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업계지도(2020~2021)(투자처가 한 눈에 보이는)
| 규격外
ISBN-10 : 1187150665
ISBN-13 : 9791187150664
업계지도(2020~2021)(투자처가 한 눈에 보이는) 중고
저자 한국비즈니스정보 | 출판사 어바웃어북
정가
28,000원 신간
판매가
23,790원 [15%↓, 4,21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2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1,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1,700원 디제이혼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1,700원 취중불문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3,7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25,200원 [10%↓, 2,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1 도서 상태도 좋고 총알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myoo*** 2020.10.24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국내외 거의 모든 산업의 핵심 투자처를 낱낱이 찾아
한권의 책에 담아낸 대한민국 투자지도의 原典! 국내외 거의 모든 산업을 40업종으로 나누어 해당 업종마다 ‘최우선 투자기업’을 선별하여 300개에 이르는 우량주들의 투자가치를 면밀히 분석했다. 이번 〈업계지도〉가 중점적으로 다룬 건 업종마다 투자가치가 높은 숨겨진 회사를 선별해내는 것이다. 이른바 ‘히든카드’ 찾기다. 히든카드는 업종마다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무 눈에나 쉽게 보이지 않는다. 모험가가 보물섬에 숨겨진 보물지도를 낱낱이 살피듯 투자자가 〈업계지도〉를 펼쳐야 하는 이유다.

아울러 2020년대의 출발시점인 2020년과 2021년에 각 업계가 어떻게 진화해 나가는지를 상세히 분석했다. 인터넷은행에서 유통, 콘텐츠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인터넷서비스 기업들이 어떻게 시장의 문지기(portal)에서 지배자(ruler)로 변모해 가는지, 미디어 시장의 지형을 바꾼 OTT와 유튜브의 미래, 엔터주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빅히트의 상장 및 오스카까지 점령한 국내 영화 산업의 투자가치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일본 경제보복 쇼크에서 국산화에 성공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회사들을 찾아 소개했고, ‘IMO2000 규제’에 직면한 석유화학과 정유, 해운과 조선의 시황, 코로나19로 최대 위기를 맞은 여행, 항공, 면세점 업계 등 주식 시장의 명운을 가르는 핫이슈들을 〈업계지도〉 특유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인포그래픽으로 구현했다.

권두특집에서는 국내 최고 기업회계/공시 전문가이자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의 저자 김수헌 글로벌모니터 대표가 ‘투자 고수들의 업종별 재무제표 독해법’을 집필했다. 눈덩이 같은 영업적자에도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의 미스터리,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달라지는 매출/매출원가/매출총이익, 쿠팡과 마켓컬리 등 이커머스 회사들의 비즈니스 구조에 숨겨진 비밀, 이마트 부채와 리스회계의 관계, 스타벅스와 이디야의 재무제표 착시효과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기업회계의 원리와 핫이슈를 저자 특유의 쉽고 간결한 설명 방식으로 풀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한국비즈니스정보
국내외 산업, 경제, 문화 등 전방위 분야에 걸쳐 핵심 데이터를 찾아내 투자자를 비롯한 각종 비즈니스 종사자에게 서비스하는 국내 유일의 ‘콘텐츠 메신저’다. 인터넷과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핵심 비즈니스 콘텐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세상과 소통한다. 2008년에 국내 최초로 〈업계지도〉를 기획하면서 출판과 콘텐츠 분야에서 크게 주목받아왔다. 이들 콘텐츠 메신저가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미래’라는 키워드를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일이다. 어떤 분야든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성공을 거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을 넘나들며 과거와 현재의 자료를 치밀하게 분석하여 세상에 내놓는다. 엄청난 양의 빅데이터들은 탁월하고 유니크한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어 독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지은 책으로 〈업계지도〉 시리즈와 〈4차산업 투자지도〉 〈오늘의 랭킹〉 〈대한민국 유통지도〉 〈대한민국 취업지도〉(공저) 등이 있다.

목차

[권두특집] 투자 고수들의 업종별 재무제표 독해법
_김수헌(〈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 저자)
ㆍ눈덩이 같은 영업적자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기업이 상한가인 이유
ㆍ적자기업에도 상장 기회를 주는 상장 특례
ㆍ바이오 기업이 장밋빛 투자설명서를 작성하는 근거
ㆍ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달라지는 매출,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ㆍ영업적자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미스터리
ㆍ스타벅스 vs. 이디야, 같은 업종 간 재무제표 비교 착시
ㆍ이커머스 기업 비즈니스 구조 따라 매출 천양지차
ㆍ이마트 부채 규모 급증, 리스 회계 기준 변경 탓?
ㆍ항공사를 위기에 빠트릴 수 있는 자산유동화증권
ㆍ원유 가격이 오르는데 정유사 이익이 왜 증가할까?

