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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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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쪽 | 규격外
ISBN-10 : 8957368884
ISBN-13 : 9788957368886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중고
저자 EBS 미디어 (기획) | 출판사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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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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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수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우리는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섰고 수학은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알려준다.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 75개를 선별하여 EBS가 만든 수학전문 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음계’, ‘조선 시대 수학자 홍정화의 구일집’ 등은 교과서에서 이미 나온 내용들이다. 공식과 답을 외우느랴 제대로 보지 못했을 뿐이다. 수학의 심오하고 어려운 공식이 아닌 교과서 안 기본지식 75개의 주제는 동영상을 기반으로 하여 이미지 자료가 풍부하다. 외우고 푸는 수학에서 벗어나 ‘이해’를 통한 수학 내공을 키우고 싶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습득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EBSMath 제작팀 (원작)
원작 EBSMath 제작팀은 EBS가 교육부의 지원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수학 컨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동영상, 애니메이션, 인터넷 강의, 웹툰 등 다양한 컨텐츠로 수학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자 : 염지현
저자 염지현은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국내 유일의 수학교양지 <수학동아>에서 수학전문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여전히 새로운 수학·과학계의 소식을 전하려고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찾아다니며, 특히 누군가의 머릿속에 만 존재하는 수학 이야기를 글과 그림, 사진으로 소개하고, 모두의 일상 속에 숨겨진 수학 원리를 찾아 기사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감수 : 최수일
감수자 최수일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28년간 중등 수학교사를 하는 동안 많은 학생들이 수 학 공부를 어려워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은 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활동하면서 현직 교사의 혁신적인 수업 컨설팅과 장차 교사가 될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착한 수학>, <수학이 살아있다>, <하루 30분 수학> 등이 있습니다.

목차

| Part 1|
수와 연산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01 우리는 왜 수학을 공부를 하는 가
002 거듭제곱의 신비
003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004 메르센 소수의 탄생
005 소수로 만든 나만의 암호
006 나눔의 수, 유리수
007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화음 속 비밀
008 0의 탄생
009 인정받지 못한 수, 음수
010 점 하나가 바꾼 세상
011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와 수학
012 수학 나라의 앨리스
013 무리수의 탄생
014 황금비와 금강비
015 A4용지의 비밀
016 애매한 걸 정해 주는 퍼지 이론

| Part 2|
문자와 식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17 문자 기호의 탄생
018 방정식의 시작
019 수학 기호의 탄생
020 탈레스의 방정식 이야기
021 디오판토스 묘비에 새겨진 문제
022 알 콰리즈미와 이항
023 알 콰리즈미의 끝없는 도전
024 조선 시대 대표 산술서 「구일집」
025 공룡과 가야 소녀 복원의 비밀
026 지문 속에 숨겨진 수학
027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방정식
028 종이접기로 달나라까지
029 CT의 기본은 연립일차방정식
030 지구를 위한 수학
031 흥미로운 삼각수
032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방정식
033 기준을 정하는 식, 부등식

책 속으로

[피아노 소나타 14번]은 마치 스위스 루체른 호수의 달빛 아래 흔들리는 조각배의 모습과 같다고 해서 사람들은 ‘월광’이라고 불렀다. 서서히 청력을 잃어 가기 시작해 [월광 소나타]를 작곡할 때쯤 소리를 잘 들을 수 없었던 베토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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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소나타 14번]은 마치 스위스 루체른 호수의 달빛 아래
흔들리는 조각배의 모습과 같다고 해서 사람들은 ‘월광’이라고 불렀다.

서서히 청력을 잃어 가기 시작해 [월광 소나타]를 작곡할 때쯤
소리를 잘 들을 수 없었던 베토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토록 조화롭고
아름다운 곡을 작곡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 비밀은 셋잇단음표를 이루는
세 음의 주파수에 있다.

[월광 소나타]에 쓰인 셋잇단음표의 주파수를 그래프로 나타내면
일정한 교차점이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베토벤은 셋잇단음표로 ‘반복’과 ‘변화’를 적절히 사용해
아름다운 [월광 소나타]를 탄생시킨 것이다.

- part 1. 011.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와 수학

약 1억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한반도를 누비던 가장 매서운 공룡 타르보사우르스 복원

약 1500년 전에 살았던 가야 소녀의 복원

어떻게 공룡의 발자국과
사람의 뼈 조각만으로
중생대의 공룡과 1500년 전의
소녀의 모습을 복원할 수 있는 걸까?

