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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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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56894876
ISBN-13 : 9788956894874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하창우 외 | 출판사 꿈소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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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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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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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46mm X 212mm X 16mm, 326g
제조일자
2019/8/2
제조자 (수입자)
하창우 외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일상 속으로 파고든 요괴 월드 요괴가 나타났다! 학교 화장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버스, 평온하고 안락한 공간인 집 등 요괴 안전지대라 생각했던 공간이 요괴들의 ‘핏빛 무대’로 탈바꿈했다. 이 책은 일상을 배경으로 죽음을 부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체, 도플갱어, 요괴 워치 등 기기묘묘한 요괴가 등장하는 11편의 괴담을 담아 신선한 자극과 색다른 공포를 선사한다.

저자소개

저자 : 하창우 외
저자 하창우, 필명42, 이석한, 강성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공포물과 괴담을 수집한다. 당연하고 평범한 것을 낯설고 흥미진진한 눈으로 째려보기를 잘하고 그 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수많은 기이하고 무서운 이야기들을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종일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것을 즐긴다. 이들은 지금도 쓰고 있고, 이제껏 들어 보지 못한 아주 이상하고 오싹한 이야기를 들려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림 : 김순호
대학교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한 뒤 끊임없이 일어나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어린이와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황금 거위』, 『꼬마 동물들의 선물』, 『피리 부는 사나이』, 『금발 머리와 곰 세 마리』, 『박죽이가 잡혀갔어요!』, 『나더러 오빠래요!』 등이 있다.

목차

화장실에 숨어 있는 것
도플갱어
동자승과 김 소위
괴물체
숨바꼭질
연쇄 살인범 이야기
인썸니아
착한 할아버지
그녀의 메시지
멍멍멍
요괴 워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현실일까? 허구일까? 그 누구도 믿지 마라! 요괴는 괴이하고, 으슬으슬한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위협하고,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 웬만해서는 ‘요괴의 늪’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 요괴가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을 한다면?...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현실일까? 허구일까?
그 누구도 믿지 마라!

요괴는 괴이하고, 으슬으슬한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위협하고,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 웬만해서는 ‘요괴의 늪’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 요괴가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을 한다면? 요괴가 가장 친한 친구나 가족의 모습으로 다가온다면? 나와 모습이 똑같은 요괴라면? 조금이라도 대답을 주저한다면, 이미 당신은 요괴의 늪에 빠진 것이다.
가장 익숙하고, 편한 공간에서, 나와 똑같은 목소리와 외모를 지닌 요괴를 만나는 것, 가장 믿고 의지하는 사람마저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독자들은 큰 혼란과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가장 가까운 사람마저 의심해야 하는 순간, 진실과 거짓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순간, 뼈 속까지 저릿한 강력한 공포가 덮쳐 온다.

미스터리와 호러, 요괴의 만남!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존재인 ‘요괴’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이 책에서는 섬뜩하고 무시무시한 기운을 풍기는 요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연을 지닌 요괴가 등장하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강한 여운을 남긴다. 도대체 내 친구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화장실에 숨어 있는 것』), 김 소위가 만난 동자승은 과연 누구일까? (『동자승과 김 소위』), 착한 할아버지는 젊은 시절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착한 할아버지』) 등 호러와 미스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클라이맥스로 다다르는 동안 몰입감과 긴장감이 최고치에 이른다. 깜짝 반전은 보너스다. 또한 시선을 압도하는 그림도 으슬으슬한 분위기와 공포를 고조시키려는 데 한몫하고 있다.
이 책은 오싹오싹한 요괴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들도, 기묘하고 아찔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요괴 괴담집이다. 일상의 무료함을 날려 버리고, 가슴 짜릿한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부터 일상 속 아찔한 요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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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무시무시한 외모를 한 요괴가 마치 나를 쳐다보는 듯하여 조금은 섬뜩한 느낌을 주는 표지가 정말 인상적인 책입니다. 책에 그닥 ...

    무시무시한 외모를 한 요괴가 마치 나를 쳐다보는 듯하여 조금은 섬뜩한 느낌을 주는 표지가 정말 인상적인 책입니다. 책에 그닥 관심이 없는 아들도 '오! 재미있겠는데!' 하면서 반색을 하네요. 공포는 무서우면서도 끌리는 매력이 있는 장르인거 같아요. 학창시절 비오는 날이면 선생님께 듣던 그 공포 이야기가 무서우면서도 재미있었던 것처럼 말이죠. 어쩌면 이야기를 들으면서 발휘됐던 상상력 때문에 무섭게 느껴지면서도 흥미로웠던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됩니다.