Chapter 1. 인터넷,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교육
01 인터넷서비스, 핀테크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네이버, NHN, 카카오, 아프리카TV
ㆍ투자리포트 : 시장의 문지기(portal)에서 지배자(ruler)가 되다
02 방송, OTT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CJENM, SBS,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ㆍ투자리포트 : 방송사의 전파를 차단한 통신사의 초고속인터넷망
03 광고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제일기획, 이노션, 나스미디어, 인크로스, 에코마케팅, 이엠넷
ㆍ투자리포트 : 광고 시장에 부는 디지털 이노베이션
04 엔터테인먼트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CJENM, CJCGV, 롯데컬처웍스, 제이콘텐트리, NEW, 스튜디오드래곤,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빅히트인테테인먼트
ㆍ투자리포트 : 2020년대! 엔터주 투자를 위한 Golden Age
05 게임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엔씨소프트, 넷마블, NHN, 펄어비스
ㆍ투자리포트 : MMORPG의 위기, ‘클라우드게임’이라는 기회
06 여행, 호텔·카지노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하나투어, 모두투어, 레드캡투어, 노랑풍선, 호텔신라, GKL,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ㆍ투자리포트 : 일본 경제 보복, 전염병 창궐에 따른 피해 분석
07 교육, 에듀테크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메가스터디(메가엠디, 메가스터디교육), 대교, 비상교육, 웅진씽크빅, 멀티캠퍼스, 청담러닝, 디지털대성
ㆍ투자리포트 : 정시 비중 늘리니 교육주 오른다?!

Chapter 2. 전자, 통신, 반도체
08 스마트폰, 부품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파트론, 엠씨넥스, 대덕전자, 와이솔
ㆍ투자리포트 : 고래 싸움에 새우가 살찐다?!
09 통신, 5G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ㆍ투자리포트 : 5G 투자에 앞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들
10 반도체, 장비ㆍ소재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머티리얼즈, 원익IPS, 원익QnC, 원익머트리얼즈,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ㆍ투자리포트 : 일본의 경제 보복이 오히려 반도체 주가를 올린다?!
11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에스에프에이, 실리콘웍스, AP시스템, 덕산네오룩스
ㆍ투자리포트 : 디스플레이 大戰 2라운드 승자는 누구?
12 가전, 스마트홈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LG전자, 삼성전자, 웅진코웨이, 쿠쿠홈시스, 위니아딤채, 파세코
ㆍ투자리포트 : ‘스마트가전’, ‘환경가전’, ‘빌트인가전’이 뜬다!
13 IT서비스, 스마트팩토리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SDS, 포스코ICT, SK, LGCNS, 현대오토에버, 롯데정보통신
ㆍ투자리포트 :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나선 기업에 투자하라!

Chapter 3. 금융, 증권
14 은행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KB금융(KB국민은행), 신한지주(신한은행), 하나금융지주(KEB하나은행),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기업은행, BNK금융지주(부산은행, 경남은행), JB금융지주(광주은행, 전북은행), DGB금융지주(대구은행), 제주은행
ㆍ투자리포트 : 은행주의 높은 배당수익률과 카카오뱅크의 실적을 주목하라!
15 증권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종금증권, 한화투자증권
ㆍ투자리포트 : 투자 본능을 찾은 증권사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16 보험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ㆍ투자리포트 : 불황 속에서도 오를만한 보험주는 분명히 있다!
17 부동산리츠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이리츠코크렙, 신한알파리츠, 롯데리츠, 맥쿼리인프라
ㆍ투자리포트 : 주식 시장에서 하는 부동산 투자

Chapter 4. 자동차, 운송, 상사
18 자동차, 친환경차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ㆍ투자리포트 : 2020년대 자동차주, 전기차에 달렸다!
19 자동차부품(자율주행, 2차전지), 타이어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만도, 한온시스템, LG화학, 삼성SDI, S&T모티브, 평화정공, 서연이화, 화승알앤에이, 엠에스오토텍, 코리아에프티, 엔브이에이치코리아, 텔레칩스,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ㆍ투자리포트 : 기존 가치사슬마저 붕괴하는 자율주행차의 위력
20 해운, 조선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대한해운, 팬오션, 현대상선, KSS해운, 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ㆍ투자리포트 : 배만 커진다고 시황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21 항공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ㆍ투자리포트 : 먹구름 항공 업황, 그래도 비행기는 뜬다!
22 육운, 택배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동방, 세방
ㆍ투자리포트 : 물류와 유통의 싸움 혹은 협업?
23 상사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LG상사, 현대종합상사, 포스코인터내셔널, SK네트웍스
ㆍ투자리포트 : 식량자원으로 돈 버는 종합상사들