그 비밀은 바로 수학의 식에 있다.

- part 2. 025. 공룡과 가야 소녀 복원의 비밀

범죄 수사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단서, ‘지문’

2000년에만 해도 반쪽짜리 지문으로는 범인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새롭게 보완된 지문 판독 시스템으로
지문의 일부만으로도 범인을 잡을 수 있게 됐다.

태내에서 만들어진 지문은 일란성 쌍둥이조차 모양이 다르고,
상처를 입어도 변하지 않으며, 나이가 들어도 그대로다.

지문 자체에는 수학적 규칙성이 없지만,
전문가들은 지문에서 발견한 공통점과 차이점으로
일정한 기준을 정해 지문을 분류해
이를 수사에 활용하고 있다.

지문의 모양과 손가락의 순서에 일정한 수를 부여한 뒤,
이를 식에 대입해 각 지문의 분류값을 결정하는 방법으로
지문을 수치화해 데이터로 정리한 덕분이다.

- part 2. 026. 지문 속에 숨겨진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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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기 무렵, 손가락을 꼽아가며 1, 2, 3 숫자를 세는 것을 시작으로 미분과 적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긴 시간동안 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기 무렵, 손가락을 꼽아가며 1, 2, 3 숫자를 세는 것을 시작으로 미분과 적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긴 시간동안 수학을 공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마치 한 번도 수학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던 것처럼 머릿속에서 수학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미디어에서는 빅데이터의 시대가 열리면서 수학 전공자의 인기가 높아졌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코딩 등이 모두 수학에서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지만, 왠지 나와는 무관하다는 생각에 흘려듣기 일쑤다.

자,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이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수학이라면? 이미 수학 관련 학과들의 경쟁률을 치솟고 있다면? 미래의 직업은 수학을 기반으로 한 것들로 재편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 정말 수학을 “아, 예전에 수학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하고 웃어 넘겨도 되는 걸까? 수학은 이미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의 정석’을 다시 펼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몬드리안의 공통점, 수학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피에트 몬드리안을 놓고 공통점을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황할 것이다. 놀랍게도 널리 알려진 이들은 모두 수학으로 자신의 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겼다. 나이팅게일은 전쟁터의 열악한 치료 환경을 통계 그래프를 그려 정부에 알리고, 지원을 받아 병원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여 6개월 만에 사망률을 42%에서 2%로 떨어졌다. 나폴레옹은 삼각형 합동조건을 이용해 포탄의 거리를 측정해 전쟁에서 승리했고, 이순신은 학익진을 전술을 펼칠 때 삼각형의 닮음비를 이용하여 임진왜란의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피에트 몬드리안은 생동감은 수직선으로, 평온함을 수평선으로 표현했다. 이들이 만약 “세상을 사는 데 수학이 왜 필요하냐. 수학은 연산만 할 줄 알면 돼.” 라고 생각했다면, 과연 그와 같은 업적을 이룰 수 있었을까?
아침 클래식 라디오 채널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에도, 사무실에서 매일 사용하는 A4 용지 속에도, 아이들이 즐겨 찾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나는 복원된 공룡의 뼈에도, 허리를 다친 날 병원에서 찍은 CT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확인하고 나면 더 이상 ‘세상 사는데, 수학은 연산이면 충분하다.’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미지와 영상으로 보는 가장 편한 수학책
이 책에 등장하는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음계’, ‘조선 시대 수학자 홍정하의 구일집’ 등은 교과서 있는 이야기들이다. 다만 공식과 답을 외우느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일 뿐.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저 멀리 있는 수학의 심오한 세계가 아닌, 기본 지식을 담는 교과서 안에서 75개의 주제를 선별하여 2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의 수학까지, 단원명, 공식, 풀이로만 인식하던 교과서 수학이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로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하여 이미지 자료가 풍부하다. 수학을 눈으로 읽기만 할 때 답답할 수 있는 부분을 이미지와 함께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각 주제마다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보는 재미는 더했다. 최소한의 수학적 교양을 쌓고 싶다는 의지만 있다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야말로 “최소한의 수학지식”인 것이다.

