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창백한 푸른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38쪽 | B5
ISBN-10 : 8983719206
ISBN-13 : 9788983719201
창백한 푸른점 중고
저자 칼 세이건 | 역자 현정준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정가
30,000원
판매가
27,000원 [10%↓, 3,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1년 1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이 상품 최저가
2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7,000원 [10%↓, 3,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창백한 푸른 점 [중고 아닌 새책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창백한 푸른점>은 보이저 2호가 태양계 외곽인 해왕성 궤도 밖에서 찍어 보낸 사진 속의 지구 모습이다. 우주와 행성 탐험 역사의 기록인 동시에 우주 여행이나 외계인과의 조우 등 단지 꿈으로만 여겨져온 것들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전망을 다룬 안내서이다.

저자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 7
서문 : 방랑자들 ... 11

1장 우리는 여기에 있다 ... 21
2장 빛이 빗나간다 ... 29
3장 엄청난 격하 ... 43
4장 우주는 인간을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 59
5장 지구 위에 지적 생명체가 있는가 ... 77
6장 보이저 호의 개가 ... 99
7장 토성의 위성들 ... 119
8장 최초의 새로운 행성 ... 139
9장 태양계 외곽의 우주선 ... 153
10장 성스러운 암흑 ... 173
11장 태백성과 샛별 ... 187
12장 땅이 녹는다 ... 201
13장 아폴로 호의 선물 ... 221
14장 다른 천체들을 탐사하여 지구를 보호한다 ... 235
15장 낯선 세계의 문이 열린다 ... 249
16장 하늘의 측량 ... 281
17장 행성간 공간의 혼돈 ... 305
18장 카마리나의 늪 ... 327
19장 행성을 다시 만든다 ... 347
20장 어둠의 세계 ... 369
21장 하늘로! ... 385
22장 은하수를 발끝으로 누비며 ... 397

참고문헌 ... 424
찾아보기 ... 429
저자에 대하여 ... 43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구를 벗어나고 싶은 | su**98 | 2017.03.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창백한 푸른 점 칼 세이건, 현정준 옮김, 사이언스북스, 2001  

       ‘창백한 푸른 점19902월 보이저 2호의 카메라가 포착한 지구의 모습이다. 그 점은 우주에 흩어져 있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점들 중 하나일 뿐이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인간이 그 중심에 있다는 생각이 잘못임이 밝혀진 것은 우주의 역사에서 보면 지극히 최근의 일이다. 푸른 점은 지구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다른 점들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은 지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구를 포함한 우주의 점들에 대한 이야기다.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수많은 점들 중 인류에게 비교적 잘 알려진 점들,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에 대해 설명하고 그 외 다른 점들에 대한 탐험을 설명하고 앞으로 있을 탐험을 예상했다.

       과학이나 천문학에 지식이 부족한 나 같은 사람에게 역시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이다. 그래서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했다. 중고등학교 과학책에서 보았던 얄팍한 지식으로 이해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라지만, 그래도 그것이 책장을 넘기는데 약간의 도움은 되었다. 22개 장으로 된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 칼 세이건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외계생물의 존재 가능성과 인간의 외계진출, 그리고 행성의 궤도 수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

       칼 세이건은 그의 다른 책 <코스모스>에서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한 오존층 파괴, 핵전쟁의 위협 등으로 인류가 자멸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이 책에서 지적된 또 하나의 인류 멸 가능성은 지구가 다른 행성과 충돌하는 일이다. 이런 위험을 피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하여 인류가 외계로 진출하거나 지구와 충돌하려는 행성의 궤도를 수정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화성, 아니면 어느 다른 행성에 산소를 만든다든가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인류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우리 또는 후손들이 이주하여 살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파피용>이라는 소설에서 인류의 자기 파멸적인 행위 때문에 더 이상 희망이 없는 곳이 되어 버린 지구를 떠난 사람들이 1251년에 걸친, 대를 이은 우주여행 끝에 어느 행성에 도착해 새로운 창세기를 만드는 이야기를 썼다. 인간이 외계로 나가서 산다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오는,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이야기지만, 칼 세이건을 비롯한 천문학자들에게는 머지 않은 장래에 다가올 현실이다. 수렵, 채집생활을 했던 우리 조상들이 우주선이나 인공위성을 예상하지 못했듯이 과학기술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일을 해 낼 수 있다는 것이 칼 세이건의 주장이다.