Chapter 5. 화학, 바이오, 에너지
24 석유화학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LG화학,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한화케미칼, 한화종합화학, 한화토탈, SKC, SK이노베이션, SK종합화학, 금호석유화학, 효성화학, 대한유화, OCI, 코오롱인더스트리, 이수화학, 애경유화, KPX케미칼
ㆍ투자리포트 : 복잡한 석유화학 시황을 읽는 핵심 키워드들
25 정유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ㆍ투자리포트 : 벙커-씨유 수요 사라지니 국내 정유사가 춤춘다?!
26 유틸리티(전력, 가스)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SK가스, E1, 삼천리
ㆍ투자리포트 : 한전과 가스공사의 엇갈린 운명
27 제약, 바이오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대웅제약,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동아에스티, 종근당, 메디톡스, 휴젤
ㆍ투자리포트 : 임상시험으로 성패가 갈리는 제약, 바이오주
28 화학섬유, 탄소섬유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태광산업, 대한화섬, 휴비스, 카프로
ㆍ투자리포트 : 화섬의 미래, 탄소섬유에 투자하라!

Chapter 6. 건설, 기계, 철강
29 건설, 부동산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서희건설, 한라, 금호산업
ㆍ투자리포트 : 건설 경기 어려워도 건설주 상승 여력 충분하다!
30 건자재, 시멘트, 가구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LG하우시스, KCC, 아이에스동서, 동화기업, 한샘, 현대리바트, 노루페인트, 삼화페인트, 쌍용양회,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아세아시멘트, 삼표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유진기업, 벽산
ㆍ투자리포트 : 저평가 건자재주에 투자하라!
31 철강, 비철금속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동국제강, 고려아연, 영풍, 풍산,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알루코, 일진다이아
ㆍ투자리포트 : 철강과 금속 시황, 중국에 달렸다!
32 기계, 중장비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현대건설기계, 현대엘리베이터
ㆍ투자리포트 : 민간 건설보다 인프라 업황이 더 밝다!
33 방산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LIG넥스원, 현대로템, 휴니드
ㆍ투자리포트 : 50조 원이 넘는 국방예산, 방산주 가치를 끌어올린다!

