 책을 덮는 순간까지 읽는 것을 멈추지 말게 할 것.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기본이자 가장 갖추기 힘든 미덕을 너무도 간단하게 매번 해내는 작가 제임스 패터슨. 그는 1년에 다섯 권이 넘는 책을 발표하여 거의 모든 책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리고, 새로운 작품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만족을 안기는 놀라운 작가이다. 그의 계속되는 성공은 이제 설명할 수 없는 어떤 현상이 아닌, 설명할 필요가 없는 진리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런 그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라고 한다면 바로 <우먼스 머더 클럽>을 들 수가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어지는 초강력 범죄에 맞서 각자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나가는 네 명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우먼스 머더 클럽>은 시리즈의 최신작이 발표될 때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매번 차지하면서 제임스 패터슨의 대표 시리즈인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인기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형사 린지와 기자 신디, 검사보 유키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면서 사건 현장에서의 수사, 각종 법정 공방,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펼쳐지는 취재 경쟁 등을 다루고 있는 이 시리즈는 한 작품 내에서 독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영리한 구성이 큰 강점이다.
시리즈 10편《10번째 기념일》에서 주인공들은 각자의 삶에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사건들과 마주한다. 검사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 유키의 법정 공방을 중심으로, 미궁에 빠진 아기 실종사건을 수사하게 된 린지와 직장 내 위태로운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 압박에 시달리는 신디의 이야기가 교차되며 빠르게 진행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제임스 패터슨의 전매특허인 간결하면서도 압축적인 짧은 챕터의 연속, 서로 연관이 없던 것처럼 보이던 사건들이 한데 얽히며 만드는 충격적인 진상이 독자를 긴장시킨다. 결말에 이르러 그 긴장감이 일순간 해결되면서 분출하는 아드레날린은 제임스 패터슨 작품의 매력에 빠진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겨준다.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소설답게 책 읽는 재미에 충실하면서도 누구나 한번은 생각해보아야 할 사회 문제,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인공들의 행복 찾기를 작품 내에 절묘하게 녹여낸 제임스 패터슨의 소설. 그의 정수가 담긴 궁극의 시리즈 <우먼스 머더 클럽> 그 열 번째 작품, 시리즈의 모든 재미가 모여 있는《10번째 기념일》을 읽으며 독자는 네 여주인공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줄거리
누군가의 총에 살해된 상류층 부자, 데니스 마틴. 법정을 뜨겁게 달구다.


매력 넘치는 상류층 부자, 데니스 마틴이 사체로 발견된다. 모든 정황이 부인 캔디스 마틴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상황, 검사보 유키 카스텔라노는 쉽게 승리를 자신한다. 하지만 유능한 상대층 변호인 필립 호프먼의 반격이 시작되고, 피해자 데니스 마틴의 여성 편력과 청부 살인업자의 신병확보 문제로 판결은 미궁으로 빠져든다. 치열한 공방이 오가는 법정, 승리를 갈구하는 뜨거운 마음과 진실을 찾는 차가운 두뇌가 충돌하면서 사건은 점점 진짜 모습을 드러낸다.

아이를 잃고 안개 속을 헤매는 소녀, 아이의 행방은?

안개 속 호숫가를 헤매는 열다섯 살 소녀, 피를 흘리며 고통에 신음하던 소녀는 가까스로 구조되어 목숨을 건진다. 형사 린지는 소녀가 출산 직후 잃어버린 아기를 구하기 위해 유괴, 아동 밀매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착수한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의 소녀에게 기대할 수 있는 정보는 하나같이 불확실한 것들뿐이기에 다급한 린지, 하지만 시간은 계속 흐르고….

▶ 우먼스 머더 클럽 멤버 소개
린지 박서 Lindsay Boxer_샌프란시스코 경찰국 강력반 경사.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그녀는 178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맥주와 버터스카치, 그리고 프랄린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시원스러운 여성이다. 마서라는 이름의 보더콜리와 함께 조깅하는 것을 즐기며, 여행 서적과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것을 즐긴다. 지능적인 수사뿐만 아니라 육탄전에도 능한 최고의 경찰.

신디 토머스 Cindy Thomas_<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기자.
사랑스럽고 명랑한 금발의 커리어 우먼. 미시간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그녀가 사랑하는 건 요가와 재즈 음악이며 린지와 마찬가지로 여행서적과 미스터리 소설을 매우 좋아한다. 특종이 있는 곳엔 어디든지 달려가 어떠한 수를 써서라도 취재하는 의욕 넘치는 기자.

클레어 워시번 Claire Washburn_샌프란시스코 경찰국 수석검시관.
사려 깊고 따뜻한 성격을 지닌 흑인 여성.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자인 에드먼드와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면서 멤버들 중 가장 안정적이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상황을 분석하고 새로운 결론을 내리는 데 능한 총명한 두뇌와 지혜를 지녔다.

유키 카스텔라노 Yuki Castellano_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보.
일본계 미국인으로 멤버들 중 가장 젊고 열정적이며 똑똑하다. 시속 100킬로미터의 속도감이 느껴질 정도로 말이 빠른 그녀는 일본인 어머니와 이탈리아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 적 인종차별을 당한 아픈 경험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은 제르맹-로뱅 사이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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