10년을 넘게 배우고도 몰랐던, 진짜 수학을 만나다.
불행히도, 어린 시절 내내 ‘암기와 반복’이라는 가장 지루한 방식으로 수학을 공부했다. 수학을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수학에 염증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수학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필수 교양이고, 세상을 움직이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다. 아니, 무엇보다 수학은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다만 그간 우리가 수학을 만나온 방식이 잘못되었을 뿐.
외우고 푸는 수학에서 벗어나 “이해”를 통해 수학 내공을 제대로 키우고 싶은 청소년부터 수학이라고 하면 ‘수학의 정석’밖에 떠오르지 않는 아직 수학의 참맛을 만나지 못한 성인까지,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이 궁금하다면,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펼쳐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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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광화문에서 보고 바로 구입한 책으로, 수학을 숫자로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자료를 통해, 가급적 수와 식을...

    이 책은 광화문에서 보고 바로 구입한 책으로, 수학을 숫자로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자료를 통해, 가급적 수와 식을 쓰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술한 책입니다.

    수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일상생활에 접목한 발상이 신선하고, 관념화되는 숫자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시각적인 자료배치가 빛납니다.

    특히, ebs 관련 컨텐츠로 인해 마치 영상을 보는 것처럼 편집을 하여 수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어느정도 얼개는 파악이 가능하도록 씌였습니다.

    수학은 숫자를 매개로 전개되는 학문이긴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도구를 꼭 숫자만이 아닌 다른 것으로도 충분히 수학의 기본개념을 전달하는 데 손색이 없다는 점에 후한 점수를 드립니다.

    초등학생 고학년이나 중학생 또는 수학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성인들까지도 쉽게 넘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학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왠지 거부감이 느껴지죠.^^;; 요즘 수포자 학생들도 늘어나고요.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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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왠지 거부감이 느껴지죠.^^;;

    요즘 수포자 학생들도 늘어나고요.

     

    수학을 처음부터 문제풀이나 계산하는 것으로

    접근하지 않고, 수학에 대한 역사나 이야기로 접근하면

    그나마 좀더 흥미가 생길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최소한의 수학지식>이라는 책이 그렇내요.

     

    EBS Math 이 만든 책이예요.

     

    영상도 있어서 더 이해가 쉬워요^^

    수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해요.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나 많은 기계들이 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지죠.

     

    수학적 지식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요.

     

    이 책은

    처음시작하는 교양 수학으로 수학에 대한

    재밌는(?) 지식으로 수학을 접근해요.

     

    차례를 보면 두 파트로 나뉘어요.

    part1 은 수와 연산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Part2는 문자와 식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이예요.

     

    맨 처음이 "우리는 왜 수학 공부를 하는가" 예요.

     

    2014년 미국의 한 취업 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최고의 직업으로 '수학자'가 뽑혔다내요.

    통계학자, 보험계리사와 같은 수학지식이 필요한 직업들이 그 뒤를 이어

    상위 5위 안에 있었다내요.

    이 조사는 200여 개의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작업 환경과 연봉, 미래전망,

    스트레스 정도를 각각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한 결과예요.

    그동안 사람들은 기초 학문으로 분류돼 있는 수학을

    실생활에서 그다지 쓸일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복잡한 데이터를 분석해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이끌어 내려면

    수학적 사고 능력이 큰 힘을 발휘하게 된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 다시 수학이 주목받고 있어요.

    이 책에는 수학의 여러 개념의 탄생이야기도 나와요.

     

    나눔의 수, 유리수에 대한 이야기,

    0의 탄생이야기,

    인정받지 못한 수 , 음수

    점 하나가 바꾼 세상(소수에 대한 이야기),

    무리수의 탄생 등.

     

    수학 나라의 앨리스 라는 주제도 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수학으로 다시 보는 거예요.

    이상한 날의 앨리스를 쓴 루이스 캐럴이 수학자였다는 것은

    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내요.

     

    루이스 캐럴은 이 소설 곳곳에 슬쩍슬쩍 수학 개념을 숨겨 놓았대요.

    이상한 나라에서 여행을 하던 앨리스는 정원에서 하얀 장미를 빨갛게

    칠하는 카드 병정들을 만나죠. 원래는 빨간 장미를 심어야 하는데

    실수로 하얀 장미를 심었다고 했어요.

     

    카드 병정들은 이 사실을 여왕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하얀 장미를 모두 빨갛게 칠해요.

