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sam7.8 결합상품 판매!
[VORA]노희영 vs 염블리 유튜브 구독 이벤트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유튜브
  • 교보아트스페이스
예배인가 쇼인가(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
226쪽 | A5
ISBN-10 : 8970469613
ISBN-13 : 9788970469614
예배인가 쇼인가(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에이든 토저 | 역자 이용복 | 출판사 규장
정가
11,000원
판매가
4,000원 [64%↓, 7,000원 할인]
배송비
2,7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반품접수는 꼭 대한통운으로 신청하시고 구매자 과실일 경우 상품에 배송료(2500원)을 동봉하여 보내주시고 판매자 과실일 경우 착불(배송료없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군부대(사병)배송은 불가능 합니다.
2004년 7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테이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반품접수는 꼭 대한통운으로 신청하시고 구매자 과실일 경우 상품에 배송료(2500원)을 동봉하여 보내주시고 판매자 과실일 경우 착불(배송료없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군부대(사병)배송은 불가능 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86 정성스런 배송 잘 받았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1.01.16
1,885 깨끗한 새책같이요 감사헙니다 5점 만점에 5점 sunny95*** 2021.01.16
1,884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nh*** 2021.01.13
1,88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k7*** 2021.01.13
1,882 깨끗하고 좋아요. 10자이상 쓰라고 하네요 5점 만점에 5점 viu*** 2021.01.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교회의 부흥과 개혁을 목표로 하는 A. W. 토저의 설교집. 저자는 교인 수의 성장을 위해서 대기업 경영 방식을 무차별적으로 갖고 오며,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한다. 그리고 현대 교회 예배의 타락한 모습에 대해 고찰하고 대안으로서 성경과 성령 중심의 예배로 회귀하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1부.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는 것이다
2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라
3부. 사이비 예배를 중단하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목이 인상깊네요

     

    제목이 인상깊네요

  • 사마리아보다 더한 오늘 | sa**tmt | 2008.1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마리아보다 더한 오늘이다.그게 우리들이다. 현재가 그렇고 미래는 더더욱이나 그렇게 될것이다. 신앙선배인 토저의 이야기를 들으...

    사마리아보다 더한 오늘이다.그게 우리들이다. 현재가 그렇고 미래는 더더욱이나 그렇게 될것이다. 신앙선배인 토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낀것은 예상한것을 넘어선 반성과 회의였다. 토저가 언급한 사마리아예배는 이제 우리에겐 과분한 것이 될지도 모르겠다. 사마리아식예배, 사마리아인의 예배는 자기들을 위한 예배, 인간들을 위한 예배, 하나님따윈 잃어버리고 무시하는 예배라는말이다.

     

    오늘 한국기독교는 사마리아만큼도 못한 예배를 예배랍시고 드린다. 아니 드리지않고 즐긴다. 청년들을 위한답시고 락음악에 적절한 밴드구성을 해서, 예배당에서 소리지른다.무슨 해괴한 일에 대해 그저 숫자한사람을 더할수있다는 명분으로 잘도 용납한다. 그들은 과연 예배를 드리는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모여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나님을 빌미로 쑈를 하는것이다. 쇼와 예배의 차이를 저자는 너무나도 정확하게 이야기한다. 굳이 내가 덧붙이거나할 필요는 없다. 그것을 알고싶다면 자기눈으로 이책을 읽는 투자를 통해, 자신의 신앙에 대한 반성과 종교로서 기독교문화와 예배형식에 대해 처절하게 깨어지길 바란다.

     

    오전에 일찍 예배드리고 오후엔 비즈니스를 위해 골프치러가십시오라고 말하는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있다. 그러한 분들중엔 위대?자리에 오른사람도 있나보다.그러나 그가 그설교자가 그목회자가 바른 예배를 드렸을까하는 이책의 질문엔 적어도 고개를 저을 양심이나 있을런지 모르겠다.

     

    차라리 성막을 치고 소를 잡아각을 떠서 드리는 광야의 예배로 돌아가라. 시대착오적인 말이라고 시비걸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무시한다고 말할 똑부러진 신학적지식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그러나 차라리 소를 잡고 기름을 걷어내고 각을뜨면서 준비했을 정성이나 그 피비린내나는 현장속에서 자신들의 생명과 맞바꾸는 제사에서 우린 하나님앞에선 인간의 자세로 돌아갈수있다. 바로 그것이다. 그것이 예배를향한 본래의 모습이다. 하나님앞에선 인간의 모습, 하나님을 향한 경탄-감사-자신들의 부족한 죄과에 대한 참회와 용서의 간구가 오히려 복잡한 과정속에서 느낄수있는 참된 예배자의 자세이다.

