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1분 안에 말하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4쪽 | | 142*206*24mm
ISBN-10 : 1185392815
ISBN-13 : 9791185392813
1분 안에 말하라 중고
저자 사이토 다카시 | 역자 장은정 | 출판사 라이스메이커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9,000원 [36%↓, 5,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7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1,760원 다른가격더보기
  • 11,76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책상태/구성 : 단문체크&약간의 밑줄이 있습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2 책 상태도 좋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yr*** 2020.05.11
131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k7*** 2020.05.11
130 5점 만점에 5점 c8o*** 2020.05.08
129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yr*** 2020.05.05
128 잘받았습니다. 빠른배송, 깔끔한 포장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7622*** 2020.04.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어떤 상황에서도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프레젠테이션, 회의, 사과, 지시, 질문,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이야기든 짧고 간결하게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1분 안에 말하라』.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유튜브 영상도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인 지금, 짧게 말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가 되었기에 회의나 토론 자리에서 혼자 길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고 있는 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밀도 있는 이야기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1분 감각을 소개한다. 불필요한 말을 제거하고 핵심만 담아 1분 안에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을 저자는 1분 감각이라 지칭한다. 그리고 이것은 연습을 통해 얼마든지 익힐 수 있다고 말한다. 1분 감각을 익히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톱워치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스톱워치를 사용하면 시간 사용의 밀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시간 감각을 몸에 확실히 익힐 수 있다.

또 한 가지는 강 포맷 원리를 익히는 것이다. 강 포맷의 원리는 단순하지만 모든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다. 종이에 위아래로 가로선 두 개를 그어서 강을 만든다. 그 사이에 디딤돌 세 개를 그린 다음 각각의 내용을 생각해서 채운다. 이렇게 시각화해서 생각하면 이야기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기가 쉬워진다. 강 포맷을 활용하면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게 되고, 지식을 재구성하고 각각의 인과관계나 우선순위 등을 생각해 논리적인 구조를 세우는 힘이 생긴다.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데, 책에서는 사과하기, 가르치기, 질문하기, 상담하기, 지시하기, 첫 대면, 질책하기, 칭찬하기 등 1분 감각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한다. 이를 통해 1분 안에 말하는 법을 익혀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인간관계를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와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쳤고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고,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을 선보이면서 일본과 한국의 수백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어려운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으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일본 최고의 교육 전문가이자 CEO들의 멘토다.
저서로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잡담이 능력이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장은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퇴근은 없습니다》, 《나는 강박장애입니다》, 《나는 왜 적응하기 힘들까?》, 《병의 원인은 수면에 있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_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1장 1분 감각 익히기
1분은 짧지 않다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지 말라
문제를 명확하게 제기하라
1분 트레이닝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연마하라
1분 트레이닝을 계속 반복하라
스톱워치만 사용해도 일이 빨라진다
반드시 소리 내어 연습하라
자신의 말버릇을 점검하라
질문에 맞는 답을 하라
자신의 이야기를 머릿속으로 체크하라
영어로도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다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2장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강 건너기
화자와 청자 사이에 ‘디딤돌’을 놓으라
‘강 포맷’을 이용해 생각을 정리하라
이야기의 몇 가지 유형을 익히라
보여주기보다 말이 더 명확하다
듣는 이의 경험을 환기시키라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라
‘연결 짓기’ 능력을 키우는 법
지식과 교양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문맥력’을 키우는 훈련
논리적으로 말할 때는 구조를 먼저

3장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1분 프레젠테이션
바쁜 사람을 위한 제안은 짧을수록 좋다
콘셉트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라
마음을 사로잡을 ‘훅’을 준비하라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라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을 명확히 제시하라
단점이 없는 기획을 경계하라

4장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이야기의 장르에 따라 화법을 달리하라
닮고 싶은 본보기를 찾아 흉내 내라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입체화하라
광고에서 전달의 기술을 배우라
‘원형 포맷’으로 1분을 밀도 있게 구성하라