Chapter 7. 유통, 생활
34 소매 유통(백화점, 면세점, 마트, 편의점)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롯데쇼핑, 신세계, 현대백화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호텔신라, 이마트, 롯데하이마트, GS리테일, BGF리테일
ㆍ투자리포트 : 지금 당장 편의점주에 투자해야 하는 까닭
35 TV홈쇼핑, 온라인쇼핑몰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GS홈쇼핑, 현대홈쇼핑, CJENM, NS쇼핑, 예스24, 인터파크
ㆍ투자리포트 : 과연 쿠팡과 마켓컬리는 흑자전환할 수 있을까?
36 가공식품, 제과, 라면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CJ제일제당, 대상, 풀무원, 동원F&B, 사조대림, 하림지주, 롯데푸드,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오리온, 롯데제과, 해태제과식품
ㆍ투자리포트 : 시장점유율보다 영업이익률이다!
37 음료, 우유, 커피, 생수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롯데칠성음료, 빙그레, 동서, 매일유업, 남양유업, 흥국에프엔비
ㆍ투자리포트 : 우유 시장 먹구름, 탄산과 커피, 생수 시장은 쾌청!
38 주류, 담배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 삼광글라스, KT&G, 풍국주정, 삼화왕관
ㆍ투자리포트 : 하이트진로와 KT&G,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39 패션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휠라코리아, F&F, 영원무역,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한세실업, 화승엔터프라이즈, 코웰패션
ㆍ투자리포트 : 밀레니얼과 스트리트 패션, 그리고 무신사
40 화장품 업계
ㆍ최우선 투자기업 :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맥스, 한국콜마, 애경산업
ㆍ투자리포트 : 코로나19 쇼크로 급락한 화장품주, 회복 시점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언제까지 누구나 다 아는 대장주만 바라볼 것인가? 업계마다 꼭꼭 숨어 있는 히든카드를 찾아 투자하라! 투자자는 늘 막연하고 불안하다. 시시각각 업황이 바뀔 때마다 주가가 들쑥날쑥하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언제까지 누구나 다 아는 대장주만 바라볼 것인가?
업계마다 꼭꼭 숨어 있는 히든카드를 찾아 투자하라!
투자자는 늘 막연하고 불안하다. 시시각각 업황이 바뀔 때마다 주가가 들쑥날쑥하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그러니 투자자로선 누구나 다 아는 대장주만 바라볼 뿐이다. 대장주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투자매력은 별로다. 대장주만 바라봐서는 투자 수익을 가져오기가 쉽지 않다.
이번 〈2020/2021 업계지도〉가 중점적으로 다룬 건 업종마다 투자가치가 높은 숨겨진 회사를 선별해내는 것이다. 이른바 ‘히든카드’ 찾기다. 히든카드는 업종마다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무 눈에나 쉽게 보이지 않는다. 모험가가 보물섬에 숨겨진 보물지도를 낱낱이 살피듯 투자자가 형형한 눈빛으로 〈업계지도〉를 펼쳐야 하는 이유다.
이를테면 앞으로 반도체 시장이 호황이라고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바라봐선 곤란하다. 이때는 삼성전자가 지분을 투자한 반도체 부품/소재/장비 회사들을 눈여겨봐야 한다. 그 중에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이후 국산화에 성공한 부품/소재/장비 회사들도 있다. 규모만 따지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견줄 수 없지만 미래 성장성과 투자가치만큼은 뒤지지 않는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이 커지면서 마켓컬리의 브랜드파워가 날로 커지고 있지만, 아쉽게도 마켓컬리는 아직 비상장 회사다. 마켓컬리가 상장되는 날만 기다릴 것인가? 마켓컬리의 협력사 중에 꽤 괜찮은 상장사들이 있다. 마켓컬리에 납품하는 신선식품 포장재(박스) 회사, 신선식품 배달용 특수 물류차량을 제조하는 회사 등은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이 커지면서 실적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새벽배송 시장에서 신선식품만 볼 게 아니라 신선식품을 포장하고 배송하는 박스와 특수차량으로까지 투자적 관점을 넓혀야 하는 이유다.
‘커피애호국’인 한국에서 스타벅스의 시장지배력은 대단하지만, 국내 주식 시장에서 스타벅스에 투자하기란 쉽지 않다. 비상장사인 스타벅스코리아의 지분 50%를 가지고 있는 이마트가 상장해 있지만, 커피 사업만 놓고 이마트에 투자하기엔 무리가 있다. 그런데 스타벅스와 이디야, 할리스, 파스쿠치 등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상장사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투자자는 그리 많지 않다. 스타벅스의 시장지배력이 커질수록 이 상장사의 실적과 주가도 덩달아 올라간다. 〈업계지도〉는 ‘커피 업계’ 편에서 이 기업의 투자가치를 짚어냈다.
라면 업계를 살펴보자. 농심은 시장점유율 50%를 넘는 독보적인 대장주다. 하지만 시장점유율이 독보적이라고 해서 주가까지 치솟는 건 아니다. 뜻밖에도 농심의 영업이익(률)은 3위 회사인 삼양라면에 크게 뒤진다. 농심은 시장점유율을 놓고 보면 무소불위의 1위 회사이지만 수익률은 업계 3위 회사만 못하다는 얘기다. 저평가된 2등, 3등 회사가 1등 회사보다 오히려 투자매력이 높을 수 있는 것이다. 〈업계지도〉는 대장주인 업계 1위 기업에 그치지 않고 그 뒤에 숨어 있는 3위 기업의 투자가치까지 조목조목 분석한다.