     

     

    소담주니어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은 공포와 함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도 표지만으로도 흥미를 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 번 책을 읽기 시작한다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력을 가진 요괴같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총 11편의 단편이 담겨져 있습니다. 각기 다른 이야기가 다른 공포와 오싹함을 전해주지요. 그러면서도 재미까지 있어 순식간에 책을 읽어버리게 됩니다. [화장실에 숨어 있는 것]을 읽고나면 화장실 가기가 조금은 불안해질 거 같아요. 무언가가 숨어 있을 것 같고, 화장실 바닥에서 수십개의 손이 튀어나올 것만 같지요. 어른들은 말합니다. 영혼이 깃들어진 물건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물건을 가지고 들어와서는 안된다고 말이죠. [도플갱어]를 읽으면 그 이야기가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도플갱어를 만나게 되면 죽는다는 의미도 이해하게 되죠. 생각만해도 섬뜩한 이야기가 이 편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만약 누군가가 나를 대신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다면 방안의 물건을 둘러보세요.

     

     

    [동자승과 김 소위]는 예전부터 내려오는 이야기 속에 주인공에 빨려들어간 것 같은 이야기에요. 너무 생생하게 경험한 이 끔찍한 일들이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그 경계가 모호해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괴물체]도 정말 끔찍합니다. 나에게만 보이는 이상한 형체, 그리고 이어지는 죽음. 타인을 죽음에서 건져내기 위한 주인공의 사투가 가져온 끔찍한 결말이 너무도 안타깝네요. 우리가 친구들과 하던 재미있는 놀이가 이 [숨바꼭질]에서는 무시무시한 놀이가 됩니다. 가족과 영원히 떨어질 수 있는 무시무시한 놀이인 셈이죠. [연쇄 살인범 이야기]는 안타깝고도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1년 전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소문난 효자가 어머니를 되찾기 위해 벌인 일들은 끔찍한 결과로 돌아옵니다. [인썸니아-불면증]은 좀 헤깔리는 이야기였어요. 불면증이 이렇게 무섭구나, 싶은 이야기였지요. 정말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이야기였습니다. [착한 할아버지]는 마지막 결말이 좀 섬뜩하네요. '쉿' 이 단어가 이렇게 섬뜩한 단어인지 몰랐어요. 표지그림의 이야기가 담긴 [그녀의 메시지],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는 섬뜩한 기분을 담은 [멍멍멍], 귀신을 부르는 [요괴 워치]도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왠지 오늘 밤 꿈에는 요괴가 나올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떠오르는 상상들로 인해 이야기는 더욱 공포스러워 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읽고 싶고,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건 공포라는 장르가 주는 특성인 듯 하네요.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는 흥미로운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찔한 공포가 기분 좋은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길 강추합니다. 비오는 날 읽으면 더 좋겠죠!! ^^

     

    (이미지출처: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 본문에서 발췌) 

  • 소담주니어 [죽...

    소담주니어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은 무서운 얼굴에 빨간 한복을 입고 웃고있는 귀신의 모습이

    조금은 기이하면서 공포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어떤 아슬아슬하고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하면서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을 만나보게 합니다.

    요괴전에서는 화장실에 숨어있는 것, 도플갱어, 동자승과 김소위, 괴물체, 숨바꼭질

    연쇄살인범 이야기, 인썸니아, 착할 할아버지, 그녀의 메시지, 멍멍멍, 요괴워치의

    11개의 공포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들마다 색다른 소재의 공포가 느껴지면서 우리가 일상 생활속에서 경험해 볼 수있는

    상황속의 공포들이 여러 상상과 함께하여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며 즐겨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초5  아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무서운지 혹은 그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지 서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이 되어 즐거웠습니다.

     

    SAM_8909.JPG

    수업시간 식은땀이 흐르고 불안하게 눈동자가 흔들리던 수민이는 더이상 참을 수 없는지

    손을 들고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이야기합니다. 화장실에 다녀오라는 선생님의

    이야기에도 수민이는 좀처럼 움직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수민이가 화장실에 있는 무엇인가를 무서워하는 것을 느끼고 선생님에게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화장실에 가보니 수민이가 화장실안에 이상한 것이 있다고 나를 보며 말했습니다.  

    화장실 바닥에서는 수많은 하얀 손들이 나와 수민이를 집어삼켰습니다.

    나는 수민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선생님에게 하고 장난을 그만하기로 하였습니다.

    화장실에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가 하나 더 추가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장실에 숨어있는 것>을 읽고난 후 왠지 혼자서 화장실가거나 화장실에서 누군가를

    만나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AM_8910.JPG

    아주 오래전 그 집으로 이사를 간 나는 아빠와의 숨바꼭질을 좋아하였습니다.

    이사한 그 집은 조금 이상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이사와서 처음으로

    숨바꼭질하던 그 날 나는 2층의 원래부터 이 집에 있던 장롱 안에 숨었습니다.

    장롱안은 뭔가 있는 것 같으면서 기분 나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빠가 나를 찾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아빠와 내가 함께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장롱문은 아무리 흔들어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숨바꼭질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렸을 적에 오빠와 숨바꼭질하면서 장롱안에 숨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오빠가 나를 찾기 바랬던 그때의 추억이 생각났습니다.