5장 상황별 1분 말하기
사과하기: 사과는 빠르고 확실하게
잘못된 사과는 상황을 악화시킨다 | 사과에도 순서가 있다 | 사과할 때 변명은 금물 |
상황에 따라서는 잘잘못을 명확하게 | 사과의 선물은 과자 세트가 좋다 | 업무 실수는
업무로 만회한다 | ‘실수 재발 방지 카드’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가르치기: 과제와 목표를 간결하게
먼저 문제점을 깨닫게 하라 | 짧고 알기 쉬운 문구를 준비하라 | 각자에게 정확한 목
표를 제시하라
질문하기: 질문 하나로 실력이 드러난다
의문점을 메모하라 | 어리석은 질문을 피하는 법 | 질문은 10초 안에 끝내라 | 사전에
질문 사항을 전달하라 | 질문이 아이디어를 낳는다
상담하기: 이미지화로 문제를 명확하게
상담으로 마음이 통한다 | 한 장의 종이로 막연함을 구조화하라 | ‘마음의 초상화’로
문제점을 밝혀낸다 | 아랫사람에게 상담을 받으라
지시하기: 지시는 구체적이고 효율적으로
구체적인 행동을 제시하라 | ‘절차 시트’를 만들어 전달하라 | 업무 인계에 ‘절차 시트’
를 활용하라
첫 대면: 서로를 연결하는 끈을 발굴하라
작은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라 | 텔레비전에서 공통 화제 찾기 | 만남을 계속 이어가
는 법
질책하기: ‘주의 메모’로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으로
꾸짖을 때는 손 글씨로 | 두 시간 동안 꾸짖은들 소용없다 | 유약해진 젊은이들과 소
통하기

6장 다른 사람의 의욕을 북돋우는 1분 칭찬하기
‘감점주의’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하루 3분 ‘칭찬 시간’을 만들라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칭찬하라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라
다른 사람의 칭찬을 전하라
칭찬의 말은 영어에서 배우라
‘You can do it!’을 격려의 말로 활용하자
‘You can do it!’과 ‘힘내라’의 차이
‘You can do it!’으로 마무리하라
칭찬받으면 솔직하게 기뻐하라

맺는말_짧게 말하는 것은 예의다!

책 속으로

사내 회의에서도 상사 혼자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부하 직원보다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만큼 ‘내 이야기에는 의미가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일반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1분, 길어야 2분 정도면 충분히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

[책 속으로 더 보기]

사내 회의에서도 상사 혼자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부하 직원보다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만큼 ‘내 이야기에는 의미가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일반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1분, 길어야 2분 정도면 충분히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상 길게 이야기하는 것은 늘어지는 분위기를 모두 즐기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 그 연장선에서 논의거리가 없는데도 정례 회의라는 이유로 모이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회의는 누군가가 1분가량 문제제기를 하고 그것에 대해 참가자들이 코멘트를 이어나가는 형태가 가장 바람직하다. 달리 말하면 출발점이 되는 문제 제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다. 이 부분이 충실할수록 다른 참가자들도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_p.20~21

나는 종종 대학교 수업이나 직장인 대상의 세미나에서 다음과 같은 워크숍을 연다.
먼저 네 명이 한 조를 이루어 그중 한 사람이 1분간 정해진 주제에 따라 이야기하게 한다. 이때 듣고 있는 세 사람에게 정확히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는 것이 규칙이다. (…) 주제를 설정하면 반드시 3~5분 정도 준비할 시간을 준다. 그런데 이 시간을 유용하게 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학생들은 절반가량이 멍하게 생각하며 시간을 흘려보낸다. 그러고는 결국 패닉 상태에 빠진다.
특히 시선을 위로 하고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생각하라’고 하면 위가 아닌 아래로 시선을 향하고 펜을 잡는 것이 요령이다. 그리고 이야기하고 싶은 키워드를 마음껏 종이에 써 내려간다. 다음으로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골라 반드시 말해야 하는 구절을 만들어 빨간 볼펜으로 표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길 ‘결정적인 한마디’를 만든다. 이것이 골격이 된다.
_p.23~24