권두특집 ‘투자 고수들의 업종별 재무제표 독해법’
투자에 앞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기업회계의 핵심을 다루다!
권두특집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업회계/공시 전문가이자 회계 분야 베스트 1위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의 저자 김수헌 글로벌모니터 대표가 ‘투자 고수들의 업종별 재무제표 독해법’을 집필했다.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달라지는 매출/매출원가/매출총이익, 쿠팡과 마켓컬리 등 이커머스 회사들의 사업 구조에 숨겨진 미스터리, 이마트 부채와 리스회계의 관계, 스타벅스와 이디야의 재무제표 착시효과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기업회계의 핵심 원리와 핫이슈를 저자 특유의 쉽고 간결한 설명 방식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개별 업종의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과 그에 맞는 재무제표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투자에서 과오를 범하기 쉽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어떤 바이오 회사는 영업적자가 눈덩이처럼 쌓이는 데도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기도 한다. 적자 기업이라도 회사의 기술력이나 성장성을 인정받으면 상장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 때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의 사업 구조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바이오 회사가 신약 개발 단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외국계 제약사와 1조 원대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면, 해당 바이오 회사는 계약 규모를 공시하고 이 내용을 언론에 배포한다. 이때 언론은 ‘1조 원 기술 수출 잭팟 터트렸다’는 식으로 보도한다. 하지만 기술 수출 계약금은 신약 후보 물질이 어느 단계에 있는가에 따라 총 금액의 10~30% 안팎인 경우가 보통이다. 계약 규모가 1조 원이라고 해도 회사에 실제로 유입되는 계약금은 몇 백억 원 남짓이다. 문제는 임상 단계에서 신약 개발 완료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결국 공시와 재무제표에 명시된 1조 원대에 이르는 총 로열티 수익과 언론의 보도만 믿고 투자에 나설 경우 낭패를 보기 쉽다.
저자는 권두특집에서 다양한 업종마다 실제 사례를 들어 회사가 발표하는 공시와 재무제표의 행간에 감춰진 꼼수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권두특집을 읽고 나면 〈업계지도〉에 소개된 업종별 시장 분석 데이터와 최우선 투자기업들의 투자리포트가 좀 더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읽히게 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업계지도 | al**ca1 | 2020.04.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현대중공업(한국조선해양)과    42660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0101...

      현대중공업(한국조선해양)과    42660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010140)   왜  수십배  주가  차이가  나는ㄴ지  시가총액이   벌어진,ㄴ  이유를  극명하게       도표와  컬러그래픽스로  한  눈에  보여  준다......  이디아    커피전문점과  국내브랜드지만   직영점이  많은  스타벅스  미국대기업체인점  직영방식과  임대방식의   차이////     주가  및  수익성에서  엄청난  차이가  난는  이유를  알기  쉽게  수치와   도표로   설명해  준다...2010년대  2011-2020   10년과  새로운    10년  첫  발  2021년  사이에는  엄청난  괴리와   시대변화   등  트렌드의  극심한  변화,  산업환경차이를  들  수  있다.  2019년   년말  세계강타   코비드19와는  별개지만     이  사건,전염병  하나로     천지차이  엄청난     지각변동   산업생태계  변화가  이  책에는  누락돼  있다.   그렇지만  무작정  달려드는   개미나  일반,기관투자가들에게는  너나  할  것  없이  좋은  안내서,길잡이인   책이다......

  • [서평] 2020-2021 업계지도 | ge**444 | 2020.03.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ϻ우리나라에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은 차트만 보거나 사기꾼들의 리딩만 따라하는 호구들이다.물론 제대...

    ϻ우리나라에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은 차트만 보거나 사기꾼들의 리딩만 따라하는 호구들이다.
    물론 제대로 된 기술적 분석을 위해서는 차트도 봐야겠지만, 투자하려는 기업에 대해 제대로 알기 위해 재무제표를 통한 기본적 분석도 필수이다.
    하지만 기업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에 대한 이해(분석)이다.


    아직 주린이라 재무제표 책도 몇번이나 보고 실패했지만 이런저런 책을 보면서 발견한 것이 바로 업계지도라는 책이다.
    이름이 년도로 갱신되면서 나오고 있고 올해에는 <2020-2021 업계지도> 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관심있는 기업에 대해서 공부를 할 때 고수 분들은 경쟁업체는 어떻게 되고 해당 기업이 업계에 몇 위이며 자회사나 협력회사는 어떤게 있는지 등 자세히 알고 있다.
    하지만 나와 같은 주린이들은 이러한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제대로 모른다.
    그래서 <2020-2021 업계지도>를 보았을 때 유레카를 외쳤다.

    조금만 알거나 아예 모르는 곳 포함 모든 산업에 대해 나와 있다.
    물론 각 산업에 해당하는 모든 기업이 나와 있지는 않다.


    각 챕터별로 먼저 산업에 대한 소개를 해 주고 해당 산업의 기업들에 대한 분석도 해 준다.


    수치들은 계속해서 바뀔 것이고 상폐되어 없어지는 기업도 있을 것이고 모든 기업을 다 담고 있진 않지만
    큰 그림으로 책을 통해 업계지도를 이해하고 있다면 세세한 부분은 이제 스스로 찾아서 업데이트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ϻ

  • 2020~2021 업계지도 | kk**dol8 | 2020.03.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업계에서는 네이버파이낸셜의 롤모델로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를 지목한다.'테크핀'이란 용어 자체를 알리바바의 마...


