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교과서를 만든 세계사 인물들
384쪽 | A5
ISBN-10 : 8992814208
ISBN-13 : 9788992814201
교과서를 만든 세계사 인물들 중고
저자 우경윤 | 출판사 글담출판
정가
13,800원
판매가
1,500원 [89%↓, 12,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단순 변심 왕복 배송비 있습니다 군 부대 추가 배송비 있습니다
2009년 9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실개천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oondal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 왕복 배송비 있습니다 군 부대 추가 배송비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 깨끗한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khk*** 2020.09.17
23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27
22 good 좋아요 !!!!!! 5점 만점에 4점 byr*** 2020.04.18
21 책상태가 매우 좋네요...배송도 빨라요..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4.08
20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inewoo*** 2020.03.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교과서에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한 편의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로 풀어낸 특이한 구성
인물에 대한 새롭고 개성적인 해석,
지금껏 보지 못했던 풍성한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책 !


세계사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주로 업적이나 사건들 위주로 소개될 뿐, 출생부터 사망까지의 일생이나 인물과 관계된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나와 있지 않다. 이 책은 단편적 지식으로 가득한 중?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를 풍부한 사료로 보완하면서,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기만 해도 머릿속에 연대와 사건, 인물, 역사적 의의를 각인하게 하는 특이하고 재미있는 구성을 채택했다.
교과서에서 서너 줄로 요약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는 한편의 인물 이야기로 엮어 내어, 한 사람의 인물이 세계사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로 인해 세계사는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하게 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동양과 서양, 남성과 여성, 왕이나 귀족 혹은 평민 등 시대별, 지역별, 신분별 인물 분포가 골고루 이루어지도록 의도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사람들이 단순히 지배계층이나 힘센 무리들이 아닌, 세상사람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해 내기 위해서이다. 새로운 문화의 씨앗을 뿌린 알렉산더 대왕부터 십자군을 물리친 관용의 이슬람 술탄 살라딘까지, 시골소녀에서 프랑스를 구원한 여전사가 된 잔 다르크부터 일개 노예 신분에서 시대를 앞서간 영웅이 된 스파르타쿠스까지 세계사의 방향을 바꾼 20명의 개성 있는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현직 역사 교사의 재미있는 입담과 인물 개개인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해석도 이 책의 또 다른 재미이며, 풍부한 사진자료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그리고 복잡한 흐름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정리해낸 지도 자료도 눈길을 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와의 연계를 통해 세계사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 출판사 제공

저자소개

목차

저자의 말
선생님 추천사

1. 동서양에 새로운 문화의 씨앗을 뿌린 왕, 알렉산더 대왕
2. 불교를 세계적 종교로 만든 왕, 아소카 왕
3. 혁명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노예 반란 지도자, 스파르타쿠스
4. 종이를 발명하여 인류 문명에 공헌한 환관, 채륜
5. 서양 문화의 바탕인 기독교를 인정한 황제, 콘스탄티누스 대제
6. 이슬람 문명을 탄생시킨 이슬람교 창시자, 마호메트
7. 게르만 중심의 서유럽 세계를 건설한 왕, 카롤루스 대제
8. 동아시아 지역의 사상과 윤리를 확립한 유학자, 주희
9. 십자군을 물리친 관용의 이슬람 술탄, 살라딘
10. 유럽 세계를 흔들어 놓았던 명장(名將), 바투
11. 프랑스를 구한 소녀, 잔 다르크
12. 시대를 앞선 농민 출신 황제, 이자성
13. 자본주의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14. 러시아를 유럽의 강국으로 만든 여황제, 예카테리나 2세
15. 역사의 시계추를 거꾸로 돌린 프랑스 혁명의 전파자, 나폴레옹
16. 노예 문제를 해결한 대통령, 링컨
17. 독일을 완성시킨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18. 20세기를 규정한 러시아 혁명의 주인공, 레닌
19. 인류에게 비폭력 저항을 가르친 인도의 지도자, 간디
20. 혼돈의 시대가 낳은 괴물, 히틀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교과서의 단편적 지식이 답답했던, 세계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었던 청소년을 위한 책!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문제적 인물 20인 - 인물과 시대의 유기적 관계, 그 흐름을 읽다! 인물 중심의 역사 공부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교과서의 단편적 지식이 답답했던,
세계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었던 청소년을 위한 책!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문제적 인물 20인
- 인물과 시대의 유기적 관계, 그 흐름을 읽다!