스톱워치를 사용하면 일은 확실히 빨라진다. 눈앞에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보이면 시간 사용의 밀도가 자연스레 높아지고, 더불어 문제를 푸는 속도도 빨라진다. 시간을 재면 동기가 강화되고, 시간을 단축하는 쾌감을 중요시하는 학습 회로가 완성된다.
외부의 재촉은 동기를 강화하는 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단축되어가는 것을 느끼면 누구나 기분이 좋을 것이다. 시간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면 더 빨리 일을 마치고 싶은 심리가 작용한다. 이렇듯 명확한 시간 의식은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가장 큰 무기가 된다.
_p.29

반드시 소리 내어 연습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읽어서는 몸에 배지 않는다. 아무리 반복해도 명확한 형태로 표출되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모호해지고 만다. 작은 소리라도 상관없다. 주위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는 환경이라면 더욱 큰 소리로 연습해도 좋다.
또 되도록 빠르게 말하는 연습을 한다. 그만큼 이야기의 양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은 잘 의식하지 못하겠지만 실제로 불과 5초 동안에도 상당량의 정보를 이야기할 수 있다. 회의에서 10초만 끼어들어도 제법 괜찮은 제안을 할 수 있다.
_p.32

화자와 청자 사이에 강이 흐르는 이미지를 그려보자. 그 강을 건너면 화자의 메시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헤엄쳐 건너기에는 무리가 있다. 강을 건너려면 디딤돌이 몇 개쯤 필요한데, 그 디딤돌을 놓는 작업이 바로 말하기의 근본이다.
여기서 말하는 ‘강’이란 화자와 청자 사이를 가로지르는 지식의 단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땅에 완전히 잇닿아 있는 이야기, 즉 빤한 이야기는 들어도 재미없다. 인간은 자신이 건널 수 없는 강을 디딤돌을 밟고 건너서 이제까지 몰랐던 건너편의 것을 알고 싶어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준 높은 이야기를 할 때는 적당한 곳에 디딤돌을 놓지 않으면 청자가 도중에 강에 빠지고 만다. 더 심각하게는 화자가 자신과 청자 사이에 강이 있다는 암시조차 주지 못하는 일도 있다. 즉, 이야기의 주제가 무엇인지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다.
_p.54

1분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일단 무엇이 콘셉트인가를 명확히 하는 일이 중요하다. (…) 오늘날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이 콘셉트를 가장 먼저 피력하는 방식을 제안자에게 요구한다.
콘셉트에 대해 깔끔하게 키워드 하나로 표현하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그렇게 하면 특색을 나타내기 어렵다. 한 단어로 전체를 표현해내는 것은 어려울뿐더러 무리해서 범위를 좁히면 누구나 쓸 수 있는 평범한 단어가 되기 십상이다.
그럴 바에는 한 단어가 아닌 한 문장으로 나타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 ○○다’라든가 ‘○○를 ○○하자’라는 형태로 명제를 제시한다. 혹은 ‘○○는 ○○인가?’ 하는 의문문도 괜찮다. 그 한 문장 속에 콘셉트를 넣는 것이다.
_p.93~94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가 명확하지 않으면 부하 직원은 행동하기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세세한 행동으로까지 구체화해 지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왜 매상이 떨어지는지 생각해보라’라고 지시한들 대부분 사람은 일반론적인 사고에 그칠 것이다. 혹은 도도하게 자신의 의견만 설명하고 끝내버리는 상사도 적지 않은데, 이것은 시간만 허비하는 일일 뿐 결국 부하 직원은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르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그럴 것이 아니라 ‘매상이 이렇게 뚝 떨어진 근본 원인은 무엇이고 그 대책은 무엇인지 생각해서 내일까지 A4 한 장으로 정리해 제출하라’라고 지시하면 이야기는 1분 안에 끝난다.
_p.169~170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필요한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말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한다 적게 말하고도 인정받는 대화법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필요한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말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한다
적게 말하고도 인정받는 대화법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는 시대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유튜브 영상도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다. 이제 짧게 말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가 되었다. 특히 회의나 토론 자리에서 혼자 길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고 있는 셈이다.
당연하게도 말을 길게 한다고 해서 잘하는 것은 아니다. 주변을 보면 굳이 길게 말하지 않고도 자신의 실력과 지식과 교양을 인정받는 사람이 있다. 일본 최고의 교육 전문가이자 CEO들의 멘토인 사이토 다카시는 이렇게 말한다.
“말의 양과 효과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 관계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말은 인상적인 한마디인 경우가 많다.”
프레젠테이션, 회의, 사과, 지시, 질문,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상황에서도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1분 안에 말하라》는 어떤 이야기든 짧고 간결하게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따라 ‘1분 감각’을 익히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밀도 있는 이야기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왜 ‘1분’인가?
1분은 생각보다 짧지 않다, 1분 안에 말하라!