    그런데 카드 장미를 칠하고 있던 카드 병정들은

    모두 특별할 수 였다내요.

    2,5,7 !

     

    모두 약수가 1과 자기 자신뿐인 소수였대요. ^^

    신기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는 더 많은

    수학 원리를 담았다내요.

     

     

     

    이 책은 각 단원 앞에 QR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읽으면

    주제와 관련된 EBS Math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EBS MATH와 함께하는 최소한의 수학지식 처음 시작하는 교양 수학 수와 문자에 ...

    DSC04090.JPG
     
     

    EBS MATH와 함께하는 최소한의 수학지식


    처음 시작하는 교양 수학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DSC04092.JPG
     
     

    의미 있다고 해서 모두 셀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셀 수 있다고 해서 모두 의미있는 것도 아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DSC04093.JPG
     
     

    수학 교과서를 옮겨 놓은 책이 아닌 교과서 이면에 숨어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그리고 재밌고 유익한 수학적 배경 지식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에요.



    DSC04094.JPG
     
     

    수학은 상황에 맞게 문제를 파악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이끌어 내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학문이에요.

    수학을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수학은 모든 학문에 기본이 되는 학문이라고 하지요.

     


    DSC04095.JPG
     
     

    세상에 0이 없다면 양수와 음수를 정의할 수 없고 무한의 개념도 미분도 적분도 설명할 수 없다.

    얼마전까지 라디오 광고에도 나왔던 0의 발견~~

    광고를 들으면서 0의 발견이 대단하다는 걸 알게되었는데요.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에서 다시 살펴보니 엄청난 발견이었네요.


    EBS MATH와 함께하는 최소한의 수학지식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는데요.

    QR코드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으네요.


    10년을 넘게 배우고도 몰랐던, 진짜 수학을 만나다.

    학교에서만 10년 넘게 배우고 실생활에서도 접하는 수학이지만 정말정말 몰랐던~~

    수학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   처음 시작하는 교양 수학~~!! 최소한의 수학지식!!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좋은 직업...

     

    처음 시작하는 교양 수학~~!! 최소한의 수학지식!!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좋은 직업을 구할 확률도 높지요~

     

    생각해보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서 수학은 함께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학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훨씬 쉽고 효율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수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닌, 재밌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읽는 내내 재밌게 읽었어요!!

     

     

     

    얼마전 처음으로 삼형제를 아빠에게 맡기고 세미나를 들으러 주말에 나왔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책 한권을 들고 세미나가 시작되기 전에 잠시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읽기 시작을 했지요

     

    단숨에 한장 한장을 넘기며, 수학을 좀 더 잘했더라면 포기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왠지 아쉽더라구요!!

     

    스티브잡스를 위기에서 구한 것도 바로 수학이였다는 사실!!

     

    스티브 잡스가 픽사를 인수하고 제일 먼저했던 일이 바로 수학자들을 고용하는 것이었다는게 정말 새롭더라구요!!

     

    수학자가 무슨 관련이 있었을까??

     

    그건 바로 수학적 사고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죠!!

     

    바로 사람 손이 아닌 방정식으로 그림을 그리려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니 참 스티브 잡스의 머리는 참 스마트해요!!

     

    감독이 10초짜리 장면을 수정하려면, 수백장의 그림을 다시 그려야했지만

     

    수학자가 방정식을 이요해서 컴퓨터로 그린 그림은 수식에 입력값만 다르게 하면 각 장면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었고

     

    그 덕에 3D 애니메이션을 제작과 투자기간을 줄이면서 생생히 만들 수 있었다고 해요!

     

    바로 수학 때문에 말이죠!!!!

     

     

    생각하지도 못했던 상황에서의 수학의 쓰임!!

     

    이 책은 바로 수학적 사고방식과 수학을 잘하는게 얼마나 유리한지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수학은 계산식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더 절실히 했지요~

     

    수학이라는 학문을 이런 인문학이야기나 교양 지식 이야기를 통해서도 재밌게 생각할 수 있게 하기에 이 책은

     

    초등 고학년정도라면 직접 읽어보라고 하고 싶어요

     

    저는 제가 읽고 아이에게 재밌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배경지식을 쌓기 좋은 교양 수학책으로 생각이 돼더라구요

     

     

    카이사르의 암호판이 집에 있어요. 아이들과 재밌게 암호만들기를 하고 해독하면서 문장을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왜 암호가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흥미롭더라구요

     

    로마의 황제 카이사르가 브루투스에게 암살당하기 전,

     

    지혜로운 친구 키케로에게 암호를 적어서 보냈지요

     

    알파벳 대신 순서를 몇 칸씩 이동해서 알파벳을 적는 방법으로 브루투스를 믿지 말라는 암호를 적어서 보냈더라구요!!