인물 중심의 역사 공부는 가장 친근하고 쉽게 역사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그런 인물 중심 역사 공부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책이다. 이 책에는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변화시킨 중요 인물 20명이 나오는데, 노예 반란 지도자 스파르타쿠스, 종이를 발명한 환관 채륜, 자본주의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러시아를 유럽의 강국으로 위치하게 한 여황제 예카테리나 2세, 혼돈의 시대가 낳은 괴물 히틀러 등의 인물들이 그 시대의 사회상과 역사적 상황을 어떻게 이끌고 또는 어떻게 적응했는지 상세하게 보여 준다. 때로는 이 인물들에 의해 세계사의 흐름이 앞으로 전진하기도 했고, 좌우로 방향을 틀기도 했으며, 뒤로 후퇴하기도 했다. 청소년들은 인물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읽어 내며 역사를 도식적으로만 외우며 공부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인물과 시대를 통틀어 그 유기적 관계와 흐름을 이해하며 공부해야 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다.


교과서에선 배우지 못했던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
-교과서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새로운 대안교과서!

우리의 교과서는 단편적 지식의 나열로 가득하다. 이 책은 그런 교과서의 단점을 극복하고 보완할 수 있게 한 새로운 대안 교과서이다. 교과서에서 서너 줄로 요약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는 한편의 인물 이야기로 엮어 내어, 한 인물이 세계사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로 인해 세계사는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중학교 2학년 사회에는 링컨에 대해 다음과 같이 나온다. “1860년에 노예제 폐지를 주장하는 링컨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자 남부가 연방을 탈퇴하여 북부를 공격함에 따라 남북전쟁이 일어났다. 전쟁은 노예해방을 선언한 북부의 승리로 끝났다.”이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이 몇 줄의 문장을 링컨의 일대기를 통해 풍부하게 되살려 내고 있다. 링컨의 탄생과 집안 환경, 그 시대 미국의 사회상, 남북전쟁이 일어나게 된 배경을 통해 그 시대의 역사를 외우지 않고도 술술 읽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위대해 보이기만 하는 링컨이 우울증을 앓았다는 역사의 뒷이야기를 해주며 영웅이나 위인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줌으로써 청소년들이 위인이나 영웅을 편협하게 바라볼 수도 있는 시각을 조정해 주고 있다.


역사의 주인공은 우리 모두임을 청소년들에게 깨닫게 해주는 책
-인물 중심의 역사적 한계를 뛰어넘는 책

저자는 20명의 인물을 선정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한다. 역사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 모두가 모여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가령 나폴레옹이 혁명의 기운이 만연해 있던 18세기 후반의 프랑스가 아니라 다른 시대에 다른 곳에 태어났다면 똑같이 영웅이 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제기된다. 나폴레옹이 혁명기의 러시아에서 레닌을 대신할 수 있을지는 의문인 것이다. 나폴레옹은 그저 18세기 후반, 인간으로서 자유와 평들을 공평하게 누리고 싶었던 프랑스 사람들의 염원에 부채질을 했던 것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기술하고 있다고 해도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각이나 생활상, 관습, 소망들을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책을 읽은 청소년들은 각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고 어떤 것을 원했는지에 따라 역사가 어떻게 변해 갔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도 앞으로 역사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깨닫고 미래를 향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대안학교인 이우중고등학교 역사 선생님이 쓰신 흥미진진한‘대안 교과서’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대안학교인 이우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쓰셨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토론식 수업과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역사 수업을 하신 경험을 살려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 만한 인물의 일생과 함께, 이야기를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하기 위해 인물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일화나 인물이 살던 시대의 문화, 전통에 관한 지식 등도 풍부하게 책에 싣고 있다.
특히 <교과서로 점프>, <궁금한 건 못 참아> 부분은 아이들이 교과서를 공부할 때 직접적으로 이 책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한 부분들이어서 세계사 공부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역사 토막 뉴스>는 재미있는 역사의 뒷이야기를 소개하는 코너로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새롭게 불러일으킨다.

추천의 글
세계사 인물들의 활약상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책!