앞에서 말했듯이 우리는 방대한 정보와 소통이 소용돌이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정보가 연달아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상황에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걸러내기’를 습관화하고 있다. 어떤 영상이 볼 만한지 아닌지, 어떤 글이 읽을 만한지 아닌지 판단하는 데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사람을 평가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의 이야기가 들을 만한지 아닌지 빠르게 판단하고 걸러낸다. 채용 면접 자리라면 쓸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소개팅 자리라면 매력적인 사람인지 아닌지를 1분 안에 가려낸다.
이처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때, 혹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야 할 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다. 하지만 1분이라면 남들도 기다려준다. 1분이라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짧다고 여겨지지만, 이 책에 따르면 사실 1분은 생각보다 짧지 않다. 1분이라는 그릇에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 그릇을 군데군데 빈 채로 내버려둔다. 특히 “제대로 전달될지 모르겠는데……”라든가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을지 망설이다가……” 등 변명 같은 말로 시작하여 서론이 길어지는 경우는 최악이다.
1분의 ‘밀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즉, 불필요한 말을 제거하고 핵심만 담는 것이다. 이처럼 1분 안에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을 저자는 ‘1분 감각’이라 지칭한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이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며 연습을 통해 얼마든지 익힐 수 있다고 말한다.

스톱워치 사용을 생활화하고
화자와 청자 사이에 ‘디딤돌’을 놓으라

1분 감각을 익히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톱워치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스톱워치를 사용하면 시간 사용의 밀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시간 감각을 몸에 확실히 익힐 수 있다. 저자는 스톱워치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일이 빨라지고 이를 통해 1분 감각을 익힌다면 ‘머리가 좋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심지어 이 책의 맺는말에서는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도 스톱워치를 사지 않는 것보다는 이 맺는말만 읽고 스톱워치를 사서 기술을 습득하는 편이 의미가 있다”라고 할 정도로 스톱워치 사용을 강조한다. 업무와 말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싶다면 스톱워치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또 한 가지는 ‘강 포맷’ 원리를 익히는 것이다. 강 포맷의 원리는 단순하지만 모든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다. 화자와 청자 사이에 강이 흐르는 이미지를 그려보자. 그 강을 건너면 화자의 메시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헤엄쳐 건너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때 강을 건너기 위해 필요한 ‘디딤돌’을 놓는 작업이 바로 말하기의 근본이다.
우선 종이에 위아래로 가로선 두 개를 그어서 강을 만든다. 그 사이에 디딤돌 세 개를 그린 다음 각각의 내용을 생각해서 채운다. 이렇게 시각화해서 생각하면 이야기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기가 쉬워진다.
강 포맷을 활용하면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식을 재구성하고 각각의 인과관계나 우선순위 등을 생각해 논리적인 구조를 세우는 힘이 생긴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1분 커뮤니케이션 기술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책에서는 사과하기, 가르치기, 질문하기, 상담하기, 지시하기, 첫 대면, 질책하기, 칭찬하기 등 1분 감각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한다.
예를 들어 사과를 할 때는 먼저 ‘죄송합니다’ 하고 확실하게 말하고 나중에 일이 잘못된 사정을 설명한다. 강연회에서 질문할 때는 들으면서 의문점을 메모하고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매겨 상위 한두 개만 질문한다. 질문은 10초 안에 끝내야 하며 자기소개나 들은 내용의 요약은 최소한으로 한다.
상담할 때는 테이블 모서리를 중심으로 90도가 되게 앉고 이야기하면서 그 내용을 종이에 적어나간다. 이야기의 내용을 이미지화함으로써 상담하는 쪽과 상담받는 쪽이 같은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다. 업무 지시를 할 ?는 일종의 매뉴얼과 같은 ‘절차 시트’를 작성해서 전달한다. 처음 만난 사람과 1분 안에 친해지기 위해서는 넥타이, 시계, 만년필 등 상대방이 몸에 지닌 물건이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공통 화제를 찾는다.
이러한 방법들을 활용하면 곧 업무 효율과 인간관계가 좋아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분 안에 말하는 법을 익혀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을 다 읽고 ...