     

    이슬람처럼 하루 몇번씩 어디를 향해 절해야하고, 우상앞에 절을 수백번씩해야하는 형식적이고 육체적인 강요가 오히려 참된 자세를 만드는데 유익할런지도 모르겠다. 하나님이 제사대신 자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신것은 제사가 잘못된 제도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완벽한 온전한 성품에 부족한 제도이기 때문이었다. 그것을 온전히 한번에 성취하기위해서, 온전한 구원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란 것을 선물로 준것이다.

     

    쇼를 집어치우고 하나님앞에 서라. 그것이 예배이다. 예배라는 공간과 시간을 벗어나 하나님앞에 벌거벗고 흙덩이인 인간으로 서라. 자기자신들을 위한 유머, 예화, 음악 따윈 집에가서 자기혼자서 심취하든지 하고, 적어도 공동예배라면 차라리 침묵속에 세미한 음성을 듣을수있는 영성있는 예배가 되어야한다. 그러기위해 필요한것이 있다면 불필요한 군더더기 았다면 모두다 태워버릴일이다.

    참된 예배를 회복하는것, 참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해석하는것은 절실한 오늘의 과제이다. 특히 한국식 기독교가 판을 치고, 예수님은 없고 대형교회목회자들의 추종무리들과, 권력에 해바라기하는 교단과 교회들만 있는 이곳에 과연 하나님께서 얼마나더 참으실런지..., 스스로에게 되묻는다. 나부터 삶으로 참된 예배를 향해 나가야겠다.

     

  • 20대에 처음 들었던 토저목사님의 위대성   30대에 들어서서 처음 보았던 그의 책들   40대에 들...

    20대에 처음 들었던 토저목사님의 위대성

     

    30대에 들어서서 처음 보았던 그의 책들

     

    40대에 들어서서 다시 대하는 토저 목사님의 목소리...

     

    차던지 덥던지 하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분명한것을 강조하는 그의 또박 또박한 말씀은

     

    마음을 울리고, 가슴을 뜨겁게 하고, 몸까지 들뜨게 하는

     

    아~~~~ 탄성을 울리는 바로 선지자의 목소리..

     

    어떻게 할까.. 과연 나는 어떻게 할까???

     

    나는 현실에 가까워져서 쑈를 즐기는 바로 그무리들 중의 하나인가?

     

    아님...... 정말 마음만이라도 진정한 예배를 원하고 있는가.

     

    메스미디어의 발달은 토저목사님의 생전에 때보다 더 한데

     

    또,,

     

    엔터테인먼트의 기능과 역할이 우상시 되고

     

    그것을 쫏는 많은 "크리스천"과

     

    그것을 정당화하고 교회와의 친화를 위해 노력하는 성직자들이 많은 즈음.

     

    사용의 문제가 아니라 예배의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정말 진지하게 기도하고, 묵상하고, 그래서 해답을 찾아야 할듯...

     

    토저 목사님의 말을 귀 기울이면 이제 될듯하다.

     

    이 한권의 책은 그저 책으로 간주하기에는 아까울정도로

     

    한마디 한마디가 절절하다

     

    그의 마이티 시리즈가 정말 힘있는 이시대의 교회를 향한

     

    하나의 선지자의 말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랜다.

     

     

     

     

  • 친구에게서 선물을 받아 읽었는데 많은 도전을 가져다 주었다. 매주 드리는 예배에 대한 영감을 잃어버리고 사는 '나'를 발견하...

    친구에게서 선물을 받아 읽었는데 많은 도전을 가져다 주었다.

    매주 드리는 예배에 대한 영감을 잃어버리고 사는 '나'를 발견하게 해 준 책이다.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서야 하는지 새롭게 깨닫게 해 주었다..

     

  • 예배는 달라야 한다. | el**r7 | 2005.12.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예배인가 쇼인가!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흔들어 놓는 사람이 있다. 에이든 토저가 그렇다. 그의 책은 하...
    예배인가 쇼인가!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흔들어 놓는 사람이 있다. 에이든 토저가 그렇다. 그의 책은 하나님에 대한 놀라운 사랑으로 표현 되었있다. 그의 필체 속에서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을 본다. 예배인가 쇼인가 에서는 예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 라고 말한다. 우리가 즐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신다. 우리는 예배가 아닌 것을 예배라고 착각할때가 있는 듯하다. 찬양이 있고 말씀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감격 사랑이 없다 라면 예배가 아닐 수도 있다. 예배가 무엇인지 궁금 하다라면 .. 이안에 있는 저자와 대화 했으면 한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예성사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