    자신을 찾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는 나의 마음과 함께 그림으로 표현된 상황들이

    이야기를 더욱 무시무시하게 느껴지게 하였습니다.   

     

    SAM_8912.JPG

    소담주니어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을 읽은 아들은 각각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되는 것들이

    이야기를 더욱 무섭게 느껴지게 한다며 꿈속에 나올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학교, 친구, 가족, 장난감, 버스, 집 등과 관련된 공포 이야기들이

    이야기속의 그림들과 함께 어우러져 우리들에게 예상치 못한 공포감을 느끼며 즐겨볼 수있게 

    하여 좋았습니다. 흥미진진한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더 만나보고 싶습니다.

     

     

  •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

    왜 꼭 요괴전이나 공포물 책은  주인공들 눈이 저렇게 표현이 되는지~

    책을 보자마자 깜짝 놀랬답니다. ^^


    요즘은 요괴와 관련된 만화도 많고, 책도 참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요괴워치~ 전 왜 이게 생각이 나는지.

    나름 귀여우면서도,  개성강한 요괴도 많은데 말입니다.


    여름에 봤음 이 더위를 더 시원하게 해 줄 거 같은 요 책~



    책을 넘기면서도 내용 보다가 심장박동수가 엄청 빨라짐을 느꼇어요.

    아니 침대옆에 왜 나랑 똑같은 녀석이 있는지, 자기 영혼과 바꾸려 한다며..

    으악~ 무섭다!!!!!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 책 속에는.

    괴물, 도풀갱어, 요괴워치 등등  11편의 괴담을 담고 있어요. 읽음서도 공포스러워서 혼났네요~

    설마 이런일이? 정말 있을까? 싶으면서도~

    요괴 이야기, 공포물을 좋아한다면~ 요 책 추천합니다.

    전 읽긴 했으나~ 너무 무서워서 혼났어요....

    요런책은~ 굳이 책 내용을 말하지 않아야 더 궁금함이~

     

     

    2.JPG

  • 요괴전 | ql**21 | 2019.10.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담 주니어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 이전에 푸세식 ...

    소담 주니어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 이전에 푸세식 화장실의 괴담이 있었다.볼일을 보고 나면 손이 올라와서 "노란종이 줄까?,빨간종이 줄까?" 역시 이 책에도 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화장실에 숨어 있는 것부터 시작한다.수민이의 화장실 사건으로 이 책은 전개된다. 계절과는 관계없지만 이런 이야기들은 때론 상상력을 동원하기도하고 추리력도 동원된다.

     


    지금은 인터넷등 미디어의 발달로 보고 싶은 것을 골라 보지만 그래도 책의 진가는 세월이 흘러도 여전하길 기대한다.두번 째  이야기는 철진과 형석으로 넘어간다.여행을 좋아하는 형석이 여행 도중 다리를 크게 다쳐 한국으로 돌아오고 어떤 악령에 시달리는 형석의 모습과 그의 방안에서 벌어지는 알지 못하는 일들이 궁금하다.
     



    동자승과 김소위는 한국전쟁 때의 일이다.전쟁에 참여했던 김소위의 부대가 중공군에 패하고 도망치다 산중에 길을 잃고 헤매다가 대문이 열려있는 집안으로 들어가게 된다.그리고 그 안에 눈을 감고있는 동자승을 만나게 된다.그리고...,쿠네쿠네 이야기가 들려오고 책을 중반부로 달리고 있다.숨바꼭질 이야기는 나와 똑같은 다른 아이가 나의 모습으로 아빠곁에서 있다.

    나는 컴컴한 장롱문안에 있는데 마치 내가 아직도 너의 아빠로 보이니? 라고,1년 후 오늘 100명을 죽여야 어머니가 살아 돌아온다는 악령의 말에 그짓을 저지런 남자의 결말은 교통사고로 죽어가던 엄마의 모습을 보게된다.구미호같은 이야기가 나오고 민지가 사는 동네에 착한 할아버지가 소개된다.그런데 그 할아버지 곁에 있는 그녀는 누구인가!할아버지를 조정하는 그녀,



    민지의 눈에만 보이는 그녀의 정체가 궁금해 진다.진철이 탄 버스의 옆에 빨간 한복을 입은 여인,왜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을까? 놀란 마음에 급히 내렸지만 진철이 타고 가려던 차는 강물 아래로 추락 전원 사망한다.입소문으로 알아보려 했으나 아무도 빨간 한복의 여자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공포스런 이야기들은 다양하게 많이 널려있다.이런 이야기들은 구전을 통해 소개되고

    한여름 밤이나 한겨울 옹기종기 모여앉아 듣던 괴담들이다.소담 주니어의 죽음을 부르는 요괴전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요괴 워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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