    업계에서는 네이버파이낸셜의 롤모델로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를 지목한다.'테크핀'이란 용어 자체를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주창했고,알리페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금융사업으로 스펙트럼을 넓혀나간 점을 감안하건대, 네이버파이낸설이 알리바바의 성공 궤적을 벤치마킹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44-)


    삼성전자는 경쟁사인 화웨이의 외부적인 악재에 미소 짓고 있다.적의 불행은 곧 나의 행복인 셈이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 제재에 대한 반사이익을 누렸다. 2019년 2분기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에서,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치인 42.8% 로 전년 동기 대비 6.2%P 뛰어올랐다.화웨이는 전년 동기 대비 0.4%P 오른 12.2% 에 머물렀다. (-111-)


    리츠의 사업 모델은 부동산 투자다. 비록 상장 리츠라 할지라도 주식시장과는 다른 부동산 투자적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리츠가 투자하는 부동산의 가치와 수익이 상승해야 해당 리츠의 주가도 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리츠가 투자한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에는 어떤 게 있을까? (-191-)


    정유업계에서 정제 마진만큼 중요한 게 바로 고도화 설비다.고도화 설비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값싼 중질유를 부가가치가 높은 휘발유와 등 경우 등 경질류로 바꾸는 공정을 일컫는다. (-266-)


    변화는 기존의 업계를 새로운 업계로 바꿔 놓는다. 시대가 원하는 업계와 시대가 원하지 않은 업계로 나누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게 된다.또한 국내에서 일어나는 몇몇 굵직굵직한 사건사고들이 세계적으로 확장될 때 생겨나는 문제들을 살펴 보면 내가 가진 자산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투자의 목적과 성향을 파악하게 된다.또한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관과 그들이 생각하는 가치관을 서로 비교할 수 있으며, 동종 기업 간의 경쟁상태와 협력관계,종속 관계도 파악할 수 있으며, 쇠락하는 업계와 성장하는 업계,신규로 새로이 등장하는 업계들을 서로 비교할 수 있다.


    이 책을 살펴 보자면, 제 4차 산업혁명 관련 업종의 전망은 밝으며, 투자하기에 용이하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인해 반도체, 서버 산업도 동시에 뜨고 있으며, 적은 자본으로 효율적인 투자처를 고른다면 이와 관련한 업종들의 제무재표표를 살펴보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을 보면 우리는 중국의 강점과 미국의 강점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으며, 중국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생산 기업 화웨이의 악재로 인해 어떤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는지 분석해 보면 투자처를 파악할 수 있다.


    코로라 바이러스처럼 예고되지 않는 전염병 발병은 돈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있다. 분명 마스크가 동난다는 것은 돈의 흐름이 막힌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또한 어떤 업종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실제로 마케팅 비용을 쓰지 않더라도 언론이 알아서 취재 나오는 대표적인 경우가 이런 경우이며, 마스크 업종은 누이좋고 매부좋은 결과를 낳고 있었다.그동안 부각되지 않았던 지역 마스크 생산업종이 언론에 단골처럼 등장하고 있다. 반면 이런 호재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이들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며, 정부는 법과 제도를 활용해 한시적으로 탈세나 위법 유무를 파악하고 있다. 즉 뉴스 이슈꺼리로 되는 어떤 사건들은 돈의 흐름이 바뀌는 전환점이 될 수 있으며, 뜨는 업계와 지는 업계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

  • 2020~2021 업계지도 | pr**0612 | 2020.03.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식 종목에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잘 알아야 한다. 적당히 아는 수준을 넘어서 그 기...

    주식 종목에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잘 알아야 한다. 적당히 아는 수준을 넘어서 그 기업이 속해 있는 업계의 동향과 그 업계에 대한 미래 성장성까지 알아야 하는 것이 투자의 기본이다. 하지만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기초적인 펀더멘탈과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기업 정보를 읽어내는 것도 어려워하는 것이 개인투자자들의 현실이다.