    1.jpg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스톱워치를 사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다.

    우린 평소 얼마나 조리 있는 말 하기를 하고 있을까? 필요 없는 말을 많이 하고 있진 않은지, 그 안에 요점은 담겨있는지... 1분 안에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 저자는 이 책을 기술서라고 이야기한다. 기술을 몸에 익혀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스톱워치를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스톱워치는 사람의 시간 의식에 강하게 발동을 거는 효과가 있어 시간의식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1장 1분 감각 익히기

    2장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강 건너기

    3장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1분 프레젠테이션

    4장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5장 상황별 1분 말하기

    6장 다른 사람의 의욕을 북돋우는 1분 칭찬하기

    친한 사람들과 수다가 아닌 이상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최근 트렌드일까? 긴 사설보다 명확하며 쉽게 전달되는 짧게 쓰고, 말하기가 대세이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프레젠테이션, 사과, 지시,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상황에서도 1분이면 충분하다고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팁들을 읽어볼 수 있는 글이다.

    35p.

    딱 1분이라도 한번 자신의 이야기를 녹음하고 그것을 옮겨 적어보자.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이 이렇게 말해왔나 하고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한 자기혐오를 극복하고 고쳐나가면 정밀도 높은 화법을 익힐 수 있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나, 이것은 매우 중요한 훈련이다. 생각보다 우리에게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기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97p.

    글을 쓰다 보면 ‘이 문장은 내용을 정리하는 데 딱 좋은 캐치프레이즈가 되겠다’ 싶은 말이 떠오를 때가 있다. 이런 말은 화살 괄호 (<>)로 묶어서 구별하고 강조한다.

    125~126p.

    사과는 무엇보다 상대에게 ‘이것으로 죄를 씻었다’라고 인정받는 것이 목적이다. 그에 더하여 사실 관계를 철저히 해명할 필요가 있다. 예전이라면 ‘열 가지 실수 중 세 개 정도 밝히면 되겠지’하는 자세도 통용되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은 무언가를 감춘 채로 은근슬쩍 넘어가기가 어렵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소비자 간 네트워킹이나 내부 고발이 쉬워졌기 때문이다. ... (중략)... 물론 불상사를 일으키는 일 자체도 문제이지만 사후의 대처법, 즉 잘못된 사과 방법은 사태를 점점 더 심각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1분 안에 말하라 | px**1 | 2019.08.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한국 독자층을 많이 가지고 있다, 사이토 다카시는 독자들의 마음을 잘 읽고 있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한국 독자층을 많이 가지고 있다, 사이토 다카시는 독자들의 마음을 잘 읽고 있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힘들었던 부분들을 저자는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 주고 있다.

     

    저자는 강조한다.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사람들을 말을 많이 해야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말이라는 것은 짧을수록 좋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정말 말에 능력과 힘이 있는지는 다른 이야기이다.

     

    저자는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말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람들은 말하고 살아간다. 그러기에 말하지 못한다는 것은 고민중에 고민이다. 사람들은 모두 제대로된 말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말, 제대로된 말을 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스승도 없지만 그만 트레이닝 받을 여유가 없다. 그리고 트레이너가 주변에 없다.