요즘 많은 역사서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일찍이 다루지 않았던 신선한 내용이 등장하기도 하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새로운 관점이 제시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별반 남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사’가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단순한 진리를 실천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역사서들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세계사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활약상이 생생하게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세상을 이끌어 나갈 자화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역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담은 책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세상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강무(인창중학교 역사 교사)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세계사 대안교과서예요.!
교실에서 전개되는 역사 수업 중 가르치는 교사와 배우는 아이들을 난처하게 만드는 수업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세계사 수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줄거리가 있고 지역적으로 한정된 한국사에 비해 세계사는, 교사들에게는 관계된 자료나 수업 모델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그 광대한 시간과 공간 때문에 도저히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지 않아 부담으로만 다가오는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시대를 대표하는 동서양의 역사적 인물의 일생부터 관련 역사적 사건이나 일화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교과서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세계사 공부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과서로 점프>, <궁금한 건 못 참아!>, <역사 토막 뉴스> 부분은 단편적인 교과 내용을 뛰어 넘고 있어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세계사 대안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전중현(해성여자고등학교 역사 교사)

지루한 교과서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재미로 가득한 책입니다!
수많은 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입니다. 그 많은 책들 중 교과서는 제일 재미없는 책에 속하고, 세계사 교과서는 특히나 그렇습니다. 교과서라는 게 상식적인 수준의 내용을 요약하여 담아내다 보니 아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지는 게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그중 세계사 교과서는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과 사건들을 간추리다 보니 특히나 더욱 지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교과서의 일부 내용을 깊이 파고들다 보면 그 과정에서 재미라는 걸 느끼게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세계사는 깊이 파고들수록 훨씬 더 많은 재미를 맛보게 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교과서를 재미있는 책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다양한 종류의 인물들을 다룸으로써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이 멋진 미래를 꿈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이철영(보성고등학교 역사 교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처음 책을 접할때 조금 두껍고 아...

    처음 책을 접할때 조금 두껍고 아이가 거리감을 느낄까 걱정되었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와~우 인물별 시대별로 간단하게 정리 되어

    세계사라도 지루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갈때마다 조금씩 읽을 수 있고 다른 세계사를 보다가

    인물별 궁금할 때 다시 한번 참고하여 볼 수 있는 인물 사전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림과 사진이 병행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세계사나 역사를 싫어 하는 아이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저학년이 봐도 크게 부담감이 없습니다.

  • 어!!! 세계사? 역사?머리 아퍼..라고 외치는 아이가...

    어!!! 세계사? 역사?머리 아퍼..라고 외치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을 권해 주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읽어본 역사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은 책인것 같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인물의 이름에 그시대적인 배경과 실화를 적절하게 섞어 흥미를 유발 시키는것 같다. 그들이 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렇게 하였기 때문에 역사가 흘러 지금의 우리들의 시대가 있음을 알 수 있게 쉽게 재미있게 엮어 뒀다.

    시대적 원인과 과정.그리고 사진과 그림이 역사라는 책의 지루함을 잊게 해줬다.

    우리가 들어본 인물의 이름,역사책에 많이 나오는 인물로써 쉽게 접해서 흐름 파악을 하고 역사 공부를 한다면 더욱 흥미로울것같다.

    역사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 즐겁게 공부하는 세계사 | ms**ek | 2009.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창시절 이과였던 나는 사회과목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죠. 우리아이는 나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길 바라며, 다양한 접근을 ...

    학창시절 이과였던 나는 사회과목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죠.

    우리아이는 나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길 바라며, 다양한 접근을 해주고자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매일 꾸준히 책을 읽히면서, 빠지지 않는 장르 중 하나가 위인전입니다.

    위인의 삶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알게 하기 위해서죠.

     

    그러던 중 눈에 띄게 된 이 책...

    교과서를 만든 세계사 인물들이라기에,

    늘 많이 접하는 익숙한 인물들을 다루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많이 접하지 못했던 분들의 이름도 보이기에

    더욱 새롭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기더이다.

    사실은 이부분이 맘에 들었죠. 새로운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시대와 다양한 나라의 위인들이 등장합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온 인물들이라고는 하고

    거의 400페이지에 달하는 꽤 많은 장수를 보고 처음에는 우리아이는 좀 이르다 싶었는데요.

    귀여운 그림이나 실사, 교과서점프, 역사토막뉴스, 인물교과서, 궁금한건 못참아....등의

    재미있는 구성때문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네요.

    다른 책이나, 박물관, 미술관에서 봤던 사진들을 보며 아이가 참 반가워 하더군요.