     

    우리 후손들이 다른 세계에서 살고 일하고 또 그 세계들 중 어떤 것을 원하는대로 움직이기까지 한다면 아마 터무니없는 공상 과학 소설쯤으로 들릴 것이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라고 내 머리는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현실인 것이다. 우리는 불가능과 일상의 중간 지점에 자리한 기술의 첨단 위에 서 있다. 그 동안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해칠 무서운 일을 저지르지 않는다면 다음 세기에는 육지 조성이, 마치 오늘날의 우주 정거장처럼,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364~365

     

       머지 않은 장래에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사람이 살 곳을 마련할 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행성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더라도 우리가 우리 자신을 해칠 무서운 일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과학은 의도적으로 우리를 해칠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 과학은 과학을 위해서, 또는 인간의 윤택한 삶을 위해서 새로운 기술을 만들었는데 인간은 거기서 우리의 삶을 해칠 수 있는 용도를 찾아냈고 그것을 외면하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다이너마이트가 그랬고 핵융합기술이 그랬다. 새로 개발될 첨단과학에서 인간은 어떤 나쁜 용도를 찾아낼지 모른다. 그러나 과학 기술의 발달을 중지할 수도 없는 것이 인류가 가진 딜레마이다.

     

       <코스모스>에서와 마찬가지로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도 외계생명의 존재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다. 그에 의하면 지구가 아닌 다른 어딘가에 생명이 존재할 것이며 그들 나름의 문명을 이루고 있지만 우리가 그들을, 그들이 우리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200광년이 떨어진 곳에 그들이 있다면 150년 후에 그들은 우리가 1940년대에 쏜 전파를 수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우리보다 앞선 문명을 가졌다면 우리는 내일이라도 그들이 언젠가 보냈을 전파를 수신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최악의 번역서.. 아쉬움.. | cs**121 | 2009.12.0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제가 이책을 사게된 동기는 어쩌면 "칼 세이건" 을 좋아하는 독자분들과 똑같을 수   있습니다. 즉...

      제가 이책을 사게된 동기는 어쩌면 "칼 세이건" 을 좋아하는 독자분들과 똑같을 수

     

    있습니다. 즉, 전 "코스모스" 를 두번읽고 또 다른 칼 세이건의 책을 찾던중... 조금은

     

    비싼 이책을 약간의 주저함과 함께 구입 했습니다.

     


     일단 시간이 흐른 책이라서 이론적인 부분보단 칼 세이건 특유의 필체와


    그의 우주에 대한 견해를 읽고 싶다는 전제하에 이책을 정독할 준비를 했던 것이죠.

     

     

                                                      그런데...


     이 책의 번역수준은 정말 한국말을 아는 사람이 한 것인지 의심이 될 정도로


    읽기가 불편했습니다. 주어와 서술어는 "한국어 어순" 이 아닌 영어를 그대로


    직역한 것이 많았고, 코스모스처럼 시대에 뒤 떨어지는 이론을 요즘 이론으로


    설명해주는 부분도 거의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번역자의 노력에 대해 

     

    정말 큰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책을 겨겨우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두번 읽을 의욕 

     

    감히 생기진 않더군요. 덕분에 소장가치도 떨어진 느낌입니다. 만약 "코스모스" 를

     

    읽고 이책을 찾으시는 분들은 이책의 "번역 수준" 때문에 적지 않게 실망하실 것

     

    같네요. "번역은 또 다른 창작이다..." 라는 말을 강하게(부정적으로..) 느낄수 있는

     

    작품이니 구매하실 분들을 요!! 주의 해주시길 바람니다.

     

     

     마지막으로 칼 세이건의 중요한 자료중 하나가 한글로 제대로 전달이 안된 것이

     

    무척 아쉽네요.

      

     

     

  • 창백한 푸른 점 | eu**worm | 2007.04.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이 책 이전에 민음사에서 나온 책이 더 좋았다.  바뀐 거라야 표지와 책 겉모습 뿐이지만, 예전판은 약간은 까슬...

    사실 이 책 이전에 민음사에서 나온 책이 더 좋았다.  바뀐 거라야 표지와 책 겉모습 뿐이지만, 예전판은 약간은 까슬까슬한 시꺼먼 책 윗부분에 정말로 잘 보이지 않는 푸른 점이 찍혀있었다. 대학 도서관에서 봤던 책인데...(정말 감동깊게 읽고나서 책을 사려했으나 돈이 없었다.) 정작 돈을 버는 직업을 가지고 나서는 책을 샀더만, 예전 그책이 아니라서 실망했다.

     

    우주에 관심있는 사람중에 칼 세이건만큼 우리를 설레이게 하는 사람이 또 있던가... 다른 말은 필요없다.. 읽어보면 된다.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이 지구 뿐이라면, 인간이 유일한 생명체라면 이 얼마나 큰 공간의 낭비인가'  개인적으로 종교 나부랭이(특히 기독교)를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참 와닿는 말이다. 유일신이며, 인간이 지구가 선택받은 인간의 무지로 인한 이기심이며 오만인가..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분야의 중고 신간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