     

    일단 방대한 양의 정보와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 속에서 어떤 부분이 투자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핵심 정보인지 구별해 내는 방법을 아직 모르기 때문이다. 2020.2021 업계지도는 대한민국 국내외 산업과 경제와 문화에 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식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기업에 대한 핵심 정보들을 엄선하여 정리해 놓은 기업 요약집이다. 업계지도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각 대표 산업 군을 7개로 나누고 나누어진 산업 군에서 다시 세부적인 관련 업종을 모아서 하나의 업계로 파트로 세분화 하였다. 그래서 총 40개의 대표 업계로 나누어서 파트마다 세계적 흐름과 시장의 방향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투자 리포트가 설명되어 있어서 현재 업계의 상황을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업계에서도 관리종목이나 실적이 부진하여 성장 동력을 잃어가는 기업들을 배제하고 유망한 최우선 투자 기업 중심으로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권두 특집으로 구성한 업종별 재무제표 독해법이 큰 도움이 되었다. 같은 이커머스 기업인 쿠팡, 위메프, 티몬이라 하더라도 비즈니스 구조에 따라 매출로 잡히는 방식이 다르고 그에 따라 매출원가, 매출 총이익이 영향을 받아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법, 스타벅스 이디야 같은 커피 서비스업종 간의 재무제표 비교 착시, 등 재무제표를 보면서도 숨어있는 추가적인 부분을 읽어내는 것을 공부할 수 있었다.

    업계지도는 주식투자를 하며 시간이 부족하고 정보가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에게 업종별로 다양하게 투자처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할 책이다.

  • 업계지도 | xn**is | 2020.03.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올해도 예외없이 '업계지도'가 나왔습니다. <2020.2021업계지도>입니다. 주식에는 과거와 달리 다양한 투...

    올해도 예외없이 '업계지도'가 나왔습니다. <2020.2021업계지도>입니다. 주식에는 과거와 달리 다양한 투자방법이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주식, 파생(선물, 옵션)외에도 최근 각광받는 ETF 그리고 얼마전 대형사고를 친 DLF 등 투자방식은 늘어만 갑니다만 그래도 우리 개미들이 할수있는 가장 고전적인 방식은 바로, 업종별 주식투자일겁니다. 주식격언에 '루머에 사서 뉴스에 팔라'고 하는데, 일반 개미들은 뉴스에 사서 급락에 파는 매일 손실이나 보는 호구(?) 노릇이나 합니다. 진정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보기위해서는 종목 공부가 기본이지 않을까요. 하지만 종목을 보면 머리가 아프죠. 코스피, 코스닥합쳐서 2000개가 넘습니다. 진정 고수들은 종목을 대부분 알고 있어서서 정부에서 신산업부양책을 발표를 하면은 2000개의 종목중에 관련 종목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종목간에 연관정도는 어렴풋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손실이 항상 옆에 있는 주식시장에서 생존할 수있을 겁니다.

     

    업계지도는 2008년도에 처음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벌써 13년이나 되었네요. 투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개인들에게 단비같은 책입니다. 투자에 필요한 주식시장 독해정보와 업종에 대한 시황, 그리고 업종별 대장주까지 투자할때 기본으로 알고 가야 할 정보를 꾹꾹 눌러담은 책입니다. 투자는 몸으로 때우는 방식이 아니죠. 내 생떼같은 현금과 대출이 들어갑니다. 도둑질하거나 사기쳐서 번돈이 아니라면 자신이 시간을 들여 일을 하고 번 돈입니다. 그것을 무식으로, 무신경으로 손실을 본다면 그것보다 아쉬운 일이 없을겁니다. 업계지도의 내용이 매년 비슷하지 머 다를게 있냐고 하실수가 있습니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하죠. 시장은 계속 변하고 새로운 기업이 상장되고 기존의 우량기업도 다양한 리스크로 퇴출될 수있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대충보면서 투자를 하다가는 모두 잃을 수가 있죠. 그냥 그돈가지고 여행이나 다니는것이 더욱 유익할 겁니다.

     

    권두서언은 '글로벌모니터'대표 김수헌님이 재무제표로 이해할 수있는 업종내 이슈를 다뤄주셨습니다. 바이오 기업은 4년이상 적자를 내는 기업이 많습니다. 그래도 상장을 시켜주고 적자로인한 퇴출도 시키지 않습니다. 투자금은많이 들어가지만 유한양행, 한미약품처럼 대박이 나올가능성도 농후하기에 기다리는 겁니다. 물론 작년처럼 몇몇회사들이 임상3상에서 비윤리로 의심되는 처신으로 투자자를 실망시켜서 손실을 확정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바이오분야가 우리의 미래 먹거리임을 부정하기 힘들겁니다 커피브랜드 스타벅스와 이디아의 비교도 재미가 있네요. 스타벅스보다 이디야의 매장이 2배인데, 매출은 스타벅스가 7배가량이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스타벅스는 모든 매장이 직영이어서 매장 매출이 모두 본사매출이지만 이디야는 거의 모든 매장이 가맹점이라는 큰 차이가 있죠. 그런데 이데야도 매출구조에 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데야도 커피는 OEM으로 유통했는데, 350억을 들여서 로스팅공장을 들여서 직접 제조를 한다는군요.