     

    게다가 중간 중간 이렇게 EBS math 부분의 방송을 볼 수 있는 QR코드들이 있어요

     

    아 코드를 통해서도 볼 수 있어서 재밌더라구요

     

    게다가 파피루스의 낙타 유산 분배 문제는 참 흥미롭더라구요

     

    17마리 중에 첫째 아들은 전체 낙타의 1/2, 둘째 아들은 1/3, 셋째 아들은 1/9를 가지라고 유산 분배를 했는데

     

    도저희 나누어지지 않은 수 때문에 서로 싸우게 됐지요

     

    한 노인이 자기의 낙타 한마리를 빌려주고, 첫째는 9마리, 둘째는 6마리, 셋째는 2마리를 갖고 한마리를 다시 돌려줄 수 있었지요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된 1!!

     

    유리수 계산을 위해서 분모를 어떻게 결정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

     

    근데 이 이야기에서 현명함과 지혜로움을 배울 수 있으니 수학을 잘한다는 건 그런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음을 말하는 듯 싶었죠!

     

     

    게다가 중간 중간 이렇게 EBS math 부분의 방송을 볼 수 있는 QR코드들이 있어요

     

    아 코드를 통해서도 볼 수 있어서 재밌더라구요

     

    게다가 파피루스의 낙타 유산 분배 문제는 참 흥미롭더라구요

     

    17마리 중에 첫째 아들은 전체 낙타의 1/2, 둘째 아들은 1/3, 셋째 아들은 1/9를 가지라고 유산 분배를 했는데

     

    도저희 나누어지지 않은 수 때문에 서로 싸우게 됐지요

     

    한 노인이 자기의 낙타 한마리를 빌려주고, 첫째는 9마리, 둘째는 6마리, 셋째는 2마리를 갖고 한마리를 다시 돌려줄 수 있었지요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된 1!!

     

    유리수 계산을 위해서 분모를 어떻게 결정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

     

    근데 이 이야기에서 현명함과 지혜로움을 배울 수 있으니 수학을 잘한다는 건 그런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음을 말하는 듯 싶었죠!

     

     

    A4용지 속에 담긴 의미를 아시나요?

     

    종이의 새로운 규격을 제안하게 된게 종이를 낭비없이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수학적 계산을 통한 일이라니

     

    그 점이 참 흥미로울 수 밖에 없었어요~~!!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수학이 너무너무 재밌어지는 교양 수학 도서!!

     

    초등 고학년부터 함께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해줄 수 있는 책이에요!!
  • 최소한의 수학지식 | mi**ngs | 2017.02.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학자 하면 아인슈타인이나, 파스칼 정도만 알고있는 나에게 매력적인 책이 도착했어요. '최소한의 수학지식'

    어제 인터넷 뉴스를 보던 중
    점점 더 영어보단 수학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을 인지한 것도
    아마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익혀서가 아닐까?

     
    책의 본문을 보기 전,
    어떤 작가가 글을 써 냈고,
    목차를 한번 읽어보면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해 보았어요.

    첫 단락부터 우리를 공감하게 했던 질문

    우리는 왜 수학을 공부를 하는가?

     
    수학의 필요성과,
    앞으로 시대에 더 필요시 되고 중요시 될 수 밖에 없는
    수학의 요점이 잘 정리되어 있는 요약 내용
     
    수학을 12년 넘게 배웠지만,
    일상에서 계산할 때,
    업무적으로 통계를 내거나 함수를 써야할때 정도를 이용하면서
    별거 아니지만, 참 편리하다란 생각을 하죠.

    2014년 미국의 한 취업사이트에서는 최고의 직업으로
    수학자를 뽑았어요.
    그 뒤로 통계학자, 보험계리사와 같은 수학 지식이 필요한
    직업들이 그 뒤를 이었다고 해요.

    데이터가 점점 많아지고 쌓여지면서
    이걸 정리하고 모아 둘 수 있는건
    수학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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