    요즘 아이들이 워낙 일찍부터 책을 접하여 꽤 어려운 책들도 소화해 냄을 감안하면

    초등학생이어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래도 현직 선생님께서 쓰시다보니, 직접 겪고 아쉬웠던 부분을 해결하고자 애쓰신 것 같습니다.

     

    세계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 또는 세계사를 배우려는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 읽어내듯이 어렵지 않게 접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입니다.

  •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에 들어서면서 역사에 대한 접근을 시켜야하는데 한국사는 그래도 ...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에 들어서면서 역사에 대한 접근을 시켜야하는데

    한국사는 그래도 꾸준히 접할 기회가 있었던 것 같은데 세계사는 막막하기만

    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무척이나 고민스러웠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그나마 아이가 쉽게 이해하는 것 같은데 세계사는 나오는

    단어, 이름들부터 아이가 낯설어하며 어려워하는 것 같아 조금 더 있다가

    접근시켜야 하나 고민 중에 만난 책이 교과서를 만든 세계사 인물들입니다.

    아이가 세계사를 접근함에 있어서 거부감 없이 비교적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는 멘토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세계사하면 꼭 알아야 할 인물 20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새로운 문화의 씨앗을 뿌린 알렉산더 대왕, 종이를 발명한 환관 채륜

    기독교를 인정한 황제 콘스탄티누스대제, 사상과 윤리를 확립한 유학자 주희

    프랑스를 구한 소녀 잔다르크, 인도의 지도자 간디,세계제2차대전의 히틀러등

    역사속에서 결코 소홀하게 지나갈 수 없는 중요한 인물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은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되 인물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사의 흐름

    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여줍니다.

    특히나 교과서와 연계되어있다고 하니 아이가 나중에 중,고등학교에 가서 공부

    할때도 무척이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책을보고 책의 두꺼움에 아이가 기겁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을 먼저 접하게 되면서 결코 그러한 일은 없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 아이도 책의 두께를 보고 헐~~ 하더니 차분하게 내용을 읽어내려가며

    수월하게 읽었습니다.

    세계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이 책으로 만들어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세계사는 한국사에 비해 더 어렵게 느껴지고 낯선 이름들때문에 즐겁지 않은 공부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세계사는 한국사에 비해 더 어렵게 느껴지고 낯선 이름들때문에 즐겁지 않은 공부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과서에 소개되어 있는 인물들은 대개 그 사람이 이루어낸 업적이나 사건들 중심이어서 더욱 흥미를 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엔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분들이 공감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예전의 공부방법과는 다르게

    출판사에서도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책을 많이 만들고 있는것 같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동양과 서양, 남성과 여성, 왕이나 귀족 혹은 평민 등 시대별, 지역별, 신분별 인물 분포가 골고루 이루어지도록 의도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사람들이 단순히 지배계층이나 힘센 무리들이 아닌, 세상사람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해 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요즘 위인전을 보면 예전의 위인전과는 달리 그 위인의 삶을 통해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강조하고 있고 누구나 열심히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어 위인전을 읽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속에 등장하고 있는 인물들도 우리나라의 유관순이라고 불릴 수 있는 한 평범한 시골소녀 였던

    연약한 소녀가 프랑스를 구원해서 여전사가 된 잔 다르크, 힘도 재력도 없는 일개 노예신분이었던 스파르타쿠스가 시대를 앞서 영웅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등 세계사의 방향을 바꾼 20명의 위대하고 개성있는 인물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을 쓰신 우경운님은 15년동안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키고 있는 분이라

    누구보다도 학생들이 자신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책을 쓰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앞으로의 꿈이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더 쓰는것과 소통이 필요한 곳을 찾아 세상과 연결시켜 주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시는 소박한 마음에서 이 책을 어떤 마음으로 쓰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이 책속의 내용을 읽다 보면 교사로써 바라보는 새로운 해석도 재밌고,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사 이야기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를 삽입해서 유쾌하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세계사의 흐름을 학생들의 입장에서 단순 명료하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잘 정리가 되어 있어 학교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세계사가 어려울거라 쉽게 포기하는 학생들에게는 세계사의 관심을 끌 수 있고,

    더 나아가 세계사를 열심히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폭넓은 세계사의 지식을 알 수있게 해 주는 좋은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실개천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