     

    말하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 즉 저자의 책 "1분 안에 말하라"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사람들은 말로 소통한다. 그러나 말로 상대를 상처주기도 한다. 상대와 같은 생각과 마음에서 말하지 않는 경우가 상처를 주고 받게 된다.  상대에게 제대로된 전달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1분 안에 말하라'를 저술하였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훅'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상대를 얻을 수 있는 말,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말은 쉽지 않기에 연습해야 한다. 즉 능력을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럴때 한 문장으로 표현하게 되는 능력을 갖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지 못하여 고민하는 이들에게 말하는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책 내용중에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다른 사람의 의욕을 북돋우는 1분 칭찬하기" 등을 통해 우리는 말하는 능력이 얼마나 큰 힘을 갖게 되는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책 한권이 인생의 전환점을 갖게 한다. 그 중에 이 책은 말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힘을 갖게 하는 에너지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말하는 자신감을 회복할 것을 기대해도 좋다 . 말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상황에 맞는 말, 효과적인 말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짧으면서 명확하고 명쾌하게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말하는 것을 점검하고 다듬어 간다면 쉽지 않는 말하기가 자신감있게 말하는 능력을 갖출 것이다.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말하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 이 책은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1분 안에 말하라》이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말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한다'라는 ...

    이 책은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1분 안에 말하라》이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말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필요한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을 배워본다.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책 뒷표지 中)

     

     


    v.jpg

     

    vv.jpg


    책 뒷표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유튜브 영상도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다.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는 오늘날, 짧게 말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다. 프레젠테이션, 회의, 사과, 지시, 질문,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상황에서도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책 뒷표지 中)

    누군가 길게 말하고 꾹 참으며 들어주는 것은 이제 하기 싫다.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장황한 이야기까지 참고 듣다보니 속이 터진다. 그래서 아마 이 말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복잡한 이야기도 짧고 간결하게 말하는 기술'을 배우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싶은 계기가 자연스레 생기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다. 그는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을 선보이면서 일본과 한국의 수벡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어려운 지식을 알게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으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일본 최고의 교육 전문가이자 CEO들의 멘토다. 저서로는《혼자 있는 시간의 힘》,《잡담이 능력이다》,《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외 다수가 있다.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말하는 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오로지 연습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7쪽_들어가는 말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는 말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를 시작으로, 1장 '1분 감각 익히기', 2장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강 건너기', 3장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1분 프레젠테이션', 4장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5장 '상황별 1분 말하기', 6장 '다른 사람의 의욕을 북돋우는 1분 칭찬하기'로 이어지며, 맺는 말 '짧게 말하는 것은 예의다!'로 마무리 된다.


    이 책에서는 1분 이야기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학생들에게 3색 볼펜을 사용하도록 장려하며, 키워드에는 파란색으로, 그중에서 반드시 빼놓지 말아야 할 단어에는 빨간색으로 네모를 치는 등 구체적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준다. 정보를 나타내는 파란색, 굵직한 줄기인 빨간색, 자기 나름의 관점인 초록색은 서로 조합하여 입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1분 트레이닝을 계속 반복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 것을 권한다. 스톱워치 사용하기, 소리 내어 연습하기, 상황별 1분 말하기 등 지속해서 연습을 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실용적인 비법을 알려준다. 

     

    vvv.jpg


    맺는말 '짧게 말하는 것이 예의다!'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무슨 말이 저렇게 많아…….'

    누구나 한숨을 내쉬며 깊이 없는 긴 이야기를 꾹 참고 들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요점 없고 쓸데없이 긴 말을 듣는 일은 언제나 괴롭다. 간결하게 말해달라고 했는데 이야기를 멈추지 않는 사람을 보면 뭔가 병이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든다. (221쪽)

    이는 모두 1분 안에 정리해서 이야기하는 훈련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이 책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기억이 있는 사람이든, 이런 상황을 만드는 장황한 발언은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든, 지금부터라도 1분 안에 짧고 간결하게 말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함께 읽고 1분 말하기 연습에 동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firstbook3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