     

    <업계지도>는 7개파트 40개업종을 분석하고 평균 4-6개 정도의 개별종목을 분석합니다. 200여개이상 되지 않을까합니다. 코스피, 코스탁 총 2000개가넘는 업체중에 10%정도 뿐이 안되지만 2020년 많은 주목을 받을 것을 염두에 두고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폴더블폰은 인기가 좋고, 앞으로 5G분야의 매출이 커져 갈수밖에 없기에 많은 관심을가져야 할 분야입니다. 더구나 미중무역분쟁에서 삼성전자는 수혜까지 받은 상태라서 외인들이 그리 팔아되는대도 공부한 개인들이 끊임없이 받아내고 있는것이 아닌가합니다.

    <업계지도>를 저도 매년 보고 있지만 업종별 시장 상황과 지표를 다양한 칼라와 그래픽으로 표현해서 쉽게 그 분야를 이해할 수있게 해둔것이 장점입니다 이를 글로 썼다면 매우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들고 또는 지루하게 느낄수있는 내용을 쉽게 빨리 이해할수있게 수운 그래픽을 사용한것이 큰 장점입니다. 글로벌 자동차메이커들의 판매비중을 핸들그림을 이용해서 원그래프를 대체한 것은 매우 귀여운 표현방식입니다. 정유업종을 설명할 때는 주유기그림을 이용해서 사업비중을 설명하는 방식, 중장비는 크레인그림을 사용해서 이해도를 높입니다. 이미지의 힘이 아닐까합니다.

     

    작년에 엔터주가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YG엔터는 소속연예인들의 일탈로 극한까지 몰렸습니다. 그덕에 다른 엔터사까지 피해가 컸죠. 다만 다행한것은 BTS의 한 획으로 투자자들의 미래기대감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수년전 사드로 중국시장에 K-POP진출이 봉쇄된 후에 여러 악재로 전체 시장상황이 매우 안좋았는데, 빅 히트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해두었습니다. 금리가 0.75까지 하락한 시대라 은행업계의 불황은 더욱 어두워보입니다. 역시 매출과 시장점유는 국민, 농엽 순이고 신한과 우리 그리고 하나은행이 순위싸움이 치열합니다. 다만 주가는 낮지만 배당이 급격히 늘어서 투자자들이 금리보다 휠씬 높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은행주를 접근할때는 배당과 낮은 벨루에이션고 기업의 기초체력을 고려하라고 합니다. 카카오뱅크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라고 합니다. K뱅크에 대한 법안이 부결되어 인터넷은행의 앞길에 부정적 진흙길이 깔렸지만 미래는 밝을수밖에 없죠.

     

    얼마전에 롯데가 유통매장 200개를 폐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마트도 적자중입니다. 인터넷쇼핑에 밀려서 오프라인소매유통에 큰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대형할인점과 면세점은 어렵지만 백화점과 편의점은 맑은 편이라고 합니다. 서민지향적인 편의점은 좀더 고객과 밀착이 되고 백화점은 더욱 명품마케팅에 열을 올린다는 겁니다. 파랫트의 법칙에서 상위 20%가 전체 매출의 80%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듯 소득이 불평등이 심화된 한국사회에서 명품백화점의 활황은 어찌보면 매우 당연한 느낌입니다. 현대백화점도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 2020년도에는 도약의 한해로 잡고 있습니다.

     

    ㅇ 3월초 코로나19사태가 본격화되면서 급기야 몇일전부터 미국장이 무너지기시작하면서 주식시장에 패닉이 찾아왔습니다. 미국 지수가 고점에서 30%가 하락하고 전세계증시가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도 당연히 예외는 아닙니다. 한달전만해도 코스피지수가 2200대였는데 폭포수처럼 흘러내리더니 1700선을 깨고 1000이나 1100이니 하는 부정적 루머들이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개미들이 외국인이 파는 주식을 벌써 11조정도를 받았습니다. 과거처럼 개미투매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개미들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개미중에서도 낙후될 수가 있죠.공부한 개미에게도 호구잡히면 안돼죠 분명한건 1달내에 한국에서는 코로나19의 여파에서 벗어날겁니다. 그럼 다시 주식시장은 상승을 향한 모멘텀이 잡힐 겁니다. 공부를 해야 합니다. 현대건설의 주가가 뛴다면 현기차의 재무구조도 좋아진다는 기본 지배구조 이해는 되어 있어야합니다. 최소 우량주중심으로 말입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